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태그로 다른 소설들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변태의 덫
작가 명: 암흑늑대
소설 명: 변태의 덫
1부
"나 내일 쉬는 날이야 "
"그럼 오늘 뭐 할 건데?"
"나가서 신나게 놀고 내일은 집에서 하루종일 잘거야 "
"그래 이따 봐"
녹음기서 옛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드디어 기다리던 때가 온 것이다 내가 사는 연립주택에 그 여자가 이사온 것은 석달 전이었다. 미모의 여자가 이사온 것 만으로 나의 관심은 끌기에는 충분했다.
나는 몰래 그 여자 집에 전화기에 도청 장치를 했다 그리고 매일 통화내용을 녹음하여 듣기 시작했다 그 덕택에 나는 그 여자의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름은 김지현 직업은 나래이터 모델 미혼이며 독신주의자 물론 사귀는 남자는 없고 .. 나레이터 모델답게 키도 크고 늘씬했다.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었다. 가느다란 허리와 큰 유방 , 늘씬한 다리, 어떻게 저런 가는 허리에 큰 유방을 가질 수 잇는 지 궁금햇다. 어쨋든 그 여자는 내일 쉬는 날이다.... 그렇다면 내가 습격하기에는 절호의 찬스다 하루동안 그녀가 보이지 않아도 의심할 사람이 없을 테니까 그 동안 나는 그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해 왔다. 그리고 기회를 노렸다. ....드디어 기회가 온 것이다.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그 여자의 약점을 잡아야 했다. 이윽고 그 여자가 외출하는 것이 보였다. '드디어 나가는군 !' 나도 재빨리 방을 나와 그녀를 따라갔다. 그리고 그녀를 미행했다.
그녀는 친구들을 만나 디스코텍을 가서 신나게 흔드는 것이었다. 밤 11시가 다 되도 친구들과 헤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1시 쯤 되서 디스코 텍을 나왔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집 방향으로 향했다.
나는 스쿠터로 따라가기 시작했다. 거진 집에 다 온 상태에서 나는 속력을 내어 그 택시를 추월해 먼저 도착했다. 재빨리 계단 밑에 숨은 나는 미리 준비한 전기충격기를 꺼내들고 전기강도를 최고로 높였다. 택시가 도착하려면 5분 정도 더 걸릴 것이다. 드디어 그녀가 탄 택시가 들어오고 있었다.
택시에서 내린 그녀는 입구로 걸어오고 있었고 택시는 떠났다. 계단을 올라가려는 순간 나는 재빨리 그녀 뒤에서 달려들어 손에 든 전기충격기로 그녀의 목 부분을 대고 스위치를 눌렸다.
"지지직..."
"악.........."
그녀는 짧은 비명소리와 함께 핸드백을 떨어트리고 쓰러졌다. 나는 그녀를 부축해서 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흐흐흐흐..." 최소한 1시간 동안 그녀는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먼저 나는 가면을 쓴 후 비디오 카메라와 사진기를 갖다놓고 비디오 앵글을 조절한 뒤 그녀 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물론 옷을 벗기는 장면은 모두 녹화되고 있었다. 부라자와 삼각팬티만 남겨놓고 다 벗긴 뒤 나도 옷을 벗었다. 그리고 그녀가 누워있는 모습을 서서 내려다보았다.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다. 흰 피부와 단발머리의 예쁜 얼굴, 풍만한 가슴, 군살 없이 잘록하 게 들어간 허리 ,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 나는 그녀의 부라자를 밀어올려 유방이 드러나게 했다.
팬티도 완전히 벗기지 않고 허벅지에 걸리도록 벗겼다. 그 상태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얼굴과 유방 또는 보지가 자세히 나오도 록 찍었다. 그녀의 유방은 정말 풍만했다.
사진기 안에 꽉 찰 정도였다. 몇 장 찍은 뒤 나 는 그녀의 부라자와 팬티를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녀는 이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나체에 부라자와 팬티를 입었던 곳만 햇빛에 타지 않아 더욱 더 하얗게 자국이 난 상 태엿다. 나는 양 손으로 그녀의 양쪽 유방을 움켜쥐었다. 그러자 손가락 사이로 유방이 불거 져 나왔다.
내 손이 큰 편인데도 한 손으로 다 잡지 못할 만큼 컸다. 나의 시선이 그녀의 하체 쪽으로 이동하자 그녀의 가장 소중한 무성한 털로 뒤덮인 삼각지 가 보였다. 하지만 아직 보지틈은 잘 안보였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한 벌렸 다. 그러자 틈이 확실히 드러났다.
양쪽 손가락으로 그곳을 벌리자 그 틈 사이에 불그스름한 속살이 드러났다. 더욱 더 크게 벌리자 속살 속에 숨어있던 돌기가 나타났다. 음핵이었다. 한쪽 손으로 계속 벌리면서 다른 손으로 음핵을 만져보았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했다.
"흐흐흐 너는 이제 내거다 작품사진을 찍어볼까"
나중에 그녀를 꼼짝 못하게 할 작품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볼펜을 그녀 보지 틈에 끼운 다음 그녀의 오른손으로 볼펜을 잡게 했다. 그리고 왼손 손가 락으로 왼쪽 유방 꼭지를 잡게 한 뒤 약간 볼을 눌러 입을 벌어지게 했다. 그녀 자신은 전혀 모르지만 이 사진을 보는 사람은 그녀가 볼펜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는 것 같이 보일 것이다. 그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자세를 찍었다. 몇 가지 말하자면 나도 옷을 다 벗고 그녀를 뒤에서 안고 오른손으로 보지 , 왼손으로 유방을 만지는 사진, 소 파 등받이에 배를 대고 업드리게 걸쳐논 다음 항문에 볼팬을 꽂아 놓고 찍은 사진, 보지 틈 사이에 동그란 고리를 끼워 벌어지게 한 다음 그녀의 손가락을 벌려진 보지 양쪽에 올려놓 아 마치 그녀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있는 것 같은 사진, 입에 꽃을 물려놓고 젖꼭지에 꽃을 붙이고 보지에 꽃을 꽂은 뒤 찍은 사진, 싸인펜으로 유방과 보지 그리고 엉덩이에 그림을 그린 뒤 찍은 사진, 등등..
하지만 제일 끝내주는 사진 두 가지는 그녀의 머리가 침대 모서리에 걸쳐서 밑으로 젖혀지게 한 다음 내 자지를 반쯤 그녀 입에 넣고 찍은 사진과 '변태케익' 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그녀의 양쪽 유방꼭지에 생일케익초 1개씩 테입으로 붙이고 보지에는 2개의 초를 꽂아 불을 붙인 뒤 찍은 사진이었다.
이렇게 적나라한 사진을 찍었다. 이런 사진이 찍힌 것을 알면 그녀는 기절초풍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치는 않다.
어쨋든 이런 식으로 사진을 1통 정도 찍자 거진 그녀가 깨어날 시간이 되었다. 나는 알코올로 그녀의 몸에 그린 그림을 깨끗이 지운 후 다시 부라자와 팬티를 입혔다. 그리고 그녀의 상체를 반쯤 들어올려 욕실로 끌고 갔다. 내 방의 욕실은 그리 크지 않지만 두 사람이 들어갈 정도는 되었다.
특히 지하이고 작은 창문이 하나 있지만 거기에는 내가 미리 방음재로 만든 덮개를 만들어 닫아 놓았다. 그리고 욕실 문을 닫으면 완벽한 방음이 되는 곳이었다. 따라서 아무리 큰 소리가 나도 밖으로는 나가지 않았다. 욕실에는 미리 내가 갖다 놓은 탁자가 있엇다.
직사각형의 탁자였고 한쪽은 그냥 놔두고 다른 한쪽에는 긴 쇠파이프 2 개를 탁자 다리에 연결해 묶어서 탁자바닥에서 위로 파이프가 솟아올라가도록 만들어 놓았다. 나는 그녀를 탁자 위에 눕혓다. 막대기가 올라가 있는 쪽에 다리를, 그리고 반대쪽에는 머리가 오도록 했다. 그녀는 워낙 글래머라 탁자에 눕히자 머리와 엉덩이 아래 너적다리 부분과 양쪽 팔이 탁자 밖으로 벗어나 밑으로 축 쳐졌다.
"흐흐흐 내가 원하는 자세다"
먼저 밑으로 처진 양쪽 손목을 탁자 다리의 아래부분에 단단히 묶었다. 그녀의 팔과 손은 몸과 90도의 각도로 밑으로 늘어트려졌다. 그리고 그녀의 양쪽 다리를 들어올려 발목을 위로 솟아올라 있는 파이트 위에 묶었다. 그리고 무릎 부분은 파이프 사이사이에 뚤려 있는 구멍 중 적당한 부분에 묶어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옆에서 봤을 때 그녀는 수평으로 누운 몸과 90도의 각도로 올라간 다리 , 역시 90도의 각도로 내려간 팔 자세로 묶인 체 눕혀졌다. 나는 그녀의 다리 방향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치켜 올라간 다리는 팽팽히 당겨져서 각선미가 돗보였고 그 사이로 보이는 엉덩이 틈과 그 그 선을 따라올라가다 있는보지, 그리고 다리 사이로 보이는 유방은 끝내줬다.
머리 부분은 밑으로 처진 채로 나두었다. 그녀는 깨어나면 욕실이 거꾸로 보일 것이다 잠시 기다리자 그녀는
"음...."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조금씩 움직였다. 잠시 그러다가 완전히 정신이 들었는지
"악..."
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는 머리를 들어 자신의 몸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쳐다보고
"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조금 꿈틀거릴 뿐 그녀의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아... 누.. 누구세요"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누구인지는 중요치 않다."
나는 비웃는 목소리로 말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니가 지금 부라자와 팬티만 입고 내 앞에 묶여 있다는 거지..히히히 .."
"아..악,,, 안되요 살려주세요"
그녀는 절규하는 듯한 비명을 지르며 소리쳤다.
"아무리 소리 질러도 소용없어"
나는 장난치듯 말했다.
"난 니 몸 어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가만이 있는게 좋을 거야"
하면서 나는 내 오른손을 그녀의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아아아아아악.....아...."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마구 비틀었다. 하지만 그녀의 다리사이는 내 손에 무방비 상태였다. 나는 손을 뺏다 그리고 안대를 가져다가 그녀의 눈을 가렸다. '윽...' 눈이 가려지는 순간 그녀는 신음을 했다. 기왕 할려면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
"직업이 뮈지"
"나래이터 모델이요"
"너 이름이 뭐야"
나는 알지만 물었다.
"김지현이에요"
여자가 대답했다.
"아니아니 틀렸어 너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지"
나는 말했다.
"너의 진짜 이름은 나레이터 보지 야 , 알았어?"
여자는 '윽' 하고 신음했다.
"이름이 뭐라고?"
나는 물었다. 여자는 아무 대답도 않했다.
"대답을 하게 해주지"
그 말과 동시에 나는 다시 내 손을 팬티속에 집어넣었다.
"아악..... 말할께요"
여자는 다시 비명섞인 대답을 했다
"나레이터 보지"
여자가 소리질렀다.
"다시한번..."
"나레이터 보지
"세번 다시 해"
"나레이터 보지""나레이터 보지""나레이터 보지" "흑흑흑..."
여자는 흐느끼며 대답했다.
"그래 그래야지"
하면서 나는 웃었다.
"내 이름은 왕자지야 따라 해"
그녀는 순순히 따라 불렀다.
"키가 몇이야"
"168이요"
"몸무게는 "
"52이에요"
"좋아 아주 착해졌네"
나는 계속 비웃듯이 말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해 만약 따라하지 않으면 니 보지를 흐흐흐흐 ...."
"아 알았어요"
여자가 대답했다.
"나 나레이터 보지는 "
"나 나레이터 보지는 "
여자가 울먹이며 따라했다.
"왕자지를 "
"왕자지를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유방과 "
"저의 유방과"
"보지를 힘껏 만져주세요"
그녀는 주저주저 하며 말을 못했다.
"이년이" 나는 그녀의 팬티 끝을 잡고 벗길려는 시늉을 했다.
"말할께요 흐흐흑" 여자는 대답했다.
"보지를 힘껏 만져주세요"
"흐흐흐흐" 나는 기분좋게 웃으며 말했다.
"지금부터 너와 나는 결혼을 하는 거야 "
나는 그녀 귀에 대고 얘기했다.
"음...."
"이 결혼식은 식장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 니 몸만 있으면 되"
"안되요 살려주세요"
그녀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발버둥을 쳤다. 그녀도 여자인 만큼 내 말뜻이 무슨 뜻인지 잘 알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왕자지 군과 나레이터 보지 양의 섹스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신랑입장 박수"
나는 손으로 박수를 몇 번 쳤다.
"다음 신부 입장"
나는 손으로 그녀의 무릎부터 가슴까지 쓰다듬었다. 그녀는 몸이 꿈틀대면서 발버퉁쳤다.
"입장이 끝났습니다 그럼 결혼식을 위한 신부 몸 단장이 있겠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녀는 "악" 하며 몸부림이 심해졌다. 하지만 탁자에 단단히 묶여 있어 아무 소용이 없었다.
"신랑은 신부의 부라자와 팬티를 벗겨주세요"
"아아아악..."
그녀는 죽을 소리를 내면서 발버둥쳤다. 나는 먼저 그녀의 부라자를 거칠게 벗겼다. 잘벗겨지지 않아서 먼저 어깨끈을 가위로 거칠게 끊어버린 다음 부라자 컵 사이를 다시 가위로 끊어버렸다
그러자 '툭'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부라자는 몸에서 떨어져 나갔고 다시 그 풍만한 유방이 드러났다. 다음 팬티를 벗겼다. 역시 거칠게 그녀의 팬티에 손으로 찢어 거의 걸레 조각 같이 만든 다음 팬티 옆 부분과 가랭이 부분을 가위로 잘라 벗겨버렷다.
옷이 벗겨질 때 마다 여자의 비명소리가 높아졌다. 그리고 발버둥도 심해졌다 그런 모습이 나를 더욱 자극했다. 특히 상체가 움직일 때 마자 한 박자씩 늦게 흔들리며 출 렁거리는 그녀의 유방은 나를 더욱더 흥분시켰다. 다시 그녀는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이 되었다. 특히 그녀의 소중한 부분의 구멍이 적나라 하게 드러났다.
"사람살려 제발 살려줘요 아아아악"
그녀는 계속 비명을 질렀다.
"결혼식이 너무 시끄럽네"
나는 그녀의 입에 재갈을 물렸다
"몸 단장이 끝났으면 이제 주례사가 있겠습니다"
이 말에 이어 나는 계속 말했다.
"먼저 왕자지 군과 나레이터 보좋淄?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히히히히 신부의 결혼식 폼이 아주 멋지네요 유방과 보지가 아주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또 결혼식 하 기 아주 좋은 자세요 그나저나 왕자지 군 제주 좋군요 어디서 이런 글래머 여자를 데려왔는 지 모르겠네... 눕혀논 여자의 유방이 이렇게 많이 솟아올라온 건 처음 보내요, 게다가 보지 털도 무성하고 흐흐흐..."
그녀이 몸이 수치심으로 꿈틀댔다.
"전에도 이런 자세로 묶은 여자들이 있었는데 누구였죠"
"여대생 4명 그리고 신혼인 유부녀 2명이었죠"
"히히히... 누가 제일 잘 하던가요?"
"유부녀 보지는 맛이 좋았지만 헐렁해서 재미 없었고 역시 여대생이 제일 끝내줬죠 보지에 서비스를 좀 해주니까 5번 이상 기절하더군요 좀 아팠나 부죠 히히히"
"어쨋든 여자는 한번 손에 들어왔을 때 확실하게 잡아 두는 거 알죠 히히히 방법은 다 알 고 있을 테니까 말 안하겠어요 신부가 들으면 기절초풍 할 테니까 히히히히 "
그녀는 다시 공포감으로 부르르 떨었다.
"신부가 아주 몸이 잘 익은 여자 같군요 확실하게 먹어 버려요, 특히 자지를 끼울 때 아주 깊숙히 끼우도록 하세요 그리고 보지털은 다 깍아 버리는 더 예쁠거 같아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하하하하하"
"악 "
여자의 비명소리가 커졌다.
"다음은 선물교환이 있겠습니다 신랑은 준비한 선물을 주세요"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말했다.
"환상의 선물을 주지..히히히히"
나는 라이터에 불을 켜고 그녀의 다리사이에 가져갔다. 그리고 끝쪽부터 조금씩 털을 태우기 시작했다.
"악..."
여자는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처음에는 천천히 조금씩 하다가 점점 불을 넓게 질렀다. 순식간에 그녀의 보지털들은 불이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났다 "아아아아악...."
불이 끝까지 타들어가다가 그녀의 피부 위에서 또아리를 지며 꺼졌다. 무성하던 털은 다 없어지고 털이 불에 타다가 말려서 피부에 동그랗게 붙어 있었다. 나는 면도용 크림을 털이 다 탄 그녀의 보지위에 발랐다.
"으으으으음"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꿈들댔다. 그리고 면도기로 그녀의 털을 면도하기 시작했다. 잠시 후 그녀의 보지는 털 하나 없는 미 끈한 상태로 변했다. 보지틈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 상태에서 나는 샤위기의 끝을 분리한 다음 다른 노즐을 끼웠다. 끝이 물총같이 작은 구 멍이 있는 노즐이었다.
그 상태에서 샤워기를 틀자 작은 구멍으로 가는 물줄기가 힘껏 솟아 나왔다. 손에 쏴 보았다. 제법 아팠다. 나는 그 물줄기를 그녀의 보지 틈에 겨냥했다. 물줄기는 가차없이 그녀의 보지틈에 파고들 었댜.
"으으으으큭 아아악"
그녀는 고통스러운 비명을 질렀다. 몸이 활처럼 휘면서 하체는 뒤로 뺄려고 했다.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가 들어올려지면서 그녀의 보지구명과 항문이 적나라하 게 벌려졌다. 나는 벌려진 보지의 속살과 항문을 재빠르?번갈아 겨냥했다.
"아아아아아아...."
여자의 비명소리가 커졌다. 몸부림도 심해졌다. 하지만 그녀의 하체는 고 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꿈틀거림만 있었고 물줄기를 피할 수는 없었다. 그녀의 부드 러운 속살을 물줄기가 마구 때리면서 그녀의 속살은 더욱 붉어졌고 그녀의 몸은 더욱더 활 처럼 휘면서 몸에 힘이 들어갔다.
가끔식 나는 그녀의 유방과 젖꼭지에도 물줄기를 쐈다. 풍만한 유방에 물이 맞자 맞는 부분만 약간 들어가면서 빨개졌다. 예쁜 그녀의 얼굴은 고통 으로 일그러졌다. 물장난을 끝내자 그녀의 몸은 다시 축 늘어졌다. 뒤를 이어 울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으흑흑흑 아......"
그녀는 울고 있었다. 나는 수퓽막?그녀의 몸을 닦기 시작했다. 특히 보지와 보지 틈 속의 속살은 물기가 전혀 없도록 수건으로 닦은 뒤 다시 휴지로 완전히 닦아 냈다. 그래야 두 번째 결혼선물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것으로 다 끝난 줄 알고 방심하는 것 같았다. 그냥 몸이 축 늘어진 채로 완전 무 방비 상태에 있었다. 나는 왼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힘껏 벌렸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내가 피우던 담배를 그녀의 보지속에 재빨리 깊숙히 집어넣고 왼손을 놨다.
"으악..아아아악................"
그녀는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비명소리를 지르며 몸이 활처럼 휘 었다. 완전히 휘었다고 생각한 순간
"어억...."
하는 소리와 함께 휜 몸이 부르르 떨렸다가 상체가 다시 펴지면서 탁자 위로 몸이 떨어졌다. "헉헉..." 비명이 이어진 후 울음소리가 이어졌다. 그녀의 보지에는 흉한 모습으로 끝에 조금 담배필터가 삐죽히 나와있었다.
"선물이 맘에 들어"
나는 한 마디 하며 그녀의 보지에서 담배불을 빼 냈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속살을 살폈다 가운데 부분이 화상을 입어서 더욱 빨개져 있엇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 부분을 살짝 만졌다
"으아아악....."
그녀는 다시 큰 비명을 지르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으흐흐흐"
나는 만족의 웃음을 웃었다. 이렇게 속살을 민감하게 만들어놔야 나중에 재미있 기 때문이다. 그 다음 나는 옆에 있는 짧은 초를 집어들었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벌린 뒤 그 구멍에 초를 꼿았다.
"아아아악..."
그녀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얼굴이 일그러졌다. 거의 끝까지 다 들어가게 꼿자 그녀의 보지 끝에 약 1센터 정도 초 끝이 솟아나왔고 그 끝 에 심지가 보였다. 나는 라이터로 심지에 불을 당겼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녀는 절규하는 것 같은 비명을 지르면서 몸을 들어올렸다. 불이 몸에 안 다을려고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다리를 계속 벌리려고 했다. 초의 촛농의 흘려 서 그녀의 보지틈 속에 떨어졌다.
"아악..."
그녀는 몸부림을 쳤다. 그러자 촟농이 튀면서 그녀의 엉덩이 굴곡쪽으로 떨어졌다. 초가 타들어가면서 거의 살에 다을 때 쯤 나는 불을 끄고 초를 뺏댜. 그녀의 울음소리가 커졌다
"으으으으흑흑흑..."
"이제 신부가 신랑에게 선물을 주십시오 선물이 뭐죠"
나는 말했다
"삿가시입니다"
나는 그녀의 처진 머리 쪽으로 가서 그녀 입의 재갈을 풀었다.
"어허어허.. 제발 살려주세요 , 제발 그만이요 제발...."
그녀는 애원하듯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녀 입에 동그란 고리를 끼웠다. '약" 쇠로 만든 그 고리는 여자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그 다음 양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잡고 내 자지를 그 고리를 통해 그녀 입에 집어넣었다 "아 ..암"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 반항했다. 하지만 내가 잡고 있었기 때문에 소용없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혀로 내 자지를 밀어낼려고 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행동이 혀로 내 자지를 애무하는 것 같이 되버렸다. 기분이 아주 좋았다. 한참을 넣었다가 다시 빼자 그녀는 다시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녀의 입에서 고리를 빼냈다.
"선물교환이 끝났으니 이제 결합이 있겠습니다 신랑은 신부의 보지를 벌려주세요"
"아아아악....안돼요, 제발 "
그녀는 악을 쓰며 몸부림을 쳤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나는 양손이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힘껏 벌렸다 그 순간 그녀의 비명소리가 귀청을 찢듯이 커졌다. 고통이라기 보다는 분노와 공포에 절은 비명소리 였다. 나는 주저 없이 이미 빳빳하게 커진 내 자지를 그녀의 벌려진 보지틈에 힘껏 밀어넣었다. "으아..............악..컥"
여자는 비명을 지르며 내 자지가 뿌리 끝까지 다 들어간 순간 온 몸의 힘이 들어가면서 몸부림이 일시에 정지되었다. 물론 그녀의 상체는 활처럼 휘었다. 자지 전체를 감싸는 따뜻한 느낌과 함께 내 기분도 좋아졌다. 나는 리드미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그러다가 점점 빨리 했 다.
"약악악..."
그녀의 비명소리도 나의 움직임에 맞추어 빨라졌다. 점점 빨리하면서 나는 흥분했고 결국 강력하게 사정을 했다. 물론 콘돔을 사용했기 때문에 임신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됬다.
"으.........음"
나는 만족의 신음소리를 내며 조심스럽게 자지를 뺏다
"으흐흐흐흑....."
그녀는 다시 울음을 터트렸다.
"나쁜 놈.......차라리 죽여라.죽여...."
여자는 울면서 소리를 질렀다.
"넌 이제 내꺼야 ...."
나는 말했다.
"날 한번 이랬다고 그렇게 될 줄 알아"
"다 신고해 버릴거야, 이 개새끼야 , 으으흐흐흑...."
여자가 소리질렀다. 단단히 화 난 것 같았다.
"여태까지 모습이 모두 녹회되 있어 그리고 니가 가랭이를 벌리고 찍힌 사진도 있다. 만약 신고하면 니 직장에 모두 뿌려버리겠다. "
그녀는 이 말을 듣고 주줌했다.
"나쁜 놈...."
그녀는 분에 못이겨 떨면서 말을 했다.
"넌 ?나한테 약점이 잡혔어 지금부터 넌 내 노예야"
"절대로 난 니 노예가 아니야"
여자가 소리질렀다.
"죽어도 안해 ....."
"그래? 그럼 안되겠군 하지만 확실한 방법이 있지"
나는 음흠하게 말했다. "뭘..." 그녀가 약간 겁먹는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내가 여태까지 한 두 여자를 노예로 만든 줄 알아 다 확실한 자국을 남기는 방법이 있지"
나는 조용히 말했다.
"뭐...뭐야 안되 하지마..."
그녀는 겁먹은 목소리롤 부르짖엇다. 나는 그녀의 눈을 가린 후 다리 쪽으로 가서 그녀의 가랭이 사이를 손으로 만졌다.
"하지마...."
여자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로 외쳤다.
"뭘 할건지도 모르면서 ......시끄러워"
나도 소리질렀다. 예전에는 여자의 보지 근처에 문신을 새기곤 했다. 글씨로 "보지" 라는 글과 화살표를 새기 기도 했고 그림일 경우 남자의 자지 문신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나도 번거로왔다. 더 확실하고 빨리 끝나는 방법이 있었다.
나는 목욕탕을 나와서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클립철사로 만든 도구와 부르스타를 꺼내 다시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그 도구는 중간중간 구부려트려 모양을 만들고 끝에 나무막대기를 연결한 것이었다. 나는 렌지의 불을 켜고 철사부분을 불 속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와 엉덩이가 만나는 너적다리부분을 파이프에 다른 줄로 단단히 감았다.
먼저 오른쪽 그리고 다음은 왼쪽이었다. 그녀의 가랭이는 더욱 벌어졌다. 가랭이 위쪽에서부터 시작된 그녀의 보지틈이 다리 사이를 거쳐 내려오다가 끝나고 그 아래 하얀 피부가 있었고 약간 아래 다시 그녀의 항문이 있었 다. 약 15분 정도 지났을 까 철사가 빨갛게 달아올랐다. 나느 불속에서 도구를 꺼냈다. 달구어진 철사부분이 빨갔게 보였다.
나는 조심스럽게 그러나 빠르게 달구어진 철사를 그녀의 보지틈이 끝나는 바로 그 아래 하얀 피부에 힘껏 밀착시켰다.
"치치치치치.....익"
하는 소리와 함께 살 타는 냄새가 났다. 그리고 "윽......." 그녀는 외마디 신음과 함께 숨이 잠깐 끊기고 몸에 힘이 빳빳이 들어갔다가 온몸이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아.........악"
하고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비명이 튀어나왔다. 그리고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윽" 하면서 기절해 버렸다. 나는 철사를 그녀의 몸에서 띠어내었다.
그녀의 가랭이에는 "창녀" 라는 뚜렷한 글자모양으로 살이 탄 자국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주변의 피부보다 더 하얀 색으로 글자부분이 살이 보였고 하얀 진물이 흘러나왔다.
"이제 넌 영원히 내 노예야.. 후후후"
나는 그녀의 묶은 줄을 풀은 후 그녀를 방으로 끌고 왔다. 그리고 내 침대 위에 눕히고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그녀는 정신이 든 후 '악' 하는 소리와 함께 가랭이를 벌렸다. 상처가 아픈 모양이었다.
"으으으"
나는 나지막하게 웃으며 그녀를 보았다. 그녀는 나를 노려보았다.
"노려보면 어쩔거야'
나는 내 발로 그녀의 가랭이를 살짝 건드렸다. "악..." 그녀는 비명소리와 함께 펄쩍 뛰었다. 깃털 한 개만 스쳐도 기절을 할 듯이 아플 것 이다.
"하지말아요"
그녀는 외마디 소리를 지르며 뒤로 움직였다. 물론 다리를 최대한 벌린 상태 였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나는 계속 말했다.
"앞으로 너의 월급 중에 일부를 내 통장으로 입금해... "
나는 작은 쪽지에 계좌를 적어서 그녀의 보지 틈에 꼿았다.
"그리고 내가 전화하면 내가 말하는 장소로 나온다. 그리고 그곳에서 너는 항상 부라자와 팬티차림으로만 있어야 되"
그녀는 눈을 질끔 감고 윗입술을 깨물었다.
"불만있어"
"아니요"
여자가 대답했다. 체념한 모양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옷을 던져 주었다.
"이 건물 2층이 니 집이야"
그녀는 엉거주춤 일어나서 옷을 입기 시작했다. 다리를 벌리고 구부정하게 서 있었다.
"내 속옷 주세요"
여자가 말했다.
"팬티를 입을 수 없을 텐데..."
내가 비웃듯이 이야기했다. 그녀는 나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곧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치마만 입기 시작했다. 그리고 핸드백을 들고 조금씩 문쪽으로 엉거추춤 걸어갔다 가랠이를 벌리고 한 걸음씩 걸을 때 마다 그녀의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개새끼"
그녀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말이 내 귀에 들렸다.
"말버릇을 고쳐주지"
나는 그녀의 뒤로 다시 달려들었다. 왼손으로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오른손으로 그녀의 치마속을 손을 집어넣어 가랭이에 상처에 손가락을 마구 문질렀다.
"으으으으...윽"
그녀의 신음소리는 내 손에 막혀 아주 작았다. 하지만 그녀가 느낀 아픔은 아주 강했다. 그녀는 미친 듯이 몸부림쳤다. 나는 그녀를 마루에 던져 쓰러트렸다.
"으흐흐흐흑"
그녀는 울면서 엎드렸다. 가랭이가 아픈지 상체는 마루에 붙이고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려 최대한 다리를 벌릴려고 했다.
"다시는 안 그럴께요 제말 그만요"
그녀는 울면서 대답했다.
"앞으로 말 조심해 "
그녀는 다시 일어나 문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이로써 나는 또 한 여자를 내 노예로 만들었다. 약 1주일 후 상처가 아물면 다시 만나야겠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할까?......................
- 끝 -
변태의 덫 2부
나는 몰래 그녀가 나간 후 따라나가 그녀가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감시했
다.
혹시 도중에 다른 곳에 가는지...
하지만 그녀는 곧장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3일 후 수요일....
지금 시간은 저녁 8시 평소대로라면 그녀는 집에 들어왔을 시간이다.
나는 그녀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띠...' 신호가 가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여보세요" 라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보지털은 좀 자랐나" 나는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헉..." 여자의 놀란 신음소리가 들렸다
"지금 너의 집에 갈 테니 기다려"
"안되요"
"시끄러워.. 혼자 잇는 거 다 알아..."
나는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약간의 물건(?)이 든 가방을 가지고 그녀의 집
으로 올라갔다.
문을 노크하자 그녀가 문을 열었다.
약간 창백한 모습이었다.
나는 안으로 들어가 마루에 있는 소파에 앉았다.
그녀는 따라와 앉았다. 제대로 걷는 것을 보니 상처가 다 아문 모양이었다.
그녀는 추리닝 차림이었다.
"나랑 같이 있을 때는 어떤 복장이라고 했지?"
나는 은근히 협박조로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애원조로 말햇다.
"제발..."
"빨리 벗어 " 내가 말했다.
그녀는 옷을 벗었고 부라자와 팬티 차림으로 곧 변했다.
"가까이 와"
그러자 그녀는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한손을 그녀의 부라자 컵속 에 넣고
다른 손을 팬티속으로 집어넣엇다.
"악..."
그녀는 짧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움추렸다.
"후후후"''
나는 젖꼭지와 보지 속의 음핵을 재빨리 손가락으로 잡은 후 집요하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러지 마요"
그녀는 내 손을 강제로 꺼내서 뿌리쳤다.
나는 명령했다. "다 벗어"
"이건 입고 있어도 된다고 했잖아요" 그녀가 말했다.
나는 그녀를 좀더 고분고분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자면 수치심을 자극하는 방법이 최고였다.
나는 가방에 손을 넣어 조그만 봉투를 끄내어 그녀에게 던졌다.
"그것부터 보지"
그녀는 두려운 표정으로 그 봉투를 열었다.
그 안에는 내가 찍은 그녀의 나체사진들이 들어있었다.
그녀는 그 사진을 보자마자 "윽.." 하고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나를
노려보았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찢기 시작했다.
모든 사진을 다 찢었을 때 나는 말했다.
"다시 얼마든지 뽑을 수 있으니까 마음대로 해"
"나한테 원하는 게 뭐에요" 그녀는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전에 말한 대로야" 나는 능글맞게 말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돈을 원했다면 얼마든지 드릴께요" 그녀는 말했다.
"저 사진을 너 직장에 뿌리면 어떻게 될까?"
이 말을 듣는 순간 그녀의 얼굴은 수치심으로 일그러졌다.
나는 일어나서 그녀의 집 부엌으로 가서 의자를 가저다가 그녀 마루에
갖다놓았다.
"순순히 말 듣는 게 좋아"
그리고 그녀를 강제로 소파에서 일으켜 의자에 앉쳤다.
그녀는 순순히 의자에 않았다.
나는 가방에서 끈을 꺼내 그녀의 손을 의자뒤로 묶고 의자다리에 그녀의
발목을 하나씩 묶었다.
"싫어요.. 아........아..." 그녀는 아픈지 비명을 질렀다.
나는 의자를 텔레비젼 앞으로 옮겼다.
"니가 잠들었을 때 내가 뭘 햇는지 궁금하지 않아"
그 순간 그녀는 놀란 표정으로 변했다.
"설마..." "안돼..."
나는 가방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꺼냈다. "잘 봐둬"
"그리고 앞으로 내 말을 순순히 듣지 않으면 이 테입을 청계천에 팔아
버릴거야 그러면 전국으로 퍼지는건 시간문제지...히히히"
그녀는 바들바들 떨었다. "제발 그러지 말아요"
"물론 그럴지 않 그럴지는 니 테도에 달렸어 후후후후"
나는 부엌에서 가위를 가지고 와서 그녀의 부라자와 팬티를 잘라서
벗겨버렸다.
"섹스영화 보는데 옷을 입을 필요는 없지 후후후"
팬티가 벗겨지자 그녀의 보지가 드러났다. 일주일동안 약간의 털이 자란 듯 검은색이 많이
보였다. 하지만 처음같이 무성하진 않았고 보지틈이 보이는 상태였다.
"지금부터 한번이라도 화면에서 눈을 띠거나 눈을 감으면 이 테입은 팔린
다"
나는 비디오에 테입을 넣고 tv를 켰다. 그리고 비디오를 돌렸다.
지직거리는 화면이 잠깐 나온 후 영화가 시작되기 시작했다.
먼저 기절한 그녀를 방 침대에 눕히는 장면과 하나씩 옷이 벗겨지는 장면
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부라자와 팬티가 벗겨지는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악..." 하
는 비명을 질렀다.
"이정도로 놀래다니 후후후"
그 뒤로 내가 그녀를 여러 가지 자세로 만들면서 사진을 찍는 장면이 나왔다. 특히 아주 추하고 야한 자세로 만들기 위해 그녀의 상체, 하체 ,
다리 부분을 이리저리 옮기거나 보지를벌리고 여러 가지 기구를 끼워넣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그녀는 부르르 온몸을 떨었다. 차차
그녀는 작은 소리로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몸에 낙서를
하는 장면에 나오자
그녀는 눈을 감았다.
"테입 팔아도 좋으냐?"
그 말에 그녀는 다시 눈을 떴다. 잠시후 내가 그녀의 입속에 자지를 넣는
장면이 니오자
그녀는 "윽..."하는 소리와 함께 고개를 숙이고 구역질을 했다.
"흐흐흐흐" 나는 낮은 소리로 웃었다. 그리고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
젖쳐서 다시 앞을
보게 했다.
잠시 후 화면에는 변태케익 장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얼굴에서 시작해서 화면이 점차 옮겨지면서 그녀의 유방에 붙여세워
놓은 초가 나타나고 다시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그녀의 보지에 흉하게
꽂쳐있는 2개의 초가 나타났다.
물론 불이 붙어 있는 상태였다.
그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리고 울음을 터트렸다.
"아...........으흐흐흐흐"
나는 일단 비디오를 껏다 그리고 조용히 말했다.
"너는 내 노예야.. 내가 시키는 데로만 해야 해 알았어"
그녀는 울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걱정 마 그렇게 노예기간이 길지 않으니까 물론 너 하기 나름이야"
"니가 노예를 벗어나려면 다른 노예가 있어야 하고... 물론 니가 협조해야
지"
그 말에 그녀는 다시 공포에 얼굴이 굳었다.
"아...안돼요 나는 못해요"
"흐흐흐.. 그껀은 나중에 ...." 나는 웃으며 말했다
나는 비디오 테잎을 끄내다가 보니 비디오 옆에 그녀가 놔둔 여러 테입들
이 보였다.
나는 궁금증에 테입들을 꺼내 살펴보았다.
주로 미용법, 영화 같은 테입들이었다. 그 중 하나가 다이어트 체조와
에어로빅이었다.
"야! 여기 재미있는게 있군"
나는 그 중에서 에어로빅 테입을 비디오에 넣고 틀었다.
잠시 후 화면에 에어로빅 동작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발을 풀었다. 단 손은 뒤로 계속 묶은 상태로 놔두었다.
"너의 주인으로써 명했다. 저 동작을 따라해..."
그녀는 멈칫했다. "에어로빅 옷을 안 입었는데..."
나는 아무말없이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붙잡고 손톱으로 꽉 눌렀다.
"아...악" 그녀는 아픔에 비명을 질렀다.
"빨리해..."
그녀는 tv에 나오는 대로 동작을 흉내내기 시작했다.
나체의 그녀가 뛸때마다 그녀의 유방이 따로 흔들리면서 나의 눈을
자극햇다.
특히 업드려서 하는 동작이나 누워서 다리를 올릴 때 그녀의 몸매는 더욱
섹시해졌다.
약 30분 정도 지나자 그녀는 거친 숨을 쉬기 시작했다. 그녀의 몸은 땀에
젖어 야릇한 냄새가 풍겼다.
"그만"
그녀는 바닥에 주저않았다.
"일어나...."
그녀는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나는 마루 한쪽에 있는 더블데크를 가지고 그녀를 방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방 안에는 침대와 조그마한 화장대가 하나 있었지만 제법 넓었다.
"스타킹은 어디 있지" 내가 물었다.
"저 서랍 안에요" 그녀가 대답했다.
나는 스타킹을 4개 꺼낸 후 더블데크에 음악 테입을 넣고 틀었다. 내가
미리 준비한 테입이었다.
"자 짜짜짜짜짜 자 짜짜짜짜...." 테크노 음악이 나왔다.
"지금부터 테크노 춤을 춰 그 뭐라던 여자애 처럼..... 똑같이 출때까지
계속이야"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댜.
"가슴하고 엉 엉덩이도 움직여..." 내가 명령조로 말했다.
그녀는 내가 시키는 대로 했다.
나체인 그녀의 큰 가슴은 파도치듯 출렁거렸다. 특히 쭉 뻣은 다리와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흔들릴 때마다 내 몸에 짜릿한 느낌이 왔다.
30분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가 헉헉대며 말했다.
"그만하게 해주세요"
"안돼 계속해 ..." 나는 명령했다.
약 15분 정도 더 지난 후 나는 음악을 껏다
그러자 그녀가 쓰려졌다. 바닥에 옆으로 누워 가쁜 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녀의 온몽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나의 목적은 일단 그녀는 지치게 하는 거였고 성공했다.
나는 목욕탕에서 물수건을 가져와 그녀의 몸을 바로 눕힌 후 몸을 닦기
시작했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그녀의 큰 유방과 긴 다리까지 모두 땀을 닦아내고
다시 엎어뜨려 목, 등, 엉덩이에 난 땀을 다 닦았다.
그 다음 그녀는 침대위로 눕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침대 양쪽
끝에 스타킹으로 묶었다.
그리고 그녀의 겨드랑이 밑으로 스타킹을 집어넣어 그녀의 어깨부근 팔을
묶은 후 그 양쪽끝을 침대 양뽁 모서리에 묶었다.
그녀는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 "안돼요" 하면서 반항을 할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완전히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반항은 거의 못했다.
그녀는 X 자로 침대에 묶인 상태가 되었다. 차이가 있다면 손이 뒤로 묶인
상태인 것 만 빼고...
"잠시 쉰 후에 서비스를 받으셔야지..." 나는 웃으며 말했다.
"안돼." 그녀는 지친상태에서도 큰 소리를 질르려고 했다.
하지만 내 손에 수건이 먼저 그녀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조용히 해 이년아..." 나는 그 수건을 사용해서 그녀입에 재갈을 물렸다.
"니가 내 노예라는 걸 확실하게 알게 해주지 반항할수록 너한테 손해야"
나는 그녀를 확실하게 내 노예로 길들일 필요가 있었다. 그러자만 입술,
유방, 보지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가랭이를 벌렸다. 그러자 내가 전에 새겨놓은
도장이 나타났다.
'창녀" 라는 글씨로 하얀 흉터가 그녀의 보지 끝 선에서부터 항문 바로
위까지 뚜렷하게 보였다.
"흐흐흐" 그때의 기역에 나도 모르게 웃음을 웃었다.
그녀의 보지 주변에는 털이 약간씩 자라 있었다.
"전에는 면도를 했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지" 그녀는 그 말을 듣자 몸을
움츠렸다.
나는 가방에서 여자들이 털을 뽑을 때 쓰는 집개를 꺼냈다.
그 것을 본 그녀는 눈이 커지면서 발버둥을 쳤다.
"으음음으믐으..."
나는 주저없이 집개로 그녀의 보지 틈 바로 옆에 있는 털 몇개를 집어서
힘껏 당겻다.
"악...."
비명소리와 함께 집개 끝에는 털이 3개 정도 집혀 나왔다.
나는 계속 해서 털을 뽑기 시작했다.
"악...윽....아악..."
그녀의 비명소리는 간격을 두고 계속되었다. 하지만 입에 물린 재갈 때문
에 큰소리로 나오지는 않았다.
어느정도 털을 뽑은 후 나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는 완전히 체념한 듯 나를 보면서도 가만히 있었다.
옷을 다 벗자 나의 빳빳한 자지가 더욱 커지는 것을 느꼇다.
나는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가서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
고 나의 자지를 겨낭한 뒤 힘껏 밀어넣었다.
"악....."
그녀는 왜마디 비명과 함께 몸이 활처럼 휘었다.
나는 리드미컬 하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그 때마다 그녀의 몸은
출렁거렸고 고통스러운지 그녀의 몸에 힘이 들어갓다.
역시 그녀는 언제 먹어도 좋았다.
강간을 끝낸 뒤 나는 그녀 옆에 누워서 휴식을 취햇다
"흑흑흑..." 그녀는 나의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흐느끼고 있었다.
나는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지면서 말했다. "니 몸 정말 맛있다"
그녀는 아무 대답도 반응도 없었다.
왠지 기분이 나빳다.
"한번 더 뿅가게 해줄까"
역시 아무 반응이 없었다.
"주인을 무시하다니.... 버릇을 고쳐주지..."
그녀는 그말에 고개를 돌리며 비명을 질렀다.
"으 으윽.. 아니 으 ㅡ"
나는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전에 봐 두었던 그녀의 전동 칫솔을 가지고 나왔다.
"칫솔질 자주 하지.. 입을 닦을 때는 아래입도 잘 닦아야지"
그녀는 내 말뜻을 알아채고 비명을 지르며 몸을 발버둥쳤다.
나는 그녀의 허리 부분에 말타듯 타고 그녀의 발 쪽으로 몸을 숙여
엎드렷다.
69모양이 되는 자세에서 나는 왼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오른손에
전동칫솔을 동작시켜 흔들리는 칫솔부분을 그녀의 속살에 밀착햇다.
"으으으으윽.........아아아아아악"
그녀는 아픈 듯 비명을 질러댓다.
나는 조심스럽게 하지만 무자비하게 그녀의 보지 속의 속살 중에서 민감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격햇다.
"악악악......윽"
그녀의 몸이 발버둥쳤다. 하지만 내 공격을 피할 수는 없었다.
20분 이상 계속 하자 그녀는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다시 나는 부엌으로 가서 이쑤시걔와 식초, 그리고 내 가방에서 종이집게
(얇은 철판으로 만든 종이 집는 기구)를 가지고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눈빛은 공포로 얼룩졋다.
"지금부터 끝내주는 서비스가 있겠습니다"
나는 비웃듯이 말한 뒤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그녀의 음액 주변의 속살들을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냈다.
그 다음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왼쪽 유방을 움켜잡았다.
"악..."
그녀의 내 다음동작을 짐작하고 비명을 지르며 미친 듯이 발버둥쳤다.
나는 오른손으로 집게를 벌린 뒤 그녀의 커다란 왼쪽 젖꼭지를 집개로
물렸다.
"으으으윽.." 그녀의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하지만 재갈 덕택에 큰
소리가 나오지는 않앗다
다시 오른쪽 젖꼭지에도 집개를 물렷다.
기다렷다는 듯이 그녀의 입에서 비명소리가 나왔다.
그 상태에서 나는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그 다음 재빨리 나는 작은 집개로 음핵과 양쪽 소음순의 속살을 각각
집었다.
"으악...."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면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완전히 휘었다고 생각된 순간 몸이 부르르 떨었다.
나는 집개를 빼냈다. 물론 집개를 다시 열어서 뻬넨 것이 아니라 집게 한쪽 손잡이만 잡고
당겨서 띠어냈다.
유방이 늘어날 거 같이 딸려오다가 집개 끝에서 젖꼭지가 "탁" 하고
빠졌다.
"아악...." 그녀는 숨이 넘어갈 것 같은 비명을 질렀다.
소음순 속살도 보지 틈 밖으로 삐져나오다가 "탁" 소리와 함께 빠졌다.
음핵의 경우는 내가 보기에도 놀라울 정도로 길게 삐져나왔다.
그녀는 아픈지 하지 하체를 들어올리고 집게가 당겨지는 방향으로 몸을
들어올렷다
옆에서 보면 그녀의 몸이 음액을 잡고 있는 집개에 의해 허공에 매달려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집게를 당겼고 그 때마다 음액의 길이가 조금씩 더 길어지는 거 같았다.
그러다가 "탁" 하는 소리와 함게 그녀의 음핵이 집개 밖으로 빠져나왔다.
"아....................악" 그녀의 비명소리 같은 신음소리와 함게
그녀의 몸이 침대로 다시 나가 떨어졌다.
나는 다시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음핵과 소음순이 빨갖게 부어 있었다.
나는 이쑤시개로 그녀의 속살을 마구 찌르기 시작했다.
"윽....악..." 그녀의 비명소리가 다시 커졌다.
마구 찌르자 상처가 생기면서 피가 나기 시작했다.
나는 보지를 더욱 더 넗게 벌렸다. 그리고 상처 위에다 식초를 뿌렸다.
"으악............" 그녀는 몸이 꿈틀대면서 다리를 부르르 떨었다.
"앞으로 말 잘 듣겠냐" 나는 말했고 그녀는 재빨리 고개를 앞으로 끄덕였다.
"그럼 니 친구를 들어오게 해 " 나는 담담히 말했고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녀의 눈이 커졋다.
"으음..." 그녀는 뭔가를 말하려는 듯이 소리를 냈다.
"얼마전에 널 찾아와 방 쓰겠다고 한 지나라는 년 말이야 받아들이라고..."
그 일은 다음과 같았다.
그녀는 아직도 내가 그녀의 전화기에 도청 장치를 한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녀를 납치했던 날부터 2일 후 그녀의 전화내용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여보세요 김지현 언니 집이죠"
"여보세요 아 ... 지나구나"
"예 언니 저예요 몸은 좀 어때요?"
"괜찮아.... 약간 아플뿐이야"
나는 이 말을 듯고 '픽' 하고 쓴웃음을 지었다.
"잘 됐네요 언니 이 기회에 푹 쉬세요"
"그래 안부전화해서 고맙다 "
"저...언니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먼데..."
"저 언니 집에 방 하나 비는걸로 아는데 내가 거기 들어가면 안될까요?"
"음...."
"왜냐하면 지금 지내는 곳 보다 더 나을 것 같아서요 방값은 낼께요"
"글세 그건 좀 생각해 보고 연락 줄게"
"고마와요 아 참 그리고 이따 저녁에 한번 가도 돼죠 문병이요"
"어...어.. 그래 괜찮아"
나는 이 내용을 들고 '왠 떡이냐 " 하며 쾌재를 불렀다.
이미 몰래카메라를 그녀의 집 앞에 설치해 놓았기 때문에 그녀의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녹화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나는 녹화된 테입을 꺼내어 틀었다.
빨리찾기로 돌리자 하던 중 키가 제법 크고 체격이 우람한 여자가 그녀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나왔다.
열굴은 옆 모습만 보였지만 제법 예쁜 것 같았다.
"저년이 지나 ... 흐흐흐 좋은데.."
3일 전에 일이었다.
"그날 하얀색 티에 청바지 입고 온 키 크고 덩치 큰 년이 지나 맞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엿다.
"지금 당장 전화를 걸어 .....울음 그치고"
나는 그녀를 묶은 줄을 풀엇다. 물론 뒤로 묶은 줄은 그대로 나두었다.
그리고 전화기를 가져다가 그녀 앞에 놓았다.
"수화기 쓰지말고 스피커로 통화해"
나는 그녀에게 말한 뒤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걸었다.
"디리리릭..." 하는 소리와 함께 전화연결이 되엇다.
"여보세요 "
상대전화목소리가 들렸다.
"어...지나야 나 지현이야"
"어머 언니에요"
"음 그래 전에 니가 나한테 이야기한거..."
"에..."
"방 써도 되"
"어머 언니 정말 고마워요 언제 들어가면 되죠"
그녀는 멈칫 나를 보았다. 나는 그녀의 귀에대고 속삭였다.
"빨리"
"빨리 들어와도 괱찮아"
"어머 고마워요 언니 그럼 요번주 일요일 괜찮아요?"
"그래 그때 와라"
"안녕히 계세요 언니"
"그래 안녕"
전화가 끊겼다.
"후후후... 아주 좋아... 또하나의 노예가 생기겠군"
그녀는 멈칫 놀래며 말했다.
"제발 그애는 안되요 아직 나이가 ..."
"나이가 몇살인데...." 내가 되불었다.
"아직 20살 정도 밖에 안되는 애에요"
"오호 아주 영계군 더 좋아"
그녀는 체념한 듯 아무 말도 안했다.
"그 애를 노예로 만드는데 혐조해 주면 너는 풀어주지"
그말 에 그녀는 다시 고개를 들었다.
"물론 사진, 테입도 안 퍼트리고 다시 만나지도 않을 거니까"
그녀는 의심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정말이에요"
"믿기 싫으면 관둬" 나의 말에 그녀는 정색을 하며 대답했다.
'아니에요"
"그 년이 쓸 방이 어디야"
내 말에 그녀는 한쪽 방을 턱으로 가리켰다.
"저거에요"
나는 방을 열어보았다.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괜찮았다.
"너 한테 시킬일이 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네?" 그녀는 깜짝 놀란 듯이 말했다.
"그년이 신상명세를 조사해 와"
나는 음흉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키, 몸무게 가슴둘레 허리 힙 그리고 .... 브라자 사이즈까지.."
그녀는 고개를 끄억였다.
"그리고 그년을 먹을 때 니가 옆에서 도와줘야겠어"
"알았어?"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그건..."그녀는 멈칫했다.
나는 주머니에서 재크나이프를 끄내서 "찰칵" 하고 날을 세운 후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 일으켰다.
그다음 칼 끝을 그녀의 보지 틈 사이에 대고 칼 끝 부분을 조금 그녀의
보지틈 속에 밀어녛었다.
"악...."그녀는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알았어요 할께요"
비명같은 대답소리가 그녀의 입에서 터져나왔다.
나는 그녀의 두손도 마져 풀어준 뒤 그녀의 집을 나왔다.
그리고 3일 후 일요일
그녀의 후배인 지나라는 년이 이사짐을 가지고 도착했다.
나는 약간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았다.
비디오로 볼때도 컸지만 직접 본 그녀의 체격은 정말 컸다.
내가 먹은 지현이도 나와 체격이 비슷했는데 그 보다 더 컸다
웬만한 남자보다 가슴이 더 넓었고 키도 컸다.
"저정도 체격이면 좀 주의해서 다루어야 겠네.."
나는 신중히 계획을 세우기 시작햇다.
지나가 이사를 온 후 4일 지나 목요일날 나는 다시 그녀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햇다.
"여보세요"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다 조사했어" 나는 간단히 물었다.
"예"
"말해"
"키는 168이구요 몸무게는 55에요 나이는 23살"
"또"
"가슴둘레는 36 허리 25 힙이 38이에요"
'그러면 상당한 글래머군'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브라자 치수는 제일 큰 거에요"
"직장인이야"
"아니에요"
"그럼"
"XX 대학교 체육과 조교에요"
"알았어....이번 일요일날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 그리고 애인도
있는지"
나는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글래머 여대생을 습격하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물론 지현이에게 쓴 수법이 좋지만 전기 충격기는 좀 재미가 없었다.
요번에는 여자의 반항을 즐기고 싶었고 적당한 방법이 있었다.
나는 수첩을 꺼내 '이영숙' 이라는 이름을 찾아 전화를 걸었다.
"띠리리릭"
"XXX 병원 간호사 이영숙입니다"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랜만이야" 나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윽...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조용해졌다.
"너한테 시킬할 일이 있다."
"뭐에요" 그녀는 순순히 말했다.
"XXXX 라는 마취제 있지 그거 한병만 가져와"
"자꾸 이러면 저도 입장 곤란해요"
"그대신 널 귀찮게 하거나 하지는 않잖아 그러니까 너도 결혼해서 아무
탈 없는거고.."
"그건 알아요"
"그럼 시키는 대로 해 아니면 니 가랭이 벌린 사진을 남편한테..."
"알았어요 그만" 그녀는 내 말을 끊으며 대답했다.
"우리 집 알지 오늘 저녁 9시 까지 ..."
나는 전화를 끊었다. 그러자 엣 일이 생각났다.
3년 전 내가 개인병원에서 알바를 할 때였다.
그때 영숙은 간호원 초보였고 나는 그녀에게 눈독을 들였었다.
내 욕정을 채우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간호원 하나 정도는 사귀어 놓으면 어러모로 쓸모가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3명의 간호원 중 내가 영숙이를 선택한 것은 그녀는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었고
비록 키가 작았지만 몸매가 좋았고 얼굴이 제법 예뻣기 때문이었다.
나는 일 하면서 나는 병원에서 약을 어디에 두는지 알아보았다. 특히
마취제를 어디에 보관하는지 유심히 봐두었다.
그리고 환자가 수술을 하는 날 나는 내가 따로 준비해 간 병에 마취제를
일부 덜어서 집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그 날 저녁 나는 영숙이의 집으로 찾아갔다.
"저 원장님이 급한 내용이라고 이거 주시던데요"
"어머 그래요 번거롭게 여기까지 "
"아니에요 그러데 절 계속 밖에 서 있게 할 건가요"
"어머 미안해요 들어와요"
평소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햇는지 그녀는 경게심을 풀고 나를
들여보내주었다.
"쥬스 드릴까요" 그녀는 내게 말했다.
"아니요 괜찮아요" 나는 대답했다. 그리고 속으로 말했다.
'난 쥬스보다 니를 더 먹고 싶어..'
그녀는 봉투를 열고 안에 있는 서류를 꺼내 보기 시작햇다.
나는 주머니에서 미리 준비한 마취제를 적신 수건을 꺼낸 뒤 살그머니
그녀의 뒤로 다가가
재빨리 왼팔로 그녀의 허리를 껴안고 오른손의 거어즈로 그녀의 코와 입
을 틀어막았다
"읍..."그녀는 갑자기 당한 일이라 제대로 반항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의 손으로 얼굴에 덮힌 수건을 띠어내려고 발버둥쳤다.
"으...으읍......읍....."
하지만 그녀는 나의 힘을 당해낼 수 없었다.
잠시 후 그녀의 반항이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 그녀는 내 품에서 축 늘어졌다.
마취된 것이다.
"후후후"
나는 영숙이를 부측하여 방에 들어가 그녀의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옷을 하나하나 벗겨 나갔다.
드디어 마지막 옷인 부라자와 팬티를 벗기자 그녀는 알몸 상태가 되었고
나는 그녀의 가랭이를 멀리고 사진을 찍었다.
그 외 여러 포즈로 찍운 후 (지현이와 비슷한 폼 이었다)
강간하고 그다음 그녀를 묶어놓고 깨어난 뒤 보지에 고문을 한 다음 다시
강간을 했다.
유난히 틈이 작고 구멍이 작아 강간 때 그녀는는 고통을 못 이겨 기절을
했었다.
그 이후 그녀는 나의 노예가 되었고 흥분제라든지 마취제 같은 것을
구할 때 그녀는 요긴했다.
거의 9시 가 다 되었을 때 초인종 소리가 울렷다.
나는 문을 열었고 영숙이가 비닐봉지를 들고 서 있었다.
"야 오랜만이다 더 이뻐졌군"
"나 시간없어 이거나 받아"
그녀는 내게 봉지를 건내자마자 돌아섯고 나는 봉지를 열어 확인했다.
그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후후후 아무리 그래도 넌 내 노예야.."
나는 혼잣말을 하고 다시 집 안으로 들어왓다.
나는 다시 그녀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약간 목소리가 달랐다.
"거기 지현이네 집 아닌가요" 내가 물었다.
"아 잠깐요 바꿘드릴께요"
그리고 먼 전화기소리로 말소리가 들렷다. "언니 전화받아"
"여보세요" 지현이의 목소리였다.
"일요일날 어떻데..."
"아무 일 업대요, 애인도 없구요"
"그래 그러면 토요일이 좋겠군"
"하지만.." 그녀의 말이 들렸지만 나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제 필요한 것은 모두 준비되고 계획도 모두 짜여졌다.
이제 이틀 후면
나에게는 쾌락의 시간이 , 지나라는 한 여자에게는 악몽의 시간이 시작될
것이다.
2end
<끝>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