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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위소설) 더렵혀진 여자





더럽혀 지다더럽혀 지다 1부



(이 글은 부끄럽지만 저의 경험입니다)



내 나이는 지금 38세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주부인것같지만 어쩌면 남편과는 불행한 관계임이 틀림없다.

왜냐면 정상적인 부부라면 섹스에서 한몸이된 행복감이라든지 서로의 몸을 원하는 사이여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기에 나 이외에는 누구도 모른다. 이 나이 먹도록 남편과의 섹스에서 단 한번도 오르가즘을 느낄수 없었다는 사실을 남들이 다 느끼는걸 내가 못느끼고 있다는걸 자존심이 상하는일이라 아무에게도 이야기한적이 없다.

나이가 먹으니 친구들은 모이면 자연히 남편과의 섹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럴때 나도 그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오르가슴의 황홀함이라든지 남편과는 일주일에 두 세번은 섹스를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 거짓말을 하고 나면 씁쓸한 감정으로 왜 그렇게 허탈한지 나도 친구들 처럼

남편과의 섹스에서 홍콩을 몇번은 아니더라도 한번만 이라도 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상했다. 25세에 결혼을 하여 14년 째 아이둘을 낳았고 남편이 애무를 해주면 흥분은 잘했다. 남편은 자상하고 나를 사랑했다.

결혼후에는 하루에 두번씩은 섹스를 했다,

나는 남편이 첫사랑이었고 연애결혼을 했다.

자상한 남편은 섹스를 시작하려면 키스도 열정적으로 했다. 그 다음은 유방을 애무했고 나는 유방애무를 할 때부터 흥분을 하기 시작한다.

남편이 유두를 빨아주면 금방 아래로 쾌감이 전달된다. 온몸을 핥아주면서 커니링구스를 해줄때쯤이면 남편의 성기를 삽입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

내 사타구니에서는 흥분이 되어 분비물이 미끈거린다. 남편의 성기도 꽤 큰편이다. 아이를 둘 낳은 내 사타구니에다 박으면 뿌듯하게 큰 크기를 느낄 정도이다.

흥분을 하여 신음을 하면 남편은 발기하여 벌떡이는성기를 내 음부에다 박고 쑤시기 시작한다.그때부터 나는 흥분하여 달아올랐던 몸은 서서히 식기 시작한다.

왜 그럴까. 이유를 모르겠다. 이런 사실을 알면 남편이 싫어하거나 바람을 필지 모른다는 생각에 나는 좋지도 않은데 좋은척 신음을 하다가 오르가즘을 맞은것처럼 거짓말을 하며 지낸지가 14년째다. 남편에게는 죽을때까지 비밀로 할수밖에 없다.

그러던중 나는 3년전 가장 친한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했다

그 친구는 남편과 한번의 섹스로 몇번이고 연속적으로 오르가즘을 한다고 했기에

어떻게 해야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할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물었다.

"경태엄마, 나는 오르가즘을 몰라 지금까지. 나 석녀인가?"

"아이구 지금 한창 섹스맛에 길들여져 있을 나이인데 아직 모르다니 병원에를 좀 가보지. 요즘은 산부인과에 나리엄마 같은 여자들 치료하는 크리닉이 있다는데...."

" 부부가 같이 가야한다고 해서 남편은 몰라 내가 오르가즘을 하는줄 안다구..

나도 한번만이라도 느껴보고싶어. "

"그럼 오르가즘이 뭔지를 정말 모른다는 말야? "

"자위를 해서는 알지. "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자위를 했다. 자위를 했다고 남자와의 관계에서 느끼지를 못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다. 오히려 결혼해서 성감을 더 빨리 느낄수 있다고 알고있다.

남편과의 섹스에서 아무리 애를 써도 오래 해주어도 못느끼자 나는 슬슬 자위에 몰두해갔다. 남편이 출근하고 없는 낮이면 포르노비디오를 켜놓고 그것을 보면 자위를 ?다. 남녀가 섹스를 하는걸 보면서 나는 손으로 음부를 애무하다보면 오르가즘이 온다. 어떤땐 하루에 세번씩이나 자위를 ?다.

"나리엄마, 나는 요즘 미치겠어. 오르가즘의 강도가 더 심해져서 정신을 잃을 지경이야 , 남편이 걱정을해 . 나리엄마 우리남편과 한번 해볼래?"

"어머 어떻게 그이가 알면 어쩌고?"

"한번만 해봐 . 내가 자기를 좋은 친구로 생각하니까 이런 생각도 하는거야

우리 그이 육봉 얼마나 실한지 알아? 안 싸고는 못배길걸 아마?"

나는 경태엄마의 말을 들으면서 어느새 분비물이 팬티를 축축하게 젖어있는걸 느꼈다. 음부가 뻐근해지면서 섹스가 하고싶어졌다.

나는 숨을 물아쉬었다. 경태엄마가 무슨 맘으로 자기 남편을 빌려준다는걸까

나를 친한 친구로 생각해도 그렇지 자기 남편과 하라는 여자도 있나. 그렇지만 자기 남편이니 누구에게 말하지도 않을거고 나는 그의 호의 를 받아주기로 ?다.

" 나리엄마 하고싶은가보다. 얼굴빨개진것좀봐... ?."

"경태아빠 정말 잘해?"

" 해보면 알거아니야? 죽여준다니까.... 내일 낮에 우리아빠 비번인데 우리집에 와

내가 집 비워줄테니까. 한번 신나게 해보라구.....우리그 ? ? 며칠 참느라 힘들어하고있어, 내가 생리가 시작킵?.."

"고마워 자기는 정말 내 친구야.."

아침을 먹고 나는 샤워를 하고 향수를 살짝 뿌리고 기다리니 경태엄마가 왔다.

"남편에게 말했더니 좋다고 했어. 쑥스러워말고 해 알았지>"

경태엄마는 몇집건너 떨어진 자기네 집으로 나를 대리고 갔다.

경태아빠가 웃으며 나를 맞이했다.

"어서 오세요. 나리엄마. 요즘 더 예뻐졌어요. 하하..."

" 예뻐지긴요. 오늘이 비번날이신가봐요."

"네 .편히 앉으세요."

"여보 나 시장갔다올테니 나리엄마 와 예기하고 있어요"

"빨리 갔다와요."

경태엄마가 나에게 눈을 찡긋하고 나갔다.경태네 집에는 자주 놀어가서 경태아빠와도 편한 사이었지만 이렇게 경태아빠와 둘이서 있는게 쑥스러웠다.

"나리 엄마 우리 경태엄마 참 좋은 사람이에요. 친구를 이토록 생각하다니.."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한번 황홀한 섹스를 즐겨봅시다. 이리와요. 며칠 못했더니 뻐근하네요"

경태아빠가 성기를 쥔다. 손안에 쥔 성기가 밖에서 보아도 굵직하다.

경태아빠가 내 어깨를 감싸며 침대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갔다.나는 머뭇거리며 끌려가듯이 안방으로 들어갔다.오르가즘이 무엇이길래 남편을 속이고 이런짓을 해야하나 ? 내가 큰 잘못을 저질르는것은 아닌가 ? 갈등이 왔지만 평소에 경태아빠에 대하여 모든것을 좋게 말한 태경엄마의 말과 또 내가 보기에도 멋이 있어 호감을 가지고 있던터라 경태아빠가 이끄는 데로 따랐던 것이었다.

경태아빠는 나를 침대에 쓰러뜨렸다. 경태아빠의 터프함이 오히려 나의 성욕을 더 자극시켰다 . 경태아빠가 나의 브라우스의 단추를 따자 브라로 싸여진 젖가슴이 나왔다

풍만한 나의 젖가슴이 B컵사이즈의 브라에 싸여 터질듯 보인다. 경태아빠는 헉 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브라위로 나의 젖가슴을 슬슬 주물렀다.

"긴장하지 말아요. 나이를 먹을만치 먹은 사람들끼리 인데요. 섹스에만 신경을 몰두해봐요. 우리 마누라는 고등학교 2학년때 내가 오르가즘을 알게해줬어요.

나리엄마도 될수있어요. 자 긴장을 풀고서....."

경태아빠는 브라를 벗기고서 밤톨처럼 큰 내 젖꼭지를 물고 빨기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다른 유방을 어루만지면서 나는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아~~~~~아아~~~~~우 우우우~~~~"

유두에서 생겨난 쾌감은 금방 아래로 내려와 음부를 뻐근하게 만든다. 나는 허벅지를 비비꼬았다.

" 나리엄마, 유방이 탐스럽군요. 우리 마누라도 크지만 당신것이 더 탱탱하네요.

경태아빠는나를 당신이라고 불렀다. 나는 기분이 묘했다.

남편외에 태경아빠와 이런 일을 하다니 남편에게 미안했지만 속으로는

여보, 미안하지만 용서하세요. 딴 남자에게서 오르가즘을 알아서 당신과 섹스를 할때도 해서 정말로 행복한 섹스를 당신과 즐기려고 이러는거예요.

하고 생각했다.

경태아빠가 유방을 애무하는 손놀림과 빠는 기술은 남편과 달랐다.

훨씬 능숙하게 손과 입을 놀렸다.내가 신음을 하자 그는 나의 겨드랑이와 팔과 배꼽 온 전신을 빨더니 마지막에는 내 허벅지를 쩍 벌려놓고서 음부를 빨기 시작했다.

음부가 빠져서 날아갈것같은 쾌감이 몰려왔다. 전신이 녹아 없어질듯 몽롱한 쾌감이었다. "아.....아.... 경태아빠 나.... 죽을것같아요....아 흥...."

경태아빠는 혀를 질속으로 깊이 넣었다 뺐다하면서 커니링구스를 했다.

"그래요. 맘껏 좋아해요 . 아. 당신은 음부도 탐스럼군요. 아 이털....무성하기도 하지.." 경태아빠는 무성한 음모를 위로 쓸어올리며 구석구석을 빨았다.

나는 미칠것처럼 흥분이 왔다

"아.....넣어줘요. 경태아빠...당신의 육봉을깊이 아.....그곳에다가..."

나는 발버둥을쳤다. 내가 울부짓듯이 넣어달라고 하는데도 그는 넣어주지 않았다.

불끈거리는 육봉을 내 입에다 물렸다.

나는 한입가득 그것을 물고서 쪽쪽 빨았다. 이 육봉을 넣고 휘두르면 금방이라도

오르가즘을 할껏같았다.

" 아....나리엄마.....아. . .헉..헉...아우...."

경태아빠는 심볼을 내입에 물린체 좋아서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했다.

내 흥분이 사그러질까봐 경태아빠는 내위로 올라와 사타구니를 빨기시작했다

69자세가 되었다. 우리는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느라 쭉쭉거렸다.

30분은 족히 애무를 했나보다.


더럽혀 지다더럽혀 지다 2부



경태아빠의 애무는 나를 오르가즘 을 시켜주려는 노력이 깃든 애무였다.

부드럽게 때로는 격렬하게 하는 애무는 나의 잠들었던 나의 말초신경까지 깨워서

쾌감으로 몰고갔다. 경태아빠는 내가 더이상 쾌감을 느낄수 없을만큼 고조되었음을 알았는지 음부를 빨던 입을 때고서 나를 돌려세웠다.

"경태엄마는 이렇게 해주면 오르가슴은 100%느껴요. 당신도 이렇게 해줄까요?"

내 입에서는 흥분상태이므로 계속 신음이 흘러나왔다.

"어서 ....어서.... 넣어줘요,,아아...."더이상 부끄러운것도 없었다. 그저 흥분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경태아빠의 성기를 삽입시키고 싶을 뿐이었다.

경태아빠는 오직 나를 절정을 느끼게 해주려고 여자의 분비물이 흐르는 사타구니를 보면서도 삽입을 참고 있었다.

경태아빠는 나의 두쪽 엉덩이 사이를 빨면서 뜨끈한 혓바닥을 질에다 삽입하면서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그도 헉헉거렸고 나도 정신이 몽롱하여 계속 신음을 했다.

드디어 경태아빠가 나의 음부에 커질대로 커진 성기를 삽입시켰다.

분비물로 미끈거리는 질속으로 경태아빠의 성기가 미끄러지며 들어온다

뿌듯하게 들어오니 질의 주름을 누르며 들어오는 느낌을 강하게 느낄수 있다.

아,,,,,이번엔 꼭 오르가즘을 할수 있을거야. 경태아빠의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꼭 오르가즘을 해야해. 나는 오르가즘을 하려도 온 신경을 경태아빠란 새로운 섹스파트너의 얼굴을 쳐다보았고 질을 꽉채운 그의 성기의 느낌을 느끼려 애를 썼다

경태아빠도 쾌감을 참으며 헉헉거렸고 그의 피스톤운동은 격렬하게 넣었다가 부드럽게 빼고 태풍처럼 박아대다가 성기의 뿌리까지 삽입을 한체 그는 손을 돌려 나의 음핵을 부드럽게 만지고 다음에는 나를 똑耽茨 성기를 삽입하고 불두덩을 나의 음핵에 대고 비벼대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나의 음부를 자극했지만 아 도무지 더 이상은 흥분이 고조되지 않고 오히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그냥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성행위를 한다는게 좋을뿐 내가 바라던 오르가슴을 오지 않았다.

난 왜 이런 여자로 태어났을까? 무엇이 문제인가?

내가 반응이 시원찮자 경태아빠는 다시 내려와 분비물이 묻은 음부를 다시 입으로 손으로 번갈아가며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안되요? 어지간한 여자는 이정도로 해주면 쉽게 싸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다시 해봅시다. "

경태아빠의 성기는 여전히 시들지 않고 벌떡이고 있었다. 그러니 경태엄마가 정신을 잃을만큼 절정을 느끼나보다. 난 눈물이 나기시작했다.

내 눈물을 보자 경태아빠는 '울지 말아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여자인데 그걸 못느끼다니 안獰楮?"

경태아빠는 내가 다시 흥분을 하자 이번에는 내가 위에서 해보라고 누웠다.

나는 시커멓게 우거진 음모를 벌리고서 그이 성기를 잡고 질에다가대고 엉덩이를 눌렀다. "아.....나리 엄마....당신은 질도 느낌이 아주 좋아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질이예요.질의 주름이 귀두를 자극시켜서 성기가 더 팽창하는거 같아요. 아 아..."

경태아빠는 나의 엉덩이에 두손을 바치고 굴르라고 밀어주었다.

나는 경태아빠의 힘찬 성기를 느끼며 엉덩이를 굴렀다. 괘감이 고조되었을때

사라지지 않게 그이 성기를 꼭 박고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음핵을 그의 불두덩에 마찰시켰다. 몇번을 그러니 정신이 몽롱해지며 오르가즘이 오려고 했다.

결국 음핵을 자극시키는 자위와 같은 체위에서 나는 그걸 느낄수밖에 없었다.

"아..경태아빠 쌀것같애..아아...으흥 ..."

"그래요, 싸요, 이렇게 하니까 싸는군요...아..아..나도 그럼 쌀께요...같이 싸요..."

경태아빠는 나의 유방을 두손으로 잡고서 애무를 해주었다.

"아.......아......좋아요,경태아빠,,,"

"헉헉...나도 좋아....나리 엄마...질의 조임이 아....끝내주는군요 아...읔"

우리는 온몸을 감도는 쾌감에 몸을 합친체 몸부림을 쳤다.

태경아빠의 정액이 자궁속으로 뻣쳐들어가는 느낌도 황홀했다,

우리는 절정의 끝까지 몸을 떨며 맞고나서 한참을 성기를 빼지않고 붙어있었다

그가 성기를 빼자 나의 음부에서는 그의 정액과 나의 애액이 주르르 흘러나왔다.

"경태 아빠. 어떻게든 절정에 도달했어요 고마워요, 너무 좋았어요,"

알몸으로 섹스를 한 다음이라 마치 경태아빠와 절친한 사이처럼 되었다.

섹스는 사람관계를 가까이 하게 하는 힘이 있나보다.


더럽혀 지다더럽혀 지다 3부



경태아빠와 섹스를 한후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남편과 얼굴을 마주할수 없을것같았는데 다행히 그이는 한달과정으로 교육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남편은 집안에 별일없느냐고 전화를 하루에 한번씩 했다.

별일없다고 말했지만 이번 경태아빠와의 일은 별일이상의 한 사람의 아내로서 있어서는 안될큰일이 아닐수 없지. 잠은 오지 않고 아이들이 잠이들고 나면 성인사이트로 들어가서 야설을 읽으며 나는 자위로 타오르는 성욕을 해소했다.

야설중 노골적이고 자극이 심한 야설을 골라서 읽으며 손을 사타구니에 넣는다

나의 음부는 털이 많은편이고 살이 두툼하다. 그리고 나란 여자 얼마나 섹스를 좋아하는지 그러면서도 남편과의 성행위에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고 사니 불행하다는 생각을 늘 하지 않을수 없다. 나는 태어날때부터 성행위에서 오르가즘을 못느끼는 체질로 태어난것같다. 한창 좋을 나이인 30대에 이렇게 자위로만 달아오르는 몸을 달래고 있으니 말이다. 손으로 음부를 쓸어올리다가 손바닥으로 문지르기도 하고

가운데 손가락을 질 깊숙히 넣어서 부드럽게 놀린다. 다른 손으로는 음핵에 자극을 준다. 5분정도 그러다 보면 황홀한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어떤때는 콘돔에다 남성기의 크기같은 가지를 넣어서 질 깊이보다 조금 짧게 잘라서 질에다 넣고 팬티위로 하기도 한다. 내 오르가즘은 음핵을 터치하면서 오니까

팬티위로 음핵을 꼭 누르고 힘을 주면서 비비기도 하면 오르가슴이 온다.

한번하고 나서 금방 하면 쉽게 오지않아 30분쯤 쉬었다가 하면 다시 느낄수 있다.

남편이 없는 심심한 밤 나는 채팅방에 들어갔다.

대화주제가 폰섹할 미시주부를 찾는다는 35세의 남자가 있어서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그의 이름을 클릭하니 그의 대화창이 떴다.

"방가 !"

"방가 ! 어디에 사세요? 자기 소개좀.."

"저는 S시에 사는 38세 주부예요. 님은요?"

"저는 B시에 사는 35세 유부남입니다. 혼자있어요?"

"네 남편이 출장갔어요. 님은 이시간에 어떻게 여기를 들어왔어요?"

"아내는 자고있어요. 그래서 들어왔지요. 내 대화주제를 알고 들어오셨겠지요?"

"물론 이지요. 저도 남편이 없어서 잠이 안와서요."

"섹스를 좋아하세요? "

"좋아하니까 주제보고 들어온거 아니겠어요?"

"남편이 없으니까 더 하고싶겠죠?"

"님의 나이정도면 한창 부인과도 즐거운 섹스할때 아닌가요?"

"그랬었는데 아내가 임신중입니다. 임신 8개월이라 못해요. 아기에게 안좋을가봐서요. 남편과 섹스는 자주하십니까? 한창 밝힐 나이일텐데요."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해요. 님은요? "

"임신전에는 하루에 한번은 했지요. 아내도 그러길 원했구요. 그러던 아내가 요즘은

얼마나 몸을 사리는지 결혼후 임신이 안되서 걱정하다가 임신을 하니까 옆에 오지를 못하게 하는군요. 모성애가 대단해요. 그래서 서로 의 성기를 빨아서 절정을 느끼게 해주지요. "

"님은 그래도 애처가시군요. 어떤 남자들은 아내가 임신하면 바람이 난다고 하던데

참지 못해서요."

"저는 아내를 사랑하지요. 아내가 대화방에서 폰섹이나 컴섹을 하는것은 이해해줘요

" 님은 이름이 뭔가요 나는 석진이라고 해요"

"저는 정은이예요.."

"아... 정은씨 이름이 예쁘군요. 정은씨 지금 뭘입고 있어요?"

" 밤이니까 잠옷을 입었어요. "

"팬티 색갈은요? 망사 팬티인가요? 아니면 끈 팬티?""

사내는 슬슬 자연스럽게 대화를 성쪽으로 유도했다

"핑크색 망사 팬티예요"

"그럼 팬티위로 보지털이 검게 보이겠네요." 이 남자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단어를 쓰는구나. 하면서 나도 얼굴이 보이지 않는 장점을 이용해서 이왕이면 빠져들기로 했다.

"네 그래요. 검은 숲이 무성하게 보여요. "

"?...아~~~~멋지군요 . 우리 전화로 하면 안될까요? 목소리를 들으면 더욱

흥분이 될것같아요. 아~~~~~~~"

사내는 정말 흥분을 했는지 이렇게 신음소리까지 입력을 시켰다.

"그냥 이렇게 하면 안될까요?"

" 손으로는 자위를 해야하는데 워드를 치면서 하려면 흥분이 빨리 안되요.

우리 전화번호 알려드릴께요. 하세요. 네?"

"네 알았어요. 적어보세요"

사내는 전화번호를 적었다. 나는 잠시 망설이다가 전화를 걸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화번호의 마지막 번호를 누르자 벨이 울리기도 전에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굵은 바리톤이었다.

"여보세요? 정은씨?" 사내는 잘아는 사이처럼 정은씨라고 불렀다.

"네 정은이예요.."

"목소리도 아주 섹시하군요. 아름답고 물로 외모도 예쁘겠지요?"

"그렇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부인이 듣지않나요?"

"안방에서 떨어진 서제입니다. 이정도의 톤으로는 아마 안들릴겁니다. 들려도 괜찮구요..정은씨.. 우리 이밤을 폰섹으로 황홀하게 보내요..정은씨..."

사내는 벌써 흥분된 목소리처럼 떨리고 있었다. 호소하는 듯한 목소리였다.

나는 팬티를 벗었다. 마치 옆에서 명령을 하는것처럼......

"벗었어요? 아~~~~"

"네. 석진씨..아...~~~~"흥분이 왔다. 음부를 만져보니 어느새 애액이 나오고있었다. 꺼질한 음부를 살살 만졌다.

"정인씨...아....허벅지 를 좀더 쫙벌려요. 당신의 보지를 빨아줄께...?..."

사내는 임신한 아내 문에 정말 굶주린것같았다. 전화기를 통해들려오는 숨소리는

더 크게 내귀를 자극시켰다.계속 식식거렸다.

"아 獰楮? 보지가 참 탐스럽군요. 아 아 아....쭉 쭉,,,, 당신의 보지에서향기가나요 아....이 보짓물좀 봐...씹을 좋아하는 보지군요....아..헉헉... "

나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왔다. 처음으로 폰섹을 해보니 떨리기도 하고

이상했지만 몸은 달아올랐다. 나도 모르게 허벅지를 벌리고 음부를 주물렀다.

"아 ....석진씨 ....아 흑....잘 빠시느군요...너무 좋아요 ...보지가..."

나는 저질적으로 빠지고 있는거였다. 남편만 알다가 경태아빠와 섹스를 했고

또 폰섹까지 입으로 담기 힘든 단어를 중얼거리고 도대체 내가 어디까지 갈것인가

성욕앞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다만 온몸이 달아오르는 쾌감속에서 정신이 나간것이다. "?,,?...이 커진 음핵좀봐...고추같애...정 은아....아 정은아....나 자지가 터질듯해...빨아줘 ...쭉 쭉... 아..."

우리는 성숙한 남녀. 섹스의 황홀함을 아는 나이라 전화로 흥분된 목소리를 들으면서 마치 실지로 섹스를 하는것 처럼 몸이 달아올랐다.

"아...당신 ....이렇게 큰 좆은 처음 봤어요...아 .....빨아줄께 ...아.....음....우우..

불알도 크군요..아 .....어서 어서 넣어줘요. 아...아 깊이 넣어봐요..자...."

나는 그의 성기를 받아들리려는것처럼 허벅지를 넓게 벌렸다.

나의 질에서는 분비물이 나와 손으로 정신없이 문질렀기에 검은 숲은 분비물로 축축히 젖어었었다. "그래 박아줄께. 아...?...?...사랑해 자기야...오.우...아 뿌듯해

질이 아주 좋아....아...좆을 꽉 좋이는군,,,,좆이 녹을것같애....아 정은아....아우..."

사내는 흥분이 고조에 달한것같았다. 일회용 비닐 장갑을 오른손에 끼고서 질속으로 깊이 넣고 마치 페니스로 쑤시듯이 자극을 시켰다. 비닐을 끼었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벽이 느껴졌다.

"아...자기야...자기 보지 정말 쫄깃해요...아....자지를 무는 힘이 너무 세다.아...

사내들이 박으면 환장하는 보지군...오...."사내의 신음과 헉헉대는 숨소리가 전화기를 통해 크게 들려왔다. 나는 손가락을 빼내서 손바닥으로 음부를 마구 주물렀다.

미끈거리는 손가락으로 음핵을 문지러주자 드디어 심한 오르가즘이 왔다

"아....석진씨... 아응....나 쌌어...석진씨 고마워...."

"?..헉...아....나도.... 아아...오우....."

사내의 신음이 커지며 말을 하지못하고 헉헉거렸다.



잠시 시간이 흐른뒤...사내가 다시 말을 했다.

"정은씨...아...폰섹 해본중에 당신과 정말 실감나게 했군요...정은씨..우리 언제 만나서 실지로 해 보고싶어요..나 크고 힘 좋아요...아마 정은씨 죽여줄거예요.우리 마누라 매일밤 죽었어요.이렇게 큰 좆으로 쑤시는데 안죽을 여자 없지요."

"안되요. 가정이 있는 여자가 이런것만도 해서는 안되는건데 ....."

"가정이 있는 주부는 성을 즐길 권리가 없다고 누가 그래요? 얼마나 산다고 참고 살아요? 남편과는 시들해질 나이잖아요? 오래 하다보면 신비감도 없구요.

가정 잘 지키고 남편에게 잘해주면 되잖아요. 우리 가끔 만나요...당신이 어떤 여자인지 보고싶군요...정말 안만날래요? 가까운 거리인데"

"오늘 즐거웠어요. 저는 그럴수 없어요. 안녕..."

나는 전화를 끊었다. 아쉽지만 이걸로 마무리 하는게 남편에게도 덜 미안할것 같았다.얼마나 음부를 자극했는지 조금 얼얼했다. 분비물로 잠옷의 부분이 흥건히 젖어있었다. 화장실에 가서 사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가 가까워있다. 사내의 목소리가 머릿속이서 사라지지않았다. 젖가슴을 만졌다. 뭉클하게 만져지는 풍만한 유방. 큰 유두. 아래로 내려가서 아랫배를 만졌다. 매끈한 피부 잘록한 허리 수영을 했기에 나이 답지않게 내 몸은 볼륨감이 있다. 165cm의 키에 엉덩이처녀때도 큰편이라 친구들이 농담으로 순산하겠다고 웃기기도 했는데 아이를 둘 낳으니 더 커져 남편은 내 몸중에서 유방과 엉덩이가 섹시하다고 한다.

쭉 벗은 허벅지와 종아리 그래서 바지를 자주 입는다.

나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남자들이 주위에 많았지만. 나는 남편을 사랑했고

또 양심상 그럴수 없어 무시하고 지내왔다.

샘솟는 성욕은 어떻게 라도 해소할수 있겠지. 중요한건 부부간의 사랑이라고

성욕으로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마음을 다스리려 애를 쓰고있다.

내가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이런 경험에 의한 글을 쓰는것도 성욕해소에 한 부분인것이다. 난 결코 앞으로도 딴 남자를 알고 또 마음으로 사랑을 하고 그러지는 않을것이다. 경태아빠와 한 짓도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나를 친구라고 배려해준 친구를 생각해서라도 우정을 지켜야한다.



더럽혀 지다더럽혀 지다 4부



경태아빠와 섹스를 하고 또 폰섹을 하면서 나의 성욕은 날이 갈수록 더 강도가 심해졌다. 집안일을 하고나면 침대에 누워 자위행위를 일삼았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할때도 샤워기의 물을 세게 해서 유방을 자극시키고

보지를 자극 시켰다. 조금만 자극을 주어도 나의 음핵은 쾌감을 느껴 전신을 오르가즘에 떨게했다.그렇게 샤워기로 절정을 맛보고나면 욕조 가장자리에다 깨끗한 타올를 깔고 허벅지를 벌리고 엉덩이를 쭉 빼고 엎드리듯이 앉는다.

자연히 나의 보지는 벌어져 음핵은 튀어나와 욕조가장자리에 밀착된다

남자의 위에 올라탄 자세와 같이 되면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음핵을 위주로 보지에 힘을 가하면서 전후운동을 한다. 힘을 강하게 줄수록 오르가즘은 빨리 온다

한차례 쾌감의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따뜻하게 받아놓은 욕조의 물에 몸을 담그고 몸을 푼다. 하루라도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

자위행위를 하지 않은 날은 몸이 찌뿌둥해서 매일 하고있다.

그러던중 남편이 교육을 마치고 돌아왔다.

남편과 나는 밤이 되자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알몸으로 남편을 맞았다

남편은 나를 꼭 안으면서

'여보, 그동안 섹스가 하고싶어서 어떡했어?"

남편은 나를 흥분시키려고 유방을 만지며 키스를 했다

남편도 무척 하고싶었던 눈치다

그동안 당신이 알면 기절할 일이 있었지요. 당신이 아는 경태아빠와도 섹스를 했고

폰섹도 했다고 말할수는 없지않는가

"여보, 참느라고 혼났어요. 오늘밤 그동안 참았던거 맘껏 하고싶어..으으응.."

나는 남편의 품안에서 어리광을 부리며 남편의 자지를 만졌다.

남편도 오랬동안 못해서인지 금방 발기가 되었다.

우리는 오랬만에 전희를 즐겼다. 서로의 성기를 빨면서 떨어져있던 아쉬움을 풀었다

나의 몸을 불처럼 달아올랐다.

보짓물이 흥건하게 나오고 신음이 높아지자 남편은 내몸을 뒤로 돌렸다

엉덩이를 세우고 엎드리자 남편은 마치 숫캐가 발정난 암캐의 보지를 빨듯이 뒤에서 나의 항문과 보지를 핥아주었고 나는 엉덩이를 돌리며 쾌감을 즐겼다

남편이 자지를 밀어넣고 피스톤운동을 한다 ..나는 경태아빠가 경태엄마가 좋아하는 체위라고 이렇게 해주던게 생각나 흥분이 더 해진다.

그렇지만 남편의 성기로 해주어도 오르가즘에 이를수 없다는걸 알기에

나의 한손으로 음핵을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보지에서는 미끈미끈한 체액이 흥건히 흘러있다

남편이 좆질을 할때마다 흥건히 체액이 흐른 보지에서는 치걱기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보지에다 신경을 집중시키고서 음핵을 주물렀다. 조금만,,,아 조금만,,

음핵은 자극을 받고 오르가즘을 향해 쾌감을 전진시키고 있는데

남편이 "아......아...여보.. 왜 이렇게 빨리 사정이 되...네...헉헉..."

남편의 사정을 알리는 신음을 들으며 나는 끝났다는 생각에 흥분은 서서히 바닥으로 내려갔다. 남편은 오래 참아서인지 삽입을 한지 몇분도 안되어서 사정을 끝냈다

내가 오르가즘을 못하고 있는사이 남편의 자지는 힘이 풀려 나의 보지에서 밀려나왔다. 전에는 남편이 오래 해주었기에 마지막에는 남편의 위에서 음핵을 문지러러서 오르가즘을 꼭 했는데 오늘은 너무 빨리 남편이 내려와서 나는

눈물이 났다. 정말 하고싶었는데 남편이 "여보 미안해 오래 안해서 그런가봐.

다음엔 잘해줄께 ..빨아서 해줄까?"

"괜찮아요. 모처럼 당신과 하려는데 빨리 싸니까.그래요."

남편은 나의 허벅지를 벌리고 벌어진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탱탱하고 숲많은 보지속 음핵을 찾아 혀로 빨고 물고 음핵을 위주로 공격이 가해졌다 나는 남편의 두손을 내 유방에 갔다 대주었고 그이는 물컹물컹하고 보드라운 유방을 쥐어주며 나를 오르가즘을 하게 해줄려고 애무를 했다.

이윽고 보지에서 부터 말초신경으로 쾌감이 커지며 나의 신음은 높아졌다.

"아..여보 ..보지 좋아..으흑..."

내가 오르가즘을 끝내자 그이는 나를 꼭 안고 잠을 잤다

"아참 ! 당신에게 선물 사왔는데...."

" 뭐예요? 내일 줄께. 당신 보지 좋게 해주는거야.."

"그게 뭔데요?"

나는 설마 남편이 자위기구를 사왔나 그렇지는 않겠지 하면서 다시 물었다.

"으흥 뭐예요? 빨리 말해..여보.."

"포르노 비디오야. 여관방에서 같이 있던 친구가 가져와서 봤는데 여자끼리 하는데 끝내주더군..여자끼리 하는데 그렇게 좋을까?"

"난또 뭐라구...그래서 빌려왔어요?"

"응, 자기네는 다봐서 실증난다고해서 달라고했지. 아직 많이있데. 또 빌려준데"

나는 비디오를 빨리 보고싶었다.

남편과의 행위에서 오르가즘을 못느끼다보니 자연히 동성애 쪽으로 마음이 갔던것이다. 동성애는 아니지만 어릴때 경험이 있다

우리 동네 옆집에는 친한 친구가 있었다.

우리는 바로 옆집이고 친했기에 서로의 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살았다.

그때가 초등학교 5학년쯤으로 기억된다.

학교에 갔다가 친구네 집으로 갔는데 친구는 안방에서 놀다가 갑자기 작은 골방으로 나를 가자고 ?다. 나는 친구를 따라 갔는데 그곳은 고 1인 친구 언니의 방이었다

언니는 학교에서 아직 오지않았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우리 장난할까?"

"무슨 장난인데?"

"아참 거기 씻고 오자 여자들은 자주 씻어야한데..."

친구는 마당 구석수돗가로 갔다. 나도 따라가니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 뒤안 수돗가에 앉아서 대야에 물을 틀어서 보지를 씻었다.

나도 아무 생각없이 친구처럼 씻고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친구는 "정은아. 우리 언니하고 단짝인 현옥이 언니 있잖아 며칠전 보니까 글쎄

우리 언니하고 이방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잖아.호호.."

'뭔 이상한 짓을?'

"글쎄 두 사람이 서로 아..아...말못해..."

"뭔데 어서 말해 궁금하잖아.."

"글쎄 말이야." 활달한 성격인 친구인데도 말을 못하고 자꾸 글쎄만 찾았다.

나는 더욱 궁금해졌다.

"어서 말해 바보야.."

나는 친구를 꼬집는 시늉을 하면서 빨리 말하라고 보챘더니

친구는 말을 했다.

"비밀이야 정은아! 만약 소문내면 우리 언니한테 죽어 너. "

"그래 알았어. 약속해 그럼"

나는 새끼손가락을 걸자고 했다.

손가락을 걸고서야 친구는 말을 ?다.

"우리 언니하고 현옥언니하고 말이야..둘이서 서로 보지를 빨고 만져주고 그러더니

우리 언니가 현옥언니위에 올라가서 현옥언니 보지에 대고 비비는거야

맷돌을 돌리는것처럼 막 돌리잖아"

"어머 웃긴다. 왜 그러지? "나는 친구의 말에 겁이 나기도 했다.그것이 무슨 짓인지 몰랐고 아무튼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만 같았기에 말이다.

가슴이 두근 거렸다.

"그런데 두 언니들은 보지에 시커멓게 털이 난거야. 우리는 없잖아 그치?"

그때 나는 보지에 조금 거뭇하게 털이 나고 있는 중이었다. 아주 조금 ..그래서 엄마가 목욕을 시켜주었는데 그부터 나는 내가 혼자 하겠다고 우겼다.

"크면 다 나는거야 ,"

"징그러워 털을 보니까. 나는 나기 싫어."

"나기 싫어도 날껄? 우리 엄마도 났어.너희 엄마도 났을거야."

'정은아..우리도 한번 해보자. 언니들처럼.. 좋은지 보지를 비비면서 소리를 내는거야. 흥흥하면서.나는 해보고싶은데 넌 싫어?"

나는 보지에 털이 나면서 부터 이상하게 그곳으로 신경이 가고있었다.

누가 볼까 창피하면서도 털이 나고있는 보지가 자랑스러운것같았다.

매일밤 그곳을 만지면서 잠이 들었던걸로 기억이 된다.

"그래 나도 하고싶어. 언니들이 좋아서 그런다니까 나도 해보고싶다."

내가 허락을 하자 친구는 나의치마를 걷더니 팬티를 벗겼다.

"어마, 정은이 너도 털이 났네. 계집에 그러면서 얘기도 안해 . 친구라면서..."

"어떻게 친구라고 얘기해. 창피하게" 나는 치마로 그곳을 감추었다.

"아니야. 더 예뻐 나는 언제 날까.?" 친구는 나의 보지를 신기한듯 어루만졌다.

"너도 벗어 , 나만 벗겨놓구선,,,"

"그래 벗을께" 친구는 자기의 펜티를 벗더니 나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이 간지러워.그만해..."친 주는혓바닥으로 나의 보지를 겉만 핥았다.

나는 친구의 보지를 빨아주겠다고 했더니 친구도 허벅지를 벌리고서 보지를 벌렸다

보지를 씻었지만 조금은 시큼한 냄새가 났다. 친구의 보지에는 아직 털이 없었다.

지금 생각하니 성숙이 안된 조그만 음핵과 소음순 모두가 조그만했다.

"아이 나도 간지럽다. 호호.."

친구는 나의 위로 올라왔다

"보지를 벌려봐 ..짝 벌려야되"

내가두 손으로 보지를 벌리자 친구는 내위로 올라와서 보지를 나의 보지에 밀착시키고 앉더니 엉덩이를 시계방향으로 돌렸다.

그냥 따뜻한 느낌밖에 아무것도 느낄수 없었다. 그렇게 몇번을 문지르자 조금 좋은 기분이 생기기시작했다.

친구는 얼굴이 발개지면서 숨이 조금씩 가빠졌다.

'헉헉.넌 안좋아? 난 좋은데..아... 보지가 이상해져.물이 나오는 것 같애 아응.."

친구가 엉덩이를 돌리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힘이 가해졌다.

내 보지에 느껴지는 친구의 보지가 뜨거워진다.

친구는 계속 신음을 ?다. 나도 조금씩 보지에서 느껴지던 좋은 기분이 커지기 시작하더니 열이 나는것 같았다."아...흥..."

내 입에서도 신음이 나왔다.

"너도 좋구나. 그치 ? 좋지? 아흥..."

친구는 보지에 힘을 주며 내 보지를 찍어눌렀다.

둘이는 신음을 ?다. 친구가 드디어"아 흥...난 몰라. 아응.."하면서 내 위로 쓰러졌다. 나도 쾌감이 몰려와서 그냥 친구를 꼭안고 신음을 ?다.

이때 초인종이 울렸다. 식구중 누가 왔나보다. 친구는 얼른 일어나팬티를 입고 문을 열어주러 나갔고 나도 팬티를 입고 책을 보는것처럼하고 앉아있었다.

친목계를 하고 시장을 봐가지고 친구의 엄마가 들어왔다.

"정은이 왔구나. 사과 먹으렴 " 친구엄마가 사과를 내놓자 친구는 그릇에 담아가지고 다시 작은 방으로 들어왔다.

"정은아. 너도 좋았지?"

"응"

"난 죽는줄 알았어. 너무 좋았어. 그래서 언니들도 그러나봐.."

'정신이 없어지더니 막 쓰러질것같았어. 너도 그지?"

" 난 그냥 좋았어 더 했으면 쓰러질것같았지."

"정은아 우리 내일 또 하자 너무 좋지 그치?"

"나쁜짓 아닐까 ? 난 안할래."

"바보야 뭐가 나빠? 우리가 뭐 도둑질을 했니. 남에게 욕을 했ㅈ니? 우리 둘만 비밀로 하면되 우리 언니들도 자주 하는거같애 밤중에 공부한다고 둘이 있으면서

내가 몰래보면 그런다구.. "

우리는 그후에도 몇번을 했고 6학년이 되면서 아버지가 우리학교 교감인 친구네는 멀리 이사를 갔기때문에 헤어져야?다

편지가 몇번 오고가다 멀어졌기에 지금은 소식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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