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의 여자
내용:레즈 sm물
미진:27세 168cm 초등교사 집에선 알몸으로 지내게 되면서 격게되는 에피소드
선예:23살 172cm 미대대학생 미진하고 같은동네살았던 동생
미진에게 특이한 버릇이 있었다. 집에서는 알몸으로 지내는 것이었다.
집이 보수적이었던 미진은 거기에 대한 반항 심리로 알몸으로 지내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집에서 알몸으로 지내는 것에 중독이 됐다.
수요일오후
일을 끝낸 미진은 샤워후에 당연하게 알몸으로 방에서 쉬고 있었다.
핸드폰벨소리가 울렸다
"여보세요"
"언니 나 선예야, 오늘 놀러가도 돼?"
"응 그래 와"
미진과 선예는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와서 모든걸 터놓구 지내는 사이다
그러다보니 선예는 미진이가 집에서 다 벗구 지낸다는걸 안다
딩동 딩동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미진은 혹시나 해서 누구인지 물었다.
"누구세요?"
"언니 나 선예야"
미진은 선예인 것을 확인하고 알몸으로 나가서 현관문을 열어준다
"어서와"
"언니는 여전하네 집에선 다벗구 지내는거 ㅋㅋ"
"알면서 뭘그러니 ㅋㅋ"
선예는 웃으면서 미진의 가슴을 만졌지만 미진이 그런 선예의 손을 탁 치면서
화제를 돌렸다.
"뭐좀 먹을래??"
"아니 별로 생각없어"
"그럼 맥주나 한잔하자"
"그래 언니"
미진과 선예는 평소처럼 수다를 떤다
"언니, 나 오늘 자고 갈게"
"그래 편히 자고 가"
미진이는 맥주와 먹은 걸 정리하고 설겆이 중이다
이때 선예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뒤에서 미진이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다
"어머 이러지마 선예야"
미진은 아까 선예가 가슴을 만지는 걸 거부했지만,
지금은 술을 마셔서 취기가 돌았기 때문에 같은 여자인 선예가 해주는 애무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언니 너무 이뻐 내가 누드찍어줄까?"
고민을 하던 미진은 자기 디카를 선예에게 건네준다 자기 디카라면
나중에 자신이 지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걸로만 찍어 선예야"
"알았어 언니 ㅋㅋ"
선예는 미진을 자극해서 이포즈 저포즈 다 찍는다
"언니 이번엔 누워봐?? 응 그래"
"언니 에로배우처럼 손가락 입에 넣어서 섹시하게 날봐봐"
"언니 섹시한대 ㅋㅋ "
"언니 가슴모아봐 이렇게?? 언니 잘하는대 ㅋㅋ"
선예가 시키는대로 하자 미진이는 흥분되기 시작한다.
"선예야 기분이 좀 이상해"
"언니 자위해봐 천천히 그건좀 챙피한대 뭐어때 우리둘인대"
미진이는 머뭇거리다가 선예가 시키는대로 천천히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보지에 가져가
천천히 자위하기 시작한다
자기보다 어린 선예가 본다는 사실에 미진은 더욱더 흥분이 된다
미진이가 흥분하는걸보자 선예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는다
미진이가 클락이막스에 이르자 선예는 계속찍는다
그걸 본 미진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선예야 핸드폰으로 뭐했어?"
"언니 자위하는거 찍었어 ㅋㅋ"
"뭐! 이리줘 지우게"
"안돼"
선예가 키가 더 크고 막 자위를 해서 힘이 빠진
미진은 선예에게 쉽게 제압 당해서 핸드폰을 뺏어오지 못한다
"미진아 이동영상 인터넷에 올릴까?"
"선예야 그럼 안돼 이리줘!"
짝!
선예가 갑자기 미진의 뺨을 때리자 미진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가만있어 이 동영상 인터넷에 올리기전에 "
"갑자기 왜 그래 선예야?"
선예는 뺨을 맞고 정신을 못 차리는 미진이의 뺨을 한대 더 때렸다
"아직 상황파악 안 되나봐? 내가 이 동영상 인터넷에 올릴까?"
"안돼! 선예야"
"그럼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지금부터 내 말에 무조건 복종만 하면 돼 알았어?"
"선예야.."
"넌 내 말에 복종만 하면 돼, 그럼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려질 일 없을거야"
"지금부터 날 주인님이라 불러 내말에 무조건 복종하구"
"선예야 이러지 마"
짝!
선예는 망설임없이 미진의 뺨을 때렸다. 미진의 고개가 휙 돌아가며 눈물까지 나온다
"주인님이라 부르라구 했잖아 내 말이 말같지 않아?"
"이러지마 선예야"
미진은 선예가 또 뺨을 때릴 줄 알고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미진이의 생각과는 반대로 선예는 일어서서 방을 나가고 있었다
"난 갈게 동영상 감상이나 잘해 인터넷에서"
그 말을 듣자 미진은 정말로 무서웠다. 초등학교 교사인 자신이 자위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가면 자신은 직장도 잃고 창녀처럼 살 것 같았다.
"알았어 선예야 아니 주인님..."
"진작에 말 들을 것이지 멍청한 년이"
"흑..."
미진은 너무 서러워서 눈물을 흘렸다.
선예는 방에서 나갔다 돌아오더니 손에 면도날과 쉐이빙크림 소독약을 가지구 온다
"여기 누워"
미진이는 선예의 의도를 알고는 하지말라구 애원한다
"아, 안 돼"
"가만있어 이 년아, 다 벗구 지내면서 털은 뭐가 필요해 내가 이쁘게 해줄게"
선예는 미진이의 털을 깔끔히 면도한다.
"다리 벌려 봐 웃어 개년아"
찰칵
선예는 백보지로 웃으면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미진의 사진을 찍는다
"내일부터 여기로 와서 지낼테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
미진은 충격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런 미진의 모습을 보면서
선예는 또 뺨을 때리면서 물었다
"대답 해 개년아"
"네 .."
짝
미진은 또 선예에게 뺨을 맞고 결국 참았던 울음이 터져버렸다.
"내가 뭐라구 부르랬지?"
"흑흑 주인님이요"
미진은 얼얼한 얼굴을 만지면서 간신히 대답한다.
"매일 아침엔 면도 후에 아침준비 해, 그리구 주인님 깨울 땐 내 발가락을 빨면서 깨워. 이리 기어와 봐"
미진이는 천천히 기어간다
"지금부터 연습해 내발 빨아봐"
마지못해 입으로 천천히 빨면서 눈으로 선예를 처다본다 선예는 웃으면서 내려본다
"정성껏빨아"
"네.."
"씨발 개년아! 무릅에 엎드려"
선예가 소리를 지르면서 말한다 미진이은 깜짝 놀라서 애들이 엉덩이 맞을때같이 엎드린다
"내가 몇번을 말해야 돼? 내가 누구지?"
"주인님이요!"
"알면서 그따위로 말해 넌 맞아야 돼"
선예는 미진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손바닥으로 내리친다
짝 짝 짝
선예의 엉덩이 때리는 소리가 방안에 울릴 정도로 세게 때린다.
"잘못했어요 주인님"
선예에게 사정없이 맞은 미진이는 아이처럼 훌쩍거린다
"너 이런 거 좋아해? 보지에 물흐른 거 봐 더러운 년"
"아니에요 이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럼 이 보지물은 뭐야?"
천진한 아이처럼 묻는 선예 때문에 미진이는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빨개진다
"엎드려 엉덩이 들어봐"
엉덩이를 맞은 미진이 잘 움직이지 못하자 선예는 미진의 배를 툭툭 차면서 제촉한다
"어서"
"네 주인님"
"엉덩이 이쁘네,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넌 털 미는 게 더 이쁠 거 같았어"
미진이는 너무 창피했지만 또 엉덩이를 맞을까봐 아무말없이 엉덩이든 자세로 가만있는다
찰칵
선예는 그런 미진의 모습을 또 카메라로 찍는다
"미진아 누워 봐"
미진이가 눕자 선예는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진다
"미진아 기분좋지?"
미진이는 속으로 여자의 키스가 이런기분인지 첨으로 느끼기 시작한다
"대답해야지 미진아"
"네 주인님"
선예는 가벼운 애무로 미진을 흥분시킨 후에 자위하라구 시킨다
"자위해 봐"
"네 주인님"
선예의 애무로 달아올라 버린 미진은 바로 선예가 명령을 내리자 바로 자위를 시작한다
선예는 휴대폰으로 털을 깍은 미진의 보지를 클로즈업 한후에 다시 찍기 시작한다
"흐응...아흑"
미진이 절정할 것 같은지 신음을 입으로 내기 시작하자
선예는 멈추라구 한다
"그만해, 주인님 허락 없이 가면 안 돼지?"
계속 보지를 만지는 미진의 손을 잡고 선예가 물어본다
"더 자위하구 싶어?"
"네 주인님"
이미 미진은 발정이나서 보지를 벌렁거리는 생각밖에 없었다.
아무 생각없이 선예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시키는대로 다 할수 있어?"
"네 다 할게요"
"다 한다 그랬다"
이 대화도 휴대폰에 녹화된다
"자 이제 더러운 똥개처럼 발정해도 돼"
선예는 다시 찍기 시작한다
미진이가 절정에 이루자 물은 엉덩이까지 흘러내린다
미진은 너무 강한 절정에 정신을 못하리고 숨만 몰아쉬고 있었다
선예는 녹화한걸 보여준다
"이리와 내 무릅에 않아"
미진이는 선예의 무릅에 않아서 본다
"시키는거 다 한다구 했지 미진아?"
"네.. 주인님"
미진이는 힘없이 말한다
"시키는대로 안하면 우리 미진이가 백보지 주무르면서 질질 싸는 거 인터넷에 올릴거야"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이에게 필기도구를 가지구 오라 시킨다.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거 받아 써"
1.집에선 언제나 알몸인채로 개목걸이하구 지낸다.
2.아침에 내가 나갈때나 들어올땐 엉덩이를 높이들고 흔들면서 인사한다
3.아침엔 일어난후에 밑에 면도후에 아침을 만든다.
4.집에선 되도록이면 기어다닌다.
5.모든걸 시키는대로 복종한다.
6.아침에 깨울땐 발가락을 빨면서 깨운다.
"미진아 알았지?"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에게 담요 하나를 주면서 바닥에서 자라한다.
"내가 내일 여기 오면 개처럼 반기는 거 잊지마"
미진은 기분은 좋았지만 사진 찍은걸 후회한다.
"그럼, 주인님 내일 올테니까, 우리 귀여운 멍멍이는 바닥에서 자"
선예는 그 말을 하고 돌아갔다.
알몸의 여자2부
다음날 저녁
미진이는 여느때처럼 다벗구 저녁준비중이다
딩동딩동
선예다, 선예가 오자 네발로 기면서 엉덩이를 높이들고 흔들면서 말한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선예는 짐을 양손에 들고 있었다
"어서 이거 들지못해"
미진이는 빠르게 잡아서 나른다.
"배고프다 저녁 빨리 차려"
"네 주인님"
저녁을 먹구난후 선예는 미진에게 짐을 정리시킨다
4살씩이나 어린 동생의 노예가 된 미진은 후회가 됐다
"미진아 내가 어제 찍은거 잘 보관해 뒀어"
선예는 얄밉게 웃으면서 말한다
"어서 빨리 정리해 이년아"
선예는 미진의 엉덩이를 짝 때리면서 명령한다.
미진이는 분하지만 참으면서 정리를 계속한다.
정리후에 저녁을 먹는다.
"내가 먹을땐 옆에 서있어"
선예의 명령에 미진은 먹는모습을 보면서 옆에 서있는다
어린 동생이 밥 먹는데, 옆에 다 벗은 채로 서있는 자신이 한심하다구 느껴진다..
선예는 다 먹은 후에 미진이에게 물었다
"너 배고프지?"
"네, 조금..."
미진이가 말한다 방바닥에 음식을 놓고 미진을 개처럼 기게한다
"앞으로 이렇게 먹어 개년아 손은 사용하지 말구"
선예는 미진이가 개같이먹자 웃는다..
"잘 어울리네 ㅋㅋ"
미진인 어디라도 숨고싶어한다.
"다 먹었으면 치워 ㅋㅋ"
선예는 장난감이 생긴듯이 즐거웠다..
선예는 미진을 어떻게 가지고 놀면 재미있을까 생각하다가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저녁먹었으니 운동하러 가야지"
선예는 억지로 미진이에게 원피스만 입힌 후에 데리구 나간다
선예의 자동차에 올라탄 미진은 고개를 숙이면서 가만이 있는다
"뭐를 하려 그러지??"
미진은 너무 불안했다.
"보지 보이게 치마올려"
선예가 시키자 미진은 치마를 올린다 미진의 백보지가 보이자 선예도 조금 흥분했다
"미진아 윈피스 벗어"
"네 주인님"
달리는 차안에서 다 벗는다
"미진아 자위해봐"
"네 주인님"
미진은 속으론 분했지만 어쩔 수 없이 시키는 대로 한다
이런걸 원하지 않는대 흥분된다 미진은 결국 참지 못하고 소리를 내면서 자위를 한다
선예는 한적한 곳에 도착하자 차를 세운다
"미진아 나가서 차 정면에서 오줌을 누는 거야 잘 할 수 있지?"
밖에서 오줌을 누라고 시킨다.
"그건.. 여길 밖인대요"
미진은 망설이다가 간신히 말한다
짝
선예는 미진이 보지를 손바닥 강하게 때린다. 자위를 한다고 다리를 벌리고 있었던
미진은 깜짝놀라서 비명을 질렀다
"악!"
"어서 못해? 더 맞을래?"
미진이 밖에 나가는 게 너무 무서워 계속 밖에 나가는 게 망설여졌다
"알았어 내일 니년 동영상 네이버 검색어로 뜨는거나 잘 봐"
"알았어요 할게요."
"진작에 했으면 안 맞아도 되잖아 어서 가서 눠봐"
미진이는 힐만 신은채 알몸으로 나가서 승용차 정면에서 다리를 벌리고 오줌을 누려고 했다
하지만 긴장해서 인지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았다. 미진이 계속 오줌을 못 누자
선예가 차의 전조등을 킨다
"어서 빨리누라구 안 그러면 니년이 밖에서 오줌 누는 거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거야?"
선예는 재촉한다 결국 미진이 오줌을 누자 선예는 휴대폰으로 차안에서 찍는다..
"다 눴어요"
"잘 했어 그럼 손으로 보지에 묻은 오줌 처리하고 차에 타"
선예는 웃는 모습으로 미진이에게 차에 타라구 한다.
미진이가 타려구 하자 선예는 차를 조금식 출발한다.
미진이 알몸으로 차를 쫓아간다. 선예는 웃으면서 조금식 출발한다
"우리 멍멍이 산책 시켜주니까 좋지 ㅋㅋ"
선예는 미진이가 가슴출렁이면서 따라오는게 재미있다
차의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자 미진이가 태워달라구 애원한다
"제발 주인님 태워주세요"
미진이 한참 애원하자 선예는 차에 태워준다
"이젠 밖에서도 알몸으로 다녀도 되겠어"
선예가 미진에게 빈정거리듯이 말한다. 미진은 선예의 그 말을 듣고 보지가 달아오른다
"그리고 개처럼 잘 뛴 미진이한테 주인님이 선물을 줄께"
선예는 개목걸이를 미진이의 목에 채운다
"앞으론 집에서 이거 차면서 지내"
"알았어요 주인님"
집에 도착할때 쯤 선예는 미진에게 옷을 입으라구 시킨다.
미진은 드디어 끝났다고 안심했지만 집에 도착하지 선예가 미진의 옷을 다시 벗겼다
"미진아 샤워해 문은 열어두고"
미진이가 샤워를 마친후에 나오자 선예는 미진의 개목걸이에 개줄을 채운다.
"기어 개년아"
선예는 개목걸이를 한 미진을 데리고 방 안을 몇바퀴돈다
미진이는 속으로 분해하지만 어쩔수없이 시키는대로 한다.
"이런거 좋아하나봐?"
"아니에요 주인님 전 이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럼 이 물은 뭐야?"
선예의 노골적인 말에 미진이는 아무 말 못하고 고개만 숙인다.
"미진아 녹차 한 잔 타와"
"네 주인님"
녹차를 타오자 선예는 미진을 옆에 엎드리라구 한다
선예는 한잔 마신 후 녹차 잔을 미진의 등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미진의 엉덩이를 스다듬으면서.. 놀리기 시작한다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우리 미진이ㅋㅋ 한때는 동네언니였는데, 이런 꼴 당하니 잼있지?"
미진이를 분하지만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는다.
엉덩이를 스다듬자 미진이의 보지에서 물이 조금식 나오기 시작한다.
녹차를 다 마시자 선예는 샤워할테니 자기를 정성것 닦으라구 말한다
다 벗은 선예는 모델 키에 좋은 비율을 가지고 있어서 멋진 몸매를 하고 있었다
미진은 선예의 몸을 정성것 닦는다.
"미진아"
"네 주인님?"
"내일 내 친구들이 여기 올거야"
"왜요?"
"네 누드 그려줄꺼야"
미진은 깜짝 놀란다.
"왜 싫어? 어차피 다 벗구 지내구 여자들만 올거니까 기다려 지금상태로 ㅋㅋ"
"네 주인님..."
속으론 싫고 창피하지만 미진은 동영상이 유표될까봐서 시키는대로 한다.
"너 자위하는거 좋아하니까 지금부터 자위해봐"
"네 주인님"
"자위하라니까 좋아서 엉덩이 흔드는 거 봐 음란한 년, 어서해 이년아"
미진이는 자위하기 시작한다.
미진이 절정에 가기 직전에 선예는 멈추게 한후에 미진이의 손을 멈추고
선예가 직접 미진이의 보지를 만져준다. 미진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며
보지 절정으로 가버린다.
선예는 바닥에서 숨을 몰아쉬는 미진에게 명령한다
"아침에 내 발가락빨면서 깨워"
시킨 후에 선예도 잠이 든다.
3부
아침에 미진이는 일어나서 보지 정리 후에 선예를 깨우기 시작한다
발가락을 빨면서 선예는 그런 미진이를 흐뭇하게 바라본다
"그만해"
선예는 샤워하러 간다 샤워를 마친후에 타올만 걸치구 식탁에 않는다
미진이가 앉으려구 하자
"개년이 어디 앉으려고 해 넌 옆에 서있어"
선예는 미진에게 명령하며 엉덩이를 한대 친다. 선예가 식사하는동안 미진이은 옆에서 서있는다
한때 동생인 선예에게 이런 대우 받는다는게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동영상때문에 참고 선예가 먹는모습을 지켜본다
선예는 다먹구 미진이에게 바닥에 먹을것을 준후에 개처럼 입으로만 먹으라구 시킨다
미진이는 맞을까봐서 시키는대로 먹는다
"더 엉덩이 처 들고 먹어 이년아"
"네 주인님"
점점 미진이는 선예에게 고분고분하게 대하면서 길들여진다.
"7시에 친구들이 올테니까 준비하구 있어"
"정말 하는 건가요... 주인님?"
"전에 모델 해준다구 한 약속 지키는 거 잖아? 안 그래?"
"주인님 전 주인님 앞에서만 이러구 싶어요"
"참나, 무릅에 엎드려 미친년아"
선예는 미진이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내리친다
짝짝짝
"잘못했어요! 주인님!"
미진이는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린다
"아직 넌 더 맞아야 돼 시키는대로 다한다는 년이 심심하면 반항이야!"
"주인님 그만.. 죄송해요 시키는대로 다 할께요!"
"다 벗구 개목걸이만 한채로 기달리구 있어."
선예는 매질을 멈춘 후에 저녁에 보자구 하면서 옷 입고 학교에 간다.
선예는 친구들에게 오늘 누드모델 내가 설정한 상태로 그릴수있으니 모델비를 준비하라구 시킨다
친구들에게 모델은 개목걸이 한 상태의 애완견 컨셉이라 말한다
친구들은 넘 에로틱하다구 말하면서 웃는다
선예 포함한 4명은 집으로 출발한다
미진이도 초등학교에 퇴근한 후에 5시쯤 시장가서 장보구 저녁 준비 후
알몸 개목걸이 상태로 선예를 기다린다.
딩동딩동
"언니 나 선예"
"어서와요..선예야"
미진은 존대발도 반말도 아닌 이상한 말을 하며 문을 열어준다
선예의 뒤로 선예 친구들도 보인다
"어머 알몸에 개목걸이.."
선예친구중 한명이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린다
친구들도 모델이 첨부터 저런상태로 있자 놀라한다
"내가 설정한 상태로 준비해달라구 했어 나하구 같이 지내는 언니거든 언니가 2시간만 시간된다고 해서 빨리 그릴 수 있게 준비하고 기다려 달라고 했어"
선예의 말에 다른 친구들도 고개를 끄덕인다
"근대 선예야 저 언니 밑에 털도 밀었어"
미진이는 창피해 얼굴이 빨개진다
"내가 모델설정을 해달라구 해서 언니가 어제 털을 밀었어 ㅋㅋ"
선예가 미진을 보호하듯이 말해주자 미진은 내심 고마웠다
"언니는 초등학교 교사야 ㅋㅋ"
"초등학교 교사라구요 언니가요?"
선예의 친구인 지선이가 묻는다
"네 반가워요"
너무 부끄러워서 미진의 목소리는 자꾸 작아졌다.
미진이는 커피를 준비한 후에 선예 친구들이 그릴 준비를 마치자
포즈를 잡는다. 혼자거나 둘이 있을땐 알몸인것이 편했는대
대학생 4명이 처다보니 부끄럽고 창피해진다 그러나 몸은 밑에 물이 조금식 나오기 시작한다
선예 친구 중 지선이는 미진이의 털 밀은 보지를 신기한듯이 처다본다
2시간동안 미진이를 그린후에 친구들은 미진이에게 고맙다고 인사 후에 간다 가면서
서로 이상한다는 듯이 미진이 교사같지 않다구 중얼 거린다
"잘가 나중에 또 모델서줄꺼야"
선예가 그렇게 말하며 친구들을 배웅한다
"미진아 모델된기분이 어때?"
"넘 창피했어요.."
"뭐가 창피해 너 이런거 즐기잖아 그래서 다벗구 지낸거 아니야? 내가 시키는대로 다하구"
"아, 아니에요."
"그러면서 보지에서 이렇게 물도 나오잖아ㅋㅋ"
선예는 미진의 보지를 손으로 꾹 찝어본다 ..
"미친년 줄줄 흐르네ㅋㅋ"
선예는 미진이 젖꼭지를 비튼다
"너같은게 초등학교 교사라니 너 모습 좀 봐봐"
선예가 미진이를 전신거울로 젖꼭지를 비틀면서 끌고간다
"아.. 아.."
거울을 본 미진은 털이 밀리운체 개목걸이를 찬 자기모습에
고개를 숙인다..
"미진아?? 앞으론 집에선 기어댕겨 알았지?"
"네 주인님..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해야 되요?"
"넌 영원히 내노예일뿐이야 알았어?"
"..."
"싫어? 그럼 여태까지 찍은 동영상은 어떻게 할 거야?"
"네 알았어요 주인님..."
미진이는 이런플레이를 즐기는거는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몸을 더 빠르게 반응하구 점점 선예에게 빠져간다...
선예는 가방에서 남성용딜도 허리에 찬것을 꺼내구 허리에 차면서 말한다
"미진아 이리 와 봐"
미진이는 기어온다
선예는 미진이를 내려다본다
"미진아 빨아 봐"
미진인 선예의 딜도를 입으로 천천히 넣는다
선예는 미진이 머리잡는다
"정성것빨아 개년아"
욕하면서 미진이가 빠는 모습을자 미소가 저절로 나왔다.
"잘 빠는데 ㅋㅋ 남자거 빠는거 좋아하지 너?"
"아니에요"
"그럼 첨으로 빠는거야?"
선예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숙인 미진이의 머리를 잡으면서 무릅에 엎드리게 한다
"내가 물으면 빨리대답하는거 잊었어?"
사정없이 엉덩이를 내리친다
"잘못했어요 주인님"
"몇명이나 빨아줬어?"
"3명요."
"빠는거 좋아하나보네 자 다시 빨아봐"
미진이는 얼얼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다시 딜도를 빨기 시작한다..
"더 깊숙히 넣어봐 개년아 어디서 하는 척만 해!"
미진이는 목구멍까지 넣는다..
그런 미진이의 머리를 잡고선 앞뒤로 빨리움직인다..
"미진아 엎드려 엉덩이 들어 봐"
뒤에서 선예가 미진이의 보지에 딜도를 천천히 넣는다
"아응.."
미진이는 자기도 모르게 가볍게 신음소리를 낸다..
"이년 좋은가보네 ..좋냐?"
"네 ..주인님.."
"얼마나?"
"...많이요..."
미진이가 많이 씹물을 흘리면서 느끼자
선예는 뒤에서 미진이의 머리를 잡고 한손으론 엉덩이를 때리면서 피스톤 질을 한다.
미진이는 절정에 이루자 신음소리도 낸다
"하악..아응.."
"이년 무지 흥분했나보네"
"넘 좋아요 주인님.."
"넌 나의노예가 된걸 후회하지 않지?"
미진은 혼날까봐서 선예의 기분을 맞추려고 했다
"네 주인님 주인님 노예가 된걸 후회하지 않아요"
선예는 미진을 서로 안고 딜도를 다시 넣었다 미진이의 입술 가슴을 입으로 애무한다..
"아음..쩝.."
미진이는 몸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절정에 이룬다..
"잘움직이는대 우리 미진이"
칭찬을 받은 미진이는 얼굴이 빨개진다. 절정에 이르자 미진이는 옆으로 쓰러진다
선예는 발로 미진이의 엉덩이를 찬다
"야 나 힘드니까 시원한 물이나 가지고 와"
미진이는 물을 가지구 와선 선예 옆에 엎드린체로 있는다 ..
미진인 속으론 선예가 시키지도 않는데 개처럼 행동하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워한다..
선예는 물잔을 미진이 등에 올려놓은채로 샤워하러 간다
"이대로 가만있어"
"네 주인님"
선예가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나오자 물잔을 들면서 마신다
엎드려있는 미진이의 얼굴에 보지를 들이댄다
"야 빨아봐"
미진인 시키는대로 천천히 빨구있다..
"잘빠는대 우리 강아지"
선예가 미진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해주자 미진이는 흥분해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더 정성것 빨라구"
선예가 미진이 머리를 잡아챈다..
미진이는 더욱 빠르게 혀를놀리면서 빨고있다..
선예는 보지물을 미진이 얼굴에 흐른다.. 그런모습이 선예는 재미있었다
어떻게 괴롭힐까 속으로 생각하니 즐겁기만하다..
선예는 즐긴후에 미진이 손을 뒤로 묶는다..
"난 잘테니 내일 일찍 깨워"
미진인 얼굴에 선예의 보지물로 범벅이 된채로 바닥에 누웠다
미진인 속으론 억울하지만 동영상때문에 참고 잠에 들기시작한다..
4부
다음날 아침
미진인 간신히 일어나서 선예의 발가락을 빨아서 잠을 깨운다
"잘잤어 우리 강아지?? ㅋㅋ"
선예는 씻으러 가면서 미진이 손을 풀어준다
"아침준비 해"
미진인 얼굴에 아직 보지물 범벅인 채로 아침을 준비한다..
"주인님... 저도 씻게 해주세요?"
"안 돼"
"하지만..."
선예는 아침을 먹는다.
"내가 아침먹을 땐 조용히 좀 해 니 처지를 아직몰라!"
선예가 화를 내자 미진이는 아무말없이 옆에 서있는다
자기집에서 다 벗구 동생인 선예시중이나 들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서러워진다
선예는 다먹자 바닥에 먹다남은 음식을 쟁반에 놓구 다 먹으라고 시킨다
"다 먹으면 씻어도 좋아, 남기면 얼굴에 보지물, 밥풀 붙이고 출근할 줄 알아"
"네 주인님..."
점점 더 선예에게 고분고분해 지는 자기 자신에 놀라워한다.
선예는 학교가면서 미진이에게 저녁준비 잘하라고 시킨다.
미진인 엉덩이 높이 들고 흔들면서 잘 다녀오라 말한다.
선예는 그런모습에 속으로 웃는다
'미진 언닌 바보같아 ㅋㅋㅋ'
초여름 오늘 저녁엔 비가 오기 시작한다..
미진인 집에서 저녁준비중이다
딩동
선예가 왔다 문을열면서 미진은 엉덩이를 흔들면서 인사한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비가 오네"
"네 주인님"
저녁을 먹고는 선예는 미진이에게 우비만 입으라구 한다..
다 벗은 몸에 우비만 입으니 우비가 살에 닿아 미진의 기분은 별로다..
선예는 차에 미진이를 태운후에 비오는 도로를 달린다
"미진아 자위하구 싶지"
선예가 웃으면서 묻자 미진은 겁이 덜컥났다
"아뇨 주인님.."
"하고 싶잖아 우비 벗구 자위 해"
미진은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지만 동영상을 생각하면 선예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네 주인님.."
미진인 천천히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한적한 도로에 도착하자 비 오는 밖으로 나가라구 시킨다..
"..."
"어서!"
미진은 망설이다가도 선예가 소리를 지르자 무서워서 바로 밖에 나간다.
선예는 미진이에게 본네트 위에 않아서 자위하라구 시킨다..
미진인 누가볼까봐 두리번거리다가 본네트에 위에서 자위를 시작한다..
선예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는다..
밖에서 비를 맞으면서
차위에서 자위하니 미진이는 색다른 기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선예는 라이트도 켜놓고 실내등까지 켠다..
"너가 초등학교 교사라니 미친년 초등학교 교사들은 다 그래?"
비웃듯이 말한다 미진이는 그 말이 너무 자극적이라 절정에 갈 것 같았지만
선예가 다시 차에 타라구 시킨다..
"미진아 기분이 어떤지 자세히 말해봐 본네트위에서 자위한 기분이 어때?"
싫다고 말하면 혼날까봐 좋았다고 미진인 말한다
선예는 앞으로 야외에서 자주 시켜준다구 말한다
"좋았어요... 주인님"
"그게 좋다니 너 교사맞아?"
선예가 미진이에게 물었다. 미진이 아무 말없이 가만있자 선예는 화를 낸다
"어서 대답 안 해!"
얼굴을 창 밖으로 내밀라구 시킨다 엉덩이 쪽이 선예에게 가자
선예는 사정없이 미진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한다
짝 짝
"잘못했어요 주인님 용서해 주세요"
"개년이 봐주니까 정신 못 차리는구나 우비 이리 내 놔!"
미진은 정신없이 선예에게 애원한다 하지만 선예는 욕을 하며 미진에게서 우비를 빼앗는다
새벽1시쯤이라 거리가 한적하다
"집까지 기어"
단독주택이라 주차한 후에 얼마 걸리지 않지만 집근처에서 알몸으로 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미진은 정신이 없었다
미진인 알몸인체 기어서 비를 맞고 집으로 기어간다
선예는 뒤에서 미진의 엉덩이를 발로 차면서 빨리 기어가라고 한다
다행히 보는 사람없이 집에 도착한 후에 선예는 미진이에게 샤워를 하라구 시킨다..
더운 물이 비를 맞은몸을 따스하게 해줬다
미진은 아까 절정 못 간 것이 떠올라서 잠시 자위라도 하구싶었지만
문을 열어둬서 선예에게 걸리면 혼날까봐 샤워만 마친후에 나온다..
"우리 멍멍이는 엉덩이가 처녀야"
"네?"
"엉덩이로 해본적없어? 개년아 초등학교 교사가 왜 이리 머리가 나빠!"
"네 없어요..."
"그럼 내가 엉덩이를 첨으로 범해줄께"
선예가 말하면서 웃는다. 선예는 딜도를 허리에 차면서
미진이의 보지에 문질르기 시작한다
"언제봐도 엉덩이 이쁘네"
미진은 어린동생에게 엉덩이를 들면서 보이는 자신이 한심하고 부끄럽지만
시키는대로 하면 흥분되는 걸 참을 수 없었다.
물이 딜도에 묻어나자 항문주위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가만히 있어. 곧 강아지 똥구멍 아다 떼줄테니까"
"네 주인님"
얼굴을 바닥에 묻고 엉덩이를 높으든채 누구에게도 준 적이 없는 항문을 선예가 딜도로 넣기 시작한다..
"아 악.. 천천히요.."
딜도 앞부분이 항문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선예는 미진이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넣기 시작한다
앞뒤로 움직이자 미진인 항문이 첨이라 아프기 시작한다..
"주인님 아퍼요.."
"가만있어봐 아픈거 좋아하잖아"
선예는 미진이의 고통스런 모습을 즐기면서 잼있어한다 미진이는 아퍼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어때, 항문도 좋지? 미친년아"
미진인 아픔을 참으면서 좋다구 말한다 싫다면 또 맞을거 같아서 거짓말한다..
"앞으로 자주 항문을 이용해줄게 귀연 미진아 ㅋㅋ"
"윽! 윽.."
"미진이 물 많이나오네 여기가 성감대인가보구나"
선예는 웃으면서 앞뒤로 움직인다..
선예는 개목줄을 댕기면서 격력하게 움직인다
"그만 넘아퍼요 .."
"참아 개년아"
미진인 아프지만 어느새 보지에 물이 많이 흘러있다
선예는 미진이에게 스스로 흔들라고 하고 침대에 눕는다
미진은 눈물을 흘리면서 허리를 흔들었다 결국 그 날 미진은 탈진할때까지
선예에게 엉덩이를 쑤셔졌다...
알몸의 여자5부
다음날 아침
미진은 여느때처럼 선예를 깨우고 아침준비를 한다.
선예가 아침 다먹자 미진의 개밥 그릇에 우유를 부은후에 개처럼 핥으라고 한다
미진인 천천히 입으로 우유를 핥아 먹는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선예는 웃는다
"미진아 너무 잘하니까 상으로 엉덩이 더 들고 보지만지면서 먹어"
선예는 그 말을 남기고 학교에 갔다
토요일이라 수업이 없는 미진은 혼자 집에서 선예가 먹은거 다 치우고 씻기 시작한다
혼자라 편하지만 이게 뭔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진인 씻고 거울을 보자 부끄럽지만 자위생각이나서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선예에게 당하는 상상과 누드모델섰던게 생각이 나기시작한다
'난 이런걸 정말 즐기는걸까'
온 몸은 다시 흥분해 보지에서 물이 막 흐르기 시작한다..
"아흑..아.. 보지 응... 쌀 것 같아.."
오래만에 보지에서 물을 막 싸며 가버린 미진은 힘이 빠져서 잠들어버렸다
딩동딩동
미진은 초인종 소리에 잠을 깼다.
"아...으응? 누구세요?"
"니년 주인님"
오후 3시인대 벌써오다니, 선예의 허락없이 자위를 한 미진은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빨리 문 열어"
미진은 급하게 문을 열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반긴다..
"너 뭐했니?"
"처, 청소 했어요..."
선예가 묻는다 미진은 자위하고 낮잠잤다고 하면 혼날까봐
청소했다구 거짓말을 한다..
"음.."
짝!!짝
선예가 빠르게 미진의 양뺨을 때린다.
"누가 바보인지 알아! 청소한게 이래?"
"잘못 했어요... 낮잠잤어요 주인님"
미진은 차마 자위했다고는 할 수 없어서 낮잠 잤다고만 말 했다
"왜 거짓말을 해? 너 자위했지? 니년의 더러운 백보지에 씹물이 말라붙은게 보이는 데 미친년이!"
"아니 안했어요 주인님"
"내 무릅에 엎드려"
선예는 사정없이 미진이 엉덩이를 내리친다
짝짝짝
"거짓말을 해! 어디 허락없이 자위하고 낮잠 쳐 자!"
"잘못했어요 주인님 아윽.."
선예에게 사정없이 맞자 엉덩이가 빨개져서 후끈거린다
"다음에 거짓 말하면 밖에서 엉덩이 쳐 맞을줄 알아!"
"네... 주인님"
"목 마르니까 차 한잔 타 와."
선예는 미진의 엉덩이를 차면서 재촉한다.
차를 타 온 미진은 선예 옆에 엎드린채로 가만있는다.
선예는 속으로 웃으면서 즐거워한다
선예는 미진이의 빨개진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차를마신다
"미진아 많이 아펐니?"
"아뇨 잘못했어요 주인님"
미진이는 자위한 걸 들키고 어린애처럼 엉덩이를 맞으면서 선예에게 완전히 모든걸 제압당했다.
선예는 길들여지는 미진이를 보면서 더욱더 즐거워한다
선예는 그런 미진의 보지를 쓰다듬으면서 말한다
"미진아 나 친구들이랑 1박2일로 놀러갈거야 집단속 잘하구 있어"
"네? 주인님"
"개년아 나 친구들이랑 놀러가니까 혼자서 보지 잘 간수하고 있으라고."
"네..."
그 말을 끝으로 선예는 미진의 보지를 그만 쓰다듬고 짐정리를 한다
선예는 짐을 챙겨서 나간다.
혼자남은 미진은 저녁을 먹는다 선예는 없지만
여전히 개밥그릇에 밥을 놓고 입만으로 먹었다
개목걸이는 한 상태로 집에서 설겆이 청소 빨래등등을 한다
거울을 지나치자 개목걸이 한 자신을 바라본다
'오늘은... 이건 안 해도 되겠지?'
미진은 큰맘 먹고 목에 차고 있는 개목걸이를 풀고 티비를 본다.
혼자있으니 선예가 있을때보다 심심한 생각이 든다
'내가 무슨생각하는거지... 내가 이런걸 즐기는 체질인가?'
미진은 괜히 보지가 허전하고 근질거리자 의심도 해본다
'아니야 나보다 어린 동생에게 이런꼴을 당하면서 즐기다니'
사실 선예가 괴롭히거나 장난칠때 느끼는건 사실이다.
'내가 이상한건가'
미진은 선예가 없이 혼자가 되니 별 생각이 다든다..
한편 선예는 친구들과 클럽에서 술마시면서 신나게 놀구있다 미진이 생각도 난다
'내가 너무한걸까? 사실 잼있지만 어렸을때부터 나에게 잘해준 언니인대 미안하네...'
선예는 언니에게 사과하구 동영상을 지우기로 약속할 마음을 먹는다.
친구집에서 잔 선예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미진 언니에게 어떻게 사과할지 생각한다.
딩동딩동
미진인 선예인지 알고 엉덩이 흔들면서 맞이한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선예는 한참 물끄러미 처다본다..
미진은 선예 눈치를 보면서 뭘잘못했는지 걱정한다
'아 목걸이 ..'
미진은 땅바닥에 있는 개목걸이를 목에 찬다
"죄송해요 주인님"
"미진 언니"
"네 주인님"
"언니 여태까지 내가 장난친거 미안해 첨엔 언니가 넘 순진해서 적당히 하구 끝낼려구 했는대..."
"넘 재미있어서 여기까지 온거같애 미안해 언니 나에게 잘해줬는대 이렇게 못되게 굴어서"
"선예야..."
"언니 많이 힘들었지? 때리구 괴롭혀서 정말 미안해"
"아냐..."
"지금 휴대폰속의 동영상은 다 지울게"
"선예야... 넘 심했어 얼마나 무서웠다구"
"언니 미안해 다 지웠어..."
"고마워 선예야..."
"언니 난 사실 이런거 즐기는 스타일인가봐 근데 그게 언니를 강제로 끌어들이다니 어제 생각해봤는대 내가 잘못한거 같아.."
"선예야 근데 나도 어제 혼자 생각해 봤는데... 사실 이런거 넘 즐기고 있나봐 무섭구 싫으면서도 넘 흥분 돼... 선예야 .."
"언니 정말이야?"
"응"
"언니 그럼 계속 이렇게 지낼까?"
미진은 조금 망설였다. 동영상까지 지웠는데 이렇게 지내면 진짜 자신이 원해서 그런 거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발정나서 간질거리는 보지를 속일 수는 없었다
"네 주인님"
"그럼 앞으론 더욱 더 힘들어 질거야 각오해"
"네 주인님.."
선예는 자기 무릅에 미진을 앉게 하고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진다..
"아응.."
"좋아? 미진아?"
"네 주인님 .."
선예는 허리에 딜도를 찬후에 미진을 엎드리게 한다
"엉덩이 들어"
짝
선예는 미진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명령한다
"네 주인님"
"다리 벌려"
"네 주인님"
이미 미진의 보지에는 물이 고일정도로 질질 흘리고 있었다
선예가 딜도를 삽입하자 미진의 보지 속으로 딜도가 한번에 쑥 들어간다
선예는 뒤에서 미진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피스톤 질을 한다 미진은 더욱더 흥분이 몰려온다
"아..아..주인님 저 노예인게 좋아요 더 빨리해주세요.."
선예는 그냥 웃음만 나온다 미진 언니가 정말 이런 변태라니
"미친년 니가 교사라니! 발정난년!"
선예는 미진의 머리채를 잡구 더욱 빠르게 앞뒤로 흔든다..
미진은 너무 흥분해 물이 흥건히 나온다..
선예는 이젠 맘 놓고 미진일 괴롭힐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더 즐거웠다
미진은 이젠 자기가 원해서 선예 노예가 된 사실에 더욱 더 흥분한다.
결국 둘은 서로를 원하는 사이가 되어간다.
미진의 보지를 사정없이 찌른다. 선예의 격렬한 움직임에 미진은 숨이 넘어갈듯이 좋아한다
"악 좋아요 주인님 악!"
"그래 개년아 질질 싸렴."
"윽윽 갈께요 아앙!"
결국 미진은 보지물을 질질 싸면서 바닥에 축 늘어졌다
한참 동안 미진이 보지를 딜도로 탐한 선예는 만족스럽게 일어섰다
절정에 이르러 정신이 없는 미진이의 가슴을 선예는 발로 문지르면서 내려본다
"미진아 앞으로 넌 내 애완견이니까 강아지 이름을 지어줄께"
"네 멍멍"
"앞으로 밍밍이라 부를께"
"네 주인님"
미진은 말하면서도 밍밍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는 게 이상했다
정말 개가 된 느낌이었다
"다리 벌려"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이 보지를 옆으로 벌린다
"와 이년 물 흐르는 것 좀 봐"
"으... 부끄러워요..."
"너같은게 교사라니 믿어지지가 않아 넌 창녀가 어울려 안그래?"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이 가슴의 꼭지를 꼬집는다
"아 아퍼요"
"아프라 하지 너 좋으라구"
미진은 선예의 비꼬는말에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 선예는 그런 미진을 보면서
"니년이 원해서 노예가 된거니까 앞으로 더욱더 잘해 알았지?"
"네 주인님"
미진은 더욱 더 순종적으로 변해간다..
선예는 컴퓨터에 앞에 성인몰로 접속한다 팔찌와 발찌를 구매한다
"밍밍아 이리 와 무릅에 앉아"
"네 주인님"
"이거 구매해"
"네? 주인님 이걸로 뭐하시게요?"
"너 나 없을 때 자위 못하게 묶어두게"
"네!?"
"왜 안돼?"
"네 알았어요"
주인님 모든걸 복종하기로 한 이상 미진이는 선예를 믿고 구매한다..
"밍밍아 이리와 오늘은 내 옆에서 자"
선예는 미진이를 앉고잔다 가슴 보지 장난치면서 괴롭지만
미진은 속으로 선예가 나를 아끼는걸알고 좋아라한다..
선예는 미진이 위에서 키스를한다
"밍밍이 입술도 부드럽구나 이 귀여운것 ㅋㅋ"
선예는 미진의 가슴과 보지를 자기것인양 부드럽게 애무해준다..
미진은 남자와 할 때보다 더욱 더 흥분하면서 여자의손길이 더 좋다는걸 느낀다..
결국 참을 수 없게 된 선예는 다시 허리에 딜도를 차고 미진이 다리를 어깨에 걸친다
"밍밍아 남자보다 나랑하는게 더 좋지?"
"네 주인님 넘 좋아요"
선예는 웃으면서 더욱 더 격렬히 앞뒤로 움직인다
"아..아.."
미진의의 숨소리 신음소리와 섞여나온다..
"밍밍아 엎드려"
미진은 엉덩이를 높이들면서 엎드린다 부끄럽지만 보지를 벌리면서
다시 딜도를 받아 드릴 준비를 한다
선예는 뒤에서 미진이 엉덩이를 거칠게 잡으면서 앞뒤로 움직인다
"아..아.. 아 넘좋아요 주인님"
"그리 좋냐 시발년아!"
미진은 선예의 욕을듣자 더욱더 흥분한다..
미진이 보지에서 많은물이 흘러나오자 선예는 딜로를 풀고 보지를 미진이 얼굴에 내민다
"빨아 봐"
"네 주인님"
미진이는 정성것 선예의 보지를 정성것 빨면서 애무한다
"잘 빠는데 전 남자들이 좋아했겠어 ㅋ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넌 교사가 아니라 술집에 다녀어야했나봐 어서 빨아!"
"네 주인님"
한참동안 선예의 보지를 빨자 미진이도 흥분해서 보지물을 싼다
미진의 얼굴은 보짓물로 범범이 된다
"흐응... 기분 좋아 이제 그만 자자"
미진이 손을 뒤로 묶은 후에 선예는 미진이를 안고 잔다
이제 둘은 서로 만족해 하면서 잠이 든다
알몸의 여자6부
다음날 아침
미진은 변함없이 손이 뒤로 묶인채로 선예의 발가락을 빨면서 선예를 깨운다
"밍밍아 이리와"
선예는 미진의 손을 풀어주면서 아침준비를 시킨다.
선예는 씻구 와서 아침을 먹는다 미진은 변함없이 옆에 서서 지켜본다
다먹은 선예는 바닥에 우유를 붙는다
"밍밍 우유 먹으련 ㅋㅋ"
"네 주인님"
선예가 우유먹는 미진이 뒤로 가서 보지를 살며시 만진다
미진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엉덩이도 손가락을 넣다 뺐다 한다
미진이 엉덩이를 때리면서 빨리먹으라구 재촉한다
흥분된 미진은 우유를 먹는게 두 구멍을 농락당하는 중이라 쉽지 않다
간신히 다 먹은 후에 선예는 학교에 가면서 오늘 일찍 택배를 같이 받자구한다
"네 주인님"
미진도 출근할 준비를 한다 미진은 수업중에서도 어제 내린결정에 다시생각해본다
미진은 싫은건아니지만 때론 부끄럽구 힘든건 사실이다
그러나 미진마음속엔 이런생활이 싫진 않다
미진은 집으로 돌아와서 알몸으로 개목걸이를 찬다
선예가 언제올지 모르지만 전신거울을 보면서 자위를 한다
이런 모습이 부끄럽지만 흥분되기 시작한다
가슴과 보지를 만지면서 선예가 나에게한 행동을 생각하면서 더욱 빠르게 흥분된다
딩동딩동
선예는 문을열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선예를 반긴다
"주인님 어서오세요"
선예는 미진이 엉덩이를 토닥인다
"우리 밍밍이 착하네 주인을 반길줄도 알구 ㅋㅋ"
"네 멍멍"
"착한 밍밍이한테 상으로 있다가 택배올 때 타울로 가리구 받아"
"주인님 남자일텐데..."
짝
미진이 꾸물거리자 선예는 미진이 얼굴을 때린다
"너가 원한거 아니야! 할래 안할래?"
"네 할게요 주인님"
미진은 싫지만 시키는대로 한다 불안하게 시간이 간다
선예의 전화벨이 울린다
"택배기사인대요 집에 계신가요"
"네 오시면 돼요"
선예는 미진에게 보지가 거의 보이게 타울로 가려주고 택배를 받아오라 시킨다.
선예는 옆에서 지켜본다
택배기사가 문을 열자 타올 한장만 걸친 미진의 몸을 훑어본다
"여기 물건요 싸인 좀 해주세요한다"
"아... 네, 네"
미진이 싸인을 하기위해 고개를 숙이자 택배기사는 노골적으로 미진의 가슴을 쳐다본다
미진은 부끄럽지만 물건을 받고 싸인을 해준다
"안녕히 계세요"
택배 기사가 아쉬운 듯이 말하지 선예는 장난기가 발동해 타올을 확 벗긴다
"악!"
조금만 아저씨가 늦게 뒤돌았어도 모두 보일 뻔 했다 선예는 당황하는 미진이 모습을 보면서 웃는다
"밍밍아 너 노출도 좋아하는구나"
"아니에요 주인님"
"아니긴 뭐가 아니야 여기 물은 뭔대?"
선예는 손가락 두개로 미진의 보지를 마구잡이로 쑤시자 물이 한가득 묻어 나온다
"그건..."
"솔직히 말 해 노예주제에 ㅋㅋ"
선예는 웃으면서 택배 온 물건을 꺼낸다
팔찌와 발찌 이둘은 서로 연결도 할수있게 되있다 열쇠도 따로 있고 제품중에 제일 비싼걸로 샀다
"밍밍 이리와"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의 팔과 발에 채우고 서로 연결해 미진은 꼼짝도 못하게 해놨다
선예는 그런 미진의 모습을보자 장난기가 발동한다 발로 가슴을 누르고 보지도 발로 건드린다
"잘 어울리는대 밍밍아 발찌 팔찌 맘에 들지?"
미진은 싫다구하면 실망할까봐
"네 주인님 좋아요..."
"넌 타구 났구나 벌써 물이 ㅋㅋ"
선예는 미진의 보지에서 씹물을 찍어서 미진의 입에 갔다댄다
"먹어 너꺼니까"
"네 주인님"
미진은 혀로 자신의 씹물을 천천히 핥아 먹는다
그 모습을 선예는 만족스럽게 미진을 다시 풀어준다
"저녁 준비 해 배고파"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이 차린 음식을 맛있게 먹은후에
먹다 남은 것은 바닥에 놓는다
"먹어 밍밍아"
어떻게 골려먹을까 생각한 선예는 오늘은 청소를 시킨다 그래도 언니인대
안스럽지만 보면서 즐긴다 선예는 일부러 어질러 놓는다.
기어다니면서 청소하는 모습이 귀엽게 보인다
선예는 미진을 불러 구속구를 채운다
"이대로 청소해"
"네 주인님"
미진은 더욱 힘들어 하면서 청소한다.
기어 다니면서 걸레질하는 미진을 선예는 일부러 발로 차서 넘어트린다
"아야.."
"뭐 불만있어?"
노골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한다
선예는 딜도를 허리에 찬 후에 4발로 기어다니는 미진의 보지를 만지면서
천천히 딜도를 삽입한다. 움직일수 없는 미진을 보면서 선예는 좋아라한다
미진은 4발로 개처럼 박히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면서 더욱더 흥분을 느낀다..
"밍밍아 넌 타고난 노예같아 ㅋㅋ"
엉덩이를 때리면서 즐거워한다
자기 장난감인 듯 미진을 괴롭힐 때가 선예는 기분좋았다
미진은 개목줄을 잡구 뒤로 댕기면서 더욱 빠르게 움직인다
"아윽 ..나 넘 좋아..아.. 미칠 것 같아"
선예는 거침없이 신음소리를 낸다..
절정에 다다를쯤에 딜도를 빼면서 미진을 발찌 팔찌를 서로 연결해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주인님은 지금 힘든데 혼자만 좋아라하네 밍밍 너만좋으면 돼?"
"아뇨 주인님 잘못했어요"
"시발년"
책상에 있던 자로 미진이 엉덩이를 마구 때린다
미진이 엉덩이에 빨간줄이 생기면서 아픔에 덜덜 떨었다
"제발 잘 못 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미진은 아파하면서 애원하듯이 말한다
선예는 거울로 미진을 옴긴후에 머리를 뒤롤 잡아채면서 엉덩이를 자로 마구 때린다
"봐 개년아 이런거 좋아하는 니 모습이 진짜라는걸"
짝짝짝
"아악..악 제발 그만 잘못했어요"
미진은 울면서 애원한다..
선예는 속으로 넘했나 언니인데 너무 집중해서 심하게 때린거같아 후회한다
결국 선예는 발찌와 팔찌 연결된것을 풀어준후 무릅에 앉게한다
"많이 아팠니?"
"네 주인님"
미진은 말하면서 선예의 가슴에 안긴다
"너가 이런생활 원한거니 참아"
선예는 미진을 품에 안는다..
"내가 각오하라구 말한거 잊지 마"
선예는 미진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선예는 다시 팔찌와 발찌를 연결후에 딜도를 푸르고 보지를 미진이 입에 대면서 말한다
"빨아"
미진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선예 보지를 빨려구 노력한다
그런 모습이 선예에게는 재미있었다
"더 정성 것 하지 못해!"
"네 주인님"
미진은 정성 것 빨면서 시간이 흐르자
선예는 미진이 뒤로 가서 보지를 만지면서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다
미진은 다시 흥분하자 마구 넣다뺏다 하면서 미진의 신음 소리를 즐긴다
"더 신음 소리 내 봐 밍밍아"
"네 주인님"
"아응..아응..아...."
"사랑해 밍밍아 ㅋㅋ"
"아흑 저도 사랑해요 주인님"
미진은 이런식으로 칭찬을 받을때 좋아하는 자기 모습에 놀라워한다
선예는 발찌와 팔찌를 연결하면서 이대로 자라구 한다
미진은 불편하지만 노예가 되기로 한 이상 시키는 대로 잔다
그러나 아직 적응이 안 되서 잠이 안 온다
7부
다음날 아침
미진은 선예를 깨운다 손발이 다 묶인 상태라서 간신히 몸을 움직여 선예의 발가락을 빤다
그런 미진의 모습을 지켜 보면서 선예는 웃는다
선예는 미진의 구속구를 풀어준 후에 아침준비를 시키고 씻으러간다.
"주인님 식사하세요"
그런 미진의 모습이 선예는 귀여워보인다
선예는 천천히 아침을 먹는다 다먹구 남은것을 바닥 쟁반에 놓으면서 먹으라 한다
미진은 입으로만 적당히 먹고 치운다
"밍밍아 너 지선이 알지 내 친구"
"네 주인님"
"지선이가 모델 좀 해달라는데 어떻게 생각해?"
"전 주인님 앞에서만 모델 했으면 해요"
"그래?"
선예는 엎으려있는 미진이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좋아라한다
선예의 학교에서 지선이에게 언니가 시간이 없어서 모델을 할 수 없다고말한다
"응... 알았어"
지선은 실망한 듯이 대답한다 하지만 혹시나 싶은 마음에 자신이 부탁하러
학교수업이 끝나고 미진이 집으로간다
딩동 딩동
"아무도 없나보네"
지선은 기다리기로 한다 미진은 학교수업을 마친후에 시장을보구 집으로 온다
지선은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미진이 보이자 인사를 한다.
"언니 안녕하세요?"
"네 선예 친구분? 무슨 일이세요?"
"언니 부탁인대요 저 모델 좀 해주세요."
"저 요즘 시간이 없어서 애들 시험기간이거든요..."
"언니 그러지 말구 부탁할게요"
"안 되는데..."
지선에 끊질긴 부탁에 결국 미진은 생각해보게 된다
"생각해보구 내일 연락할 게요 우선왔으니 차나 한잔하고 가세요"
"고마워요! 언니!"
미진은 왜 지선이가 왔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같이 차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언니 첨에 언니 봤을때 놀랐어요"
"아 네에..."
"시간이 없어서 선예가 그런 모습으로 준비하라구 말해서요... 저도 창피했어요"
"언니 몸매 넘 이뻐요"
"고마워요"
"전 언니를 꼭 그리구 싶어요!"
열성적인 지선이 미진은 조금 부담스러웠다
"생각해보구 전화할게요"
지선은 연락처를 남긴 후에 인사하구 간다
미진은 씻고 저녁준비를 한다
딩동딩동
"밍밍아 문열어 나왔어"
"네 주인님 어서오세요"
선예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반긴다
"주인님 오늘은 저녁을 맛난거 준비했어요"
"기대되네 우리 이쁜 밍밍이"
선예는 씻고 저녁을 먹는다
미진은 선예가 밥을 먹는데 옆에 서서 지선이가 오늘 찾아온 이야기를 말했다
"와서 뭐래?"
"모델해 달라구 해서요"
"그래서?"
"와서 부탁하길래 바로 거절할 수 없어서 생각해본다구만 했어요"
미진은 조금 망설이다가 주인님을 기쁘게 하기위해 뒷말을 덧붙였다
"주인님 허락이 있어야 하니까요"
"음 이 기지배가 ㅋㅋ "넌 어떻게 내가 시키면 할래?"
"네 주인님"
"알았어 우선 너도 저녁이나 먹어
미진은 여전히 땅바닥에 고개를 박고 엉덩이를 쳐들고 저녁을 입으로만 먹었다
그 모습에 선예는 장난끼가 발동한다 먹고 있는 미진을 선예는 자로 때리기 시작한다
"오늘은 맞으면서 먹어봐 ㅋㅋ"
"네 주인님"
미진은 아프지만 참고 먹는다 아픈 걸 참으면서 정신 없이 먹었기 때문에
미진의 얼굴은 밥풀이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선예는 그런 미진에게 차를타오라구 한다
선예는 차를 마시면서 편하게 티비를 본다 물론 미진은 옆에서 엎드려있다
선예는 티비를 보면서 미진이 엉덩이를 스다듬는다
"밍밍아 오늘은 산책이나 할까?"
미진은 무서웠지만 주인님을 사랑하고 믿기 때문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말한다
"네, 밍밍이 산책가고 싶어요"
선예는 미진이에게 미니스커트와 티만 입힌후 데리구 나간다
속옷을 입지 않아서 티는 꼭지가 튀어나온 것이 그대로 보이고,
조심하지 않으면 보지도 보이는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였다
미진은 속으로 불안하지만 주인님이 시키는대로 따랐다
둘은 차를 타고 DVD방에 도착 후 방 두개를 잡고 따로 따로 들어간다
선예는 미진에게 전화로 다 벗으라 명령한다
미진은 불안했지만 그나마 입고 있던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마저 벗었다
잠시후에 선예는 미진의 방으로 가서 옷을 가지고 나온다
"주인님 옷은 .."
"가만있어 내가 시키는대로 해"
선예는 울먹이는 미진을 두고 자기 방으로 간다
선예는 미진이에게 전화를 걸어 자위하라구 한다
-신음 소리가 잘 들리도록 해봐 개년아!
"아흥, 아으 주인님 기분 좋아요!"
미진은 가슴 보지를 만지면서 누가 올까 무섭지만 시키는대로 한다
선예는 미진이 절정에 이루자 자기가 있는 방으로 와서 옷을 가져가라구 한다
미진은 몰래 알몸으로 복도로 나온다 누가 볼까 가슴을 가린 후에 빨리 선예방으로 간다
"너무했요 주인님!"
미진이 투정을 부리자 선예의 눈빛이 달라진다.
"이게 어디서 불만이야"
선예는 미진을 무릅에 엎드리게 한후에 사정없이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한다
"잘못했어요 주인님 다시 안그럴게요... 으윽..."
선예는 30대를 사정없이 때린후에 미진이 옷을 입게 했다
DVD방에서 나와 차를 탔지만 선예는 표정에는 불만으로 가득했다
차를 몰면서도 아무 말이 없었다
결국 분이 안풀린 선예는 도로에 차를 세운다
"다 벗어 그리고 차 창문 밖으로 머리 내밀어"
선예가 기분이 안 좋은 것처럼 보여서 미진도 순순히 몸을 창문밖으로 내민다
선예는 미진이 몸을 더 내밀게 한후에 차 창문을 올린다
가슴까지 밖으로 내민 미진은 가로등이며 도로에 차가 올까봐 무서워한다
그리고 선예는 미진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내려친다
"니가 원해서 하기로 했음 무조건 따라야지! 미친년!"
욕을 하면서 미진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린다
엉덩이가 빨개진 미진은 울면서 사정한다..
그러자 선예는 미진의 보지를 천천히 만진다
미진은 이런상태에서 흥분해 물을 흘리는 자신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자신이 원해서 하기로 한이상 가만있는다
미진이 흥분하자 손가락으로 미진의 보지를 마구 쑤신다
"좋아? 개년아! 좋아?"
"네 좋아요 주인님"
"이런 상태에서 흥분을 느끼는 타고난 개년이 어디서 반항이야!"
선예는 이제 미진 언니는 언니라 아니라 내 장난감일뿐이구나 생각하면서
더욱 미진을 거칠게 다룬다.
앞으로 더욱 가혹하게 대해야지 하는 생각까지 하면서 집으로 출발한다
..집에 도착해선 선예는 미진에게 집까지 다 벗은 상태로 가라고 명령한다
누가 볼까봐 미진은 기어서 빨리집에 들어갈려한다
선예는 계속 발로 미진을 넘어뜨린다
"어서 빨리가 개년아! 왜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어?"
"아니에요 주인님.. 빨리 갈께요 윽..."
집에 도착해선 미진이에게 씻으라 말한 후에 구속구를 채운다
"오늘 반항한벌로 주방에서 자"
선예는 힘이 빠져서 엎어져 있는 미진에게 수건 하나 던진다
"잘자라 밍밍아."
8부
미진은 추워서 잠을 못 자서인지 선예보다 늦게 일어났다
선예는 미진이 엉덩이를 발로차면서 호통친다
"안 일어나!"
시계를 보니 4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정신이 든 미진은 애원한다
"주인님 잘 못 했어요"
"넌 아직 멀었어"
선예가 미진의 따귀를 때린다.
아흑
바쁘게 아침 준비 시킨 후에 선예는 미진을 엎드리게 한다
선예는 한쪽 다리를 미진이 등에 올려놓으면서 가만있이라한다
선예가 밥 먹는동안 미진은 선예의 발 받침대를 한다
자신이 밥을 다 먹은 선예는 땅바닥에 우유를 쏱는다
"자위하면서 먹어 봐 자위하는거 좋아하잖아"
보지를 만지면서 미진은 땅바닥을 기면서 우유를 입으로 핥아 먹는데
선예는 씻고 난 후에 미진이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한다
"오늘 지선이랑 같이올테니 그리 알아"
"네... 주인님"
"우리 둘 오면 첨에 모델 섰던대로 있음 돼"
미진은 왜 같이 오는지 모르지만 둘보다 먼저 집에 와서 기다렸다
미진은 다 벗구 목에 개목걸이를 하고 둘을 기다린다
다시 모델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된다 가슴과 보지를 만지자
물이 빨리 나온다 이젠 몸도 빨리 반응한다구 생각하니 더 흥분된다
딩동딩동
현관문 소리에 미진은 보지를 만지던 손을 빨리 입으로 빨아서 씹물을
처리하고 문을 열어준다
"안녕하세요"
지선이가 인사한다
"선예야 방에서 이상한 냄세가 나"
"그럼 환기시킬까?"
미진은 자신이 자위할 때 나온 암캐냄새일까봐 두근 거린다
창문을 모두 열자 미진은 다 벗은 몸을 누가 볼까봐 몸을 이리저리 숨긴다
"언니는 선예하구 같이 오면 늘 이런모습이네요"
지선은 말하면서 웃는다
"선예가 부탁해서요"
미진은 자기가 말하면서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언니 바쁘니까 어서 준비해"
선예는 미진을 재촉하면서 지선에게 어떤포즈가 좋은지 묻는다
그러자 지선은 조금 생각해보다가 말한다
"발 앞에 엎드러 빠는 모습이 좋을거 같아"
선예는 의자에 앉아서 미진에게 발을 내민다
"내 발 빠는 모습 부탁할게"
미진은 얼굴이 빨개지면서 머뭇거린다
"언니!"
선예가 소리를 지르자 미진은 반사적으로 선예의발앞에 엎드려 발가락을 빤다
"언니 엉덩이더 높게 들어주세요"
지선의 부탁에 미진이 엉덩이를 들자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언니 거기에 물이 나온다구 흥분한거 같아"
지선은 그런 미진의 모습을 노골적으로 말한다 미진은 너무 창피하다
이런 모습도 수치스러운데 보지에서 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이자 정신을 못 차린다
선예는 속으로 웃는다 미진의 난처해 하는 모습에 더욱 재미있어 한다
기본스케치가 다 되어가자 선예는 약속 있다면서 먼저 나간다
결국 미진하구 지선이 둘만이 남았다
지선은 미진에게 되도록이면 자세를 유지해 달라구 한다
지선은 그림을 그리면서도 미진의 보지를 유심히 관찰한다
미진은 지선의 눈길이 느껴지자 더 흥분해 보지에서 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지선은 미진이 뒤로 가서 보지를 더 자세히보면서 미진에게 말한다
"언니 흥분잘하는 스타일인가봐요?"
"아니에요"
"하지만 언니 밑에 물이..."
"이런 자세가 첨이라서 그런거라야"
미진은 간신히 대답한다.. 지선이 미진의 보지 가까이에 다가와서
지선의 숨결이 다 느껴진다. 결국 참지 못한 미진은 변명을 하면서 일어났다
"힘들어서 좀 쉴께요"
미진은 말하고서 욕실로 간다. 미진은 욕실에서 보지를 간단히 딱고 나오니
지선은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언니 고마웠어요. 저기 다음엔 혼자 와서 그리고 싶어요"
"으응...생각해볼께"
미진이가 말하자 지선은 약간 서운해 하면서 인사하구 간다.
미진이 핸드폰이 울린다 선예다
"오늘 늦게 올거야"
"네... 주인님"
미진은 혼자남아서 오랜만에 침대에 눕는다. 침대에 눕는게 오랜만이라니...
갑자기 자신이 노예라는 실감이 난다...
그리고 아까 지선이 보면서 느낀 흥분이 떠올리면서 자위를 시작한다
자위를 하면서 보지에 물이 많이 흐르자 천천히 콩알을 건드린다
선예에게 들키면 혼날생각을하니 더욱더 흥분되면서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미진은 면도된 보지 주위에 물이 흥건히 젖었다
속으로 빨리 선예가 와주었음하는 생각도 들면서
점점 더 선예에게 빠져든다 전엔 혼자서도 잘지냈는대
선예가 오래동안 안 보이면 외로움을 느끼기 시작한다
선예는 지선이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친구들하구 수다떨면서 피자 먹는 중에 친구들이 지선이 이야기를한다
"지선이 왜 남친이 없는지 아는사람?"
"지선인 동성에 관심있는거 같던데"
친구끼리 농담처럼하는 이야기지만 선예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미진에게 집착하는 지선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하지만 속으로 선예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우선 선예는 미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노예년아 지선이 갔냐?
-갔어요
-알았어 집으로 갈테니 기다려
-네, 주인님
"애들아 나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볼께
선예는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미진의 집으로 향했다
선예는 집으로 도착하자
미진에게 앞으로 지선이가 개인적으로 관계를 요구하면 받아주라고 명령한다
미진인 저녁준비중이다
선예가 생각한대로 잘 풀리면 지선도 미진이같은 노예가 될거라 생각하자 선예는 기분이 좋아진다
미진이 차린 식사를 먹으며 선예는 미진이에게 자위를 시킨다.
"네 주인님"
미진은 선예 발 아래에서 자위한다 시키는대로 다 하는 미진을 보자 웃음이 나온다
미진은 창피하지만 시키는대로 자위에 열중한다.
물이 흥건해지자 선예는 미진에게 자위를 그만두라 명령하고 바닥에 음식물을 놓아주곤 먹으라구 한다
미진이 핸드폰이 울린다 지선이다
"저기 언니 모델 좀 해주시면 안 돼나요?"
"네... 잘 부탁해요"
선예의 명령대로 미진은 지선의 부탁을 승락한다
"응, 시키는대로 잘하는 노예네, 만약에 지선이 더한 걸 부탁하더라도 다 해줘야 해"
"네 주인님"
선예는 미진에게 명령을 내리고. 지선이를 장난감으로 만들 계획을 세운다
선예는 미진이 방에 몰카를 설치 후에 지선이가 오기를 기다린다
다음날 아침
선예는 미진에게 지선이가 시키는대로 다하고 문은 열어두라구 명령한다
지선이가 도착했다 미진은 지선과 인사를 나누며 옷을 다 벗는다
지선이의 포즈 요구는 엎드려서 엉덩이를 벌리는 난감한 요구다
하지만 선예의 말대로 미진은 요구를 들어준다.
"언니 물이 나와요"
지선의 말에 미진은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구 가만있는다
지선인 미진에게 다가가서 엉덩이를 만진다
"어머 지선씨!"
"저... 언니가 넘 이뻐서 좋아요"
미진은 난감해하자 지선인 미진이 입술에 키스한다.
"웁, 지선씨 이럼 안 돼요"
"언니 사랑해요... 그러니까 한 번만..."
미진은 선예랑은 다른기분이 들지만 선예의 명령도 있고 지선을 받아들인다
서로 키스하면서 애무에 들어간다 미진이가 지선이 옷을 벗기자
지선은 170에 늘씬한 몸매에 우유빛 피부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 둘은 그런 모습이 선예가 설치한 몰카에 찍히고 있는 걸 모른다
서로 보지를 빨아 주고 키스하는 장면 모두 녹화되고 있었다
한참 서로를 탐닉한 후에 누워서 쉬고있을때 선예가 들이닥친다.
"어머 둘 다 알몸으로 뭐하는거야?"
"서, 선예야!"
지선인 놀라서 옷을 챙겨입을려구 하자
"어디서 옷을 입어 지선아 그대로 있어"
"뭐?"
선예는 벽장에서 몰카를 꺼내 녹화된 장면을 지선에게 보여주면서 협박하기 시작한다.
"지선아 대학총장님한테 조카가 레즈 섹스하는 비디오 보내주면 자지 흔들면서 좋아하겠지?"
선예는 노골적으로 지선을 협박한다.
"선예야... 이러지 마 우리 친구잖아"
짝
선예는 지선이 빰을 때린다. 항상 잘난 척만 하던 지선의 뺨을 때리니 기분이 좋았다
"지금 이상황이 이해 안 가냐? 넌 앞으로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돼 앞으로 주인님이라 불러"
"선예야..."
짝짝
지선의 고개가 돌아갈 정도로 쎄게 뺨을 쎄게 떄리자 지선이 멍해진다
"이게 어디 감히 반말이야, 난 이 동영상 돌리면 그만이야. 미대 레즈녀로 유명하게 해 줘?"
"알았어..."
"말 끝엔 주인님이라 불러 알았어?"
"네 주인님.."
선예는 지선이에게 엎드리라구 시킨다
선예는 지선의 신체검사에 들어간다 지선인 창피하지만 어쩔수없이 시키는대로 한다
미진은 알몸으로 옆에 엎드려있다..
선예는 지선이에게 누우라구 시키면서 다리벌리라구 한다
"밍밍아 쉐이빙 크림, 면도기 가져가"
"네 주인님"
미진은 입으로 물고 온다 지선인 지금에서야 미진이가 왜 그렇게 고분고분한지 이해를 한다
미진 언니도 선예의 노예인 것을 알아차린다
선예는 지선이 보지를 말끔히 밀은 후에 가슴 크기 허리 사이즈 등등 신체 검사를 마친다
지선이가 혼자 사는것을 아는 선예는 앞으로 미진이 집에서 노예로서 같이 지내라구 한다.
지선인 어쩔수없이 알았다구 한다
"그럼 노예로서 큰절 올려"
선예는 지선이에게 큰절하라구 시킨다 지선이 큰절을 올리자 선예는 지선의 머리에 발을 올리고 말을 이었다
"앞으로 미진이가 하는대로 따라해"
"아 아..."
"이런 거 좋아하나 보네 보지에 물고인 거 봐"
"흑..."
선예의 말에 서러워진 지선은 눈물을 흘린다
"너 미진이 좋아하니까 아까 하던대로 둘이 놀아 봐"
지선이가 머뭇거리자 무릅위에 엎드리게 한후에 엉덩이를 사정없이 내리친다
짝 짝
"윽 잘못했어요!"
"넌 아직 멀었어"
선예는 지선의 엉덩이를 30대 내리친다
미진인 자기도 혼날까봐서 조용히 있는다 선예는 장난감이 하나 더 생긴 것에 기뻐한다
선예는 엉덩이가 빨개진 지선의 엉덩이를 발로찬다
"이제 주인님 보는데서 노예 두명이 레즈쇼 한번 해 봐"
"...네... 주인님"
지선은 체념한 듯 미진에게 가서 미진의 보지를 개처럼 핥는다. 둘이 애무에 들어가자 선예는 구경중이다
미진이 유두를 꼬집고 지선이 유두를 꼬집으면서 둘의 섹스를 은근히 방해하면서 즐긴다.
둘이 많이 흥분해 보이자 선예는 둘을 떼어 놓는다
"발정한 개들끼리 붙어서 잘 노네"
"헥헥..."
"하아..."
지선과 미진은 아쉬운 신음소리를 거칠내 몰아쉰다..
"지선아 이젠 내 허락없이 흥분도 사정도 안돼 알았어?"
"네.."
짝
선예는 지선이 말하자 얼굴을 사정없이 내리친다
"내가 누구야?"
"주인님... 잘못했어요..."
"넌 밍밍이가 하는거 잘 보구 배워 알았어?"
"네 주인님..."
"밍밍인 내일부터 지선이 교육 시켜 둬"
"지선인 옷 입고 내일 짐 싸서 와"
"...네 주인님"
"마지막으로 노예년 답게 큰절하고 가"
지선인 분하지만 다 벗은채 보지까지 밀리고 큰절을 한다
결국 지선이는 분한 마음에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서 집으로 간다.
미진은 자기만으로 모자라서 지선이까지 저렇게 만든 선예가 불만이지만 말할 수는 없었다
다음 날
지선인 미진의 집으로 짐을 싸서 온다 미진은 다 벗은 채로 짐을 받아든다
"지선씨 정리 다 되었으면 옷은 다 벗고 기다려야 해요"
"미진언니 이건 좀 아니지 않아?"
"선예 성격 몰라서 그래요 어서 벗어요"
지선은 어제 선예에게 뺨을 맞은 기억이 떠오른다. 결국 지선도 선예를 따라 옷을 벗는다
"선예가 오면 개처럼 엉덩이 흔들면서 주인님 어서오세요하고 인사해야 해요"
"언니 여태까지 이렇게 생활하신거에요?"
"지선씨도 그렇게 생활하게 될꺼에요 안 해서 혼나거나 동영상 퍼지면 전 책임 못 져요"
"...알았어요"
선예가 오자 둘은 엉덩이 흔들면서 선예를 맞이한다
선예는 두명에서 그런 모습을 비웃는다..
지선이와 미진이가 저녁준비를 마치고 옆에 엎드려 있는다
둘의 그런 모습을 보자 선예는 즐거워한다
"너희들도 배고프지 오늘은 저녁을 한 명만 먹을 수 있어"
"네 주인님"
"...."
미진만 대답하고 지선이 대답하지 않자, 선예는 미진의 머리를 발로 짖누른다
"개년 머리 발로 차이고 싶어?"
"아뇨... 잘 못 했어요 주인님..."
지선이 용서를 빌지만 선예는 발로 지선의 머리를 문질러 아가씨같이 잘 정리되어 있던
지선의 머리를 미친년처럼 만들어 놓는다
"둘 중에 섹시하게 춤추는 멍멍이한테만 밥을 줄거야 내가 시작하면 둘이 춤춰 봐ㅋㅋ"
미진와 지선은 주섬주섬 일어서서 춤 출 준비를 한다
"시작"
지선이와 미진은 부끄럽게 춤을 춘다. 물론 선예는 그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똑바로들 안 할래!"
춤은 지선이가 더 잘 추지만 선예는 지선을 혼내기 위해 미진이가 더 잘 추었다고 말한다
선예는 미진에게 저녁을 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잘 했어 우리 밍밍아"
"네 주인님"
지선은 머리는 미친년처럼 산발이고 몸에서도 땀이 흘러 엉망이었다. 게다가 배까지 고팠지만
바닥에 놓인 걸 개처럼 먹는 미진을 보자 지선은 저녁생각이 없어진다
"지선이 넌 뭐해 먹은거 안치울래?"
선예는 지선의 엉덩이를 짝 하고 때린다
"네 주인님"
지선은 한때는 친구인데 이런 꼴로 당하는게 참 분하지만 어쩔 수 없이 참는다.
선예는 차를 마신 후에 미진이 같이 지선도 원피스만 입게 한 후 차를 태워서 데리구 나간다
차를 타자 뒷자석에 탄 미진이에게 자위를 시킨다.
"지선인 미진이 하는거 보구 따라해"
선예는 그렇게 말하며 그나마 입고 지선이 입고 있던 원피스마저 모두 벗긴다
지선인 수치스럽지만 미진을 보며 자위를 시작한다.
한참 두명이 자위에 몰두하자 선예는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다
"노예 신고식이야 지선아 차 앞에서 오줌 싸"
"네?"
지선이 머뭇거리자 선예는 화를 낸다
"당장 시키는대로 해! 왜? 동영상 보고 싶어?"
지선인 선예가 무서워 차 앞에서 오줌을 누기 시작한다
차 헤드라이트를 비치자 지선인 더욱 창피해한다.
미진은 전에 자신에게 시킨 것처럼 지선에게 하는 선예가 이상하게 생각되고
속으론 선예가 미워지기 시작한다.
지선이가 오줌을 다싸자 선예는 타라구 시킨다
지선이가 타려고 하자 선예는 차를 조금식 달리기 시작한다
지선이는 알몸인체 차를 따라간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선예는 웃는다
"제발, 제발! 주인님 태워주세요! 차에 태워주세요!"
지선이 사정하자 선예는 지선을 차를 태운다
"수고했어, 뒷자석에서 미진이랑 즐겨"
물론 선예는 디카로 촬영중이다.
둘은 촬영중인 것을 알지만 둘은 궁합이 잘 맞았고 더욱더 서로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한다.
선예는 만족스럽게 그 장면을 찰영한다
만족스러운 장면을 찰영한 선예는 둘의 레즈쇼를 계속 시킨 후에 집 앞까지 달린다 .
차를 세운후에 선예는 말한다
"둘 중에 한명은 다 벗구 집까지 가자"
"미진이와 지선이 보지를 벌려서 물 많은 나온사람이 다 벗구 가는거야"
미진과 지선은 뒷자석에서 치욕스럽게 다리를 벌리고 선예가 보지 검사하는 걸 기다린다
선예는 미진과 지선의 보지를 벌려보고 지선의 보지를 짝 친다
"개년 이거 봐 막 질질 흐른다 ㅋㅋ 뒷자석 시트에서 지선이 보지 냄새 막 나겠네ㅋㅋ"
"흑..."
"어디서 울어"
선예는 지선의 보지를 짝 친다
"개년아 니년이 기어서 집까지 가자"
선예 지선이에게 다 벗고 기어서 집으로 가라 명령한다
미진은 원피스를 입고 집에 먼저 들어간다
선예는 지선이 뒤에서 구경하며 따라간다
지선인 누가볼까봐 무섭지만 시키는대로 집에 알몸으로 기어서 들어간다.
선예는 미진이와 지선이를 샤워시킨후에 침대에 눕는다.
"샤워하니까 이쁘네, 오늘은 지선아 넌 침대에서 자게 해줄께"
선예는 지선이를 옆에서 자게 해준다
그런 선예의 모습에 미진은 점점 선예를 사랑했던 마음에 배신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지선이 침대에 눕자 선예는 딜도를 찬다
"빨아 지선아"
지선이 빨기 시작하자 선예는 내려보면서 웃는다
"변태 지선이 보지에 딜도 넣어줄테니까, 엉덩이를 높이들고 엎드려"
선예는 딜도를 지선이 보지에 넣기 시작한다 지선인 이런상태에서 흥분하는게 부끄럽지만
오늘 하루종일 발정해 있었기 때문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미진은 그 장면을 보면서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한다..
다음날 아침
지선인 가족모임때문에 집을 나갔다
미진이가 선예를 깨운다
"선예야 !"
"뭐? 이게 죽을려구"
"선예야 나 솔직히 너 사랑해서 이때까지 네가 시키는 일 다 했는데, 지선이까지 나같이 대하는게 싫어"
"죽을래!"
선예가 다그치지만, 미진도 물러나지 않는다.
"선예야 나도 찍은게 있어"
"뭐야... 이건..."
선예는 당황스러웠다. 지선과 미진도 이런 기분이었구나하고 이해하게 된다
"지선이하고 짐 챙겨서 나가."
선예도 사실 미진을 좋아했지만, 어느새 미진을 노예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게 생각나니 선예는 지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물러서기로 했다
"알았어..."
선예는 지선이 짐까지 챙겨서 나간다.
그렇게 둘은 헤어지고
미진은 혼자서 다시 집에서 생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매일 발정났던 습관은 사라지지 않아서 선예에게 길들이기 전보다
자위횟수가 더욱 많아졌다
미진이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한다
고등학교때 친구 현아다 둘은 거의 6년가까지 친구로 지낸 절친이었다
"현아야 정말 오래만이다 잘지내?"
"응, 잘 지내"
미진은 현아를 오래만에 집에 초대한다
현아가 오자 미진은 반긴다
저녁을 같이 먹은 후에 간단히 맥주를 마시자 현아는 부탁을 한다
"서울에서 당분간 지내야 되는데, 미진이 집에서 지내면 안돼?"
"괜찮긴한데, 나 집에선 알몸으로 지내는 습관이 있어"
미진은 절친인 현아에게 솔직히 말한다
"여자끼리 어때, 당분간 같이 지내자"
그 말을 하자 미진은 바로 옷을 다 벗는다
"그런데 언제부터 알몸으로 지내?"
"혼자 살면서부터 부끄러우니까 너도 벗어"
미진은 억지로 현아의 옷을 모두 벗긴다.
취기가 돌기 시작한 현아도 미진의 손에 옷을 벗는다
은근히 술이 취하자 둘이 같이 욕실로 가서 씻는다.
여고때 같이 목욕탕도 같이 간 사이라서 등도 밀어준다
현아는 고등학교때부터 가슴이 커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다
"여전히 글래머구나"
미진은 현아의 가슴을 만진다
현아는 놀리지 말라면서 미진의 가슴을 만진다
목욕탕에서 서로 장난치며 목욕을 하고 둘은 같이 침대에 눕는다.
현아는 피곤한지 바로 잠에든다.
미진은 현아의 가슴을 보면서 부러워한다 그리고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미진의 어느정도 흥분하자 신음소리를 낸다
"아, 아으..."
선예의 신음소리에 현아가 잠에 깨서 지켜본다.
미진은 현아가 보는것을 알지만 자위를 계속한다
선예는 자위가 끝나고 잠이 들고 현아도 그런 선예의 모습에 발정해서
홀로 보지를 만지다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을 같이 먹으며 현아는 저녁때 짐을 챙겨오기로 한다.
짐을 챙겨온 현아는 미진이가 학교에 가서 혼자서 짐 정리를 했다.
저녁이 되자 미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미진이는 집에 도착하자 바로 옷을 벗었다.
현아는 저녁을 준비중이었다.
"미진아 밥먹어"
현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미진이가 알몸으로 나오는 걸 현아가 봤다.
"넌 정말 알몸으로 생활하는구나"
현아가 미진이에게 말했다.
"난 이게 편해, 너도 옷 벗고 싶으면 벗어."
미진이가 말했다. 현아도 부끄러워 하다가 결국 옷을 모두 벗는다.
"현아야 우리 셀카누드 찍을래??"
미진이 말하자 현아도 여자끼리라 좋다구 말한다
미진이는 현아를 사진찍으면서 큰가슴을 부러워한다
"넌 좋겠다 가슴커서 ㅋㅋ"
현아가 디카를 달라하면서 미진이 누드를 찍기 시작한다
그렇게 놀면서 둘은 잠이든다
아침에 미진이가 학교에 가면서 문잠그는것을 잊었다
선예는 전에 놓고간 물건때문에 미진이 집으로 간다
"미진언니??"
선예가 부르자 아무소리도 없었다. 선예가 문을열자 문이 열렸다 방문을 열자
다벗구 자구있는 현아를 미진이라 생각한다
"언니??"
선예가 부르자 얼굴을 돌린 현아는 낮선사람을 보고 몸을 가린다
"누구세요??"
선예가 묻는다
"전 미진이 친구에요."
현아는 부끄러운지 작은 목소리로라 말한다. 다벗구있는 현아는 부끄러워하자
선예는 장난기가 발동했다
현아를 강제로 제압하면서 손을 뒤로 묶는다
"이러지 마세요"
현아가 말하자 선예는 가만있으라구 얼굴을 때린다
현아는 아무영문도 모른체 저항하지만 키가큰 선예에게 당할수가 없자 사정한다
"그만하세요"
선예는 현아의 말을 무시하고 폰으로 현아몸을 찍었다.
"미친년아 가만 안 있으면 이거 인터넷에 올린다"
선예가 협박한다.
"그러지 마세요"
현아가 울먹이면서 말하자
"내말만 잘들으면 아무일 없을거야"
선예가 웃으면서 말했다. 선예가 현아를 잘 보자 가슴이 상당히 컸다
"가슴큰대"
선예는 웃으면서 현아의 유두를 꼬집는다
"아악.."
"아프냐??"
"하, 하지마!"
"미친년이 다벗구 있는주제에 어디 말대꾸를 해"
현아가 반항하자 선예는 웃으면서 현아를 뒤로 눕히면서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린다
현아는 울면서 그만하라구 말한다
"넌 이제부터 나의 노예가 되는거야 알았어??"
"말만 잘들으면 이 사진도 아무일 없을꺼니까"
선예는 현아가 고개를 끄덕일 때까지 엉덩이를 때린다
결국 현아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선예는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선예는 현아의 뺨을 사정없이 때린다.
"내가 말하면 똑바로 대답하라구"
"네"
현아가 간신히 대답한다
선예가 현아의 보지를 살피다 손가락을 넣었다
"물많이 흘리는대 너 이런거 좋아하지?"
"아, 아니에요"
"아직 덜맞았나 보네 미친년이"
선예가 현아의 뺨을 한대 때리자 현아는 매가 무서워 좋아한다 말한다
"나를 주인님이라 불러"
선예는 또 한명의 노예를 가지게 됐다
선예는 노예수집이 취미라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현아의 손을 풀어주면서 바닥에 눕힌후에 현아의 보지를 면도를 한다.
"이러지 마세요"
"왜? 인터넷에 사진 올라가서 창녀되고 싶어?"
현아가 반항하자 선예는 인터넷에 사진을 올린다구 또 협박한다
현아는 어쩔수없이 선예에게 맡긴다.
현아의 보지는 아기처럼 털이 다 밀린 백보지가 되었다
"보지털 밀린 기념으로 보지 한번 벌려봐."
선예가 보지 벌려보라구 시킨다 현아는 울면서 보지를 벌린다
"더 벌려!"
선예가 화를 내자 현아는 놀라면서 보지를 더 벌렸다
"기념사진 찍게 웃어"
선예는 현아에게 웃어보라 시킨다
현아가 웃자 선예는 또 사진을 찍는다.
선예는 현아몸매 사이즈를 제면서 감상을한다
한편 현아는 이상한 기분에휩쌓이면서 묘한기분을 느낀다
이런 섹스를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보지엔 물이 고이기 시작한다.
'나 왜이러지'
가만히 현아는 선예에게 몸을맡긴다
선예는 유두를 꼬집으면서 전신거울 앞으로 데리구 간다
"밑에 털미니까 이쁘지 않니?"
현아는 가만히 고개를 숙인다 그러자 선예는 현아를 강제로 무릅에 엎드리게 만들어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린다
"제가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그러자 현아는 잘못했다구 사정한다.
"엉덩이 맞으면서도 물이 흐르네 너 이런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아니에요"
선예가 현아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자 쑥하고 들어간다
"그럼 이물은뭔데?"
선예가 보지물이 묻은 손가락을 보여주자 현아는 아무 말도 못했다
선예는 현아가 이 집에 있는 이유를 들었다.
"왜 미친년처럼 다벗구 지내냐?"
"그건..."
"미친년아 또 뺨 맞고 싶어?"
미진이의 비밀을 말하는 것 같아 잠시 망설였지만 선예가 또 뺨을 때리려 하자
현아는 겁 먹어서 말한다
"미진이가 다벗구 지내서 따라한거에요"
"발정난것들이 끼리끼리 노는구나"
선예가 현아를 비웃으며 싸가지없이 말한다
"넌 앞으로 내노예로 길들여 질테니 말잘들으라구 그럼 기념으로 자위해"
선예가 현아에게 자위하라구 시킨다
"못하겠어요"
현아가 말하자 얼굴을 사정없이 내리친다
"이게 어디 못한다구 말해 !"
현아는 선예가 무서워 알았다구 하면서 침대에 누워 자위를 시작한다 그러자 선예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기 시작한다
현아는 선예가 찍는줄 알지만 아무말없이 자위에 몰두중이다
'왜이렇게 된거지 ..'
그러나 혼자 자위할때보다 누군가 앞에서 본다구 생각하니 더 흥분된다
자위를 절정에 오르자 선예는 현아의 자위를 멈추게 한다
무릅에 현아를 앉게 한 다음에 여태까지 찍은 사진하구 동영상을 보여준다
"내 말을 거역하면 니년이 미친년처럼 자위하는 걸 인터넷에 올릴거야"
"네..."
"앞으로 내가 아침에 오면 개처럼 엉덩이 흔들면서 인사해야 돼 알겠지?"
선예는 미진이2를 생겼다구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선예가 돌아가자 현아는 욕실에서 씻으면서 실수했다구 자책하면서 앞으로의 일을 걱정한다
그러나 사진과 동영상 때문에 당분간은 선예가 시키는대로 맘을 먹는다.
현아는 피곤해서 잠에 들었다
미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알몸으로 자는 현아를 보다가 현아의 털이 없는 보지를 보고 놀라서 현아를 깨운다
"현아야?? 너 밑에 털은??"
미진이 묻자 잠에서 깬 현아는 너따라 정리했다구 얼버부린다.
미진이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런가 생각하구 넘어간다.
미진이는 샤워하러 욕실로간다
현아는 저녁준비중이다.
다 벗구 저녁준비하는 현아를보자
미진은 선예가 날볼때 이런기분이었을까 생각이든다.
미진은 장난기가 발동해 현아의 가슴을 뒤에서 만진다
"하, 하지마"
현아가 하지말라구 말하자 선예는 더욱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가만있어봐 이 가슴큰 지지배"
미진은 현아를 놀리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둘은 티비를 보며 알몸으로 장난치다 같이 거실에서 잠이 든다
아침에 미진이 학교때문에 출근을 하자
현아폰으로 선예가 전화가 온다
"지금 갈테니 똥개처럼 잘 기다리고 있어"
현아는 그 말을 듣고 용서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선예는 일방적으로 끊는다
잠시후에 선예가 도착하자
현아는 똥개처럼 엉덩이를 흔들며 선예를 맞이한다
선예는 현아를 일으켜 세워 가슴을 꼬집는다
"가슴큰년이라 만지는 기분이 다르군 "
그 말을 듣자 현아는 흥분하기 시작한다
현아는 선예의 행동이 무섭지만 흥분되는게 싫지는 않다
선예는 현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현아에게 물이 나오자
손가락을 빼서 현아의 입쪽으로 가져다댄다
"빨아"
현아가 망설이자 얼굴을 사정없이 때린다
그러자 현아는 울먹이면서도 빨리 손가락을 빤다
[
알몸의 여자선예는 집에서는 지선, 미진의 집에서는 현아를 부리기 시작한다.
오늘도 선예는 미진이 집에 와서 알몸으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현아를 괴롭혔다
가방에서 딜도를 꺼내서 현아의 후장을 문지르기 시작한다
"거긴 아파요!"
현아가 말하자 선예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기 시작한다
짝짝짝
"이게 어디서 반항이야!"
현아는 맞으면서도 물이 흐르는 걸 느끼면서 흥분하기 시작한다.
"이런거 많이 좋아하나보네 물이 흥건한대"
현아는 아무 말 못하구 얼굴만 빨개진다.
엉덩이에 딜도를 넣자 현아는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팠다
"윽 아파요! 아파요! 제발 그만해 주세요"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선예는 울면서 버둥거리는 현아의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면서 즐거워한다.
현아의 후장이 찢어져서 피가 나오자 선예는 딜도를 뺀다
선예는 옷을 모두 벗구 보지를 들이댄다
"빨아"
현아는 선예의 보지를 빨면서 한 손은 자기 보지를 만졌다
선예는 흥분하면서 자기 발 아래에서 발정나 있는 현아의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한다.
현아는 미진과 지선의 관계를 모르고있다
선예는 미진, 지선이에게 한 것처럼 현아도 그렇게 대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게다가 미진이, 지선이보다 더 똥개처럼
똥구멍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보지 만지고
발정해서 보지물을 더욱 많이 흘리는 현아가 더 재미있었다
선예는 발로 현아의 엉덩이를 밀었다
"개년아 내일도 기다려 나 지금 나가봐야 해"
"알았어요..."
현아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피 흘리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선예를 배웅까지 한다
한편 지선이는 선예 집에서 맨날 청소 강간을 당하는게 솔직히 싫다
지선이는 미진을 좋아하지만 선예에게 묶여서 어쩔수없이 이렇게 지내는 것을
더 이상 참지 못 했다
지선이는 용기를 내서 미진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말하기 위해 찾아간다
미진이는 지선이에게 선예집에서 나오라구 말한다
미진이가 자기도 선예 동영상 가지고 있으니 선예에게 자신이 전화로 말해준다고 한다
"선예야"
"왠 일로 전화야 미진 언니? 다시 나한테 당하고 싶은거야?"
"아냐 지선이도 풀어줘 안 그러면 선예 너 동영상 뿌릴거야!"
미진이 강하게 나오자 선예는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동영상을 뿌려지는 것도 싫고
자신에게는 현아가 있으니 지선이는 풀어줘도 될 것 같았다.
"알았어..."
"고마워 선예야 이해해줘서"
선예는 미진이가 시킨대로 지선에게 전화를 걸어 말하구
지선은 선예집에서 나온다
지선이는 미진이에게 고맙다고 전화하면서 오늘 찾아간다 말한다.
미진이의 집에서는 미진과 현아는 둘 다 알몸으로 지낸다
지금 둘은 저녁은 먹는다 지선이가 초인종을 누르자 현아는 미진에게 누구냐구 묻는다
"괜찮아 아는 동생이야 편하게 있어"
"하지만 둘 다 알몸인데..."
"알몸으로 지내는 거 아는 애야"
미진은 현아를 안심시키고 현관문을 열어준다
지선이는 한명이 아니라 두명의 벗은여자를보자 놀란다
"언니 누구야?"
"친구"
미진이가 말하자 현아는 좀 뻘줌하게 인사를 한다
"초면에 실례해서 죄송해요"
"미진언니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아서 괜찮아요"
지선은 그렇게 말하면서 현아의 몸을 살핀다 가슴이 큰 현아의 몸을 만져보고 싶지만
자기를 구해준 언니 친구니까 얌전히 인사만 한다
셋이서 가볍게 맥주를 마시구 지선이는 미진이 옆에서 미진이만 처다본다
"지선씨 왜그렇게 봐요"
"전에도 말했듯이 미진언니가 좋아요"
"어머 지선씨 혹시?"
현아의 물음에 지선이는 술기운이 돌기도 했고 언니 친구라면 믿어도 되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레즈라고 말한다
"네 맞아요..."
지선의 말에 현아는 낮에 선예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과 둘을 위해 자리를 비워줘야 될 것 같아
먼저 방에 들어간다.
둘만 남게되자 지선인 미진이를 껴안는다 미진이가 거부하자
지선인 더 강하게 안으며 미진을 쳐다본다
서로 마주 본 미진이도 지선이가 싫은건 아니지만 선예와 같은 관계가 될까 불안했다
하지만 술기운과 달아오른 몸을 서로 문지르며 입을 맞추자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이어지게 된다
서로 그렇게 밤을 보낸후에 지선이와 미진은 그것만으로 모자랐는지 둘만 아침을 먹으러 나간다고 현아에게 말한다
현아는 미진과 지선을 보내면서 선예가 올까봐 불안하지만 흥분을 느낀다
선예가 오자 현아는 마중인사를 한다
그때 지선이와 미진이에게 두고온게 있다고 돌아와서 선예와 현아가 같이 있는걸 보구만다
"너 현아랑 어떻게 된거야?"
미진이가 놀라서 물어보자 선예는 사실대로
전에 짐 가지러 갔는데 혼자 있는거 보구 강제로 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내 친구 괴롭히지 마!"
미진이 선예에게 소리친다. 그 광경을 보던 현아는 이제 선예에게 괴롭힘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쉬워졌고 결국 화를 내는 미진이를 말렸다
"미진아 나 솔직히 선예에게 이런 취급받는 게 좋아"
현아는 선예에게 당하면서 마음 깊숙히 본능이 깨어나는 걸 느낀다
이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모든 게 현아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미진은 현아의 대답에 놀랐지만 한참을 생각해보니 자신도 기분 좋았던게 떠오른다
"현아가 선예가 좋다면 현아 선택이니 알았어"
결국 미진도 납득하고 현아는 공인 노예가 되었다
미진은 지선이와 사귀고 선예는 현아와 관계를 가지게 된다 이렇게 4명은 서로 자주만나게 되면서
미진이 집에서 모이게 되면 모든 일은 공인 노예인 현아가 다 하게 된다
집에서는 미진이하구 현아만 알몸이고 지선인 미진의 남친처럼 행동한다
선예는 4명이 모이게 되면 현아를 모두 지켜보는 앞에서 괴롭힌다
선예는 차를 끌고 현아에게 우비만 입힌 후 데리구 나간다
지선이와 미진인 어디로 가는지 알면서 웃는다
차 뒷자석에 지선이와 미진이는 현아 양쪽에 타서 현아의 우비속으로 가슴을 만진다
"아, 아흑"
"노예년 신음흘리는 거 봐"
"우리 노예년 가슴 크네 나 니년 처음 볼때부터 가슴 만져보고 싶었어. 가슴 만져주니까 좋지?"
"네... 아윽... 막 좋아요..."
현아는 그러면서 더 많은 보지물을 흘리게 된다
한적한 곳에 도착하자 현아를 다 벗게한 후, 밖에 나가 오줌을 누라구 선예가 시킨다
미진이와 지선인 웃으면서 지켜본다.
전에 자기들이 선예에게 당한 것과 똑같이 당하면서 발정하는 현아가 신기한듯이 오줌을 누는 현아를 쳐다본다
알몸의 여자전에 자기들이 선예에게 당한 것과 똑같이 당하면서 발정하는 현아가 신기한듯이 오줌을 누는 현아를 쳐다본다
"똥개처럼 오줌 잘 누네, 잘 했어 이제 차에 타"
"네... 주인님"
선예는 현아에게 차에 타라구 시킨다 현아가 차를 타려구하자
선예는 조금식 출발한다
"아, 주, 주인님 저 버리지 마세요!"
"누가 버린데 니가 와서 타"
"젖가슴 흔들리는 것 좀 봐"
"와, 녹화해서 다른 애들 보여주고 싶네"
"그럼 찍을까?"
"찍자 ㅋㅋ"
현아는 태워달라 애원하자
미진이와 지선인 웃고 즐기면서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찰영한다
한참을 애원하며 달리던 현아가 결국 넘어지자 선예는 현아를 차에 태워준다
"흐흑..."
"뭘 그 정도로 울어. 이제 시작이거든."
현아가 우는 걸 보고 선예는 화를 내고 지선과 미진은 자기가 당했던 때는 기억 안하고 현아를 놀리기에 바쁘다
"현아야 너 쫓아오는 거 봐 웃기지?"
"가슴 흔들리는 거 봐"
"흑..."
그렇게 넷을 태운 차는 고속도로를 달린다 선예는 모두에게 1회용 마스크를 건네준 후
"얼굴에 착용하고 수고했다고 현아 가슴 애무 좀 해줘"
톨게이트에 도착한다 톨게이트에서 톨비를 낼 때 차의 창문을 모두 다 내린다
여자직원이 돈을 주면서 현아가 다 벗고 있는 걸 눈치채고 힐끔힐끔 본다
"여기 잔돈 입니다"
"네"
"윽...히익"
현아는 창피하지만 겨우 신음을 참으며 빨리 계산하기를 바란다
계산하자 미진이와 지선이는 가슴을 만지면서 즐기다가 보지를 본다
현아의 개보지에는 이미 씹물로 흥건한걸 발견하고 현아를 놀리기 시작한다
"현아 많이 흥분했네"
"아, 아니에요..."
"씹물 봐 개년아"
"흐윽..."
"그렇다고 하면 보지 쑤셔 주려고 했는데, 아니라고 했으니까 가슴만 만져 줄께"
"가슴만 만져줘도 질질 싸는데, 보지까지 만져 줄 필요 없어"
"히...힉..."
실제로 현아는 가슴만으로도 느끼고 있다
그녀들은 그렇게 현아를 실컷 가지고 놀고 집에 도착한다
셋은 목욕탕에서도 현아를 씻기면서 가지고 논 다음
녹초가 된 현아에게 먹을걸 준비하라구 시킨다
미진인 다 벗고 지선이에게 안 긴다. 미진이와 지선인 레즈 커플로
서로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관계로 지내고 있다
현아가 먹을 걸 준비하자 나머지 3명은 식탁에 앉아 잡담을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를 한다
옆에 다 벗고 시중든 현아는 그녀들이 먹은 것을 다 치운 후에
선예가 바닥에 던진 남은 음식을 개처럼 먹있다.
선예는 일이 있어 나가고 3명만 집에 남는다
"현아야 너 정말 이렇게 지내는 게 좋아?"
미진이가 현아에게 가서 묻는다
"몰라... 하지만... 기분 나쁘지는 않아"
현아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싫다고는 하지 않는다
"그렇게 좋으면 내가 묶어줄께"
지선이도 현아를 가지고 놀기 시작하면서 노예였던 시절은 잊고
현아를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지선이도 선예처럼 현아를 묶고 장난치고 싶었고 선예가 없어지자
현아를 묶으며 즐거워했다
묶여서 땅바닥에서 발버둥 치는 현아를 보며서
지선은 기분이 좋아지면서 보지가 쑤셔온다...
지선은 옆에서 알몸으로 구경하던 미진이와 서로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한다
지선은 미진이를 더듬으면서 미진이 몸을 음미한다
지선은 딜도를 차고 미진의 뒤에서 딜도를 천천히 넣는다
현아는 그 광경을 보면서 보지가 쑤시는 걸 느끼지만
묶여있어서 몸을 뒤틀며 보지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현아의 보지는 만지지도 않았지만 씹물이 흐르고있다
미진은 지선에게 박히면서 현아의 모습을 쳐다본다
지선인 뒤에서 미진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피스톤질을 계속한다.
둘은 자세를 바꿔 미진이가 지선이 보지를 빨고있다
현아는 계속 둘의모습을 보면서 보지물을 흘린다
결국 참을 수 없게 된 현아는 둘에게 애원한다
"제발 줄 풀어주세요. 보지 막 만지게 해주세요!"
"뭐!"
"현아야 참아"
현아가 풀어달라고 하자 지선이 화가난 듯이 소리를 지른다
친구인 미진도 현아에게 참으라구 말한다
둘의 섹스가 끝나자
지선은 묶은 현아의 가슴 꼭지를 꼬집는다.
"어디서 감히 끼어들어 노예주제에"
지선이 화를 내자 미진이가 말린다
"내 친구니까 한번 봐 줘"
"알았어... 미진언니가 그렇게 말하면 참을께"
미진이 묶여있는 현아를 풀어준다 현아가 고맙다구 한다
"고마워 미진아..."
"아니야, 방에 가서 쉬어"
현아는 방으로 들어가서 눕지만, 보지가 쑤시는 걸 참을 수 없어 자위를 한다
발정이 나자... 선예가 생각나면서 이때까지 당했던 일들이 떠오르자 자위를 멈출 수 없게 된다
다음날 아침
미진이와 지선인 아직 잠들어있고 현아는 아침을 준비한다
현아는 아침 준비를 마치고 미진과 지선를 깨운다
마침 선예가 들어온다
"노예년 일어나 있네 오늘 오후에 모델일 해야 해"
"누가 오는데?"
미진과 지선이 묻자 선예는 대답한다
"과외하는 여고생 2명"
"그럼, 나도 나도"
지선이는 자신도 그리겠다고 한다
"그럼 개년은 지금 모습 그대로만 있으면 돼"
"하,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인데?"
"왜? 똥개년이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 주기 위해 비디오 상영회라도 할까?"
"네!?"
"보지털 밀린 기념 동영상부터 보여주면 되겠네"
"하, 할께요. 알몸으로 고등학생들 모델할께요"
현아가 고개를 끄덕이자 가슴까지 흔들린다
선예는 재미있다는 듯이 현아의 가슴을 친다
현아는 그렇게 대답했지만 겁에 질려서 제정신이 아니다
미진이 지선이 선예는 각자 볼일보러 나간다
하지만 현아는 불안한 마음으로 오후가 오지 않기를 빌며
혼자 집에서 알몸으로 선예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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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현아는 청소하다가 누드모델이 되야 한다는 생각에 혼자서 자위를 시작한다
선예만 생각하면 무섭긴하지만 싫지는 않다 이런체질인가 생각하면서 자위를 끝내구
싰고 기달린다
올때가 됬는대 문이 열린다 선예 지선 여고생2명이 들어온다
여고생들은 놀란눈으로 현아를 처다본다
선예는 현아자세를 취하게 만들고 이리저리 몸을 만지면서 자세를 잡아준다
엎드려서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 자세다 뒤에서 보면 모든게 다보이구 밀린보지까지 보이는 자세다
창피해 죽을거 같지만 선예가 무서워 참는다
여고생 한명이 모델언니 털은 왜 깍은거에요??묻자
선예가 저언닌 월래 털이없다구 말한다음에 웃는다
지선이도 웃으면서 그림이나 그리라구 여고생들에게 말한다
한명이 더 가까이와서 보지부위를 자세히 그리는듯하다..
이런자세에서 남들앞에서 모델을 한다니 창피하지만 속으로 흥분되 물이 조금식 흐르기 시작한다
지선이가 그때 현아언니 흥분했나봐요??묻는다
현아는 창피해서 아무말 못하구 얼굴만 빨개진다
선예는 속으로 웃으면서
현아언니 잠시 쉴테니 딱구 오라구 말한다
여고생들은 둘이서 수군덕 거리는게 현아예기를 하는거같아서 창피해 한다.
현아는 화장실에 가서 보지를 딱고 다시 나와서 자세를 취한다
한참그리다가 선예가 여기까지 하구 다음에 다시 와서 그리자구 한다 여고생들은 인사하구
나간다
선예는 현아 가슴을 꼬집으면서 기분이 어떠냐구 묻자 현아는 창피하다구 말한다
더 세게 꼬집으면서 넌 월래 이런체질이잖아 말하구 보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이물좀봐 안그래??
현아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인다.
선예는 현아를 다리벌리게 한후에 사진을 찍는다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현아는 시키는대로 한다
미진이에게 선예가 현아를 데리구 간다구 한다
이후로 현아는 선예의 노예로 개집에서 생활하면서 살아간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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