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는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비매너, 파렴치 행위 없는 조용한 성향카페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새 사이트 바로가기




Smiley

새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

.

SM 성향테스트 | Contact
BREAKING NEWS

금요일

메이드 노예 일기


메이드 첫 조교

유이는 건망증이 심해서.. 주인님 하고의 세세한 일 까지 기억하고 싶어서 ..
일기를 남겨 놓습니다..

제가 주인님께 교육을 부탁드리면서 주인님 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쭈욱... SM을 갈망하고 있던 몸인지라...

주인님의 응답에 굉장히 기쁘고 신났습니다.

처음으로 만나기로 한날...
신주쿠 서쪽 출구에서 약속을 잡고...

딱 주인님과 마주쳤을때..
심장이 튀어나올 정도로.. 두근두근.. 긴장...

주인님이.. "갈까?" 라는 말을 들으니
유이는 귀까지 빨개지는것을
마음속으로 느끼고..

긴장은 풀리지 않고.. 떨리는 마음은 게속..

저는 주인님을 만나기 전
제가 준비되었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서
자위 모습을 주인님께 찍어 보내기도 해...

주인님 보기가 너무 부끄러워 주인님 얼굴을 볼수가 없어
게속 어색하게 거리를 두고 걸었어요.

주인님이

"유이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야?"

라고물어.. 무척 당황 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싸이트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하는 것이 처음 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당황 했습니다.

그렇게 긴장한채.. 약간의 수다를 떨며.. 도보로 8분 정도 걸어...
호텔 로비에 있는 넓고 편안한 카페에 도착 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중.. 주인님이.. 손으로 머리를 쓰담듬어.. 주시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대면이기도 하고.너무 좋아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싫지만은 않다는 감정을 전하고 싶어서..
허둥지둥 하며..
주인님의 손을 만지작 해 드렸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때는 유이는 너무긴장했는지 .. 손에 땀이... -_-;;

카페에 들어서니..
깨끗하고 화사한게 뭔가 어른의 공간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뻤습니다 .

단둘이 자리에 있다보니.. 주인님이 여유를 느끼셨는지..
중간에.. 귓전으로 야한.. 이야기를... 속삭여 주셨습니다.

유이는 너무 긴장하여... 눈물이 글썽글썽..

제대로 대답할수 없었어요..

주위의 눈도 신경 쓰이고...
그렇지만.. 야한 이야기에 흥분하여.. 미칠듯한 흥분이...

이런 장소에서... 흥분하고 싶지 않아..
급히 화장실 다녀 오겠습니다.. 하고..

급히 화장실로... 급히 피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얼굴을 손으로 짝짝 두드리고..

유이!

제대로 하자!

정신 똑바로 차리자!

라고 거울을 보고 말하며.. 손을 닦고

그렇게 어느 정도 흥분을 가라 앉힌후 다시.. 테이블로 돌아 갔어요.

다시 테이블로 돌아가 주인님과 차를 마시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후...

자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주인님이 데리고 간 곳은 .. 코스프레 샵 ~!

주인님이 사전에... 어디로 갈지 정하고 유이를 생각해 주는 모습에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대로 예정을 세우고.. 앞장서는 모습이.. 늠름했어요..


가계에 들어가 주인님이 마음에 들어 하시는 긴 소매에 긴 치마의 메이드 복을 착용..

저는 미니스커트의 메이드복이 더 귀여워 보였지만..ㅠㅠ

주인님이 마음에 들어 하시는 메이드 복을 입고 거울을 보니

리얼한 메이드가 된거 같아.. 무척 멋지고 ..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게다가 주인님이 굉장히 귀엽다고 칭찬해 주시니까 ~헤헤☆


주인님이 에이프런에 달린 리본을 묶어 주시고 옷깃을 잡고 고쳐 주시며..


"어때 ?"


하면서 봐주시니.. 입어보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


하지만 이옷을 사면.. 너무 가볍게 허락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주인님게서.. 유이의 음란한 모습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 .. 왠지 주저 주저..


마음속에서 갈등을 하는데...

갑자기 주인님께서.. 뒤에서.. 가볍게 유이를 끌어 안으며.. 귓전으로...


"이 옷을 입고 음란하게 되고 싶지 않아? "


"그렇지만 유이가 싫다면.. 강요하지는 않을게.."


라는 말에... 유이는 머리가 하애지며.. 욕망에 지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하얀 레이스가 달린 니삭스(무릅정도 길이의 양말)와

멋진 메이드 복이.

제손에 들렸습니다.


이제 욕망에 무너진 이성에 따라... 호텔 거리로....


유이는 걸어가는 도중에도...

어떻하지...

혼내지 않을까..

라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 어수선 한 모습을...

그 모습을 주인님께서 보시고...


어처구니 없다는듯 유이에게 말했어요..


"걱정마 심하게 대하지 않을께..."


그 말을 듣고 .. 유이는 조금은 안심...





드디어 결전의 장소 호텔에 도착~!


유이가 허둥지둥 하니.. 주인님이.. 꼭 껴안으며.. 귓전으로


"괜찮아... "


라고 말하며 유이를 안심 시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 시간이 멈춘듯 꼭 껴않고 있었어요..


잠시후.. 주인님.. 바로 앞... 주인님이.. 보는 앞에서.. .

메이드 복으로 갈아입으라고 지시 합니다.


주인님 앞에서.. 갈아 입으려니.. .

주인님의 시선이... 따가울 정도로.. 강렬하여.. 유이의 가슴은 두근두근...

단추를 채우는 손이 무척 떨렸습니다.


간신히 다 갈아 입고... 주인님 에게 어때요? 라고 조심스레 물으니..


"엄청 귀여워.!"


라고 칭찬해 줬어요 (*^^*)


주인님이 유이에게 다가오며.. 천천히 유이의 입술에.. 키스를 ..

주인님의 키스는 너무 강렬해 유이의 몸이 녹아버릴 정도로 야했어요..


주인님의 키스에 유이는 전신의.. 힘이 쭈욱 빠져 흐물 흐물 ~


부드럽게 유이에게서 몸을 때시는 주인님...


차가운 시선으로 유이를 바라보며.. 주인님에 대한 기본 인사를 요구 합니다.

유이는 당황해서.. 황급히 주인님 앞에 무릅꿇고 공손히 절을 하며...

말을 하려 했지만... 갑자기 말이 막혀... 안나왔어요.


"뭐.... 저... ㅠㅠ 저 말이 안나와요... "

라고....


고개를 숙이며 우물쭈물 ...

머릿속이 바보가 된듯... 아무말도 못하고..

당황....


그러자.. 주인님이..발로 유이의 머리를 짓 밟으며.. 엄히 꾸짖고..


유이의 머릿속은 뒤죽박죽 머리가 짓 밝히는 것에.. 흥분을 느끼는것 같아.. 당황.. 스럽고..

머릿속은 다시 복잡... 머리가 짓 밞히는 것에 느껴 버리면..

정말 변태 같아..


아직 유이는 변태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속 갈등...


그러다.. 주인님의 시선에.. 울먹이며.. 잘 부탁 드립니다. 라는 인사를...

그런후 주인님의 명령에 따라.. 일어서...


메이드 옷을 입은채... 등 뒤에서 부터.. 빨간 밧줄로.. 묶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묶인 내 모습을 거울로 보니 왠지 내가 아닌것 같은 모습..


잡지라던가.. 싸이트에서 구경한 묶인 모습을..내가.. 스스로 하고 있다니...

꽉 죄는 감촉에 뭐라 표현할수 없는 느낌이.. 들어.. 왠지 이상한 기분..


이렇게 묶여.. 물 조차도 마실수 없게 되니.. 더욱 긴장 ...


입이 너무 말라.. 주인님께 물 마시고 싶어요.. 라고 말하니..


주인님이 음료수를 한 모금 마시더니.. 주인님 입속에 있는 음료수를...

유이의 입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이런건 난생 처음 경험해본 유이의 심장은 더욱더 세차게 두근 두근

처음보는 사람에게 구속되어 자유롭지 못한 몸을 맡기고..

딮키스로 음료수 까지 먹여 주시니... 이제 정말 .. 주인님의..

인형 같구나.. 싶었습니다.


가슴이 강조되고 뒤로 손이 묶인 상태에서..

침대 앞으로 자리를 옴겨..

입에 스커트 자락을 물게 하고... 절대 놓치 말라는 명령을 하시고..


저의 소중한 음부를 뻔히 들여다 보시며...

그곳을 서서히 부드럽게 손으로 자극해 주십니다.

유이의 반응을 즐기며.. 천천히 하다가 빨리... 빨리 하다가 천천히...


그렇게..

주인님이 유이를 자극 시키자.. 머릿속도.. 몸도 기분이 좋아지며..

부끄러움과 쾌감으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그 후....

주인님이.. 유이의 엉덩이를 손으로 스팽킹...

아파서.. 그만해 주세요 라고 할 정도로 많은 스팽킹을 당하자...

너무 좋아서 또 흥분....


침대 위에서 주인님이.. 자위를 보여 달라고.. 지시 했지만...

유이는 너무 부끄러워... 어색하게 하는 시늉만... ㅠㅠ.


그리고 다시 주인님께.. 야단 ㅠㅠ


주인님이 다시 음부를 손으로 만져주자..

또다시 흥분되어.. 그때서야 흥분에 취해 스스로 자위를....


그러자.. 주인님이 ... 큰 물건을 꺼내어 유이의 소중한 곳에 삽입......


주인님의 것은 굉장히 크고 딱딱하며.. 당찼고..

그것이 유이에게 들어왔을때... 유이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기다 여러 듣도 보도 못한 체위로.. 유이를 짐승처럼 굴리며.. 행위를... ㅠㅠ


그렇게 사정이 끝나고.. 한바탕 폭풍이 지나 갔을때...


.. 너무 흥분에 젖어 있었는지... 유이는 그만...

쉬가 마려워 졌어요...


주인님에게 말하면... 쉬 하는 장면을 보여 달라고 할꺼 같아...

몰래 가려 했지만.. 화장실로 도망 가려는 유이의 손목을 꽉 잡은 ..

주인님.. .억지로 욕실 화장실로 끌려 갔어요 ㅠㅠ


아까까지만 해도 나올것 같았는데.. 빤히 보시니.. 긴장해... 쉬야가 나오지 않고..


그러자 주인님이.. 무릅위로 올라 오라고 하셔서.. 주인님 무릅위에 앉아..

주인님이.. 살짝 괴롭혀 주니.. .

자극이 되면서.. 실금.... ㅠㅠ


(일단 나오면 멈추지 않아... 너무 부끄럽고 한심 ㅠㅠ 그렇지만.. 또 흥분해 버려서.. ㅠㅠ

그후 주인님의 성수도 가슴에 받아 드리고.. ㅠㅠ)


왠지 주인님의 애정 가듣한 사랑을 받은것 같아.. 매우 행복했습니다.


이제부터 차츰 주인님에게 딱맞게 유이가 조련되어 지는 걸까...

라고 생각 하니.. 왠진 기쁜 마음에 .. 심장은 다시 두근 두근...



그러면서도.. 왠지 복잡한 마음... 아....

댓글 쓰기

 
Copyright © 2014 SM 소설 Share on Blogger Template Fre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