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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소녀
제 1부
나는 항상 승마를 성애의 한 장면으로 생각했다. 승마를 할 때는 언제나 가랑이 사이로 말안장
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마찰할 뿐만 아니라 나의 상상을 자극했다.
나는 내 두다리가 나의 종마인, 맥스의 두꺼운 몸을 가로질러 넓게 퍼져 있는 동안, 눈을 감고
는 잘 생긴 금발의 소년과 함께 있는 상상을 하곤 했다.
나는 작지만 잘 발달된 몸매를 가지고 있다. 남자들이 거리에서 나를 보면 한번은 뒤돌아보게
만들 정도다. 게다가 그들의 얼굴에 나를 먹고 싶다는 표정이 떠오르는 걸 볼 수 있다.
겨우 150센티정도밖에 안 돼지만, 내가 생각해도 커다랗고 둥근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내 몸매
에 비해서 조금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남자들이 자세히 살핀다면 내 가슴이 잘 발달
해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그 둥근 끝에 달린 핑크빛 젖꼭지는 너무나 민감해서
금방 커져 버린다.
또한 나의 엉덩이는 역시 대단하다. 아주 둥글고 단단한, 나처럼 어린 소녀에게는 너무나 훌륭
한 엉덩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내가 거리를 걸어 갈 때에 남자들은 침을 질질 흘리며 뒤
돌아 보는 뜨거운 시선을 느끼곤 했다.
나의 얼굴은 잡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런 얼굴이 아니라 아주 귀여운 얼굴이라고 할수 있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아주 순진하게 보여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얼굴이라고 할 수있다.
나의 금발 머리를 묶고는 사람들을 바라 볼때면 언제나 그들은 나를 보며 미소를 짓곤 했다. 그
들은 결코 그 순간 내 머리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아니 안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아직 난 처녀라고 할 수있다.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내가 누군과와 섹스를 하게 되면 온 마을
에 금방 퍼지지나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은밀한 욕망을 오나니나 상상을 함으
로써 만족시킨다.
나는 오나니를 하기 위해 통신 판매 회사에서 산 두 개의 커다란 딜도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기
구를 사용했다.
처음 내가 딜도 하나를 나의 조그만 보지속에 넣었을 때, 난 고통과 환희로 거의 실신할 뻔 했
었다. 오래 전에 손가락과 머리빗의 손잡이로 처녀막이 찢어졌지만, 딜도는 내가 사용하던 그
어떤 것들보다 굵고 길었다.
통신 판매 회사에서 그것들이 도착한 첫날, 대디는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담장을 수리하고
있었고, 엄마는 친구집에 가고 없었다. 난 소포를 받자 말자 방으로 뛰어 올라가 문을 잠그고는
소포를 뜯어 그 커다란 고무도 된 딜도를 꺼내고는 놀라고 말았다.
딜도를 쥐고 민감하기 그지없는 내 가슴에 갖다대자 내 보지는 벌써 씹물을 흘러대기 시작했다.
나무의자에 거꾸로 걸터 앉아서는 딜도를 대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그리고는 딜도 위로
서서히 앉았다.
떨리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 두다리에 힘을 주고 몸을 낮추자, 딜도의 끝이 보지 구멍으로 들어
가는 순간 온몸으로 전율이 일었다. 천천히 사타구니를 들어올렸다가 다시 낮추곤 했다.
보지 구멍이 벌어지며 느껴지는 고통을 참기 위해 낮은 신음을 흘리며 나는 천천히 딜도의 대가
리가 보지 구멍속으로 들어가도록 했다.
처음의 일인치정도가 가장 어려웠다. 그 굵은 딜도에 적응하기 위해 내 보지는 계속해서 벌어졌
다. 잠시 그렇게 쭈그리고 앉아 딜도의 크기에 보지 구멍이 늘어나는 동안, 의자위로 벌린 두
다리에 힘이 빠졌다.
다시 몸을 낮추었다. 고무로 된 자지가 조금씩 내 구멍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거의 뿅가는 것
같았다. 고무 자지가 구멍을 뚫기라도 하듯이 질벽에 닿자 질구멍이 늘어나는 걸 느낄 수가 있
었다.
반정도 들어 갔을 때, 난 다리가 저려와 무릎을 펴고 일어섰다. 부드러운 고무덩어리가 빠져나
올 때 마치 내 질벽도 따라서 빠져나오는 것같았다. 고무덩어리의 끝이 조금 남았을 때, 보지속
으로 밀려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다시 주저 앉았다.
위로 아래로 몸을 움직이자, 딜도는 점점더 깊이 들어갔다.
무릎과 다리가 저려왔지만, 무시했다. 최대한 깊숙히 딜도를 집어넣기 위해서 난 점점 더 빨리
몸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한번 몸을 낮췄을 때, 그만 미끄러져서 엉덩이가 의자위에 닿았다. 그래서 딜도에 궤뚫리는 것
같아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똥구멍과 보지가 의자위에 닿자, 몸속으로 완전히 들어온 딜도 때문에 보지가 아려와서 잠시 그
렇게 앉아 있었다.
그때에야 난 딜도가 완전히 내 보지속으로 들어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것을 깨닫자, 난 숨
이 막힐 듯이 기분이 좋았다.
내 보지속의 딜도가 움찔거리는 것을 느끼며 난 천천히 사타구니를 의자위에서 앞뒤로 문질렀
다. 그러면서, 단단해진 젖꼭지를 의자등받이에 대고는 가슴을 비벼댔다.
한손을 내려 크리토리스를 딜도의 끝으로 눌러 자극을 주자, 온몸에 전율이 일어 엉덩이를 앞뒤
로 거세게 움직였다. 다른 한손은 등뒤로 내려뜨려 흥분으로 단단해진 엉덩이를 비비며 애무를
했다.
일어서자, 씹물로 축축해진 보지가 의자에서 떨어지면서 고무로 된 자지가 천천히 보지에서 미
끄러져 나왔다. 마지막으로 딜도의 끝이 보지에서 빠져나왔을 때, 나의 보지는 어떤 갈망에 굶
주린 것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여 몇번 딜도를 보지속에 들락거리게 해 보
았다.
몸뚱아리를 낮추고 딜도의 끝으로 나의 구멍의 입구에 마찰을 하자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 나
왔다. 점점더 몸을 낮춰 딜도를 점점 더 깊숙하게 집어 넣었다. 그러자, 다시 한번 딜도가 내
구멍 깊숙히 들어왔다. 마치 꿰뚫리는 것같은 느낌이 전신으로 퍼져나갔다. 자궁의 입구에 딜도
가 닿을 정도로 난 몸을 낮추었다. 그러자 조금 통증이 있었다.
아마도 나의 구멍이 그정도로 깊게 발달하지 않은 모양이었다. 하지만, 몇 년후엔 나의 구멍도
깊어져 쉽게 커다란 딜도를 집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난 아픔을 참으면서 다리를 점점더 벌려 몸을 더욱 아래로 낮추었다. 딜도의 끝머리가
배속으로 무언가를 밀어올리며 들어오는 것겉아 전율이 일었다. 다시 몸을 일으키자, 그것은 빠
져나오며 구멍을 자극하는 것이었다. 구멍에서 빠져나온 것을 느끼고는 다시 몸을 아래로 내렸
다. 이번에는 더 깊숙하게 들어갔다.
난 점점 더 빨리 움직였다. 다리가 뻐근했지만, 이미 난 흥분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나의 복
부는 타는 듯했고, 흥분으로 뒤틀리는 것같았다. 거의 미친 듯이 빠르게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
었다 놨다 했다.
방안이 빙빙 도는 것같고, 난 끊임없는 격정적인 오르가즘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머리를 뒤로
젖히고는 좌우로 흔들어 댔다.
마치 안개가 퍼지듯이 내 입의 어느 한 곳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을 겨우겨우 들을 수가 있었다.
전율하는 몸뚱이로 더 이상 다리가 움직이지 못 할 때가지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마치 장님이 된
것처럼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마침내 난 의자 등받이위로 무너지고 말았다. 숨을 몰아쉬는 동안 등받이에 젖가슴이 눌려 잇었
다. 그러면서 난 딜도를 사용하는 게 너무나 좋다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좀더 진짜같은 것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딜도가 움직여 내 보지 속으로 들락
거렸으면 하고 말이다.
어느날, 아무도 없는 들판에서 승마를 하고 있었는데, 안장위에서 들썩거리는 자극이 나의 상상
을 일으켰다. 난 거리낌없이 셔츠와 브라를 벗어버렸다. 토플리스로 말을 타고 있자니, 젖가슴
이 출렁거리고 젖꼭지가 단단해지는 것이었다.
난 그때 끝까지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맥스를 멈추게 하고는 말에서 내렸다. 그
리곤 재빨리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셔츠와 함게 안장주머니에 집어 넣고 다시 맥스의 등위로 올
라탔다. 축축하게 젖은 나의 보지가 말안장에 찰싹하고 닿았다. 맥스를 빨리 움직이게 하여 더
욱 세게 출렁거리게 했다. 나의 몸매는 그리 크지 않아서 점점더 나의 가랑이가 크게 벌려졌다.
사타구니와 엉덩이는 맥스가 뛸 때마다 철썩거리며 말안장위에서 출렁거렸다. 난 목초지위를 가
로질러 맥스를 몰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는 클리토리스를 안장에 부벼댔다. 시원한 바람이
벌려진 엉덩이 사이로 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 안 있어, 난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말안장에 앉아 있을 수 있었다. 몇번인가 절정을
느겼을 때, 난 딜도를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것을 완전히 집어 넣는 걸 좋
아 했고 몇번은 똥구멍에 집어 넣은 적도 있었다. 물론 딜도는 안장주머니에 있었고, 그것을 사
용하면 더욱더 좋을 것같았다. 다만 문제는 안장 때문에 딜도를 집어 넣기가 어렵다는 것이었
다.
그러나 금방 해결 방법이 더올랐다. 난 맥스에게서 내려와 딜도를 꺼내 안장위에 아교로 붙였
다. 그리곤 딜도가 고정될 동안 주위를 둘러 보았다. 그리곤 무성하게 자란 풀위로 뒹굴었다.
젖가슴과 보지에 부딪치는 풀은 정말 좋았다. 너무나 좋아서 난 풀위로 무릎을 꿇고 앉아 하늘
로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보며 보지를 풀에 부벼댔다.
맥스를 탄다는 건 안장위에서 두 개의 딜도를 내 구멍들속에 넣는 것으로 정말 힘든 일이었다.
어쨋든 안장위에 수직으로 붙어있는 기둥을 구멍속에 넣고 웅크렸다. 안자위에서 무릎을 굻고
앉자, 사타구니가 최대로 벌어지면서 딜도가 반정도 보지와 똥구멍속으로 들어갔다.
마침내, 엉덩이에 안장의 차가운 기운이 느껴졌다. 난 약간의 고통과 안도감으로 신음을 내질렀
다. 딜도 두 개가 들어가 있는 나의 두 구멍은 너무나 벌어져서 마치 몸뚱이가 찢어지는 듯했
다.
난 나의 배속이 딜도로 가득차서 부풀어 오른 것같아 아랫배를 만져보았는데, 전혀 감촉이 없어
서 깜짝 놀랐다. 아무튼, 그것들은 몸속에서 얇은 살결을 통해서 서로 마찰하는 것을 느길 수가
있었다.
헐떡거리면서도 난 맥스를 걷게 했다. 처음 맥스가 움직였을 때, 난 고통으로 신음을 내질렀다.
안장위에서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구멍속으로 아픔에서부터 활홍할 정도의 쾌락까지 수십가지 자
극을 주는 것이었다.
나는 맥스의 등과 안장의 들썩거림에 최대한 맞춰서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구멍과 똥구멍에 자극
하는 통증을 가라앉히려고 했다. 차츰 고통이 가라앉자, 난 엉덩이를 좌우로 천천히 흔들기 시
작했다. 어느새, 짜릿한 쾌감이 몸속에서부터 생기기 시작했고, 난 오르가즘에 빠르게 접근했
다.
쾌감에 압도되어 난 안장에서 약간 들어올려져 있던 엉덩이를 내려 절정의 쾌감에 몸을 맡겼다.
쾌감이 가라앉는 동안 난 숨을 골랐다. 안정이 되자, 난 안장위에서 조금씩 몸을 흔들었다.
상상을 하는 정신적 자극과 함께 두 구멍속의 딜도와 흔들리는 젖가슴의 육체적인 자극은 나의
모든 의지를 말살시켜버렸다. 오르가즘 후에 힘이 빠져버린 두 다리 때문에 난 맥스의 등위에서
힘없이 흔들거렸다.
구멍속에서 딜도들이 움직거리는 것은 약간 불쾌할 정도로 자극적이었지만, 또다른 오르가즘으
로 날 이끌었다. 나의 의식 한 구석에는 나의 신음을 듣거나 할 사람이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새로운 절정의 쾌감을 느끼며 난 입을 벌려 신음을 내지르며 쾌락에 온몸을 내던졌다. 욕망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난 신음을 내지르고, 몸은 맥스위에서 앞뒤로 흔들거리고, 다리는 맥스의
몸위에서 덜렁거렸다.
맥스는 덜렁거리는 나의 다리가 닿자, 그것을 더빨리 달리라는 뜻으로 이해했는지, 절정에 이르
러 떠는 날 때운 채 점점 빨리 들판을 달렸다. 힘이 빠진 두다리는 날 고정시키지 못 해서, 맥
스가 빨리 달릴수록 딜도는 내 구멍들 속으로 점점 빠르고 깊게 들락거렸다. 난 구멍속으로 충
격이 가해오자, 난 갑작스러운 고통에 신음을 내질렀다.
맥스가 달릴 때마다 맥스의 등이 위로 올라가면 나의 몸은 위로 뜨고 다시 맥스의 등이 아래로
내려가면 딜도가 내 구멍들 속으로 거칠게 파고 들었다.
내가 말안장위로 떨어졌을 때, 딜도가 아주 거센 힘으로 나의 배속을 찢어발기듯이 파고 들었
다. 내 몸이 앞으로 숙여졌을 때 보지에 들어간 딜도는 나의 클리토리스를 거세게 마찰하면서
나를 연속적인 활홍할 정도의 오르가즘에 떨게 만들었다.
나의 작은 구멍들은 지속적으로 궤뚫렸고, 나의 마음은 절정의 오르가즘으로 제정신이 아니었
다. 아픔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오직 쾌감만이 나의 정신을 지배했다.
나는 계속되는 오르가즘으로 온몸을 떨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더욱이 앞뒤로 흔들리는 머리대
문에 더욱 제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다.
처음에는 한쪽 발이 다음에는 다른 발이 페달에서 빠져나와 나의 몸은 맥스의 등위에서 이리저
리 흔들거렸다. 맥스는 더 이상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달려갔다.
나는 구멍들 속으로 들락거리며 들쑤시는 딜도에 나의 온신경을 쏟았다. 말안장위로 떨어질 때,
보지가 안장에 부딪칠 때의 마치 찢어지는 듯한 자극에 비명을 지르기만 했다. 내가 들썩거리
자, 맥스는 어느새 더욱 빠르게 달렸다.
난 맥스의 등위에서 그저 흔들거리기만 했다. 맥스가 뒬 때, 내가 안장에서 떨어지지 않은 건
오직 내 두 구멍속에 들어가 있는 딜도 때문이었다. 거의 완전히 딜도가 빠질 정도로 위로 솟구
쳤다가 다시 보지와 똥구멍 깊숙히 돌진해올 때마다 나의 젖가슴은 덜렁거리며 고통과 쾌감으로
비명을 지르는 것같았다.
맥스가 달릴 때마다 내 젖가슴은 이리저리 출렁거렸고, 몸은 앞뒤로 좌우로 제멋대로 흔들렸다.
난 쾌락에 울부짖으며 두다리에 힘을 주었다. 나의 유방은 자극을 받아 마치 터질 정도로 커져
있었다.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내 입에서 침이 질질 흘러나와 가슴과 배로 흘러내려 맥스의 등위로 떨어지며 맥스와 난 대초원
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난 계속되는 오르가즘으로 숨을 쉬기조차 어려웠고, 눈앞으로 환한 빛이
비춰지며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맥스의 등에서 떨어졌을 때는 얼마나 오래동안 정신을 잃고 잇었는지 알 수 없었다. 아마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앗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난 거의 죽었을 수도 있으니까. 아니, 내
보지와 똥구멍이 찢어졌을테니까.
내가 개어났을 때, 난 풀밭위에 팔다리를 크게 벌린 채로 누워있었다. 난 한참만에야 정신을 차
리며 신음을 토해냈다. 사타구니 사이가 아파서 난 정신을 차릴 수가 잇었다.
내 보지는 마치 애를 낳은 듯이 느껴졌고, 동구멍은 아직 근육이 늘어난 채로 있어서 아직도 구
멍이 크게 벌어져 있었다.
엉덩이와 사타구니도 말안장에 여러 차례 부딪쳐서 그런지 아주 쑤셨다. 아픔을 참기 위해 난
엎드렸다. 오나니로 인해서 내몸은 아주 약해져 있었다. 움직일 수도 없는 것같아 약간 두렵기
가지 했다. 날은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다리는 후들거려서 일어서기도 힘이 들었다.
겨우 일어서서 몇 걸음을 옮겼을 때, 난 내 다리가 내 것이 아닌 것같았다. 눈물이 나오기가지
했다.
난 맥스도 없이 어떻게 걸어서 집가지 가야 할지도 몰랐다. 난 맥스가 내 옷을 안장주머니에 넣
고 안장에는 딜도를 붙힌 채로 집에 가있을 거란 생각에 한숨이 나왔다.
다행히도 20분정도 걸었을 때, 맥스가 풀을 뜯어먹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난 옷을 입고, 힘들게
맥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맥스를 타자, 다시 사타구니와 엉덩이가 아팠다. 난 보지가 어느 정
도 나을 때까지 며칠동안 딜도를 사용하지 못했다.
나의 또다른 경험은 이로부터 몇주후에 생겼다. 난 벌거벗은 채로 침대에 누워 스넥을 먹으며
TV를 보고 있었다.
우리집 개들중 한 마리인 톰이 내가 스넥을 먹고 있는 걸 바라보며 침대옆에 누워있었다. 가금
내가 스넥을 던져주면 톰은 그걸 맛있게 받아 먹었다.
그런데, 우연히 내가 던진 스넥 한조각이 내 사타구니 사이로 떨어졌다. 그러자, 톰이 재빨리
뛰어 올라서 스넥을 집어먹는 것이었다. 난 TV를 보느라 처음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
런데, 톰이 개들이 가끔씩 그러는 것처럼, 코를 내밀고는 나 사타구니에 묻은 스낵의 버터를 핥
는 것이었다.
톰의 혀가 슬쩍 내 보지위로 스쳐지나가며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난 나도 모르게 톰을 밀어버
렸다. 하지만, 그때 내 머리 속에는 톰의 혓바닥이 정말 자극적이었다는 생각이 더오르고 있었
다.
난 보지를 스치고 지나 갈 수잇도록 스넥 한조각을 보지 위에 올려놓자, 톰이 스넥을 먹고는 혀
를 내밀어 버터를 핥아먹었다. 톰은 내 보지에서 버터냄새를 맡았는지 아주 힘차게 핥는 것이었
다.
난 신음을 토해내며 두 다리를 벌려 톰의 혀가 내 보지 구멍 위아래로 핥으며 구멍속을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환상적이었다!
집엔 아무도 없어서 난 바로 침대에서 뛰어 내려 아래층 부엌으로 내려갔다. 스넥보다 더 기발
한 것이 생각난 것이다. 톰은 잼을 아주 좋아했다.
난 잼 한통을 꺼내서는 내 방으로 올라왔다. 톰은 내가 주고 간 스넥을 먹고 있었다. 난 침대에
누워 무릎을 가슴가지 들어올려 잼을 내 보지구멍속에 넣기 시작했다. 대여섯숟갈 정도 구멍속
으로 밀어넣고는 톰의 흥미를 글기 위해서 보지 주위에도 조금 묻혔다.
그리고 나서 톰을 불렀다. 톰이 침대 위로 올라와 내 벌려진 다리사이에 와서 잠시 킁킁거리더
니 그 길다란 혀를 내밀어 날 핥기 시작했다.
톰의 혀가 내 둔덕을 계속해서 핥자, 점점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톰이 혀를 내 구멍속으로
미끌어넣고는 더 많은 잼을 맛보기 위해 휘졌자, 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톰으로 인해 난 점
점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침대위에서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톰의 혀가 보지구멍속으로 깊이 들어가자, 톰의 코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난 더욱 자극을
크게 하기 위해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난 머리를 앞뒤로 흔들며 젖가슴을 쥐고 부비며 신음을
내질렀다.
어느 정도 숨을 고르고 났을 때도, 톰은 여전히 내 다리사이에서 혀를 내밀어 핥으면서 헐떡거
리고 있었다. 아마도 내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분비한 씹물이 그를 흥분시킨 것같았다. 무릎에
당은 톰의 자지가 발기한 채로 껄떡거리는 것을 느꼈을 때, 난 내가 톰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무언지 깨닫자 놀랐을 정도였다.
물론, 난 밖에서 톰이나 다른 개들, 말과 소들이 접붙는 것을 보아왔다. 가끔, 톰이나 다른 개
들이 나나 다른 애들이 있을 때, 둥위로 달려드는 것도 기억이 났다.
내가 사용하는 딜도에 비해서 크진 않았지만, 톰의 자지는 컷다. 그래서 난 톰과 할 때 크기가
맞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필요가 없었다.
난 일어서서 침대에서 내려 카펫위에 무릎으로 엎드리고는 톰을 향해서 엉덩이를 흔들었다. 톰
이 내 뒤로 와서 코를 대고는 내 보지구멍의 냄새를 맡더니, 내 등위로 뛰어올랐다.
그의 앞발이 내 허리에 닿았을 때, 톰의 자지가 내 사타구니사이에 있는 보지 근처에 닿았다.
내가 한손을 뻗어 그것을 잡았을 때, 난 처음으로 물론, 사람의 것은 아니지만 진짜 자지를 잡
았다는 생각에 너무나 기분이 좋아졌다.
난 톰의 자지를 내 보지구멍 입구에 대고는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 내가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
이자, 톰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클리토리스에 닿은 채로 구멍속으로 들어갈 때 절
로 신음이 새어나왔다. 톰은 정말 빠르고 힘차게 움직였다. 그레서 난 순식간에 오르가즘을 느
꼈다.
내가 개와 섹스를 했다는 생각은 정말 타락한 것이지만, 어쨋든 난 너무나 흥분해 있었다. 난
톰이 얼마나 빠르게 자지를 보지속에 들락거리게 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톰의 털이 무성
한 몸뚱아리가 내 엉덩이를 자극했다. 난 그동안 보아왔던 포르노속의 그 누구도 톰처럼 빠르게
움직이지 못했다.
톰의 자지는 굉장히 깊숙하게 들어왔다가 나가며 나를 흥분시켰다. 난 톰의 자지가 더욱 깊이
들어가도록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
처음으로 진짜 섹스를 했다는 생각에 난 제정신이 아니었다. 톰의 자지가 쫙 죄는 내 보지속에
깊숙히 들어갔다가 나올 때마다 톰의 입에서 침이 흘러나와 내 등을 적시는 것을 느길 수 있었
다.
난 더 이상 자세를 잡을 수가 없어서 머리와 어깨를 카펫위로 떨구었지만, 톰은 여전히 거세게
펌프질을 했다. 톰의 몸뚱아리가 내 엉덩이에 부딪칠 때마다 내 몸도 밀려서 얼굴과 젖가슴도
카펫에 문질러졌다.
내 허리를 감싼 톰의 앞발은 뾰족한 발톱이 내 피부를 자꾸만 긁었고, 입에서는 계속해서 침이
흘러내려왔다. 거칠고 뜨거운 톰의 숨결이 등위로 쏟아져 내렸다.
톰의 자지 중간의 굵은 것이 내 보지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다. 그것은 톰이 움직임에 따라 점점
커지더니 내 보지가 아려왔다. 그것은 마치 야구공처럼 느껴졌는데, 톰의 움직임에 따라 내 구
멍을 아주 넓게 넓히는 것같았다.
난 여러차례의 오르가즘으로 힘이 빠졌지만, 아직 톰은 아니어서 억지로 힘을 내서 버텼다. 내
가 버티지 못해서 앞으로 자구만 기어갈려고 하면, 톰은 앞발에 힘을 줘서 나를 잡아당겼다.
난 일어설려고도 했지만, 톰의 몸무게를 이기고 일어서기에는 너무나 힘이 없었다. 하지만 계속
해서 일어설려고 했다. 그때 갑자기 톰이 그르렁거리더니 내목을 살짝 깨물어서 난 감짝 놀랐
다. 그래서 다시 엎드리자 톰의 그르렁거림도 멈췄다.
갑자기 내 옆에 한쌍의 발이 보였다. 그래서 위를 올려다 보니 잭이 있었고 그옆에 렉스와 킹이
있는 것이었다. 모두 우리 빚에서 기르는 독일산 세퍼드였다.
톰이 조금 떨어졌을 때, 그들은 머리를 내밀어 내 얼굴과 옆구리에 코를 내고 냄새를 맡는 것이
었다. 물론 엎드린 자세였던 난 그들의 커다랗게 발기한 자지를 볼 수있었다.
톰이 거세게 밀어붙혔을 때, 뜨거운 좆물이 톰의 자지에서 뿜어져 나와 내 몸속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난 톰이 사정을 해서 개좆물을 뿜어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때 난 어떤 스릴감을 느꼈다. 잠시
혀를 내밀고 숨을 헐떡거리다가 톰이 내 위에서 떨어져 내려왔다.
내가 일어설려고 했을 때, 킹이 내 등위로 뒤어올라와서는 앞다리로 내 허리를 붙잡았다. 킹은
내가 내려가라고 해도 무시하고는 자지를 내 사타구니에 갖다대었다.
난 일어설려고 했지만, 킹의 날카로운 이빨이 몸에 닿자 난 포기했다. 킹의 자지가 드디어 따뜻
한 내 구멍을 찾은 듯이 미끄러져 들어왔다. 다시 내 사타구니사이에서 펌프질이 시작했다. 지
쳤음에도 불구하고 난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사실 난 개들한테 강간당하고 있었다. 난 나자신이 가장 지저분하고 색정에 미친 창녀같은 생각
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자 난 육체의 욕정에 부르르 떨리기까지 했다. 킹이 내 보지속으로
좆물을 싸기 전에 벌써 난 두 번이나 절정에 이르렀었다.
킹이 떨어져 나가자, 잭이 달라붙었다. 잭의 자지는 톰이나 킹보다 더 긴 것같았다. 아무튼 잭
이 끝내자 이번에는 렉스가 달라붙었다.
난 개들이 내 보지를 쑤시는 동안, 그 아래에서 꿇어 앉아 쾌감에 몸을 떨기만 했다. 개들의 자
지가 들쑤실 때마다, 난 절정의 쾌감을 맛봤고 나 자신이 동물인 것같이 여겨졌다.
난 눈을 감은 채 개들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락거리는 것을 상상하면서, 스스로를 수십마리
의 개들한테 당하는 암캐라고 상상을 했다. 렉스의 자지가 들락거릴 때마다, 내 보지는 근육을
움직여 렉스의 자지를 조여주었다.
렉스의 자지가 힘있게 보지속으로 들어올 때, 난 내 영혼까지 렉스의 자지에 꿰뚫리는 것같은
절정감에 신음을 질러댔다.
그렇게 비몽사몽간에 있는데, 어느 순간 렉스의 자지가 보지에서 빠져나와 우연히 똥구멍으로
들어갔다. 무릎을 꿇고 있는데다가 똥구멍도 약간 벌어져 있어서 렉스의 자지는 쉽게 들어갔다.
난 렉스의 자지 중간부분이 부풀어오르기 전에 빨리 빼야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이제는 자르기 전에는 빠지지 않을 정도로 렉스의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완전
하게 렉스의 자지가 끝까지 내 똥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렉스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같았다, 아니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채로 열심히 펌프질만 하는 것
이었다.
다른 개들은 어느새밖에 나가고 엇었고 나만 렉스의 아래에 깔려 신음을 지르고 있었다. 한 순
간, 렉스의 자지가 내 똥구멍에서 빠져나올 것이 뒤로 빠졌다가 다시 들어왔을 때 난 비명을 지
르고 말았다. 난 어떤 방법으로든 이런 상태에서는 렉스의 자지를 똥구멍에서 뺄 수 없다고 생
각했다.
그때 내 머리속으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개한테 똥구멍을 쑤시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내, 난 렉스의 좆물이 배속을 가득 채울 듯이 뿜어져 나와 똥구멍속을 적시는 것을 느낄 수
가 있었다.
렉스가 내 등에서 내려오자, 난 비틀거리며 목욕탕으로 갔다. 걷는 동안, 내 보지와 똥구멍에서
는 개들이 쏟아부은 좆물이 흘러나왔다.
제 2부
개들과 섹스를 하는 건 얼마동안 나의 습관이 되었다. 개들은 대단할 뿐만 아니라, 벼룩을 제외
하곤 임신할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게다가 개들은 마을이나 학교에다가 내 소문을 퍼트리
지도 않는다.
개들의 발톱을 각은 후에는, 상처가 생길까봐 영려할 필요도 없어졌다. 물론 그동안에도 수시로
딜도를 사용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난 보지나 똥구멍속으로 쑤셔넣었다.
몇번은 아예 보지에 딜도를 쑤셔넣은 채로 학교에 가기도 했다. 보지 근육이 움질거려서 딜도가
조금 빠져나오긴 했지만, 팬티를 입었기 때문에 발아래로 떨어질 열려는 없었다. 조금 딜도가
삐져나왔을 때 앉아 있는 건 정말 환상적인 일이었다.
조금 지루한 수업시간에는 의자에서 약간만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빠져나오는 딜도를 깊
숙히 밀어넣곤 했다. 아무도 몰래 난 수업시간에 절정에 이르곤 했는데, 한번은 내가 그렇게 아
래위로 엉덩이를 들썩이는 것을 토니 스피노자가 지켜보고 있었다.
토니는 수업도 제멋대로 빠지곤 했기 때문에 진급시험에 떨어져서 다른 반아이들 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는 소년원에 보낸다는 협박을 들을 때나 학교에 나타나는 그런 애였다.
어쨋든, 내가 오나니로 바쁠 때, 토니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다가 나의 행동을
보게 되었고, 날 욕구불만인 색녀라는 판단을 했다. 물론 그의 판단은 반도 안 맞는 것이었다.
절정에 이르고 나서, 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나왔다. 빈 복도를 따라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
다.
난 세면대에서 간단하게 씻고나서 다시 딜도를 보지속에 집어 넣었다.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려
는데, 토니가 곁눈질을 하며 화장실 입구의 벽에 기대어 서있었다.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지, 스피노자?"
내가 묻자, 그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아무 것도 아니야. 네가 교실에서 뭘 했는지 알뿐이지."
그가 정말 내가 뭘했는지 알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장이 벌렁거렸다.
"프록먼 선생의 수업시간에 하고 싶었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난 토니의 곁에서 멀어지기 위해서 토니를 밀었다.
"여기서 나가줘!"
내가 말을 꺼냈을 때, 토니가 손을 뻗어 내 치마밑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잡는 것이었다. 게
다가 한손으로 내 머리를 잡아당기는 바람에 난 더 이상 말을 하지 못 했다. 그의 입술이 내 입
술을 감싸고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다. 난 거칠게 저항을 했지만, 그의 손이 엉덩이밑으로 나
의 둔덕을 만졌다. 그의 손譻에 딜도가 만져지자, 눈을 크게 뜨며 놀라는 것이었다.
"이게 뭐지?"
그가 날 세면대로 밀어붙이며, 치마를 올리자, 난 힘없이 부르르 떨기만 했다. 그가 팬티를 내
리고는 딜도가 내 보지에서 조금 빠져나오는 걸 보더니, 놀랐다는 듯이 신음을 토하는 것이었
다.
"이런 망할 년! 씹팔 년! 동네방네 소문을 내겠어!"
난 그의 손이 딜도를 만지는 것을 느끼며 부끄러움에 온몸이 붉어졌다. 그가 딜도를 보지에서
빼낼 때 난 소리를 질렀다. 난 저항하면서 눈물을 쏟아냈다. 그때 그의 손이 내 머리를 한옆으
로 밀어붙혔다.
"아가리 닥쳐. 내가 하라는대로 해, 이 쌍년아!"
그의 입에서 욕이 튀어나왔다.
"니가 조용히 하면, 나도 조용히 할게."
그 말이 끝났을 때, 딜도는 완전히 내 보지에서 빠져나왔다. 그는 딜도를 세면대에 던져버렸다.
그때, 내 보지에 다른 것이 닿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딜도보다 크고 단단하지만, 부드럽게 느
겨지는 것이었다.
"넌 자지가 좋냐? 이년아!"
"..."
"내가 진짜 자지를 맛보게 해주지, 네 보지속에다가 말이지."
그러더니 그의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엄청난 힘으로 내보지를 벌리며 그것이
들어왔다. 순식간에 텅빈 보지가 가득 차는 순간의 고통에 난 신음을 질렀다. 그는 양손으로 내
허리를 붙잡고 그 길다란 자지를 펌프질하는 것이었다.
"꽉 조여주는데, 이년아! 좋았어... 네 보지에 들어갔어... 우흑... 우욱... 이 씹팔년! 으
으...이 쌍년..."
내 얼굴은 세면대의 거울에 눌려지고, 그의 손이 내 목을 잡고는 날 세면대위에 눕혀지게 밀어
붙였다. 그는 계속해서 잔인할 정도로 펌프질을 하는 것이었다.
그가 한번씩 자지를 밀어붙힐 때마다, 내발은 화장실 바닥에서 떨어졌고 엉덩이는 세면대 끝에
짓눌러졌다.
스는 손을 움직여 블라우스 속의 젖가슴을 쥐고는 암소한테서 젖을 짜듯이 비트는 것이었다. 그
의 불알이 내 사타구니에 찰싹거리고, 그의 자지털이 내 보지털과 닿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그
의 피로 가득 차 거대해진 자지는 계속해서 내 보지속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난 착찹한 마음에 그의 야수같은 행동에 굴욕감을 느끼긴 했지만, 동시에 정말로 남자와 섹스를
했다는 야릇한 쾌감이 배속에서부터 퍼져나왔다.
"박아... 바박아... 우..."
그는 신음을 내질렀다. 그러면서 그는 손을 내려뜨려 내 다리를 벌리고는 더욱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난 다리가 바닥에서 떨어져서 온몸의 체중에 엉덩이가 세면대에 짓눌리고 얼굴과 어깨는 거울에
눌려버렸다. 그의 자지는 마치 나를 꿰뚫어 버릴 듯이 보지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의 꼬챙이는 보지속으로 드나들면서, 기둥이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야릇한 쾌감을 안겨
주었다. 그는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을 때마다 신음을 토해냈다.
비몽사몽간에 눈을 떠서 거울을 보는 순간 난 환한 빛무리를 보면서 눈이 멀어버리는 것같았다.
그 빛은 작은 구멍처럼 보이더니 마치 내 온몸을 가득 채울 듯이 폭발과 같이 점점 커지는 것이
었다. 동시에 내 몸은 떨리고 흔들거렸다.
또한, 내 작은 젖꼭지는 육체의 자극에 마치 불꽃이 튀기는 것같았다. 내 젖가슴은 거의 두배로
커진 것같았고, 짓눌려서 아펐다.
난 하체에서 맹렬한 오르가즘의 불꽃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며 부르르 떨며 낮은 비음을 토해
냈다. 내 눈동자는 뒤로 돌아가고, 온몸의 근육은 오르가즘에 경련을 일으켰다. 그때 갑작스런
뜨거운 욕액의 분출이 보지속에서 느껴지며 배속으로 퍼져나가는 것이었다.
"으욱!"
그는 신음을 토해내고는 자지를 꺼내더니 바지를 올렸다. 그리곤 내 엉덩이를 철썩하고 쳤다.
"좋았어, 이년아! 다음에 또 보자고..."
난 보지에서 근적한 것을 씻어내고는 팬티를 입고 교실로 돌아갔다. 교실에서는 토니가 책상에
앉아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날 곁눈질하는 것이었다.
수업이 끝난 후, 내가 우려햇던대로 토니가 박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이리 와, 내 차가 저기 있어."
하며 토니가 미소를 지었다.
"너랑 아무데도 안가, 이 나쁜 놈아!"
내가 거절을 했지만, 그가 내 어깨를 잡아 얼굴앞으로 당겼다.
"이년아, 너 딜도를 보지에 쑤셔놓고 다니는 건 니가 박고 싶어서 그런 거 아냐? 이제 우리 집
에 가면 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따라가지 않으면, 여기서 사람들을 불러서 네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두에게 보여줄거야."
난 무섭기도 하고 해서 가방을 꼭 쥐었다. 뭔가 해결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
었다.
그는 말을 끝내기 무섭게 날 잡아당겨 주차시켜둔 차에다가 밀어 넣었다. 차는 굉음을 내면서
주차장을 빠져 나갔다. 그는 운전을 하면서도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내 다리를 쓰다듬었다.
"집에 도착하면, 네 옷을 벗기고 네가 지칠 때까지 박아주지. 흐흐흐... 어때? 전에 정말 박아
본 적 있어?"
난 그의 질문에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저었다.
"흐... 그럼 오늘 질리도록 알게 될거야.."
그의 손이 치마속으로 미끄러져 들어와 팬티를 잡았을 때, 난 숨을 헐떡거렸다. 그는 팬티위로
보지를 잡더니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으로 쑤시는 것이었다.
차가 도로를 벗어나는 걸 보고 난 두려움에 떨었다. 그가 무슨 짓을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하
지만, 온 동네에 내가 딜도로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려지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 내가 임신을
하게 된다고 할지라도 그건 별로 대단할 건 못 되는 것이다.
어느 새, 토니는 길가의 허름한 집앞에서 차를 멈췄다. 그리곤 슬쩍 혀를 내밀어 내 뺨을 핥았
다.
"준비됐지, 이 쌍년아?"
난 그가 두려워 몸을 움추렸다.
"대답해! 이 갈보년아!"
내 귀에 대고 고함을 지르는 것이었다. 난 더욱 겁이 났다.
"그...그래."
그는 화가 난 듯이 내 머리를 잡아당기고는 으르렁거렸다.
"뭐가?"
"주...준비됐어, 언제든지 박아도 좋아. 아야! 머리를 잡아당기지 마, 아퍼!"
"하하하!"
그는 웃으면서 차에서 내리더니, 내가 앉아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날 잡아당겨 차에서
내리게 해서는 집앞으로 끌고갔다. 집앞의 문에 이르기 무섭게 문이 열리고는 한 남자가 나오더
니 토니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이렇게 늦은 이유가 뭐냐?"
"걱정하지 마요. 다 이유가 있어요."
토니의 대디가 있는 이상 토니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안도감이 생겼다. 그
러나 토니의 이어지는 말을 들었을 때는 거의 숨이 멎는 것같았다.
"우리가 즐길 갈보년을 데려왔어요!"
그 남자는 날 바라보았다.
"조금 어려 보이는데..."
그의 말에 토니는 웃음을 터트리고는 내 가방에서 딜도를 꺼내 들었다.
"내가 이년을 먹을 때, 이년이 이걸 보지에 쑤셔넣고 있더군요. 교실에서 오나니를 하지 않겠어
요.."
토니의 대디는 그말에 아주 흥미있다는 표정을 지었다. 난 부끄러움에 두눈을 감아버렸다.
"이년은 진짜 꽉 조여주더라구요, 벌써 시식해봤어요."
그 남자는 웃으면서 손을 뻗어 내 젖가슴을 쥐었다. 그리고는 내가 통증에 신음을 지를때까지
젖꼭지를 쥐고 비틀었다.
"그년을 안으로 데려가자, 누가 보기 전에."
토니가 날 밀면서 집안으로 들어가자 그도 따라서 들어왔다.
집안은 지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난 집안을 둘러보면서 역거움에 이를 악물었다. 토니와 그의
대디는 한가운데로 날 밀어넣고는 뒤에서 섰다.
"옷을 벗어!"
퉁명하게 그 남자가 말했다.
난 그들을 올려다 보면서 가슴을 두팔로 감싸고 고개를 저었다. 얼굴이 타는 것같았다. 토니가
날 째려보면서 내게 다가왔지만, 그 남자는 여전히 그대로 서있었다.
"잘 들어, 네가 벗지 않으면 내가 네 옷을 찢어발기고 널 채칙질할거야. 그리고 널 가지고 놀다
가 널 벌거벗긴 채로 집에 보내게 되겠지."
그 두 사람을 바라보자, 그들은 약간 땀을 흘리고 잇었지만, 바지가 불룩하게 솟은 걸로 보아
단단하게 발기한 것같았다.
"어떻게 할래?"
그 남자의 질문에 난 떨리는 손으로 옷에서 단추를 불기 시작했다. 단추는 몇 게 되지 않아서
금방 옷이 흘러내렸다. 마지막 단추를 풀면서 난 주저주저 그들을 바라보았다.
"이리와! 쌍년아!"
토니가 고함을 질렀다. 난 단추가 풀린 옷을 벗을 때,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리더니 한방울이 탱
탱한 젖가슴위로 떨어져, 매끈한 복부와 탄탄한 다리를 지나 바닥에 떨어졌다. 그들은 떨면서
서있는 내 모습을 보더니 휘파람을 부르며 좋아했다.
"작아보였는데, 벗고나니 아주 괜찮은데."
그 남자가 미소를 지었다. 토니도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요."
토니는 이미 한번 내 보지를 쑤셔봤음에도 확실하게 내 몸을 보지 못했다는 게 생각났다.
"나머지도 벗어, 시간이 별로 없거든."
난 숨을 크게 쉬면서 브라를 잡고는 뒤로 돌았다. 그런데, 토니가 내 팔을 잡고는 뒤로 돌지 못
하게 했다. 그는 내 팔목을 잡고는 잡아당겨 그의 대디 앞으로 서게 만들었다.
그 남자도 머리를 그덕이면서 앞으로 걸어와 내 브라를 잡아 당기는 것이었다. 브라가 떨어져
나가자, 탱탱한 내 젓가슴이 드러났다.
순식간에 팬티도 내 다리 밑으로 내려졌다. 난 완전히 벌거벗은 채로 그들 앞에 서 있어야 했
다.
등뒤에서 토니가 입맛을 다시면서, 한손으로 내 두손을 잡고 한손으로는 내 복부를 쓰다듬어 올
라가 내 저가슴을 잡았다.
"좋죠, 대디?"
그는 내 손목을 뒤로 잡아당기며 등을 앞으로 밀자, 내 젖가슴이 앞으로 튀어나왔다. 그 남자는
음흉한 눈빛으로 내 작은 몸뚱아리를 핥듯이 바라보았다.
"정말 대단해."
그들은 날 탁자위에 눕혔다. 토니는 내 머리쪽으로 가서 내 손을 잡았다. 그리고, 그 남자는 내
다리쪽으로 가서 다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내 엉덩이가 탁자 끝에 오도록 다리를 잡아당겼다.
"다리좀 벌려 봐."
그 남자가 말했다. 난 떨면서도 그의 말대로 다리를 벌렸다.
"더 벌려!"
"더 벌려!"
그의 팔이 다리를 잡고 있는 힘껏 벌리자, 난 사타구니가 아려왔다. 발레리나가 다리를 벌릴 수
잇는 것보다 더욱 벌려진 나는 아픔에 전신의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 것만 같았다.
토니 역시 가만 있지 않았다. 한손으로는 내 팔을 잡고는 다른 한손으로 내 가슴과 배를 쓰다듬
었다. 그는 부드럽고 탄력있는 내 몸을 만지면서 좋아했다. 살결을 쓰다듬다가도 이따금씩 내
젖곡지를 잡고 비틀곤 했다.
토니의 대디는 손으로 내 사타구니 안쪽을 위아래로 쓰다듬기도 하고 황금빛으로 빛나는 내 보
지 둔덕을 만지기도 했다. 그러다가 내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고는 엉덩이를 들어올려 엉덩이가
탁자에서 떨어지게 만들었다. 그의 엄지손가락이 완전히 가려 안 보이게 될 때까지 내 보지구멍
속으로 밀어넣기도 했다.
그는 얼굴을 사타구니에 대고는 혀를 내밀어 이리저리 부비더니, 내 클리토리스를 찾기라도 하
듯이 내 보지의 갈라진 틈 위쪽을 혀로 핥았다.
난 그들이 무엇을 하게 될지 몰라 두려움에 눈물을 흘렸다. 난 한번도 남앞에서 발가벗은 몸을
보여 준 적이 없어서 수치심에 견딜 수가 없었다.
그 남자는 조금 뒤로 물러나면서 내 엉덩이를 탁자위에 내려 놓고는 재빠르게 옷을 벗기 시작했
다. 그가 옷을 다 벗었을 때, 난 고개를 돌릴려고 했지만, 내 눈은 그의 불룩한 배 아래에 우뚝
솟아있는 우람한 자지에 고정되었다.
내가 사용하던 딜도 보다도 길고 굵어보였다. 실제로 보지는 못 했지만, 토니의 것보다도 큰 것
같았다.
"좋냐?"
그는 웃으면서 손으로 자지를 잡고 두어번 흔들어 보였다.
"니 가랑이 사이의 구멍에 쑤셔주면 더욱 좋을거야, 흐흐흐."
그가 내 위로 엎드리자, 그의 얼굴이 내 얼굴 앞에 닿았다. 그의 뜨거운 숨결이 내 뺨에서 느껴
졌고, 그의 손은 내 가슴을 쓰다듬었다.
그의 손은 따뜻한 감촉을 남기며 점점 아래로 움직였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 복부에서 머물다가
점점 내려가 내 둔덕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의 손가락에 힘이 가해지는 것을 느꼈다. 난 그가 손가락을 내 구멍속으로
넣으리라 생각했지만, 그의 손가락은 내 무성한 털을 지나 다시 복부로 올라갔다. 그는 내 얼굴
바로 앞에서 미소를 지었다.
"여기야. 바로 여기까지 내가 쑤셔주지."
하면서 그는 손가락끝을 내 복부에 눌렀다.
그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졌다. 나도 역시 숨이 가빠졌다. 난 마치 최면에 걸린 듯이 그의 손
가락을 내려다 보았다. 내 마음 속에서는 벌써 그의 자지가 내 몸속으로 들어와 있는 장면이 그
려졌다.
"바로 여기 니 배속까지 말이야. 내 자지를 박아주지, 아마 넌 견딜 수 없을껄."
난 복부를 내려다 보았다. 내 마음 속에서는 마치 복부가 투명해진 듯이 자지가 들어왔다 나가
는 장면이 보였다. 내가 눈을 깜박거리자, 어느새 그것은 사라지고 다시 그의 손가락이 보였다.
그의 목소리가 저 멀리에서 들려왔다.
"넌 구멍이 아주 작고 꽉 조여줄 것같아. 아무도 널 나만큼 잘 해주진 못할꺼야."
그리고는 키스를 하면서 내 입속에 그의 혀를 밀어넣었다.
그는 키스를 마치고 조금 뒤로 물러나 벌려진 내 다리사이에 섰다. 난 그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숨을 쉬지 못했다. 그는 그 굵은 자지를 내 사타구니의 중심에 갖다대었다. 그의 자지 대가리가
닿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그는 자지로 내 갈라진 틈을 위아래로 비비더니 내 보지를 가르며 쑤셔박았다. 난 내 보지가 점
점 크게 벌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난 보지가 벌어지는 통증에 손톱이 손바닥에 박히도
록 주먹을 꽉 쥐며 신음을 토해냈다.
그의 자지가 점점 깊숙히 들어올수록 내 호흡은 헐덕거림으로 변해갔다. 또한 내 눈은 그의 자
지가 내 보지속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걸 보면서 터질 듯이 커졌다.
난 그의 자지가 5인치, 6인치, 7인치... 점점 깊이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비명을 질러댔다. 내
보지는 벌어질수 잇는 이상으로 벌어져야 했다. 내 복부는 그의 커다란 자지가 들어올 때마다
불룩 튀어나왔다.
내 보지는 그의 무자비한 공격에 점점 더 벌어졌고, 난 고통을 참기 위해 이를 갈면서 눈을 감
았다.
9인치... 마침내 10인치...
난 내 보지 깊숙한 곳에서 그의 자지 끝이 닿는 것을 느끼고는 살짝 눈을 떳다. 머리를 탁자에
서 들어올리고는 아랫쪽을 내려다 보았다. 그러나, 아직도 그의 자지가 다 들어가지 않은 것을
보고는 울부짖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깊숙하게 들오고도 아직 더욱 깊이 쑤셔 넣을려고 밀어붙이는 그의 자지를 보고는 난 보
지가 더 이상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듯이 통증을 알려왔다. 난 너무나 아파서 울음을 터트렸
다. 그러나, 토니가 내 머리를 잡고는 탁자위로 눌렀다.
그 남자는 엉덩이를 앞으로 밀면서 내 보지를 찢어버리겠다는 듯이 계속해서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내 두다리는 경련을 하듯이 탁자위에서 후들거렸다. 그리고 등은 탁자에서 떨어져 아치를 그렸
다.
그는 내 살갗에 상처가 날 정도로 사타구니를 쥐고는 내 다리를 더욱 벌렸다. 그리고 나서는 내
허리를 잡았다. 내 허리는 그의 손가락이 등뒤에서 서로 닿을 정도로 가느다랬다.
그는 다시 엉덩이를 밀어 1인치정도 더 자지를 내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도 몸을 부르르 떨
기는 했지만, 나처럼은 아니었다. 내 하체는 거대한 자지에 궤뚫려 비명을 질렀고, 난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 때, 그 남자는 신음을 토하며 내 몸을 흔들었다. 그는 내 엉덩이와 다리가 탁자에서 떨어지
자 거칠게 잡아당겼다. 동시에 그는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붙혔다. 마침내, 마지막까지 남은 그
의 자지가 뿌리까지 고통으로 일그러진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난 그의 자지가 내 몸속의 무언가를 찢어발기는 듯한 통증에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대며 비명을
질렀다. 난 더 이상 아픔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의 고기덩어리가 내 자궁을 뚫고 배속으로 들
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으악!"
"우욱!"
내가 비명을 지를 때, 그는 신음을 토해냈다.
"이제 다들어갓어! 몽땅 말이야! 13인치나 되는 내 자지가 다 들어갔단 말이야!"
그의 뚱뚱한 배가 내 복부에 닿았다. 그는 자신의 배를 내 복부에 갈아댔다. 그의 땀으로 범벅
이 된 손이 내 복부를 쓰다듬었다.
"박아요, 대디. 더 쑤셔봐요, 대디!"
토니는 웃음을 터트렸다. 그 남자의 불룩한 아랫배는 내 복부에 닿았고, 그의 불알은 내 엉덩이
에 부딪쳤다.
그는 내 보지속에 자지를 깊숙히 박아넣은 채로 잠시 멈췄다.
뜨겁고...
껄떡거리고...
생생한... 그의 자지가 보지속에서 숨을 쉬었다.
"정말 조이는 게 엄청난데!"
그는 내 귀에 속삭이면서 손바닥을 내 가슴과 얼굴을 쓰다듬었다. 그는 얼굴을 내려 내 젖곡지
위로 입술을 갖다대었다. 그의 부드럽고 축축한 입술이 느껴졌다.
그는 내 젖꼭지를 빨면서 혀를 내밀어 핥았다. 입술로 내 젖꼭지를 깨물고, 빨고하면서,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엉덩이를 일그러트리며 단단하게 쥐었다.
그는 내 엉덩이를 잡고는 자신의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펌프질를 했다. 그의 역겨운 얼굴
이 내 눈앞으로 다가와 헐떡거리는 내 입술을 덮었다. 그는 내 입술을 빨고 깨물면서 입속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그가 내 온몸을 잡아당길 때, 내 입속으로 그의 침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가 엉덩이를
들어올려 내 엉덩이가 탁자에서 붕 뜨게 만들고는, 보지속으로 자지를 쑤셔박는 것이었다.
그는 조금 뒤로 엉덩이를 잡아당겨 꽉 조이고 잇는 내 보지속에서 자지가 빠져나오게 하더니,
내 보지를 찢어버리기라도 할 듯이 다시 거칠게 쑤셔박았다. 그는 아주 거세고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아주 오랫동안 펌프질을 했다.
그의 자지는 대가리만 남기고 전부 빠져나갔다가, 그의 불알이 내 엉덩이를 찰싹하고 칠 정도로
거세게 쑤셔박아, 이미 그가 말했던 대로 내 배속으로 들어왔다.
펌프질하는 소리가 온집안을 가득 채웠다. 나의 신음과 울부짖음, 그의 열락에 들뜬 신음소리,
그의 고기덩어리가 내 배속을 들락거리면서 내는 소리, 그의 불알이 내 엉덩이를 철썩거리는 소
리로 말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신음을 토해내면서 자지를 빼낼 땐, 난 보지가 아려왔다.
"으... 싼다!"
그의 마지막 신음과 함께 그의 좆물이 내 보지속으로 쏟아져 들어와 자궁속을 가득 채우는 것을
느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를 잡아당겨 분출을 하더니 내 배위로 엎어졌다.
그가 내 몸위에 엎드려있는 동안 우리는 숨을 가라앉혔다. 그는 어느 정도 숨이 가라앉자, 일어
서면서 내 구멍속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그는 손등으로 입술을 닥으면서 탁자에서 뒤로 물러섰다.
제 3부
난 토니가 내 손을 놓았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그가 내 다리사이로 나타났을 땐 깜짝 놀랐다. 그
의 대디와 너무 심하게 했으므로 저항하긴에 너무나 지친 상태라 난 그가 하고 싶은 대로 하도
록 놔둘 수밖에 없었다.
그는 좆물로 범벅이 된 내 보지를 자지로 위아래로 부벼댔다. 그는 음탕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앞으로 엉덩이를 밀어 자지를 내 보지에 쑤셔박으면서 신음을 흘렸다. 순식간에 그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그의 자지는 그의 대디 것보다는 작았지만 그의 대디보다 더욱 거칠게 박
아왔으므로 보지가 아파왔다.
그는 탁자 바로 앞에 서서는 손으로 내 젖가슴을 잡고는 좌우로 비틀고 잡아당기고 했다. 그기
곤 고개를 숙여 입으로 젖꼭지를 빨고 깨물고 하였다. 그가 내 젖꼭지를 깨물 때마다 난 통증에
비명을 질렀다. 그는 그때마다 웃으면서 다시 깨무는 것이었다. 그의 음흉한 웃음을 볼때마다
난 통증과 역겨움에 몸부림쳤다.
난 내 젖꼭지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볼 수있었다, 피가 조금 나오면 토니는 입술을 대고 그 피를
빨아마시는 것이었다.
그가 갑자기 뒤로 한걸음 물러나더니 내 다리를 들어 자신의 어깨에 걸치는 것이었다. 난 엉덩
이가 탁자에서 조금 뜨는 것을 느꼈는데, 그때 그의 자지가 빠져나왔다. 그런데, 그의 자지가
내 똥구멍에 닿는 것이었다.
"난 너무 질퍽한 건 싫어, 흐흐흐..."
그는 미소를 지으면서 씹물과 좆물로 미끌해진 자지를 그 구멍으로 쑤셔박는 것이었다. 난 아픔
에 비명을 질렀지만, 내 똥구멍으로 들어오는 그의 자지를 저지할 어떤 방법도 없었다. 그는 그
의 대디가 그랬던 것처럼, 내 똥구멍에 자지를 쑤셔박을 때마다 내 허리를 잡고 당겼다. 점점
그의 행동이 격렬해질수록 그의 어깨위에 올려진 내 다리는 그의 등에 부딪쳤다.
그의 자지는 점점 빠르게 피스톤운동을 했다. 마치 드릴로 구멍을 뚫는 것같았다.
"이... 이게 좋지... 우흐? 으... 이 쌍년아! 니... 또... 똥구멍에 쑤시니까 좋지? 그렇지, 이
갈보야?"
그는 내 똥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쑤셔박을 때마다 신음을 토했다.
"씹팔 년! 망할 놈의 똥구멍같으니라고... 으욱!"
그는 계속해서 헐떡거렸다.
"잘 하는데, 토니!"
그의 대디가 내 머리맡에서 소리를 질렀다. 그의 손이 내려와 토니의 어깨에 올려진 내 다리를
잡고는 내 가슴위로 잡아당겼다. 내 엉덩이는 토니의 자지에 꿰뚫린 채로 허공으로 떠올랐다.
"그렇지! 잘 했다! 이 갈보년이 앉을 수조차 없게 쑤셔박아!"
그가 내 발목을 잡고 머리위로가지 잡아당겨서 난 등이 둥글게 말려서 몹시 아파 고통의 신음을
질렀다. 그러나 토니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숨을 헐떡거리며 내 똥구멍으로 자지를 펌프질만 해
대는 것이었다.
"자... 잠깐만요!"
그는 숨을 헐떡이면서 말을 했다.
"이 쌍년은 너무 편하게 누워있는 거 아녜요? 이제 이년이 하라고 하는게 어때요, 대디?"
그는 말을 마치자, 내 똥구멍에 자지를 쑤셔넣은 채로 날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옆에 있는 의자
로 걸어가 앉는 것이었다. 내 엉덩이는 그의 무릎위에 올려지고 다리는 그의 허리를 지나 의자
양옆으로 쳐졌다. 그는 내 머리를 잡아당기고는 내귀에 속삭였다.
"좋았어, 이 쌍년! 딜도로 하듯이 여기서 해봐! 자, 이제 위아래로 움직여! 자! 빨리!"
그는 손으로 내 허리를 잡고 날 위아래로 들었다가 놨다. 그의 자지는 내 똥구멍 난으로 들어갔
다가 나왔다.
"빨리 하라니까, 이 갈보년아!"
그의 욕설에 난 두발을 바닥에 대고 그의 자지를 똥구멍에 끼운 채로 일어섰다가 앉았다. 그의
자지를 내 똥구멍에 쑤셔들어가도록 주저앉는 것은 아주 힘이 들었다. 토니가 빼앗아간 딜도를
의자에 고정시켜 놓고 처음으로 보지속으로 쑤셔박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는 내가 움직이기 사
작하자, 허리에서 손을 놓고는 거칠게 내 젖가슴을 비틀었다.
"더 빨리, 이년아! 더 빨리!"
난 이를 악물고 점점 빨리 움직였다. 그의 자지는 아주 고통스럽게 내 똥구멍을 채웠다. 그는
다시 내 허리를 붙잡고 위아래로 내 몸을 흔들었다. 그는 마침내 그 하얀 좆물을 내 똥구멍속에
채워넣고도 흘러넘치도록 쌀 때까지 내 몸을 흔들어댔다.
그러나, 그들 부자는 아직도 끝낸 것이 아니었다. 그의 대디는 토니와 같이 하고 싶어했다. 그
는 토니 옆의 의자에 앉았다. 난 그에게로 가서 다시 쓰라린 보지를 그의 거대한 자지위레 올려
놓아야 했다.
그의 자지가 다시 내 보지속으로 들어올 때, 난 울음이 다시 터져 나왔다. 난 천천히 아래로 주
저 앉으면서 그의 자지를 보지속으로 삽입해야 했다. 그의 무성한 털이 엉덩이와 사타구니에 닿
자 내 하체는 비명을 지르는 것같았다. 그는 나의 움직임에 불만인 듯이 커다란 손으로 날 붙잡
고는 위아래로 들었다놨다 했다.
그는 날 잡아당겨서는 입술을 빨았다. 그가 날 잡아당길 때, 내 젖가슴은 그의 가슴에 짓눌렸
다. 그는 손바닥을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내 부드러운 엉덩이를 만졌다.
그가 날 뒤로 밀자, 내 보지에서 그의 자지가 빠져나왔다. 그리곤 다시 날 잡아당겼다. 그의 거
대한 자지가 다시 내 보지속으로 더욱 깊숙하게 쑤셔박혔다.
그는 계속해서 날 밀었다가 당기곤 했다. 그의 자지는 내 보지속을 드나들면서 클리토리스를 아
프게 마찰했다.
난 그런 것에서 점점 흥분하면서 널랍기도 하고 역겹기도 했다. 난 내 젖가슴이 점점 커지는 걸
을 볼 수 잇었고, 내 보지에서 씹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그는 날 마치 인형처럼 위아래로 들었다가 놨다. 그때마다 힘이 겨운 내 몸은 그의 가슴에 안겨
졌다. 그리고 단단하게 흥분한 젖가슴이 그의 가슴에 부딪치며 마찰을 했다.
그의 가슴은 아주 거칠었다. 난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질척하고 땀이 번지르한 내 사타구니 사
이가 달아오르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그의 자지가 깊숙하게 들어올 때는 그것이 내 보지 깊숙히 묻히는 느낌을 기대하듯이 온몸에 열
기가 피어올랐다. 난 그의 가슴에 내 가슴을 누르며 그 마찰이 더욱 세지게 했다. 내 젖가슴은
그의 가슴에 짓눌려 편편해지다시피 하면서 전신으로 쾌감을 느끼게 했다.
그가 날 아주 높이 들어올려 그의 자지 대가리만 내 보지에 남게하고는 내 보지가 그의 자지를
갈망하도록 잠시동안 그대로 날 들어올리고 있다가 그가 거칠게 날 아래로 내릴 때, 그의 자지
가 내 보지속을 가득 채우는 것을 느끼며 난 쾌감으로 신음을 토해냈다.
온몸으로 전율이 이는 것을 느끼며 난 머리를 그의 가슴에 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내 머리
를 잡고 흔들었다. 난 몽롱하게 입을 벌린 채로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이년아, 좋냐?"
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웃었다. 그가 갑자기 엉덩이를 들썩거리자, 난 그 순간의 쾌감에 온몸을
떨었다. 내가 오르가즘을 느낄려고 하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내 머리를 뒤로 잡아당겼다. 내 눈
으로 토니의 모습이 거꾸로 보였다.
"내가 말했지, 좆빠는 걸 가르쳐주겠다고. 자, 이제 그때가 돼었어. 입을 벌려, 이 쌍년아!"
그의 말을 듣고는 난 입을 꼭 다물고 고개를 힘없이 저었다. 그러자, 그의 대디가 자지를 쑤셔
박으며 내 몸을 흔들었다. 그리고 토니의 손에 잡힌 머리가 뽑히는 것같아 눈물이 다 나왔다.
어쩔 수없이 난 그의 말대로 입을 벌리는 수밖에 없었다.
내가 입을 벌리자, 그의 자지가 입속으로 들어왔다. 그는 내 입속 깊이 자지를 밀어넣었다.
"이제 빨아봐, 이 갈보년아! 그래 빨라니까!"
난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떵게 할지 몰랐는데, 그의 대디가 내머리를 잡고 조정을 했다.
난 그가 움직이는대로 혀로 토니의 자지를 핥고 입술로 조여주었다. 그의 대디가 내 보지속으로
펌프질을 하자, 토니 역시 내 입속으로 자지를 펌프질하기 시작했다.
그의 자지는 갈수록 세게 내 목천정에 부딪쳤다. 마침내, 그의 자지대가리가 입안 깊숙히 들어
와 빡빡한 목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의 자지가 목속으로 들어와 펌프질을 하자 난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았다. 토니는 불알이 내
턱과 아랫입술에 부딪칠 때마다 신음을 토해냈다.
그렇게 두 개의 자지가 내 몸속으로 들락거리자, 다시 내 몸속에서 쾌락의 불길이 거세게 타오
르기 시작했다. 그 순간, 나의 아픔이나, 부끄러움, 분노는 그 열화같은 오르가즘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토니가 내 오른쪽 젖가슴을 주물럭거리자, 그의 대디는 내 왼쪽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그들
의 자극은 서로 상반돼어서, 그의 대디가 부드럽게 빨고 젖꼭지를 씹는다면, 토니는 아주 거칠
게 젖가슴을 쥐고 비틀어댔다. 그의 대디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펌프질을 하면, 난 토니의
자지가 입에서 조금 빠져나올 때를 이용해 신음을 질렀다.
난 어질어질해지면서 무지개빛으로 빛나는 오르가즘속으로 폭발해 들어갔다. 젖꼭지가 빨리고
씹히는 것만이 아니라, 사타구니 사이에서 자지 기둥에 마찰을 하는 클리토리스에서 뜨거운 열
락을 얻었다. 난 계속해서 절정을 느끼며 의자를 사이에 두고 벌린 두 다리로 일어섰다가 앉곤
했다.
엉덩이를 잡고 있던 한손이 미끌어져, 조금전에 토니의 자지에 꿰뚫려서 쓰라린 똥구멍으로 다
가오는 것을 느꼈다. 그러더니 그 구멍속으로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서 펌프질을 한는 것이었다.
똥구멍속에서 손가락이 휘저어지자, 얇은 벽을 사이에 두고 보지속을 펌프질 하는 자지가 느껴
졌다.
게다가 두 번째로 손가락이 들어오더니, 세 번째 손가락이 들어와 내 똥구멍을 찢어질 정도로
벌려지게 하고는 똥구멍속에서 마치 뱀처럼 움직였다. 난 절정의 흥분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육체의 쾌감과 음탕한 흥분의 파도가 머리속을 가득 채우는 것을 느끼며, 난 오르가즘의 절정으
로 타올랐다. 사지가 떨리고 온몸이 부르르 흔들렸다. 클라이맥스에 이른 몸뚱아리가 아예 폭발
할 것만 같았다.
난 토니가 사정을 할 때, 거의 무의식적으로 토니의 좆물을 꿀꺽꿀꺽 삼켰다. 그의 대디도 미친
듯이 펌프질을 했다. 그의 자지는 내 쓰라린 보지 구멍속으로 파고 들었다.
난 거의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내 입과 보지속으로 박아댔다. 난 새롭
게 오르가즘을 느끼며 온몸을 떨어댔다.
마침내 그의 대디가 신음을 토해내면서 좆물을 내 보지속으로 품어냈다. 그는 의자위로 완전히
무너지자, 나도 그의 어깨위로 쓰러졌다. 나와 그의 온몸에 땀방울이 솟아나 있었다.
결국, 토니는 날 집까지 차로 태워다 주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말했다. 일
주일에도 몇번씩 난 그의 집에 가서 줄기차게 그들에게 구멍이란 구멍은 다 대주어야 했다. 그
때마다 난 저항을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중에 한번은 유난히 기억에 남는 것이었는데, 그걸로 마지막이었다.
그날 아침, 난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때, 난 하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엉덩이가 그대
로 바지위로 드러나고 한가운데가 움푹 파일 정도로 엉덩이에 착 달라붙는 그런 바지였다. 물론
앞에서 본다면, 보지속으로도 움푹 파여서 보지 둔덕이 불룩하게 튀어나올 정도로 꽉 죄는 바지
였다.
상의로는 소매가 없는 티셔츠를 입었는데, 너무나 짧아서 젖가슴만 겨우 가릴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브라도 차지 않아서 티셔츠위로 발딱 일어선 젖꼭지가 그대로 보일 정도였다.
내가 길을 걸을 때마다, 햇살에 금발의 머리가 빛났다. 난 걸으면서도 주위의 남자들이 나를 보
며 침을 질질 흘리는 것을 훔쳐보았다.
난 그들을 아주 흥분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런게 난 좋았다. 그들의 표정에서 그들이 내
발가벗은 장면을 상상하는 것을 읽었을 때, 내 사타구니 사이가 달아오르며 축축해지는 것을 느
낄 수있었다.
물론, 그들은 각기 다른 모습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그들의 자지를 빨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엎드린 내 뒤에서 박아대고, 또 어떤 이들은 내 배위로 올라와 열락으
로 신음하는 내 구멍을 쑤셔대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다. 난 내가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가 있어서 그들이 내게 어떤 짓을 시키는 상상을 하는지 알고 싶었다.
길을 걷다가 보안관을 만났다. 그는 선글라스 너머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이봐, 베키!"
"왜 그러죠, 보안관 아저씨?"
난 손을 등뒤로 숨기고 가슴을 내밀며 예쁘게 미소를 지으며 그의 앞에 섰다.
"학교엔 왜 안 갔니?"
"아~ 너무 날씨가 덥잖아요."
"저런, 그래서 뭘 배울수가 있겠니?"
"난 충분히 배웠다구요."
난 씨익 웃으며 그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
보안관은 새로 크리스찬이 된 사람의 하나였으므로, 난 그의 마음속에 무슨 생각이 들어있는지
궁금했다. 내 옷차림에 화가 난 것인지, 아니면 딴 남자들처럼 내 구멍에다가 자신의 자지를 쑤
셔보고 싶은지 알 수가 없었다. 어쨋든, 난 그에게 손을 흔들면서 다시 겉기 시작했다.
그때, 토니의 차가 옆으로 다가와 멈췄다.
"야, 타!"
난 조금더 거리를 걸어다니며 남자들을 놀리고 싶었지만, 그의 날까로운 눈초리에 어쩔수 없이
한숨을 쉬며 그의 차에 올라탔다. 어찌 되었든, 곧 난 자지를 맛볼수 있을 것이다.
막 우리의 섹스가 시작되었을 때, 난 티셔츠에 겨우 팬티만 입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보안관과 부하들이 튀어 들어왔다.
난 토니 부자가 어떤 범죄와 관련된 것에는 놀라지 않았으나, 보안관과 그의 부하들이 나에게도
거칠게 대하는 것에는 당황했다.
그들은 토니 부자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었으므로, 그들과 함께 있는 나에게도 아무런 동정
도 품지 않았다. 게다가 그들은 내게 바지를 입을 틈도 주지 않았다. 수갑을 채우고는 경찰차로
끌고 갔다.
우리가 경찰소에 도착했을 때, 보안관이 나를 보더니 조금 시선이 부드러워졌다.
"저들을 철장에 가두도록!"
그는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면서 날 혐오스럽게 바라보았다.
"저 여자는 뒤쪽에 잇는 철장에 가두도록!"
난 토니 부자가 어디에 갖혔는지 알 수없었다. 난 좁은 복도를 통해 복도 끝에 있는 작은 콘크
리트로된 철장에 끌려갔다.
그 철장안에는 쇠로된 침대와 덮개가 없는 얇은 매트리스만 한 장이 놓여 있었다. 그들은 날 거
칠게 거기로 밀어넣고는 자물쇠를 잠가버렸다.
난 아무 잘못이 없다고 고함을 질렀지만, 그들은 내가 토니 부자와 함께 있었는데다가 싸구려
창녀같은 옷차림을 하고 잇어서 내 말을 아예 무시했다.
몇시간이 흘렀을까, 경찰관 한명이 와서 날 꺼낼때까지 난 한 구석에 앉아 떨고 있었다. 날 꺼
낸 경찰은 내가 하는 말을 듣거나 대답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는 날 복도를 따라 반대편에 있는
나무로 된 문으로 데려갔다. 그는 날 그 안으로 밀어넣고 문을 닫았다.
내가 그 안을 둘러보자, 보안관이 의자에 앉아 날 마치 벌레보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대략
사십대로 키가 크고 건정해 보였다. 그는 짙푸른 경찰복을 입고 있었다.
그가 무뚝뚝하게 바라보자, 난 아예 발가벗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두려움과 싸늘함에 떨
면서 그의 앞에 서있는 동안, 그는 날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무슨 할 말이 있나?"
난 두려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내 부하들이 널 그 못된 놈들이랑 함께 있는 것을 보았지. 넌 미성년인데다가 지금은 학교에
있어야 하는 거 아냐? 그렇지?"
"오... 오늘은 학교에 안 갔어요."
난 더듬더듬 대답했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말도록! 그렇게 벌거벗다시피 하고는 스피노조의 집에서 뭘하고 있었지?"
"아무것도요."
난 바닥을 내려다보면서 웅얼웅얼 대답했다.
아직도 수갑이 채워져 있어서 난 손을 내려 보지앞을 가린 채로 서 있었다. 팬티가 아주 얇아서
내 갈라진 보지구멍을 그가 충분히 볼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손을 뻗어 내 금발을 잡아 당겨 고개를 들게 했다.
"이 더러운 년같으니라구! 알아? 이 음탕한 년아! 형제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교를 속이고!
네 음탕한 몸뚱아리를 성실한 크리스찬의 눈앞에 내보이고!"
그는 그렇게 고함을 지르며 내 머리를 흔들다가 날 뒤로 밀었다.
"넌 부모한테서 크리스찬으로서의 규범을 배우지 못했어. 난 항상 말했지, 매를 아끼면 애를 버
린다고... 넌 그 표본이야! 확실해! 이제 네게 필요한 것은 맞는 것이야!"
그는 날 탁자로 밀어놓고는 허리에서 벨트를 풀어냈다.
"자, 탁자위로 엎드려라! 이제, 잘못하면 무슨 벌을 받게 되는지 가르쳐 줄테니까!"
난 그의 손에 들린 벨트를 보며 충격을 받았다. 내 대디의 손에 벨트가 들린 것을 많이 보았다.
아빤 결코 매질을 아끼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최근 몇 년간은 대디에게 맞아 본적이 없었다.
난 그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흠짓흠짓 문쪽으로 움직였다. 내가 다라날려고 하자, 그는 따라와
서 내 팔을 붙잡았다.
"날 놔줘요! 제발요!"
그가 날 탁자로 끌고 가려고 할 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러난 그는 그런 나를 무시한 채
로 거칠게 날 탁자로 끌고갔다.
그는 한손으로 날 잡고 탁자위에 상체를 엎드리게 누르고는 다른손으로는 벨트를 들어올렸다.
벨트가 내 엉덩이에 찰싹 소리를 낼때에도 난 그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었다.
얇은 팬티는 벨트에 맞는 엉덩이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었다. 계속해서 그가 벨트로 내려칠 때
마다 난 비명을 질렀다. 몸부림치는 날 멈추게 하기 위해서 그는 내 머리를 잡고 흔들어댔다.
난 농장에서 인부들이 쓰던 욕설이나 어디서 한번이라도 들은 욕설을 다 동원해서 그에게 욕하
고 저주를 하며 울부짖었다.
"날 놔줘, 이 호로자식아! 망할 놈의 개자식! 이 후레자식! 예수의 후장을 따먹을 놈!"
그는 날 때리는 것을 멈추고는 한발 뒤로 물러서며 내 머리를 잡아 올렸다. 그의 얼굴에는 충격
으로 가득차 있었다.
"이럴 수가!"
그는 악을 썼다. 그는 분노로 눈이 터질 듯이 튀어나온 눈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어떻게 그런 말을! 이 사악한 것! 악마다, 주를 저주하다니!"
그가 앞뒤로 후들거리자, 난 그의 손에 매달려 흔들거렸다.
"이런 사악함을 없애주마! 네가 죽기전에 사악함에서 벗어나게 해주마!"
난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지만, 어쨋든 내 욕설과 저주가 그를 광분하게 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내가 상황을 깨닫기도 전에 그는 내 머리를 한줌 쥐고는 구석으로 끌고갔다. 거기에는 내 머리
위로 커다란 화분이 쇠사슬에 매달려 있었다. 그가 벽에서 막대기를 아래로 잡아당기자, 화분이
내 머리 바로 위까지 천천히 내려왔다.
그는 화분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고리에 내 손에 채워진 수갑을 걸고 다시 막대기를 위로 잡아당
겼다.
난 고리가 천정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숨을 헐떡거렸다. 고리는 내 팔을 위로 잡아당기며 위
로 올라갔다. 잠시 후, 난 고리에 매달렸다. 난 수갑이 손목을 파고드는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내 체중으로 손목과 어깨가 빠질 것만 같았다.
"넌 벌을 받을 것이고, 죄사함을 받을게다!"
그는 엄하게 말하곤 내 뒤쪽으로 걸어갔다. 고개를 돌리자, 그의 손에 작은 칼이 들려있는 것이
보였다.
난 그가 내몸을 칼로 찌를지도 모른단느 생각에 공포가 생겼다. 그러나, 그는 내 어깨위로 티셔
츠를 짤라냈다. 그러자, 티셔츠가 엉덩이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그는 내 티셔츠를 팬티와 함께 벗겨서 날 완전히 벌거벗게 만들었다. 난 그의 시선이 내 등과
엉덩이에 닿는 것을 느끼자, 부그러움에 숨이 막혔다.
"이 나쁜 새끼! 날 내보내 줘, 이 늙다리야!"
보안관이 내 앞쪽으로 왔다. 내 다리가 바닥에서 떠올라있었음에도 오히려 그가 훨씬 컸으므로
날 더럽다는 듯이 내려다 보았다. 그러더니, 어깨를 움직여 내 복부를 강하게 쳤다.
난 충격과 통증에 숨을 헐떡였다.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내가 물밖으로 내던져진 고기처럼 숨
을 가쁘게 쉬며 흔들거리는 것을 그는 잔인한 미소를 지은채 날 내려바 보고 있었다.
"넌 신앙을 배우게 될게다. 그리고 에절도 배우고."
그의 눈이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에서 튀어나올 듯이 내 가슴과 그아래로 복부를 지나 부드러운
털로 덥힌 둔덕을 훑는 것을 볼 수있었다. 그는 나의 고통에 측은해하는 것같았다. 난 그렇게
쇠사슬에 매달려 숨을 쉬기 위해 헐떡거렸다.
그는 내 뒤쪽으로 움직여 시야에서 사라졌다. 잠시 후에 그의 손이 내 등을 쓰다듬는 것이 느껴
졌다. 그는 처음 목에서 시작해서 척추를 따라 아래로 내 등을 쓰다듬고 애무를 했다. 엉덩이에
이르렀을 때, 잠깐 멈추는 것같더니 다시 그 밑으로 내려갔다.
그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축축한 땀으로 자국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그는 내 엉덩이살
을 잡고 비틀고 하더니, 엉덩이 계곡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의 손이 주름이 잡힌 똥구멍을
지나 사타구니 사이로 내 둔덕을 손바닥으로 감쌌다.
"이게 문제라니까! 이게 바로 남자들을 타락시키는 근원이야... 정의를 타락시키고."
그는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의 손이 살짝 내 보지위를 쓰다듬었다.
그의 손바닥에서 땀이 솟는 것이 느껴졌다. 갑자기 그의 손이 무지막지하게 내 보지 둔덕을 잡
아 비틀었다. 난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을 쳤다. 그가 뒤로 물러서자 난 다시 쇠사슬에
매달린 채로 이리저리 흔들렸다.
"가만 있어! 이 구역질나는 색녀! 넌 나까지 유혹하려고 하는구나! 넌 더러운 욕망에 사로잡혀
있어!"
그는 책상으로 가더니 길고 가느다란 물건을 꺼내들었다. 처음엔 그게 뭔지 몰랐다. 그때까지도
난 사타구니가 아파서 신음을 지르고 있었다. 난 손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다리를 비비꼬며 통
증을 가라앉히려고 했다.
그가 다시 돌아오자, 그의 손에 들린게 농장에서 사용하는 채찍이라는 걸 알 수있었다. 난 공포
로 죽을것만 같았다.
"이건 너같은 색녀를 위해 만들었지! 이건 너에게 진실한 믿음을 가르쳐 줄게다."
난 혼란스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떨면서 그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사타구니 사이에
서는 통증이 점점 가라앉았지만, 손목과 어깨는 계속해서 아파왔으므로 그의 말을 이해하기엔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그때, 등뒤로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들렸다. 등뒤로 철썩거리는 소리가 방안 가득 퍼지며 등이
마치 타는 것같은 통증이 전해져왔다. 지독한 충격과 함께 등에서 어깨까지 시뻘건 자국을 남기
며 아픔으로 견딜 수가 없었다. 난 그가 다시 채찍을 어깨위로 들어올리는 것을 느끼며 고통과
절망으로 비명을 질렀다.
"그렇게, 사악한 욕망을 없애는거야!"
그는 그렇게 외치면서 다시 채찍을 휘둘렀다. 이번에는 등과 옆구리에 채찍이 떨어졌다. 고통으
로 난 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틀어댔다. 채찍은 등위에다가 불에 지지는 듯한 고통과 함께 시뻘
건 자국을 남겼다.
"으악! 제발 멈춰줘요!"
난 고통으로 멈춰주기를 바라며 비명을 질렀다.
"이게 끝나면, 넌 신의 뜻을 알게 될게다!"
채찍은 계속해서 내리쳐졌다. 등에 내려쳐질 때마다, 오랫동안 흉터가 남을 시뻘건 자국을 만들
었다.
그는 위에서 아래로 채찍질해서 등위에서 아래로 상처를 내다가도, 옆으로 휘돌려쳐서 등과 옆
구리에 상처를 만들기도 했다.
난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며 위아래로 퍼득거리며 몸을 비틀어댔다. 등에는 수없이 고통스
러운 자국이 생겨났다. 그가 채찍을 내려칠 때마다, 새롭게 끊임없는 고통이 등에서 느껴졌다.
그러더니 채찍을 옆으로 뺏다가 내 엉덩이에 내리쳤다.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아픔에 온몸이
쇠사슬에 걸려 흔들리고 두다리가 비비꼬였다. 수없이 엉덩이에 채찍이 내리쳐졌다.
내 자랑이요, 기쁨인 엉덩이가 상처를 받았다. 너무나 탱탱하고 둥그렇게 생겨서 옷을 입든지
벗든지 멋있기만한 엉덩이에 불이 붙은 듯이 뜨거운 고통이 느껴졌다.
그 잔혹한 채찍질은 마침내 내가 기절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보안관이 내코에다가 무언가 역겨
운 것을 대자, 난 금방 깨어났다.
"아직 잠이 들면 안돼! 아직 벌이 끝난 게 아니야!"
제 4부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자, 땀을 엉퀸 머리카락이 얼굴앞으로 궨아져 내렸다. 난 고개를 숙
인 채로 눈앞에 솟아 있는 젖가슴을 내려다 보았다.
젖가슴위로 땀이 솟아나와 편편한 아랫배를 지나 밑으로 흘러내렸다. 조금은 아예 부드럽게 보
지 위를 덮고 있는 털위로 흘러내렸다.
보안관이 계속해서 채찍을 내리쳤지만, 이번에는 가느다란 신음만 내 입에서 흘러나올뿐이었다.
이미 내 몸의 신경은 고통으로 마비가 되어버렸고, 등에는 완전히 채찍 자국으로 덮혀있어서 보
안관의 채찍질에도 그리 고통스럽지 않았다.
보안관도 그것을 깨달은 것같았다. 그는 내가 채찍질에도 아무런 반응도 없이 매달려 있는 게
마음에 안 들었는지 채찍질을 멈추고는 내 주위를 맴돌았다.
땀으로 범벅이 된 내 머리를 잡고 고개를 들게 했다. 머리를 둥뒤로 잡아당기자, 젖가슴이 앞으
로 더욱 솟았다. 그가 거칠게 머리를 잡아당기자 머리가 뽑힐 것같은 통증에 난 다시 흐느끼기
시작했다.
고개가 뒤로 너무나 세게 젖혀져서 목이 아파왔다. 그때, 채찍이 내 오른쪽 젖가슴을 때렸다.
그 가느다란 채찍이 부드럽고 둥그런 젖가슴위로 내리쳐지며 마치 오른쪽 젖가슴이 마치 찢어발
겨지는 것같은 고통이 느껴졌다.
그의 잔혹한 채찍질에 새롭게 고통을 느껴지기 시작한 것이다. 난 그의 손에 머리카락을 붙잡힌
채로 얼굴을 앞으로 잡아당겼다. 그가 양쪽 젖가슴위로 채찍을 계속해서 내리쳤다.
난 다리로 그를 차면서 비명을 내질렀다. 그러나, 그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채찍질을 계속했
다. 젖가슴에 시뻘겋고 길다란 채찍자국이 생겨났다.
가슴이 찢어발겨지는 듯한 통증에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가 내 머리를 놓자 머리가
앞뒤로 자동으로 흔들렸다.
고개를 들어 몽롱한 상태로 그를 바라보자, 그는 입가로 거품을 문채 툭 튀어나온 눈으로 내 몸
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채찍질이 아래로 내려갔다. 계속되는 그의 채찍질에 내 복부에는 채찍자국으로 뒤덮혀 원
래의 색을 띈 피부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가 채찍질을 멈췄다. 그 역시 나처럼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난 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었다. 난 멍하게 서있었다.
보안관이 내 손목의 수갑이 걸려있는 고리에다가 막대기를 걸어서 내려뜨리는 것이었다. 그가
내 다리를 들어올리고는 무릎을 구부리게 했다. 그리고는 무언가가 발목으로 미끄러져 들어왔
다.
마침내 난 두 팔과 다리로 허공에 매달리게 되었다. 그리고 다리가 벌려지더니 막대기 끝에 각
각 걸렸다. 비몽사몽간에 그것을 느끼고는 다리사이로 그를 바라보았다.
그때 허공으로 채찍이 커다란 원을 그리며 날아오는 것이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보였다. 채찍이
벌려진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와 바로 보지위에 떨어졌다.
이미 내 목은 비명을 지르느라 쉬어버렸지만, 채찍에 맞는 고통이 엄청나서 목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이미 그 비명은 내 목소리가 아니었다. 고통당하는 동물이 비명을 지르는 것같이 내 귀
에 들렸다.
다시 슬로우 모션처럼 채찍이 들려졌다가 다시 거의 같은 데로 내리쳐졌다. 보안관은 내 보지위
로 채찍질을 하면서 드디어 만족을 한듯한 표정을 지었다.
고통은 말할 수없이 컸다. 내 보지와 똥구멍 주위의 살결이 떨어져 나간 듯했다. 피멍으로 얼룩
이 진 내 몸뚱아리가 마치 눈앞에 보이는 것같았다. 채찍은 방안을 가득 채우는 소리를 내며 계
속해서 내리쳐졌다.
그가 채찍질을 멈춘 것은 겨우 내가 기절을 했기 때문이었다. 아까의 그 역겨운 냄새가 나는 것
도 날 깨우지는 못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기절해있었는지는 몰랐지만 그리 길지는 않았을
것이다.
내가 깨어났을 때도 여전히 난 고리에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다리를 막대기에서 풀려 아래로
내려와 있었다. 고통이 너무나 심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한참만에야 가느다랗게 떠진 눈으로 앞에 보안관이 서있는 것이 보였다. 그는 채찍의 가느다란
쪽을 잡고는 굵은 손잡이 쪽을 내 보지에 쑤시고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그것으로 내 보지속으
로 펌프질했다. 그는 내가 깨어난 것을 알자 펄쩍 뛰어오르며 채찍을 내 보지에서 잡아뺐다. 그
러나 다시 밀어 넣는 것이었다.
"이게 바로 니가 사는 목적이냐? 이 갈보년아!? 넌 이런게 필요하지, 안 그래?"
그는 계속해서 땀이 잔뜩 배인 채찍의 손잡이를 내 보지에 쑤셔박았다. 그는 상체를 앞으로 숙
이면서 혀를 내밀고는 시뻘겋게 변해서 잔뜩 땀이 흐르는 내 젖가슴을 핥았다.
그는 젖가슴위에 솟아 있는 단단하게 발기해있는 젖꼭지를 부드럽게 핥기까지 했다. 그의입술이
젖꼭지를 조이고는 부드럽게 빨기도 했다.
그렇게 고통에 신음하면서 매달린 채로 시간이 흘렀다. 보안관은 계속해서 채찍의 손잡이로 내
보지속을 쑤셔박으며 입술과 혀로 내 가슴을 구석구석 빨고 핥았다.
허리춤에 손을 갖다대더니, 바지를 벗어내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의 잔뜩 발기한 자지가 솟
구쳐 나왔다.
"주는 유혹에 약한 나를 용서하실거야!"
그는 마치 우는 것같았다. 그는 내몸을 잡아당겨 자신의 몸에 꼭 붙이고는 내 입술을 덥었다.
그의 손 역시 내 몸위를 쓰다듬으며 쥐고 비틀고 하면서 애무를 했다. 그의 혀가 내 이빨위로
부비면서 엉덩이를 잡고는 상처를 꼬집고 잡아당기고 하였다.
내 다리를 벌리더니 재빠르게 자지를 내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는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하면
서 내 엉덩이와 다리를 잡아 벌렸다. 그의 자지가 격력하게 내 구멍속을 넘나들었다.
채찍질에 상처난 보지가 그의 자지에 마찰을 하며 고통을 느꼈다. 내 몸은 의식이라곤 하나도
없는 고기덩어리에 불과했다. 그의 움직임에 의해 고통을 느끼며 떨리는 그런 고기덩어리였다.
그의 펌프질에 몸이 흔들거리면서 수갑이 채워진 손목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난 아무런 의
식도 남아 있지 않았지만, 몸뚱아리는 혼란스러운 감각 가운데서도 격렬한 쾌감을 느끼는지 그
의 움직임에 박자를 맞춰가며 반응을 했다.
그의 자지가 깊숙히 들어와 그의 치골이 상처난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것과 박자를 맞춰 작
지만 계속해서 신음을 질렀다.
난 눈을 감은 채로 고개를 뒤로 젖혔다. 어렴픗이 그의 자지가 내 몸속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가 다시 빠져나갔다. 마침내 난 절정에 이르렀다. 그건 확실했다.
온몸이 떨리면서 그의 자지에서 좆물이 품어져 나오는 순간, 내 보지에서도 씹물을 토해냈다.
그는 사정을 하면서 크게 신음을 토해내며 내 몸을 곡 끌어 안았다. 그는 자신의 씨앗을 내 몸
속에 쏟아붇고는 뒤로 물러섰다.
그는 그 즉시 울면서 방을 빠져나가버렸다. 난 그렇게 방안에서 한동안 사슬에 매달린 채로 있
어야 했다. 그러다가 다시 의식을 잃어버렸다.
내가 다시 깨어 났을 때는 전에 있던 철창안에 있었다. 거기서 보안관의 조수가 다시와서 날 꺼
낼 때까지, 거의 이틀동안 완전히 벌거벗은 채로 수갑을 손목에 차고 겨우 물과 빵으로 연명하
며 지내야 했다.
그는 날 뒤에서 밀면서 내 몸을 쓰다듬는 것이었다. 그러나, 내가 몸을 비틀며 그의 손길을 거
부하자 욕설을 퍼부었다. 그리곤 열쇠를 꺼내 수갑을 풀어서는 손을 등뒤로 돌려서 수갑을 채우
는 것이었다.
그는 침상위에 앉더니, 내 복부를 쓰다듬으며 아래로 손을 내려서는 사타구니 사이를 잡고 애무
를 했다. 입술로 내 젖가슴을 핥고 젖꼭지를 씹기도 했다. 난 아무런 반항도 못 하고 떨고만 있
었다.
잠시 후, 그는 시계를 보고는 한숨을 쉬었다. 일어서서는 나를 잡아 끌어 철창밖으로 데려나갔
다. 이틀전의 그 방으로 날 데려가면서 그는 복도에서 젖가슴을 만지는 것이었다. 그 방에 이르
자, 그는 날 밀어넣고는 가버렸다.
방안으로 들어가자, 보안관은 정장을 입고 있었다. 그의 표정에는 분노가 담겨 있었다.
"이 사악한 여자야! 이 부끄러움도 모르는... 창녀!"
그는 날 보자 욕설을 퍼붇고는 자신의 자리에 가서 앉았다.
"이리로 와!... 다시 한번 맞으래, 아니면 내 말을 들을래?"
난 그가 지시한대로 그의 옆으로 다가갔다. 그는 날 잡아당겨 무릎을 꿇게 하고는 바지의 지퍼
를 내렸다. 자지가 튀어 나오자, 그는 웃으면서 손짓을 했다.
난 힘없이 고개를 숙여서는 그의 축 늘어진 자지를 입속으로 넣었다. 난 스피노조 부자들한테서
배운대로 보안관의 자지를 입속에 넣고는 살살 빨고 우물거렸다. 순식간에 그의 자지가 발기했
다.
그의 자지를 입속에 넣은 채로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자 그는 쾌감을 느끼는지 신음을 토해냈
다. 그의 자지가 입속에 가득 차서 혀를 움직여 그의 자지를 핥기도 어려웠다.
난 혀로 그의 둥글고 민감한 귀두를 핥으면서 오줌구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의 자지를 빨
땐 내 볼이 움푹 패이곤 했다.
그는 손을 내려뜨려 내 머리를 잡고는 자신의 사타구니로 내 얼굴을 내리눌렀다. 입속으로 그의
자지가 점점 더 깊숙히 들어갔다. 드디어는 그의 귀두가 목구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며 숨구멍
을 막아버렸다. 그것은 참으로 기이한 경험이었다.
그의 귀두는 내 숨구멍을 막으면서 야릇한 쾌감을 느끼게 했다. 난 내 입과 목이 자지를 넣을
수 있는 제2의 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웅얼거리면서 가쁘게 숨을 쉬었다.
난 점점 숨이 막혀왔다. 그의 자지가 내 목구멍으로 펌프질을 하면서도 전혀 공기가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움직이는 바람에 전혀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스피노조 부자 역시 내 목구멍으로 자지를 쑤셔넣긴 했지만, 그건 아주 짧은 시간동안이었고,
내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였으므로 숨이 그리 막히진 않았었다.
난 목구멍에서 그의 귀도가 나오도록 머리를 뒤로 뺄려고 했지만, 그의 손이 단단하게 내 머리
를 잡고 있어서 그럴 수가 없었다.
다행히, 그가 자지를 내 입에서 빼고는 하얀 좆물을 내 얼굴위로 쏟아부었다. 난 겨우 숨을 쉴
수 있게 되자, 헐떡거리며 신선한 공기를 마셨다.
몇분후, 그는 충분히 쉬었는지 다시 내 얼굴을 그의 사타구니로 내리눌렀다. 난 다시 입술로 그
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의 자지가 빠르게 발기했다.
그는 내 머리를 잡고는 날 들어올려 날 책상위로 상체를 엎드리게 했다. 그의 단단한 자지가 내
사타구니사이로 닿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내 몸속으로 들어왔다. 그는 좆물과 침으로 범벅이
된 자지를 맹렬하게 내 보지속으로 쑤셔박았다.
손으로는 내 젖가슴을 주무르고 비틀고 꼬집기까지 했다. 내 엉덩이에 그의 아랫배가 부딪치며
찰싹거리는 소리를 냈다. 마침내 그는 뜨거운 좆물을 내 보지속에다 뿜어냈다.
그는 내 몸의 상처가 거의 사라지도록 이틀정도 철창안에 가뒀다가 집으로 보내줬다. 부모님은
아주 화가 나있었다. 그들이 아는 것이라곤 내가 마약 판매상의 집에 있어서 잡혔다는 것이었
다.
난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지 않았다. 보안관이 어떤 보복을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다
만 내가 급우의 집에 갔었는데, 그때 보안관이 들이닥쳤을 뿐이라고 했다. 엄마는 내말을 어느
정도 수긍해줬다.
엄마는 한번도 누구에게 화를 낸 적이 없을 정도로 미련하고 비사교적인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
나, 대디는 내 말을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집으로 오는 동안 계속해서 설교를 늘여 놓았다.
집에 도착했을 때, 난 방에 처박혀야 했다. 보안관으로부터 떠나와 안전한 내방으로 들어오자
마음이 놓였다.
내 방은 눅눅하고 더러운 철창에 비해 천국으로 보였다. 난 가장 먼저 샤워를 했다. 뜨거운 물
줄기를 몸에 오랫동안 뿌리고는 비누칠을 해서 그동안 딱지 못한 땀과 때를 씻어냈다.
놀랍게도 몸에는 채찍자국이 거의 없었다. 세심하게 살펴야 겨우 흐릿한 자국이 보일 정도였다.
그것도 하루이틀이면 완전히 사라져 버릴 것같았다.
난 침대에 누워 그동안 밀린 숙제를 했다. 그러나, 머리속에는 스피노조 부자가 사라져버렸으므
로 이제 어디서 내 구멍을 채워줄 자지를 찾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제 다시는 개들과 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의 자지가 훨씬 좋았다.
그날 밤, 대디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날 내려다 보면서 장황한 설교를 늘여놓았다. 그는
내가 마약을 복용했을 뿐만 아니라 마약을 팔았다고 꾸중을 했다. 내 말은 전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마침내 손바닥으로 가슴을 두들겼다.
그는 내 어깨를 잡고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다. 그리고는 허리에서 벨트를 풀어냈다. 난 너무
나 놀랐다. 보안관한테 그렇게 맞았는데도 집에 와서도 날 때릴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치마를 올려."
그는 냉정하게 내게 명령을 내렸다.
난 매우 화가 나고 분했다. 난 맞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
정말로 그랫다 하더라도 보안관에게 충분히 대가를 받았다. 게다가 엉덩이를 맞을 때는 바지를
입거나, 최소한 치마를 입었을 때는 팬티위로 맞았었다. 그런데, 지금은 치마 밑으로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속에 아무 것도 안 입었단 말예요."
그 말에 오히려 아빤 날 더럽다는 듯이 내려다 보았다.
"난 니 대디다! 전에 내가 못 봤을 것같아? 더 화내기 전에 빨리 치마를 걷어 올려라!"
"하지만, 대디!"
내가 울부짖었지만, 아빤 치마끝을 잡고는 엉덩이 위로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제빠르게 상체를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난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 매트리스에 얼굴을 댔다. 난 대디가 내 벌거벗은 엉덩이와 보지를 내
려다 보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러워 얼굴을 매트리스에 깊숙이 묻었다.
휘힉... 철썩!
난 벨트가 내 엉덩이 위로 떨어지가 아파서 신음을 질렀다. 채찍에 맞을 때보단 덜했지만 정말
아팠다.
휘힉... 철썩!
충격과 아픔으로 엉덩이가 쓰라렸다.
휘힉... 철썩!
휘힉... 철썩!
휘힉... 철썩!
대디가 벨트로 엉덩이에서 점점 아래로 내리치자 전신으로 통증이 퍼졌다. 난 결코 울지 않으리
라 생각했지만, 벨트가 사타구니를 내리칠 때는 마침내 울 수밖에 없었다.
난 이불을 꼭 쥐고는 대디가 내리칠 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었다. 대디가 벨트로 내리치는
것을 멈추고 숨을 몰아 쉬자 난 침대위로 올라가 쪼그린 채로 엎드렸다.
"이제 네가 잘하기를 바란다, 베키야."
"난 아무 잘못도 없어요! 아무 것도."
난 소리를 질렀다.
대디가 내 머리를 잡아당기자 몸이 들렸다. 대디의 얼굴이 눈앞에 보였다.
"보안관이 내게 연락을 했을 때, 내가 니 방을 뒤져봤다! 내가 뭘 찾아냈는지 말해줄까?"
난 숨이 멋는 것같은 충격과 두려움으로 대디에게서 벗어 나려고 했다. 난 몸을 움츠리면서 가
슴과 사타구니를 감쌌다. 대디는 내 머리를 잡아당기며 말 노려 보았다.
"도대체 넌 어떤 년이야!? 난 뭔지도 모르겠지만 이런게 네 방에 있더구나!"
난 울음을 터뜨렸다. 대디는 가만히 날 바라보고 있었다.
난 얼굴을 붉히며 딜도와 바이브레이터같은 걸로 내가 뭘했는지 적당한 거짓말을 생각해 보았
다.
하지만, 뭐라고 말한단 말인가?
대디의 시선이 내 얼굴에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 젖가슴과 젖꼭지에 고정되는 것을 보았다.
"넌 아마 남학생들중 절반이상한테 네 몸을 대줬을게다, 그렇지?"
대디가 속삭이듯이 말하자, 난 미친 듯이 머리를 저었다.
"넌 갈보년이냐!?"
"아녜요! 아니라고요! 결코 그런 적없어요!"
난 흐느끼면서 아니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 거짓말쟁이 갈보년! 그때 넌 거의 벌거벗고 있었다고 보안관이 그러더구나."
난 무릎을 꿇은 상태로 고개를 처박았다. 그러나, 아빤 내 머리를 잡아당겼다. 난 침대 위로 쓰
러졌다. 머리가 뽑히는 것같이 아파왔다.
대디가 손을 내 사타구니로 쑤셔넣었다. 대디는 손가락 하나를 펴서는 내 보지구멍으로 밀어넣
었다. 구멍이 절로 벌어지며 대디의 손가락을 받아들였다. 대디는 마침내 손가락 두 개를 내 보
지구멍속에 넣고는 구멍을 한껏 벌렸다. 난 아무런 반항도 못하고 그대로 누워 있었다.
"처녀막이 없어! 응!? 어찌 된 일이지!?"
대디는 아주 화를 냈다.
대디는 손가락을 빼서는 내 얼굴에 손가락을 닦았다.
"넌 처녀가 결코 아니야, 확실하지!"
아빤 내 어깨를 잡고는 앞뒤로 흔들어댔다. 그러다가 일어서더니 숨을 가쁘게 쉬면서 날 내려다
보는 것이었다.
"불쌍한 내 딸! 모든 남자들한테 보지를 대주고 남자가 없으면 딜도로 보지를 쑤셔대나니..."
난 이불로 내 몸을 가리며 뒤로 움찔움찔 물러났다. 그때 대디의 손이 날아와 내 뺨을 쳤다.
"이 갈보년!"
아빤 고함을 지르더니 침대위로 뒤어 올라와 내 몸위에 앉더니 내 목을 졸랐다.
"이 갈보! 갈보! 갈보!"
아빤 흐느끼기 시작했다.
난 손을 들어 목을 조르고 있는 대디의 손을 풀려고 발버둥을 쳤다. 점점 숨이 막히더니 머리속
이 멍해지고 눈이 뻘겋게 물들며 시야가 흐려졌다. 그때쯤, 대디의 손이 풀렸다.
대디가 흐느끼면서 뭐라고 하는 게 멍한 귓속으로 들려왔다. 난 대디의 밑에 깔려 사지를 벌린
채로 있었다. 그때 대디의 떨리는 손이 내 젖가슴을 만졌다. 주저주저하면서 아빤 내 젖꼭지를
만지는 것이었다.
아빤 한손으로 바지를 풀고는 자지를 꺼냈다. 그러나, 아직도 시야가 흐릿해서 볼 수는 없었지
만 대디가 뭘하는지 알 수 있었다.
대디의 바지가 벗겨지자 땀에 절은 대디의 따뜻한 살결이 내 가랑이 사이로 느껴졌다. 그리고
뭔가 단단한 것이 내 구멍속을 파고 들었다.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오며 대디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내 보지는 대디의 거칠고 우직한
삽입에 고통을 호소했고 난 더욱더 멍해졌다.
대디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더니 혀가 입술을 헤집고 들어왔다. 난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았다.
사지를 벌린 채로 가만히 누워 대디가 박아대도록 했다. 대디가 펌프질을 할 때마다 침대가 삐
걱거렸다.
대디의 손바닥은 내 온몸을 쓰다듬었다. 가슴과 배, 그리고 출렁이는 젖가슴과 젖꼭지를 주물러
댔다. 대디의 몸뚱아리가 커서 내눈에는 대디의 가슴과 어깨만 내 눈앞에 펼쳐져 보였다. 아빤
손을 내 엉덩이 밑으로 내리더니, 힘차게 날 내리누르며 날 잡아당겼다. 대디의 가슴에 무성한
털이 내 얼굴을 문질러대고 겨드랑이의 암내가 내 코를 찔렀다.
아빤 내 보지속으로 자지를 쑤셔박으며 신음을 토해내더니 마침내 내 엉덩이를 꽉 쥐며 커다란
신음과 함께 좆물을 쌌다.
날 태어나게 했던, 옛날에 엄마의 보지속으로 쏟아부어졌던 바로 그 좆물이 내 보지속으로 쏟아
져 들어왔다. 난 대디가 언제 방에서 나갔는지도 몰랐다.
그후로 대디가 어떻게 변했는지 난 모른다. 그러나, 그 후로 날 전과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알 수가 있었다. 아무도 그걸 눈치챌 수 없는 것이었지만 나는 알 수있었다.
거실에 같이 있을 때 날 바라보는 시선이나, 행동, 그리고 내가 밖에 나갈 때 던지는 의심의 눈
초리로 난 대디의 변화를 어느 정도 알 수있었다.
아빤 그날밤 내게 한 행동을 부끄러워하는 것같기도 하고 네가 엄마에게 이를까봐 두려워하는
것같기도 했다. 그러나, 일주일정도 지나자 대디는 날 바라보는 것이상을 하기 시작했다.
거실에 같이 있을 때 아빤 우연인 듯이 날 어루만지거나 엉덩이를 툭툭 두들기기도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었다.
그리고, 밤에 잘 자라며 이마나 뺨이 아닌 입술에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키스를 할땐
날 꼭 껴안기도 하고, 등을 쓰다듬기도 했다.
한 십일쯤 지났을 때, 난 지하실의 세탁실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 대디가 내려왔다. 대디의
손엔 빨랫감이 들려있었다.
"빨래하고 있었니? 나도 빨랠 해야 되는데."
"다 됐어요, 대디. 이제 꺼내기만 하면 돼요."
난 뒤로 돌아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그때, 대디의 손이 내 등에 닿았다. 난 조금 놀라긴 했지
만, 뒤로 돌아서진 않았다.
아빤 잠시 내 등을 쓰다듬더니 아래로 점점 내려가 내 엉덩이를 잡았다. 난 세탁기에서 빨래를
빠르게 꺼내면서 아빨 무시하는 척했다.
대디는 내 엉덩이를 어루만지더니 엉덩이 사이로 손을 밀어넣어 쓰다듬기도 하다가, 내 사타구
니 사이로 바지위로 내 보지를 만졌다. 난 급히 등을 돌리고는 대디의 손을 치웠다.
"대디, 하지마요!"
아빤 내게 더욱 가까이 와서는 날 돌려세웠다. 내 얼굴앞에 대디의 가슴이 보였다. 날 내려다보
는 대디의 시선에서 기이한 열망이 꿈틀대고 있었다.
대디의 입술이 다가오더니 내 입술을 덮었다. 대디의 두손은 내 등뒤로 가서 한손은 등을 쓰다
듬고 한손은 내 머리를 잡고 내 얼굴을 대디의 얼굴과 마주 보게 만들었다. 아빤 아주 급한 듯
이 키스를 퍼부었다.
한손으로 내 젖가슴을 쥐고 찌그러트리며, 내 입속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대디의 혀가 내 입속
을 헤집고 돌아다니면서 내 혀를 핥고 빨아당겼다. 내가 대디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며
대디의 손을 핥켰다. 아빤 급히 손을 떼고는 내 얼굴을 손으로 붙잡았다.
"이 갈보년!"
아빤 손등을 만지며 욕설을 퍼부었다.
"대디가 널 좀 맛복끁다는데 싫냐?"
아빤 내 어깨를 잡고는 뒤로 돌아서게 하고는 날 세탁기속으로 내리 눌렀다. 상체가 수그려지며
얼굴이 세탁기속으로 쳐박혔고, 엉덩이는 허공으로 치솟아 올랐다. 대디는 내 바지를 찢다시피
벗겨냈다. 내 발은 바닥에서 떠오르며 세탁기가 복부를 눌렀다.
그때, 대디가 지퍼를 내리며 사타구니를 내 엉덩이로 누르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대디의 단단한
좆대가리가 엉덩이사이로 찔러왔다.
"그만! 그만!"
난 울부짖었다.
"닥쳐, 이 쌍년아!"
대디는 내 얼굴을 세탁기 속으로 더욱 깊숙히 내리눌렀다. 머리가 세탁기에 남아있던 비눗물속
으로 잠겼다.
대디가 내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 구멍으로 자지를 밀어 넣는게 느껴졌다. 내가 숨을 쉬기위해
세탁기속에서 몸부림치는데도 아빤 자지를 내 몸속으로 쑤셔박았다.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숨
을 쉬지 못해 거의 제점신이 아니었다.
아빤 자지를 내 몸속으로 완전히 밀어넣자, 내 머리를 들어올려주었다. 난 숨을 헐떡거리며 진
저리를 쳤다.
아빤 내 셔츠도 찢어버리고는 브라도 떼어냈다. 그리고는 출렁이는 내 젖가슴을 쥐고는 비틀어
댔다.
"아가리 닥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알아 듣겠니?"
대디의 자지게 맹렬하게 보지속으로 쑤셔박혔다. 대디의 엉덩이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며 내 보
지속으로 자지를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펌프질을 해댔다. 게다가 대디의 손은 내 젖가슴을 쮜어
짜듯이 움켜 잡았다.
대디가 힘차게 자지를 내 보지에 쑤셔박을 때마다 코가 비눗물속에 잠겼다. 대디의 자지는 내
보지구멍속을 넘더들며 마치 샌드페이퍼처럼 질벽을 갈아댔다.
아빤 상체를 숙여 내 목을 깨물었다. 참을 수 없는 아픔에 난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대디가
다시 내 얼굴을 세탁기 물속으로 눌러버렸다. 그리고나서는 머리칼을 잡고 날 즐어올려 가슴에
날 품었다. 대디의 자지는 여전히 내 보지를 쑤셔대고 있었다.
"이 갈보년! 걸레! 온동네에 구멍을 대줬지, 그렇지? 박고... 박고.... 또 박고...! 우욱 넌 정
말 꽉 조여주는구나! 정말 명기야!"
대디의 우물거리는 말을 들으며 처음으로 대디의 입에서 나는 술냄새를 맡을 수있었다.
"우욱... 욱!!! 그래... 으으... 좋았어! 우욱!!!"
대디는 자지를 내 구멍속으로 쑤셔박으며 거의 흐느끼는 것같았다. 대디는 숨을 헐떡거리면서
거의 무의식중에 내 젖가슴을 잡고 비틀어댔다. 그러더니 뒤뚱거리며 뒤로 물러섰다.
대디는 머리칼을 뒤로 넘기며 서있었다. 난 가슴을 두팔로 가리며 쪼그려 앉았다. 아빤 날 내려
다 보며 뭔가 우물거리더니 뒤로 돌아 비틀거리며 위층으로 올라갔다.
제 3,4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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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장 소녀(베키의 이야기)
원제: Farm Girl
저자 : Dark Dreamer
번역 : 탐화랑(探花郞), 호화지존(護花至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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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부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다. 아빤 처음이나 두번째나 별로 변한 것같지 않았다. 처음 이삼일동안은
내가 주변에 있을 때 날 바라보지 못 하더니, 나중에는 내가 근처에 있으면 내 엉덩이나 가슴을
쳐다보는 것이었다. 다시 한주가 지나자, 아빤 내 옆을 지나칠땐 날 쓰다듬기도 하고 엉덩이를
툭툭 치기도 했다.
대디와의 세 번째 관계는 새벽 두시쯤되어서 내 침대에서 생겼다. 그호론 언제든지 내가 보이면
달려들어서 날 눕히거나 엎드리게 해서는 보지나 똥구멍을 박아댔다.
그래서, 난 대디가 나와 함께 있을 수 없는 곳으로 항상 숨었지만, 아빤 어떻게 해서든지 날 찾
아냈다. 누구에겐가 말해버릴 생각도 했지만, 누구에게 얘기해야 할지 몰랐다. 엄마에겐 말할
수도 없었다. 그건 확실히 아무 효과도 없을 것이다.
그건 대디와 같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웃기는 일이다. 엄만 아빨 신처럼 여겨서 무슨 일이
건 대디의 말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는 여자였다. 엄만 내 말을 믿지도 않을뿐더러 믿는다고 하더
라도 엄만 아무 것도 할 수없다는 걸 난 알기 때문이다.
아빤 원하면 언제 어디서건 나에게 달려들었다. 더욱이 내 몸은 대디가 달려들면 언제든지 내
마음을 배반했다. 어떤 때는 금방 끝나서 난 대디에게서 달아나 몸을 씻어 낼 수있었다. 그러다
가 또다시 대디의 배 아래에 깔려서 원하지 않는 섹스의 오르가즘으로 온몸을 떨었다. 스피노조
부자로부터 받았던 그 수치스러움을 대디에게서 그대로 받아야했다.
난 도망가는 것도 생각해보았다. 그러나, 난 도망쳐 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수 있다.
도망가면 무얼 한단 말인가? 뉴욕으로 가봤자 매춘부가 되는 것외에 더 이상의 좋은 일은 없었
다.
엄마가 집에 없는 어느 날, 난 집에 오자마자 대디의 손아귀에 잡혔다. 그때 머리속에서는 엄만
그 다음 날 집을 비울 것으로 알았는데, 만약 그날인줄 알았다면 난 집에 오지 않고 엄마가 돌
아 올때까지 몇시간을 밖에서 있다가 들어왔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아빤 날 식탁위에 눕히고는 날 애무하면서 키
스를 퍼부었다.
대디의 손이 거칠게 내 셔츠를 찢어발기며 벗겨냈다. 브라는 그 다음이었다. 난 대디가 내 젖꼭
지를 빨아대는 동안 식탁위에 누워 힘없이 발버둥쳤다. 대디의 혀는 내 몸 구석구석을 핥으면서
내 젖꼭지가 발딱 일어서도록 빨고 씹고 핥았다. 그리고는 내 젖가슴을 쥐고는 날 내려다보면서
입을 열었다.
"이년아! 이제 니 똥구멍을 쑤셔주마! 똥구멍으로 박아봤니? 응? 네 똥구멍에 자지를 박게 해봤
니?"
아빤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날 내려다 보았다.
"대디가 박아주마. 네 똥구멍이 벌어져서 한달은 조여지지 않도록 말이다!"
"안 돼요! 제발! 대디! 안 돼요!
난 대디의 얼굴을 손톱으로 핥키며 몸부림쳤다.
갑자기 문이 열리며 엄마가 들어왔다. 우린 너무나 놀라 입을 벌린 채 잠시동안 서로를 바라보
았다.
잠시후, 대디가 미소를 지었다. 아빤 내 팔을 머리위로 올리고는 엄마를 향해 말했다.
"이리 와서 다리를 잡아!"
엄마는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하면서 보고만 있었다.
"이리 오라니까, 이 쌍년아!"
대디가 고함을 지르자 엄만 움찔하더니 싫다는 듯이 천천히 다가왔다.
"엄마! 대디 좀 말려줘요! 제발요..."
"이년 손목을 꼭 잡고 있어!"
대디가 다시 엄마에게 고함을 쳤다.
난 손목에 또다른 작은 손이 닿는 걸 느꼈다. 엄마의 손이었다. 대디가 손을 놓았를 때, 난 몸
부림을 쳤지만, 엄마가 단단하게 내 손목을 잡았다.
아빤 내 팬티를 벗겨서는 던져버렸다. 난 너무나 부끄럽고 화가 나서 흐느꼈다. 아빤 그런 날
내려다 보면서 보지를 쓰다듬었다.
"이제 너도 좋아할거다, 얘야!"
대디의 웃음을 보면서 난 고개를 돌려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만 내 눈을 피했다. 엄만 멍한 눈
으로 대디가 만지작거리는 내 몸부위를 보고 있었다.
대디가 천천히 내 다리를 벌렸다. 난 엄마와 대디사이에서 나체로 떨고 있어야 했다. 대디가 바
지를 벗어서 던져버리자, 자지가 드러났다.
아빤 자지를 내 보지로 쑤셔박았다. 조금씩 보지속으로 파고들어, 대디의 불알이 엉덩이 살에
닿았다. 나빤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혼자서 즐겼다.
"좋냐, 이 갈보년아! 좋지, 대디가 해주니까?"
난 너무나 아파서 이를 갈며 흐느꼈다. 아빤 자지를 빼내더니 뒤로 조금 물러섰다. 그리고는 식
탁에서 무슨 깡통을 들어올렸다. 난 식탁위에 그것이 있는 줄 몰랐는데, 그것은 면도용 크림이
었다.
"다리를 가슴까지 들어올려!"
난 흐느끼면서도 고개를 저었다. 엄마가 보는 앞에서 대디에게 당했다는 것이 너무나 창피했다.
아빤 내 젖가슴을 쥐고는 비틀었다. 난 너무나 아파서 비명을 질렀다.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널 죽여버리겠어!"
난 어쩔 수없이 다리를 들어올렸다. 다리를 들어올리자 보지와 똥구멍이 벌어지며 드러났다. 아
빤 크림을 손에 부어서는 내 사타구니 안에다 발랐다. 그리고 자지에도 바르고는 내 똥구멍에
자지를 갖다대었다.
대디의 좆대가리가 내 똥구멍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점점 더세게 쑤셔박아 내 똥구멍속으로
대디의 자지가 들어갔다. 그리곤 펌프질을 시작했다. 내 똥구멍은 벌어졌다가 닫히곤 했다.
점점 깊숙이까지 대디의 자지가 들어왔다. 난 엄마를 올려다 보았다. 엄만 날 꼭 붙잡은 채로
멍하니 날 바라보고 있었다.
"네 엄마도 내가 처음 박을 때까진 똥구멍이 꽉 조였지. 하! 하! 하!"
대디의 손바닥이 내 뺨을 치자 난 비명을 질렀다.
"이제 일을 해라, 이 갈보년아!"
난 엄마를 바라보았지만, 엄만 내 눈길를 피했다.
난 천천히 탁자위에서 내려와 위층으로 올라갔다. 내 방에서 간단하게 작업복을 입고는 헛간으
로 가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내가 옆문으로 나갈려고 대디의 옆을 지나는데 날 불러세웠
다.
"멈춰!"
난 떨면서 몸을 돌려 대디를 바라보았다. 아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이년아, 옷을 입고 뭘 하겠다는거야"
대디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난 혼란스러워 난 내가 입은 옷을 내려다 보았다.
"뭐라구요?"
"옷을 벗어라! 난 너한테 옷을 입어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 내가 왜 너같은 갈보년한테 옷을
입게 한단말이냐?"
난 날라서 대디를 바라보았다.
"네가 우리한테서 몸뚱아릴 감출 필요가 있겠냐!"
나빠가 다가오자, 대디의 얼굴이 바로 앞에 나타났다.
"더러운 헉산에 그런 옷을 입고 뭘하겟단 말이냐. 빨리 벗어!"
난 모든 걸 단념하고는 천천히 작업복을 벗었다. 난 속에 입은 셔츠도 벗고는 브라와 팬티만 입
은채로 아빨 바라보았다. 대디의 얼굴을 보면서 난 그것들도 벗어야 했다.
"그렇지! 그래야 너답지! 니제 헛간에서 네 할 일을 하도록 해라!"
난 벌거벗은 채로 헛간으로 갔다.
난 조금 이상하긴 했지만, 옷을 버릴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조금은 편하게 느껴졌다. 우리
집은 이웃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누군가가벌거벗은 날 볼 염려가 없어서 좋았다. 옷을 왜 입는
단 말인가? 대디나 엄만 내 몸뚱아리를 다 보았는데 말이다.
일을 끝내고나서 집으로 돌아가자, 난 재빨리 샤워를 했다. 난 내가 옷을 입지 않으면 아바한테
서 맞지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옷은 입지 않고 나갔다.
계단을 내려오며 거실을 내려다 보자 엄마가 나체로 소파에 앉아 있었다. 대디는 엄마의 가랑이
사이에서 보지를 빨고 있었다. 아빤 내가 내려오는 소릴 들었는지 고개를 들어 날 바라 보았다.
"이리 내려와라 이 갈보년아! 그리고 여기 이년 얼굴위로 앉아!"
대디의 말에 난 엄마의 얼굴앞에다가 내 보지를 드러냈다는 생각에 주저했다.
"빨리 안 움직여?"
대디의 고함소리에 난 뛰다시피 계단을 내려와 엄마가 머리를 기대고 있는 소파위로 올라갔다.
"앉아!"
난 천천히 엄마의 코가 보지에 닿을 때까지 허리를 아래로 내렸다. 그 상태로 머추자, 아빤 날
붙잡고 아래로 푹 주저 앉혔다. 엄마의 얼굴이 내 사타구니 속에 완전히 닿았다.
"자 빨아!"
엄마에게 대디가 말했다.
엄마의 혀가 내 보지위로 날름거리는 게 느껴졌다.
"만약 이년을 싸게 못 만들면, 널 벌거벗긴 채로 사슬에 묶어서 마당에 버려둘거야!"
아빤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곤 날 보고니 이렇게 말했다.
"니가 싸면 니가 대신에 마당에 묶일거야!"
엄만 조금 주저하는 것같더니, 엄마의 혀가 내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내 보지를 위에서 아래까
지 구석구석 핥는 것이었다. 내가 조금 일어서려고 하자 엄마가 손으로 내 다리를 꼭 붙잡았다.
손톱이 내 다리살을 파고 들정도였다.
엄마의 혀가 위부분을 핥을 때 턱이 내 보지를 마찰하곤 했다. 난 이런 자극에서 흥분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다. 엄마의 자극적인 애무를 무시하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손을 위로
들어올려 내 젖가슴을 붙잡는 것이었다. 엄만 계속해서 내 보지를 자극하면서 손으론 내 젖가슴
을 주물럭거리며 쓰다듬었다. 엄마의 이런 행동에 난 배신감을 느끼며 낮은 신음을 내질렀다.
엄마 역시 여자라 어떻게 하면 내가 쉽게 흥분할지를 잘 알고 있었다. 사타구니에서 기이한 열
기를 느끼며 난 사타구니를 엄마의 얼굴에 비벼댔다. 사타구니가 저절로 움직일 때마다 난 멈추
려고 했지만, 이미 내 몸은 흥분해 있었다.
금방 내 젖가슴에서 젖꼭지가 단단하게 솟구쳐 오르며 온몸이 앞뒤로 경련을 하며 흔들거렸다.
이미 사타구니는 마음과는 달리 엄마의 계속된 애무에 욕망으로 불타는 계곡이 되어있었다.
내 손은 저절로 아래로 내려가 엄마의 머리를 잡고는 사타구니로 자극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더
욱 잡아당기며 신음을 토해냈다. 머리속은 텅 비어버렸다. 저항하려는 의지는 온몸으로 퍼지는
쾌감에 사라지고 없었다. 엄마 역시 내 마래에서 대디의 자지가 보지속으로 펌프질 하는대로 앞
뒤로 움찔거렸다.
엄마가 한손을 내려 엉덩이를 잡았다. 손가락 하나가 내 보지구멍을 찾자 거세게 파고 들었다.
난 그것을 느끼자 진저리가 쳐졌다.
난 엄마의 손가락이 내 몸속으로 파고 들자 쾌감과 놀라움으로 비명을 질렀다. 그 다음에는 두
개 그리고 세 개, 네 개, 마침내 손 전체가 무지막지하게 내 구멍을 파고 들었다.
난 아무런 행동도 할 수없었다. 엄마가 계속해서 애무를 했다면 난 곧 살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는 엄마를 멈추게 해야 했다는 생각을 했지만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겨우 신음만 뱉어 낼수있었
다.
내 몸은 내 의지를 배반한 채로, 점점더 세게 경련을 하며 엄마의 손이 더욱 깊숙히 들어오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절정에 이르렀다. 내 보지가 엄마의 손을 삼낀 채로 활짝 열리며 엄마의 손을 손목까지
들어오게 만들었다. 난 충격으로 그대로 멈추었다. 엄만 재빨리 손가락을 구부려 주먹을 쥐고는
더욱 깊이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내 몸이 뻗뻗해지더니 마구 흔들렸다. 그리고 완전히 기진맥진이 되었다. 엄마의 주먹이 보지속
에서 점점 위로 올라와 목구멍으로 빠져나오는 것같은 느낌에 절정의 쾌감과 공포를 동시에 느
끼며 비명을 내질렀다.
보지에서 씹물이 넘쳐나와 내 보지속으로 쑤셔넣은 엄마의 팔을 타고 내여롸 엄마의 어깨까지
적셨다. 난 마지막이라는 듯이 qlaudd과 헐떡거림을 남기고 소파위에서 떨어졌다. 아무런 생각
도 나지 않았다.
엄마가 냉소를 지으며 날 바라보고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엄만 내 보지속에서 천천히 손을 빼
내며 대디의 격렬한 펌프질을 즐기고 있었다.
난 그대로 누워있었다. 아빤 펌프질이 끝나자, 몸을 돌려 날 내려다 보았다.
"재미있었냐, 이 갈보년아?"
난 눈을 내려깔고는 대디가 일어나 바지를 입는 것을 응시했다. 아빤 바지를 입고나자 내 어깨
를 잡고 뒤마당으로 끌고갔다.
뒤마당에는 밤에 몇마리의 동물을 매두는 곳이 있었다. 돼지나 닭같은 것들이 밤을 거기서 지내
는 것이다. 개들도 거기서 지내고 말이다.
아빤 날 뒷마당의 한가운데에 잇는 나무로 끌고 갔다. 거기엔 개목걸이가 세 개 달려 있었다.
아빤 그중에 하나를 내 목에 묶었다. 그리고는 날 밀어 쓰러트리고는 날 차가운 눈으로 내려다
보았다.
"좋았어, 이 개같은년! 넌 밤새 여기에 묶여 있어야 해! 내가 나왔을 때 네가 서 있기라도 했다
면 죽여버릴꺼야! 넌 암캐처럼 있어야돼. 안 그러면 전기구이로 만들어 버릴테니까."
아빤 개목걸이에 자물쇠를 잠그고는 내 머리를 가볍게 치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잘 있거라!"
아빤 집안으로 들어갔다. 난 몇시간동안 마당을 돌아 다니는 동물들을 멍하니 바라보며 쓰러져
있었다. 이렇게 묶여 있는 것이 이상했다. 마치 내가 섹스의 화신인양 사악한 동물이 된 것처럼
느껴졌다.
해가 지자마자, 엄마가 저녁을 가지고 나왔다. 그것은 개밥인양 먹다남은 햄버거와 고깃덩어리
였다. 케찹이나 소금같은 것은 아예 없었다. 내가 소금이라도 가져다 달라고 하자 엄마가 마구
욕설을 퍼부었다.
"닥쳐! 이 망할 년아! 네가 몸뚱아리 간수를 잘 했으면 이런 일은 안 일어났을거야!"
그러더니 엄마는 집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평소같으면 이런 것은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이지만, 달리 먹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억지로라도
먹어야 했다.
억지로 절반 정도 먹고 있을 때, 갑자기 머리에 뭐가 부딪치며 옆으로 나자빠지고 말았다. 먹을
것들은 땅바닥에 흩어졌다. 놀라서 위를 쳐다보자 화가난 듯한 표정으로 대디가 내려다보며 손
가락지를 하고 있었다.
"내가 뭐라고 했지! 넌 암캐라구, 알아? 그러니 개처럼 먹으란 말이야!"
아빤 내 목에 걸린 개목거리를 잡고 땅바닥에 떨어진 햄버거위로 끌었다.
"자, 이제 손을 쓰지 말고 입으로 먹어! 이 말할 놈의 암캐야!"
내가 주저하자 다시 대디가 내 머리를 쳤다. 난 재빨리 머리를 앞으로 숙여 대디가 보는 앞에서
햄버거를 개처럼 빨고 핥으면서 먹었다.
"그렇지. 그렇게 해야하고 말고.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겠군, 그렇
지?"
아빤 사라졌다가 가시 나타났는데, 손에 작은 가죽주머니가 들려있었다. 아빤 내 손을 잡고는
그 주머니속에 집넣고 단단하게 묶어버렸다. 이제 난 손을 쓸 수없게 되었다. 아빤 만족한 듯이
웃으며 가버렸다. 난 대디가 사라지자, 그것들을 풀려고 했지만 전혀 풀 수 없었다.
한시간쯤 지났을까, 대디가 품에 개들을 안고 왔다. 아빤 개들을 내 주위에 풀어놓고는 물 한접
시를 놓고는 샌달을 꺼냈다.
아빤 날 바라보더니 발목을 잡고 샌달을 내 발에 신겼다. 왜 그러는지 몰라 난 대디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때 발바닥이 아팠다. 아빤 샌달을 내 발목에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버렸다. 다 묶
고나자 만족한 웃음을 지었다.
"일어서!"
난 멍해서 두발을 바닥에 대고 무릎에 힘을 주고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 통증을 느끼고 긴음
을 지르며 다시 쓰러졌다. 아빤 웃음을 터트렸다. 샌달에는 내가 일어서려고 하지 않는한 상처
는 생기지 않을 정도로 침이 수십개씩 박혀있었다.
"자, 이제 넌 개처럼 바닥을 기게 되겠지!"
아빤 잔인한 웃을을 지으며 머리를 잡아당겨 내가 무릎과 손으로 엎드리게 했다. 그리곤 내 뒤
에서 무릎을 꿇고는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를 내 보지속으로 무자비하게 박았다. 난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아빤 내 허리를 잡고서 무자비하게 쑤셔댔다. 개들이 주위로 몰려와 구경을 했다. 아빤 신음을
내뱉으며 내 젖가슴을 잡아 비틀고 꼬집고 하였다.
난 조금 편하기 위해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보지에서도 물이 흘러나와 부드럽게 만들었다. 그
러나 대디가 무자비하게 펌프질을 해대서 내 얼굴에 땅바닥에 닿아 얼굴이 쓰라렸다.
보지속으로 대디의 자지가 빈틈없이 채우는 것을 느끼며 난 자동적으로 엉덩이를 대디의 펌프질
에 맞춰 뒤로 들이밀었다.
대디의 펌프질에 맞춰 난 신음을 내뱉으며 얼굴앞으로 내려온 머리칼로 세상과는 동떨어진 곳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암캐같은 갈보년! 창녀! 씹팔년! 니가 원하는게 이거지, 이 쌍년아!"
대디는 펌프질을 하면서 계속 중엉거렸다. 아빤 거의 절정에 이르렀는지 힘차게 자지를 박아댔
다. 손으로는 내 몸을 꽉 붙잡고 흔들어댔다. 나도 역시 절정에 거의 이르렀다.
절정의 쾌락이 물결치며 머리속이 텅 비고 숨이 그대로 멈추었다. 생생한 엑스타시의 활홀경에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절정의 환희에 헤맸는지 모르겠지만, 내 몸의 모
든 신경은 온몸을 휩쓸고 있는 쾌락에 집중이 되었다.
그 가운데, 대디도 절정에 이르렀다. 대디의 하얀 좆물이 분수처럼 솟아나 내 보지를 채우는동
안 난 쾌락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다.
대디의 좆물이 보지속으로 퍼지는 것을 느꼈을 때, 난 또다시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빤 좆물을
싸고 나자, 일어섰고, 난 얼굴을 땅바닥에 댓채 헐떡거렸다. 눈이 흐릿하고, 머릿속은 멍했다.
대디는 그때 집으로 들어간 것같았다.
제 6부
그 후에 난 졸리기 시작했다. 내 몸은 피로와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완전 녹초가 되어 있었다.
난 개들이 숨을 쉬며 발로 건들이는 바람에 잠에서 깨어났다. 여전히 어두웠으므로 난 아직 밤
인지 아침이 밝으려고 하는지 알 수 없었다. 마당너머로 집에서도 불빛이 없었다.
난 코를 대고 킁킁대는 개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처음에는 개들이 나한테 먹이를 달라고 그러는
줄 알았다. 토니외 그의 대디가 내 욕망을 채워주기 시작한 후로 개들의 근처로 간 저기 없었으
므로, 개들도 그런 행위를 잊었으리라 생각했었다.
확실히 내가 잘못 생각한 것이었다. 킹이 세게 날 밀어 올리고, 톰의 숨결이 귓가에 닿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톰이 옆으로 파고 들자 난 깜짝 놀라 옆으로 몸을 움직여 피했다.
개들이 원하는 게 뭔지 개달았지만 그들에게 당하고 싶지 않아 뒤로 물러섰다. 그러나 렉스와
잭도 옆에 있었다.
내가 뒤로 물러나자, 그들 중에 하나가 날 뒤에서 깨물었다. 난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돌렸다.
이번에는 몸부림치는 내 몸뒤로 뛰어 올랐다.
난 그를 떨쳐내며 담장이 있는 곳으로 물러섰다. 이번에도 개들이 나를 깨물었다. 난 그들을 물
러나라고 팔을 휘저었다. 개들이 몇번이나 내 등으로 뛰어 올랐고, 난 팔을 휘저어 그들을 떨쳐
냈다.
그때, 내가 렉스를 떨쳐내려고 하고 있는데, 킹이 앞으로 뛰어와 어깨를 세게 깨물었다. 난 너
무나 놀라 샌달에 대한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어섰다. 그리고, 강렬한 통증이 다리에서부터
퍼져나와 난 앞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옛날에 대디가 베어버린 나무의 그루터기가 복부를 찔렀
다. 난 통증으로 비명을 질렀다.
개들중의 하나가 내 등위로 뛰어 올라왔다. 난 그를 떨쳐버릴려고 했는데, 다른 개들이 이빨로
내 팔을 물며 그르렁거렸다. 다른 팔을 휘두르자 역시 다른 개가 팔을 물었다.
개 두 마리가 협력을 해서 내 반항을 무력화시켰다.
난 두 팔을 개들에게 붙들리고, 복부에는 그루터기가 박혀 있어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개들이
팔을 물고 끌어대자 내 엉덩이가 허공으로 치솟아 올랐다.
다리도 몸부림치는 중에 어느새 벌려졌다. 개들중 한 마리가 내 등위로 뛰어 올랏을 때는 더 이
상 저항을 할 수가 없었다.
그 개의 자지가 내 보지를 찾더니 내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보지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는 내 보
지속으로 힘차게 솟아오른 자지를 박아댔다. 보지가 자동적으로 조여주기 시작하자, 개는 점점
흥분을 하는지 불알이 점점 커지는 게 느껴졌다. 난 욕설을 퍼붇고 흐느끼는 수밖에 없었다.
개 두 마리가 계속해서 내 팔을 물고 있으면서 다른 개가 내 등위에서 펌프질을 하도록 하는한
나는 아무런 저항도 할 수가 없었다.
그는 계속해서 박아대면서 털이 수북한 복부가 엉덩이에 부딪쳤고, 개의 입에서는 침이 질질 흘
러나와 등위로 떨어졌다.
그의 앞발이 미끄러지며 피부를 긁어 상처를 냈다. 난 아픔과 혼란스러울 정도의 맹렬한 자극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7,80파운드나 되는 개의 무게는 내가 버티기에 버거워서 등위에서 개가 허리를 움직이며 펌프질
을 해대자, 젖가슴이 찌그러들고 젖꼭지가 그루터기에 짖눌리며 쓰라려왔다.
난 개들에게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그럴수록 개의 움직임은 격렬해졌다. 난 더 이상의 무
의미한 저항을 포기하고는 개가 빨리 좆물을 싸내며 끝내기를 기다리며 가만히 엎드려 있었다.
좆물을 사고 나서 흥분이 가라앉은 개가 등위에서 내려오자 다른 개가 등위로 올라왔다. 그 개
는 곧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루터기 위로 엎어져 있는 내 몸뒤에서 그는
열심히 자지를 펌프질했다. 내 팔을 물고 있던 다른 개들이 물러나더니 킁킁거리며 옆구리에 코
를 들이 밀었다.
언제부터 내 몸이 내 의지를 배반하고 개의 맹렬한 공격에 반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의
자지가 보지속으로 밀려들어오면 엉덩이를 뒤로 밀며 반응을 했다.
부푼 가슴이 그루터기에 문질러지는 게 한순간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걸 알았다. 오히려 계속
해서 문질러지자 그 가운데서 쾌감이 느껴지는 것이었다. 난 아예 가슴을 좀더 세게 눌러 젖꼭
지에서부터 퍼지기 시작하는 통증과 쾌감을 즐겼다.
내 보지의 근육도 개들의 자극에 격렬하게 반응을 하듯이 옴질거리며 개의 자지를 조여주기 시
작했다. 내 몸이 열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하자 난 아예 모든 저항을 포기하고 즐기기 시작했
다.
엉덩이를 개의 삽입에 맞춰 뒤로 들썩이고, 보지는 개의 자지를 조이며 씹물을 분비해서 개의
굵은 자지를 적셨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쾌감에 난 점점 허공으로 떠오르는 것같았다. 난 그루터기를 꼭 껴안고 가슴
을 문질렀다. 격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며 눈이 완전히 뒤집히고 입에서는 길고 낮은 신음을 계속
해서 질러댔다. 모든 신경이 이 광란적인 쾌감에 쏠렸다.
개의 자지가 더욱 깊이 보지속으로 들어가도록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입에서는 침을 줄줄 흘리
며 정신을 잃어버렸다.
개가 계속해서 박아대는 동안 난 그루터기위로 완전히 뻗은 상태로 엎드려 있었다. 다만 입에서
만 낮고 긴 신음이 흘러나와 그의 펌프질에 장단을 맞출 뿐이었다.
약간 의식이 돌아 왔을 때, 난 주위가 조금 밝아진 것같았다. 그래서 고개를 들어올려 주위를
둘러보자, 대디와 엄마가 마당에 나와 잇었다. 대디가 랜턴을 들고 있어서 주위가 밝아진 것이
었다.
개의 맹렬하게 속도를 올리며 펌프질을 하자, 난 멍한 머리속에서 이 명백한 현실을 확인하려고
했다. 그러나, 개의 자지에서 뜨거운 좆물이 줄기차게 뿜어나오자 난 오르가즘으로 온전하게 생
각을 할 수가 없었다.
또다른 개가 등위로 올라와 보지속으로 강철같이 단단한 자지를 끼울 동안 내 몸은 젖가슴을 그
루터기에 문지르고 있었다. 개의 자지가 힘차게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난 오르가즘으로 신음을
질렀다. 이번은 전보다 더 크고 길 신음이었다.
온몸을 흔들어대며 그루터기에 젖가슴을 문지르며 온몸으로 퍼져가는 쾌감으로 머릿속에는 아무
런 생각도 없었다. 오르가즘이 가라앉자, 개가 계속해서 박아대는 동안 난 그루터기를 껴안고
숨을 헐떡거렸다. 부모님이 뭐라고 서로 중얼거리더니 랜턴을 그고 사라지는 게 희미하게 느껴
졌다.
등위에 있던 개가 곧 사정을 하고 떨어지자 다른 개가 올라왔다. 그러나 난 잠시 정신을 잃었기
때문에 얼마나 오랫동안 그가 박아댔는지 모르겠다. 내가 깨어났을 때는 해가 중천에 떠있었다.
개들은 이미 마당을 떠나고 없었다. 마당에 아무도 없자, 난 지난 밤에 잇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그대로 누워 있었다.
손으로 배를 더듬자, 다리사이와 복부에서 통증이 느껴져 소름이 돋는 것같았다. 가슴과 배는
그루터기에 긁힌 자국으로 덮혀있었고, 등은 개의 발톱에 긁힌 상처로 몸시 쓰라렸다.
엉금엉금 기어서 접시가 잇는 곳에 가서 물을 몇모금 마셨다. 개들 역시 그 접시의 물을 마셨는
지 몸시 역겨웠다.
잠시 후, 엄마가 집에서 나왔다. 엄마는 땅바닥에 먹을 것을 내려놓고는 날 마치 징그러운 벌레
라도 되는 양 쳐다보고는 집으로 가버렸다.
내가 먹을 것을 먹고 나자 곧 대디가 나타났다. 아빤 날 내려다 보다가 개목걸이를 풀고는 날
끌어당겨 담장 가까이로 갔다.
"이 음탕한 암캐같으니라고! 개랑 접붙은 년! 지난 밤에 개새끼들이랑 잘 지냈냐?"
아빤 날 들어올려 담장위로 올렸다. 담장의 나무가 배를 찌르고 엉덩이가 허공으로 치솟았다.
체중에 눌려 담장의 나무가 배를 깊숙히 찌르는 고통에 난 비명을 질렀다.
그때, 뭔가 단단하고 차가운 것이 보지에 닿는 느낌이 들었다. 대디가 쇠로된 호스를 보지속으
로 밀어 넣고 물을 튼 것이었다.
아빤 나의 몸부림을 무시한 채로 호스를 내 보지속으로 박아댔다. 얼음처럼 차가운 물이 보지속
에서 넘쳐나왔다.
"개랑 접붙은 년!"
아빤 욕설을 퍼부으며 호스를 보지에서 꺼내서는 온몸에 뿌려댔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젖자, 아빤 호스를 내던지고는 비누를 꺼내서 온몸에 문질렀다. 특히, 보지
와 엉덩이에는 아주 세게 문질러댔다. 난 추위와 비누가 세게 문질러져서 온몸을 떨었다. 비누
칠을 끝내자, 아빤 호스를 다시 들어올려 보지속으로 쑤셔박았다.
"개새끼들의 좆물을 씻어내야지! 다시 개끗하게 말이야!"
대디는 중얼거렸다.
난 얼음처럼 차가운 물이 보지속에서 넘쳐나자, 마치 사타구니가 뻣뻣하게 굳어버리는 것같았
다. 난 대디가 호스를 꺼낼 때까지 떨고 있었다.
대디가 호스를 끄고 내던져 버리자, 물방울이 보지에서 넘쳐나와 다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리
고 대디의 자지가 빳빳하게 발기해서 내 몸속으로 들어왔다. 대디의 자지가 차가운 물에 젖은
보지속으로 들오오자, 보지속에서 물이 빠져나왔다.
난 머리가 오랫동안 아래로 향해 있는데다가 사타구니에서 거칠게 자지가 들락거리자 머리가 어
질어질해졌다.
대디의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난 담장위에 얹어진 채로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절정에 이르렀다.
대디도 신음을 토해내며 좆물을 뿜어내고는 뒤로 물러섰다.
"개들이랑 하다니 껍질을 벗겨버려야 하는데! 이 부끄러움도 모르는 색녀야!"
아빤 거칠게 날 들어올렸다가 땅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이제부터 넌 여기서 사는거야, 이 갈보년아! 니가 원하는 한 말이다."
아빤 무언가를 던져놓고는 가버렸다.
잠시후, 난 정신이 들기 시작하면서 대디가 던져놓은 것을 쳐다보았다. 내가 사용하던 딜도였
다.
난 햇살을 받기위해 사지를 벌리고 눕자 온몸이 쓰라려 신음이 절로 나왔다. 엄마가 날 살피러
온 것은 두어시간이 지난 후였다.
내가 실눈을 뜨자, 엄만 역겨운 듯이 고개를 저었다. 순간, 난 엄마가 화를 내고 질투를 하는
것은 대디가 나와 섹스를 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대디가 딸인 나와 섹스를 하는데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내가 대디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는데 화가 난 것이었다.
"이 갈보년아, 그렇게 하고 하루종일 어슬렁거릴거냐?"
엄마의 말을 듣고 난 눈을 뜨고 일어나 앉았다. 엄마의 머릿속에는 내가 손이나 발이 묶인 상태
로 뭔가 할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엄마는 그리 독독하지 못 했다. 그래서 실컷 악담을
퍼붇고는 가버렸다.
난 누워서 햇빛을 쭤었다. 잠시 후, 난 벌거벗고 있는 상태로 있어서인지 흥분하기 시작했다.
난 상체를 일으켜 세워 딜도를 잡았다. 그리곤 다시 누워 굵은 딜도를 몸속으로 쑤셔 넣고는 펌
프질을 했다. 몇분 흐르지 않아 난 아주 깊숙한 곳가지 딜도를 박아 넣을 수가 잇엇다. 난 곧
절정에 이르렀다.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다. 햇빛을 받으며 누워 잇다가 하고 싶으면 딜도를 보지속으로 쑤시며 흥
분을 가라앉혔다.
대디와 엄마는 집과 헛간을 들락거리다가 몇번씩 멈춰서서는 내가 딜도로 오나니를 하는 것을
보다가 내게 다가와서는 굵은 자지를 내 구멍속으로 쑤셔박기도 했다.
그날 밤도 난 마당에서 보냈다. 이번에는 개들은 마당에 오지 않았다. 그 다음 날도 전날과 마
찬가지였다.
대디가 내게 와서 보지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대는 장면을 엄마가 집안에서 창문으로 내다보고
나 헛간에서 나와 몰래 보곤 했다.
내가 뭔가 하고 있을 때 마음에 안 들면, 아빤 날 무릎에 올려놓고는 엉덩이를 때렸다. 그리고
나서는 자지를 내 구멍에 쑤셔박고는 좆물을 싸댔다. 그리고 얼굴을 대고는 씹물과 좆물로 얼룩
진 내 사타구니를 핥는 것이었다.
난 대디가 엉덩이를 때리는 것을 즐기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맞을 땐 아프기도 했지만 더욱더
맞기를 바랬다.
엄만 대디가 내게 관심을 가질수록 미칠 듯이 화를 냈다. 어느 날 대디가 외출을 한 날, 엄마가
마당으로 나와 머리맡에 섰다. 난 등을 대고 누워 엄마를 올려다 보았다. 그때, 엄마의 발이 내
배를 찼며 소리를 질렀다..
"이 갈보년!"
엄만 계속해서 내 배나 옆구리, 엉덩이에 발길질을 했다. 너무나 아팠다. 그러다가 엄마가 발목
을 잡고 들어올려 가랑이를 벌리고는 사타구니 안으로 발길질을 해댔다.
난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을 쳤다. 몸을 움추리고는 팔을 휘둘러 엄마가 멀리 떨어지도록 했지만
엄만 아예 신경도 쓰지 않고 뾰족한 신발을 내 보지에 대고는 무자비하게 쑤셔박았다.
"니가 그렇게 빡빡하다고? 얼마나 빡빡한지 볼까?"
엄만 점점더 세게 신발을 보지속으로 쑤셔 넣었다. 점점 엄마의 신발이 보지속으로 깊이 들어갔
다. 보지가 벌어지며 엄마의 신발이 들어갔다. 보지가 벌어지다 못해 찢어질 정도로 벌어지며
엄마의 신발이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엄만 내 발목을 붙잡은 손을 담장에 대고는 한발로 균형을 잡으며 한쪽 발을 내 모지속으로 계
속해서 쑤셔넣었다.
거의 발목가지 보지속으로 들어갔고, 보지는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는 것같았다. 엄만 아예 다른
쪽 발을 들어올려 보지속으로 넣은 발에 체중을 실었다. 난 엄마의 발이 더깊이 들어가자 비명
을 질렀다.
엄마가 들어올렸던 발을 내 젖가슴위로 내려뜨렸다. 한쪽씩 젖가슴을 신발로 짓밟고 뾰족한 뒤
굽으로 짓눌렀다. 그리곤 발을 들어올려 젖가슴에 발길질을 했다.
어느 순간, 벌어질대로 벌어진 보지와 짓밟히고 차이는 젖가슴에서 쾌감이 생기며 통증과 뒤섞
이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내몸은 오르가즘을 느꼈다.
엄마가 내 젖가슴을 발로 마치 축구공처럼 차고, 다른 발은 내 보지속으로 들어와 있는 가운데
난 절정의 오르가즘을 맛봤다.
엄만 내가 쾌감을 느기는 걸 깨닫자, 뒤로 물러섰다. 엄마가 내 보지속에서 발을 끄집어 내자
안도감과 함께 통증을 동반한 좀더 격렬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했다. 내가 쾌감의 절정에 이르러
온몸을 부르르 떠는 걸 보며 쉴새없이 욕설을 퍼부어댔다.
아빤 두어시간 후에 도돌아 와서는 뒤마당으로 와서 내 보지를 박아댔다. 대디가 내 뒤에서 꿇
어 앉아 개처럼 박아대는 동안 난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그 다음 날은 매우 추웠다. 그래서 난 쪼그리고 앉아 떨고 있는데, 대디가 나와 날 집안으로 데
려갔다. 난 되도록 소리를 내지않고 엉금엉금 기어 구석으로 가서 앉았다.
엄만 하루종일 내 곁을 지날 때마다 옆구니나 배에 발길질을 했다. 난 식탁아래에 쪼그리고 누
워 엄마의 발길질을 피했다.
오후에 엄마가 날 식탁밑에서 끌어냈다. 엄마가 내 목에 채워진 개목걸이를 잡고 끌어낼 때, 난
벗어나려고 몸부림쳤다.
엄만 의자에 앉아서는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올리고는 보지를 내 눈앞에 드러냈다.
"니 대디가 나한테 더 이상 관심이 없으니, 니가 날 만족시켜줘야겠다, 이 망할 놈의 갈보야!"
말을 하면서 엄만 내 머리를 잡아당겨 내 얼굴을 사타구니레 파묻었다. 난 한번도 여자의 보지
를 빨아본 적이 없었다.
엄만 내가 엄마의 말대로 엄마의 보지를 핥고 발고 할 때까지 가죽끈으로 등을 내리쳤다. 내가
빨기 시작하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보지를 더욱 세게 내 입에 갖다대었다. 엄만 보지에서 씹물
을 내 입속으로 뿜어내며 의자뒤로 머리를 젖히고는 신음을 질러댔다.
난 최대한 혀를 내밀어 엄마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씹물 냄새가 날 아주 흥분시켰다. 온몸
으로 열기가 치솟아 올랐다.
엄만 절정에 이른 후에 날 끌고 이층으로 올라갔다. 엄만 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리
고는 커다란 침대위에 누웠다. 난 엄마의 사타구니로 들어가서 한번더 엄말 오르가즘을 느끼게
했다.
엄만 아주 오랫동안 나의 애무를 받고는 욕실로 들어가 목욕을 했다. 욕조에 누워 있는 동안,
난 엄마의 몸에 비누를 칠하고 깨끗이 닦아주어야 했다. 엄만 가죽 주머니에 싸인 손으로 비누
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는 걸 만족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었다. 엄만 혼자서도 충분히 발리 할
수 있는데도 날 시키는 것이었다.
엄마가 나에게 조금의 동정심을 가지고 있으리란 생각은 엄마가 내가 숨을 쉬지 못하게 내 머리
를 욕조속으로 누르는 순간 사라지고 말았다. 난 숨을 쉬기 위해 물을 튀고고 몸부림을 쳤다.
마침내 엄마가 누르는 걸 멈투자 난 머리를 들고 숨을 헐떡거렸다. 엄만 내가 헐떡거리며 숨을
쉬는 걸 보며 끼득거리고 있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배를 주먹으로 쳤다. 난 뒤로 쓰러지며
변기에 머리를 부딪쳤다.
"좋았지, 이 갈보년아? 이제 욕실을 청소해라, 만약 반짝반짝하지 못하면 더욱 비참해질거다."
난 신음을 토해내며 걸레를 잡았다. 그러자 엄마가 발길질을 해서, 난 나동그라지며 빼를 웅켜
잡고 쭈그렸다.
"이 쌍년아! 누가 걸레를 스라고 했어? 네 혓바닥으로 깨끗하게 해!"
그리곤 내 머리를 잡고 흔들며 욕조에 머리를 쳤다.
"자, 시작해, 이 갈보년아!"
난 혀를 내밀어 지저분해진 욕조를 핥았다. 엄만 엉덩이를 철썩 내리치며 더빨리 핥으라고 했
다. 난 허둥지둥 핥기 시작했다. 욕조에 묻은 비누찌거기와 더러운 땟국물에 거의 숨이 막힐 정
도로 역겨웠다. 내가 청소를 막 끝냈을 때, 대디가 방으로 들어왔다.
"아니 저 쌍년이 여기서 뭘하고 있었어?"
"욕조를 청소했죠. 어때요, 여보?"
엄마의 대답에 아빤 웃음을 터트렸다.
"우하하, 그건 저년이 할 수 있는 일같애."
웃음을 멈추고, 대디는 지퍼를 내리곤 자지를 꺼냈다. 완전히 발기한 상태는 아니었다.
아빤 웃으면서 자지를 내 얼굴앞에다가 흔들어댔다. 그러다가 노란 물줄기가 좆대가리 끝의 구
멍에서 솟아나와 내 몸위로 떨어졌다.
내가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나자, 아빤 자지를 붙잡고 조준을 해서 내 얼굴, 젖가슴 그리고
보지위로 오줌줄기를 뿌려댔다. 난 더 이상 피할 수가 없었다.
엄마가 내 머리를 잡고는 고개를 들어올리자, 뜨겁고 역겨운 냄새가 나는 오줌이 얼굴위로 흩뿌
려졌다.
얼굴에 쏟아진 오줌이 가슴으로 흘러내리며 노란 물줄기가 배를 따라 흘러내려 보지위로 흘러갔
다. 대디가 오줌싸는 걸 마치자, 엄만 내 머리를 뿌리쳤다.
"다시 더러워졌군... 다시 깨끗이 청소해!"
엄마가 고함을 질렀다.
어쩔 도리 없이 난 수그리고 앉아 욕조를 핥기 시작했다. 오줌의 역겨운 냄새와 맛으로 속이 뒤
집히는 것같았다. 내가 오바이트를 하면 그것도 먹으라고 할지 몰라 억지로 참으며 욕조를 청소
했다. 한시간가량 지나 거의 끝났을 때, 대디가 되돌아 왔다.
"또 오줌이 마렵구나, 이 갈보년아! 또 욕조를 더럽히기 싫으면 니가 바로 받아 마셔!"
아빤 잔인한 웃음을 지으며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거냈다
난 완전히 녹초가 되어서 아빨 올려다 보았다.
"입을 벌려! 이 갈보야!"
난 입을 활짝 열었다. 아빤 내 입속으로 오줌을 쌌다. 난 최대한 빨리 삼켰다. 그러나, 오줌은
입안을 가득 채우고 넘쳐서 가슴으로 흘러내렸다. 난 욕조가 또다시 더럽혀지지 않도록 재빨리
오줌을 삼켰다. 입안에 오줌이 계속 들어가자 마침내 난 아무런 맛도 느낄 수가 없게 되었다.
아빤 오줌줄기가 멈추자, 자지를 흔들어 오줌방울을 내 얼굴에 떨어뜨리고는 만족한 듯이 웃으
며 나갔다. 난 게속 욕조를 핥아 마침내 청소를 끝냈다.
그날 밤, 엄마와 대디는 침실바닥에서 날 자게 했다. 거의 반시간동안 대디가 엄마의 보지를 박
아대는 동안 질러대는 신음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 신음소리를 들으며 내 몸이 다시 뜨거워졌다. 신음소리를 들므며 난 손으로 보지를 문질러
난 혼자서 오나니를 해야 했다.
한밤중에 대디가 개어나 날 꿇어 엎드리게 하고는 똥구멍을 쑤셔박았다. 좆물을 살 때까지 아빤
그 굵은 자지를 내 똥구멍에 박아댔다.
그 다음날도 내가 박에 나가기엔 추운 날씨였다.
아빤 날 거실로 데려가 벽에다가 내 팔목을 묶어놓았다. 난 팔목과 어깨가 아프지 않도록 발끝
으로 서잇어야 했다. 발목과 발가락이 쑤셔오자 난 조금씩 체중을 팔목에 의지해야했다. 아침이
다가도록 난 통증과 싸워야 했다. 몇시간이 흘렀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통증과 싸우고 있는데,
대디가 다시 나타났다.
아빤 뻐근해진 내 몸뒤에 섰다. 아빤 파을 내밀어 내 젖가슴을 붙잡고 억세게 비틀어댔다. 손가
락이 젖가슴 깊숙히 파고 들었다.
아빤 내 앞에 무릎으로 앉고는 얼굴을 사타구니에 대고 내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대디의 혀는
내 보지를 위아래로 핥았다. 그러면서 내 다리를 벌렸다. 그래서 발이 바닥에서 떨어지며 팔목
에 통증이 심해졌다.
대디가 구멍속으로 혀를 집어넣자, 클리토리스에 코가 문질러졌다. 보지를 구석구석 핥다가 점
점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쪽으로 혀를 내밀어 핥는 것이었다.
대디가 엉덩이를 잡고 계속해서 다리를 벌리자, 난 통증과 함께 사타구니로 전해지는 진한 쾌감
으로 신음을 내질렀다.
난 점점 절정으로 치솟아 올랐다. 그런데 거의 절정에 이르렀을 때 대디가 멈췄다. 내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고는 일어나 소파에 가서 앉았다.
난 거의 절정에 이르렀다가 멈추자 안타까움에 신음이 절로 나왔다. 난 사타구니를 마주 조이며
혼자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여 절정에 이르고자 했다.
벽에 매달린 채로 욕구불만으로 몸부림치는 날 무시하고 소파에 앉아 있다가 어느 정도 불같이
타올랐던 흥분이 가라앉자, 아빤 다시 다가와 내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대디의 혀가 내 보지위에서 광란을 하듯 춤추며 핥고 빨았지만 보지구멍속으로 혀를 넣지는 않
았다. 다시 전율할 정도로 사타구니에서 열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아빤 얼굴을 사타구니에
문질러대며 날 클라이막스로 이끌었다. 그리고 다시 멈추었다.
난 또다시 절정에 이르지 못하고 실망감으로 울부짖었다. 몸을 앞뒤로 흔들어대며 벽에 엉덩이
를 문지르며 처절하게 애걸을 했다. 눈물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난 팔목이 아픔에도 다리를 바닥에서 들어올려 서로 꼬아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최대한 다리
를 들어올려 클리토리스를 문질러댔다. 팔목의 통증이 어깨로 퍼지며 가슴이 뻐근해져서 숨을
쉬기도 힘들었다.
대디가 다시 다가오는 걸 보고 난 기대감에 눈물을 흘리며 흐느꼈다. 그러나, 아빤 가죽끈으로
발목을 묶고는 다리를 들어올려 팔목이 묶인 근에다가 언결을 했다. 난 다리가 벌려진 채로 매
달려 똥구멍과 보지가 완연히 드러났다. 그런 날 보며 대디는 내 이마에 키스를 하였다.
"음... 이제 농장에 나가서 동쪽 담장을 고쳐야겠군. 나중에 보자꾸나."
아빤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슬쩍 쓰다듬고는 날 내버려두고 나가버렸다.
난 그렇게 매달린 채로 흐느끼며 이루지 못한 절정을 아쉬워했다. 사타구니의 통증은 점점 가라
앉았지만, 점점더 달아오르는 것이었다.
5, 6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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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장 소녀(베키의 이야기)
원제: Farm Girl
저자 : Dark Dreamer
번역 : 탐화랑(探花郞), 호화지존(護花至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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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부
난 그렇게 매달려서 고통으로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내몸을 태우고 있는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이른 절정에 도달하려고 몸부림을 쳤다.
마침내 엄마가 귀찮은 듯 뭔가를 할려고 했다. 아주 조금만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가했다면 난
절정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런데, 엄만 두꺼운 가죽 벨트를 가지고 왔다.
엄만 내 앞에 서서는 거의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매달린 날 만족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다가, 벌어
진 사타구니의 한가운데 있는 보지위로 벨트를 내리쳤다.
보지위로 벨트가 내리쳐지자 난 고통으로 비명을 질렀다. 고통과 쾌감이 동시에 전신으로 퍼졌
다. 허공에 매달린 몸뚱아리가 흔들거리며 욕망으로 난 부르르 떨었다.
엄만 내가 고통을 참아낼 동안 가만히 서있다가 다시 벨트를 내리쳤다. 벨트는 내 보지를 때리
고 아래로 똥구멍이 있는 데까지 닿았다.
"또 때려줄까, 이 쌍년아? 다시 보지에다가 때려줘?"
내 머릿속은 불안, 공포 그리고 갈망으로 혼란스러웠다. 엄만 벨트를 내 보지위로 쓰윽 문질렀
다.
"그... 그래요."
난 흐느끼며 부탁을 했다.
"뭐라고?"
"그... 그래요. 제발!"
"때려달라고?"
난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말로 해! 말로..."
"절 때려줘요! 흑흑흑..."
"어디? 어딜 때려달란 말이야?"
"내 보지요. 내 보지를 대려줘요!"
"얼마나 세게 때려줄까? 네가 다치는 걸 바라지 않아, 나는."
엄만 그러면서 내 보지위로 벨트를 문질러대고 있었다.
"세... 세게... 세게요! 아주 세게 때려줘요!"
난 아예 애걸을 했다.
엄만 날 역겨운 듯이 내려다보며 벨트를 내리쳤다. 보지 구멍위로 벨트가 떨어지며 커다란 소리
를 냈다. 난 비명을 지르며 웅얼웅얼 소리를 질러냈다.
"게... 세게! 때려... 줘요! 때려줘요... 때려줘... 세게!"
다시 벨트를 내리쳤다. 사타구니가 폭발할듯한 뜨거워지고 격렬한 통증이 느껴졌다.
엄마는 점점 빠르고 세게 벨트를 휘둘렀다. 벨트가 보지에 부딪칠때마다, 전신으로 기묘한 느낌
이 퍼졌다. 타는 것같이 보지가 열기를 내 뿜으며 전기에 감전한 듯이 전율을 일으켰다.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 흘러나와 사타구니를 질퍽하게 적셨다. 난 절정에 이르러 안도의 비명을
질렀다. 그때 엄마가 벨트를 내려놓았다.
머리가 좌우로 흔들거리고 멍했다. 난 엄마가 주먹을 내 보지 둔덕에 가져가는 것을 내려다 보
았다.
내가 마치 꿈결인 듯이 보고 있는 동안 엄마가 내 보지위로 상체를 수그렸다. 보지가 벌어지며
점점 구멍이 넓어졌다. 천천히 엄마의 주먹이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난 엄마의 손이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충만감으로 신음소리를 냈다. 난 엄마의 주먹이 보지속으
로 사자리는 장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손목까지 들어가고도 계속해서 주먹이 깊숙히 들어가자 난 전율이 일었다. 점점 더 깊이 엄마의
주먹이 들어갔다.
마침내 절반이나 엄마의 팔이 보지속으로 들어가 자궁입구에 손가락이 닿으며 엄청난 통증이 일
어었다. 보지가 입을 벌리고 엄마의 팔을 물고 있는 모습을 내려다 보다가 엄마의 눈과 마주쳤
다.
천천히 엄만 팔을 잡아당겨 주먹만 보지속에 남아 있도록 팔을 빼냈다. 주먹을 쥐고 있어서 보
지가 더욱 벌어졌다. 그러자, 다시 엄마가 팔을 들이밀었다.
엄마가 계속해서 팔을 뺏다가 집어넣는 동안 난 뿅갈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꼈다. 엄마가 주먹을
집어넣다가 뺄때마다 엄마의 손가락뼈가 마구 질벽을 문지르는 것이 느껴졌다. 그런 자극은 쾌
감을 일으키며 날 경련시켰다. 난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로 끊임없이 오르가즘을 느꼈다.
거의 반시간이 지나서야 정신을 차렸는데, 팔과 어깨가 아픈게 느껴졌다. 엄만 내가 깨어난 걸
알자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곤 먼지털이를 쥐고는 손잡이를 내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먼지털이가 거실에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 부드럽게 내 클리토리스를 건들이기 전까지 난 엄마가
무슨 의도로 그렇게 했는지 알지 못했다. 먼지털이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이미 벌겋게 변한
흥분으로 마구 뒤틀리는 것같았다.
결국 난 엄마가 날 때림으로써 날 절정에 이르게 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갔다. 난 먼지털이가 클
리토리스를 자극할 때마다 신음을 토해냈다. 난 보지에서 먼지털이를 빼내려고 몸부림쳤지만 헛
수고였다.
만족할 수 없는 욕정에 몸부림치고 있을 때, 대디가 되돌아와 내게 다가왔다. 아빤 내 보지속에
먼지털이가 박혀있는 것을 보고 잠깐 놀란 듯하더니 웃으면서 그것을 빼냈다.
"으음... 어떻냐?"
"대디! 박아줘요!"
"아직 급한 것같지 않은데..."
"오! 제발, 제발, 제발요, 대디! 제발 박아줘요! 박아줘요! 박아줘!"
난 고함을 질렀다. 아빤 웃으면서 바지춤에서 발기한 자지를 꺼내면서 큰소리로 웃었다.
"이게 니가 원하는 거냐, 이 갈보년아?"
대디가 내 보지에서 1인치정도 떨어지도록 자지를 갖다대자, 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아빤 슬
쩍 뒤로 물러서며 웃는 것이었다.
"제...제발요! 흑흑흑..."
난 웃부짖으며 대디에게 애원을 했다.
대디는 그제서야 자지를 잡고는 벌어진 내 보지 입구에 갖다대고는 한번에 자지를 내 보지속으
로 밀어넣었다.
보지속이 꽉 차오르는 충만감에 마음과 육체가 동시에 기쁨의 환호성을 질러댔다. 아빤 내 몸을
붙잡고 힘차고 거칠게 자지를 박아댔다.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락거릴 때마다 몸뚱아리가 흔들리
며 벽에 부딪쳤다.
난 완전히 절정에 이르렀다. 육체의 모든 에너지가 온몸을 뒤흔들어 놓으며 광란을 했다. 눈앞
으로 무지개가 떠오르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오직 대디의 자지가 보지속으로 꿰뚫고 들오
오는 것만 느껴졌다. 전신으로 퍼지는 쾌감에 난 비명을 질러대며 온몸을 떨었다.
마침내, 난 정신을 잃으며 마지막으로 보지를 태울 듯한 쾌감의 불길에 온몸을 비틀어대며 비명
을 질렀다.
그후로, 난 사람같이 걷고 말하고 먹을 수 잇었다. 물론, 여전히 대디 엄마의 노리개였지만 말
이다. 집에서는 대디가 뭔가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을 때를 제외하곤 거의 옷을 입지 않았다.
대디가 주로 입히는 옷들은 몸에 아주 꽉 죄는 가죽으로 된 바지였는데, 그것은 사타구니가 뻥
뚫려 있어서 엉덩이가 꼭 죄인 상태로 둥그렇게 드러날 뿐만 아니라, 앞쪽으로는 보지가 그대로
보였다. 게다가 대디가 내 보지털을 밀어버려서 보지 속살가지 그대로 보이게 되었다. 상의 역
시 곽 죄는 셔츠로 젖가슴 부위가 뚫려 있어서 젖꼭지가 뾰족하니 튀어나오는 것이었다.
가금, 아빤 굵은 딜도를 내 보지나 똥구멍에 박아넣고는 끈으로 고정을 시키곤 했다. 또 어쩔
때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상한 자세로 묶어놓고는 몇시간이고 그대로 놔둔 채로 외출을 하고
오기도 했다.
아빤 최소한 하루에 다섯 번은 내게 달라 붙었다가 떨어졌다. 말할 필요도 없이, 난 대디로 인
해 마을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변해갔다.
난 내가 입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입거나 벗는데 20분은 걸릴 정도로 작은 바지를 입었다. 상의
는 가슴이 그대로 보일 정도로 조이는 것을 입었다. 스커트는 겨우 엉덩이만 가릴 정도였고, 팬
티는 아예 입지 않았다. 전에는 그저 슬쩍 보이는 걸 좋아했다면, 지금은 값싼 창녀라고 할 수
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될수록 난 점점 대담해졌다.
난 더 이상 학교에서 소문이 날가봐 걱정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애들이 있으면 누구
에게든지 보지를 대주었다. 아니, 귀여운 여학생이나 몇몇 선생들도 유혹을 했다.
어느 날, 하루에 남자 둘과 여선생 하나, 그리고 남학생 가섯에 여학생 한명과 섹스를 햇고 아
빠랑도 하였다. 이제 난 완전히 색정광이 된 것같았다. 약물중독자가 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되듯
이 난 섹스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다.
내가 한번은 지미 팍스라는 애랑 데이트를 했는데, 그는 공부박에 모르는 얼간이었다. 난 교실
의 거의 모든 학생들과 섹스를 했는데, 지미는 너무나 부끄럼이 많아서 한번도 나한테 말을 건
적도 없어서 결국 내가 먼저 접근을 했다.
그는 아무리 더운 날에도 셔츠의 단추를 목까지 채우고 다녔다. 하지만, 그는 금발에다가 멋진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영화를 보러 갔을 때, 내가 그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고 그의 자지를 잡자, 그는 너무나 놀라 숨
을 헐떡거리는 것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난 그를 '선사인모텔'로 데려갔다. 거기서 방하나를
얻었는데, 매니저는 전에 내가 보지를 대주었다고 무료로 방을 빌려주었다.
방으로 들어가자, 지미는 뒷걸음질치다가 소파위로 넘어졌다. 지미의 눈은 터질 것처럼 튀어 나
와 있었다. 난 소파위로 올라가 그의 무릎위로 올라갔다. 내 뜨거운 엉덩이가 그의 무릎위에 닿
았다. 사타구니로 그의 자지가 단단하게 발기한 게 그의 바지속으로 느껴졌다.
그는 아직가지 한번도 경험이 없는게 분명했다. 그러나 그런 건 내게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다.
지난 한두달동안 완전 숫총각들을 했다스는 해치웠을 것이다. 사실 우리 나이 또래는 그럴만한
기회를 갖기가 매우 드물었으므로 숫총각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난 살짝 앞으로 기대며 그의 목을 껴안고 그의 입술을 덮었다. 그의 입술을 부비며 그의 입술을
벌리고 혀를 날름거렸다. 그의 입술을 핥기도 하면서 그의 입술속으로 혀를 집어넣어 그의 혀를
날름거리고, 치아를 비비면서 점점더 강도를 더해가면서 키스를 퍼부었다.
그의 입속을 핥으면서 영화관에서 먹은 팝콘의 맛을 느끼는 건 매우 기분이 좋은 일이었다. 난
그의 혀와 입술을 계속해서 더듬으면서 그의 무릎위로 내 사타구니를 앞뒤로 부볐다. 그때마다
슬쩍슬쩍 그의 자지가 사타구니에 닿았다. 얇은 내 팬티를 통해서 그의 발기할대로 발기한 자지
가 짜릿하게 느껴졌다.
난 데이트를 할 때는 언제나 헐렁한 옷을 입었다. 그래야 최대한 빨리 옷을 벗을 수있고 남자아
이들의 손이 원했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쉽게 내 보지를 만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난 그의 얼굴을 감싸안고 내 젖가슴을 그으 얼굴에 마구 문질러댔다. 그리고 난 얼굴을 아래로
움직여 그의 목을 슬쩍 빨고 핥았다. 그러면서 그의 셔츠에서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셔
츠끝을 바지에서 잡아당겨 마지막 남은 단추까지 풀고 셔츠를 활짝 젖혔다.
그리고 나서 난 그의 가슴을 입술과 혀로 애무를 했다. 그의 얼굴에서 목을 다라 가슴가지 내
입술에서 흘린 침자국이 선명하게 생겼다. 내가 세게 빨아당긴 곳에는 뻘겋게 변하고 침이 잔뜩
묻어있는 걸 보자니 점점 난 흥분이 되었다.
난 그의 어개와 가슴에 손바닥을 대고 부비기도 하고 쥐고 꼬집기도 했다. 그리고 그의 손을 내
손에 마주대고는 내 젖가슴에 갖다대고는 그가 손을 움직이기를 기다렸지만, 그는 여전히 멍한
상태로 입을 벌린 채 날 보고만 있었다. 그래서 난 그의 손을 잡고 내 젖가슴을 문질렀다. 그의
다른 손도 붙잡아서는 다른쪽 젖가슴에 대게해서는 문지르게 했다.
난 그의 귀에 속삭이면서 얼굴을 뒤로 젖히고는 미소로 그의 용기를 북돋아 주자, 그도 서서히
내 젖가슴을 쥐기 시작했다. 난 그제서야 손을 내려 내 옷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그는 입을 헤벌리고는 내가 단추를 풀 때 드러나는 젖가슴을 눈이 터져라 보고있는 것이었다.
내가 셔츠를 벗어제끼자, 내 풍만한 젖가슴이 드러나는 걸 본 그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새
어나왔다.
난 그새 축 처진 그의 손을 다시 잡아 올려 내 젖가슴위로 갖다대었다. 그의 손이 내 젖가슴을
쥐자, 손가락의 따뜻한 기운이 느껴졌다. 이제 내 젖꼭지도 욕망으로 단단하게 발기하기 시작했
다.
그의 얼굴을 잡아당겨 젖곡지에 갖다대자, 그는 마치 아이가 젖을 빨 듯이 내 젖꼭지를 물고 빨
기 시작했다. 그는 또한 손으로 점점 세게 젖가슴을 쥐었다. 이제 그는 열정적으로 내 젖곡지를
빨고 핥고 하면서 젖가슴 구석구석 애무를 시작했다. 난 그의 무릎위에서 쾌락으로 몸을 떨었
다. 그는 손을 내려뜨려 내 허리를 붙잡아 세게 날 끌어 안았다. 내 젖가슴사이로 그의 얼굴이
완전히 파묻혀 버렸다.
그는 내 젖가슴에 얼굴을 문질러 대면서 젖가슴 구석구석을 빨고 깨물고 핥았다. 난 한동안 그
의 애무를 받다가 그의 얼굴을 떼어내고는 그의 가슴에 입술을 갖다대고 애무를 했다. 내가 조
금 뒤로 물러서자, 그의 복부에까지 입술을 갖다댈 수가 있었다.
그러다가 그의 무릎에서 내려와 그의 옆에 앉았다. 그의 온몸을 손으로 부비면서 손을 그의 바
지속으로 밀어넣었다. 바지속의로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난 살짝 그의 단단한 발기물을 쥐며
그의 가슴에 입술을 대고는 젖꼭지를 빨자, 그는 흥분으로 헐떡거렸다. 그리고 뜨겁고도 질퍽한
그의 좆물이 뿜어져 나와 내 손을 적셨다. 난 그가 벌써 싼 것을 깨달았다.
난 그의 바지에서 벨트를 푸고는 바지를 벗겼다. 그가 살작 허리를 들어올려 주어 쉽게 바지를
벗길 수 있었다. 바지를 벗기고 그의 중심부를 내려다 보자, 그의 자지는 하얀 좆물에 범벅이
되어 조금 힘을 잃고 있었다. 난 상체를 숙여 그의 배에서부터 핥기 사작해서 점점 아래로 내려
가 그의 자지끝을 핥았다. 그의 좆물은 정말 날 흥분시켰다.
난 입술로 그의 자지 기둥을 핥아 그의 좆물을 최대한 핥아 마셨다. 그리곤 그의 자지를 입속으
로 조금씩 집어 넣어 완전히 삼켜버렸다. 그러자, 곧 그의 자지가 단단해졌다. 난 그의 자지가
커지면서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곤 그의 자지를 조금 토해냈다.
입에서 그의 자지를 완전히 토해내고는 그의 불알을 입안에 넣고 오물거렸다. 그러면서 난 그의
엉덩이를 잡아당겨 소파 끝에 걸쳐지도록 했다. 그가 완전히 소파위에 눕는 형상이 되자, 난 그
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 사이로 들어갔다. 그리곤 다시 그의 자지를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난 혀로 그의 물건을 부비면서 그의 좆대가리가 목구멍으로 집어넣자, 그의 불알이 입술에 닿았
다. 그러자 그는 허리를 껄떡거리면서 신음을 토해냈다. 난 그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집어넣고
는 그의 엉덩이를 쥐고 비틀었다.
그의 자지를 문 채로 위아래로 머리를 흔들자, 침이 잔뜩 묻은 자지가 입속으로 사라졌다가 나
타나곤 했다. 그때, 그가 내 머리를 잡고는 자신의 자지에서 내 입을 떼어냈다. 그의 좆대가리
가 입술에 걸렸을 때, 그의 자지가 벌렁거리면서 뜨거운 좆물을 내 목구멍속으로 쏟아냈다. 난
혀로 그의 좆대가리를 부비면서 그의 좆물을 한껀 맛봤다. 난 계속해서 입술과 혀로 그의 자지
를 애무했다. 두 번이나 싼 그의 자지는 쪼그라들어서 입속에서 질퍽한 소리를 냈다.
난 손가락 하나를 그의 똥구멍에 대고는 쑤욱 집어넣었다. 그러자, 지미는 놀람과 쾌감으로 펄
쩍 뛰어올랐다. 그리고 순식간에 자지가 발기했다. 난 고개를 들어올려 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난 그의 앞에 일어서서 아주 섹시한 포즈로 손을 내려 팬티를 잡았다. 난 한손으로 배를 쓰다듬
으며 엉덩이를 원을 그리듯이 움직이며 바지를 천천히 내렸다.
팬티가 보지위까지 내려왔을 때, 난 잠시 멈췄다가 위아래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리고 눈
을 살짝 감고는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보지위로 손을 문질러대다가 손가락 하나를 구멍속으로 밀
어넣었다.
지미는 마치 산타클로스를 본 것처럼 눈을 부릎뜨고는 손끝하나 움직이지 않고 날 바라 보기만
했다. 마침내 팬티를 다리로 내리자 보지와 구멍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이 드러났다.
난 지미의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는 다리를 활짝 벌렸다. 기리곤 손가락하나를 저
집어 넣었다가 세 개째의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내가 서서히 손가락을 넣다뺏다 하자 그는 숨을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난 다른 손으로 젖가슴을 문지르며 그의 눈동자를 들여다 보며 유혹의 눈빛을 보냈다. 그는 마
치 최면에 걸린 것처럼 일어서서는 내 앞에 섰다.
난 오늘 최초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하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길고 낮은 신음을 토해내며 손
가락을 보지속으로 쑤욱 집어 넣었다. 살짝 감은 눈으로 화려한 빛깔이 점멸을 했다.
어느 정도 쾌감이 가라앉자, 난 눈을 떴다. 눈앞에 지미가 흥분하여 숨을 헐떡거리면서 서있었
다. 내가 팔을 활짝 벌리자, 그가 안겨왔다.
그의 자지가 내 배를 찔러대고 그의 입은 필사적으로 내 몸을 더듬었다. 난 손으로 그의 자지를
잡고는 이미 질퍽해질대로 질퍽해진 보지 입구에 갖다대고는 허리를 앞으로 내밀었다.
자지가 내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낀 듯 지미는 쾌감으로 신음을 토해냈다. 그가 허리를 내
리 누르자, 그의 자지가 깊숙하게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그의 자지가 완전히 들어왔을 때, 난 다리를 들어올려 그의 허리를 감싸고 팔로 그의 목을 붙들
고는 아주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다.
그는 펌프지를 하면서 내 엉덩이를 붙잡고 비틀었다. 나도 그의 엉덩이를 잡고 비틀고 꼬집고
하였다. 그는 허리를 내리 누를 때마다, 내 허리를 들어올렸다. 난 몸속으로 뜨거운 육체의 쾌
락이 불붙기 시작하자, 전신을 떨며 흐느기기 시작했다.
그의 펌프질을 받으며 난 오르가즘을 느끼며 아주 커다란 신음을 토해냈다. 그의 펌프질로 그의
불알이 내 엉덩이에 철썩거리며 부딪쳤다. 난 또다시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는 손으로 내 엉덩이를 쥐고 고집고 하면서 젖꼭지를 씹어댔다. 그리고 그의 손가락 하나가
내 똥구멍속으로 들어와 뒤흔들어대자 난 또 절정에 올랐다. 내 보지는 마치 만족을 하지 못하
는 듯 그의 자지를 쥐어짜며 그의 좆물을 짜냈다.
난 그를 밀어내고는 의자에 엎드려 엉덩이를 그의 눈앞에 드러냈다. 그러자, 그는 신음을 토해
내며 뒤에서 내 보지속으로 자지를 쑤셔박았다. 난 의자 등받이를 쥐고는 지미가 쑤셔박을 때마
다 엉덩이를 뒤로 밀어대며 그의 자지를 더욱 깊숙히 받아들였다.
그는 팔로 내 몸을 단단히 잡고는 보지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고는 좆물을 내 배속으로 뿜어냈
다. 난 절정을 느끼며 완전히 녹초가 되었다.
******
말할 필요도 없이 난 학교에서 최소한 남자들 사이에서는 아주 유명해졌다. 대부분의 여자애들
은 내 곁에 오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날 창녀로 생각해서는 아니었다.
물론 난 남자나 여자나 상관 없이 즐겼다. 거기에 대해서 난 전혀 숨기려고 하지 않았다. 몇몇
여자애들은 화장실에 왔다가 내가 에이미 쿠퍼와 포옹을 하고 있는 것을 보기도 했다. 내 손은
그의 치마를 위로 젖히곤 그녀의 팬티속에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이런 일들은 부정할 수도 없었지만, 사릴 그러고 싶지도 않았다. 난 나에 관한 추잡한 소문을
들으면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기까지 했다. 아니 삶을 더욱 즐겁게 해주는 것이었다.
에이미는 물론, 나와 같은 처지다. 그녀는 무뚝뚝한 남자애들의 태도에 겁을 잘먹는 그런 부끄
러움이 많은 애였다.
그녀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고 다닐 뿐만아니라, 누가 말을 걸기라도 하면 깜짝깜짝 놀
라곤 했다. 만약 말을 건 애가 남자라면 얼굴을 시뻘겋게 붉히곤 말까지 더듬거렸다.
여자애들이 화장실에서 본 장면은 어디가지나, 그녀의 자기 주장을 할 줄도 모르고 거절할줄도
모르는 미련함때문이었다. 내가 그녀를 껴안기라도 하면 그녀는 뭔가 중얼거리며 내가 기분이
나쁘지 않을 정도로 밀치는 정도의 저항밖에는 없었다.
학교에 그녀가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돌자, 아무도 그녀에게 말을 걸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녀
가 옆을 지나가면 여자애들은 경멸하는 듯한 눈길을 보내며 서로 수근거렸다. 그래서, 난 그녀
에 대한 조금의 연민을 느끼고 그녀를 보호해 주고 싶었다.
어느 날, 난 그녀와 함께 학교에서 그녀의 집으로 향햇다. 그날은 매우 화창해서 숲으로 난 길
을 이용하기로 했다.
그녀는 내 곁에 있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알 수있었다. 그녀는 날 힐긋 볼 때마다 얼굴을 붉혔
다. 그래서 난 그녀가 도망가지 못 하도록 팔짱을 끼고 걸었다.
먼지가 잔뜩 쌓인 길을 걷자니, 난 조금씩 흥분이 되었다. 그녀는 앞만 보고 갈으며 한마디도
말을 하지 않았다.
내 머리속에는 계속해서 성적인 환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난 걸으면서 그녀의 모습을 훔쳐보면
서 그녀의 허름한 옷속에 감추어져 잇을 그녀의 몸매를 상상해보았다.
그녀는 아주 예쁜 얼굴인데다가, 짙은 빨강머리가 어깨까지 내려와 있었다. 그녀도 약간 마른
것같았지만, 나만큼 마르지는 않았다.
우린 큰길을 벗어나, 숲으로 나있는 지름길로 접어 들었다. 그때 머리속으로 바로 거기서 에이
미와 즐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난 나자신이 조금 거칠게 그녀는 대하는 것같았다.
에이미는 사실 나보다 나이도 많을 뿐만 아니라 컷지만, 그녀는 조그만 아이라도 함부로 그녀를
대하더라도 아무 소리를 못 할 정도로 부끄러움이 많고 멍청했다. 그래서 난 하고 싶은 건 뭐든
지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난 그녀의 보지를 맛보고 그녀를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고 싶
어졌다.
난 눈을 가늘게 뜨며 내 생각이 아주 좋다는 생각에 사악한 미소를 지었다. 만약 그녀가 내 얼
굴을 봤더라도 그저 의아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제 8부
더 이상의 생각은 아무런 쓸모도 없었다. 난 그녀의 팔을 잡아당겨 그녀의 얼굴을 마주보며 멈
췄다. 그녀는 깜짝 놀란 사슴처럼 고개를 들어올렸다. 그녀가 뒤로 물러나려고 하자, 난 그녀의
허리를 붙잡고 감싸 안았다.
난 그녀의 빨간 머리를 한줌 쥔채로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녀는 어찌 할 바를 몰라 손을 들
어올려 가슴을 가린 채로 얼굴을 옆으로 돌릴려고 했다.
내가 한손으로 그녀의 등을 스다듬으며 아래로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쥐자, 그녀는 눈을 커다랗
게 뜨고 날 바라보았다.
내가 손을 들어올려 그녀의 블라우스에서 단추를 풀기 시작하자, 그녀는 몸을 떨면서 내가 알아
듣기 어려운 말을 중얼거렸다. 내가 단추를 풀고 블라우스를 잡아당기자, 그녀는 황급이 손으로
블라우스를 붙잡고 저항을 했다. 그러나 난 쉽게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길 수가 있었다.
그녀는 한참이나 유행이 지난 브라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벗겨진 블라우스를 다시 입으려고 하
는 동안 내가 어개끈을 잡고 어깨 아래로 내리자 그녀의 젖가슴이 드러났다.
그녀는 가슴이 드러나자 아주 당황을 했다. 그녀는 부끄러움으로 헐덕거리며 가슴을 두팔로 가
렸다. 그 기회를 이용해 난 그녀의 치마를 팬티와 함께 내렸다. 그녀는 떨면서 부끄러움과 당황
의 눈물을 떨구었다.
난 그녀를 껴안고, 그녀의 엉덩이를 쥐고 계속해서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다가 엉덩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보지 둔덕을 손으로 감쌌다.
그녀는 천천히 땅바닥에 눕히고는 그 위로 올라가 그녀의 입술을 덥고는 살짝 빨면서 그녀의 입
술사이로 혀를 밀어넣었다. 하지만, 불상한 에이미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녀는 내 가슴을 두들기며 흐느겼다. 그러나, 난 그녀의 목까지 침을 묻히며 핥았다. 그녀의
작고 우뚝 솟은 젖가슴에 입술을 대고 단단한 그녀의 젖꼭지를 빨아보았다. 난 그녀의 젖가슴을
쥐고 문지르면서 세차게 젖꼭지를 빨았다.
난 점점 아래로 핥아 내려가 약간 붉으스레한 갈색털로 덮힌 그녀의 보지에 이르렀다. 난 그녀
의 다리를 벌리고는 얼굴을 묻고 혀를 그녀의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난 아무런 저항도 못 하
고 있는 그녀를 꼭 안고는 그녀의 보지를 빨고 핥고 씹다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발견하고는 마
치 자지를 빨 듯이 세차게 빨았다.
살짝 깨물자,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내 혀바닥은 마구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러댔다. 그러
자, 그녀의 두려움에도 불고하고 클리토리스가 발딱 일어섰다.
난 혀를 아래로 문질르며 내려가 그녀의 질구를 벌리고는 한껏 집어넣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를
계속해서 혀로 애무를 하자, 그녀의 보지는 반응을 하듯이 향긋한 씹물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충격으로 가만히 누워 있었다.
난 그녀가 혹시 혼자 자위를 해보았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 질구속으로 집어
넣어 보았다. 그녀의 보지가 마치 손가락을 끊을 듯이 조여왔다. 조금씩 깊숙하게 손가락이 들
어자가 그녀는 부르르 떨면서 사지를 비비 꼬았다.
손끝으로 그녀의 처녀막이 느껴지자, 난 혼자서 미소를 지었다. 난 나 자신이 쓰던 딜도가 된
기분이 들었다. 난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펌프질하며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여전히 혀를 그녀의 보지를 핥고 있었으므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문질러대기까지 했다.
난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마다 그녀의 보지가 꽉꽉 조여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고
개를 살짝 드러 그녀의 얼굴을 올려다 보자, 그녀는 멍하니 허공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그녀의
입은 헤벌레 벌려져 잇었고, 얼굴에는 잔뜩 놀란 표정이 가득했다.
그녀는 머리위로 팔을 올리고 있었는데, 내 자극으로 흥분한 보지에서 전해지는 느낌에 자신이
벌거벗고 있다는 걸 잊어버린 듯했다. 내가 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단단하게 쥐자, 그
녀는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들어올렸다.
내 손가락은 그녀의 궝속을 넘나들고 있었고, 혀는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에서 춤을 있었다. 난
이빨로 그녀의 보지 둔덕을 잘근잘근 씹기도 하면서 그녀를 애무했다.
에이미는 마음과는 달리 격렬한 열을 내며 반응하는 육체를 어찌 할바 몰라 흐느꼈다. 내가 그
녀의 보지에서 씹물을 빨아마실 때마다 그녀의 전신은 경련을 일으키듯이 풀밭위에서 허리를 움
직였다.
내가 일어나 재빨리 옷을 벗는 동안, 그녀는 웅크리고 누워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는 전신을 훑
고 지나간 쾌감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내가 완전히 옷을 벗고 그녀의 몸위에 서자, 그녀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며 날 올려다
보았다. 난 천천히 주저앉으며 사타구니를 그녀의 얼굴에 갖다대었다.
"자, 빨아 봐, 에이미! 빨리 빨라니까!"
난 사타구니를 그녀의 얼굴에 갖다대고 클리토리스를 그녀의 코에 문질렀다. 그녀는 날 밀어 올
리기 위에 손을 올렸다가, 내 엉덩이에 닿자 황급히 손을 내려버렸다. 난 손을 뻗어 그녀의 젖
곡지를 쥐고 세게 비틀며 꼬집었다.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이 쌍년아! 빨라면 빨아야지!"
난 그녀의 젖곡지를 꼬집은 채로 사타구니를 그녀의 얼굴에 마구 문질러댔다. 마침내 그녀는 혀
를 내밀어 내 보지 둔덕을 핥았다. 내가 조금 세게 그녀의 젖꼭지를 쥐자, 그녀는 좀더 세게 핥
았다. 오래지 않아, 그녀는 열정적으로 내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난 그렇게 웅크리고 앉아 가
볍게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그녀의 젖가슴을 쥐고 비틀었다.
난 나 자신이 부모나 다른 사람들한테 당한 것을 나 자신이 에이미에게 하고 있다는 생각에 아
주 흥분이 되었다. 난 보지에서 점점 뜨겁게 달구어지는 것을 느끼며 그녀의 얼굴에 내 보지를
문질러댔다.
난 산체를 숙이고는 얼굴을 그녀의 사타구니에 파묻고 그녀를 핥기 시작했다. 확실히 난 그녀보
다 훨씬 경험이 많아 더욱 잘 빨았으므로 그녀는 나보다 더욱 드겁게 달구어졌다. 그녀는 내 입
속으로 씹물을 싸내기 시작했다. 난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씹물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핥
아 마셨다.
그녀는 이제 더욱 열정적으로 내 보지를 핥고 빨았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손이
내 엉덩이를 꼭 쥐는 것이었다.
난 손가락 두 개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넣고는 넣다뺏다하면서 그녀의 처녀막을 조금씩 뚫기 시
작했다. 에이미는 물밖으로 내던져진 고기처럼 다리를 퍼득거렸다. 난 사타구니로 그녀의 격한
숨과 신음소리를 느끼곤 그녀가 또다시 절정에 이르렀음을 알 수있었다.
우린 그렇게 길가의 풀밭에 누워 한참동안 즐겼다. 정말 환상적이고 대단한 즐거움이었다. 내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내 보지에서 화근한 쾌락의 열기가 가슴까지 퍼졌다.
내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속에서 점점 깊숙히 들어가더니 마침내 손가락이 완전히 보지속으로 사
라지며 그녀의 처녀막이 꿰뚫렸다.
그 순간 우리는 동시에 절정을 느끼며 신음을 뱉아냈다. 난 충격적일 정도로 커다란 쾌감을 느
끼며 씹물을 그녀의 입속으로 쏟아 부었다. 난 그녀의 입술이 내 보지를 빨아당기는 것을 느끼
면서 그녀의 씹물을 핥아 마셨다. 모든 게 끝나자, 난 그녀의 옆에 누워 서로의 가슴을 애무했
다.
에이미는 한번도 자위를 해 본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친구가 없어서 그런 얘기를 들을 기회조
차도 없었다. 아마 말을 걸어본다면 그녀가 상당히 괜찮은 애라는 걸 쉽게 알 수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녀는 그때까지 그렇게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지내 온 것이었다.
그 다음날, 난 그녀를 집으로 데려갔다. 난 내 방에 들어가자 마자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는
조금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부모님이 올라오면, 어떡하려고?"
"걱정마, 절대 안 올라올테니까."
난 그녀를 안심시켰다.
"아무튼, 너 내 옷좀 입어봐라."
난 벌거 벗은 채, 그녀에게 흰 치마와 초록 색의 셔츠를 입혔다. 완전히 딴 사람이 도니 것같았
다. 난 또 몇벌의 아주 섹시한 란제리를 입혀보았다. 그녀는 조금 놀란 듯했다.
"부모님이 이런 것들을 사게 놔두니?"
그녀는 미심쩍다는 듯이 물어왔다.
그녀는 얇고 레이스가 달린 g-string과 젖꼭지를 거의 드러내는 브라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난 여전히 벌거벗고 있었다.
"물론, 이것들은 대부분 대디가 사줬어. 호호호..."
난 웃으면서 그녀에게 대답을 해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놀랏다는 듯이 입을 벌렸다. 난 그녀에게 다가가 입에다 키스를 해 주었다. 내
가 그녀를 안았을 때, 그녀는 마치 녹아버리는 것처럼 내게 안겨왔다. 난 손을 내려 그녀의 엉
덩이를 잡고 단단하게 쥐어 비틀었다. 그녀도 열정적으로 내 키스에 반응을 해오며 옷을 벗었
다. 우린 침대위로 같이 누웠다.
우린 서로 입으로 애무를 해서 절정을 느끼게 한후에, 난 책상에서 딜도를 꺼내 그녀의 몸속으
로 집어넣었다. 그녀는 처음엔 놀라서 딜도를 내려다 보다가 내가 계속해서 딜도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자, 머리를 젖히며 신음을 토해냈다.
난 펌프질을 하며 점점 깊숙히 딜도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보지구멍이 점점 벌어지며 그녀의 입
에서 통증과 쾌감으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난 침대에서 뛰어내려 향방향으로 딜도가 달린 것에다가 끈을 묶었다. 그건 엄마가 우주 좋아하
는 것이었다. 한쪽을 내 보지에 밀어 넣고는 끈으로 고정하고 나서 다시 침대위로 올라갔다.
난 그녀의 보지에서 딜도를 끄집어 내고는 허리를 갖다대고는 딜도의 끝을 그녀의 구멍에 맞추
고 허리를 아래로 눌렀다. 그녀의 보지속으로 딜도가 미끄러져 들어갔다.
점점 딜도가 깊숙히 들어가자, 그녀는 허리를 들썩거리며 신음을 토해냈다. 난 그녀의 입술을
덮어 열정적으로 빨면서 아주 쉽게 허리를 움직여 펌프질을 했다. 내 엉덩이가 위로 들렸다가
아래로 내려갈 때마다, 그녀의 보지속으로 딜도가 사라졌다.
그녀는 클라이맥스에 이르렀는지 다리를 비비꼬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때, 대디가 들어와
아주 흥미롭다는 듯이 구경을 했다. 그러다가 침대위로 올라와 날 그녀의 몸에서 떼어냈다.
거의 무감각하게 된 그녀는 멍하니 대디가 바지를 벗는 것을 보고있었다. 대디는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자지를 그녀의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단 한번에 길다
란 자지를 에이미의 보지속으로 쑤셔박았다.
에이미고 통증으로 비명을 질렀지만, 대디는 평소와 다름없이 남의 고통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자신의 쾌감만을 생각했다. 대디는 섹스를 하기 위해 만든 기계처럼 허리를 움직여댔
다.
대디가 에이미의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움직이자, 대디의 자지가 완전히 에이미의 보짓물에 젖
어 반짝거렸다. 에이미는 대디의 움직임에 따라 계속해서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는 대디의 자지
가 보지속으로 드나들자, 통증과 함께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흐느꼈다.
대디는 굵은 자지를 쑤셔 박으며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려 그녀의 머리에까지 밀어 붙혔다. 대디
가 다리를 펴서 일어서자, 에이미는 완전히 엉덩이가 허공에 들린 채로 오직 보지에 박힌 대디
의 자지에 매달린 모양이 되었다.
어느덧 에이미가 절정을 느끼는지 숨을 헐떡이며 신음을 내뱉었는데, 침대에 맞닿은 어깨가 들
석거렸다. 대디도 곧이어 절정에 이르러 에이미의 보지속으로 좆물을 퍼부었다. 대디는 곧 바지
를 입고는 태연하게 나가버렸다.
"정말 괜찮았어."
아빤 내 옆을 지나며 내게 말했다. 에이미는 사지를 벌린 채로 숨을 헐떡거리며, 방금 무슨 일
이 일어났는지 놀란 모양이었다.
그후로 에이미는 항상 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 마치 내그림자가 된 듯이 내 곁에 붙어있었다.
난 그녀의 옷차림을 바꿨다. 다른 여자애들과 비슷한 옷차림을 했지만, 여전히 머리속은 그대로
여서 나 이외의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여전히 미련했다.
그녀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했다. 내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머물렀는데, 그들은
재키 프라이스, 미키 맥과이어, 파울 심슨, 존 덴톤 그리고 필 제프리등이었다. 그리고 여자는
나와 파울 심슨의 누나 수잔 그리고 에이미뿐이었다.
수잔은 나를 제외하고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걸레였다. 그녀는 긴 금발 머리에 커다란 젖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의 동생 심슨은 거칠기 짝이 없는 애였지만, 자지가 커서 난 그를 옆에 오
도록 놔두었다. 미키와 필은 몇 달전에 여자애를 강간해서 소년원에 있다가 막 돌아온 애들이었
다.
우리들은 점심시간이나 수업이 없는 때를 이용해 돌아다니면서 담배를 피거나 잡담을 나누었다.
물론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서로 페팅을 즐기는 것이었다.
딴 애들이 그들과 구석진 곳에 있는 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지만, 난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개네들이 내 바지속이나 셔츠 속으로 손을 넣고 싶어하면 난 거절하지 않았다. 수잔은 기분에
따라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거나 거절했다. 그리고 에이미는 점점 남자들의 표적이 되었다.
에이미는 누군가 있을 때, 그들 중 하나가 만지기라도 하면 얼굴이 시뻘겋게 변하곤 했다. 미키
나 필은 가만히 있다가 누군가 지나갈 때 에이미를 뒤에서 껴안는 걸 아주 좋아했다. 그들은 지
나가는 애들이 볼수 있도록 에이미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목에 키스를 퍼붇는 걸 즐겼다. 에이
미는 그때마다 그들에게서 떨어지려고 몸부림치며 뭔가 알아듣기 힘든 말을 웅얼거렸다.
한번은 현관에 잇는 계단에 앉아 있을 때, 현관을 드나드는 애들이 볼 수있도록 필이 에이미의
바지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는 그녀를 주물럭거렸다. 한 10여분 동안 그러고 있자, 지나가는 남
자애들은 눈을 부릎뜨고 구경을 하고, 여자애들은 차가운 시선을 던지곤 지나갔다.
또 한번은 존이 에이미의 홀터를 벗기고는 운동장에서 놔두고 가버렸다. 그녀는 창피해서 어쩔
줄을 모르고 가슴을 손으로 가린채 앉아 있었다. 그때 그녀의 온몸이 벌겋게 물들었었다. 나하
고 수잔이 존을 쫓아가서는 홀터를 빼앗아 주었다.
어느 날 점심시간에, 나와 에이미가 운동장 가의 바위에 앉아 있었는데, 그 바위 뒤로 담장이
있었다. 근처에서 잡담을 나누던 남자애들중 재키가 다가와 에이미를 잡아당겨 키스를 퍼부었
다.
그는 혀를 에이미의 입속에 넣고는 빨아댔다. 그러다가 재키가 에이미의 다리를 벌렸다. 에이미
는 그때 짧은 치마에다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었기 때문에 나도 조금 흥미가 생겼다.
물론 그건 그녀의 뜻이 아니었다. 아침에 학교에 오면서 필과 파울이 에이미의 팬티를 벗겨서
서로 던지고 놀다가 지저분한 풀장에 빠지는 바람에 어쩔 수가 없이 그런 옷차림이 된 것이었
다. 에이미는 하루종일 학교안을 걸어다닐 때, 바람이 불지 않을까 조심조심 다녔다.
물론 에이미가 가장 염려해야 할 것은 남자애들이었다. 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녀의 치
마를 들추었다. 수업이 끝나고, 다른 교실로 가는 동안 파울은 뒤에서 치마를 들어올리고는 에
이미의 엉덩이를 만지곤 했다. 복도에 있던 애들은 그 순간 에이미의 엉덩이나 보지를 실컷 볼
수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 재키가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려 사타구니가 드러나게 만든 것이다. 에이미는 우리
외에 다른 애들이 벌어진 자신의 보지를 볼까봐 염려되는지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그녀는 우리
가 보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누군가가 자신을 보는 걸 아주 부끄러워 했다.
재키가 상체를 숙이며 손으로 그녀의 사타구니와 보지를 문질러댔다. 난 재키의 손가락이 그녀
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걸 구경했고, 에이미는 신음을 내뱉으며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제키가 갑자기 블라우스를 위로 벗겨냈다. 너무나도 빨라 에이미는 아무런 행동도 못했다. 이제
에이미는 브라외에는 완전히 벌거벗었고, 곧 브라도 재키의 손에 의해 벗겨졌다.
"이봐! 지금 하고싶냐?"
미키가 물었다.
"정말 짜증나는 놈이구만. 그만 해!"
필이 고함을 질렀다. 그러나 재키는 태연했다.
"괜찮아, 임마!"
그는 바지에서 지퍼를 내리곤 자지를 꺼내서 에이미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에이미나 우리가 무
슨 말을 하기도 전에 이미 재키의 자지는 에이미의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에이미는 아무런 반항
도 하지 못했다.
에이미는 벌거벗은 채로 담장을 기대고 누워 있으면서 재키가 박아대는 데도 한마디 욕설도 하
지 못 할 정도로 미련했다.
우리는 그들 주위에 둘러서서 지나가는 애들이 보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근처를 지나던 애들
이 알아차렸다는 것은 확실했다.
재키는 바위위에서 다리를 벌린 채 누워있는 에이미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박아댔다. 재키가 눌
러대면 에이미의 등이 담장에 튕겨 나왔다. 에이미는 이런 것을 싫어했지만, 그녀의 몸은 했다.
우린 모두 그녀가 흥분하는 걸 볼수 있었다. 재키가 박아대는 동안 에이미의 가슴이 부풀고 젖
꼭지가 단단하게 일어섰다. 그녀는 팔을 뻗어 담장을 잡고는 몸을 고정시켰다.
재키는 주위에 서있는 우리를 무시한 채로 에이미의 보지를 박아대며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들
어올리자 에이미는 완전히 허공에 떠오랐다. 그때, 에이미는 절정을 느끼며 완전 녹초가 되어
재키의 어깨에 매달렸다. 재키도 신음소리를 내며 에이미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깊숙히 밀어 넣
고는 하얀 좆물을 뿜어냈다.
게다가 남자애들이 에이미의 블라우스를 가지고 도망을 갔다. 수잔은 그걸 재미잇다고 했지만,
난 에이미를 덤불속에 숨겨두고는 남자애들을 쫓아가 그녀의 옷을 빼앗아 왔다.
물론 밤마다 대디는 내 침대에 올라왔다. 어떤 때는 수잔과 에이미를 데리고 와서 대디와 즐기
기도 하고 우리끼리 하는 걸 구경시키기도 했다. 수잔은 그걸 아주 좋아했다. 물론 대디는 에이
미를 가장 좋아했는데, 그건 에이미가 너무나 미련해서 시키는 건 뭐든지 하기 때문이었다.
에이미와 섹스를 나눈지 두달쯤 되었을 때, 아빤 에이미를 아예 집에서 살게 했다. 에이미의 부
모는 가난한데다가 애들이 많아서 에이미가 집을 떠나는 걸 환영했다. 나도 물론 좋았다.
아빤 새디스트로서의 거의 모든 에너지를 에이미에게 퍼붇는 바람에 난 상대적으로 대디의 구타
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다. 물론, 대디가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발가벗겨서 뒷마당에 묶어 둘때
는 조금 미안하기도 했다.
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창문을 통해서 대디가 에이미를 뒷마당에 묶고는 개들을 풀어놓는 것
을 바라보았다. 개들은 몇시간동안이나 에이미의 보지를 박아댔다. 가끔은 남자애들도 와서 구
경을 하곤 했다. 그건 대디에게 너무나 자극적이어서 에이미를 거의 맛이 갈정도로 박아대곤 했
다.
그리고 우린 같이 섹스파티를 열곤 했다. 엄만 나보다 더욱 좋아했다. 남자애들중 아무도 대디
나 엄마가 나와 하는 걸 보고 놀라지 않았다. 수잔과 그의 동생이 서로 섹스를 했다는 걸 이미
알고 잇었기 때문이다.
가끔은 아빤 친구들을 데려와서 나나 에이미를 박게 했다. 하지만 대디의 친구들은 역겹기 그지
없어서 그들과 하는게 아주 싫었다.
한번은 에이미와 나는 쇼를 해야 했다. 그들이 둘러서서 보는 동안 나와 에이미는 서로 빨고 핥
고 하다가 69자세로 딜도와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했다. 물론 쇼가 끝난 뒤에 그들은 나와 에이미
의 보지를 박아댔다.
나중에 난 대디가 그들에게서 돈을 받는 걸 알고는 아주 화가 났다. 내가 창녀가 된 것때문이
아니라, 내가 한푼도 받지 못해서 화가 났다. 만약 누군가가 내와 섹스를 해서 돈을 받아야 한
다면 그건 내가 받아야 했다.
그래서 난 스스로 돈을 벌기로 했다. 시내에서 남자들앞에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그들중엔 나
와 즐기고 나서 기꺼이 돈을 줄 사람들이 많았다. 어느 정도 돈이 모아지자, 난 다른 도시로 도
망을 갔다.
아빤 아주 화가 나겠지만, 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를 것이다. 그래서 분노를 에이미에게 퍼부을
지도 모르지만, 난 신경쓰지 않았다.
난 대디와 그 조그만 마을을 떠나 도시에서 아파트를 얻었다. 나에겐 정말 마음에 드는 생활이
었다. 난 하루 종일 즐기고, 밤의 절반을 즐기면서 돈을 벌었다. 어떤 놈들은 정말 역겹기 그지
없었지만 어쨋든 난 항상 오르가즘을 느꼈다.
도대체 어떤 직업이 돈을 이렇게 많이 받을 수 있고 또 수십번씩 오르가즘을 느끼 수가 있단 말
인가. 언젠가는 리무진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 대디 엄마와 에이미가 어떻게 지내는지 봐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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