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여대생 프로필
나이 : 20살이요.93년생
결혼/애인 유무 : 애인있습니다
가족 관계 : 혼자살아요
직업 : 대학생이예요
남에게 밝힐 수 없는 취미: 수치스럽게 강간당하는 상상하며 자위하는 취미....
키/몸무게/기타 신체 사이즈: 163/53/가슴은 75a입니다.
민감하거나 애무를 원하는 성감대: 가슴이랑 보지가 역시 제일......
남에게 밝힐 수 없는 신체적 특징: 없습니다. 유륜이 크고 못생겼다는것 정도...?
섹 스 현황 :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라 거의 안해요. 경험도 거의 없음.
자위 현황 : 바쁘지 않을땐 매일해요
도구 보유 현황 : 없습니다.
좋아하는 플레이 : 자위,수치,강간,욕설(듣는것)에 환장합니다. 본디지, 노출은 경험이 거의 없는데 좋을것 같긴 해요
싫어하는 플레이 : 항문. 그냥 항문은 좀 거부감 느껴지네요.
조교해 주었으면 하는 방향: 아주 심하게 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인간이 아닌 발정한 동물 취급 받고싶습니다.....
마스터에게 하고 싶은 말: 주인님께서 소라넷에 올리신 채팅기록보면서 제가 그 채팅속의 암캐가 된것처럼 느끼며 엄청나게 자위했습니다..... 그러다 이젠 주인님께 직접 조교받을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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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 1번째 과제: 욕설 자위
암캐 신청을 환영한다.
먼저 공지 게시판의 '조교를 시작하기 전에'를 잘 보고, BDSM 참고자료 게시판도 틈틈히 봐 두도록.
그럼 첫번째 과제다.
옷을 모두 벗고 알몸이 되어, 거울을 보며 온 몸에 매직 펜으로 욕을 쓴다.
먼저 얼굴 양쪽 볼에 '암 캐'라고 크게 쓰고, 가슴에는 '음란 빨통', 배에는 '걸레 창녀', 보지 바로 위에는 '개보지'라고 쓴다. 허벅지에는 '씹물이 줄줄', '보지가 벌렁'이라고 쓰도록.
그 외에도 네년이 쓰고 싶은 욕설이 있다면 더 써도 좋다.
다 쓰고 나면 거울을 보며 보지를 벌리고 자위를 해라.
몸에 써놓은 글자들은 일부러 지우지 말고, 살면서 자연스럽게 지워질 때까지 그냥 그 상태로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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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 12-05-10 20:44 (8) 추천(0)
주인님 저를 암캐로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옷을 모두 벗고 전신거울을 침대와 책상사이에 끼워 세워놓은채
침대에 앉아 거울을 보며 유성매직으로 몸에 글씨를 적었습니다.
주인님이 시키신 욕 외에도 '개보지'글자 위에 '좆물변기'라는 단어를 더 적었습니다.
적는내내 기대감에 가슴이 떨렸습니다.
적자마자 거울 바로 앞에 앉아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온갖 천박한 욕이 적힌 몸뚱이와 흥분한 얼굴을 보여 자위하니
제 자신이 너무나 더럽고 음탕해보여 평소보다 배로 느껴버려 순식간에 갔습니다.
자위 후 친구와 저녁약속이 있어 얼굴에 쓴 '암캐'는 지우고 몸에있는 글자는 모두 그대로 두었는데
허벅지에 있는 글씨때문에 짧은 치마는 못 입고 무릎까지 오는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나갔습니다.
밖에서 걸어다닐때도 친구와 저녁을 먹을때도
사람들이 제 몸에 쓰여져있는 욕들을 보는것만 같아 보지가 움찔움찔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밤까지 놀기로 했던 약속을 취소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 옷을 모두 벗고
다시 거울앞에 앉아 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보고서를 쓰면서도 중간중간 계속 참지 못하고 씹물 나오는 보지를 자꾸 만지게 되는 저를 보며
제가 온몸에 수치스런 욕을 쓰며 발정해서
거울보며 자위나 하는 쓰레기같은 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주인님밑에서 이렇게 조교받는것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암캐가 되겠습니다.
Session Start: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오후 2:03) 걸레년: 주인님?
(오후 2:03) 걸레년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Busy
(오후 2:03) 걸레년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Online
(오후 2:03) 걸레년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Busy
(오후 2:05) 찬울림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Online
(오후 2:05) 찬울림: 오냐. 주말 잘 보냈냐.
(오후 2:06) 걸레년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Online
(오후 2:06) 걸레년: 네 주인님 ㅎㅎ
저 근데
금요일에 생리를 시작해서
사탕넣는건 생리 끝나고 해야할거같아요
(오후 2:06) 찬울림: 음. 그렇군 어쩔 수 없지.
생리는 며칠 정도 하냐?
(오후 2:07) 걸레년: 음... 수요일정도에 끝날거같아요
(오후 2:08) 찬울림: 그래. 그럼 과제는 그때 하도록 해라.
(오후 2:08) 걸레년: 네 주인님 ㅎㅎ
주인님 근데
생리중에 할 수 있을만한 건 없을까요?ㅠㅠ
(오후 2:09) 찬울림: 생리 중에도 발정난 거냐? 개걸레년.
(오후 2:09) 걸레년: 네....근데 안에 넣을순 없어서.....
(오후 2:09) 찬울림: 똥구멍이나 가슴 밖에 안 되겠지.
(오후 2:09) 걸레년: 네..ㅠㅠ
(오후 2:10) 찬울림: 생리대는 탐폰 쓰냐?
(오후 2:10) 걸레년: 아뇨 일반생리대써요
(오후 2:15) 찬울림: 그럼 항문 확장도 좀 그렇고.
(오후 2:16) 걸레년: 네...... 그리구 딴건 다 괜찮은데 애널이나 더티쪽은 못하겠더라구요ㅜㅜ
비위가 엄청 약한편이라
(오후 2:16) 찬울림: 그건 제대로 발정나서 미쳐버리지 않으면 어렵지.
(오후 2:16) 찬울림: 아무튼 그럼 집게 같은 것 준비해 오너라.
빨래집게나 문구 집게나.
(오후 2:17) 걸레년: 네 ㅎㅎ
(오후 2:17) 걸레년: 빨래집게 가져왔어요
(오후 2:17) 찬울림: 좋아. 몇 개 있냐.
(오후 2:18) 걸레년: 일단 세개 가져왔는데
더 있어요
(오후 2:19) 찬울림: 그럼 한 10개 정도 가져와.
(오후 2:19) 걸레년: 넵
(오후 2:22) 걸레년: 가져왔어요 ㅎㅎ
(오후 2:24) 찬울림: 좋아. 그럼 양쪽 가슴 주변에 4개 집어라.
(오후 2:26) 걸레년: 네..... 집었어요......
(오후 2:27) 찬울림: 그래. 이제 양 손으로
집게 끝 부분들을 살살 쓸듯이 만져라.
(오후 2:28) 찬울림: 손바닥 펴고 손바닥으로 집게 끝부분들을 어루만지듯이.
(오후 2:28)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28) 찬울림: 아프냐.
(오후 2:28) 걸레년: 네 아파요 ㅠㅠ
(오후 2:29) 찬울림: 그래. 얼마나 아프냐.
(오후 2:29) 걸레년: 많이요.......ㅋㅋ.......
(오후 2:30) 찬울림: 많이 아프다면서 웃는 거 보니 아직 덜 아픈가 보군.
남은 집게 2개로 젖꼭지에 집어.
(오후 2:30) 걸레년: 아..........집었어요........
(오후 2:31) 찬울림: 그래. 이제 일어나서 커튼 걷고
(오후 2:31) 찬울림: 바닥에서 서서 콩콩 뛰면서 집게를 흔들어 털어낸다.
5개 떨어지면 돌아오도록.
(오후 2:32) 걸레년: 사람들이 봐도 그냥 해요?
(오후 2:32) 찬울림: 그래. 침대에서 떨어져 있으니까
창밖에선 네년 모습이 그다지 안 보일 거다.
(오후 2:32) 걸레년: 음....엄청 잘 보이긴 하는데.....ㅎㅎ......
할게욧
금방 오겠습니다
(오후 2:33) 찬울림: 그래 후후.
(오후 2:35) 걸레년: 다섯개 떨어졌습니다......
아 지금 하나 더 떨어졌어요 ㅎㅎ.....
(오후 2:36) 찬울림: 떨어진 집게들은 가슴 밑에 배에다가 나란히 양 옆으로 3개씩 집어.
(오후 2:37)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37) 걸레년: 다 집었어요
(오후 2:38) 찬울림: 아까처럼 집게 끝들을 손바닥으로 살살 쓸어라.
(오후 2:38) 찬울림: 그런 짓을 하니까 씹물이 나오는 것 같냐?
(오후 2:38) 걸레년: 네.......ㅠㅠ.....
움찔움찔해요 ㅠㅠ
(오후 2:39) 찬울림: 더러운 년.
생리 중에, 집게 집으면서도 발정하는 변태년이니.
(오후 2:39) 걸레년: 네........ㅠㅠ
(오후 2:40) 찬울림: 이제 침대로 올라와서
집게 집은 가슴을 유리창에 대고 문질러서 떨어뜨려라.
사람들이 보면 잠깐 숨었다가
(오후 2:40) 찬울림: 사람들이 안 보면 다시 문질러서 떨어뜨리도록.
(오후 2:40) 걸레년: 네.....ㅎㅎ......
다녀올게요
(오후 2:41) 찬울림: 좋다고 웃기는.
얼마나 변태년이면 사람들한테 가슴 보여주며 문지르라고 하니까 좋아하냐.
(오후 2:44) 걸레년: 다 했어요
(오후 2:45) 걸레년: 저 근데 지금
(오후 2:45) 걸레년: 다했을때쯤에 어떤 남자가 왔는데
(오후 2:45) 찬울림: 흠.
(오후 2:45) 걸레년: 아직 절 보고있어요....
지금 창문 등지고 앉아있긴 한데
(오후 2:45) 찬울림: 창문에다 직접 문질렀으니 아마 봤겠지.
(오후 2:46) 걸레년: 책상에 거울있어서 그걸로 밖에 보니까
아직 있어요..... 제쪽보면서.....
(오후 2:46) 찬울림: 아마 쉽사리 안 갈 거다. 후후.
티는 완전히 벗고 상체는 나체 상태지?
(오후 2:46) 걸레년: 네.....
(오후 2:47) 걸레년: 고등학생~대학생정도인거같은데.......
창문 안잠궈놨어요.....
(오후 2:47) 찬울림: 뭐 설마 창문 타고 들어오진 않겠고.
거리는 어느 정도냐?
(오후 2:48) 걸레년: 창문 거의 바로 앞쪽에....
그리구 이게
아파트같은게 아니라
밖에랑 집안이랑 높이가 똑같아요
(오후 2:48) 걸레년: 근데 창문이 일어섰을때 한 허리높이정도?
인거라서....
(오후 2:49) 찬울림: 그래. 그럼 일단 창문 잠그고 커튼 내려라.
(오후 2:49)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49) 찬울림: 생리 중이니 강간 당해도 임신 걱정은 없겠군.
(오후 2:49) 찬울림: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지갑 같은 귀중품은 잘 숨겨놓도록.
(오후 2:49) 걸레년: 네 주인님 ㅎㅎ
커튼 내렸는데
(오후 2:50) 걸레년: 잠글때 얼굴이랑 몸이랑.... 다 보여줘버렸어요......
배에 빨래집게 있는거까지 다 보여준거같아요......
(오후 2:50) 찬울림: 집게는 다 뺐다고 하지 않았냐?
(오후 2:50) 걸레년: 배에 남았어요.....
(오후 2:50) 찬울림: 그래, 다 보여준 느낌이 어때?
(오후 2:51) 걸레년: 모르겠어요...
그 남자 표정이
자꾸 생각나요......
(오후 2:51) 찬울림: 어떤 표정이었길래?
(오후 2:51) 걸레년: 처음에는 놀랐는데
(오후 2:51) 걸레년: 창문쪽으로 조금씩 오더니.... 기대하는거같더라구요.....
(오후 2:52) 걸레년: 얼굴이랑 가슴 까고 창문 바로 앞까지 가니까
자세히 쳐다봤어요......
(오후 2:52) 찬울림: 보지 대주고 싶었냐.
(오후 2:52) 걸레년: 네.........ㅠㅠ...........
(오후 2:53) 걸레년: 아.....주인님
그 남자 아직도 안갔어요.....
(오후 2:53) 걸레년: 커튼을 치긴 했는데
완전히 다가려지진않고
(오후 2:53) 찬울림: 가려진 틈으로 네년을 보고 있는지
(오후 2:53) 걸레년: 밑에 좀 틈이 있거든요......
네......
(오후 2:53) 찬울림: 커튼에서 조금 떨어져서 확인해 보거라.
(오후 2:54) 걸레년: 보고있어요..... 거울로 보여요
(오후 2:54) 걸레년: 어떻게해야될까요...?
(오후 2:54) 걸레년: 아......ㅠㅠ 발정나서 미칠거같아요ㅠㅠ...
(오후 2:55) 찬울림: 더러운 년.
집게 집다가 사람한테 들키니까 그리 좋냐.
(오후 2:55) 걸레년: 네.....ㅠㅠ
어차피 얼굴이랑 다 보여준거
(오후 2:55) 걸레년: 조금 더 보여줄까요ㅠㅠ,,,,,,?
(오후 2:55) 찬울림: 얼굴은 순간적이라서 못 봤을 거다.
원래 그렇게 벗고 있으면 가슴이나 보지로 눈이 가지
얼굴은 안 보인다.
봐도 기억을 못 하지.
(오후 2:56) 걸레년: 아.....
(오후 2:56) 찬울림: 커튼에 틈이 있다고 했으니, 바닥에 앉으면 네년 가슴 정도가 보이려나.
(오후 2:56) 걸레년: 음....... 침대에 누우면 다 보일걸요.....
지금은 가슴이나 그 밑에정도....?
(오후 2:57) 걸레년: 아 그리구 저 지금 팬티위로 조금 만지고있어요....
(오후 2:57) 찬울림: 그럼 눕지는 말고 앉아서 만져.
(오후 2:58) 찬울림: 커튼 쳐 놨어도 그 사람 몸은 보일테니까, 시선이 어디쯤까지 보이는지는 알 수 있겠지.
네년 팬티 잘 보이겠냐.
(오후 2:58) 걸레년: 네.......ㅠㅠ
허리밑은 다 보일걸요......
지금 팬티안에는 손 넣고
(오후 2:58) 걸레년: 생리대 위로 클리 만지고있어요.....
창문 등지고있긴한데......
(오후 2:59) 찬울림: 그럼 잠깐 일어섰다가
침대 다른 쪽으로 가서 창문을 향해 앉아.
(오후 3:00) 걸레년: 네......
앉았어요
(오후 3:00) 찬울림: 그리고 다리 벌리고 팬티 위로 보지 만지는 거다.
(오후 3:00) 걸레년: 아......ㅠㅠ
제보지를 보는거같아요......
(오후 3:02) 찬울림: 그래. 다른 사람한테 자위하는 거 보여주니까 좋냐.
(오후 3:02) 걸레년: 네.......좋아요 ㅠㅠ
주인님....
커튼 조금만 올려도 될까요.....?
(오후 3:03) 찬울림: 네년 가슴 보여주고 싶어서?
(오후 3:03) 걸레년: 네......
(오후 3:03) 찬울림: 자세만 약간 낮춰.
(오후 3:0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03) 찬울림: 네년이 거기서 걸레년으로 소문나서
아무한테나 다 따먹히고
한국 와서도 같이 공부한 애들한테 다 소문나고 싶다면
얼굴 보여주면서 자위해도 좋겠지.
(오후 3:03) 걸레년: 아.......모르겠어요
그런거 생각 못하겠어요.....ㅠㅠ
그냥 기분이 좋아요...ㅠㅠ
남한테 보여주는건 처음인데....
(오후 3:04) 찬울림: 하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발정을 하더라도 핑게를 대는 게 중요하다.
너는 알몸이 부끄러워 커튼을 내렸고
남자가 보는 걸 모르는 채 자위를 하는 거야.
(오후 3:0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04) 찬울림: 일단 대외적으로는 그렇다.
(오후 3:04) 걸레년: 네.....ㅎㅎ.........
(오후 3:05) 찬울림: 그러니까 커튼을 올리는 게 아니라 네년이 자세를 낮춰야 하는 거다.
(오후 3:05)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3:05) 찬울림: 얼굴은 안 보이게 조심해라.
(오후 3:05) 걸레년: 네....ㅎㅎ
(오후 3:05) 찬울림: 혹시 사진으로 찍히더라도 얼굴만 안 보이면 핑게댈 수 있으니까.
(오후 3:05)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06) 걸레년: 저남자도 절 보면서 자위할까요.....?
조금이라도 흥분은 해주겠죠,,,,?
(오후 3:06) 찬울림: 흥분하니까 네년 보고 있겠지.
(오후 3:06) 걸레년: 아......ㅠㅠ
(오후 3:07) 걸레년: 사진찍는거같아요.....
잠깐 자세 높였어요.... 얼굴 찍히면 안되니까
(오후 3:08) 찬울림: 그래 후후.
다리 벌리고 보지 문질러라.
(오후 3:08) 찬울림: 생리대 차고서 자위하는 변태년.
(오후 3:09) 걸레년: 아.....ㅠㅠ
사진 찍더니
갔어요......ㅠㅠ
(오후 3:09) 걸레년: 찾아오진않겠죠....?
(오후 3:09) 찬울림: 찾아올수도 있지.
근데 내 생각엔 아마 자위하러 간거 아닐까 싶군.
(오후 3:09) 걸레년: 찾아오면 전 어떻게해야되나요....?
(오후 3:09) 찬울림: 네년 사진 보면서 딸딸이 치려고.
그냥 모르는 척 하고
겉으로는 강하게 나가라.
네년 자위하는 거 사진 찍었다고 해도
그런 거 찍은 거 신고한다고 해 버리면 돼.
(오후 3:10)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10) 찬울림: 그 남자 자지 받으며 걸레년으로 놀고 싶은 거지?
(오후 3:10) 걸레년: 솔직히 지금생각으론 그러네요......ㅠㅠ........
(오후 3:11) 찬울림: 문제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네년 신상을 다 알 수 있다는 거다.
(오후 3:11) 찬울림: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나게 된 사람은 네년이 누군지를 아니까
걸레년이라는 게 주변 사람에게 다 소문나 버리지.
(오후 3:12) 걸레년: 네.......
(오후 3:12) 찬울림: SM 하는 사람들이 따로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익명으로 활동하는 이유다.
거기서 만난 사람끼리는 소문 날 일이 거의 없으니까.
(오후 3:12) 걸레년: 만약에 제가 사는곳에서 좀 멀리있는곳에 가서 하면 괜찮을까요?
(오후 3:12) 찬울림: 그렇지.
(오후 3:13) 걸레년: 아......
(오후 3:13) 찬울림: 멀리 가서 발정할 때는
꼭 필요한 현금 외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도록.
(오후 3:1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13) 찬울림: 네년 신분을 안 들키게.
(오후 3:13) 걸레년: 네ㅎㅎ....
나중에 그런명령도 한번 내려주세요.....
(오후 3:13) 찬울림: 오냐 개년.
앞으로 점점 강도를 높여 갈 거다.
(오후 3:13)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3:14) 찬울림: 다만 ○○인 게 좀 그렇군. 한국에서는 큰일 당할 경우가 별로 없는데.
○○ 치안 상태는 잘 모르니.
(오후 3:14) 걸레년: 아녜요
여긴 수도라서
오히려 요즘은 한국이 더 흉흉해 보이던데.....
(오후 3:14) 걸레년: 그리고 ○○사람한테 당하면
신상털릴일도 오히려 적을것같아요
(오후 3:15) 찬울림: 아무래도 거긴 한국인이 적을테니
들키면 거의 소문난다고 봐야 한다.
(오후 3:16) 찬울림: 한국 걸레 누구라고 소문나면 다른 한국인들 귀에 들어가는 건 시간 문제니까.
(오후 3:16)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16) 찬울림: 무엇보다 집을 안다는 게 치명적이지.
(오후 3:16) 걸레년: 만약에
사는곳에서 좀 먼곳으로 가서
○○인한테 당하면
(오후 3:16) 걸레년: 상관없지않을까요.....?
여행온것처럼 하고....
(오후 3:17) 찬울림: 그럼 상관 없겠지.
최악의 경우 납치당해서 팔려가거나 장기 적출 당하는 건데
확률적으로는 드물고
(오후 3:17) 걸레년: 네,,,,,,,ㅎㅎ
○○이어도 수도는 치안 괜찮아요.....ㅎㅎ
(오후 3:18) 찬울림: 치안이라는 건 면이 아니라 점이다.
(오후 3:18) 찬울림: 어떤 면적이 안전한 게 아니라, 특정한 점, 이를테면 경찰서 주위만 안전하고
거기서부터 안전도가 점점 퍼져가는 거야.
(오후 3:18)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18) 찬울림: 한국이든 ○○이든 ○○이든 다 마찬가지야.
(오후 3:19) 걸레년: 조심할게요......ㅎㅎ.....
(오후 3:19) 찬울림: 암튼 최악의 경우, 콘돔만 쓰고 보지 대주면 대부분은 그냥 강간만 당하고 풀려나니까
과제 수행할 때는 문제 없을 거다.
(오후 3:19)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19) 찬울림: 그건 그렇고, 그 사람 가 버렸으니
(오후 3:19) 걸레년: 감사합니다.....
(오후 3:19) 찬울림: 다시 커튼 좀 열어 볼까.
(오후 3:19) 걸레년: 네!
열었어요
(오후 3:20) 찬울림: 이제 배에 집은 집게 손으로 잡아서 확 떼 버려라.
(오후 3:20) 걸레년: 아....네
뗐어요.....
(오후 3:21) 찬울림: 그래. 이제 창 밖을 바라보며 자위해.
아까 그 남자도 근처에서 네년 사진을 보면서 자위하고 있을 거다.
(오후 3:22)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3:23) 찬울림: 생리 중에도 자위하는 변태년이라니
(오후 3:23) 찬울림: 아예 자궁 떼어내고 1년 내내 좆물받이로 살면 딱 맞을 년이겠군.
(오후 3:24) 걸레년: 아......네..........ㅠㅠ
(오후 3:26) 찬울림: 생리대 대고 있는 개보지 사진 찍어봐라.
아까 집은 집게 자국도 잘 나오게 해서.
(오후 3:28)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30) 걸레년: 찍었어요
근데 집게자국이 안남아서,,,,,;
(오후 3:30) 찬울림: 그래. 폰에 넣어서 보내 봐라.
폰이 아니고 컴퓨터
(오후 3:31) 걸레년: 일부러 컴퓨터로 찍었어요 ㅎㅎ
(오후 3:31) 찬울림: 그래 개년. 후후.
(오후 3:32)걸레년: Initiated a file transfer
(오후 3:32) 걸레년님에게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오후 3:32) 찬울림: 비치는 팬티였냐. 그 사람이 생리대 대고 있는 것도 다 봤겠군.
(오후 3:33) 걸레년: 네.......
(오후 3:34) 찬울림: 생리 중에 자위하는 변태년이라고 생각할까,
(오후 3:34) 찬울림: 아니면 씹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생리대 받쳐놓고 자위하는 변태년이라고 생각할까.
어느쪽이든 변태 걸레인 건 변하지 않지만.
(오후 3:34) 걸레년: 네......ㅠㅠ
(오후 3:35) 찬울림: 평상시에도 이렇게 다 비치는 팬티를 입고 다니냐.
(오후 3:35) 걸레년: 매일 달라요.....
(오후 3:36) 찬울림: 뭐 하긴, 앞으로는 생리때 외엔 팬티 입을 날도 별로 없겠지.
(오후 3:36) 걸레년: 네......이제 생리아닐땐 항상 노팬티로 있어야하니까.......
(오후 3:37) 찬울림: 방학 때 한국으로 돌아오지? 미리 껍데기가 금속으로 된 아이라이너 같은 거 준비해 놓거라.
그거 박고 공항 금속탐지기 통과하면 재미있겠군.
(오후 3:38) 걸레년: 아.......ㅠㅠ
(오후 3:38) 걸레년: 음.....바지단추라고 생각하진 않을까요.....?
(오후 3:38) 찬울림: 그래 주면 좋지.
아니면 그 자리에서 보지에서 뽑아서 보여주고 통과해야 할 테고.
(오후 3:39) 걸레년: 아....ㅠㅠ상상돼요........ㅠㅠ
(오후 3:39) 찬울림: 음탕한 년.
지금도 이 모양인데
사람들 모아다놓고 자위쇼라도 하면 정신 못차리겠군.
(오후 3:40) 찬울림: 나중에 한국 오면 돌림빵 준비해주마.
(오후 3:40) 걸레년: 아......감사합니다...........ㅠㅠ
○○에서도..... 부탁드립니다.....
(오후 3:41) 찬울림: ○○에선 네년이 알아서 상대를 찾는 수 밖에 없지.
길거리 쏘다니며 창녀짓하게 만들어야지.
○○어는 유창하게 하는 편이냐?
(오후 3:41)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42) 찬울림: 원어민 수준이 아니라면, 한국에서 관광 왔는데 돈 떨어져서 그렇다고
보지 대줄테니 돈 좀 달라고 하는 수 밖에.
(오후 3:43) 찬울림: ○○ 물가 모르는 년으로 보일테니 싸구려 걸레 보지로 잘 팔릴 거다.
(오후 3:43) 걸레년 is now Offline
(오후 3:43) 걸레년 is now Online
(오후 3:4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44) 찬울림: 남친하고밖에 안 해봤다고 해서 아직 좀 조신한 줄 알았더니
(오후 3:44) 찬울림: 자위하는 거 보여주면서 정신 못 차리는 거 보니
말 그대로 걸레년으로 막 굴려도 되겠군.
(오후 3:4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3:45) 걸레년: 창녀처럼 마구 돌려주세요..
(오후 3:45) 찬울림: 그래. 곧 있으면 창녀처럼이 아니고 창녀가 될 거다.
(오후 3:46) 걸레년: 네 주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후 3:46) 걸레년: 그리구 방금 어떤 남자 한명이 또 지나갔어요...
이번엔 그냥 지나가긴했는데......
절 쳐다보면서 지나갔어요
(오후 3:46) 찬울림: 후후 개년. 안 봐줘서 섭섭했겠군.
말 나온 김에 물어보자.
(오후 3:47) 찬울림: 거기서 좆물받이 걸레년이라고 소문 다 나고
한국 돌아와서도 친구들 사이에 걸레년이라고 다 퍼지게 되면
(오후 3:47) 찬울림: 그러고도 누가 뭐라고 하면 '그래 난 걸레년이야' 하고 멀쩡하게 잘 살 자신 있겠냐.
(오후 3:48) 걸레년: 음....
솔직히 아직 한국인들한테 소문나는건 무서워요....
(오후 3:48) 찬울림: 그럼 아직 완전히 대놓고는 못하겠군.
네년 있는 원룸은 학교 근처라 한국인도 많겠지?
(오후 3:49) 걸레년: 네..... 집근처에서는 많이 과감하게는 못할거같아요
유학생들끼리는 한다리건너면 다 아는사이여서.....
(오후 3:49) 찬울림: 그래. 앞으로는 집에서 하는 건 좀 자제해야겠군.
(오후 3:50) 찬울림: 폰은 스마트폰이냐. 앱 메신저나 카카오톡 같은 걸 쓰면 집 밖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오후 3:50) 걸레년: 아.....ㅠㅠ
집에서도 하고싶어요...ㅠㅠ
(오후 3:51) 걸레년: 그리고 저 핸드폰이 지금 고장나서.....
(오후 3:51) 찬울림: 그럼 채팅은 집에서, 과제는 밖에서 하는 걸로 하자.
(오후 3:51)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3:52) 찬울림: 이제 엎드려서 엉덩이 치켜들고
창 밖에서 네년 엉덩이가 잘 보이도록 해서 자위해.
(오후 3:52) 찬울림: 커튼은 딱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내려놓도록.
(오후 3:52)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4:02) 걸레년: 주인님 쌀거같아요.......
(오후 4:02) 찬울림: 더러운 년.
생리대로 생리가 아니라 씹물을 받는구나.
(오후 4:02) 걸레년: 네 맞아요......ㅠㅠ
(오후 4:02) 찬울림: 무릎 꿇고, 상체는 일으킨 상태에서
바깥을 보면서 싸라.
(오후 4:0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4:05) 걸레년: 쌌어요....... 감사합니다
(오후 4:05) 찬울림: 그래 개년. 금방 싸는군.
아무튼 피 질질 흘리는 생리 기간에도 발정하다니
(오후 4:06) 찬울림: 개보지도 이런 개보지가 있나.
(오후 4:06) 걸레년: 아......감사합니다.......
(오후 4:06) 찬울림: 생리대 벗겨서 보지하고 생리대 사진 찍어 봐라.
핏물하고 씹물 비율이 얼마나 되나 보자.
(오후 4:07) 걸레년: 더러울텐데........잠시만요......
(오후 4:08) 찬울림: 더러운 건 아는구나. 걸레년.
(오후 4:10) 걸레년: 컴퓨터로찍었더니 씹물이 안보여요.....
(오후 4:10) 찬울림: 핏물은 보이고?
(오후 4:10) 걸레년: 네..... 갈아입은지 얼마 안되서 많이 나오진 않았어요
(오후 4:11) 찬울림: 그래. 보지하고 같이 보내 봐라.
(오후 4:11) 찬울림: 나중에 사진하고 같이 채팅 기록 소라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오후 4:12) 걸레년: 아.........ㅠㅠ
(오후 4:12) 걸레년: 근데 노트북으로 찍는거라 제대로 각도잡기가 힘드네요 ㅠㅠ.....잠시만요
(오후 4:12) 찬울림: 오냐 개년. 후후.
(오후 4:13) 걸레년: 음........ㅠㅠ
제대로 안나오네요 ㅠㅠ
(오후 4:15)걸레년: Initiated a file transfer
(오후 4:14) 걸레년님에게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오후 4:14) 찬울림: 핏물 좀 묻었군.
그꼴로 자위하면서 쌌다니.
(오후 4:15) 걸레년: 아......ㅠㅠ
(오후 4:15) 찬울림: 근데 보지털은 정리한 거냐?
(오후 4:15) 걸레년: 아 이거
남자친구땜에 정리했다가
지금 좀 자라서.....
(오후 4:16) 걸레년: 위쪽에 좀 짧게 났어요
(오후 4:16) 찬울림: 그럼 전에는 완전히 깎아서 백보지 만들었던 거냐.
(오후 4:16) 걸레년: 아뇨 그냥 정리만.....
위랑 옆에조금만 깎았었어요
(오후 4:17) 찬울림: 그렇군. 그럼 다음 과제로는 백보지 만들기를 내줘야겠구나.
(오후 4:17)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4:18) 찬울림: 대낮부터 가슴 보여주면서 자위나 해대고
○○인들한테 창녀짓 하며 돌림빵 당하는 것도 금방이겠군.
(오후 4:18) 걸레년: 네 주인님.....
기대되요.....ㅠㅠ
(오후 4:19) 찬울림: 음탕한 좆물받이 걸레년.
(오후 4:19) 걸레년: 아......ㅠㅠ
(오후 4:19) 찬울림: 하긴 아까도 그냥 들어오라고 해서 보지 대줄까 말까 고민했었지?
(오후 4:19) 걸레년: 네........
(오후 4:20) 찬울림: 생리만 아니었어도 바로 대줬을지도 모르지.
(오후 4:20) 걸레년: 네.........ㅠㅠ........
(오후 4:20) 찬울림: 그 남자는 네년 집 아니가
앞으로 자주 찾아와서 지켜볼 거다.
(오후 4:21) 찬울림: 고정 관객이 생기는 셈이지.
(오후 4:21) 걸레년: 아......
그때마다 오늘처럼 보여줘도 되나요?
(오후 4:21) 찬울림: 오냐 개년.
하지만 늘 말하듯이 핑게를 잊지 마라.
(오후 4:22) 찬울림: 어디까지나 네년은 의도치 않게 보여주는 거다.
(오후 4:22) 걸레년: 네 주인님
조심하겠습니다
(오후 4:23) 걸레년: 그럼 그남자한테는 박히지는 못하는거군요ㅠㅠ...
(오후 4:24) 찬울림: 박힐 수도 있지.
어떤 남자냐에 따라, 그리고 네년이 얼마나 걸레처럼 노느냐에 따라 다르지.
(오후 4:24) 찬울림: 남자가 못 참고 창문 넘어 왔는데
네년이 마침 부주의하게 창문을 안 잠갔더라
뭐 그런 시나리오인 거다.
(오후 4:25) 걸레년: 아......강간당하는건가요......?
(오후 4:25) 찬울림: 그렇지. 표면상으로는.
어쨌든 그런 핑게가 있어야 나중에 소문이 돌더라도 변명을 할 수 있게 된다.
(오후 4:25) 걸레년: 네 주인님.
아......자꾸 상상하게되요 ㅠㅠ
(오후 4:26) 찬울림: 더러운 년. 한번 싸고도 또 보지 벌렁거리냐.
(오후 4:27) 걸레년: 네...... 요즘 자꾸 하루종일 발정난상태로 있는것같아요......
(오후 4:27) 찬울림: 그런 개보지년이 지금까지 잘도 참고 살았군.
하루종일 좆물 빨아먹고 살아도 만족하지 않을 년이.
(오후 4:28) 걸레년: 아......그러게요.......ㅠㅠ
주인님 저 그리구
박하사탕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보통 알사탕은 안되나요.....?
(오후 4:29) 찬울림: 그럼 보통 사탕으로 해라.
(오후 4:30) 찬울림: 박하는 화한 느낌이 들어서 더 보지가 시리고 벌렁거리겠지만
뭐 박는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는 없지.
(오후 4:30)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4:39) 찬울림: 아까 잠깐 소라 얘기 했다만
소라 소설란하고 카페에 네년 얘기 올릴까 하는데 어떠냐?
(오후 4:39) 걸레년: 저는 상관없어요......
사람들이 보고 욕해주시면 기쁠것같아요
(오후 4:40) 찬울림: 그래 개년. 그럼 다음달부터 올리기로 하지.
채팅 로그는 한 달에 한번씩 정리하니까.
(오후 4:40) 걸레년: 네 감사합니다 주인님......ㅎㅎ........
(오후 4:42) 찬울림: 후후. 변태 보지년.
(오후 4:42) 걸레년: 헤헤......
Session Start: 2012년 5월 16일 수요일
(오후 1:40) 걸레년: 저.....주인님.......
(오후 1:40) 찬울림: 오냐. 말투가 왜 그러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거냐?
(오후 1:40) 걸레년: 아뇨아뇨
저 지금 한시간정도 후에 나가봐야하는데
너무 발정나서...........ㅠㅠ.............
(오후 1:41) 걸레년: 생리도 거의 끝났는데
(오후 1:41) 찬울림: 이런 개걸레년.
(오후 1:41) 걸레년: 밖에나갔을때 할수 있는거 없을까 해서요.....
(오후 1:41) 찬울림: 그럼 오늘은 노브라로 나가 보거라.
(오후 1:41) 걸레년: 티나지않을까요?
(오후 1:42) 찬울림: a컵이니 젖꼭지 부분만 가디건이나 볼레로 같은 걸로 살짝 가리면 티 안 날 거다.
(오후 1:42)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1:42) 찬울림: 그 뒤로 네년 훔쳐보던 남자는 다시 안 왔냐?
(오후 1:42) 걸레년: 음.....밖에 신경을 안써서 잘 모르겠는데 안온거같아요
(오후 1:43) 찬울림: 그래 씹년. 생리 중에도 그렇게 발정이나 해대고.
오늘 나가는 건 학교냐?
(오후 1:44) 걸레년: 네......
네ㅎㅎ
(오후 1:44) 찬울림: 그래. 그럼 공부는 해야 할테니, 보지에 뭐 박고 수업하는 건 피해야겠군.
(오후 1:45) 걸레년: 아녜요......괜찮은데.......ㅠㅠ
(오후 1:45) 찬울림: 호오. 뭐가 괜찮다고?
(오후 1:45) 걸레년: 그 사탕박는걸 오늘 해도 될까요.....?
(오후 1:47) 찬울림: 오냐 그래.
그렇게 보지에 박고 싶냐?
(오후 1:47) 걸레년: 네.....
(오후 1:47) 걸레년: 생리 완전히 다 끝날때까지 기다리려고했는데
이젠 피도 거의 안나오고.....
계속 하고 싶어서 ㅠㅠ
(오후 1:48) 찬울림: 하여간 음탕한 변태년이야.
몇 개까지 박을 수 있는지 세어 보도록.
(오후 1:48)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나갈때 박고 돌아와서 보고서 쓸게요 ㅎㅎ
(오후 1:49) 찬울림: 오냐 개년.
(오후 1:49) 찬울림: 브라 안 한 상태 사진 한번 찍어 봐라. 얼마나 티나나 보게.
(오후 1:49) 걸레년: 네 주인님 잠시만요
아 옷입은상태로요?
(오후 1:50) 찬울림: 그래.
(오후 1:50) 찬울림: 네년 가슴 사진 보는 것도 좋지만, 노브라로 다닐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오후 1:50) 걸레년: 네 주인님 잠시만요 ㅎㅎ.......
(오후 1:56)걸레년: Initiated a file transfer
(오후 1:55) 걸레년: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후 1:55) 걸레년님에게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오후 1:55) 걸레년: 뭐입고갈지 생각하다가......
(오후 1:56) 찬울림: 한쪽엔 포켓도 있고, 이 정도면 문제 없겠군.
여름 되면 이거 하나만 입고 돌아다녀도 되겠구나.
(오후 1:56)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오후 1:57) 찬울림: 지금은 괜찮은데 발정나서 젖꼭지 꼿꼿이 세운 채로 돌아다니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
뭐 그건 그것대로 재밌지만.
(오후 1:57) 걸레년: 아......ㅠㅠ......
그럼 오늘은 이것만 입고 나가는걸로......?
(오후 1:58) 찬울림: 아직 생리는 하고 있으니 팬티하고 생리대는 있어야겠지.
애들 앞에서 피 묻은 사탕이 줄줄 떨어지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오후 1:59) 걸레년: 네 주인님
생리대는 차고 있어야할거같아요.....
(오후 1:59) 찬울림: 생리 중에 발정하는 년은 많지 않은데
하여간 대단한 년이야.
(오후 1:59) 걸레년: 그런가요ㅠㅠ?
생리중에 이러는사람 별로 없나요.....?
(오후 2:00) 찬울림: 생리중에 욕구 불만이 되는 년은 꽤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핏물 흘려가며 보지 문질러대는 년은 드물지.
(오후 2:00) 찬울림: 보통은 좀 음란한 기분이 들더라도 참았다가 생리 끝나고 푸니까.
(오후 2:00) 걸레년: 그렇구나.........
(오후 2:01) 찬울림: 나한테 암캐 신청한 년 중에선 대충 5% 정도 되는군.
(오후 2:01) 걸레년: 허허.......
(오후 2:01) 찬울림: 생리 중에도 조교시켜 달라고 한 년들이.
(오후 2:01) 걸레년: 아 정말요?
전 엄청 많을줄 알았는데;
(오후 2:01) 찬울림: 보통은 생리 기간 중엔 참으니까.
네년같이 시도 때도 없이 발정하는 년이 아닌 이상 말이다.
(오후 2:02)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02) 걸레년: 저 주인님께 조교받기 시작한 다음부터
(오후 2:02) 걸레년: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그런지......ㅠㅠ
조교받기 전보다 훨씬 더 자주 이러는거같아요......
(오후 2:03) 찬울림: 좋아. 그럼 나가기 전에 젖꼭지가 얼마나 발딱 서는지 체크해 볼까.
(오후 2:04) 찬울림: 커튼 걷고, 저번처럼 유리창에 가슴 비벼.
젖꼭지 체크할 거니까 옷은 입은 채로 하도록.
(오후 2:0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06) 걸레년: 젖꼭지 섰어요......
(오후 2:07) 찬울림: 그래. 그 꼴로 다시 한번 가슴 찍어 봐.
아주 금방 서는구나 음탕한 년.
(오후 2:07)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10)걸레년: Initiated a file transfer
(오후 2:10) 걸레년: 사진으론 티가 잘 안나네요......
(오후 2:10) 걸레년님에게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오후 2:10) 찬울림: 여자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노브라인 걸 알 수 있을 정도는 되겠군.
좋아. 이 꼴로 다니면 상당히 창피하겠는걸. 후후.
(오후 2:11)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12) 찬울림: 그 치마 위로 걷어 올리면 얼굴까지 가려지냐.
(오후 2:13) 걸레년: 네
(오후 2:13) 찬울림: 그럼 걷어서 얼굴은 가리고
(오후 2:13) 찬울림: 벽에 기대서 바깥을 보면서 자위해.
(오후 2:1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2:13) 찬울림: 어차피 얇은 재질이라 치마 뒤집어 써도 밖은 보일 거다.
(오후 2:13) 걸레년: 네......ㅎㅎ 감사합니다
(오후 2:16) 걸레년: 주인님...;
(오후 2:16) 찬울림: 오냐 씹년.
(오후 2:16) 걸레년: 저 친구한테 지금 나오라고 전화가와서 ㅠㅠ
못싸고 나가봐야 될것같습니다
(오후 2:16) 찬울림: 그래. 그럼 나가 봐야지.
(오후 2:16) 걸레년: 죄송합니다.....
(오후 2:16) 찬울림: 후후. 과제 하는 데는 좋을 거다.
(오후 2:16) 걸레년: 네 주인님
사탕 박고 나가겠습니다
(오후 2:17) 찬울림: 오냐 걸레년.
(오후 2:17) 걸레년: 주인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돌아와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
다녀올게요ㅎㅎ
(오후 2:17) 찬울림: 그래 개년.
(오후 2:17) 걸레년 is now Offline
(오후 2:23) 찬울림 has changed his/her status to Idle
(오후 6:16) 걸레년: 주인님 보고서 올렸습니다...
(오후 6:17) 찬울림: 오냐 확인해보마.
(오후 6:17) 걸레년: 네 감사합니다 ㅎㅎ
(오후 6:19) 걸레년: 주인님 저 잠시 샤워하고오겠습니다....
(오후 6:19) 찬울림: 후후. 벌써 한번 자위 하고 온 상태로군.
(오후 6:19)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6:19) 찬울림: 그래. 오늘은 일찍 퇴근하니까
새 과제는 내일 아침에 내주마.
(오후 6:19)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오후 6:20) 찬울림: 그럼 샤워하거라.
(오후 6:20)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또 뵐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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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결박자위
걸레년 12-05-11 23:14 (1) 추천(0)
변태년. 욕 먹는 게 좋아서 친구들하고 약속도 취소하고 자위나 해대다니.
정말 걸레년다운 음란함이구나.
집 주변에 대한 보고서는 잘 봤다. 앞으로 과제 낼 때 유용하게 쓸 수 있겠더군.
그렇게 열심히 조교 받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msn 메신저는 등록해 두으니 나중에 대화 하게 되면 떠는 암캐로 등업시켜주마.
난 주로 평일 낮 시간에 접속해 있으니까, 그때 들어오도록.
다음 과제는 본디지 성향을 알아보는 거다.
우선 노끈이나 운동화끈을 준비해라.
오래 제대로 조교 받고 싶다면 면 로프를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
DIY 수예점의 가방끈 심지나, 애완동물용품점의 고양이 발톱 긁기용 면 로프를 구입하면 된다.
끈을 준비했으면, 양쪽 발목을 묶어서 벌어지지 못하게 한 뒤 무릎은 활짝 벌리고 자위를 하도록.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묶고 강간한다고 상상해 보거라.
보고서에는 평소 때 자위와 느낌이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쓰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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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주신것, 오늘 오전에 msn으로 조교해주신것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주인님 명령대로 보지안에 립글로즈를 넣어놓고
앞으로 팬티를 입지 말라하셔서 노팬티에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스터디모임에 갔습니다.
노팬티차림으로 외출하는건 처음이었는데 제 보지에 반바지가 자꾸 쓸려서
약속장소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발정이 나버렸습니다.
꾹 참고 걷는데 걸을때마다 립글로즈까지 보지를 쿡쿡 쑤셔와서 자꾸 흥분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결국 약속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얼굴이 흉하게 벌개진채로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바지를 내렸는데 제 보지에서 나온 씹물이 바지 가운데를 이미 끈적끈적하게 적셔놓은것이 보였습니다.
카페 화장실에서 노팬티차림으로 립글로즈를 보지에 꽃은채 씹물을 질질 싸는 상황이
자위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만큼 발정하게 만들더군요......
변기에 앉아서 미친듯이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립글로즈로 보지를 쑤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여기서 자위하는 모습을 들키지는 않을까 처음에는 걱정도 됬는데
보지를 쑤시면 쑤실수록 머리가 점점 새하얘지면서 씹물흘리는일 외에는 생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신음도 참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평소보다 훨씬 흥분해버려
결국 화장실에서 음탕한 신음소리를 마구 내며 가버렸습니다.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스터디는 저녁 6시까지 했는데 친구들끼리 공부를 하는 와중에도 너무 느껴져
공부를 도저히 할 수 없을지경이 되어 화장실로 가서 두번 더 자위하고,
끝나고 친구들과 밥을먹는 와중에도 발정해 한번 더 자위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손만씻고 바로 옷을 벗은뒤 과제에 임했습니다.
로프대신 어젯밤에 로프팬티를 만들때 썼던 자른 코드를 써서 양 발목을 묶고,
무릎을 벌린 후 강간당하는 상상을 하며 보지를 쑤셨습니다.
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이 흥분하기는 했지만 평소의 자위와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남자님들이 제 몸뚱아리를 강간해주시는 상상을 항상 하기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로프팬티로 강렬한 자극을 받은데다
오늘 과제하기 전에 이미 자위를 5번이나 해버려서......ㅠㅠㅋㅋ
오늘도 저를 조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ㅎㅎ
[걸레년] 3번째 과제: 사탕 먹기
하루 5번이나 자위해댔으니 별 느낌 없는 게 당연하지.
그나저나 노팬티에 립글로즈 박았다고 그렇게 쉬지도 않고 발정해댈 줄은 몰랐군.
나이도 어린 년이 얼마나 음탕하면.
너무 발정해대니 조금 조절할 필요가 있겠군.
다음 과제는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팬티를 입고 하는 거다.
박하사탕 한 봉지를 사서, 보지 구멍에 하나씩 넣는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최소 10개는 넣도록.
다 넣었으면 그 상태에서 팬티를 입고 그냥 그렇게 지내면 된다. 다만 사탕이 녹아서 나오는 물은 닦지 말고, 그냥 끈적하게 팬티에 묻히고 다니도록.
바지 입으면 바지까지 끈적한 사탕 씹물이 묻을테니까, 치마를 입고 다니는 게 좋을 거다.
사탕 다 녹을 때까지 그렇게 다니고, 꼴릴 때는 수시로 자위를 해도 좋다. 하지만 절대로 싸지 말고 싸기 직전까지만 했다가 그만두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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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사탕먹기
걸레년 12-05-16 18:16 (1)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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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오늘도 조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탕은 많이 들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시다시피 남자경험도 많은편이 아닌지라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더라구요......10개 겨우 채워넣고 노브라로 학교에 갔습니다.
낮에 친구가 부르는탓에 자위를 다 끝내지 못한채로 나가서 안그래도 흥분되어있는데
위에는 노브라에 얇은 천으로 된 옷입고있고...... 보지안에서는 사탕 10개가 걸을때마다 비벼지고.....
게다가 이거 사탕이 빠져나오지는 않을까 걸을때마다 보지에 힘을 주며 걸어야하더군요.....
친구랑 얘기하면서 걷는데 여기저기 신경쓰이고 흥분되는 나머지 친구말을 제대로 듣지도 못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오늘 날씨가 더워서 제 빨개진 얼굴이 많이 눈에 띄지 않았다는것 정도.....?
제생각엔 노브라차림으로 나간것도 젖꼭지도 발기해버리고
걸을때마다 출렁거려서 꽤 많은 사람들이 눈치챈거같아요.
사실 학교에 도착해서 자위를 조금 하려고했는데 학교에 도착했을땐 이미 싸기 직전까지 흥분해버려서
자위하면 주인님 말씀 어기고 싸버릴까봐 자위하지 못하고 바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두시간짜리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을 모두 끝마친 후에 일어났을땐 보지안에 넣은 사탕이 모두 다 녹은듯 했습니다.
근데 보지안쪽이랑 보지밑쪽이 끈적끈적? 하여튼 찝찝하고 그러더군요.....
집에 오는길에는 사탕이 없어서 그래도 좀 편했습니다만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한자극이 사라지니 이번엔 가슴쪽이 제대로 신경쓰이더군요.
집에올땐 조금 부끄러워서 어깨를 조금 움츠려 젖꼭지가 조금 덜드러나게 하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팬티를 벗어보니 생리대에 피보다 사탕녹은물이 훨씬더 많이 묻어있었어요
보지안도 끈적끈적하고..... 집에오자마자 오늘 낮부터 발정났는데 못했던 자위를 한번 했습니다.
그리구 지금 보고서 적네요.....
오늘도 이렇게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Session Start: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오후 5:19) 걸레년: 주인님
(오후 5:19) 찬울림: 오냐 걸레년.
(오후 5:19) 걸레년: 과제 다하구 보고서 올렸어요.....ㅎㅎ
(오후 5:19) 찬울림: 오냐 확인해 보마.
(오후 5:19) 걸레년: 네 감사합니다 ㅎㅎ
(오후 5:25) 찬울림: 생각보다 보지가 빡빡하군. 한 번도 안 떨어뜨리고 집까지 오다니.
(오후 5:25) 걸레년: 힘 엄청 주고 왔어요.....ㅠㅠ
지금 아랫배가 조금 아파요......ㅋㅋ.........
(오후 5:25) 찬울림: 후후. 그걸로 쑤셔대니까 좋았냐.
(오후 5:26) 걸레년: 네........ㅎㅎ
(오후 5:26) 걸레년: 아 그거 자위 다하고 먹었는데
안썼네요.......
(오후 5:26) 찬울림: 그래. 그래야 내 암캐년답지.
(오후 5:26) 찬울림: 안 먹고 버렸으면 실망했을 거다.
(오후 5:27) 걸레년: ㅎㅎ 감사합니다 주인님
(오후 5:27) 찬울림: 좋아. 복장 보고 해보거라.
(오후 5:27) 걸레년: 집에서는 이제 밑에는 아예 안입고있구요
위에는 아까 나갔을때 입은 티셔츠 입은채로 있습니다
(오후 5:29) 찬울림: 그래 좋아. 그럼 이제 입지도 않는 팬티 하나 꺼내서
머리에 뒤집어 써.
얼굴 다 덮어서 다리 넣는 구멍으로 눈만 나오게.
(오후 5:29)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30) 걸레년: 티팬티 뒤집어썼어요 주인님
(오후 5:31) 찬울림: 티팬티라. 뭐 그냥 다 보이겠군.
그 상태로 밖에 나돌아다니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냐.
(오후 5:31) 걸레년: 아.....
팬티 뒤집어쓰는거 보여주면서 흥분하는 변태라고 하겠죠......?
(오후 5:33) 찬울림: 그래. 네년은 그런 꼴로 있는 게 흥분된다는 말이군.
(오후 5:33)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33) 찬울림: 음탕한 걸레년.
(오후 5:34) 찬울림: 보지에 펜 박고
창문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쑤셔.
(오후 5:34) 걸레년: 창문 커튼 올리고 쑤셔요?
(오후 5:35) 찬울림: 커튼은 딱 네년 엉덩이 보일 정도로만 올려.
(오후 5:35)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감사합니다
(오후 5:36) 찬울림: 후후 추잡한 것.
(오후 5:36) 찬울림: 누가 지나가면서 네년 자위하는 꼴을 보더라도
네년은 알지도 못하고 계속 보지 쑤실 거다.
(오후 5:37) 걸레년: 네....... 밖에서 제가 팬티뒤집어쓴채 자위하는걸 봐줬으면 좋겠어요.....
주인님 저 티셔츠도 벗어도 될까요?
(오후 5:37) 찬울림: 오냐 노출 변태년.
(오후 5:37) 걸레년: 감사합니다 주인님......
(오후 5:37) 걸레년: 저 지금 사실 거울로 뒤에 비춰보고있어요.....
(오후 5:38) 찬울림: 누가 뒤를 보라고 했냐.
손바닥으로 엉덩이 5대 때려.
(오후 5:38) 걸레년: 네 죄송합니다.....
다 때렸어요 주인님
(오후 5:39) 찬울림: 그래.
정 보고 싶다면 거울로 보고 해도 되지만
누가 와서 보더라도 도망가거나 숨으면 안 된다.
(오후 5:39) 걸레년: 네 주인님
저 그리구....
팬티에 제 보지 씹물좀 뭍혀서 써도 될까요?
(오후 5:41) 걸레년: 주인님.....?
(오후 5:41) 찬울림: 추잡한 것.
(오후 5:41) 찬울림: 그럼 일어나서 팬티를 입은 다음에
끈팬티를 앞뒤로 움직여서 보지에 파고들게 해라.
팬티 앞하고 뒤를 잡고
(오후 5:42) 찬울림: 슬근슬근 앞뒤로 문질러.
팬티가 씹물에 미끈미끈해지도록.
(오후 5:42) 걸레년: 감사합니다 주인님......ㅎㅎ
(오후 5:43) 찬울림: 음탕한 개보지년.
(오후 5:44) 걸레년: ㅎㅎ..... 씹물 많이 묻었어요
(오후 5:45) 찬울림: 좋아. 이제 벗어서 다시 써.
더러운 암캐년같으니.
네년 씹물 맛을 보면서 보지 쑤셔라.
(오후 5:45) 걸레년: 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넵!
(오후 5:48) 찬울림: 좆같은 년. 사람들 보는 창문에 엉덩이 들이대고 쑤셔대니 좋냐.
(오후 5:48) 걸레년: 네.....좋아요.......ㅠㅠ
(오후 5:48) 걸레년: 근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몇명 절 보긴 했는데
다 그냥 지나가네요............ㅠㅠ
(오후 5:49) 찬울림: 후후. 설마 저게 엉덩인가 싶어서 그냥 가겠지.
뭐 지나가는 정도가 제일 좋은 거다.
(오후 5:49) 찬울림: 저번처럼 가까이 와서 껄떡거리면 곤란하니까 말이지.
봐주는 건 좋지만, 익명으로 놀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오후 5:50) 걸레년: 네 주인님ㅠㅠ
(오후 5:50) 걸레년: 근데 솔직히 누가 와서 끈적끈적한 눈으로 봐줬음 좋겠다 싶은 마음이 크긴하네요ㅠㅠ
(오후 5:50) 찬울림: 그래 개년.
나중에 한국 들어오면 그렇게 해 주마.
(오후 5:51) 찬울림: 사람들 모아다가 직접 네년 자위 쇼를 구경시켜 주는 거지.
(오후 5:51) 걸레년: 아.......감사합니다.......
(오후 6:06) 걸레년: 주인님
쌀것같아요....
(오후 6:06) 찬울림: 더러운 년.
몸 돌려서 창 밖을 바라보며 싸라.
(오후 6:06)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6:07) 찬울림: 후후 운 좋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팬티 뒤집어쓰고 있는 꼬라지를 보겠구나.
(오후 6:08) 걸레년: 네.....근데 지금 집 바로 앞에는 사람이 없어요 ㅠㅠ
(오후 6:08) 찬울림: 멀리는 있다는 거군. 뭐 그리 나쁘진 않겠구나.
(오후 6:09) 걸레년: 아......쌌어요 주인님....
감사합니다....
(오후 6:09) 찬울림: 그래 개년. 금방 싸는군.
(오후 6:09) 찬울림: 앞발에 묻은 씹물은 다 핥아 먹어라.
(오후 6:10) 걸레년: 네 주인님.......
앞발에 묻은건 다 먹었는데
팬티도 빨아도 될까요....?
(오후 6:11) 찬울림: 오냐 개년.
(오후 6:12) 걸레년: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인님
저 방금 과제 새로 내주신거 봤는데요...
(오후 6:12) 찬울림: 그래.
(오후 6:12) 걸레년: 전에 말씀 드린것같긴 한데...... 저 핸드폰이 지금 고장난상태여서
사진을 노트북으로밖에 못찍어요
(오후 6:13) 찬울림: 흠...
(오후 6:13) 찬울림: 현장에서 바로 찍어야 제맛이긴 한데
그럼 나가기 전에 찍고 옷입고 나가거라.
(오후 6:13) 걸레년: 네 주인님..... 죄송합니다ㅠㅠ......
(오후 6:14) 찬울림: 네년 의지가 문제가 아니고 여건이 안 되는 거니 어쩔 수 없지.
(오후 6:14) 걸레년: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많이 혼날줄알았는데
(오후 6:15) 찬울림: 네년이 사진 찍는 걸 거부하는 년도 아니고
(오후 6:16) 찬울림: 그 부분은 억지로 할 수도 없는 부분이니 그냥 넘어 가는 거다.
(오후 6:16) 찬울림: 할 수 있는데 못한다고 그러면 혼이 났겠지.
(오후 6:16)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ㅎㅎ
(오후 6:18) 찬울림: 이제 곧 퇴근시간이니 팬티는 정리하도록.
그냥 빨기 아깝다면 보지에 파고들게 해서 계속 입고 있어도 좋다.
(오후 6:18) 걸레년: 네 주인님
팬티에 좀 더 묻혀서 빨고
(오후 6:19) 걸레년: 내일아침까진 씹물 안씻고 있으려구요....
(오후 6:19) 찬울림: 그래 후후.
(오후 6:20) 걸레년: 주인님 퇴근하셔야하니깐
저두 이젠 들어가볼게요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내일 보고서 올릴게요!
(오후 6:20) 찬울림: 오냐 걸레년. 내일 보자.
(오후 6:21)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오후 6:21) 걸레년 is now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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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욕설자위2
걸레년 12-05-22 16:58 (1) 추천(0)
이제 과제를 5개나 했으니 조금 더 심화 학습으로 넘어가야겠지.
우선 과제 자체는 처음과 같다.
옷을 모두 벗고 알몸이 되어, 거울을 보며 온 몸에 매직 펜으로 욕을 쓴다.
가슴에는 '음란 빨통', 배에는 '걸레 창녀', 보지 바로 위에는 '개보지'라고 쓴다. 허벅지에는 '씹물이 줄줄', '보지가 벌렁'이라고 쓰도록.
그 외에도 네년이 쓰고 싶은 욕설이 있다면 더 써도 좋다.
다 쓰고 나면 일단 겉옷을 입고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공중 화장실로 가서 거울을 보며 얼굴에 '암캐'라고 쓰고, 개인실로 들어가도록.
이제 옷을 모두 벗고 셀카를 찍는 거다. 얼굴은 안 나와도 좋다.
그리고 욕을 잔뜩 쓴 알몸으로 자위를 하는 거다.
과제 보고는 사진하고 같이 하고, 사진이 안 올라갈 경우는 메일로 보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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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 가야해서 일어나자마자 글씨를 쓰고 집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옷을 모두 벗어야하기 때문에 벗기쉽게 짧고 조금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갔습니다.
(원피스가 얇아서 밑에는 당연히 노팬티차림이었으나 위에는 브라를 착용하고 갔습니다)
짧고 펄럭이는 치마라 바람불때나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갈때나....
엉덩이와 보지가 슬쩍슬쩍 보일것 같아서 조금 두근두근했습니다....
특히 지하철역 계단을 오르내릴때는 일부러 가방이나 손으로 가리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에서 누가 제 엉덩이를 만진다거나 하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사람이 많은 출근시간이었으니, 분명 그중에 몇명은 제 엉덩이나 보지를 봤겠죠...?
전엔 굉장히 부끄러워했었는데 오늘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아쉬워하기까지 하는 저를 보며
주인님의 조교를 받으며 진짜 못말리는 변태년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에 가서 3시까지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기 위해 학교근처 카페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들고온 매직으로 얼굴에 암캐라고 적고, 화장실에 있는 다섯칸의 칸중 가장 가운데에 있는 칸으로 들어갔습니다.
가서 옷을 모두 벗고 어떤남자가 제 몸에 쓰인 글자를 보고 비웃으며 강간하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화장실에 들어오면 조금 약하게 만지고 쑤시면서 신음소리를 참았습니다만....
약간 가쁜 숨소리와 보지에서 나는 조금씩 찌걱찌걱거리는 소리는 완전히 안낼수가 없더군요 ㅠㅠ.....
소리가 크진 않아서 들켰는지 안들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화장실에서 사람이 나가면 다른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이렇게 더러운꼴로 자위를 했다는 생각에
더 흥분되서..... 더 세게 만지고 빨리 쑤시고.... 그랬던것 같네요.....
자위는 한 10분? 15분? 정도 했구요. 마지막에 싸기 직전에는 제가 있는 칸 문을 열어놓고
변기위에 앉아 거울보며 갔습니다......
자위 다하고 집에 가려는데....... 생각해보니 얼굴에 암캐라고 적어놔서 ㅠㅠ 참......ㅠㅠ
화장실에서 물로 최대한 지워보긴 했는데 흐릿해지기만 할뿐 다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글씨는 조금 흐릿해서 길거리에서 한눈에 딱 띄진 않는데
누구라도 제 얼굴을 본다면 바로 알 수 있을정도....? 였습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걸었습니다. 누가 알아봤는지 못알아봤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방금 집에 도착해서 한번 더 자위했습니다.....
몸에 써놓은 글씨는 전에 했던것처럼 자연스레 없어질때까지 두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좋은 과제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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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 4번째 과제: 치마 줍기
노팬티에 미니스커트로 고층 빌딩 비상 계단 맨 위층으로 가라.
CCTV 없는 곳을 고르도록.
그리고 미니스커트를 벗어서 계단 사이의 틈으로 떨어뜨려라.
하반신 알몸인 상태로 치마가 떨어진 곳까지 계단 수를 세면서 천천히 내려간다.
도착하면 내려간 계단 수만큼 공알을 문지르고, 다시 치마를 계단 틈으로 떨어뜨린다.
이 과정을 최하층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하도록 해라.
맨 아래에 도착하면 그대로 1층 화장실로 직행해서 자위를 한 다음 돌아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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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치마줍기
걸레년 12-05-19 08:46 (9) 추천(0)
노팬티에 미니스커트로 고층 빌딩 비상 계단 맨 위층으로 가라.
CCTV 없는 곳을 고르도록.
그리고 미니스커트를 벗어서 계단 사이의 틈으로 떨어뜨려라.
하반신 알몸인 상태로 치마가 떨어진 곳까지 계단 수를 세면서 천천히 내려간다.
도착하면 내려간 계단 수만큼 공알을 문지르고, 다시 치마를 계단 틈으로 떨어뜨린다.
이 과정을 최하층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하도록 해라.
맨 아래에 도착하면 그대로 1층 화장실로 직행해서 자위를 한 다음 돌아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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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돌아와서 바로 잠들어버리는탓에 보고서를 올리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그저께 생리가 끝나서 어제부터 다시 노팬티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노팬티라 많이 어색했지만 그래도 전에 몇번 해봐서인지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과제는 27층짜리 빌딩으로 갔습니다. 맨 위층에 올라가서 치마를 벗고 계단틈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음..... 생각보다 많이 안떨어지더군요....ㅠㅠ 한번 떨어뜨릴때 한두층? 한번에 세층이상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한층반정도 떨어졌는데 누가 문을 열고 계단으로 들어오면 가릴 옷이 없다는 생각에 아찔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엄청 빠르게 내려갔네요......ㅋㅋ....... 누가 볼새라 치마로 앞을 가리고 공알을 만졌습니다.
좀 진정되고 나서 다시 할때부터는 좀 괜찮았네요..... 그리고 위쪽층에서는 사람들이 계단으로 오질 않더군요...
십몇층쯤 내려올때는 즐기면서 느긋하게 내려가기도 했네요 ㅋㅋㅋ
그렇게 쭉 내려오다가 6~7층정도까지 왔을때부턴 계단에 사람들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내려가다가 문열리는 소리듣고 놀라서 후다닥 뛰어올라가기도하고......ㅠㅠㅋㅋ
누가 치마를 발견하고 가져가버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엄청 떨렸어요......
위랑 아래에 사람이 동시에 오면 도망칠곳도 없는데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다행히 그러진 않았지만요.
3층에서 1층까지 내려올땐 정말......ㅠㅠ 1층이랑 2층엔 사람이 많아서....
대낮에 내려오는데 정말 가슴이 벌렁벌렁.....ㅠㅠ 제일 힘든 층이었는데 어떻게든 내려오긴 했어요
바로 후다닥 치마입고 화장실로 뛰어갔어요.....ㅎㅎ......
음.... 사실 내려올때보다 다 내려오고나서 화장실간 다음에 더 흥분됬어요.
화장실가서 옷벗고 내려오는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막 흥분되더라구요......
화장실에서 자위하고, 자위할때 나온 씹물 닦지않고 그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조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아 계단은 한층에 11계단씩 두개해서 22계단이었습니닷
Session Start: 2012년 5월 22일 화요일
(오후 4:59) 걸레년: 주인님 과제보고 했습니다......
(오후 4:59) 찬울림: 오냐 그래.
(오후 5:02) 찬울림: 후후. 얼굴에 암캐가 잘 안 지워졌다고.
(오후 5:02)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02) 찬울림: 뭐 ○○이니까 아마 대부분 모르고 지나갔을 거다.
(오후 5:02) 걸레년: ㅎㅎ....
근데 제가 사는곳엔 한국인이 많아서요...
그냥 막 부끄럽더라구요 ㅠㅠ
(오후 5:03) 찬울림: 뭐 대놓고 수상하게 본 사람 없으면 모르고 지나간 거니 걱정 마라.
(오후 5:03) 걸레년: 넵 ㅎㅎ
(오후 5:03) 찬울림: 아예 한국인 없는 곳이면 선명하게 써놓고 다녀도 괜찮았을텐데.
(오후 5:04) 걸레년: ㅎㅎㅎ......
(오후 5:04) 찬울림: 한국 오면 돌림빵 놓거나 할 때 그렇게 해야겠군.
얼굴에다 사인펜으로 써 놓으면 친한 사이 아니면 봐도 누군지도 모를테고
(오후 5:05) 찬울림: 혹시나 아는 사람하고 마주치게 되어도 모르는 척 보지 대 줄 수 있겠지.
(오후 5:05) 걸레년: 와...........
고맙습니다 주인님........
(오후 5:06) 찬울림: 지금도 몸에는 낙서한 게 그대로 쓰여 있겠구나.
(오후 5:06)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06) 찬울림: 가슴은 좀 작지만 몸매는 쓸만하군.
(오후 5:07) 찬울림: 옷 다 벗고, 네년 몸에 쓰인 글씨를 큰 소리로 읽어 봐라.
(오후 5:07) 걸레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오후 5:07) 걸레년: 다 읽었습니다
(오후 5:08) 찬울림: 그래 걸레년.
커튼 걷어서
선 채로 창 밖을 봐라.
(오후 5:08) 걸레년: 네.....
(오후 5:08) 찬울림: 누군가하고 눈이 마주치면 벽 뒤로 숨도록.
(오후 5:10) 걸레년: ㅠㅠ주인님......저또흥분되요......
(오후 5:10) 찬울림: 음탕한 것.
욕설 쓰고 알몸으로 사람들 앞에 있으니 좋냐?
(오후 5:10) 걸레년: 네 주인님........
부끄러운데
느껴져요.....
(오후 5:10) 찬울림: 음란 개보지같으니.
(오후 5:12) 찬울림: 보짓물이 질질 흘러서 허벅지에 묻을 때까지 그러고 서 있는다.
(오후 5:12) 찬울림: 창녀로 팔리기 위해 알몸으로 쇼 윈도우에 전시되어 있는 기분일 거다
(오후 5:13) 걸레년: 네.......진짜 창녀같아요........ㅠㅠ........
몇사람한테는 들킬뻔했는데
(오후 5:14) 걸레년: 그냥 밖에 의식 안하는것처럼 넘어갔어요.....
(오후 5:14) 찬울림: 네년 방은 창문이 커서 노출 플레이 하긴 딱 좋군.
(오후 5:14)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
(오후 5:15) 걸레년: 주인님
흘렀어요.....씹물......
(오후 5:15) 찬울림: 오냐 씹년.
보지는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씹물이 흘렀단 말이지.
(오후 5:15) 찬울림: 어째서 씹물이 그렇게 줄줄 흐르지?
(오후 5:16) 걸레년: 사람들한테 알몸보여주면서 흥분해서요.......
(오후 5:16) 찬울림: 역시 네년은 노출 변태년이야.
유리창이 아니라 아예 밖으로 나와서
(오후 5:16) 찬울림: 건물 옥상 같은 데서 알몸으로 그러고 있으면 발목까지 흐르겠구나.
(오후 5:17) 걸레년: 네 주인님........ㅠㅠ
(오후 5:17) 찬울림: 오늘 벌써 2번이나 쌌는데도 그모양이라니.
(오후 5:17) 걸레년: 주인님 뵙기 전에는 노출같은거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데
주인님 만나서 이런일 하면서
(오후 5:17) 걸레년: 진짜 음탕한 암캐가 되는것같아서.....
으.... 고맙습니다......
(오후 5:17) 찬울림: 후후 그래. 노출 변태 걸레년.
나중에 한국 오면 관람객들 모아서 이벤트 벌여 줄테니 기대해라.
(오후 5:18) 걸레년: 아......네....고맙습니다
(오후 5:18) 찬울림: 장소 대여해서 네년 알몸으로 걸어다니게 만들어주지.
(오후 5:19) 걸레년: 으아.........
sm동영상에 나오는 그런거 말씀하시는건가요...?
혼자 알몸인채로 사람들한테 둘러싸여서
(오후 5:19) 찬울림: 그래 개년.
(오후 5:20) 찬울림: 저번에 다른 년 데리고 조촐하게 모임 해 봤는데
처음이고 해서 옷 입은 채로 그냥 술마시고 고기 먹고 하다가
(오후 5:20) 찬울림: 사람들 앞에서 옷 걷고 다리 벌리고 보지 쑤시고 해 줬지.
(오후 5:20) 걸레년: 아........
어떻게해......벌써 막 상상되요........
(오후 5:21) 찬울림: 후후. 음탕한 것.
(오후 5:21) 걸레년: 저기...... 주인님
(오후 5:21) 찬울림: 오냐 씹년아.
(오후 5:21) 걸레년: 저 부탁하나 드려도 될까요....?
(오후 5:22) 찬울림: 말해봐라.
(오후 5:22) 걸레년: 제가 아직 별로 섹스를 못해봤잖아요.....
그래서 ○○에서 다른남자 자지에 한번 박혀보고싶어요.......
(오후 5:23) 걸레년: 남자친구말구 딴자지에 박히면 어떨까싶어요......
(오후 5:24) 찬울림: 흠.
조건이 있다.
(오후 5:24) 찬울림: 모르는 사람 꼬셔서 1회성으로 박고 돌아올 것.
(오후 5:24) 걸레년: 네 주인님 당연하죠!ㅎㅎ
(오후 5:24) 찬울림: 다음 과제는 이미 내 줬으니
수행하고 나서 그 다음 과제로 차근차근 내주도록 하마.
(오후 5:25) 걸레년: 네 주인님ㅎㅎ.......감사합니다.....
(오후 5:26) 찬울림: 개년. 발정을 계속하다보니 자지 맛을 보고 싶은 모양이군.
근데 남친하곤 제대로 섹스를 못했다면서.
(오후 5:26) 걸레년: ???
남친하고는 섹스해봤어요.....
(오후 5:27) 찬울림: '제대로' 말이다.
아파서 많이 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았냐?
(오후 5:27) 걸레년: .....??아뇨......
(오후 5:27) 걸레년: 처음몇번이야 아파서 잘 못했지만.......
(오후 5:29) 찬울림: 흠. 그럼 별로 걱정 없겠군.
좋아. 이제 앉아서 커튼을 내려라.
(오후 5:29) 걸레년: 네 주인님 ㅎㅎ
(오후 5:29) 찬울림: 밖에서 네년 눈이 보일락 말락 할 정도로.
(오후 5:30) 걸레년: 내렸어요
(오후 5:30) 찬울림: 창문을 향해 다리 쩍 벌려.
(오후 5:31) 찬울림: 앞발가락을 역V자로 펴서
보지도 활짝 벌려라.
(오후 5:31) 찬울림: 사람들한테 네년 보지 안쪽까지 보여주는 거야.
다시 씹물이 흘러서 똥구멍까지 흘러 나올 때까지 그렇게 계속 보여주는 거다.
(오후 5:31) 찬울림: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면 잠시 피해도 좋다.
(오후 5:31) 걸레년: 아.......ㅠㅠ
주인님 근데 똥구멍까지는 이미 흘렀어요.....
(오후 5:33) 찬울림: 음란한 걸레 보지년.
(오후 5:33) 찬울림: 지금도 그 모양인데 남자 앞에서 보지 벌리고 있으면 아주 보지가 벌렁벌렁 혼자서 움찔거리겠구나.
(오후 5:34) 걸레년: ㅠㅠ
주인님 보지 만지면 안될까요....?
(오후 5:34) 찬울림: 개년.
30센티 자 있으면 가져오고
(오후 5:35) 찬울림: 없으면 펜 굵고 긴 걸로 갖고와.
(오후 5:35) 걸레년: 20센티자는 있어요......
(오후 5:36) 찬울림: 좀 작긴 하지만 어쩔 수 없군. 가져와.
(오후 5:36) 걸레년: 네 가져왔습니다
(오후 5:37) 찬울림: 다리 벌리고 그걸로 보지를 다다다다 때려라.
(오후 5:37) 찬울림: 맞으면서 튕긴 네년 씹물이 벽에 튈 때까지.
(오후 5:39) 걸레년: 튀었습니다........
(오후 5:40) 찬울림: 그래. 그렇게 두들겨 맞으니까 흥분한 게 좀 진정 되냐.
(오후 5:40) 걸레년: 아....... 아프고 얼얼하긴 한데요......
때리는거 멈추고 나니까 다시......보지가 움찔움찔해요......
(오후 5:42) 찬울림: 맞아도 발정이 멈추지 않는 거냐. 변태년.
(오후 5:42) 찬울림: 자를 세로로 세워서
얇은 부분을 보지에 끼워.
그리고 톱질하듯이 살살 앞뒤로 움직여라.
(오후 5:43) 찬울림: 공알 부분이 자 끝에 닿도록 해서.
(오후 5:43) 걸레년: 아........ㅠㅠ
좋아요 주인님.....
(오후 5:44) 찬울림: 개년. 자로 문질러대도 좋은 거 보니
네년 보지는 뭘로 어떻게 문질러대도 좋아하겠구나.
(오후 5:4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46) 찬울림: 앞으로 ○○놈들한테 보지를 걸레처럼 돌리려면 미리미리 구멍도 좀 넓혀 줘야지.
볼펜 있는대로 다 가져와.
(오후 5:47) 걸레년: 가져왔어요......
(오후 5:47) 찬울림: 그래. 제일 굵은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차례대로 넣는다.
(오후 5:48) 걸레년: 네.......
(오후 5:48) 찬울림: 하나 넣을 때마다 말하도록.
(오후 5:48) 걸레년: 하나넣었습니다
(오후 5:49) 걸레년: 두개넣었습니다
(오후 5:49) 걸레년: 세개넣었습니다
(오후 5:49) 찬울림: 걸레년 개보지에 몇 개나 들어가나 보자. 후후.
(오후 5:49) 걸레년: 네개넣었습니다
(오후 5:50) 걸레년: 아.....다섯개는 힘들어요주인님......
(오후 5:50) 찬울림: 어떤 것들을 박았는지 사진 찍어 봐.
(오후 5:51) 찬울림: 작은 볼펜이라면 열개 가까이는 박아야 아무 자지나 받을 수 있지.
(오후 5:51)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53) 걸레년: 주인님
(오후 5:53) 찬울림: 오냐
(오후 5:53) 걸레년: 사진찍으려고 보지를 벌리면
펜이 나와요........ㅠㅠ
(오후 5:54) 찬울림: 보지 조이는 힘도 없는 말 그대로 걸레 보지로군.
앞발로 볼펜 끝 잡고 찍어.
(오후 5:5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5:56)걸레년: Initiated a file transfer
(오후 5:56) 걸레년님에게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오후 5:56) 찬울림: 흠. 이 정도면 좀 더 박아도 되겠군.
5개째 박아 넣어.
(오후 5:57) 걸레년: 으어.......
(오후 5:57) 걸레년: 다섯개박았습니다........
(오후 5:57) 찬울림: 그래 잘했다 변태년.
한꺼번에 잡고 앞뒤로 쑤셔.
(오후 5:57) 걸레년: 아.......
(오후 5:59) 찬울림: 개년. 잔뜩 박아서 쑤셔주니 좋냐.
(오후 5:59) 걸레년: 네 주인님.......
펜이
여러개가 동시에 들어오니까
(오후 5:59) 걸레년: 울퉁불퉁하고 다 따로놀아서.....
느낌이 이상해요...
(오후 5:59) 찬울림: 후후. 딜도 박아주면 그 비슷한 느낌일 거다.
(오후 6:00) 걸레년: 아......
(오후 6:00) 찬울림: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서 보지 벽을 잘 긁어주니까.
(오후 6:01) 걸레년: 아.....이거 느낌이........ㅠㅠ
(오후 6:01) 걸레년: 넣을땐 몰랐는데...... 쑤시기 시작하니까 장난아니네요.....
(오후 6:01) 찬울림: 개년. 보지가 좋다고 벌렁거리나보군.
(오후 6:01) 걸레년: 네............
(오후 6:02) 찬울림: 나중에 손으로 피스팅 하게 되면 더 장난 아닐 거다.
보지 속에서 손가락 다섯 개가 다 따로 움직이니까.
(오후 6:02) 걸레년: 헉...........................
(오후 6:03) 걸레년: 제 보지에 다섯손가락이 다 들어갈까요.....?
(오후 6:03) 찬울림: 처음에는 물론 안 되지.
보통 보지가 피스팅 가능하게 될 때까지 보통 3개월 정도 걸린다.
(오후 6:03) 걸레년: 아......
(오후 6:03) 찬울림: 네년은 방학때나 되어야 볼테니까, 1년은 걸리겠군.
(오후 6:03) 걸레년: 네......
죄송해요....ㅜㅜ
(오후 6:04) 찬울림: 해외에 사는 게 네년 잘못 아니니 죄송할 건 없다.
(오후 6:05) 찬울림: 대신 한국 들어와서 보지 확장 하는데 제대로 못하고 낑낑대면 벌을 받아야지.
(오후 6:05) 걸레년: 넵!
(오후 6:05) 걸레년: 헉......주인님.......
방금 펜 움직이다가
펜 하나가 지스팟을 긁었어요.........ㅠㅠ
(오후 6:06) 걸레년: 으아... 펜으로 지스팟을 건드릴줄이야......ㅠㅠ.......
(오후 6:06) 찬울림: 후후 개년. 지스팟도 느끼는 거 보니 혼자 자위는 많이 했나보군.
(오후 6:07) 걸레년: 네........
초등학생때이미....
(오후 6:07) 찬울림: 보지에 털도 안 났을 때부터 쑤시고 놀았던 거냐.
(오후 6:07) 걸레년: 그땐 만지기만했어요......
그게
(오후 6:07) 걸레년: 자위인줄 모르고 그냥
만지면 기분 좋으니까 했던것같아요
한 7살때쯤?부터.....
(오후 6:08) 찬울림: 그럼 초등학교 들어가자마자로군.
(오후 6:09) 찬울림: 아주 타고난 음란 암캐구나.
(오후 6:09) 걸레년: 네 주인님......
유치원다닐때는
침대모서리에 보지를 비비는게 좋아서
(오후 6:09) 걸레년: 침대모서리나 배게같은곳에 비볐구요....
초등학교 2~3학년정도부턴 보지를 만지기 시작한것같아요
(오후 6:10) 찬울림: 유치원때부터라면 거의 기억 나는 동안은 계속 자위해댄 셈이군.
(오후 6:10) 걸레년: 네.......
(오후 6:10) 걸레년: 얼마나 자주했고 뭐 이런거까진 모르겠는데
그냥 기억이 나요.....
(오후 6:11) 찬울림: 그런 주제에 남친하고 섹스한 건 20살 부터라니
그 전에는 섹스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냐.
(오후 6:12) 걸레년: 그러니까요.........ㅠㅠ....................
(오후 6:12) 걸레년: 좀 힘들었죠.........ㅎㅎ......
남자 자지에 박히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하고
(오후 6:12) 걸레년: 그러다가 점점 하드해져서
강간당하거나 돌림빵당하는 상상으로 변하고.....
뭐 그런거죠........
(오후 6:13) 찬울림: 그래. 타고난 성욕이 넘치는 년이
혼자서 자위로만 채우려다 보니까
그런 음란 변태가 된 거로군.
(오후 6:14) 걸레년: 네.......
(오후 6:14) 찬울림: 남자친구하고는 언제부터 사귀기 시작했냐.
(오후 6:14) 걸레년: 작년 여름부터요
(오후 6:15) 찬울림: 섹스는 얼마만에 했지?
(오후 6:15) 걸레년: 음...... 한 네달?정도후에요
(오후 6:16) 찬울림: 꽤 오래 버텼군. 남자가 머뭇거린 거냐, 네년이 틈을 안 준 거냐.
(오후 6:16) 걸레년: 음.......
남자친구는 좀 많이 적극적이었는데
제가 좀 뺐어요......
(오후 6:17) 걸레년: 가슴이랑 엉덩이 보지 만지는것도 일주일만에 다 했는데.....ㅋㅋ........막상 박게는 안해줬네요.......ㅋㅋㅋㅋ
(오후 6:17) 찬울림: 호오. 그런 주제에 맨날 돌림빵 당하는 상상 하면서 자위하고 말이지.
(오후 6:17) 걸레년: 네......
남자친구한테 애무당하면
조금씩 싫은척하면서 다 받아주고
(오후 6:18) 걸레년: 만져져서 흥분한몸으로 집와서 자위하고......
뭐 거의 그랬죠.......
(오후 6:18) 찬울림: 음탕한 년.
(오후 6:18) 걸레년: 그냥 괜히 비싼척하려고했던것같아요.....
너무 빨리 대주기 좀 그랬나봐요
(오후 6:19) 찬울림: 역시 네년은 걸레 보지년이 딱이다.
(오후 6:19)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6:19) 찬울림: 원래 암캐로 사는 씹년들이 딱 그렇지.
(오후 6:19) 걸레년: ㅎㅎ........
(오후 6:19) 찬울림: 보통 생활에서는 콧대 높은 척 순진한 척 하고
(오후 6:20) 찬울림: 사실은 자지만 보면 보지 벌렁대면서 뒤에서 박아주면 환장하고.
(오후 6:20) 걸레년: 네.......맞아요........
(오후 6:20) 걸레년: 나중엔 남자친구한테도 욕먹고 맞으면서 복종하고싶어요.....
(오후 6:20) 걸레년: 아쉽게도 남자친구한테는 이런 성향이 없어서......
(오후 6:21) 찬울림: 그건 포기하는 게 좋을 거다.
너같은 음란 걸레년은 좆물받이로는 좋아해도 여자친구로 좋아할 남자는 별로 없으니.
(오후 6:21) 찬울림: 에셈 카페 보면 애인처럼 사귀겠다고 연애 DS 하는 사람들 자주 보는데
평균 3개월이고 짧으면 일주일도 못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후 6:22) 걸레년: 아......그렇구나......
그래도... 좆물받이라도 되고싶네요......
(오후 6:22) 찬울림: 지금 남친도 네년이 그런 걸레년인 걸 알면
좆물받이로만 쓰다가 다른 조신한 여자 생기면 걷어찰 거다.
(오후 6:22) 걸레년: 제가 좋아하는사람한테 수치스러운짓 당하고 멸시당할거 생각하면...... 좀 두근두근해요......
(오후 6:23) 찬울림: 후후 추잡한 것.
뭐 보지 대주는 좆물받이로만 남아 있는다면
(오후 6:23) 찬울림: 꽤 오래 갈 수도 있겠지.
그것도 남자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오후 6:23) 걸레년: 사실 맘같아선 그러고싶어요.....
아무때나 불려가서
(오후 6:24) 걸레년: 여자친구가 아니라 더러운 물건처럼.....다뤄지고........
(오후 6:24) 찬울림: 문제는 그렇게 되면 남친 친구들한테도 다 그렇게 알려진다는 거지.
(오후 6:24) 걸레년: 네........ㅠㅠ
그래서 그냥 상상만 하고 있는거죠 뭐........
(오후 6:25) 찬울림: 그 상상이 현실이 되게 해주마.
개보지 쑤셔주는 게 남친은 아니지만.
(오후 6:26) 걸레년: 네......
(오후 6:26) 걸레년: 고맙습니다......ㅎㅎ..........
(오후 6:27) 찬울림: 나중에 좀 신뢰가 쌓이고
(오후 6:27) 찬울림: 남친하고도 사회적으로 서로 접점이 생길 일이 있으면
(오후 6:27) 찬울림: 친해져서 네년 보지를 같이 쑤시게 하는 것도 좋겠지.
얼굴 가리고 묶어놓고
(오후 6:28) 찬울림: 암캐년 돌림빵 한다고 남친을 초대하는 거야.
(오후 6:28) 걸레년: 아.........
(오후 6:28) 찬울림: 자기 여자친구인지도 모르고 좋다고 와서 쑤셔대겠지.
(오후 6:28) 걸레년: 만약에 그러면.... 남자친구가 제 보지를 밟는다거나....
머리채 잡고 얼굴에 침을 뱉어준다거나......
그런것도 가능하겠네요........ㅠㅠ?
(오후 6:29) 찬울림: 그렇겠지.
얼굴에 안대 씌우고
안대는 속을 뜯어서 밖이 비치게 하면
(오후 6:29) 찬울림: 남친은 네년이 누군지 모르고 그렇게 갖고 놀 거다.
(오후 6:29) 걸레년: 아.....주인님....
저 쌀것같아요.....
(오후 6:29) 찬울림: 추잡한 것.
(오후 6:30) 찬울림: 머리채 잡혀서 침뱉아주는 생각 하니까 좋냐.
(오후 6:30) 걸레년: 네........ㅠㅠ
(오후 6:30) 찬울림: 더러운 개보지년.
(오후 6:31) 찬울림: 엎드려서, 창쪽을 향해 엉덩이 치켜올리고 보지 쑤셔
(오후 6:31) 걸레년: 네......
싸도 될까요.....?
(오후 6:31) 찬울림: 그래 개보지년.
(오후 6:32) 찬울림: 창 밖의 사람들한테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싸라.
(오후 6:32) 걸레년: 아.......정말 감사합니다........
쌌어요..........
(오후 6:34) 찬울림: 그래 씹년. 오늘 세 번째 싸는군.
(오후 6:34) 걸레년: 네 주인님......
(오후 6:35) 찬울림: 혼자서도 그 모양이니, 직접 보지 밟히며 괴롭힘 당하면 끝도 없이 싸겠구나.
(오후 6:36) 걸레년: ㅠㅠ정말 그럴것같아요.....
(오후 6:36) 찬울림: 후후. 나중에 한번 세어봐야겠군.
1:1로 조교 받을 때 몇 번이나 싸고
사람들 모아서 수치 당하고 돌림빵 당할 때는 몇 번이나 싸는지.
(오후 6:37) 걸레년: 헤헤..... 그렇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죠 ㅠㅠ
(오후 6:37) 걸레년: 저 주인님 만나고 나서 더 음탕하고 더러운 걸레암캐가 된것같아요.....
(오후 6:37) 찬울림: 그래. 그게 조교의 목적이니까.
(오후 6:37) 찬울림: 하지만 그것만이 조교의 목적은 아니다.
그렇게 음탕하고 더러운 걸레로 만드는 건
(오후 6:38) 찬울림: 반대로 평상시엔 조신하고 아름다운 여자로 살기 위한 것이다.
(오후 6:38) 찬울림: 가능하면 일년 내내 변태 암캐로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는 현실적으로 힘들지.
극 소수 재력가들이 실제로 그렇게 키우기는 하는데
(오후 6:39) 찬울림: 그런 사람들은 돈이 아쉽지 않으니까, 좀 늙고 처진 암캐들은 그냥 내다버린다.
(오후 6:40) 찬울림: 몇 년 몇 십년이나 걸레 암캐로 사육받다가 쫒겨난 년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되지.
(오후 6:40) 찬울림: 그렇게 살지 않으려면, 음탕한 걸레 암캐와 평범한 여자인 이중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
(오후 6:41) 걸레년: 네 주인님......
명심하겠습니닷!
(오후 6:41) 찬울림: 변태 암캐로 음탕한 욕망을 풀어내고, 평소엔 조신한 척 사는 거지.
지금은 아직 달아오르기만 할 거야. 초반이라 한창 흥분될 때고
(오후 6:41) 찬울림: 혼자 하는 거라서 싸도 싸도 욕정이 완전히 풀리질 않거든.
(오후 6:42) 걸레년: 네 주인님.......ㅠㅠ
(오후 6:42) 찬울림: 하지만 6개월 1년 하다 보면 저절로 조절이 되서
발정할 땐 음란하고 추악한 변태 암캐가 되고
(오후 6:42) 찬울림: 평상시엔 멀쩡하고 얌전한 여자로 살 수 있게 된다.
(오후 6:42) 걸레년: 아......
(오후 6:42) 걸레년: 저도 꼭 그렇게 됬으면 좋겠네요.......
노력할게요 주인님......ㅎㅎ
(오후 6:43) 찬울림: 그래 개년.
오늘도 수고했다.
(오후 6:43) 찬울림: 펜 빼서 씹물 다 핥아 먹고 정리해라.
(오후 6:43) 걸레년: 네 주인님 감사했습니다
(오후 6:44) 찬울림: 다음 과제는 로프 구하는 게 좀 힘들 수도 있는데
(오후 6:44) 찬울림: 펫샵에 보면 고양이 발톱 긁는 용으로 기둥에다 감는 로프가 있다.
그걸 사거나 아니면 수예점에서 장식끈용 로프를 사도 된다.
(오후 6:44) 걸레년: 네 주인님 ㅎㅎ
(오후 6:44) 찬울림: 10미터 정도 사서 3미터 7미터로 끊어 쓰도록.
(오후 6:44) 걸레년: 넵!
고맙습니다 주인님.....ㅎㅎ
(오후 6:45) 찬울림: 후후 그래 암캐년.
(오후 6:53) 걸레년 is now Offline
[걸레년] 5번째 과제: 핫도그 만들기
이번엔 보지를 조일 수 있는 훈련을 해 보자.
노브라에 노팬티에, 아랫도리는 미니스커트를 입도록.
그리고 가까운 수퍼나 마트로 가서 프랑크 소세지나 핫바를 산 다음, 바로 화장실로 가서 소세지를 보지에다가 박아라.
그렇게 보지에 소세지를 끼워 암캐 핫도그를 만든 다음, 집으로 오는 거다.
소세지를 한 번도 안 떨어뜨리고 무사히 집까지 왔다면 소세지로 보지를 쑤시며 자위를 허락해주지.
그렇지 않다면, 다음 과제할 때까지 자위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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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핫도그만들기
걸레년 12-05-21 17:18 (2) 추천(0)
과제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방금 슈퍼에 갔다왔어요. 노브라 노팬티에 조금 헐렁한티셔츠에 딱달라붙는 짧은치마 입구갔습니다.
티가 헐렁해서 그런지 노브라인게 티가 많이 안나더라구요......옷을 잘못 입은것같아요ㅠㅠ
그리구 사실 앞으로 생리때 빼고는 노팬티로 다니라고 하셔서 매일 팬티를 안입고 살았더니
이제 노팬티는 아무렇지 않더라구요....ㅋㅋ 좀 편하기두 하구 그래서 집에서도 노팬티로 지내고 있습니다.
여하튼 가까운 편의점으로 가서 프랑크소세지는 마땅해보이는게 없길래.... 핫바를 하나 샀습니다.
겉봉투는 버려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조금 네모낳고 울퉁불퉁?하고... 나무막대가 꽂혀있는 핫바입니다.
바로 화장실로 가서 핫바를 보지에 박았는데
핫바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아님 제보지가 경험이 적어 덜늘어난건지....ㅠㅠ
여튼 핫바를 다 넣진 못하구 좀 삐져나와서... 나무막대가 살짝 보이게 되더라구요... 걸으면 좀 더보이구요....
화장실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는데 핫바가 크고 울퉁불퉁해서 자연스럽게 걷기가 좀 힘들었어요.
미끌미끌해서 조금만 힘빼도 흘러내려서... 빠지면 자위를 못하니까 보지에 힘 완전 빡 주고 걷는것두 힘들었구...
게다가 대낮인데 걸을때 가랑이사이로 나무막대가 보이니까....
사람들이 제쪽을 쳐다보기만해도 제 보지를 보고있는건 아닐까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됬어요.
근데 보지에 힘을 엄청 줘도 아예 안빠져나오게 하는건 안되더라구요
집에 도착했을땐 떨어뜨리진 않았는데 박았던부분의 삼분의일? 반? 정도는 나와있었어요.
좀만 더 나왔으면 덜렁덜렁해서 그냥 떨어뜨렸을것 같아요....휴....
어쨌든! 안떨어뜨리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오자마자 핫바 다시 깊숙히 박아넣고 자위해서 거의 바로 가버렸습니다.
저에게 과제 내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ㅎㅎ....
[걸레년] 8번째 과제: 약국 가기
과제 내기도 전에 로프 팬티는 이미 해봤었다는 거군. 음란한 년.
그래도 밖에서 잘도 발정하고 자위하는군.
이번에 내주는 것은 네년이 원했던 원나잇을 위한 첫번째 준비 과제다.
노팬티 노브라로 약국에 가서 콘돔과 피임약을 구입하도록.
둘 다 피임약은 많이 사용해 본 적 없을테니, 약사에게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물어 보거라. 그리고 콘돔은 어떤 게 여자에게 느낌이 좋은지도 물어보는 거다.
내용 자체는 별 것 없지만, 네년이 수치 성향이 강하다면 노팬티 노브라로 약사하고 상담하면서 보짓물이 흥건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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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약국가기
걸레년 12-05-30 16:53 (4) 추천(0)
헉.....기억하고계셨군요.......ㅠㅠ 학교다녀와서 과제보고 지금 막 하고왔어요.
노팬티노브라에 짧은치마입고, 오늘은 위에도 헐렁하지않은 티 입고갔어요.....ㅎㅎ......
노브라인게 좀 많이 티나기는 했는데, 멀리 가는것도 아니구.... 그냥 갑자기 해보고싶어서 ㅠㅠ....ㅎㅎ
역시나 길 걸어다니는데 몇몇남자들이 지나가며 쳐다보기는 하더라구요...... 다행히 그중에 한국인은 없었지만요.
여튼 걸어서 5분정도거리에 있는 약국에 도착했습니다. 약사는 남자분이셨어요...;
노브라인게 티나서 좀 부끄럽긴했는데 그냥 얼굴에 철판깔았습니다...
피임약은 뭐..... 쉬웠어요. 사용법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콘돔물어볼때는.....음.... 두회사게 있었는데 약사아저씨한테 둘중에 뭐가 느낌이 더 좋냐고 물었더니
좀 당황하시면서 잘 모르겠다고 둘다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듀렉스?게 더 유명하다고 그거사라고....ㅋㅋ
그리구 살때 몇개 사야되는지 몰라서 ㅠㅠ 12개입짜리 한박스 샀습니다.
근데 약사아저씨가 콘돔이랑 피임약을 투명한봉투에 담아서 주시더라구요^^; 새로운 수치플인가
그래서 그냥 노브라노팬티차림으로 콘돔들은봉투를 신나게 흔들면서 왔습니다.....ㅋㅋ
오자마자 자위했구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주인님!
[걸레년] 7번째 과제: 로프 팬티
다음 과제는 네년의 결박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먼저 밧줄을 구해야겠지. 외국이라 좀 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만, 인터넷 성인 용품점에서 구할 수도 있고, 성인 용품 가게를 돌아다니며 SM용 밧줄을 구해도 된다.
정 어렵다면 펫샵이나 인터넷 쇼핑 몰에서 고양이 발통 긁기 용 면 로프를 구하도록.
로프를 구했으면 BDSM 참고자료의 '혼자서 만드는 로프 팬티'를 참고해서, 로프 팬티를 만들어 입고 하루 종일 보내도록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서 밤에 잠들 때까지 하고 있도록.
보지에 로프가 먹혀들게 잘 매야 한다. 그렇다고 피가 안 통하거나 앉았을 때 아플 정도로 세게 매지는 마라.
화장실 갈 때는 잠시 풀어도 좋지만 나오면 다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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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로프팬티
걸레년 12-05-29 20:41 (6) 추천(0)
늦게 과제수행해서 죄송합니다......
전에 집에 안쓰는 전선줄이 있어서 그걸로 묶어본 적이 있기는 한데 이번엔 로프를 구해서 묶어보고 싶어서....ㅠㅠ
성인용품점을 결국 못찾아서 그냥 펫샵에 가서 고양이용 로프를 샀습니다.
로프팬티는 이 카페에서 보고 한번 해봐서.....ㅎㅎ 묶기 쉬웠어요.
클리토리스에 닿는부분에 두번 더 묶어서 느껴지게 하고, 무릎 조금 위로 오는 치마를 입고 다녔습니다.
밖에서 걸어다닐때마다 클리토리스에 비벼져서 느껴졌어요.......ㅎㅎ
밖에서 한번 자위하고, 나온 씹물 안닦고 다시 돌아다니고, 집에와서 방금 한번 더 자위했습니다.
음... 오늘 보고는 별로 할게 없어요ㅠㅠ.......
로프팬티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걸레년] 8번째 과제: 보지 팔기
이제 대망의 걸레짓이다.
우선 피임약을 미리 먹어두고, 안전한 날로 날짜를 잘 맞춰서 저녁 때 노팬티 노브라로 밖에 나가도록.
콘돔도 3개 챙겨 둬라.
그리고 모텔이나 술집 있는 거리 주변에서 적당한 남자를 물색해라.
혼자 있는 남자가 있으면 돈이 필요해서 그런데 같이 놀아주면 안 되냐고 물어보고, 가격은 적당한 선을 제시해라.
네년은 싸구려 걸레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 이하를 부르면 될 거다.
그리고 그대로 모텔에 들어가서 네년이 만족할만큼 보지 대주고 오면 된다.
보통은 모텔에도 콘돔이 있으니 그걸 쓰도록 하고, 모자라면 네년이 가지고 온 걸 써라.
피임약 먹었다고 안심하지 말도록. 피임약은 실패 확률도 높지만 성병이나 에이즈를 막아주지도 못한다.
피임약은 남자가 콘돔 안 쓰겠다고 생으로 네년을 강간할 때를 위한 보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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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보지팔기
걸레년 12-06-01 05:59 (2) 추천(0)
원래는 금요일이나 토요일밤에 가려고했는데, 자꾸 생각이나고 빨리 하고싶어서 그냥 오늘 갔습니다.
노팬티노브라에 화장도 일부러 조금 진하게하고, 딱달라붙는 엄청 짧은 치마에 조금 파인 티를 입고 갔습니다.
정말 싸구려 창녀같아보였어요....... 12시쯤 번화가에 도착했구요.
굉장히 번화한 곳인데도 목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첫 남자에게 말을 거는데 10분이 넘게 걸린것 같네요.... 망설이다가.....ㅠㅠ
처음으로 말을 건 남자에게는 뻥 까였습니다. 이상한정도가 아니라 저를 약간 더러워?하는 것 같았어요.....
근데 생각보다 금방 남자가 구해졌어요. 열명정도는 넘게 거절할 줄 알았는데
두번째 남자가 조금 당황하면서도 망설이길래 50원(한국돈 9000원정도 됩니다)만 달라고 했더니
너무 싸서 그런지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오케이 하더라구요......
키는 보통이었고, 적당히 통통한 남자였습니다.
숙박업소에 가려고 했는데 그 남자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조금만 걸으면 고층빌라가 꽤나 많이 있는 동네였거든요^^; 그 남자는 거기 사나 보더라구요.
그 남자 집에 가는데 남자친구가 아닌 사람에게 보지를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되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ㅠㅠ
게다가 그남자.... 가는길에 자연스럽게 엉덩이나 가슴쪽을 살살 터치하더라구요.....ㅠㅠ
그 남자 집에 가서, 일단 그남자 먼저 샤워하고, 저까지 씻은 뒤 바로 섹스했습니다.
처음엔 가슴, 엉덩이, 보지쪽을 적당히 만지면서 즐기더니 펠라치오를 시키더군요.
열심히 빨았습니다..... 뭔가 상상으로만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하여튼 제 몸은 애무도 거의 안했는데 벌써 물이 막 나오더군요ㅠㅠ
잘 빨지는 못하지만 그남자도 적당히 만족한 듯 했습니다.
남자친구와의 섹스랑은 참 다르다고 느낀게, 저는 애무를 별로 받을 수 없더라구요.
물론 애무따위 없어도 진짜 창녀처럼 봉사한다는 생각에 너무 좋아서 애무가 필요없긴 했습니다만.....ㅋㅋ
바로 절 눕히고 넣으려고 하길래, 콘돔 끼라고 했습니다.
까먹고있다가 넣기 직전에 말한거라서 그남자가 무시하고 박아버리면 어쩌나 했는데
저같은 창녀의 보지에 그냥 넣는것이 더럽다고 생각했는지..... 생각보다 순순히 콘돔 끼더군요.
쑤셔질때는....... 할말이 없네요. 엄청 좋았습니다..... 남자를 잘골랐는지 자지도 남친보다 좀 더 큰거같았고....
진짜 싸구려 정액받이구멍처럼 팔린것같은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랑없는 섹스는 처음 해본거였으니까요...
그남자 정말 자신의 욕구만을 위해서 격렬하게 쑤시더군요.... 근데 전 그게 너무 좋았네요......
배려당하지 않고 물건처럼 다뤄지는 섹스가 이렇게 기분좋은건지는 처음알았어요.....
그남자가 한번 쌀동안 저는 두번 쌌습니다ㅠㅠ...
두번 싸서 힘든데도, 모처럼 생긴 귀한 기회에 한번의 섹스만으로 만족하고 돌아가면 안될것 같아서.....
한번 더 하자고 했어요. 그 남자도 그쯤되니 제가 돈이 목적이 아니라 섹스를 위해 자기를 꼬셨다는걸 알았나봐요.
자기는 지금 힘드니까 저보고 알아서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정액냄새로 진동하는 자지를 빨아서 세우고, 여성상위로 보지에 박았습니다.
꽤나 자극적인 모습이었는지 그남자도 금방 다시 불끈 섰어요....
엉덩이 잡힌채 뒷치기당하며 한번 더 갔고, 제가 간 뒤 얼마 지나지않아 그남자도 한번 더 쌌습니다.
다시 그남자의 자지를 입으로 깨끗히 해주고, 50원 받아챙긴뒤 방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화번호 교환하자는걸 거절하긴 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그남자와의 섹스가 어른거리고....ㅠㅠ 꿈만같네요.....
이글 적으면서 또 흥분해버렸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한번 더할걸 그랬나?ㅠㅠ
저는 진짜 답이없는 음탕한 걸레년인가봐요.....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주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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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 10번째 과제: 길거리 자위.
이제 창녀짓도 해 봤겠다, 아무 꺼리낌 없겠지.
이번에도 피임약과 콘돔을 챙기고 노팬티 노브라에 미니스커트로 나간다.
혹시 모르니까 약간의 현금 외에 신분증 같은 것은 다 놓고 나가거라.
번화가에 가서, 미니스커트를 올려 입어서 뒤에서 보면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만들도록.
정면에서 봤을 때 보지 털이 미니스커트 밑으로 보일락 말락 할 정도로.
그 상태로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씹물이 다리를 타고 흐를 정도가 되면 으슥한 골목 같은 데 가서 자위를 하고 나서 돌아오면 된다.
재수 좋으면 중간에 네년을 따먹을려고 따라오는 놈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럴 때는 혼자 자위하다가 들킨 척 하면서 보지 대 주도록 해라.
강간 당할 때도 콘돔은 잊지 말고 씌우도록.
자위 하고 나서나 강간 당하고 나서 미니스커트를 잔뜩 치켜 올린 채 씹물로 번들거리는 네년 꼬라지를 사진 찍도록 해라.
다만 옷 입은 사진은 게시판에 올리면 신분 노출될 위험이 있으니 메일로 보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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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걸레년 길거리자위
걸레년 12-06-11 16:16 (1) 추천(0)
요즘 학교일때문에 계속 바빠서 이렇게 글을 늦게 올리게되네요....죄송합니다.
밤 12시쯤에 일부러 클럽,술집,모텔 많은 유흥가로 갔습니다.
이번엔 전보다 좀 더 과감하게 해봤습니다.... 치마는 정말 엄청 짧은치마로 새로 하나 샀구요.
위에는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원래는 시스루룩으로 입을때나 입는옷이어서 굉장히 많이 비치는 옷이었습니다.
블라우스로는 젖꼭지가 다 비치고, 안그래도 짧은치마는 더 올려입어서 보지털이 다 보이고.....
뒤에서는 엉덩이도 보이게 입었습니다.... 어둡다고는 해도 흥분되는거 순식간이더군요...ㅠㅠ
건물 뒤쪽 골목으로 가서 자위하는데, 너무 흥분되어서 강간당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근데 어두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잘 못보더라구요.... 조금더 바깥쪽에 가서 블라우스 단추 다 풀고 자위하니
지나가다 몇명씩 절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어떤 아저씨 한명이 지나가며 절 쳐다봤는데,
그땐 이미 너무 흥분되서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치마를 완전히 걷어올린채 보지를 쑤시며 그 아저씨만 쳐다봤습니다.
그아저씨... 제쪽으로 오더니 계속 보지쑤시는 저를 잡고 골목 안쪽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거의 나체상태로 그 아저씨를 순순히 따라가며 들고온 콘돔을 줬습니다.
으슥한 곳으로 들어오자, 바지에서 자지를 꺼내서 몇번 손으로 문지르더니,
저에게 벽을 짚게한 후 바로 젖은 보지에 삽입했습니다. 근데 그아저씨 제가 준 콘돔을 안꼈었어요...
콘돔 끼고 다시 넣으라고 말하는데 아무 대꾸조차 안해주더군요.....
반항하려고 해도 벽에 손을 짚은채 허리가 세게 잡혀있는 상태에선 그아저씨를 뿌리치기도 힘들구요.
처음엔 너무 당황했는데, 밖에서 진짜 강간당하는것처럼 생자지로 박히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도 신음내고 허리흔들면서 즐겼습니다..... 아저씨가 엉덩이도 때리고 젖꼭지도 많이 비틀어줬어요...
몇분동안 신음만 내며 박다가, 뒤에서 껴안긴채 보지안에 질내사정당했습니다....
제 사진을 찍는것 같았는데, 어두워서 제모습이 잘 나왔을지는 모르겠어요.
집에 오는길에 자꾸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렸는데, 닦을만한게 없어서 그냥 다리에 잔뜩 묻힌채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저 핸드폰 없다고 말씀 드렸는데ㅠㅠ 못찍었어요.
저 정말 가면갈수록 걸레보지가 되가는거같아요.... 주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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