이 사이트는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비매너, 파렴치 행위 없는 조용한 성향카페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새 사이트 바로가기




Smiley

새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

.

SM 성향테스트 | Contact
BREAKING NEWS

금요일

노예 입문기



초보섭의 시작

사실 SM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지만,
SM플레이라던가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하면서
관심있는 분야도 한도가 있었고, 반쯤은 악 저게뭐야 하면서 혐오감만 들었던 나날들.

내입맛에만 맞게 만날 수가 없고,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것만 해줄 남자는 찾을 수도 없을것 같아서,
그리고 다 골라내고 나면 그건 뭐 SM플레이라고도 할수 없을까봐
그게 더 SM이랑 가까워질 수 없는 계기가 되었어요
남자친구를 사귀더라도 그사람이 에세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고
남자친구에게는 순수한척 아무것도 모르는 척만 하고싶지 변태가 되고싶지는 않거든요.

그러다 지금의 운명적인 주인님을 만났어요
처음엔 주종관계가 되려고 만난건 아니고요, 그냥 조언정도 구할 마음에 용기를 내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솔직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었어요...
그때 부끄러웠지만도 이런저런 상담을 하면서 SM에 관한 싫은것들을 왕창 쏟았지요
골든샤워도 싫다, 남 발 핥는것도 싫고 누가 내머리 짓밟는것도 싫다.
누가 나한테 암캐년 거리면서 욕하는것도 싫다. 플레이 안에서 사랑받고 싶고 부드럽게 이끌려갔으면 좋겠다.
그러자 그사람이 웃으면서 그럼 이건 괜찮냐, 저건 괜찮냐 묻길래
한번 해보고 싶은 플레이도 말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들어가며 시간을 보냈어요
그분이 웃으며 저보고 참으로 까다롭다고 아무거나 시키면하는 개가 아니고 제멋대로 삐죽이는 고양엔,
라고해서 고양이가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플레이를 해보아야 저를 알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분과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과의 첫 플레이는 정말 황홀했어요
일단 첨만나서 고양이를 뿅 가게 만든건 그분의 주인님 다운 느낌이었구요
온라인에서만 알던 사람을 오프에서 만나는건 믿을수없어서 정말 무서웠는데
그런 걱정이 사라지게끔 믿을수 있게 해주셨어요

정말로 고양이가 하기 싫다고 한건 하지 않으셨구요.
적절한 수준의 SM이 더 좋다고 하신말씀을 그대로 지키셨어요
처음부터 하드하게 가면 즐길수가 없다고...
싫은것까지 하면서 즐겨보라고 할수는 없잖느냐고 하셨서요.
분위기 휩쓸려 제가 도리어 주인님이 하고싶은 대로 하셔도 된다고 ㅠㅠ
저도 사실 하다가 보니 좀 더 막 다루어 지고 싶더라구요....

주인님을 첨만났을때 고양이는 애널 버진이었고
사실 애널이 너무너무 해보고 싶기도 했어요
검나서 못하고 남자친구들한텐 미쳤단 소리 들을까봐 말 못하고 있었는데..
주인님을 첨 만난날이 애널 처녀를 잃은 날이랍니다..^^

만나기 전에 느지막히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고양이의 보지도 깨끗하게 몇번이나 씻고
은밀한 곳 까지 은은하게 향수를 뿌렸어요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혼자 자주하는 짓이에요)
두근두근 하면서 그분을 만나 인테리어가 겁나게 예쁜 한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준비해온 고양이 커스튬! 을 입었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런게 없었거든요-_-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아쉬운대로 꼭 입어보고 싶었던 나름 섹시한 속옷을 입고 있었어요

아직 주종관계는 아니었지만 플레이 중에는 주인님으로 부르기로 약속을 했었지요
주인님이 옷을 벗으라기에 머뭇머뭇 막상 벗으려니 훌러덩훌러덩 이렇게는 못벗겠던걸요
쭈삣거리며 주인님이 보시는데서 옷을 다 벗고 나니 주인님이 검사하시듯 흝어보시더라구요
아쉬운대로 배에 힘 팍주고(숨 흡 들이쉬고 ㅠ.ㅠ)나름 섹시한 몸매인척 서있었지요
주인님이 윗 셔츠를 벗고 준비를 하니 긴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누워봐, 하시고선 둑흔둑흔 거리며 누운 저를 한참 검사하시듯 이곳저곳 들쑤셔-_- 보셨어요
가슴도 만져보시고, 다리도 벌려보시고, 보지도 벌려보시고-
한참 보시더니 완전 부끄러워 홍당무가 되어있는 저한테 쓸만하네, 이러면서 뽀뽀- 이러시더라구요
뭐 어떡하나 하다가 그냥 뽀뽀 쪽 해드렸더니 주인님이 씩 웃으시면서 아까부터 신경쓰였던 백에서 이것저것 꺼내셨어요
그런거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어서 혼자 은근히 겁도나고 흥분;;

그리고 "고양아, 애널 진짜로 할 자신 있어?" 하실때는 갑자기 용기가 안나서..
"..사실 좀 자신은 없어요ㅜㅜ" 했어요
어쩃거나 엎드려서 관장부터 하기로 했지요
주인님께서 '주인님 관장해주세요' 라고 말해보라고 시키시더라구요
하.. 이거 막상 말하려니까 진짜 얼마나 쪽팔리던지
머뭇머뭇 하다가 말을 하니 주인님이 팬티를 옆으로 들추고 곧이어 항문에 이물질이 들어오는데 차가운 관장약의 이상한 느낌이란..
금세 관장하기로한걸 후회하면서 고만 넣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낑낑거렸는데
주인님이 아직 좀더 남았어, 참아, 아직좀더남았어, 하고 혼내듯 달래듯 하면서 결국 다 넣으셨어요(얼마만큼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높이든 엉덩이에 주인님이 뭔가를 갖다대시더라고요
곧이어 갑작스레 느껴지는 통증..ㅠㅠ
'...아!!'
거의 단말마의 비명을 질렀어요
항문에 플러그를 꽂으셨더라구요. 아무리 작은 사이즈라도 너무 아팠어요

그렇게 항문플러그를 꽂고 조심스레 주인님께 펠라치오를 해드렸는데
정말 저는 펠라치오를 잘못하거든요, 거기다 항문때문에 계속 입은 핥으면서도 온 신경은 그쪽에 쏠려있었어요
그렇게 슬슬 배가 아파올 때까지 펠라치오를 하고 결국 배가 아파서 못참을때쯤
주인님께 허락을 받고 화장실에 갔어요,
(배변에 고나한 플레이는 하지 않기로 해서 주인님이 따라들어오시진 않으셨어요)
억지로 뒤로 손을 넣어서 플러그를 뽑자 쏟아지는 설사 ㅠㅠ
한참 배를 다 비우고 나서(배 아프니까 애널섹스고 sm이고 뭐고 관두고 집에 가고싶었음 ㅠ.ㅠ)
항문이랑 보지를 깨끗하게 씻고 다시 다 닦고 팬티를 입고 나갔어요

저가 나오니 주인님께서 다시 엎드리게 하시더니
'좀 아파도 가만히 있어'하시면서
사진으로만 보던 애널스틱에 젤을 듬뿍 발라서 항문에 조심스레 넣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정말 정말 아팠어요 아무리 가는부분이라해도....
너무 아파서 아,, 아,, 하고 비명만 지르고
'주인님 그만, 그만,'
그래도 주인님은 고양이 말은 무시하고 꾹꾹 다 넣으셨어요
애널스틱이 일단 들어가기는 했는데 아프기도하고...
그리고 더 아픔을 느낄새도 없이 애널스틱으로 피스톤질....
천천히 움직이시는거지만 너무 아팠어요
제가 너무 아파하니까 주인님께서 클리스토리도 문질문질 해주시고
애널스틱 넣은채로 딴데도 애무해주셨어요.
좀괜찮아질만하니까 애널스틱을 빼시더니 굵은부분으로 넣으시더라구요
한참 뭐 그렇게 반복하고 나서 드디어 제거되나 했더니
다근걸 꺼내시더라구요 ㅠ.ㅠ

이번엔 좀 커보이는 진동 바이브레이터...
저는 제 보지를 바이브레이터로 해주시나 했는데 아니었어요
설마 그 큰게 제 항문에 들어갈까 했는데..
주인님이 '천천히 힘빼' 하시면서 밀어넣으셨어요
'주인님 하지마세요, 못하겠어요, 아 너무 아파요,'하면서 반 울자
주인님께서 주인님것도 이만한데 이것도 못넣으면 섹스 어떻게 할거냐고 하셨어요
반쯤 울면서 바이브레이터가 더 못들어가게 손으로 계속 잡자
주인님이 '손치워, 손치워'하셨는데도 손이 안치워지는데 어떡해요..ㅋㅋ
결국 주인님이 아까 셔츠랑 같이 풀러뒀던 넥타이를 가져오셔선 침대 머리에 제 손목을 묶으셨어요
침대 해드부분이 나무가 아니라 고풍스런 문양의 철?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였거든요
엎드린채로 손목이 묶여있난 나.. 아픈도중에도 솔직히 약간 흥분인되고 ㅋㅋ
주인님이 힘빼, 한마디 하시고는 바이브레이터를 끝만 빼고 다 밀어넣으셨어요
바이브레이터 귀두 부분이 들어가고 나니까 쑥 밀어 넣는건 그렇게 아프지만은 않았어요
어쨋거나 뭐가 들어오니까 잔변감도 느껴지고, 거북하고...
항문은 아픈데 보지는 보지대로 축축해져 오고 ㅠㅠ

주인님이 보지를 한번 만져보시더니 웃으시더라구요
'우리 고양이 흥분하는거 보니 변태네'
그때부터 주인님께서 능숙한 애무를 살짝살짝 보여주셨네요
온몸이 황홀 비슷하게 간지러울 때 쯤 주인님꼐서 고양이 보지에 살짝 주인님것을 밀어넣으셨어요
섹스 안한지 좀 됐는데.... 좀아프더라구요
거기다 시작부터 뒤치기자세..(하긴 손목이 계속 묶여있으니)
아파요 아파요 했는데도 끝까지 밀어넣으시더니 찌걱찌걱 움직이셨어요
주인님 크기에 좀 익숙해 지면서 황홀함이 살짝살짝 올 때쯤 주인님께서 항문 바이브레이터에 진동을 켜시더라구요
항문에서 느껴지는 진동과 주인님의 피스톤질이 맞물려 진짜 거의 정신을 못차렸어요
나중에 주인님도 정말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원래 항문을 자극하면 질도 수축하는데, 꽉꽉 조였데요

질섹스가 끝나고 바이브레이터를 항문에 빼고 저는 거의 녹초가 되어 있었죠
한두시간쯤 누워서 주인님한테 안겨있다가 주인님이 목욕하자고 안고 욕조로 데려가주셨어요~
따끈한 욕조에서 주인님 무릎에 앉아서 한참 씻김받고 이쁨받고 뽀뽀도 받고 맨살을 부비대다가
주인님이 욕조밖에서 엎드려 서서 욕조 짚으라고 하시더라구요
미끈미끈한 젤을 항문에 한껏 바른 후에 주인님 자지가 천천히 제 항문속으로..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까 고생하면서 풀어두기도 했고 목욕하던 중이라 그런지 넣을때도 처음만큼 안아팠어요
물론 주인님 자지가 커서 바이브레이터 보다는 넣는데 좀더 찢어질것처럼 아팠어요 ㅠㅠ
뜨거운 김이 나는 욕실에서 제 항문에 찌걱대는 주인님 자지의 소리가 울리는데
흥분도 괴고, 아피근 했지만 정말 좋았어요
거의 '주인님....앙 주인님...'그런 소리밖에 못했죠
처음이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계속 피스톤질 받으니까 나중엔 약간 느끼는것같구..
절정은 못갔지만 그 오묘한 느낌이 다시 해보고 싶게 되더라구요..
그때 주인님꼐서 콘돔 안쓰고 하셔서 항문안에다 사정까지 하셨는데
전 그때까지 질내 사정받은적이 없어서 정액을 받아본적이 없었거든요
따뜻한 액이 제몸안에 질척하게 뿜어진 느낌이란 많이 오묘했어요
혹시 흘러서 질에 들어가면 어떡하나 싶어서 걱정 많이 하고 얼른 닦긴 했지만요..ㅠㅠ


주인님과 저는 현재 주종관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요
요즘은 주종관계나 섹스파트너를 넘어
주인님을 어느정도는 좋아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나중에 또 글 쓸게요.

댓글 쓰기

 
Copyright © 2014 SM 소설 Share on Blogger Template Fre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