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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어린노예의 첫 편지


어린노예의 첫 보고서


주인님~~!!! 저 xxx예요~!!! 헤헤....
노예가 처음으로 주인님께.. 메일을... 쓰고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떻게.. 써야될지.. 참... 고민이 돼요.. 음... 시작하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을 혼자 많이 정리를 했는데... 막상 쓰려니까..
머릿속이 하얗게 되버렸써요.. ㅠ.ㅠ

처음이니.. 두서없이.. 정리 안된 말이 이어질지도 모르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그때 주인님께서.. 메일을.. 쓰라고 처음.. 말씀하셨을때.. 무지 걱정이 됐어요..
워낙 글 솜씨도 없고... 잘..정리해서 쓰는 편이 아니라...
이쁘게 잘 써서..보내드리고 싶은데... 그게 안될꺼 같아.. 걱정이 되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헤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쁘게 봐주시는 주인님께 참..감사해요..^^
아직 플이라던가.. DS라던가.. 미숙하고 잘 모르고..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걱정부터 많이 앞섰던 저를.. 많이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시는
주인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하답니다.
처음하는 DS이기에.. 어떤게 잘하는것인지.. 아닌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주인님이 좋고.. 주인님이 좋아하시고 즐거워하셨으면 좋겠고..
주인님이 저를 이뻐해주셨으면 좋겠고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기에..
조금 더 잘 하고 싶은데.. 어떤게 잘하는 건지... 혼자 많이 생각은 해보지만..
행동으로는 잘 못하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구요..
더 많이 표현하고 싶고 행동하고 싶은데.. 맘처럼 되질 않아 속상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를 보면 웃어주시는 주인님이 옆에 계셔서.. 행복하고 감사해요..^^

만나서 플을 할때는.. 왠지 모르게.. 바보가 되는 듯한 느낌이예여...
아무런 생각도 안나고... 그냥..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시작하기 전엔...
항상 약간의 기대감과... 불안함... 그리고... 솔직히 조금.. 무서워요...
그리고 막상 시작하면... 뭐랄까... 음...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정신이 없다는게 가장.. 맞는 말인거 같아요..
다른 표현은 아직 잘 떠오르지를 않아요..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ㅇ널이나 관장은.. 사실 많이 무서워요.. 그래도.. 음...
주인님이 좋아하시니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해보고 싶은데.. 음..
제가.. 아직.. 많이.. 약해서... 맘처럼.. 되질 않아.. 죄송하구요...
조심한다고 하는데..ㅠ.ㅠ 자꾸.. 상처가 나고.. 그래서.. 속상하기도 해요..
지금은 그저.. 주인님이 이끌어 주시는 데로.. 따라가는것 뿐이 못하는
제자신이.. 좀.. 한심하게 느껴질때가 간혹 있어요..
제가 알아서 먼저 잘 하고 싶은데.. 그걸 아직 잘 모르는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모르는 거니까... 어쩔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더 잘하기위해서 나름 노력한다고 하고 있어요..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 주인님께 가장 죄송한게 하나 있어요..
제가 하는 일이 이렇다보니... 주인님과 더 많이 함께하고 싶고
주인님이 부르시면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그럴수가 없는 현실이기에... 섭으로써 주인님꼐 해야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못하는것 같아..정말 죄송해요..
주인님께서 제 상황에 따라 저와 함께 해주시고 저한테 맞추어 주시고 하는데..
정말 죄송해요...제가 해야 될 일을 주인님께서 해 주시는것 같아...
항상 마음속으로 죄송하면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주인님께서 배려해 주시는 만큼 더 주인님께 인정받고
이쁨받는 섭이 되기위해 노력할께요.
아직 많이 부족하겠지만.. 더 많이 노력할꼐요..^^

그리구요~~!! 음... 주인님께서 이번주에 4일간 함께 있다가..
저 집에 갈때.. 그러셨잖아요. 주인님하고 같이 않있으니까
담배 맘대로 펴서 좋지 않냐고.. 솔직히.. 음.. 주인님과 함께 있을때..
맘대로 담배 못피고 해서.. 조금..불편한게 있기는 해두요..
맘대로 담배피고 편하게 있는것 보다는 조금 불편해도
주인님과 함께 있는것이 더 행복하고 좋아요.. 그렇다고
주인님이 아주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솔직히..
주인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때..쪼끔.. 서운했써요.
주인님께서도 진심으로 하신 말씀은 아니시겠지만..
그래도... 쪼끔... 서운한 맘이 들기는 했어요..
그리구요...!!!

또하나 저.. 계속..물어보고 싶었눈데요.. 물어볼까 말까.. 무지 고민했는데요... 음...
직접...물어볼... 자신은 없어서요... 메일에다 물어보는데요...
저기... 으음.... 제가 드린 핸드폰줄.... 왜 안끼세요..ㅠ.ㅠ 싫으신 거예여??
히잉..ㅠ.ㅠ 계속 계속... 맘에... 자꾸 걸려서요... 전 그냥...
주인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어서... 생각나는게 딱히 없어서...
핸드폰줄을 따로 안하셨길래.. 해드린건데... 무슨 생각이 있으셔서..
안하셨겠지..라곤 생각하지만. 그래도.. 맘이.. 조금.. 슬퍼요..
대답 안해주셔도 어쩔수는 없지만요..
그냥.. 제 맘이 이렇다...하는거라도..알아주셨음 해서... 적었어요...

주인님께 메일을 보내면서... 어떻게 써야지 하는게... 많았눈데요...
정말..두서도 없이... 정신없이 쓴거 같아요...
생각했던 것들을... 다 쓰지도 못한듯 하구요...
아직.. 어떤식으로 써야 될 지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지금.. 제 마음이 어떻다 라는거..에 대해서..
주인님을 만나서.. 이런 마음이 들었다.. 라는 것을.. 나름 쓴다고 썼는데요..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겟어요. 주인님 생각하면서.. 메일 쓰니까요...
주인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히잉..ㅠ.ㅠ

지금이라도 주인님께 당장 달려가고 싶은데... 제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어서...
쫌... 속상해요..ㅠ.ㅠ

주인님도 저.. 보고싶어 하셨음 좋겟어요..헤헤...^^:;
으음.. 이상~!!! 첫번째 메일을 마칠께요... 두서없는 글이여도... 헤헤...
이해해주세요... 담 번엔... 더 많이 생각하고 그리고
잘 쓰도록 노력해 볼께요..^^;;;

아참... 그리구요~!!! 주인님과 같이 갔던 짧지만 나름 길었던.. 강원도 여행..
정말정말 좋고 행복했어요... 제가 좋았던 만큼.. 행복했던 만큼...
주인님도 같음 맘이셨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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