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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위소설) 알바 조교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왕~초보알바(원조녀)를 만나..

그녀와 섹스를 나눈 얘기를 해드리겠씀다~!



이름은 이보연(가명:21살) 아이디는 LO*****

그녀는 *국대학교 2학년이었고..집은 충남 대전..

보광동에서 원룸을 얻어 자취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첨부터 알바를 원했던 것은 아니고..

챗에서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먼저 꼬셔서 알바얘기를 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안하겠다고 자꾸 빼는 것을..

열라리 구라를 섞어가며..음담패설과 회유~ 협박(?)으로..

약1시간에 걸쳐..겨우겨우~ 꼬셔서..

일단~! 원조교제를 하던.. 안하던..부담없이..만나서..

서로가 맘에 안들면..뒤도 안쳐다보구..헤어지기루 하고..

그런대루..맘에 들면..차나 한잔하며..대화를 하구..

협의와..토론끝에..좋은 결론이 나우면..섹스를 하고..

그 댓가를 내가..돈으로 지불하기로 약속하고서는..

벙개를 하기로 했다..~!



만나기로 한 장소는 종로2가의 하디스앞..~

저녁8시30분경에 만나기로 하고..그곳으로 갔다..~

내가 쫌..늦게 도착해서..

차는 하디스 건너편..버거킹에서 청계천 쪽으로 쫌~ 내려간..

시사영어학원 들어가는 길 어귀에 세워 놓고..

길을 건너..하디스 앞으로 갔다..~

그 시간에..약속을 정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여러남녀들이..서성이고 있었다..~쭈~욱~ 살펴보니..

썩~ 쓸만한 여자들이 몇명 눈에 띄었지만..

그녀들 중에 한명이 보연이라는 생각은 안했다..~

머~ 퍽탄아니면..다행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잠시 머뭇거리며 서~ 있는데..

어떤 여자가 내게 다가오더니..말을 걸었다..!



-'저~ 혹시 달건이오빠 아녜요..?'

-'네~..? 아~! 맞는데..너가 보연이니..?'

-'네..~ 반가워여 오빠..!'

-'하하~ 그래 반갑따..~!!'



긴~ 파마머리에..헐렁한 회색계통의 모자가 달리고..

앞에..자크가 있는 니트쉐타를 걸치고..

긴~ 롱치마를입고..배낭을 둘러메고..

완전히 대딩복장이었다..~! 얼굴은 평범한 크기에..

눈이..어찌나 큰지..꼭~ 개구리 같았다..

콧대가 낮아서 더욱 커보이는 눈에..입술은 도톰한 것이..

그런대로 귀여운 여대생이었다..~

나름대로 화장은 했지만..그동안 만나왔던 20대중반 이후의

여자들과..프로알바걸들에 비해..낮은 수준의 화장빨이었다..!

키는 별로 안큰데..약162정도 되어 보였다..!



-'저~ 어때여..?'

-'어..? 엉..! 만나자마자..

그렇게 말하믄..내가..황당하자너..!'

-'아~네..! 그래여..?'

-'밥은 먹었니..?'

-'네..친구들하고 먹고...쫌전에 헤어졌어요..!'

-'어~..그래..?..그럼..맥주나 한잔 하러 갈까..?'

-'음..오빠..! 저~ 술 못마시는데여~!!'

-'그래..? 왜..?'

-'원래..못마셔요..! 안받아요..!'

-'그렇구나..~ 그럼..차나 한잔 하러가자..!'

-'그래요..오빠~!'



그리고는 종로2가 뒷골목의 커피숍에 들가서..

차를 마시며..이런~저런~얘기를 했다..

보연이도..내게 어느정도 호감이 간다구 하고..

나두..그녀가 맘에 든다구..졸라 구라를 풀며..

얘기를 계속하며..분위기를 친밀감있게..만든 후..~

드디어..흥정의 시간이 왔다..~!! 흐흐흐~!!

-'음..너~ 알바 안해봤다구 했찌..?'

-'네..~ 첨이예요..!'

-'그럼..~ 가격은 어느정도면 되겠니..?'

-'어~음~!! 글쎄여..! 몰라요..! 오빠..~!'

내가 직선적으로 말을 하자..보연은 쫌~ 챙피했는지..

대답을 회피하고..큰눈을 이리~저리~ 굴렸다..!

-'그래..? 그럼..가격은 내가 정하기로 하자..~ 나는 이 방면에는 쫌~ 선수거덩~! 흐흐흐~!'

-'어~머~!..오빠..그럼~! 지금까지..많이 해봐써여..?'

-'그럼~! 당근..졸라 많이 해봐찌..! 요즘..용돈 벌라구 알바 하는 학생들~ 백수들~ 많거덩~!'

-'그래여..?..그렇구나~!! 응~!!'

-'엉~ 너는 어차피 집도 혼자 얻어서 살고 있고.. 나이도 어리고..얼굴도 졸라 섹씨(?)하니깐..~ 이 계통에서 열씨미 하믄..돈~ 쫌..벌꺼다~ 하하하~!'

-'헤헤헤~ 제가 섹시해여..?'

-'그럼..너만한 애들..별루 없어..~! 진짜야..! 참..또..~ 장점이 있네..~!!'

-'먼데여..? 오빠..?'

-'어~..원룸에서 혼자 산다구 했찌..? 모텔비는 남자가 부담하니깐..너 방을 이용하면.. 그 돈도..다~ 니 몫이자나..! 안그래..?'

-'어~ 그래두..집에서 그러면..~ 안되는데..!'

-'하하~~!..너~ 집이 보광동이라며..? 그 동네는 원래 선수촌이니깐..너가 남자 댈구 와서.. 잠을 자건..먼 짓을 하건..암두 이상하게 생각 안해..!'

-'호호호~..나~ 사는 집에도.. 업소 나가는 언니들이 많아여~!'

-'거~바~!..너는 정말~ 딱~.. 알바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낄낄낄~!'

-'호호호~..그래여..?'

-'그럼..이제 슬~슬~ 가볼까..?'

-'저~ 근데여..오빠..! 오늘은 집으로 못가요..!'

-'엉..? 왜..?'

-'아까..같이 있던 친구들 저희집에 있거든여~!!'

-'어~ 그래..?'

-'네..~ 오늘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꺼든여~!!'

-'응..! 근데..니 친구들 이뻐..? 섹쉬하니..?'

-'네..? 왜여..?'

-'어~ 그 친구들도..쓸만하믄..알바하라구..! 하하하~!'

-'어머머~ 오빠..! 안돼여..~!'

-'야~ 농담이다~ 농담~!..낄낄낄~!

그럼..오늘은 모텔루 가자.. 쩝~!' -'음..그래여..그럼~!!'



만나서..보연이와 얘기를 해보니..애가 순진한건지...~

아님..쫌..모자란 건지..구분이 잘~ 안되어따..~

말할때..눈을 껌뻑~껌뻑~이며..맹~한 표정을 짓는데..

어케보믄..귀엽고..어케보믄..저능아 같이 보였다..~!!

대학2학년인데..세상물정을 그리도 모르는지..~!!

앞으로 이렇게 험란한 세상을 어찌~ 살아갈런지..쯧쯔~~

걱정이 되어따..~!..

절때루..저런..딸을 낳아선 안되게따구..굳은 다짐을 하며..

보연이를 잘~ 보살펴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흠~!!



어쨋껀..거의 공짜로 씹을 하게 된다는 설레임으로..

보연을 차에 태우고..

어린애..오줌 쫌~ 지리게 해줄까..? 하는 생각으로..

안전벨트를 매라구 하고서..

나는..운전석의자를 탈착하고..

새로 장착한 빨간색 스파르코 버켓시트에 몸을 푹~ 파묻고..

스파르코 사벨트(일명 "책가방")를 매고서..

우렁차게 시동을 걸었다.. 푸드등~푸탕탕탕~트?~텅텅텅~!!

라이트 스위치를 올리자..계기판에 불이 들오며..

알피엠메타..수온(냉각수)게이지..오일온도게이지..

오일압력게이지..배기온도게이지..공연비게이지..등이

환~하게 켜지며..꼭~ 항공기 조정석 같이..

여기저기 달려있는..데쉬보드위의 계기들의..불빛이..

너무나..머찐 분위기를 연출했다..

순정에어백을 포기하고..장착한..모모제품의..

320파이 레이싱용 가죽~핸들에 손을 얹으니..

손끝에..착용감이..쩍~하구 달라 붙으며..



승부욕(?)과..적대감(?)이 불탔다..

"아무나..다~ 댐벼..~ 으흐흐흐~!!"

얼마전에..공익광고 만화에 나오던..사람처럼..

핸들에..손을 얹으니..사악한 괴물로 변한 것이다..!

눈알을 좌우로..때굴~때굴~ 굴리다가..



-'쁘르릉~~???~ 뿌바다당~뿌다다당~..'

전방의 횡단보도 신호가 떨어진 틈을 타서..

주차한 자리에서 핸들을 꺽어..급출발을 하니..

삐리~익~~ 하면서..휠스핀을 약간 일으키며..

차가왼쪽으로 확~ 미끌어지듯이..튕겨나가..

스타트를 해서..무지막지한 불법유턴을 감행하여..

청계천쪽으로 차를 꺽어..죄회전을 받아..청계로를 따라가다..

고가도로로 올랐다..~ 퇴근시간이..쫌..지나선지..

고가위에 차들도..별로 없고..달리는 재미가 쏠~쏠~ 했다..~!

간만에..땐스음악을 볼륨을 높여..틀었다..~



-'쿵짝~쿵짝~!..쿵쿠쿵~ 짝짝짝~.. 야~ 소리 죽이지..?'

-'머라구여..? 안들려여..! 쿵짝~쿵짝짝~~!..쿵쿵쿵~따땅~!'

-'소리 죽이지..? 엉..?'

-'네..~ 조아여..~'

-'음악감상이나 하구 이써..금방 가니깐..~ 알아찌..?'

-'네..~ 쿵짝~쿵짝~..따땅~땅~!..트트퉁~퉁~쿵짝짝~쿵쿵쿵~!'



청계4가에 거의 다다를 무렵~ 1차선에서..

앞에가는..길빵택시에..껌을 살벌하게..딱~ 붙이고..

열라게..달리는데..

옆의 2차선으로 머가~ 휙~ 하니 지나간다..!

뒷범퍼에 달린 로고를 보니..

알만한 동호회의..까만티뷰론이다..

"하흐~~ 심심하던 참에 잘~ 되따..~ 간만에..배틀이나 한판 하까..?"

참..배틀이란..! 혼자 달리는게..아니고..

차들이 운행하는 일반시내 도로나..간선도로 등을..

살벌하고...난폭하게..차선을 바꿔가며..

다른차량과..경주(?)를 하는 것이다..~

먼저..상대방을 차량에..껌을 붙인다거나..나미를 따며..

상대방차량을 위협하는 식으로..시비를 걸어..

상대방이 졸라 열받아서..배틀이 시작되는데..

먼저 시비를 건 넘이..이기면..당연한 것이고..

지면..졸라 쪽~팔린 것이다..!..



일단..2차선으로 급차선 변경을 하고..악셀링을 깊게 하며..

좇아가서..껌을 딱~ 하구 붙였다...

까만티뷰론의 차체가..

땅에 딱~ 달라붙어..엉덩이를 팅~팅~ 튀기면서..

약간의 슬립을 일으키고..달리는 폼이..

상당히 딱딱~한 써스를 한 것 같다..

내가 껌을 붙이자 마자..그 넘은 알아 차렸는지..

급가속을 하며..뿅머플러에서..

양카같은 배기음이 뿜어져 나왔다..

"뿌바방~파~팡~ 뿌~우~웅~..빵빠당~!!"

1차선으로 휙~ 차선을 바꾸더니..

바로 옆의 차를 추월해서..다시 2차선으로 들어간다..

그 넘이 차선을 변경함과..동시에..나 역시..

똑~ 같은 수순으로 1차선으로 튀어 들어가..앞에 달리던..

1차선의 차에 딱~ 붙으며..2차선의 그 넘과..나란히 달렸다..!

둘다 썬팅이 찐해서..서로가 보이지는 않지만..

그 넘이 나를 확~ 째려본다는 느낌이 들었다..~ 낄낄낄~



그리고는 업치락~ 뒤치락~ 마구마구~ 배틀을 하는데..

구력이 만만치 않은 듯..~

상당히..스포츠드라이빙을 잘~ 한다..!

간만에 만나보는..쓸만한 상대였다..!

청계8가를 지나 고가의 끝지점에 가까이 가면..

약간 좌측으로 꺽어지는 길다란 곡선로가 나오는데..

그 끝지점에서 다시 약간 급한..

우측곡선로와..내리막 구간이다..~ 거기는 차들이 거의..

속도를 줄이고..서행하거나..정체되는 구간이다..!

마침 앞이..텅~ 비어 있고..약 800~900미터 정도는..

사정엄씨..쏠 수~ 있다..

그 때..나는 2차선에..있고..

그 넘은 1차선에서..앞에 차가 있기 때문에..

나보다..쪼끔...뒤쳐져..있는데..

1차선의 차량을 내가 앞지르자 마자..

차선을 바꿔..2차선으로 오며..내뒤로 열라 살벌하게..

껌을 쫘~악~ 붙인다..~ 그 순간..풀~ 악셀링을 하며..

내가 팍~ 튀어 나가자..뒤에 붙어 있던..그 넘이...

약간 주춤 하는듯..하더니..팍~ 튀어 나오며..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지 않고..2차선에서 껌을 더욱~ 바싹~ 붙이며..

졸라게..따라온다..~

"어쭈~ 이~ 쉐이바라~!.. 어따가 껌을 붙여..? 간이 부어꾸만..~~!!"



일단..떠보기 위해..1차선으로 급하게 치고 나가보니깐..

똑~같이..팍~ 치고..1차선으로 올라오며..또~ 껌~~!

이번에는 약간 풍선껌이다..~ 흐흐~~!

어느덧..앞에서 달리던 차량들과의 거리는..

약300미터 내외로 좁아지는데..

약간의 차량정체가 있는 듯하다..

그래도..1차선보담..2차선 쪽이..여유가 쫌..더~ 있다..

사정업씨..풀~ 악셀링을 하며..계속~ 1차선으로 쏴따~~!

앞에 정체된 차량들과의 간격이 화~악~ 좁아지는데..

악셀링을 멈추지 않고...계속~ 달려가다..속도는 140정도..

그런데..그 넘은 이번에는 필살껌~을 딱~ 붙이고..

미친듯이 쫓아온다..~!!

브레이킹 포인트를 많이 벗어난 순간..힐엔토~~!



-'부파파~팡팡~! 부파팡~빠~팡~펑펑펑~~!!'

그리고..다운쉬프트를 함과 동시에..

차간 간격이 약간.. 여유있는 2차선으로..

급차선 변경을 하자마자..

풀~ 브레이킹을 두어번 꽈~악 주며..쉬프트 다운~!!

앞차와의 추돌을 겨우 피하며..급감속~!!



-'삐~이익~ 삐이~익~ 끼릭~끼릭~!..삐~삑~삐삐삑~~

부퍼펑~펑~ 빠다당~터터덩~!'

그런데..그 또라이 같은 넘은 사정엄씨..껌~붙여 따라오다..

내가..차간거리가 쫌..여유있는 2차선으로 팍~ 끼어들며..

겨우~ 감속하며 속도를 줄였는데..

그 넘은 갑자기..좁아지는 1차선에서의 차간거리에..

어쩔쭐~ 모르며..있는 힘껏~ 풀~ 브레이킹을 했는지..

뒷차축이 비틀~비틀~ 기우뚱~ 하면서..

겨우~겨우~ 속도를 줄여..추돌위기를 모면한다..~



내가..아주~ 천천히 가면서..그 넘과 나란히 달리자..~

쫌전의 상황이 졸라 쪽~ 팔렸는지..확~ 앞서가며..

내가 달리던..2차선으로 신경질적으로 팍~ 끼어든다..~

"으흐흐~ 가소로운 넘~..화났나 보군~! 낄낄낄~~!

그래 껌이란 무엇인가..? 확실하게 보여주마..~!"

라이트와 안개등을 다~ 꺼버리고..바짝~ 껌을 붙였다..

거의 지폐한장두께(?)의 살벌한 껌..~~



앞차의 운전자는 룸밀러를 보다가..

갑자기 자기차 뒷자리에..시큼시큼하게 졸라 머찌게 생긴(?)..

양아치(달건이~!)가 앉아있나..?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심한 껌을 붙이며..핸들을 약간씩~ 커트하며..

엉덩이를 흔들어 약올리며..따라붙자..

이 넘 까만티뷰론~! 좃나..놀랬는지..1차선으로 휙~ 도망간다..

고가도로를 내려와..그 넘은 태양아파트 앞에서..

좌회전차선으로..들가고..

나는 계속..장안평쪽으로 달리며..헤어졌따..~



생각보담..싱겁게..끝나버린 베틀~ 한판이었다..~ 쩝~!!

옆좌석의 보연은 그 동안..입~ 꼭~ 다물고..침만 꿀꺽~ 삼키며..

개구리 같은 큰~눈을 껌뻑~껌뻑~ 거리며..앉아있다가..

그 넘과..헤어져 천천히 달리자..

한숨을 푸~우~! 크게..뱉으며..자세를 고쳐 잡았다..!

"너두 아마..보지에..오줌쫌..~ 찌렸을 꺼닷~! 흐흐흐~!!"



장안동에 이르러..

경남관광호텔 뒤쪽의 모텔골목으로 들가서..

몇차례 가본적이 있는..지하주차장이 딸려있는

모텔로 입장했다..!..카운터에서..입장료를 지불하고..

그~ 댓가로 받은 두개의 칫솔을 씩씩~하게..

한손에..움켜쥐고..찐하게..섹쓰하러..

배정받은 방으로 향했다..!

룰~루~랄~라~!!..땡~!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복도를 따라..가다..

방앞에 서자마자..서둘러..방문을 열었다..~! 벌컥~!

방에 들가서..여장을 풀고..보연에게 말했다..!



-'음..일단..같이 샤워부텀하자..! 어..?'

-'..!..!..창피한데..~ 흐흥~!'

-'야~ 머~ 어때..! 어차피 다~ 볼껀데.. 히히히~!'

-'..그래여..오빠..~'

서둘러 옷을 벗어내리며..

보연이 옷을 벗는 것을 관찰했다..~

큰~키는 아니지만..롱치마를 벗어내리자..

핑크색 팬티를 걸친..상당히 볼륨있는 엉덩이와..

길쭉하고..미끈한 하얀~ 다리가 나타났다..!

피부가 굉장히 좋아보였다..

자세히 보니..실~핏줄까지 보일 정도로..

살결이 곱고..하얗게..미끈미끈했다..~

모자달린..니트쉐타의 자크를 풀러내리자..

안에 아무것도..안입고..핑크색 브래지어만..

보이는데..가슴도..적당한 싸이즈로 보였다..!

목에는 얇은 가죽줄에 금속메달이 달린..목걸이를 했고..

손에도..같은 셋트의 얇은 가죽팔찌를 했다..~

내가 팬티까지 다~ 벗어버리자..보연은 약간 창피한듯..

시선을 맞추지 못하고..

개구리처럼 큰~ 눈을 이리저리..굴리며..

얼굴이..불그레..달아올랐다..~ 히히~~

"애가~ 아직 덜~ 까졌나보군~!"

팬티와 브라를 그대로 입고..욕실로 들가서..

칫솔에 치약을 양껏~ 묻혀서..보연에게 주고..

나 부터..양치를 시작했다..~!

그녀는 칫솔을 세면대 근처에..얹어놓더니..

화장지를 가지고..입술 립스틱을 지웠다..~



-'치카~치카~치카~..야~ 너두 양치 해..~ 어..?'

-'엉..오빠..~! 치카~치카~치카~!..'

양치를 마치고..내가 먼저..욕조에 들가 서서..

샤워기로 샤워를 하는 동안..

보연은..아직도..쑥스러운듯~ 머쓱하게..서 있길래..~

브래지어와..팬티를 벗으라구..말을 하고..

쑥쓰럽게..속옷을 벗어 내리는 그녀의 나체를 감상했다..~



팬티를 먼저 벗어 내리자..보짓털이..아주 예쁘장하게..

소복히..자라 보지근처를 감싸듯이 덮고 있고..

씹두덩이가..불룩하게..튀어 나온 것이..

푹신~푹신~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반듯이 서서 브래지어를 벗는데..

두 다리가..키에 비해..길~쭉~하고..각선미가 돋보였다..

고개를 숙이고..브래지어를 풀러 내리자..

앙증맞게..탐스런~ 두개의 젖봉우리가 나를 반겼다..~

벌러덩~ 텅~텅~!!..딱~ 한손에..만지기 좋은 크기의..

귀여운 젖탱이에는..아직 손때가 덜~ 묻은 듯한..

분홍빛이 감도는 약간은 작은 듯한 젖꼭지가..

톡~ 튀어 올라와 있는데..~~ 아흐흑~~!!

바로..빨아먹구 싶은 충동이 느껴지며..

자지가..벌떠덕~떡~ 팽팽~~ 발기가 되버렸다..~!!

벌떠덕~ 발기되어버린 자지를 한손으로~ 슬쩍~ 문지르며..

다~ 벗은 보연의 몸매를 다시한번..감상하니..

도톰한 보연의 입술로..자지를 한번~ 빨아줘쓰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와~후~! 야~ 보연이 너..! 키가 별루 안커서..

몸매가 안좋을 것~ 같았는데..벗으니깐..

다리도 길고..몸매..죽인닷~~ 유방도 이쁜데..? 흐흐흐~!'

-'하흥~ 오빠..창피하게 왜 그래여...! 아이~~!! 참~~!'

-'창피하긴 머가..~ 진짜..섹씨하닷~~ 낄낄낄~~

이것봐..~~ 내 자지가..바루 서버렸짜너..~!! 딸딸딸~~!!

일루와바..~ 엉..? 자지 한번 빨아바라.. 어..?'

-'어머~~? 시로여..~~ 빨리 샤워나 해여..!'

-'에이~ 그러지 말구..한번만..쭈욱~ 빨아주라..어..?

그래야지..내가..비용을 충분히 지불하쥐..~ 흐흐흐~!!'

-'음..~ 그럼..딱~ 한번만..빨아주께여..~!'



그리고는..물~ 뿌리던 샤워기를 잠그고..욕조를 빠져나와..

보연앞에 가서..자지를 벌떡~ 세운채로..씩씩~하게 섰다..~

그녀는 허리를 숙이고..엉거주춤한 자세로..

무릅을 반쯤~ 구부리더니..한손을 내밀어..

자지를 살짝~ 부여잡고..도톰한 입술을 살짝~ 벌리며..

좃대가리에..키스를 하듯이..살짝~ 할트며..

입을 벌리고..딱~딱~해진 자지를 쑤욱~ 집어넣으며..

오랄섹스을 하기 시작했다..~



-'아항~ 합~ 쓰릅~릅~ 쯔즙~쭈욱~쭉쭉쭉~ 쩌읍~흡~ 쭈죽~!

아히~흥~ 항~ 낼름~낼름~ 흐르릅~ 쩝~쩌릅~ 쩝~ 쭈우욱~!'

-'하헤~흐~학~ 으쓰~ 죽인닷~ 하후~~ 학~학~!!

어휴~흐~ 야~! 보연이..자지 잘~ 빠는데..으흑~흐~ 질질질~!!'

-'하힝~ 창피해여..~ 낼름~낼름~ ?~쯔릅~ 쭉쭉쭉~~ 하항~!'



한동안 보연의 오랄섹스에..자지를 흥분시킨 나는..

허리를 숙이고..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의..유방을..감싸쥐며..

쭈물텅~쭈물텅~ 부드럽고..탱탱한..젖탱이의 맛을 감상했다..!



-'오빠..~ 이제되쩌..? 그만하구..샤워해여..~ 이제..!'

-'어~어~흥~ 구래.. 일루와..같이 샤워하자..~'

-'네..~ 근데..얼굴에 물뿌리믄..안되여..! 알아쩌..?'

-'엉..~ 알어..! 화장지워지믄..안되지..알구이써..~!'

-'호호호~..오빠..~ 비누칠 내가 해주께여..! 일루 돌아바여..~'

-'하흑~ 고맙따..~ 너~ 증말..착한 여대생이구낫~!! 히히히~!'

-'헤헤헤~~ 제가여..원래..쫌..착하거등여..~! 호호호~!'

-'낄낄낄..~ 너가..비누칠 해줘쓰니깐..

나는 보연이..니~ 보지를 깨끗이 닦아주께..? 엉..?'

-'이잉~ 옵빠..~ 창피하게..왜 구래여..~ 하흥~~! 힝~!!'

-'하하하~ 너~ 그러니깐..~ 졸라 구엽구낫~!! 히힛~!!'



둘이서..친근감 있는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물로..서로를 씻겨주며..깨끗이..샤워를 마치고는..

방으로..돌아와..본격적인.."실전섹스~!"에 돌입하기 위해..

생수를 한모금~ 벌컥~벌컥~ 들이키고..

보연의 아기자기하게..잘~ 빠진 몸매와..

귀여운 유방을 감상하며..아직도 쑥스런운 듯~

머쓱하게 서있는 그녀의 손을 잡아..침대로 이끌었다..~



-'보연아..일루와바~ 와락~!

하항~ 합~ 쭈릅~ 낼름~쭈릅~ 쭈욱~!'

-'하~항~ 오~빠..! 낼름~쭈르릅~쭈~욱~ 낼름~낼름~!! 하흡~!'



침대앞에서..갑자기..와락~ 껴안고서..

정열적인 찐~한 키스를 퍼부으며..보연을 침대에 눕혔다..!

싸구리 침대라서 그런지..내가 침대위로 올라가며..

위치를 잡으려하자..삐그덕~삐그덕~ 소리를 내며..

신경을 자극했다..~ 으~이~ 씨팔~!!

나는 잡소리를 졸라 싫어한다..~

차에서 나는 잡소리도 싫어하구..

침대에서..나는 잡소리도 싫어한다..!..

그 상황에서..방을 바꾸어 달라구..할수도 없는 것이고..~

길게..보연의 혓바닥과..도톰한 입술을 탐하며..

그녀의 앙증맞고 탱탱한..젖가슴을 한손바닥에..집어넣고..

꼼지락~꼼지락~ 쭈물텅~쭈룸텅~ 주무르며..전위를 시작했다..

보연은 남자 경험이..그다지 풍부하지 않은 듯..

자꾸만..자신의 흥분한 모습을 감추려..애를 쓰는지..

손과..다리를 어쩔쭐~ 몰라하며..흐느적거리고..

나를 꼭~ 껴안고 싶은데..쪽팔려선지..팔을 들었다..놓았다..~

반복하는데..그~ 모습이..더욱~ 자극적이고..신선하게..

성욕을 자극하는데..안타까운 마음에..젖탱이를 만지던..

손을 내려..나를 감싸않도록 도와 주었다..~

"음~ 잘~ 보살펴줘야..되게꾼..~ 불쌍한 년..~ 쩝~!!"

나의 행동에..고마움을 느꼈는지..정열적으로..꼭~ 껴안으며..

두유방 사이로..내얼굴을 묻히게 만들었다..~

혀를 내밀어..귀엽게..톡~ 불거나온..보연을 젖꼭지를 살짝~

할타 내리자..그녀는 간지러운듯~ 몸을 뒤틀며..

신음소리를 뱉어 내었다..



-'아잉~~ 힝~ 오빠..~ 흐흥~~ 간지러~ 히~힝~!!'

-'낼름~ ?~쭈르륵~ 쭈웁~ 쭙쭙~!!~~'

앙증맞은 젖꼭지를 빨아먹은 다음..머리를 아래로 내려..

좃박기 경험이..그리 없어보이는..토실토실한..

보연의 씹두덩이에..입김을 내~ 뿜으며..

손으로..그녀의 다리를 약간~ 벌리도록~ 힘을 주자..

보연이..알았다는 듯이..다리를 쫘~악~ 벌려주며..

씹보지를 잘~ 보이도록 해주고..빨기좋게..만들었다..

눈에..힘을 꽉~ 주며..보연의 보지를 쳐다보니..

보짓털이..성숙하게..뽀송~뽀송~ 자라있고..

씹두덩이 언덕이..통통해 보이는데..손가락을 내밀어..

쿡~ 눌러보자..멀컹~멀컹~ 한것이..느낌이..짜리리 했다..!

손으로..씹두덩이의 보지털을 감싸듯~ 쓰르륵~ 만져내리고..

검지와..중지손가락으로..분홍색과..살색이 감도는 보짓살을..

살짝~ 벌리니..보지음순이 몇개..삐쭈~쭉~ 튀어나오며..

보짓구멍에..벌써..씹물이..묻어 있었다.. 하흑~!!

참지 못하고..혀를 길~게.. 내밀어..입김을 불어 넣으며..

보지음순사이의..클리토리스를 콕~ 찌르듯이..할탔다..!



-'하히힝~~ 행~ 아음~ 음~ 오빠..찌릿해여~ 하흥~!!'

-'후훅~~훅~!! 낼름~콕~ 쓰릅~쯔르릅~ 낼름~낼름~ 하흠~~흠~!!'

다시금..두팔을 뻗어내려..

보연의 두 허벅지를 약간 받혀 올려..보지가 더욱~ 현장감 있게..

내 얼굴에..정면으로 보이도록 만든 다음~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쫘악~ 벌리고..혀를 내밀어..본격적으로..

그녀의 애기같이..토실토실~ 살찐..보지구멍을 빨아 먹었다..!

남자랑 씹질을 별루 안해선지..보지가 아직 야들야들~ 쌩쌩하고..

음순이..너덜거리지도..않는..색깔도 분홍빛인..

정말로..팍~ 박아버리고 싶은 박음직스런~..상태가 극상인 보지였다..



-'낼름~푹~콕~낼름~푸욱~코오옥~ ?쯔릅~쯔릅~ 쯔릅~! 하후~! 흠~~'

-'아이흥~ 들썩~들썩~ 벌렁~벌렁~ 질질질~ 축축~ 벌러덩~ 벌렁~

으~음~ 흐힝~ 힝~ 아~아~~ 하~항~ 옵빠..~ 이~이~힝~! 질질~!!'



보연은 흥분이 밀려오는지..엉덩이를 들썩~이며..허리를 비틀어..

돌리면서..흥분의 신음소리를 도톰한 입술을 벌리고..

음탕하고..씹스런..교성을 뱉어내며..보지에서는 맑고..깨끗한..

보짓물이..질~질~질~ 흘러 내리는데..

내 자지도..이제는 껄떡~거리다 지쳤는지..좃물을 질질~ 흘리며..

귀두가 벌겋게..달아오르며..좃기둥에..핏줄이..팍~팍~ 나왔다..



-'아흑~ 보연아..오빠..미치겠따~ 어흑~ 자지 쫌..빨아주라..어..?'

-'아흥~ 구래..옵빠..~ 일루와..빨아주께..!~ 히히~힝~~ 항~!!'

-'어~ 구래..좃대가리부텀..아주..사정엄씨..씩씩~하게..

마구마구~ 빨아주라..아흑~ 증말..~ 좃꼴려 뒤지겠따...허거~걱~!!'

-'헤헤헤~ 오빠..말대루..씩~씩~ 하게 빨아주께..! 엉..?

아흥~ 항항~~ 흐릅~흐릅~! 으이~잉..? 벌써..물이 나왔네..? 호호~

쭈욱~ 쭉~ 딸딸딸~ 쭈우~욱~ 낼름낼름~ 쭈욱~ 하흐흥~ 질질질~!!'

-'어~ 오빠가..지금..졸라..흥분 해꺼덩..~ 으~ 자지가..

얼마나..꼴렸는지..아포 죽겠따...~ 으흑~ 으~ 허~흐흑~!! 아윽~!'

-'하~항~ 낼르름~~ 딸~딸~딸~ ?쯔릅~ 쭈루릅~ 좋아 오빠..? 엉..?

아~항~ 후릅~후릅~ 낼름~ 쩝쩝~ 질질~ 뻘떠덕~ 벌떡~벌떡~~

호호~ 오빠꺼..막~ 움직여..어머..? 이거바..헤헤~ 항~ 쭈웁~쭉~!'

-'학~학~ 으~흐~ 미치겠따..~ 엉~!! 좋아..잘~ 빠는데..!

오랄 끝내준다..~ 너~! 흐흐~ 하흑~ 허거걱~ 헉헉~ 질질~~!!'



한참을 자지를 빨고 있던..보연의 얼굴을 두손을 내밀어..

잡아 올리자..보연이..무슨 뜻인지..알았다는 듯~

상체를 들어..얼굴쪽으로 옮겨오며..도톰한 입술을 살짝~ 벌리며..

개구리 왕눈이 같은 큰~ 눈을 껌뻑~ 이며..내 입에..키스를 했다..

서로의 혀를 쭉~쭉~ 빨아먹으며..나는 두손을 들어..앙증맞게..

탱탱한..그녀의 두개의 젖무덤을..주무르며..

전위를 슬~슬~ 마치는 단계로 넘어 갔다..~

"보연의 씹보지 맛은 어떨까..? 흐흐흐~!!"



-'낼름~ 낼름~ 쭈욱~! ?~! 음..보연아..너가..위에서 할래..?

할 줄~ 알지..? 함..션~하게..위에서 박아바라..! 엉..?'

-'어머..? 아잉~ 창피하게..왜구래..? 오빠..! 헤헤헤~~

나~ 잘~ 못하는데..구래도 좋아..? 실망할텐데..~ 흐흥~!!'

-'허허허~ 아니..누구는 태어나면서부텀..섹스를 잘~하니..?

그양..부담갖지 말구..위에 올라타서 보지를 박아바라..

내가..자세교정부텀..잘~ 해주고..리듬에..맞춰..떡~치는 거..

도와주께.. 엉..? 자~ 다리벌리구..자세잡아바~!'

-'하힝~ 창피해..이잉~~ 힝~~ 알아써..~ 머라구 하믄 안돼..!

알아찌..? 오빠..~ 히히~ 응~ 이렇게..하믄되지..?'

-'엉~ 그러치..그러케..다리벌리구..자지 한손으로 잡으면서..

그래..그렇게..박아 넣으면~~돼..~ 푸우~욱~ 찔꺼덕~!!

흐허헉~학~ 으~흑~ 허걱~ 푹~푹~ 찔꺽~찔꺽~ 질질질~~!!'

-'하흥~ 쑤우~욱~ 푸욱~ 찌쁘뜨~떡~찔꺽~ 푹~푹~ 푸우욱~!!

오빠..아~항~~ 이렇게..? 하힝~ 푹~푹~ 푸우욱~ 퍽퍽퍽~

질질~츨컥~츨컥~ 흥건~흥건~ 질질~ 움찔~벌렁~벌렁~ 푹~푹~!'



보연은..무릅을 꿇듯이..앉은 자세로..두~다리를 쫘악~ 벌리고서..

한손으로 자지기둥을 살짝~ 잡더니..곧바로..한방에..

자신의..애기같이..야실야실~한..귀여운 보짓구멍으로..한입에..

덥썩~ 물더니..푸~욱~ 꼽아버렸다..!

그리고는..좃나리..시원하게..위에서..떡을 치기 시작했는데..

그~ 솜씨가..약간은 서투른 듯하지만..너무나..열정적으로..

섹스에.몰입하여..좃을 박아 대는데..자지끝의 짜릿함이..

온몸에..느껴지며..보연이 보지속..질내부의..촉감이..

너무도..생생하게..자지에..전해졌다..~ 미끈덕~미끈덕~ 흐흠~!!



지치지도 않는지..쉬지않고..열라리..떡을 쳐대는 보연의..

밑에 누워있던..나는..자지에 힘을 뻑~뻑~ 하게 주며..

아까의 약속과 같이..허리와..엉덩이를 들썩~ 올려치며..

리듬에 맞추어..신나게..좃박기를 도아주었다..~



-'헥~헥~헥~ 옵빠..~ 헥~헥~ 힘들어..~ 하흥~~ 질질~

벌렁~벌렁~! 푹~푹~ 찔꺽~ 찔꺽~ 푸푸푹~퍽퍽~ 질질~!'

-'하흑~ 구래..? 그럼..이제..그대루..쑤욱~ 박은채루..

엉덩이..내리고..니~ 보지를 내 자지뿌리까지..팍~

밀착시킨 담에..위~아래로..슬슬~ 흔들면서..

자연스럽게..움직여바..~ 그렇지..그러케..흐흑~ 헉~!!'

-'어~항~ 으흠~..쑤우욱~뻑뻑~ 질질질~..이렇게..?

하흥~ 이렇게..하라구..? 흐흥~ 항~ 찔꺽~흔들~들썩~!'

-'하~흠~ 흠~ 어~후~ 그래..되써..~ 계속~ 움직여..!

어~흐~미치겄따..~ 자지가..좃나..간지럽네..으~쓰~!!'

-'찔꺼덕~찔꺼덕~ 흔들~흔들~ 질퍽~질질~ 추르륵~ 추루륵~!!

이힝~ 오빠..나두..미치겠어..밑이..빠지는 것~ 같어..!

이~힝~ 아~학~ 헥헥헥~ 찔꺽~ 찔꺽~ 치푸덕~ 치푸더덕~!!'

-'어흐헉~~ 보연아..그만하구..보지 박은채루..

뒤로 돌아 앉아서..지금처럼..앞~뒤로 계속해봐..~ 엉..'

-'아이~잉~~ 항~~ 어~엉~ 구래..오빠..이렇게..? 어..?'

-'응..구래..되써..움직여바..~ 허흐흐~학~ 그렇지~~ 학~학~!'

-'찌퍽~찌퍽~ ?~푸~?~ 벌렁~벌렁~ 아히~힝~ 오빠..~

너무..짜릿해~ 아흑~흥~ 나~ 죽어..오빠..~아학~ 질질질~'



내위에 올라타서..뒤로 돌아 앉은채..허벅지 근처에.손을 얹고..

앞~뒤로..엉덩이를 흔들며..보지를 자지에..꽉~ 박은채로..

씹두덩이까지..딱~ 밀착시키고..열라~ 흔들어 대자..

보연은..오르가즘을 느끼는지..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멈추지않는..씹질을 계속하는데..~

나 역시..자지에서..오줌이..나오려는 느낌과 함께..

사정이 밀려 올라왔따..~ 도저히 참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손을 들어..보연의 허리를 잡아..멈추게 하면서..

그녀를 뒷치기 자세로 만들었다..~ 보지를 계속~ 씰룩~거리며..

엉덩이를 이쁘게..들쳐올리고..머리는 침대에 완전히 쳐박고..

숨만..씩~씩~ 거리며..자지가..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데..~

껀떡~껀떡~ 움직이는 자지를 쳐다보니..자지기둥에..핏줄과..

힘줄이..팍~팍~ 서오른것이..내가봐도..좃나 화난 것 처럼 보였다..!



-'쑤우~우욱~ 푸지직~뿌직~퍽~ 철썩~푹~철썩~ 팟팟파팍~ 철썩~!

으흑~학~ 보연아~..엉덩이쫌..약간 내리면서..쪼끔씩만..

빙~빙~ 돌려바..자지 박는 템포에..잘~ 맞춰서..빠지지 않게..엉..?'

-'질퍽~질퍽~ 질질질~ 흥건..아흥~ 항항항~~ 오빠..어..! 이렇게..?

쭈걱~쭈꺽~ 축칙~?~푹~ 축칙~푸푹~! 찔퍽~질질질~ 뿌걱~뿌걱~!'

-'아흐~흑~ 조아..그러치..~ 계속~ 졸라~ 박아바라..~어흐흑~

찔푸덕~찔푸덕~ 움찔~움찔~ 벌렁~벌렁~ 하흐학~ 학~'

-'아이~힝~ 오빠..나~ 오줌나와..~ 하흥~ 어떻해..? 흐흑~~ 힝~!

보지가..이~상해..~ 짜릿하구..~ 하흥~ 흥~ 하학~하학~ 학~!!'

-'어흑~ 그래..? 그럼..싸..~ 하구 싶은대루..해..! 어흑~'



뒷치기로..자지를 박아대니..

보연은 엉덩이를 빙~빙~ 돌리는 것은 서툴지만..

자지가 보지에 박아대는 템포에 맞추어..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섹스를 질퍽하게 계속 했다..~

한동안..그러다가..보연이..오르가즘을 느끼며..

오줌이 나오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았다..~

오줌이..나오자는 않았지만..그녀는 엄청나게..흥분이 되는지..~

앞뒤로..흔들어대던..엉덩이를 멈추고..상체를 팍~ 숙이며..

온몸을 부르르~ 떨어대는데..안직..사정을 하지 못한..나는..

무릅꿇고..앉아있던..자세를 바꿔..자지를 일단~ 빼서..

일어나며..아주낮은 기마자세를 취하며..한손으로..자지를 잡고..

보연의..구멍뚫린..벌렁거리는..씹에다가..있는 힘껏~~

좃을 박아 넣으며..뒷치기를 위에서부텀..아래로..

졸라..심하게..떡~을 쳐버렸다..~



-'쑤우커덕~ 빡~ 빡~ 빡~ 철뻑~철뻑~ 빠박~빠박~ 헥헥헥~

쫌만 참어..알아찌..금방..싸께..엉..? 빡팍~팍~ 헥헥헥~!!'

-'움찔~움찔~ 벌렁~질질~ 축축~ 흥건~ 씰룩~씰룩~

아악~ 오빠..아퍼..너무 아퍼..~ 하흥~ 하학~ 악~

철썩~ 빠븍~철퍽~ 빠팍~ 아잉~ 아퍼..흐~흐~흑~ 그만..그만~!

오빠..제발..~ 그만해..~ 엉..? 아윽~ 철뻑~ 철뻑~!'

-'어흐헉~ 으흑~ 나온다..싼다..~ 어흑~ 찍~찍~퓨~?~픽~질질질~

껀덕~껀덕~ 질측~질측~ 찍~찍~찍~ 파르르~ 르~ 하후~ 훅~

으~ 졸라..많이 나오나바..~ 어~흐~ 찔끔~찔끔~ 찌릭~찌릭~!'

-'아학~ 학~ 오빠..뜨거워..~ 어흐~힝~ 항~ 음~ 음~ 음~ 흐느적~

흐느적~..벌렁~벌렁~ 질질질~ 줄줄줄~ 뚜~뚜둑~ 투둑~ 질질질~!'



있는 힘껏~ 떡을 치다가..보연의 보지 깊은 곳에..

뜨거운 정액을 사정엄씨..쫘아악~ 뿌리면서..

기마자세로 앉은채..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두손으로 보연의 엉덩이를 비틀어..잡고서..

마지막 짜릿함을 맛보는데..

어찌나..좃물이..많이 나오는지..

보연의 보지에서..씹물과 섞인 정액이..

침대시트위로..뚝~뚝~ 투툭~ 떨어지며..적시는데..~

음탕하고..질퍽한..원조섹스의..결정체를 쳐다보니..

흐믓하기 짝이 없었다..~ 낄낄낄~!!



한바탕~ 졸라 찐한 원조섹스를 마친 두 남녀는 욕실로..들가서..

열씨미..자지와 보지를 닦아내며..개끗이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왔다..~

담배를 한대 피워물고..보연이 다시 입은 브래지어와 팬티를..

쳐다보며..말을 건냈다..~



-'흐흠~ 졸라..머찐~섹스였다..보연아..! 너두 조아찌..?'

-'호호호~ 오빠..엉..! 머쪄써여..~ 응~! 나두 좋았어여..

너무..황홀했구여..~ 오빠..진짜..섹스 잘~해여~! 헤헤헤~!'

-'허허허~ 당근..잘~ 하지..구력이 몇년인데..~ 낄낄낄~

건~ 그러쿠..평소에..남친들하구..섹스할때..

오늘처럼..찐하게..만족했니..? 어땠어..? 엉..?'

-'헤헤...~ 창피하게..그런걸~ 왜물어여..? 호호호~!

오빠가..짱~이야..잴이예여.! 헤헤헤~!!'

-'흐흐흐~ 그럼..이제..비용을 지불해야쥐~!

음..너두 만족을 했고..제대루 된~ 자지맛을 봐쓰니깐..~

나 혼자..즐긴 것은 아니라구 바..~ 그리구..허~흠~~

이번에는 너두..나한테..한수 가르침(?)을 받았으니깐..~

음..3만원만 받아라..? 엉..?'

-'..!..!'

-'너무적어..? 하하하~ 너가 돈이 필요한데가 많은가 보구낫~!

좋아..오늘만..그렇게 받구..담부터 만날때마다..

대폭~ 인상된 금액을 지불하지..! 알겠지만..~

나~ ..양아치 아니닷..알지..?..오빠가..담부턴..많이 줄께..!'

-'..!..! 알아써여..~ 그럼..,언제..또..? 만나여..?

-'어흠..~ 지금 정하긴~ 머하구..대략~ 일주일에..한번쯤~~

어때..? 글구..너두..친구들도 만나구..또..~ 챗에서..

딴~ 넘~ 만나서..원조하믄 되자너..? 엉..?

물론..금액은 무조건 10만원 이상 불러라..!

공시가격(?)이 있으니깐..!..시장물~ 흐리지 말구..

가격흔들리면..여러 애덜~ 피해보니깐~ 흐흠~!!..'

-'좋아여..~ 그럼..그렇게 해여..~'



그렇게..되지도 않는 소리를 졸라..지껄여..

보연이를 황당(?)하게..만들어 버린 후..~

지갑을 꺼내어..3만발을 쫙~ 쏴줬다..~

그런데..갑자기..불쌍한 생각도 들고..

집에 데려다 주기도 귀찮은 생각이 번쩍~ 들길래..~

만발을 더~ 꺼내서..쏴줬다..~!! 낄낄낄~!!



-'음..글구..자~ 이건..택시비야..오빠가..

데려다 주면..좋겠는데...몸이..피곤해서..~ 미안하닷~!'

-'네~ 고마워여..~ 오빠..~ 담에는 꼭~ 데려다 줘여..? 알아쩌..?'

-'하하하~ 그래..꼭~ 그렇게 하께..~ 옷~ 입어..나가자..!'

-'네..~ 오빠..!'

-'참..글구..이런말이..있는데..꼭~ 명심해랏~!'

-'네..? 먼데여..?'

-'진정한 프로는 쩐을 안밝힌닷..~ 오직~ 승부뿐~!'

-'..@~@..! 네에....~~~~'



그렇게..보연이와..헤어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한번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때는...보연이에게 말하지 않고..

GS(Group Sex)를 할 계획이었다..~

물론 알맞은 대가는 지불할 생각이었다..~ ?~!

전에..알바걸들과..같이..GS를 했던..

맹구라는 동생넘하구..2:1루..찐하게..~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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