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어느날 가끔 멀티플을 즐겼던 남자로부터 흥미로운 제안을 받았다.
얼마전 45세의 대기업간부와 만난적이 있는데,,, 적지않은 돈을 받고 관람을 시켜줬다는 것이다.
본인이 한사코 거부해도 꼭 봐야할 이유가 있다고 했고
돈도 돈이지만 그 사내에게 어떤 간절함이 느껴져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
플레이를 본후, 본인은 매우 흥분되지만 자신이 찾는 사람은 아닌것 같다고 했단다.
내용인즉,
유학과 박사학위까지 따느냐 결혼이 늦었고 괜찮은 집안과 선을 봐서 13살이나 어린 여자와 결혼을 했다고 한다.
결혼 5년차,,, 일이 바쁘고 해외출장이 잦은탓에 자연스럽게 부인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는데
왠지 느낌이 안좋아 흥신소에 부탁해 뒤를 밟아보니 바람을 피더란다.
그래서 이혼할까도 생각해봤지만 나중에 회사에서 나와 독립할때 처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그 사내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바람핀 생각에 몇날몇일 술만 마시다가,,,
문뜩 딴 남자와 섹스하며 흥분하는 아내의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흥분되었다고 한다.
대충 이야기를 들어보니 느낌이 왔다.
평소에는 조신하기만 하던 아내가 음탕한 신음을 내는게 흥분되는 일일수있지.
그럼 그 사내가 바란건 그 아내의 암캐본성이 보고 싶은것이다.
그러나 이 사내는 그런 경험도 지식도 없어서 SM을 하는 남자를 찾아나선것이다.
그런데 왜 멀티플했던 남자가 그 얘기를 나에게 할까?
[제 플레이가 그남자가 원하는게 아니랍니다]
이 남자는 지배와 복종을 즐기는 돔성향의 남자였다.
[그럼 어떤걸 원하던가요?]
그 사내가 어떤걸 원할지는 이미 알수있었지만 형식적으로 물어봤다.
[철저하게 짓밟는것을 원하더라구요]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조금 과격하게 하는것으로 만족이 안된다는 거군요]
[그렇죠. 그래서 새디성향이셧던 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글쎄요... 저는 암캐나 메조성향의 여자에게 새디즘을 느끼지 바닐라는 그닥 ^^]
합의가 되지 않은 커플과는 만나지 않는다는게 내 철칙이었고,
그 사내의 심정은 이해할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 아내가 결정할 문제였다.
[그 아내의 동의를 원하시나요?]
[글쎄요.... 서로 원해서가 아닌 복수심에서 하는 것에 거부감이 드네요.]
[그럼 일단 그분을 한번 만나나 보시죠?]
[흠... 님이 부탁하는것이니 체면도 있으실테고 일단 만나는 볼께요 ^^]
매우 땡겼지만 일단 튕겨야 한다 -_-
일주일후쯤 연락이 왔다.
연락을 기다리다 안오길래 잊고있었는데 만나하니 좀 설레였다.
강남의 고급스런 일식집으로 오라했고, 들어가서 이름을 말하니 방으로 안내되었다.
그 사내는 깔끔한 모습의 딱봐도 엘리트같았다.
[안녕하십니까? XXX라고 합니다.]
[아 네...]
[이쪽은 제가 말씀드린 XXX라고 합니다] 멀티플한 남자가 나를 소개했다.
10분여 가벼운 얘기를 주고받다가 남자가 말을 꺼냈다.
[저 실례가 안된다면 준비하신 사진을....]
그 남자는 멀티플한 남자의 설명을 듣고 나같은 남자를 원했다고 했고
그 행위를 담은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싶다고 했다.
나는 노트북을 가져가서 그것을 보여줬고 남자는 땀을 비오듯 쏟았다.
[실제로 이런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군요]
[....] 뭔가 변태취급받는것 같아 유쾌하지 않았다.
[아.. 죄송합니다. 나쁜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이런 행위를 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고뇌의 시간을 격였기에 가능할겁니다.]
[그렇군요. 포르노에서나 보던것이라 놀라서 그런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많기에 이해는 할수 있습니다만]
[...] 남자가 내 입만 쳐다보고 있다 --
[이런 행위를 원치 않는 아내를 강제적으로 시키는 님을 이해해줄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네요]
남자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술을 한잔 마시더니 어렵게 입을 열었다.
[그러고보니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 이번에는 내쪽에서 할말이 없었다.
[사회적관념이나 체면은 버리라는 조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말한번 잘한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자유지만 저는 합의되지 않은 것에 참여하지 않겠다는데 변함이 없습니다.]
[합의됐다면요?]
[...] 띵 ㅡ.,ㅡ
[감사히 따먹어드리죠]
[한마디한마디가 새롭고 흥분되는군요]
[사진으로 보니 보통 미인이 아니던데 대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요]
[..... 하하하]
[자세한 얘기 좀 들어볼까요?]
바람핀 현장을 잡은후 매일 술만 마시던 사내는 어느날 부인을 호텔로 불렀다고 한다.
바로 바람을 피다 걸린 그곳에서 남자는 여자를 살포시 안아주었단다.
[미안해...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써줬어]
[....]
[당신도 그저 욕정에 시달리는 여자일뿐이란걸 몰랐거든]
[흑흑...미안해요 여보]
그렇게 말없이 한시간 정도 흐린뒤 남자는 여자에게 제안을 했다고 한다.
[당신의 음탕한 모습이 보고싶어]
[... 미안해요 여보]
[맹세하지. 결코 복수심이나 그런뜻에서 하는말이 아니야]
[...]
[나는 지금껏 제대로 된 성행위를 해본적이 없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어]
[그게무슨?]
[당신과 음탕한 말도 하고 변태스러운 짓도 하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었어]
[어때 나한테 그런 모습을 보여줄수 있어?]
여자 역시 우연히 들른 와인바에서 만난 사내의 거친섹스에 매료되어 바람을 피기는 했지만,
자신이 그것을 리드할수는 없다고 했다.
그냥 그남자가 그렇게 한것이 너무 새롭고 짜릿해 그랬지만 다시는 그러지 않을테니
제발 용서해달라고 매달렸단다.
그래서 남자는 그때... 이 여자를 교육시켜줄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걸 알았다고 한다.
[그렇군요. 그럼 아내분은 그것에 동의를 했다는겁니까?]
[네... 3일간 여행을 보내달라고 해서 그러라 했더니 다녀와서 약속하더군요.]
[그 여행간 3일간 무슨일이 있었는데요?]
[그건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계약을 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습니까?]
[계약이라면 어떤??]
[여기 계약서 초안입니다 보시죠]
남자의 동의서와 노예계약서 두개를 보여줬다.
노예서약서
이 계약서는, “갑” < >(이하 『주인님』)에게 “을” <문수아>(이하『노예년』)이 주종관계에 의해 복종하고 봉사할 것을 맹세하는 서약서이다.
제 1조 (노예년의 선서)
1. 노예년은 육체적. 정신적인 자유를 포기하고, 주인님께 복종하며 봉사하는 충실한 노예가 될 것을 맹세합니다.
2. 노예년은 인간으로써의 자격.권리등 모든 것을 주인님께 맡기고, 오직 주인님의 소유물로써 모든 명령에 복종할 것을 맹세합니다.
3. 노예년은 주인님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봉사하며, 항상 최대한으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배려할 것을 맹세합니다.
4. 주인님의 기쁨은 노예년의 기쁨이라고 느끼며 봉사할 것을 맹세합니다.
제 2조 (노예년의 존재의 위치)
1. 주인님이 계시고, 주인님의 페니스님이 계시고, 그 아래 노예년이 존재하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 노예년의 몸과 보지는 주인님이 소유하는 장난감입니다.
3. 주인님의 마음에 드실 때까지 마음대로 노예년의 몸을 장난감으로 취급해도 좋습니다.
4. 노예년은 주인님의 여러 장난감 중 하나로써 언제든 다른 장난감과 합심하여 주인님께 봉사하고 복종할 것을 맹세합니다.
제 3조 (주인님과의 만남)
1. 노예년은 주2회 의무적으로 주인님께 하루종일 온전히 몸을 받쳐야 합니다.
2. 그 의무 만남외의 경우, 주인님이 노예년을 만나길 원할시 노예년의 생활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단, 특별한 경우 노예년은 주인님께 만남을 요청할수 있습니다.
3. 노예년은 주인님의 명령이 있으면 노예년의 생활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지정된 사람들과 함께 만나 천한 개보지를 벌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 4조 (복장 및 외모관리)
1. 노예년의 복장은 주인님의 명령에 따라 착용 또는 소지하여야 합니다.
2. 노예년의 외모는 항상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며 화장, 장식등에서 치장에 소홀함이 없어야 합니다.
제 5조 (노예년의 언어)
1. 노예년은 항상 주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르고 고은말을 씁니다.
2. 노예년은 주인님의 질문에 항상 성실히 답해야 합니다. 특히, 플레이시의 질문은 특별히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 노예년은 주인님이 원할시 온갖 천한 말을 연습하여 주인님께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제 6조 (노예년의 봉사)
1. 주인님이 기쁘게 만족하시도록 노예년은 스스로 어떤 봉사를 할지 생각하고 연습해서 언제 어떤때라도 주인님의 명령이 있으면 온몸을 사용해 봉사하겠습니다.
2. 예를들어 주인님의 페니스님을 ?으라고 명령하시면 그만하라는 명령이 있을때까지 몇시간이고 페니스님을 위해 봉사할 것이고, 야외나 공공장소에서도 봉사를 시킨다면 기꺼이 복종하겠습니다.
제 7조 (육체개조)
주인님이 노예년을 장난감으로 다루는데 필요한 모든 육체개조에 성실히 임하 것을 맹세합니다. 그 예로는, 애널 및 관장, 목구멍자극, 결박 및 감금, 보지와 클리토리스의 학대, 따귀등 구타, 공공장소 노출등이 있습니다.
제 8조 (노예년의 조교)
1. 주인님의 조교는 비록 고통이 수반되는 것이라도 노예년은 모든 것을 받아들여 쾌감을 얻을 수 있는 몸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2. 주인님의 명령이 있으면 그 어떤 남자에게도 노예년의 개보지를 벌려 이용할수 있게 하겠습니다.
3. 노예년은 천한 암캐로써 아무리 개보지가 벌렁거려도 절대 주인님의 허락없이 함부러 사정하지 않겠으며 꼭 주인님께 허락을 구한 후 사정하도록 하겠습니다.
4. 단,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참기 힘든 상황이 발생하면 주인님이 지정해 주신 암호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그 의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제 9조 (노예년의 징벌)
1. 노예년은 상기 맹세에 어긋난다면 어떤 징벌이라도 감수할 것을 맹세합니다.
2. 특히, 주인님의 소유물인 노예년의 신분을 망각한 채 주인님의 허락없이 다른 남자와 만나거나 혹은 만날 목적으로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하는 행위를 했을 시 아래와 같은 벌을 닳게 받을 것을 맹세합니다.
A. 노예년의 미니홈피에 "저는 공공의 좃물받이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개보지가 벌렁이는 개걸래년입니다"
라는 문구를 3개월간 올려놓는다.
B. 만약 제9조 2항의 사항을 위반했을시 쓰는 미니홈피의 글은 노예년 자의이며 이후 어떠한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제 10조 (서약의 파기)
1. 노예년은 원칙적으로 이 맹세를 파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노예계약을 동의한 남편 XXX와의 합의서에 정한대로 하겠습니다.
이상 위 10조의 맹서 증거로써, 본 서약서 1통을 노예년의 서명 후 서약서에 주인님이 친히 쌀 수 있게 허락해주신 보짓물을 뿌림으로써 유효하고 그것을 주인님께 바칩니다.
남자는 서약서를 꼼꼼히 읽었다.
자신의 동의서는 볼필요도 없다는듯 대충 한번 훌더니... 갑자기 미간을 찌푸렸다.
[그럼 저는 언제 제 안내와 잠자리를 할수 있습니까?]
[3개월 후에요]
[....] [왜 그래야하죠?]
[천한 암캐년으로 만들어드리려구요]
[...]
[그럼 함께 거주하지도 못한다는 말씀인가요?]
[아이도 없으시다면서요? 멀지않은 곳에 집을 하나 얻어주세요]
[그래도 전 그 과정을 보고 싶은데요]
[촬영해드리죠]
남자는 한참을 생각했다.
자신이 계획했던것과 다르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더니
[안내와 상의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당연히 그러셔야죠. ^^]
몇일후 자신의 집으로 오라는 연락이 왔다.
[씨발 집 좋네] 그의 집앞에서 내가 뱉은 첫마디다.
그 집을 보며 나도 공부 좀 열씨미 할껄 하는 후회는 너무 늦은거겠지?
[아 오셨어요?] 남자의 얼굴이 환하다. 얘기가 잘 된 모양이다.
[네... 제가 험하게 생겨서 경비아저씨가 ㅎㅎㅎ]
[아 죄송합니다. 미리 말해놨어야 하는건데]
[괜찮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자리에 앉아있는데 아내가 들어왔다.
30대 초반의 그녀는 그리 크지 않은 키지만 짧은 스커트아래로 보이는 다리선이 예술이었다.
다리부터 시작된 내 눈은 잘룩한 허리에서 잠시 머물다 깊게파인 티셔츠사이의 가슴골에 한동에 빠져있었다.
[사진보다 상당한 미인이시네요. 우리나라 사진기술 아직 멀었나봅니다.]
[하하하] 환하게 웃는 남자를 따라 여자도 살짝 미소를 띄었다.
[분위기가 좋은걸로 봐서 얘기가 잘 되었나보네요?]
[네 말씀하신 조건대로 합의를 봤습니다.]
[저야 아쉬울게 없지만 두분은 다시한번 신중히 생각하시길 충고드리겠습니다.]
[하하...] 조금 움찔했다. 뭔가 꺼림직한게 있다는 말이다.
[저는 암캐로 길들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나 님의 가정을 지켜드린단 보장은 못해드립니다]
[....] 남자는 심각해진다. 그것을 걱정했단 얘기다.
[변화된 모습의 아내를 남편분이 받아들이지 못할수도 있고...]
[그런 염려는...]
[변화된 삶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남편에 대해 실망할수 있습니다.]
여자가 대꾸하지 못한다.
[그것에 대해 걱정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진행하실겁니까?]
[저는 이제껏 제 목표를 순조롭게 이루워왔지만.... 단하나]
[네.... 알겠습니다. 그건 저번에 들었으니까요]
[...] 말을 짤라서 기분이 나쁜가보다.
[안내분에게 묻겠습니다] 갑자기 자신에게 시선이 돌려지자 긴장한 표정을 드러낸다.
[저 못생겼죠? ^^]
[헉....] 소리는 내지 않았지만 예상치못한 질문에 깜짝놀랬다.
[그니까 계약이 끝나면 자상한 남편한테로 돌아가세요] 내가 이렇게 멋진말을 ㅜ.ㅜ
[네....]
[미리 말해두지만 계약서에 사인한 순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계약서는 미리 읽어보셨죠?]
[네]
[수정사항 없겠죠?]
[저 그게...]
[말하세요] 까칠하게 대답했다.
[징벌이요]
[징벌이요?]
[위의 사항을 지키지 못하면 써야한다는 그 문구부분..]
[그게 왜요?] 더 까칠해졌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사람이라면 실수할수 있는 부분도 있어보이거든요]
쌍년 예리하다 -_-
[그래서요?]
[저를 공개적으로 매장시키기려고 마음 먹으면 아무 이유나 갖다댈수 있어 보여서요]
[결혼전에 뭐했어요?]
[법무사....]
씨발... -_-
[법무사님?]
[네?]
[이 계약이 법적으로 유효하다고 보십니까?]
[...]
[다짐의 표현이고 약속일뿐입니다.]
[...]
[법무사였다니 잘 아시잖아요? 그만큼 잘 이행하겟다는 다짐을 받고 싶은겁니다.]
[그래도...]
[제가 무슨 원수가 졌다고 고의로 그러겠어요?]
[네에.... 그래도 혹시]
[남편분생각은어떠세요?]
[여보 그정도 각오는 해야지?]
[네.. 알겠어요]
아 씨팔... 노예계약하면서 이렇게 예리하게 따짐을 받기는 첨이었다.
대충 넘어가기는 했지만 가슴이 정말 철렁할정도였다.
사실이었다.
나는 그녀가 절대 할수 없는 플을 시키기 위해 그것을 복선으로 깔아둔것이었다.
이제껏 실패한적이 없어 별 생각없이 적었는데 예리하게 따지니 진땀이 나는건 당연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신뢰를 얻기 힘든법.
[와이프분이 이런게 첨이시죠?]
[네]
[당연하겠죠. 그렇기때문에 경험이 없어 오는 공포가 있을겁니다]
[...]
[제가 아무리 잘 설명하고 그래도 공포가 온다면 제대로 행위를 할수가 없겠죠]
[네...]
[그것을 극복하려면 더 큰 공포와 맞서게 하면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
[목을 자를래? 팔을 자를래? 하면 어디를 자르실겁니까?]
[팔...이요]
[저 문구는 목을 걸어놓은겁니다. 와이프분이 하기 힘든 부분이 생길때 전 그것을 사용할겁니다]
급하게 지어낸 말치곤 멋지다 ^^v
그렇게 그녀는 사인을 했다.
[문수아!]
[네]
따귀를 때렸다.
[첨이라 이해해줄수 있으나 버릇나빠질까바]
[...]
[내가 부르면 끝에 항상 주인님이라고 해야지]
[네 주인님]
또 때렸다
[틀렸어. 죄송합니다 주인님이라고 해야지]
[죄송합니다 주인님]
또 때렸다
[아니아니 이번엔 감사합니다 주인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똑똑하다 이년 3번만에 피하다니 -_-
[이제 싸인도 했고 증거를 남기려면 보지물이 필요한데? ]
[...]
[준비됐어?]
[네...]
[벌써 준비가 되있다고?]
[네에....] 얼굴이 심하게 빨개진다.
[이런 암퇘지스러운 일이 있나]
[...]
[보자]
[...]
때렸다.
[나는 한번만 말해 항상]
잽싸게 팬티를 내린다.
[치마를 올려야 보이지 이 미친년아. 법무사까지 한년이 그렇게 대가리가 안돌아?]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역시 학습능력이 우수하다 -_-
이렇게 잘 습득해서야 오늘 극한의 공포를 줄수가 없다.
이럴때 빠른 결정을 해야한다.
아무이유로나 때려서 목적을 달성할것인가?
다른 목적을 이룰것인가?
나는 후자를 선택했다.
[보지가 흥건하군]
[네 주인님]
[첫눈에 니가 음탕하기 이를데없는 개보지일줄 알았지만...]
[...]
때렸다.
[요즘년들은 감사할줄을 모르더라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아 씨발 또 한대 때릴 기회를 놓쳤다.
[자 그럼 계약서에 보지도장 찍어라]
[네 주인님]
나는 그후 아래층 남자가 마련한 집으로 가서 그녀와 스카치를 한잔하며 대화를 했다.
앞으로 이런저런 것을 할것이며 너는 어떻게 행동해라는 것등...
그리고 살며시 안아주며 속삭여줬다.
[처음이라 힘들텐데 잘 참고 적응했어.]
[....]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너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한 과정일꺼야]
흐느끼기 시작한다.
[나역시 너처럼 아름다운 여자가 너무 좋고 잘해주고만 싶지만]
계속운다
[나중엔 너도 이런걸 좋아할껄 알기에 조금 모질더라도 잘 참고 이해해주기 바래]
펑펑울며 안겨온다.
손에서 느낄수 있다.
이미 나를 믿어버렸다는것을....
이로써 예정과는 다른 당근작전을 성공이다 ^^v
수아년한테 전화했다
[네 주인님]
[그래 잠을 잘 잤어?] 자상자상자상자상... 반전을 위해 보여줘야한다
[네 주인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경력 10년차 같은 소리를 -_-
[잠자기 전에 뭐했어 솔직히 말해]
[....]
[옆에 있었으면 넌 반쯤 죽었다]
[죄송합니다 주인님 어떻게 말해야할지 생각중이어서]
잘못했지만 이유는 있다 이거지.
관계상 어쩔수 없이 사과는 하지만 진짜 잘못한건 아니다 그건 알아둬란 뜻이겠지.
[그럴땐 잠시만요이라고 양해를 구해야하는거 아닌가?]
[죄송합니다 주인님] 의기양양하던 목소리는 이내 수그러들었다.
[예전의 도도했던 홍수아로 남고 싶은가보지?]
[.... 아닙니다 주인님]
[계약서만 보고 질질싼 개보지년주제에 버릇없이]
[죄송합니다 주인님]
사실이었다. 이년은 계약한날 아무런 플레이없이 심지어 욕한마디 하지 않았는데...
계약서를 읽고 계약을 한다는 사실만으로 보지가 흥건해졌었다.
[변명하고 너를 변호하는건 좋아. 하지만 그것이 적절하지 않을땐 그 책임도 져야할꺼야]
[네 주인님]
[어제 뭐 했냐고?]
[주인님을 불편하지 않게 하기위해 인터넷에서 SM에 대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됐고... 그리고]
[자위했다고?]
[네...]
[암캐년,,, 좃나게 이쁜년이 밝히기는]
[감사합니다.]
[혼낸거다]
[앗..죄송합니다.]
어쩐지 말투가 어제와는 사뭇달랐다.
이년은 역시 학습효과가 우수했다 ㅜ.ㅜ
[그건 그렇고, 어제 준비해준 옷 입고 내 회사로 와]
[네 주인님 언제까지?] 역시 꼼꼼한 성격이다.
[말하려 했다 수아아...]
[... 죄송합니다.]
[3시까지 여자화장실 와서 전화해]
[.... 네 주인님] 못마땅함이 느껴졌다.
[넌 생각하지마 그냥 나만 즐겁할수 있으면 돼... 넌 이제 그런년이야 단지 알았어?] 약간 화를 냈다.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대답없이 끊었다.
예상은 했지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복종을 얻기가 만만치 않을듯하다.
하지만 난 좋다.
무섭다고 쉽게 복종하면 재미없다.
몸과 마음은 어쩔수 없되 머리만은 자꾸 반항하는 그런년이 좋다.
그런년일수록 무너트렸을때 짜릿하거든. 그 신음소리가 더욱더 내 뇌를 자극하거든 ㅎㅎㅎ
시간이 되니 전화가 왔다.
정확했다. 3시정각....
우연히 지금 온걸까? 와서 기다린걸까? 혼낼 기회를 잃은 나는 썩소가 절로 나왔다.
나는 밧줄과 수갑을 들고 화장실로 갔다.
아무도 없었다. (있으면 안돼지 소설끊기게 -_-)
첫번째칸... 그곳에 있으라 했다.
똑똑
[....]
[열어 쌍년아]
[...]
문이 열리자 한대 때렸다.
[왜 맞았어?]
[대답을 안해서요]
작게 말했다.
의식한다는 말이겠지 당연하지만...
[이제부터 너는 공중변소가 된다.]
[... 네 주인님] 더 작아졌다.
머리채를 잡아채서 자지를 물렸다.
[그러고 있을꺼냐 변소주제에?]
빨기시작했다.
오... 잘빤다. 예상외다. 분명 오랄은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고 사내는 말했는데
못빤다고 때리려 했는데 또 기회를 잃었다.
[시팔년 순진한척 하더니 좃나게 빨아봤군]
[그렇습니다 주인님]
띵~~~~! 아니라고 해야할 부분에서 그렇다고 하니 당황했다.
[결혼전이야?]
[네 주인님]
[애인이었어?]
[네 주인님]
[씨발 첫구멍 뚫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걸래년한테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죄송합니다 주인님]
[그래 죄송해야지 걸래년아]
[죄송합니다 주인님]
[넌 다 좋은데 너무 형식적이야.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
씨발 이유라도 만들어서 때렸다. 진심으로 화가났으니까 ^^
그렇게 입안에 한가득 쌌다.
그리고 수갑을 채우고 묶었다.
놀란토끼눈이 되는건 다른년들도 그랬으니 잘 알고있다.
[저....]
[공 중 변 소 야]
[... 네 주인님] 이년 평생 대답 못한다고 맞는일 별로 없을꺼다 -_-
[제주껏 문을 잠그던 못잠거서 놀림감이 되던 그것까지는 간섭안하지]
[감사합니다 주인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그럼 퇴근때 보자]
나갔다.
이런 천하의 매정하고 무식한놈을 봤나.
봤다..거울로 -_-
초보자를 너무 몰아세운거 같아 5시쯤 갔다.
물을여니 잠겨있었다.
쌍년 어떻게 잠궜지 --?
[열어라]
[네 주인님] 반가움이 느껴졌다. 그래 앞으로도 날 대할때 항상 그렇게 반가워하면 된다.
30초쯤 걸렸다.
[반갑지?]
[네 주인님]
[나는 그런 사람이야. 너에게 돌파구를 줄수 있는 유일한 사람]
[맞습니다 주인님]
[무서웠니?]
[네 주인님]
보지를 보니 난리가 났다.
체크. 수치/노출에 반응한다.
[뭐 좋아하니?]
[아무거나...]
[길거리만 아니면 두대 맞았다]
[....]
[세대]
[죄송합니다 주인님]
[뭐 좋아하냐고 물었어]
[회를 좋아합니다 주인님]
[나도 회는 좋아하지. 니 몸에 올려놓고 먹으면 더욱 좋고]
[감사합니다 주인님] 대답은잘해요 하튼
근처 일식집으로 갔다.
[돈은 니가 내라. 니 서방이 준 카드로 어제 안마받았더니 모자른다]
남자는 들어가는 비용을 쓰라며 카드한장을 줬다.
[네 주인님]
[교육비는 못받아도 내 돈 쓸수는 없자나]
여자에게 얻어먹는데 익숙치 않은 난 안해도 될 변명을 했다.
[맞습니다 ^^] 여자는 살짝 웃었다.
[얻어먹는게 쪽팔려서 한말은 아니다]
[귀여우세요] 커엌~~~
[귀여운놈한테 맞아야 제대로지]
[...] 시무룩해진다. 맞을생각을 한건가.
체크. 스팽은 아직 두렵워 한다. 단지 참을뿐
순서대로 가지고 오는 코스요리를 시킨것을 후회하며 대화나 하기로 했다.
[잘 참는구나]
[감사합니다 주인님]
[조금 놀랬어]
[어떤...?]
[하루만에 흠잡을데없는 대답을 하는것이나,, 아플텐데 잘 맞는것 보고]
[노력하고 싶어요]
[그래...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나도 노력하께]
[감사합니다 주인님]
[지금은 주인님이라고 안해도 돼]
[아닙니다 주인님]
[하지말라고 할땐 하지마. 나도 항상 주인니고 싶지는않으니까]
[네 ^^]
그랬다.
나는 24시간 여자를 컨트롤하고 지배하는게 싫다.
평소에는 그냥 평범하게 지내다가 내가 원하는 즉시 지배하길 원했다.
나 하나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그녀 삶 전체를 지배한단 말인가?
내게 그럴 여유나 능력이 없어서인지 나는 평소에는 편하게 지내는걸 좋아한다.
[나 알고보면 착해] 아니라고도 안했는데 사실...
[그러세요?] 헉 그렇다고 안한다.
[너가 너무 이뻐서 자꾸 맘도 약해지고...]
[...]
[그러니까 너도 너무 완벽하려고는 하지마]
[네]
[차근차근 변해가는 과정도 내겐 행복한 일이니까]
[미쳐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극존칭도 쓰지말고 지금처럼 존대하면 돼]
[네 그럴께요]
[이제야 좀 사람같네]
[키득.. 어젠 사람이길 포기하랬잖아요] 조금 풀어주니 대든다 이년.
[너가 항상 그렇게 꼬투리를 잡기때문에 남편이 너를 어려워하는거야]
[...]
[내가 나이는 어리지만 남자로써... 매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인간관계에선 안좋을수도 있어]
[명심할께요]
[좀 풀어진 모습도 가끔 보이고 실수도 하고 그래야 남편도 너에게 더 다가갈꺼다]
[...] 대답이 없다는건 동의하기 힘들다는뜻
[아님말구 ^_____^]
[히히히 귀여워요]
[지랄하네 -_-]
맛있게 먹고 이년 집으로 갔다.
사내가 얻어준 집은 훌룡하기 그지 없었다.
이 고급아파트에 이런 작은 평수도 있었는지 미쳐 몰랐지만 24평형의 방이 두개인 이집은,,
훌룡한 인테리어는 단지 보너스일뿐,
작은방엔 내가 원했던 것들로 멋지게 채워져있었다.
천장과 벽엔 어떤 자세로도 묶을수 있게 철심을 박아놨고,
바닥엔 큰 개집과 평평한 탁자 그리고... 미국에서 직수입해온 퍼킹머신이 있었다.
돈이 좋긴좋다. 드릴 사다가 만들어보겠다고 깨작거려도 절대 그것에 만족하지 못했는데...
앞뒤로 움직이는 것과 사정없이 요동치는 것 두개나 구해놨다.
보자마자 불렀다.
[암태년아 이리와라 좃님이 꼴리셨다]
[네 주인님] 과일을 깍다가 쪼르르 달려온다.
[몇살?]
[32살입니다]
[결혼후 몇놈한테 따먹혔어?]
[세....세명입니다]
[갈보년이네?]
[네 주인님]
[창녀인가?]
[... 네 주인님]
[암캐야?]
[네 주인님]
[셋중에 뭐가 가장 너다워?]
[암캐입니다]
[왜?]
[어느때부터인가 섹스가 너무 좋습니다]
[개보지라서?]
[네 주인님]
[지금 벌렁거리겠네 그럼? 쑤셔줄테니까?]
[네 주인님 흥분됩니다.]
때렸다. 아싸 드디어 ^^
[다시말해]
[네 주인님 개보지가 벌렁거립니다.]
[묻는말에 충실히 대답해야지 니 멋대로 대답하면 안되지]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수갑을 채우고 천장에 손을 매단후 탁자에 좌변기에 똥싸는 자세를 잡고 앉게했다.
[자자 엉덩이를 뒤로 더 빼서 언제든지 뒤치기 할수 있게 하라]
섹시했다. 아름다웠다. 먹음직스러웠다.
나도 모르게 키스를 했다.
사랑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이여자.
고등학교때 10분 덜 공부해서 나는 이런 마누라 못 얻을것이다.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십여대 때렸다.
[너무 이뻐서 나의 마음을 약하게 한 죄다]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살짝웃는게 보였다.
따귀를 때렸다.
[...] 갑자스러움에 당황함과 아픔을 느낀듯 하다.
[체벌을 하는데 웃지마라]
[네 주인님]
[자 지금부터 솔직하게 대답하는거다]
[네 주인님]
[너는 내게 복종하고 있니?]
[........ 잠시만요 주인님] 배운건 다 써먹는다.
[....] 내가 할말이 없다.
[복종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종하고 있니?]
[... 잠시만요 주인님]
[복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종하고 있니?]
[....]
때리지않았다. 진심을 듣고 싶어서...
기다렸다... 몇분이 흘렀을까?
[복종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넌 나에게 복종하게 될꺼야.]
[네 주인님]
[진심으로 복종하고 싶어지면 말해줄래?]
[네 주인님]
환하게 웃었다. 합리적이라 판단했을까?
그럴일이 없을꺼란 비웃음일까?
[지금부터 성감대를 슭咀?
[가슴....]
[가슴이 머야? 닭가슴살이냐?]
[유방...]
[유방은 뭐냐? 유비의 조상말이냐?]
[.... 젖?] 질문이냐?
[그것의 쓰임세가 뭐냐?]
[....]
[빠는거 아니야? 니가 가슴이라고 칭하는건 빠는데 쓰이는거다]
[맞습니다 주인님]
[그럼 뭐라고 불러야하니?]
[빠는가슴이요]
[지랄하네]
[...]
[자 따라해봐 빨통!]
[빨통]
[다시 슭咀?
[빨통,보지,등,목이 성감대입니다.]
[오르가즘을 느낀적이 있니?]
[네 주인님]
[따먹히면 항상 느끼니?]
[아닙니다 얼마나 바람피울때...몇번....] 말끝을 흐렸다.
[괜찮아 너는 암캐년이니까 아무한테나 보지 벌린걸 부끄러워 하지마]
[네주인님]
[니가 무슨 잘못이야 니 보지가 개보지라 그런건데 난 이해할수 있어]
[.... 감사합니다 주인님] 목소리에서 수치스러움이 느껴진다.
[좋지?]
[네?]
[수치스러운게 좋지?]
[네 주인님]
[왜?]
[저는 암캐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니가 천하의 둘도없는 개걸래/개보지/암캐년이기 때문이야]
[네 주인님 저는 천한 암캐년입니다]
[뭘 기대하고 있지?]
[쑤셔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겠지. 그렇지만 해달란다고 해주면 그건 너를 능욕하는 아무런 기대가 들지 않거든]
[...]
[몇시지? 올때가 됐는데...]
전화를 꺼내 인터넷설치기사에게 전화를 했다.
[여기 XX아파트 000호인데요? 언제 오시나요?]
[네 알겠습니다.]
[이따보자]
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갔다.
그렇게 인터넷기사가 와서 설치를 했다.
30분쯤?? 왔다갔다... 우리 수아년 얼마나 보지가 꼴릴까.
기사를 보내고 방으로 들어갔다.
[주인님....]
[뭐?]
[보지가...]
[참아라. 참아야 복을 받는다더라]
[....]
엉덩이를 살짝 때렸다.
[아흥]
[뭐야 좋냐 쳐막으니까?]
[주인님 너무 좋아요]
[뭐가? 쳐맞는게?]
[다좋아요. 지금 다 좋아요]
[개보지니까]
[네 주인님]
[그럼 열씸히 좋아해라 난 좀 바빠서]
그렇게 버려놓고 나가서 인터넷을 했다.
야동을 다운받아 소리를 크게 틀었다.
[야 이 쌍년 빨통봐라 좃나게 크네]
[저런 년을 빨통을 터트려버려야 하는데]
[어라 저년 보지가 뭐 저래? 쑤시면 싸는 폭포수구나]
수아년이 심하게 괴로운가 보다.
모르척했다.
1시간이 흘렀을까?
[내가 지금까지 암캐들한테 아무기구도 사용안했는데 질질싸는년은 니년이 처음이다] 사실은 아니다 -_-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아니 막말로 내가 니 보지를 만지기를 했냐 콩알을 마지기를 했냐?]
[...]
[니가 아무리 개보지라도 그렇지 주인님이 인터넷설치하는 와중에도 보지를 벌렁거니냐?]
[죄송합니다 주인님 용서해주세요]
[응 용서해주께. 그래서 안때리자나 ^^]
[아니 그거 아니라...]
[뭐?]
[자지좀]
사정없이 팼다.
예상보다 빨리 맞을짓을 한다 이년... (고의인가? --)
때리고 발로 차고 머리채를 뒤흔들고...
[자지?]
[...]
[자지가 니 친구냐?]
[...]
[계약서 잊었어???다시 불러봐]
[자지님 좀 제 개보지에 쑤셔주세요]
[자지님한테 직접물어봐라] 자지를 그년 입 근처에 갖다댔다.
[자지님 제 개보지 좀 쑤셔주세요 제발]
[....] 자 지 는 말 이 없 었 다.
[대답이없네?]
[힝...]
그럼 난 바빠서 이만...
이번에는 좀 더 사악하게.... 그 방에 이어진 TV로 컴퓨터를 돌렸다.
질펀하게 섹스를 하는 동영상이 나오자 이년이 신음소리를 냈다.
[헉헉.. 아흥... ]
[참 가관이구나 이년]
[...]
[너는 보지가 쑤셔지기 위해 뭘 포기할수 있니?]
[전부다요]
[니 남편도?]
[네 주인님] 띵~!
[그러지마라 지조없는 암캐는 똥개일뿐이다]
[그만큼 절실합니다]
[그래?]
[네 주인님... 보지가 너무 자지님을 원합니다]
[흠.. 어쩐다]
[왜요 주인님?]
[아까 봤잖아 자지님께서 대답을 안했잖아]
[주인님 제발요]
[할수없지 이거라도 쳐먹어라]
물이 흥건한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셨다.
하나,,,
둘,,,
셋,,,
[악... 아파요]
[왜?]
[너무 커요]
[주먹까지 넣어야 하는데 곤란하네]
[헉... 주인님]
[그럼 선택해... 그만둘까 주먹너을까?]
[..... ]
[싫단뜻으로 받아들일께]
[주먹넣어주세요]
하지만 난 주먹을 넣지 않았다.
확장도 제대로 안된 보지에 넣었다간 몇달간 맛을 못볼지도 모르니까.
다만,,,
이년의 성욕이 대단하다는것을 확인했다.
나는 콩알을 빨다, 보지를 쑤시다, 애널을 ?다가 했다.
연신 신음... 아니 괴물소리를 냈다.
좋아 죽겠단다.
좀 특이하다면 모어,모어를 자주 외친다.
뭐냐 서양포르노에서 익혔다말이냐?
드디어 G스팟을 공략했다.
비명을 지른다.
아 아름다운 이소리.... 여자 한명을 벗겨서 이 소리를 듣기까지 나는 얼마나 인내했단 말인가?
아까아까 부터 쑤시고 싶은 욕구를 참으며 버텨온 결과 이년의 비명소릴 들을수 있었다.
[시시각각 니 보지의 상태를 보고해라]
[좋아요 주인님 보지가 쑤셔져서 너무 좋아요]
[아악...주인님 이상해요 뭐가 나와요 악....그만]
[헉헉... 뭐에요 주인님 이게 뭐에요 으악~~~]
[또또 또나와요...으악.....어헝.......]
[좋아..아 너무 좋아....]
[아... 시발 보지가 좋아요~]
[욕은 삼가라]
[헉헉... 그만...또나와....으악]
한시간쯤? 더碁?
중간중간 맥주를 먹여가며.. 딱을게 걱정일정도로 싸놨다.
[드러워죽겠네 이년]
[죄송하빈다 중이 으악]
[니 보지는 도데체 왜 그러냐?]
[헉헉.. 주인님 복종할겁니다 으?.... 보지가...]
[응?]
[주인님이 보지만 쑤셔주시면 시키는데로 다 할래]
[반말이냐?]
[아 몰라 씨발 보지가 너무 좋아요]
[지금까지의 수아는 버린거 같아?]
[개보지만...제발...... 주인님 사랑해요]
[악...악.... 싸요 또]
이년 가지를 않는다 -_-
[정신이 혼미해지지는 않아?]
[...]
말이없다. 이윽고 이년 정신줄을 놓았다.
팔이아프다.
다리도 뻣뻣하고 쥐가 났나.
잠시 쉬다가 따듯한 물을 틀어놓고 물을 한컵 가져왔다.
[주인님.....]
[응... 잘했어]
[좋으셨어요?] 이런 이쁜질문을
[황홀했지]
[앉아주세요]
[안돼]
[힝...]
[애교떨어도 안된다]
[왜요?]
[넌 언젠가 돌아가야 하니까]
[...]
따듯한 물에 담가놓고 몸을 주물러줬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뒤처리는 정말 지루하고 귀찮다.
나는 꼭 행위후의 흔적을 내가 치운다.
암태년은 그냥 발정하기만 하면 내게 충분하니까.
남자의 집으로 갔다.
띵동
[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림의 보답이 될지 모르겠네요]
촬영한 비디오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보여줬다.
이 사내는 흥분만 하면 땀을 흘린다.
[놀랍네요]
[놀랍더군요]
[예상보다 휠씬 대단하군요]
[예상보다 휠씬 대단하더군요]
[감사합니다] 봉투를 내밀었다.
[돈입니까?]
[네... 감사의 표시로]
[불쾌하지는 않습니다. 자존심도 상하지 않구요]
[아... 그러셧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다만.......?]
[다만 그 돈은 제가 스스로 감사를 받아도 되겠다 느껴지면 받겠습니다]
@ 아쉽게도 이 부분은 100% 픽션입니다.
저는 돈을 받았거든요 ^^
이러지 못한게 못내 후회스러워 ㅋㅋㅋ
수아야 이리와서 앉아.
[네 주인님]
[오늘이 마지막날이니 주인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네]
[그동안 어땠니?]
[보지가 좋았던 거, 주인님께 복종하고 봉사하는게 기쁘다는거 그리고...]
[응 말해 편하게]
[남편이 이 모습을 보면 어떨까 기대됩니다]
[기대?]
[저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관심없다]
[사랑하는 남편에게 주인님에게 느꼈던 쾌락을 맛볼수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역시 관심없다 미안하다]
[....]
[너희 남녀일에 내가 할수 있는건 없자나]
[나는 나의 임무에 충실했다]
[그러면 주인님은 저와의 관계가 순전히 임무란 말입니까?]
[...] 할말없게 만든다.
[조금도 기쁘지 않으셨나요?]
[미친년 임무는 기쁘면 안되냐?]
[^^] 웃는다 심난하게시리...
남편의 집으로 수아를 데리고 갔다.
복장은 서비스일뿐...
알몸에 맨발/ 젖꼭지엔 집게를/ G스팟과 콩알을 자극하는 딜도를 묶은채/ 롱코트를 입혔다.
[자 인수하러 왔습니다]
말없이 아내를 쳐다보는 남편.
아는지 모르는지 보지가 좋다고 비비꼬는 년.
이게 바로 니가 원한 니 아내의 모습이냐?
[간단히 설명해드리죠]
[네]
[이년은 발정난 암캐로 조교가 완료되었습니다]
[...]
[보지만 쑤시면 질질싸고 그것이 무엇이든 또 누구이든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네..그렇군요]
[중간중간 동영상을 봐서 아시겠지만, 이년 중학생들한테도 쑤셔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네 흥분되더군요]
[틀렸습니다.]
[네?]
[그럴때 갈보년이 다 됐더군요-- 이렇게 말해야합니다]
[...]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한가지만 조언해도 되겠습니까?]
[네]
[이년은 발정난 암캐입니다. 발정난 암캐가 만족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죠?]
[...]
[집을 나갑니다]
[...]
[발정난 암캐를 만족시키기 위해 님은 노력을 하셔야 할겁니다]
[네 그렇군요]
[제가 장담할수 있는건, 법으로 묶여있는 이년 처지보다 이년 몸의 욕구가 더 클겁니다]
[...]
[님이 그렇게 해달라고 했으니까요]
[네]
[착하고 아름다운 아내를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 마십시오]
뿌듯함/ 공허함/ 아쉬움 이 세단어가 나의 기분을 모두 표현할수 있을까?
형용할수 없는 심정으로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복잡해진다.
사는게 뭔지, 사랑이 뭔지, 섹스가 뭔지...
나는 이런 고딩때했던 고민들로 꽉 차 있었다.
가학... 나는 그것을 즐긴다 생각했다.
그런데... 상대방을 학대하면 할수록 내가 더 학대받는다고 느껴지는건 왜 일까?
살면서 꿈에 그리던 여자와의 꿈같았던 시간이 지난후,
이런 행운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것 같아
마시고 또 마셨다. 술
취했다.
전화했다.
[여보세요?]
[....]
[주인님]
[누가?]
[....]
[똥개가 되지 말아라]
[네 주인님 ㅜ.ㅜ]
[니가 슬퍼하면... 니가 울면... 내가 널 지우는게 더 힘들다]
[죄송합니다]
[죄송해하지마라 너처럼 이쁜년 또 만날수 있을꺼다]
[...]
[단지 니가 이쁘기 때문이야 오해는 하지마]
[...]
[....]
[....]
[...]
[사랑했.....었다]
거짓말이었음이 분명하다.
지금 그 감정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랑
거짓말이다.
내 욕심을 채워주는 한때의 감정.... 그것일 뿐이다.
사랑한다고? 그래서 다 해줄수 있다고?
다 해주는게 내가 기뻐서가 아니고?
나를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 우리는 너를 사랑한다고 거짓나부렁이 지랄같은 소리를 한다.
내게 후회가 남는다면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음에도,,,
내 자지를 행복하게 해준게 고마웠을뿐이면서도....
가끔 이쁜 얼굴로 신음소리 내는게 즐거웠으면서...
그녀의 기억속에서 지워지는게 싫어 거짓말을 했다.
다시는 그런 거짓말을 하지 않을꺼다.
그냥
따 먹 기 만 할 꺼 다.
- SM 일반적이지 않죠.
그래서 없신여김도 받고, 욕도 먹을때가 있습니다.
가끔 소라앨범에 구인광고 혹은 카페홍보를 보면, 욕으로 도배가 되죠.
자신과 같지 않다고 욕한다면,
님은 내가 아니라 욕먹어야 하고 너는 쟤가 아니라 욕먹어야 하고
우리는... 엄친아가 아니라 욕먹어야 하는겁니까?
섹파를 구하는 글은 남자의 욕구니까.
암캐를 구하는 글은 미친놈이니까.
새로움은 항상 인간을 발전시키고 삶의 향상을 가져온다고 믿습니다.
그런 새롭고 변태스러운 시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씨족사회에서 동물이나 잡아먹고 살고 있겠죠.
새로움... 그 창조적인 앞서있는 Smer들이 자신을 가지는 사회를 꿈꿉니다.
"엄마 나 Smer라서 그 여자랑은 선보기 곤란해요"
이런말을 우리 부모님 세대는 몰라도 우리 자녀들을 장가보낼때 들을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14부 - 위탁교육 (섹스파티)
생각난다.
생각난다는건 잊지 못하고 있다는것이고,,,
잊지 못했으니 전화를 만지작만지작... 한번쯤 더 볼까하는 갈등을 하게됐다.
육체의 욕망은 그녀를 다시 품에 안고 싶으나 이성이 그것을 제어하고 있어 매우 큰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스트레스를 달래려 야구장에 갔다.
시팔... 엘지는 왜 맨날 지는가?
무적엘지였던.... 엘지는 그해 첫 꼴찌를 했다.
첩첩산중, 엎친데 덮친격으로 타자들의 선풍기질에 짜증만 안고 야구장을 나오려는 순간!
전화한통이 왔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누구??]
[저.... 수아남편입니다]
수아남편?
3초정도후에 그가 누군지 알았다.
[아..네 잘 지내시죠?] 부탁해라부탁해라 머든지 다 들어준다부탁해라
[시간괜찮으세요?]
[언제요?]
[지금요]
[네] 좀 망설여야 뽀대가 나는건데
[저희 집에서 뵐까요?]
[네]
용건만 간단히...... 아껴야잘산다.
봄에 헤어져서 가을에 만나니 그대로인거 같다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주인님] 헉 저년이
[헤어진 예전 남친에게도 아직두 자기라 부르시나요?]
[...]
[하하하 괜찮습니다]
[...] 내가 안괜찮다 이놈아
[그런데 무슨일로?]
[님 덕분에 저희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네.... 잘됐네요. 제가 도움이 됐다니...] 진짤까... 왠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이 왜 드는걸까?
[그래서 부탁이....]
[?.?]
[사실 저희가 이제 아이도 갖고 그러려 합니다.]
[그러셔야죠. 근데 저 애 못봅니다. 유모는 다른곳에서]
순간 웃음이 터졌다.
나는 왜 이럴까? 진지함보단 코믹함을 지향하는것 자체야 뭐...
근데 왜 시도때도 없이 -_-
[그래서 와이프가 부탁을 하나 하더군요]
[건방지군요]
[하하... 그런데 저도 싫지 않아서 이렇게 뵙자고 했습니다.]
[네] 알았으니까 빨리 따먹으라고 말하란말얏!
[저 전에 듣기로 집단경험이 많으시다고?]
[멀티플레이 말씀이시군요. 네 뭐 좀 있습니다]
[지금도 만나는 분이 계신가요?]
[네 뭐 가끔 제 강아지 대주러요]
[그 강아지와 다른분의 강아지 저도 맛볼수 있나요?] 이넘 그새 많이 늘었다.
[수아와 함께요?]
[네.. 와이프가 한 제안이니까요]
띵.... 살명서 띵할일이 너무 많다.
정리...정리가 필요했다.
이것들이 아이를 나으려 하는데, 그러기 전에 마지막을 즐기고 싶다.
이 남자야 뭐... 다른년 따먹을 생각에 혹은 다른 돔들의 플을 배울겸... 겸사겸사 이해가능
근데 수아년은 ㅉ?
[수아씨?]
[말씀편하게 하세요]
[계약기간이 끝난관계로... 죄송합니다]
[....]
[뭘 원하시나요?]
[아무 남자에게나 아무렇게나 능욕당해보고 싶어요]
[왜요?]
[주인님이 제 보지를 그런 개보지로 만들어놓으셔서요] 마치 책임지라는 소리로 들렸다.
[전 제 할일을 했을뿐]
[흥... 주인님도 좋다고 제 보지와 입과 얼굴에 싸시구선 아닌척은]
[....]
[그정도 튕겨도 멋져보여요]
[그래요. 언제쯤 할까요?]
[하하하] [호호호]
더 튕기다가 험한꼴 볼뻔했다 ㅜ.ㅜ
[저....]
[말씀하세요]
[수아하고 좀...]
[하하하]
[ㅡㅡ] 쪽팔리다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보는 앞에서 하라 이거겠죠]
[대단하시군요]
[제가 부탁하지 않았어도 먼저 부탁하실꺼라 생각햇습니다.]
[하하하]
[사실은 수아가 제앞에서 개보지를 벌렁이는걸 보고 싶으시겠죠]
[그 비디오를 잊을수가 없더군요]
[그나저나 저년 좀 어떻습니까?]
[보시다시피 평소에 도도하고 톡톡쏘는 년이 발정만 나면 창녀가 되니 ]
[됐습니다. 질투만 나네요 ]
[하하하... 그렇습니까?]
[전 제 강아지를 사랑합니다]
[네네.. 그러셔야죠 주인님] 수아가 비아냥거렸다.
[모질게 맞고 싶은가보군]
[헉...죄송합니다]
[하하하 그럼 전이제 관람만]
그렇게 한바탕 수아년을 가지고 놀았다.
좋았다.
남자는 지금 희경이를 부르라고 채근했지만 싫었다.
두년을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희경이에겐 미안했지만 난 6개월이나 수아를 때리고 싶었단 말이다.
[저희까지 총 4커플이 참여할꺼 같습니다.]
[더 많으면 좋을텐데...]
[저도 그렇지만 나머지 두커플은 사정상....]
[네.. 아쉽다는거죠 그냥] 그럼 니가 주도해라 십세야
[장소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호텔을 몇개 빌리는거고, 또 하나는 펜션을 통채로]
[저희 별장에서 하면 됩니다] 말을 짤랐다.
[...] 씨발 돈이 얼마나 많은거냐
[아 그거 좋네요] 티났냐?
[그럼 그때 뵈요]
[저.. 수아년 한번만 더?]
[하하하.. 오늘 데려가세요 그럼. 내일 데리고는 나오셔야 합니다?]
[죽일지도 몰라요 오늘 그냥]
[하하하] 시발 맨날 웃는다 이넘... 날 사랑하나?
- 참가자 -
A 나(30세 자영업) / 인희경(23세 학생)
B 사내(46세 대기업간부) / 문수아(33세주부)
C 사내(29세 대학원생) / 오지원 (36세 영어강사) -> 불륜주종
D 사내 (38세 중소기업오너) / 이지수 (26세 그회사 비서)
모여서 암캐를 앞에 쫙 세워놓으니 알흠답기 그지없다.
얼굴은 수아년이 짱이고, 몸매는 희경이와 지수가 막상막하지만 빨통이 큰 지수의 승
영어강사인 지원은 매우 지적이고 도도한데 메조끼가 다분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년이다.
내가 주도해야했다.
[자자... 암캐년들은 들어라]
[네 주인님] 일동 대답했다.
[지수 목소리가 좀 작나?] 파트너를 보며 물었다.
[저년이 섹소리는 커도 평소 목소리가 작아요 하하하] 확인은 해본거냐? --
[섹 스 파 티 입니다]
왈짜지쩔했다.
벌써부터 자지를 꺼내놓는 넘도 있었다.
나다 ^^
[이 자지가 썩어문들어지더록 이년들을 가지고 놀면 돼는데요]
[좃나작네요] 씨발넘 --
[자지는 그냥 입에 넣을뿐 제 주무기는 이거입니다 우하하하하하하]
[케케케케] [푸하하하] [나도나도 그거]
[아시다시피 이거 하나에 이년들 모두 좋다고 지랄발광을 하지 않았습니까?]
[하하하] 왜 웃냐 근데 니네들?
[특히 지원이 저년은 지 서방보다 내가 더 좋다고 지 홈피에 올리기까지 우하하]
[뭐야 자기자랑시간인가?]
[아무튼 -_-]
[순서는 정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자자 경매들갑니다]
[이번엔 다르게 해보죠] C남자가 제안했다.
[어떤?]
[역경매 어때요?]
[암캐에서 그런 영광을 준다 말입니까?]
모두 찬성해서 나는 발렸다.
[흠... 나 꼴지돼면 어쩌지]
[최소한 수아는 님을 먼저 선택할겁니다] B남자가 말했다.
[왜요?]
[저년이 절정만 되면 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저와 동명이인인 연예인일겁니다]
[하하하]
제비뽑기로 여자들의 순서를 정했다.
1번의 뽑은 우리 희경이 ^^
[전 우리 주인님이요 ^^] 헉..저 미친년
[주인빼고다] 눈치없는데에는 매도 소용없다.
[힝.... 그럼 나 저분... 저기 자지 크셨던] 굿 초이스다. D남자를 선택했다.
2번을 뽑은 수아
[전 저 안경쓰신분] 내심 기대를 해서일까. 나쁜년 ㅜ.ㅜ C남자를 선택했다.
3번을 뽑은 오지원
[전 배나오신분요] 배는 다 나왔다 이년아
[분위기상 저인거 같군요] 내가 말했다.
[이왕 맞는거 모질게 맞아야지] 지원이 년이 오늘 죽어서 나가고 싶은갑다.
[자 그럼 나머진 정해졌군요.]
그렇게 각자 알아서 시작했는데,,,
나는 마당으로 나가서 안에 상황은 모른다. ㅡ.ㅡ
나무에 묶었다.
[영어로만 말해]
[네 주인님]
찰싹 X 10
[아임쏘리 썰]
그 뒤로 뭐라 씨부리는지 알아듣지도 못했다.
중간중간 퍼킹이 어쩌고 웁스하고 지랄한다.
[아임 곤] ㅡㅡ?
[뭐시라?]
[가요...가요...]
[응??? 니가?]
이상하다 이년 원래 G스팟이 없다.
헉.. 진짜 싼다.
[?머냐 너 수술했냐?]
[아니요 저도 모르겠어요 악.... 또싸요]
아 이런... 이년 G스팟이 옆에 있었다 ㅡ.,ㅡ
나무에 묶어서 등이 아파 몸을 꼬다보니 우연히 보지 옆쪽을 쑤시게 됐는데 거기에 G스팟이 있었던 것이다.
이런 미쳐버릴 병신같은 경우가 --
좃나재밌었다. 아니 진짜로 환장할일이다.
재미로만 따지면 이년을 가지고 놀때가 가장 재밌었다.
도도하고 차갑지만 고통받으면 흥분하는년,
그렇지만 오르가즘을 느끼게 못해줘 항상 아쉬웠는데,,,
새하얀 피부에 금색염색을 시켜 백마를 따먹는 기분이었는데,,,
이년이 싼다
[자 교육받아서 알고는 있겠지?]
[네 주인님...보지가 막 쌌어요 아윽......으?
[몇번?]
[헉... 아읔... 못샜어요]
[맞아야지]
[네 주인님 때려주세요 보지가 찢어지도록]
[너 언제부터 이렇게 순종적이 됐냐 재미없게]
[아... 지금 보지가 ...............] 말이없다.
따듯한 물에 목욕을 시켜주러 들어가서 욕실물을 여니 수아눈이 풀려있다.
[예의없게 화장실에서 l미?]
[이년 관장라느냐고요]
바닥에는 똥과 수아년이 싼 물이 흥건.... 아 냄새
[저런 더러운년]
사정없이 팼다.
[똥싸면서도 가냐 미친년아]
정신이 없다.
[아파..아파]
[안아프면 내 팔이 뭐가되냐]
말소리를 따라 나를 봤다.
[주인님 ^^] 주인을 지랄
[지랄하네 지조없는 똥개년]
[질투나시죠?] 헉 뜨끔
[머냐 그거 드라마냐?]
[히힛] 뭔가 당한거 같은 이 기분이 뭐지
[난 지원이를 원했어 첨부터]
[수아가 더 이쁜데?] 지원이 말한다.
[...]
[제가 더 이뻐요?]
[이년들 뭐하냐] C남자가 말했다.
[이년들이 이제 우릴 능욕하네요]
[하하하][호호호][히히히] 근데 얘네들 자꾸 왜 웃냐
밤새도록 와인과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다.
아무나 붙잡고 좃질이다.
[약빨 죽이네요] 먼 약?
[역시 메이커야 ㅋㅋㅋ] D사내가 말했다.
[l미?]
D사내가 비아그라를 준비해와서 쳐먹었단다.
그걸보고 나만 빼고 셋이 약쳐먹고 저렇게 밤새도록 좃질을 하고 자빠졌다.
[반칙]
무반응
[무효]
개무시
[저...도 하나만?]
[하하하][껄껄껄] 웃는 이유를 말하란말얏!
비아그라 머랄까?
자지와 나와의 분리,,,, 2권독립?
따로논다.
그냥 선다.
좃이 계속 서있는다 그냥...
좃도 섰겠다. 밤새 진짜 좃질만 했다.
나중엔 좃물이 한방울정도 나오더라.
헉헉... 미안하다 아가들아 ㅜ.ㅜ
제대로 걷는 인간이 없다.
남자나 여자나 기어서 다닌다.
[잠자자^^] 내가외쳤다.
[난 주인님하고 잘래] 수아가 말했다.
[싫다 나는 네년과 잘테다]
일동 나를 야렸으나 데리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나 나 혼자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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