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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초보 팸섭일기




초보 팸섭일기

주인님께...
일단 주인님말씀 듣지않고 딴생각해서 죄송합니다 ..
무슨 잘못을 하던 주인님께 앞으로 안그러겠다며, 잘하겠다며
죄송하고하면서 잘못을 고치지않고 그때 그상황만을 피하려고
했던 모습을 보여드린것같습니다 주인님..고치겠습니다
주인님께서 처음부터 부드럽고 자유롭게해주셔서
주인님께 버릇없이 행동하고 생각했던점 인정합니다
이것도 고치겠습니다 ..
오늘 주인님께서 다른 섭의 블로그를 보여주셧습니다
저랑 음,.. 다르더라구요 무척이나 많이요
인정하기싫었지만 인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음..그리고 그섭이 부럽기도 질투도 났습니다
주인님께서 항상 저에게 모자르다라고 말씀하셨을땐
주인님이 미웠는데 ..{죄송하지만 제 솔직한 속마음이였어요;;;}
그글을 보고나니 제가 한심하고 바보같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섭이 조금 많이부러웠습니다
주인님께서는 저에게 돔성향이 섭성향보다 큰것같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주인님께 이쁨받고싶다라는 마음이었는데
주인님께 사랑받는 애기가 되고싶었는데 ..
그아이와 저를 비교하시는 주인님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와서의 생각이지만 주인님께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껏 같네습니다 ...일단 우선은 미움받지 않게끔만이라도 ...노력할께요 주인님...
주인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았는데 스스로 행동하고
주인님앞에서 웃음을 짓고,말을하고,체벌을 받을때 움직이고,
움직이고 몸을 만지고..손으로 물건을 잡으려했던것
작은것 하나하나씩 저의 잘못에 대해 알려주시고
체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조금만 이해해달라는 말도 죄송하다는 말도 잘못에 대한변명도
하고싶지만 오늘 제행동들을 스스로 되돌려 보니 차마 그런 말을 못하겠습니다
정말 주인님께 맞을때는 잘못한걸알고는 있지만
다고오는 아픔이 더커서 일단 주인님께 잘못했다고 빌고
주인님 말씀처럼 그상황만 피해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정말 주인님 말씀대로 아직 배울께 많네요 ..
앞으로 제잘못을 고치기 위해서
주인님 명령에 복종하고 주인님을 섬기고 주인님께서 시키시는것
그리고 제재하시는것 모두 주인님의 명령을 어기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만약 주인님께서 하신 명령에 토를달거나 불복종할시에 그에 합당한
체벌을 받겠습니다 주인님께서 어떠한 벌을 내리시던 그벌이라도
잘받아서 미움은 안받도록 하겠습니다 .. 주인님 사랑해요♥
저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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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과 3박4일동안같이 있게되었습니다
그냥잠시만난거였는데 그게 이렇게
주인님과 오랜시간 같이있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아침 9시쯤 서울신림동까지오셔서 점심을
먹고 모텔에갔습니다 주인님께거짓말을
했던걸모두 말씀드렸었죠 제가 일하는것에
대해서 부끄럽지는않지만 당당하지는않습니다
여튼 그렇게 거짓말했던것들을 주인님께
털어놓으니속이 시원했습니다
아,그리고 그때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주인님께서 유두를만져주실때나 손가락을넣고
이리저리휘져으실때는정말...아아아..
그리고 주인님게서 제안으로들어오셨죠..
그리고다음날 제부도를갔습니다 바닷길이열리고
바다사이로 길이열리다니..정말멋있었습니다
다음에또가요주인님~~~^_^!!
조개구이도먹고 매운탕도먹었었죠
정말맛있었습니다 헤헷,
그리고 방을잡았죠 너무너무이쁜방이였습니다
아웅, 그리고 저희는 가위바위보로 소원들어주기
게임을했었죠 주인님소원중 가슴애무5분버티기
였었습니다 제가실패할걸어느정도 예상하셨는지
못참으면 동글한휴지통위에서 손들고벌서기였습니다
정말힘들게참았는데4분밖에 참지못했습니다...
성공해 보이고싶었는데...죄송해요주인님..
여튼저는두개의휴지통을 옆으로눞히고 그위에서
무릎을굻고 벌을섰었죠...지금생각해보니 마치
그다음날에 연필스무자루가생각났습니다
그때알아봤어야했는데...ㅠㅠ괜히 소원으로
그걸해달라고 쪼르다니ㅠㅠ제가제무덤을팠죠ㅠ아우으
여튼계속해서소원들어주기를하다가 피곤해서
잠을잤죠 아침이되서 같이컵라면을끓여먹고선
주인님은 계속주무시고 주인님이 일어나계시면
제가잠을자고..ㅠㅠ그래도 항상주인님손은
제가슴을괴롭히고계셨죠;_;
그리고 다음날성남에가셔서 일을보고 4시5시쯤
데릴러오신다는말씀만하시구서 7시반에오셨죠ㅠㅠ
주인님나빠요 엉엉ㅠ^ㅠ뭐 대신다음에 제가늦을때
한번봐주기로하셔서 기분이많이풀렸지만요 ㅎㅎ
그리고나서 밥을먹고 모란역근처 모텔에갔습니다
그날은 제소원으로 문방구용품의정체를 시험해보고싶어서 검은비닐봉지와함게모텔로
갔었죠...다른때와다르게 갑자기먼저 샤워를시키시고는
연필 스무자루를꺼내셨죠..저걸로어떡해라는 물음이
계속해서 제입밖으로쏟아졌습니다
백번말하는것보다 한번의경험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아아 너무너무너무 정말아팠습니다
처음 제무릎이 연필위로올라서고 유두에는
금색방울이달리고 손이묶이고 발이묶인상태에서 미칠껏같은아픔과흥분이 물밀듯밀어 닥쳤습니다 아아ㅠㅠ주인님은저를 그렇게남기시고 샤워를
하러가셨습니다ㅠㅠ 미칠껏같은아픔에 소리소리를
질렀죠 그때주인님께서 너무시끄럽다는 소리만
안하셨다면 언제까지 소리소리를 질렀을지...ㅠㅠ
그래서 입에서세어나오는소리를 입술을깨물며
속으로참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참을만해졌습니다
하지만 결코 처음부터 참을만한게아닙니다
설사그렇다하더라도 제가느끼기엔 정말아팠습니다ㅠㅠ!
그리고 안성집까지 데려다쥬서서 감사해요주인님
그날 라이타가자꾸 빠져서죄송하구요...다음엔
힘꼭쥐고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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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저를 버려두시고 나가시는 주인님 ㅠ-ㅠ 힝 ..
혼자 mt에 남아서 뒹굴뒹굴 그러다가 30분이 지나구... 주인님은 안오시구
다시 tv보다가 뒹굴뒹굴 그러다 한시간 ..ㅠㅠ주인님언제 오나요?
게임하다가 초인종 소리에 나가니 주인님이 짠 ~ 하구 계시네욤 ><
이렇게 반가울수가 헤헷 ,반가움에 바로 주인님몸에 달라붙은 나다... ;;
오시자마자 다시 나가자는 주인님.... 헝 ... 걷기 싫은뎀... ;; ;
주인님 시켜먹으면 안될까요 ?ㅠ_ ㅠ 잉잉
결국 이추운날 걸어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ㅠㅠ
도착해서 추운몸 녹이구 냠냠 대게 시식 >3<
tv에 잠시 한눈판사이 내앞에 수북히 쌓은 대게 다리...
(가게 주인아줌마도 놀라신 주인님의 대게 까는 솜씨...ㅋ)
주인님 언제 이걸다 ..마시멜로 감동했어요 ㅠ ^ㅠ
근데 얼마 먹지못했다.. .식사후 가는길에 눈이왔다 ~!!!
그전에도 몇번 눈이 오긴했지만 나는 한번도 눈을 본적이 없었다 ㅠㅠ
그저 주인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으로 눈이 왔었다는것밖에는 ..ㅎ_ㅎ
여튼 그렇게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도그플을 했다 ...헤헤..
꼬리때문에 자세 잘 안잡히고 휴지는 물에 흠뻑 젓어서 ..
이것들만 아니였음 완벽했는데 아쉬웠다 ㅠ_ㅠ 힝
도그플이 끝나고 주인님 무릎에 몸뚱이를 올려놓고 투정부렸다
헤헤... 다음엔 더 잘할께요 주인님 ..>_ㅠ
플이 끝나고 목줄을 빨아오라시는 주인님.. .헤헤
으음 그러다가 그전에 보여드리려던 미쿡SM사이트를 보여드렸담
이렇게 하고싶다며.... ㅎㅎ그러다가 주인님께 애부봉사를 하고 있는뎀
S를 ... 하라고 명령하시는 주인님... 저는 무척 아팠기때문에 주인님 명령에 불복종 .. .
힝... 혼날까봐 이불꽁꽁 싸메고 구석에 들어가서 숨었는데 ...
뜨뜬 ,.. 주인님 무지무지 화나시구 마시멜로는 여기저기 도망가다가 결국....
목줄 다시차고 ... 주인님과 거리 5CM...헝... 체찍에 맞은 등짝이랑 엉덩이가 화끈화끈
도망다니면서 맞다가 결국 자세잡고 맞는데 너무 아프고 ㅠㅠ
자세는 흐트러지고 다시처음부터 맞고 ...ㅠㅠ 30대였던 숫자는 240대.... 힝
 너무아파서 눈물 펑펑 쏟아내고 잘못했다고 싹싹빌고나서야
주인님의 무서운 얼굴이 풀렸다...그리고 나서 5분동안 벌을받다가
복도로 향하시는 주인님.... 힝 가시싫다고 끙끙거리다가 또 엄청 맞았다
하기야 .. 아까두 말안들어서 맞았는데 또 같은이유로 잘못했으니 ...
맞는 이유와 잘못한 이유를 너무나도 잘 알지만 똑같은 잘못을 할수밖에 없었던
소녀를 용서하세요 주인님... 다음부턴 주인님 말에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힝. ..주인님께도 말했지만 저 이때 정말 도살장에 끌려가는 강아지 심정이였습니다 ㅍ_ㅠ
앞으로 말잘들어서 주인님꼐 혼나고 벌받는일 없도록 노력할께요
근데요 주인님 ..때리실때 무지무지 쎄게 때리시던데 아까 제가 보여준 그사이트에 있던
사진때문은 아닐껏이라 저는 믿겠습니다 ..ㅠ_ㅠ 헤헷 . 주인님 사랑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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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다음날 17일...ㅠㅠ
주인님차를 타고 돌아가는길에 다시 모텔을 잡았담....
이틀치... 킁;;주인님은 또다시 마시멜로를 방에 놔두고 바로 나가시구 ㅠ_ㅠ
치이... 주인님 미워 나만 납두고 또 놀러 가셨어 -3ㅠ 힝 ..
나는 아까산 파리바게뚜 피자빵을 냠냠
먹으며 의미없는 마우스질...ㅠ_ㅠ
컴퓨터도 안되고 TV볼것도 없고 핸드폰 베터리는 주인님과의 통화한번에 내싸랑스런
핸드폰은 띠로링 하고 전사해 버렸담 ㅍ_ㅍ...잉 서러워서 내가 살겠나 ..ㅠ_ㅠ
그러다가....그러다가..........나는 잠이들었다ㅎ_ㅎ;;
일어나보니 밤10시... 문잠그고 잤는데 혹시 자느라 초인종소리를 못들었던 건지
주인님이 걱정됬다...ㅠ_ㅠ 사실 나 맞을꺼 부터 걱정한... .ㅠ_ㅠ ;;
주인님 죄송해요 앞으로 주인님 걱정부터... 헤헤,,잘하겟습니닷!
그렇게 주인님꼐서 들어오시는 것이여따 ....
난 모텔에서 12시간 넘게 기다리게 하시구선(사실 잤지만 ..)
힝.... 일단 주인님을 침대에 눞히구 ... 주인님손이랑 발이랑 무지 차가워서
스칠때마다 깜짝깜짝 놀랐지만.. .ㅎㅎ 주인님몸이 녹고나시니 친구분 예기를 해주셨다
주인님꼐서 친한친구분에게 내이야기를 하셨다는... 헤헤 기분좋았다
항상 주인님께 부족하고 모잘라 실수투성이에 잘못안한날이 없어 매일 맞았지만.. ㅠ
주인님께서 이런 저를 친한친구분에게 제이야기를 하셨다니 .. 감동했습니다 __*
음.. 그래서 다음날 주인님친구분을 만나기로 하고 플레이를 했다...
도그플... 시작하자마자 웃어버렸다 ..ㅠ_ㅠ
진짜 내가 미친건지 왜 웃고 난리니 ㅇ_ㅠ그래서 또 맞았다
콜라를 주시고서 1분안에 다 핧아먹으라는 명령... 47초를 더 시간은 지연시켜서
47대를 맞았다 ... 엉덩이가 화끈화끈 ..등짝도 화끈화끈 ㅠ_ㅠ
그리고 나서 주인님꼐서 사랑의 매 를 ..... 주셨는데 ...킁
피부로부터 전달되는 찐한 아픔과 따가움에 몸이 찔끔찔끔
맞는데 몸이 음직였다고 또다시 등으로 날라오는 채찍가닥들 ㅠ_ㅠ
몇대 맞지도 못하고 아파서 눈물이 펑펑 나올뻔 ㅠ_ㅠ
 훌쩍거린다고 맞고 맞고맞고
정말... 가차없이 맞은것 같다... 그래서 눈물을 줄줄 흘리고 말았다 ...
그러다가 주인님꼐서 침대에 올라가 누워있으란말씀에 훌쩍거리며 누워있다가...
...있다가.... .잠들었다... ㅠ_ㅠ 헐 .... 갑자기 몸이 따뜻해지고 이상한 느끔에
눈뜨니... 주인님 께서 이불을 덮어주셨다지 ... ㅠ_ㅠ 힝
잘못투성이에 말도 지지리 안듣는 (주인님 말씀 중에서 ..) 마시멜로를위해서
이불을 덮어주시는 주인님의 마음에 감동하기보다 먼저 ....
속으로 헐~!!!!!!!나 진짜 미쳤구나 했습니다 ㅠ_ㅠㅎㅎ
그래도 다행이 맞지는 않았지만 ... 헤헤... 주인님 저 정말 진짜 잘할께요 ~ ^^*
그리고 다음날........... ㅇ널을 했다 ㅇ_ㅇ *
쪼끔한 바이브가 들어오고 .. 크읏... 주인님께 한참 괴롭힘 받다가 ,,
물론 저도 좋았어요 주인님 *-_-*
화장실이 가고싶었지만 .... ㅇ널에 콕 박혀있는 바이브..... .ㅠ_ㅠ
진동은 껏지만 ... 빼기에는 너무 아플껏 같구 힘주면 응응이 나온다는 주인님 말씀에
고민하다가 그냥 힘주고 빼기로 결심.... 햇... 크으 ㅠㅠ
주인님 앞에서 응응이 나와버린.... ㄷㄷㄷ 급 휴지 싸서 화장실 직행 ㅠ_ㅠ//
주인님은 화장실 문두둘기며 문열라고 하셨지만 결국 다 처리하고 빼꼼히 화장실문을 여는데...
문사이로 들어오는 담배.............. 하핫 ;;;; 감사합니다 주인님... >_<//
아직 뱃속에서 나올생각을 안하는 끈질긴 응응을 포기하고 주인님 품에 쏙 들어갔다
남자스킨은 발라주시는 주인님.... 킁 예전이나 지금이나 엄청 따끔따끔 하긴 하지만
참고 주인님 품으로 다시 쏙 들어가 잠을 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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