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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SM소설, 수위소설) 노예여강사

#"Story" 태그로 다른 소설들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노예여강사

Auther: Road Runner

너무급하게 올리다 보니 어색한 표현과 오타가 너무 많더군요.그래서 어색한 표현및 오타를 수정한
개정판을 2편과 함께 올립니다.

Chapter 1.



캐렌은 에이코를 "벌로서 방과후 남게 한"것에 대한 효과에 매우 놀랐다.
1분전까지만 해도 에이코는 그녀에게 말대꾸를 하고 있었으나,방과후 남으란 말을 듣자
마자 자신에게 무릎을 꿇고 빌고있는 것이었다.

"제발요,존슨 강사님"

에이코가 그녀에게 간청하기 시작했다.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거에요"

"미안하구나 에이코,하지만 규칙은 규칙이란다. 너는 더 많은 것을 배워야 해. 자 자리에 가서 앉거라"

캐렌의 손짓에 에이코는 자리에 가서 앉았다.
캐렌은 지난 2달 동안의 학교생활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었고,그녀가 이 학교에 처음으로 발령받은
것에 대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곳의 학생들의 평판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그중 에이코는 평판이 나쁜 문제학생이었는데,
실제론 매우 영리한 아이였다.
그러나 에이코는 어떻게서든 반사이에서 잦은 문제를 일으켰는데,옆자리에 남학생과 싸우는가 하면
숙제를 배끼는 짓까지 서슴없이 하였다.(에이코는 오늘 양쪽의 일을 모두 저질렀다.)

캐렌은 학교에서 특히 남자 동료강사들과 친했는데,그녀가 아름다운 갈색피부와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하지만 캐렌은 남자강사와 여자강사 모두와 항상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였고,그런 그녀의 모습은 동료강사들에게 매우 좋게 비추었다.

방과후 에이코를 남겨놓으것에 대해 에이코에게 약간의 미안함을 가지고있던 캐렌은 에이코와 상담을
하기위해 교실로 향했다. 캐렌이 교실로 향하고 있을때 그녀는 놀랍게도 운동장에 있는 에이코를
발견하였다.

'어딜 가는거지?어째서 나의 말을 어지고 있는거지!'

캐렌이 생각하고 있는 동안 에이코는 정문쪽으로 가지않고 다른방향로 몸을 돌렸다.에이코가 캐렌을
알아차리지 못한것을 알자 캐렌은 그녀의 뒤를 쫓기로 결심하였다.캐렌은 에이코를 미행했고 그녀는
체육관의 한 창고로 들어갔다. 캐렌은 문으로 다가가 셔텨를 올리고 안을 살짝 들여다 보았다.
그녀는 에이코를 볼수 있었고,체육강사인 스티브 하워드의 목소리 또한 들려왔다.

"또 왜이리 늦은 거야? 좋아 에이코,니가 어떻게해야 할지 알고있겠지?"

"예,강사님......."

에이코는 온순하게 대답했고 재빨리 손을 스커트아래로 뻗어 팬티를 벋었다.
곧이어 에이코는 몸을 벤치쪽으로 숙이고 그녀의 스커트를 들여올렸고,발가벗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스티브는 나무자를 들고는 뒤편으로 돌아가 에이코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자 시작이다,작은 암캐년아!"

그말과 동시에 스테브는 에이코의 궁둥이(bottom)를 호되게 내리쳤다.

'찰싹!'

에이코는 눈을 감고 흐느껴 울었지만,울부짓진 않았다.선명한 자국이 곧 그녀의 엉덩이볼에 가로질로
나타났다.

'찰싹!'

스티브가 자를 또다시 내리쳤고,또다른 자국이 그녀의 엉덩이에 나타났다.캐렌은 쇼크를 받았다..
그녀는 이일은 누군가에게 알려야 겠다고 결심했다.곧이어 캐렌은 동료강사 마크심슨의 사무실로
향했다.그는 선배강사 중에서 캐렌과 가장사이가 좋았다.
캐렌은 그에게 달려가 일의 정황을 설명했고 마크역시 그녀의 말에 약간 충격을 먹은듯 했으나
매우 조심스런 눈치였다.

"캐렌,이일은 매우 중대한 사건임을 알아야 하오.또 우리는 신중을 기해야 하오."

"하지마.....하지만 저의 눈으로 똑똑히 봤다고요!"

"나도 알아요,알아.자 이리와 앉아서 당신이 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해보오.하지만 그전에 물 한모금
들이켜야 겠군.당신은 너무 예민해져 있어요."

"하지만..."

키렌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마크는 이미 방밖으로 나간 후였고,그는 재빨리 물 한컵을 가져와
그녀에게 건냈다.

'이건 시간 낭비일 뿐이야!'

그러나 캐렌이 스티브를 잡기위해선 마크의 협력이 필수적이었다.캐렌은 재빨리 물을 들이키고는
그녀가 본것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기 시작했고 함께 스티브를 잡기를 요청했다..

그때 갑자기 어지러운 느낌이 들며,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 이해하기도 전에 의식이 상실됐고
마크의 책상위에 무너져 내렸다.

.............................

캐렌이 잠에서 깨어났을때 그녀는 자신이 완전히 발가벗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그녀는 빈 방안에
홀로 있었는데,아마도 체육관 뒤의 창고인 것 같았다.캐렌은 두개의 기둥사이에 큰대자로 서서 묶여
있었다.그녀의 손목과 발목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고 쇠사슬이 두 기둥의 갈고리에 연결되어 있었으며,
팔과 다리가 팽팽하게 잡아당겨져 있었기 때문에 고통에 신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때 문이 열리며 스티브와 마크가 걸어 들어 왔다.

"당신들의 짓이었구나!"

캐렌이 그들을 노려보며 성난 목소리로 말했다.

"맞았어,우리가 했지"마크가 웃으며 말했다.

"또한 너는 우리의 작은 비밀을 알아챘지"

"나를 풀어줘!"

"글쎄!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할거라고 생각하지?"마크가 짓굿게 웃으며 대답했다.

"마크!"

캐렌은 그들이 무슨일을 저지르기 전에 그들의 이성을 가라앉히려 노력했다.

"당신들이 더이상 나쁜짓을 하기전에 나의 말을 들어야해요."

마크와 스티브는 웃음을 터뜨렸다.

"왜 우리가 너의 말을 들을거라 생각하지,나의 친애하는 존슨강사?"

"당신들은 나를 죽일수 있나요?그렇지 않으면 나의 입을 막을수 없을 거예요.만악 나를 건드리면
당신들도 무사하지는 못할거예요.하지만 나를 풀어 준다면 나는 이 모든것을 잊을수 있어요.그것은
내가 약속할수 있어요.나를 풀어 주면 잭슨강사님(Dr.jackson)께 에이코에 관한일을 말하지 않을
거예요."

"좋아,당신의 연설이 나를 감동시키는 걸"마크가 킬킬거리며 대답했다.

"너는 정말 용감한 여자야.하지만 이번에 니가 틀렸어. 우리는 너를 죽이지도 않을거고 너의 입도
막을거야. 어떻게하느냐 하면 너도 이번일에 동참시킬거니까."

그 소리와 함께 마크는 호주머니에서 작은 병 하나를 꺼내 캐렌의 앞에 섰다.

"무...무슨 짓을 하는 거예요?"캐렌이 신경질적으로 물었다.

캐렌은 음탕한 웃음을 흘리는 두남자 앞에 완전히 발가벗겨진채 꽉 묶겨 아주 공격받기 쉬운
위치에 있었다.마크는 웃음을 흘리며 병을 열었고 그 안에는 이상한 연고가 들어있는것이
보였다.마크는 자신의 손에 연고를 퍼올리곤 캐렌의 보지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안돼,멈워요!"

캐렌은 소리쳤으나 넓게 벌려져 묶인 다리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고,마크가 그녀의 보짓입술에
연고를 계속바르자 당황하여 울음을 멈췄다.마크는 연고를 바르며 캐렌의 표정을 살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운 표정과 노여움이 나타났고 그다음에는 서서히 공포가 얼굴을 덮었다.
그러나 그와중에서도 캐렌은 참을수 없는 욕망을 느끼게 되었고 보지가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

"그래,아주 좋아"

그녀가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며 마크가 말했다.

"이연고는 너를 이세상에서 최고의 암캐로 만들어 줄거야."

"안돼!"

캐렌은 울부짓었으나,그녀의 목소리는 빈방에 메아리칠 뿐 이었다.그러나 그녀의 뜨거운 욕망은
보지가 점점더 강하게 느끼게 하였고,차차 보지가 젖어들기 시작했다.
캐렌은 몸부림치기를 원했지만 자신의 굴욕적인 모습을 두 남자에게 보이지 않을수 있게 해준 그녀를
꽉 매고있는 쇠사슬을 고맙게 여겼다.

"자 그럼"

스티브는 말과 동시에 케렌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순종적인 노예가 되어서 우리의 명령을 따를거냐?"

그는 웃으며 유두를 애무했고 그의 손가락 사이에 잡혀있는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걸 느꼈다.

"안돼!!!!!"

캐렌이 모든힘을 다해 비명을 지르자,스티브는 유방의 애무를 멈추고는 있는힘을 다해 그녀의 유방을
내리쳤다.

"아악!"

캐렌은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그녀의 몸은 쇠사슬에 묶여있었고 그의 강타를 고스란히 36C컵의
유방이 받아야만 했다.

"아!아!아!아악!"

그가 때릴때 마다 그녀는 울부짓었고,그때마다 그녀의 유방이 흔들렸다.곧 캐렌의 유방은 새빨게
졌고 그녀의 목소리 또한 점점 작아졌다.

"제발 멈춰주세요!"그녀가 간청하기 시작했다.

"더이상은..참을 수 없어요!제발요!"

"이제 우리가 명령하는 걸 할수 있겠냐?"스티브는 때리는 속도를 늦추며 그녀에게 물었다.

"예!예!제발요,멈춰주세요!그래요 당신들의 말을 따르겠어요!"

"좋아!"스티브가 킬킬웃으며 말하였다.

"그래야 착한노예지,그럼 기념으로 작은 선물을 주지"

그는 캐렌의 다리사이로 다가가 그녀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악!"

"스티브의 터치에 그녀의 보지는 젖어들기시작했고 그녀는 공포에 울음을 터뜨렸다.그녀의 몸은
스티브의 터치에 매우 예민해졌고 곧 흥분에 떨기 시작했다.

"너는 이렇게 하는걸 좋아 하지,응?이 암캐년아?"

스티브가 물었다.캐렌은 당황스러운 마음에 눈을 감았고,서서히 일어나는 흥분과 싸우기 시작했다.
그녀가 대답이 없자,스티브는 다시 그녀의 유방을 때리기 시작했다.

"아악!" 캐렌은 고통에 움추려 들었다.

"안돼요,제발!"

"대답해,암캐야!"

'찰싹!'

"오오,오 그...그래요,나..나는 그것이 좋아요"

"그래,그럼 싸고싶지 암캐야?"

"예..예....아악,오 갓"

"좋아,내가 하는말 잘들어.이제부터 너에게 쌀 찬스를 주지."

그는 strap-on딜도(strap-on dildo:말그대로 부착용 딜도)를 꺼내고는 캐렌의 앞으로 다가왔다.

"무...무슨 짓을 할려는 거예요?"캐렌이 불안에 떨며 물었다.

"입닥치고 있어"

스티브는 딜도를 쥐고는 캐렌의 보지에 그것을 비틀며 쑤셔넣었다.딜도의 귀두부분이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자,캐렌의 몸은 뻣뻣해졌으며 곧 밀려오는 쾌락에 신음하였다.

"넌 이런걸 좋아하지?그렇지?좋아 이제 본격적으로 해볼까."

두남자는 묶여있는 캐렌의 양수갑을 기둥으로부터 때어 내었다.캐렌의 움직임은 이미 미약한
상태였다.그녀는 두남자에게 팔을 붙잡힌채 인접한 다른방으로 끌려갔다.

"오 하느님 맙소사!"

캐렌의 눈에는 방안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문을 열자 들어났다.중간 크기의 방에는 작은
테이블이 있었고,그곳에는 에이코가 대자로 두러누운채 테이블 다리에 팔과 다리가 묶인채 테이블
가장자리에 엉덩이가 걸쳐져 있었다.

"존슨 강사님!"에이코가 흐느끼며 말했다.

"오,에이코!"

캐렌은 두남자의 의도를 알아차렸다.그녀는 방구석에 있는 비디오 카메라가 테이블을 가르키고 있는
것을 있는것을 알아 차렸고,바닥에 또다른 카메라가 있는것을 보았다.

"안돼요!제발 안돼여!"

캐렌은 몸부림쳤지만 헛된 짓이었다.스티브가 다시 보지에 꽂혀있는 딜도를 쑤셔대자 그녀의 몸은
점점 나약해져 갔다.
연고의 위력 또한 대단해서 지금 이 순간 그녀는 매우 싸고 싶었다.
캐렌의 숨결은 거칠어 졌고 얼굴은 붉어졌으며 스티브에게 맞아 빨갛게 된 유방은 땀으로 뒤덮였다.
스티브와 마크는 대자로 누워있는 에이코의 다리사이로 다가갔다.

"입닥치고있어,에이코! 자,존슨양 당신의 학생에게 즐거움을 줘야겠어..."

마크와 스티브는 캐렌을 잡고는 에이코의 무방비 상태의 보지에 캐렌의 보지에 밖혀있는 딜도를 쑤셔
넣었고 에이코는 신음을 터뜨렸다.
스티브는 에이코를 약간 들어 올린 후,캐렌의 손을 에이코의 등뒤로 묶어서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고 딜도가 빠지는 것 역시 예방하였다.

"씹질을 시작해라,캐렌!"

마크는 그녀에게 명령하며 엉덩이를 때렸다.

"아악"

캐렌은 앞으로 비틀거리며 딜도를 그녀의 학생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고 캐렌과 에이코는 동시에
신음을 터뜨렸다.캐렌은 마크의 펌프질 압박에 강하게 저항했으나 마크가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그녀를 앞으로 밀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강한 힘으로 딜도가 찔러왔다 나갔다를 반복하자 보지가 뜨거워졌고 신음소리도 점점 켜졌다.
마크는 계속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씹질을 계속했다.

"아악!아앙!"

캐렌은 신음을 터뜨리며 천천히 에이코를 짓눌렀다.

"오,에이코,미안해,정말 미안해!"

캐렌은 헐떡거리며 점점 더빨리 씹질을 시작했다.

"아앙,존슨 강사님!"

에이코 역시 신음 소리로 응수하였다.이 격렬한 행위는 캐렌이 그녀자신이 곤영에 빠진 사실을 잊어
버리게 하였다.자신의 학생과 씹질을 하고있다는 사실에 그녀는 자포자기했고 곧 눈을 감아 버렸다.
에이코는 캐렌의 씹질에 격렬하게 응수하고 있었다.에이코의 구속된 몸은 열렬히 캐렌을 원했고,
심지어는 머리를 들어올려 그녀의 강사님의 입술에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마지못해 키스를 한 캐렌이었지만,곧 열정적으로 프렌치키스를 나누었다.그녀들의 행동에
두남자는 웃음을 터뜨렸다.그들은 이 모든것을 비디오 카메라와 카메라로 기록하고 있었다.
캐렌이 절정에 다달았을때 그들은 그녀의 엉덩이 뒤편으로 다가갔고,씹질을 멈춰 세웠다.

"오오,안돼!제발!!"

마크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에이코와의 씹질을 방해하자 캐렌은 필사적으로 울부짓었다.
스티브는 수갑의 자물쇠를 열어 헐떡거리며 신음하는 캐렌을 에이코로부터 때어내었다.
캐렌이 신음소리를 내며 애원하는 눈빛을 보였으나 마크와 스티브는 그녀를 바닥에 무릎꿇게 하고는
천장위에 쇠사슬을 연결해 그녀의 손에 있는 수갑과 연결해 매달았다.
스티브는 캐렌의 보지로 부터 딜도를 때어냈다.캐렌의 허벅다리 사이로 보짓물이 흘려내렸고,딜도는
에이코의 보짓물로 반짝거렸다.

"시간이 다됐다,존슨강사,수업시간이 다됐다구!"

스티브는 킬킬거리며 캐렌의 보짓입술을 부드럽게 문질렀고,이 젊은암캐의 흥분을 꿈틀거리게 했다.

"안돼여!제발여!오,갓......오...오.."캐렌이 신음했다.

"싸길 원하냐,암캐년아?"

마크가 그녀를 찍으며 물었고 그녀의 얼굴은 강한 욕망에 사로 잡혀있었다.

"에..예,제발요,저는 더이상 참을수 없어요!"캐렌이 애원했다.

"좋아,암캐야,만약 싸길원했다면 너는 우리말을 들어야해 알겠니?"

"예,예.....아악..."

비디오 카메라가 캐렌의 얼굴을 비추자 카메라로부터 떨어진곳에서 마크가 종이를 들어보였다.

"종이에 뭐라고 써있나 말해봐 그래야 너를 가게 해줄거야."

"오,안돼여!"

캐렌이 항의하는 눈빛으로 종이를 쳐다보았다.그 순간 스티브는 보지를 문지르던 손을 멈추었다.
그는 캐렌의 젖꼭지를 움켜쥐고는 잔인하게 꼬집기 시작했다.캐렌은 고통에 울부짓었으나,스티브는
그것을 무시하고 그녀의 잦꼭지를 비틀었다.
스티브가 다른 한쪽의 잦꼭지도 비틀기 시작하자 캐렌이 소리쳤다.

"멈춰요 제발!당신의 말을 들을게요!멈춰주세요!"

"좋아"스티브가 대답했다.

"자 이제 카메라를 보고 너가 누구인지 무슨짓을 했는지 적혀있는데로 말해봐!"

캐렌은 치욕과 굴욕감에 흐느껴 울며 카메라를 쳐다보았다.

"어서"마크가 재촉했다.

"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해봐!"

"저....저의 이름은 카-캐렌 존슨입니다.그리고.....그리고 저는 아....암캐입니다."

"그래,너는 오늘 무슨짓을 했지,암캐야"

"나는....나는 나의 학생 에이코와 씹질을 했습니다.....나는 진심으로 그녀와 색스를 나누웠습니다,아,아악"

굴욕감에도 불구하고 캐렌은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스티브의 손가락에 신음소리를 내뱄지
않을수 없었다.

"너는 음란한 강사이 확실하지,그렇지?"

"예....맞습니다.저는 으-음란한 강사입니다.저는 버-벌을 받을 만 합니다.....심슨강사님,하워드강사님
저를 당신들의 노..노예로 받아 주시고 벌-벌을내려주세요.또 당신이 원할때 언제나
저를 사...사용해 주세요...제발.."

"좋아,너는 지금하길 원하니?"

"제-제발요!,저는 싸길원해요,오 제발,바-박아주세요.저에게 넣주세요......아아아악!"

스티브가 캐렌의 엉덩이를 잡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깊게 밀어넣자 캐렌은 울부짓었다.
그는 거칠게 요분질을 시작했고 곧 캐렌은 절정에 올랐다.그녀는 큰소리로 울부짓었으나 곧 그녀의
입에 들어온 마크의 자지로 그소리는 막히게 되었다.
마크는 한손으로 비디오 카메라를 잡고 한손으론 캐렌의 머리를 잡은채 그의 자지를 그녀의 입에
밀어넣다 뺏다를 반복했다.
스티브의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를 압박하는 동안 캐렌은 저항하지않고 마크의 자지를 열심히 빨았다.
곧 그녀의 몸은 또다른 강렬한 오르가즘이 찾아왔다.

"이 암캐년!"

스티브가 킬킬거리며 소리쳤다.곧 그들 역시 쌀때가 되었고,스티브는 캐렌의 보지에 자지를 더욱깊게
밀어넣었으며 마크는 그녀의 입술에 좆물을 쏟아붇고 있었다.




Chapter 2.

또 한차례의 격렬한 오르가즘이 지나간 뒤, 두 남자는 캐렌의 모습을 필름에 담기 바빴고 캐렌은
쇠사슬에 매달린채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헝클어져 있었고 온몸은 땀에
절은채 턱과 허벅지에서는 좆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마크와 스티브는 캐렌을 옥매고있던 사슬을 풀어 주고는 매달아져 있던 그녀의 몸을 바로 눕혔다.
지칠대로 지친 캐렌은 그들의 행동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않았고 곧 그녀의 몸에 있던 모든 수갑들이
제거되었다.에이코 역시 구속구에서 풀려나 있었으며 곧 캐렌의 곁으로 끌려가 가죽끈으로 된
개목걸이가 에이코의 목에 채워졌다.

"이리와 에이코,자 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있지?"

스티브는 에이코에게 채워진 개줄을 놓으며 말하였다.

"예 강사님"

에이코는 스티브의 말에 공손히 대답했고 두 남자는 다시 비디오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에이코는 캐렌의 위로 올라타 그녀의 얼굴에 부드럽게 키스했고 턱에 흐르는 좆물을 핥기
시작했다.

"않돼..........."

캐렌이 힘없는 목소리로 애원했으나 에이코를 멈추게 할순 없었다.곧 캐렌의 숨결이 빨라지기
시작했고 에이코의 혀는 턱에서 목으로, 다시 유방과 복부를 지나 마침내는 커렌의 보지에 이르게
되었다.캐렌은 본의아니게 다리를 별려주어 그녀의 제자의 접근을 용의하게 해주었다.
에이코가 허벅지에 있던 좆물과 보짓물을 핥고 마침내는 캐렌의 보지에 혀가 침범해 왔지만 그녀는
더 이상 에이코를 제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쾌감의 신음소리만을 내뱄을 뿐이었다.
캐렌은 결국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눈을 내리 감았고 두남자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곧이어 캐렌은 에이코의 머리를 잡아쥐고는 자신의 보지쪽으로 내려누르기 시작했다. 그녀가 머리를
내려누르자 에이코의 혀가 보지 깊숙한 곳까지 닿았고, 몇초후 캐렌은 다시 오르가즘이 엄습해 옴을
느꼈고 큰 소리로 쾌감에 찬 비명을 내질렀다.
또한번의 오르가즘이 끝난후,에이코는 다시 캐렌의 위로 올라타 캐렌의 입에 키스를 했고 캐렌은
에이코의 입에 고여있던 자신의 보짓물을 맛 볼수 있었다.

"잘했다 에이코"

스티브는 에이코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고 에이코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자!니 옷이다 암캐야!"

스티브는 캐렌에게 소리치며 그녀에게 옷을 던져주었다.캐렌은 간신히 힘을 모아 일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블라우스와 바지외에 속옷이 없는 것을 보고는 주저할 수 밖에 없었다.

"암캐년은 속옷을 입을수 없어! 네일부터는 절대 브라를 입어선 안돼!

스티브가 마크에 이어 말했다.

"그리고 블라우스를 입을땐 언제나 첫번째와 두번째 단추를 채워 두어선 안돼.알겠지?"

"하지만........."

캐렌이 스티브에게 애원했지만 그녀의 말은 곧 그에게 가로 막혔다.

"다시 한번 말하면 내가 세번이나 말하는 거야!이제 알아들었겠지 암캐야?"

"에-예......"

"예 누구?"

"예 강사님"

"좋아"

스티브가 킬킬웃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하나 더, 아래는 미니스커트외에는 아무것도 입어선 안돼.미니스커트도 최소한 무릎위 3인치
정도에 Hem-line이 걸쳐야 하고! 또 우리가 주는 옷은 무었이든지 입어야 해.오늘은 우리가 준비한게
없으니 내일부터 니가 준비한 스커트를 입고와! 아참 그리고 바닥에 물건이 떨어져 있으면 절대 무릎을
꿇지말고 고개만 숙여서 그걸 집어.알아드겠지 암캐!

캐렌이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자,스티브는 그녀의 젖꼭지를 잡고선 비틀기 시작했다.

"아악!!"

"캐렌이 고통에 울음을 터뜨렸다.

"우리는 학교의 모든 남학생들에게 이 비디오 테잎과 사진을 돌릴수 있어!이래도 못알아 드겠니?
그렇다면 사진과 테잎을 남학생들에게 복사해서 돌려야겠는걸....."

"안돼요!안돼,제발요!"

"그럼 대답해 이 암캐년아!"

"예....예 강사님....."

캐렌은 간신히 대답할 수 있었다.

"좋아, 어서 옷입고 나가!"

캐렌은 수치스러움에 고개를 떨구곤 옷을 입기 시작했다.

"기억하는게 좋을거야! 우리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다는걸, 그렇지 않으면 이학교의 모든 남자애들이
니테잎과 사진을 보며 딸딸이를 치게될테니!그리고 수상한 짓 하지 않는게 좋을거야.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에이코가 우리에게 보고하고 니가 그녀와 놀아난걸 모두에게 떠벌릴테니,그렇지 에이코?"

에이코는 여전히 무릎을 꿇은채로 그의 앞에 공손히 앉아 있었고 곧 고개를 끄덕였다.캐렌은 눈물이
앞을 가렸으며 곧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그러나 두남자는 코웃음만을 칠뿐이었다.

.............................................................................

다음날 캐렌이 학교에 도착했을때 그녀의 뺨은 붉게 달아 올랐다.그녀가 운동장을 가로질러 길을 걷고
있자 몇몇의 학생들이 발걸음을 멈추곤 그녀의 밝은 파랑색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뚫어지게 응시
하였다.캐렌은 유두가 튀어 나오는 것을 막기위해 천천히 걸음을 옴겼고,다행이도 그녀가 브라를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차리는 사람은 없었다.
캐렌이 교무실로 들어서며 인사하자 모두가 놀라는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안녕하세요"

캐렌은 평소와 같은 목소리로 모두에게 인사를 건냈지만,곧 동료강사들이 경멸스런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음을 눈치챘다.캐렌은 명령받은데로 첫번째와 두번째단추를 열어 놓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팬티는 입고 있었다.도저히 팬티를 입지않고는 미니스커를 입을 수 없었다.미니스커트
역시 캐렌이 가지고 있는 것들중 유일하게 스티브의 지시에 부합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캐렌이 입고있는 미니스커트는 꽉끼는 것이 아니라 치마비슷한 미니스커트임)
다행이도 마크와 스티브는 캐렌과 같은 교무실 소속이 아니었고, 그녀는 팬티를 입은채 방과 후까지
그들을 피해서 다니면 되는 것이었다.

아무리 마크와 스티브라 하더라도 학교내에서 그녀가 브라를 입었는지 펜티를 입었는지를 체크하는
위험을 감수할 순 없을 것이다.때문에 캐렌은 방과후까지는 그들을 피해서 다닐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방과후.....그후에 벌어질 일을 생각하니 캐렌의 몸은 저절로 몸서리쳐졌다.

첫번째 수업이 시작되었을때,캐렌은 수업을 위해 교실에 들어섰고 매우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모든학생들이 그녀의 미니스커트사이로 들어난 늘씬한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고 캐렌은 수치심에
죽고만 싶은 심정이었다.곧 일부 남학생들이 캐렌의 블라우스를 보고는 그녀가 브라자를 하지않았다는
것을 알아챘고 이를 들어내고는 히죽웃기 시작했다.캐렌은 점차적으로 부끄러움을 이겨내며 수업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오늘의 마지막 수업이 시작되고,캐렌이 칠판에 필기를 하고 있을때 였다.그때 에이코가 펜을 집어
던졌고 펜은 칠판 아래로 굴러갔다.

"오 이런,죄송해요 존슨강사님,펜 좀 집어주시겠어요?"

캐렌은 뒤돌아 서며 충격을 먹은듯한 표정으로 에이코를 쳐다보었다.에이코 역시 캐렌의 깜작놀란
얼굴을 쳐다보며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미안해요"

곧 캐렌은 스티브와 하워드가 이일을 사주했다는것을 깨달았고,에이코가 이일의 결과를 그들에게
보고 할것이란 것도 알게되었다.캐렌은 머뭇거렸고 반전체가 그녀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내....

"그래 물론이지"

캐렌은 깊은 숨을 몰아 쉬며 대답했다.그녀는 학생들의 시선으로 부터 고개를 돌리곤 무릎을 꼿꼿이
편채 몸을 구부려 펜을 집었다.캐렌이 몸을 구부리자 학생들은 그녀의 스커트안을 그대로 들여다 볼수
있게 되었고 그녀는 수치심에 얼굴이 붉게 달아 올랐다.모두가 큰눈으로(몇몇의 아이들은 입을 벌린채)
그녀의 스커트속을 응시했고, 곧 소년들을 자기들끼리 킥킥거리며 속삭이기 시작했다.
캐렌은 에이코의 좌석으로 다가가 그녀의 펜을 놓으며,들어난 그녀의 치부에 대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다.

"자 여기있다 에이코,제발 조심 좀하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캐렌은 에이코에게 말한뒤 반전체에 소리쳤다.

"자 모두 조용히 해줘요,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펴요........"

.................................................

"왜 그런 짓을 했지"

캐렌이 수업이 끝난후 에이코에게 물었다.

"그들이 너에게 시킨거니? 들어봐 우리는 이런 짓을 해선 안돼..."

"제발요 존슨강사님"

에이코가 캐렌의 말을 가로챘다.

"우리는 교실에서 허락없이 말해선 안돼요.그리고 심슨 강사님이 그의 사무실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어해요"

그말과 함께 에이코는 황급히 달려나갔다.캐렌은 마크의 사무실 문에 노크하면서 가볍게 손이 떨려
왔다.그녀는 이곳에 오기전 여자휴게실에서 팬티를 벗어 놓고 왔다.그렇지만 이것으로 그를 확실히
속일수 있을지는 알수 없었다.캐렌은 감히 마크가 '그녀가 팬티를 입고 다녔다는 것'을 눈치챘을때의
결과를 상상할 수 없었다.
캐렌은 사무실에 들어섰고 마크는 마치 불량학생에게 인사하듯 그녀에게 인사했다.

"어서와 존.슨.선.생"

마크는 숙제를 채점중이었고,그가 작업하는 동안 캐렌은 마크의 책상앞에서 선채로 기다려야 했다.
마침내 마크가 채점을 끝냈고 의자에 기댄채 그녀를 바라보았다.

"좋은 스커트군, 맘에 들어"

마크가 짓굿게 말했고 캐렌의 얼굴은 붉게 물들었다.

"너는 예절을 아는 암캐같구나.사람들에게 인사를 잘했다지?"

"가....감사 합니다"

"이런 건방진 암캐같으니!"

마크가 험악한 표정으로 소리치며 갑자기 나무자로 캐렌의 허벅지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찰싹'

"아아악!!"

캐렌은 그의 매질에 움찔했고 마크는 그런 그녀에게 계속 매질을 가했다.

"잘 들어 암캐야!니가 내게 말할땐 언제나 강사님(Sir)이라는 호칭을 붙여야해!그리고 내가 체벌을
가할땐 가만히 서있거나 부지런히 봉사해야해 알겠니?"

"아악..예..예 서..강사님"

마크는 다시 자리에 앉았고 이 젊은 암캐의 허벅지에 난 빨간자국을 쓰다 듬었다.

"그리고 내가 학교에 올때 브라와 팬티는 입지 말라고 했을텐데,암캐야?"

"예...예...강사님"

캐렌은 약간 말을 더듬으여 대답했다.

"나에게 보여봐!"

캐렌은 입술을 깨물며 스커트를 올렸고 그녀의 보지가 아무런 장애도 없이 마크에게 들어났다.

"좋아, 그럼 니 학생들에게 너의 멋진 보지를 보여줬겠지?"

캐렌은 대답하지 못하였다.

"아니요..........."

결국 캐렌은 떨리는 작은 목소리로 간신히 대답할수 있었다.

"뭐라고 말했지?"

마크가 험악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죄....죄송합니다 선...생..니..임,저는....저는 오늘 수업 시간에 패...펜티를 입.....고 있었어요..."

"뭐라구!!다시말해봐 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암캐년아!!"

"제발 죄송합니다"

캐렌은 불안한 눈빛을 한채 무릎을 꿇었고 곧 빌기 시작했다.

"저는....그것만는...할수 없었어요,제발요....."

"내말에 복종하라고 말했을 텐데!불복종 했을땐 어제의 일을 폭로했다고 분명히 말했으텐데!
너의 음란한 사진과 테잎이 공개되기를 원하나 보지,그렇지?"

"안돼요...제발 그것만은......강사님의 말에 복종 하겠습니다.....그러니 제발 테잎만은......."

"흥 니가 복종했다구?이런 간단한 것조차 지키지 못한 니가?"

"제발요 제가 잘못했어요!제가 나쁜년이예요,그러니 저를 벌해주세요.그러니 제발 테잎만은....."

캐렌은 마크의 말을 듣는 동안 두손을 무릎위에 모으고 무릎을 꿇은채 애원했고 마크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 미소지었다.그녀의 반응은 그들이 원하는 쪽으로 정확히 흘러가고 있었다.

"좋아 네에게 벌을 내려주지.앞으로 너에겐 다양한 교육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암캐야! 자 이열쇠로
체육관 뒤편에 어제 그창고로 가서 나를 기다리고 있어, 참 거기에 가서는 옷을 벗고 무릎을 꿇은채
기다리는게 좋을거야"

"예 강사님"

"그리고 하나더 나는 상쾌한 날씨보다는 오히려 찌푸린 날씨를 좋아하는데,너는 상쾌한 날씨를
좋아하니 암캐야?"

"예....강사님"

캐렌은 약간 당황하며 대답했다.

"좋아,체육관으로 갈때는 운동장을 가로 질러서 가도록해.그리고 절대 손을 사용해선 안돼!만약 바람이
불어서 스커트가 날리더라도 손으로 잡아선 안돼,알겠지 암캐야?

"제..제발 아악!!"

캐렌이 애원하자 나무자가 즉시 날라와 그녀의 허벅지를 강타했다.

"알겠지?"

"예!예!강사님"

캐렌은 운동장을 가로질러 체육관으로 가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렸다.갑자기 불어온 바람은 그녀의
불안을 가중시켰지만 다행히 스커트가 날리지는 않았다.그러나 또다시 바람이 불어왔고 불안함에
빨리달리던그녀의 스커트가 살짝 올라갔다.그결과 방과후 아직 남아있던 몇명의 학생들은 그녀의
다리사이의 허벅지를 볼수있었다.캐렌에겐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학생들은 그녀의 허벅지사이에 난
붉은 매자국을 선명히 볼수있었다.
마침내 캐렌은 체육관에 도착했고 재빨리 창고로 다가가,그녀를 따라오는 학생이 없나 확인한후
창고로 들어갔다.그곳에는 아직도 비디오 카메라와 카메라가 있었고 어제의 악몽을 다시 떠올리게
하였다.캐렌은 수치심에 얼굴이 붉어진채 재빨리 옷을 벗고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주인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계속-


Chapter 3.


캐렌은 창고밖으로 부터 들려오는 소리에 불안에 휩싸였다. 그녀는 학생들이 창고바닥에 발가벗은채
무릎 꿇고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수치심에 물들었고,죽고만 싶은 심정이었다.
그러나 캐렌은 이곳을 오직 마크와 스티브만이 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안도했고,마크가 곧 올것
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어리석은 자신을 꾸짖었다.

"안녕 암캐야"

마크와 스티브는 창고에 들어섰고 그중 스티브가 캐렌에게 인사를 하였다.

"그래 벌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지"

"예......강사님"

캐렌은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고 곧 얼굴을 붉혔다.

"너는 우리가 너에게 교육하는것에 반항해선 않돼.그렇게 할수있겠지"

스티브는 바닥에 자신이 가져온 가방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그럼 시작할까 암캐야!" 스티브는 가방에 들어있는 물건들을 꺼내며 말을 이어갔다.

"마크에게 거짓말한 댓가로 넌 자로 15대를 맞아야해" 스티브는 길고 굵은 자를 꺼내며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허락도 없이 팬티를 입은 죄로 보지털을 깍아주겠어.앞으론 언제나 보지털을 밀고 지내야
할거야"

"오 하느님 맙소사!그건 안돼요,제발!"

'찰싹!' 캐렌이 애원해보았지만 스티브는 나무자로 그녀의 엉덩이를 가차없이 내려치기 시작했다.

"아아악!!!!"캐렌은 고통과 놀라움에 비명을 내질렀다.

"숫자를 새지않은 죄로 5대를 특별히 더 때려주지.자 계속지껄여 보시지 그래?"

"오 안돼요 안돼...아악!!"캐렌은 엉덩이를 문지르며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우리는 이미 너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어.아직도 우리말을 못 알아 듣겠니?"

마크가 함악한 목소리로 캐렌에게 소리쳤다.

"일리와 암캐야,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무릎꿇어!"

캐렌은 마크의 말에 순종적으로 테이블위로 올라갔고 곧 무릎을 꿇었다.스티브가 그녀의 뒤로 돌아
가자 캐렌은 자신의 엉덩이가 남에게 노출된다는 생각에 치욕감을 느꼈고 고개를 아래로 떨구었다.
스키브는 뒤로 돌아가서는 하얗고 매끈한 엉덩이 사이의 구멍을 쓰다듬기 시작했지만 캐렌은 그것을
제지할 수 없었다. 캐렌의 몸전체는 스티브의 손결이 느껴지자 딱딱하게 굳었으나,그의 계속되는
애무에 점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찰싹!찰싹!!' 갑자기 스티브는 애무하던 손을 뺌과 동시에 나무자로 엉덩이를 내려치기 시작했다.

"아아악악"캐렌은 고통에 비명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목소리를 낮춰라 암캐! 그리고 손으로 테이블을 꽉 잡아.너는 더 맞아야해!"

'찰싹찰싹'

"악악 오오오오!"

마침내 20여대의 매질이 끝나자 캐렌의 몸전체는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눈가엔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다시 테이블을 꽉 잡으란 말야!" 마크는 캐렌에게 소리치며 카메라를 찍기 시작했다.

"나를 봐"

캐렌은 마크의 말에 복종했지만 카메라의 셔텨를 누르는 그의 손을 보고는 당황스러워했다.그러나
그녀가 어떻게 하기도전에 마크는 이미 셔터를 터트리고 있었다.

"여기를 봐,암캐야!"

마크는 말을 하면서도 카메라에 잡힌 뷰파인더(카메라에 비친 사물)를 감상하고 있었다:젊고 섹시한
여강사가 테이블위에 무릎꿇고는 길고 늘씬한 다리와 십자형의 붉은 매자국이 매끄러운 엉덩이에
들어난채로 눈가에 눈물을 머금고 애원하는 표정을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마크는 바지사이로 그의 물건이 튀어나온걸 느낄수 있었다.

"좋아" 마크는 다시 카메라를 찍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두번째 벌을 내려야 겠어,이의가 있는건 아니겠지 암캐야?"

"아..아닙니다 강사님"

캐렌은 그의 말에 순종적으로 대답했다.그녀는 그들이 자신을 '암캐'라 부르는 것과 '강사님'이라고
대답하는 것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이리와" 스티브는 캐렌을 의자곁으로 끌고갔다.

"앉아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려"캐렌은 명령에 즉시 복종했고 엉덩이에 느껴지는 의자의 감촉에
움추려 들었다.

"다리를 넓게 벌리라고 말했을 텐데! 그래 그렇게! 자 이것을 받아"

스티브는 캐렌에게 면도칼과 면도크림이 들어있는 통을 건냈다.

"어서 서둘러,다시 테이블위에 올라가기전에"

"오 맙소사"

캐렌은 그녀의 손에 들려있는 면도칼과 면도크림을보며 절망에 휩싸였다.그 순간 마크는 다시
카메라를 들었고 스티브는 비디오카메라를 셋팅하기 시작했다.

"어서!시작하란 말야!"

캐렌은 입술을 깨물며 보지위에 면도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그녀는 피부에 느껴지는 차가운 크림의
감촉에 전율했고 곧 천천히 보지털을 밀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손이 떨려 잘 깍지 못했으나 입을 굳게
다물고는 그럭저럭 보지털을 깍을수 있었다.털을 깍는 동안 그녀는 감히 카메라를 쳐다볼 수 없었다.
마침내 작업이 모두 끝나자 젖은 수건으로 보지를 깨긋이 닦아냈다.

"좋아 일어서 암캐야,그리고 나를 봐"

스티브의 명령에 캐렌은 일어섰고 보지와 항문에 전해지는 싸늘한 공기에 전율해야만 했다.캐렌의
엉덩이는 아직도 자에 맞은 자국때문에 뜨거웠고 보지는 털을 밀어 벌인후에 발가 벗은 것만 같았다.
그러나 그녀는 보지와 항문을 가릴수 없었고 오히려 손으로 보지를 문질러야만 했다.이 모든 것들은
스티브의 아이디어였다.

"아주좋아 암캐야,그럼 니 스스로 오나니를 해봐"

캐렌은 그들의 말에 충격을 먹었다.그러나 그녀는 그들의 굴욕적인 말에 흥분하는 자신을 믿을 수
없었다.

"어서 시작해 아니면 밖으로 끌려 나가 학생들 앞에서 하고 싶은 거야!"

"오 안돼요,제발!"

"그러면 어서 시작해"

"예...할게요..할게요"

캐렌은 눈을 감고는 부드럽게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털이 깍긴 보지는 매우 민감해져 있었고
곧 축축히 젖기 시작했다.

"젖통을 사용하란 말야, 그곳에 키스해"

스티브의 명령에 캐렌은 유방을 위로 받쳐들고는 입으로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고 곧 젖꼭지는 딱딱
해지기 시작했다.한손으로 유방을 잡고는 입으로 핥으면서도 다른 한손으로는 다시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그녀는 곧 굴욕감에도 불구하고--사실 굴욕감이 흥분을 더하고 있는것처럼보였다.--점점
뜨거워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캐렌의 숨은 점점 빨라졌고 모든 소리가 모호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돌아서서 우리에게 너의 예쁜 엉덩이를 보여줘"

스티브의 명령에 캐렌은 즉시 행동했다.

"좋아.발을 넓게 떨어트리고 몸을 앞으로 숙여"

캐렌은 자동적으로 그의 말에 복종했고 몸을 숙이자 머리가 다리사이에 오게되었다.발가벗은 그녀의
몸은 넓게 벌려진 다리사이로 보지를 완전히 들어냈고 유방은 거꾸로 매달린채 그녀의 시야에 음란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손을 사용해서 오나니를 하란말야"

캐렌의 손은 재빨리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고 첫번째손가락이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보지구멍이
점점젖어들기 시작했다.

"아아! 아악! 오오오.....!"

그녀는 손가락으로 점점 더 빨리 씹질을 시작했고 곧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똥구멍도 사용하란 말야!"

이 수치스러운 명령에,캐렌은 왼손으로 계속 보지를 쑤시면서도 오른손을 똥구멍쪽으로 가져가 집게
손가락을 천천히 꽉 쪼이는 구멍속으로 찔러 넣었다.그리고 그순간 그녀는 다시 보지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캐렌은 깊고 강렬한 절정에 큰 비명을 내질렀고 몸을 가누지 못해 무릎이 무녀져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스티브는 재빨리 바지를 벗고 캐렌에게 달려갔다.그는 두개의 손가락을 보짓물로 젖어있는 캐렌의
보지에 쑤셔 넣었다.그리곤 천천히 다른 두개의 손가락을 똥구멍에 찔러넣기 시작했다.

"아악!안돼요!"캐렌은 즉시 놀라움에 비명을 내질렀다.

"전에 똥구멍을 사용해 본적이 있니 암캐야?"

"아니요...아니요 제발...."

"그렇다면 너의 주인님에게 똥구멍의 처녀를 받칠수 있겠지!"

스티브는 그말과 동시에 그의 자지를 그녀의 꽉끼는 처녀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안돼,아아아아아아아악!

캐렌은 그녀의 똥구멍안에서 스티브의 자지를 느낄 수 있게 되었고 곧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그러나
그녀는 안에서부터 느껴지는 욱신욱신거리는 느낌에 신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다.

"똥구멍에 느낌이 오냐 이암캐년아?"스티브는 헐떡거리면서도 캐렌에게 물음을 던졌다.

"니 똥구멍에 나의 단단한 자지가 느껴지냐니까?"

"아악,아악,아앙"

캐렌은 신음으로 대답을 대신했지만 스티브를 충분히 만족시키진 못했다.그는 캐렌의 오른쪽 젖꼭지를
움켜쥐고는 강하게 꼬집기 시작했고,그녀는 고통에 비명을 내질르기 시작했다.

"어서 말해봐!"스티브는 다시 한번 그녀의 젖꼭지를 비틀었다.

"아악악!그래..요,당신의 가..강한 자지가 저..저의 하...항문.....에 느껴져요...."

"너는 이런 추잡한 짓을 좋아했다고 말해봐!"

"저...저는 당신의 다..단단한 자지가 나의 항문을 쑤셔대는 느...느낌을 좋아합니다...."

캐렌은 폭력앞에 무기력해졌고 더 굴욕적인 말을 내뱄었다.그 순간 마크가 자지를 꺼냄과 동시에
그녀의 입속으로 쑤셔넣었다.두남자는 함께 그녀의 앞뒤에서 씹질을 시작했고 캐렌은 곧 신음소리와
비명을 함께 내질렀다.마크가 처음으로 절정에 도달했고 캐렌의 입에서는 그의 좆물이 넘쳐
흘러나왔다.마크가 자지를 빼는 순간에 스티브 역시 절정에 도달했다.그는 즉시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좆물을 그녀의 얼굴과 가슴에 뿌렸다.

마크와 스티브는 캐렌에게 약간의 휴식시간을 허락했다. 에이코가 없는관계로 캐렌은 스스로 자신의
몸뚱아리를 깨끗이 해야만 했다. 카메라가 터지는 동안 그녀는 명령대로 얼굴을 닦고는 손가락을 빨아
먹어야만 했다. 또한 가슴을 깨끗이 핥아야만 했다.캐렌은 모든 기력을 다써버렸고 그들이 가슴과 입을
움켜쥐자 손을 벌벌 떨어야만 했다. 마침내 모든 것이 끝나자 스티브는 그녀에게 갈색가방을 던지며
말했다.

"좋았어 암캐야,너에게 이걸 줄테니까,이것들 중 하나를 내일 입고와"스티브는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오늘 매우 유쾌한 시간이었어, 자 가방을 열어보도록 해"

갈색 종이가방속에는 가랑이사이가 터진 팬티와 여러개의 g-strings(스트립퍼들이 입는 음부만을
가리는 천쪼가리)이 있었다. 캐렌은 내일 이것중 하나를 입고 가야만 했다는 생각에 겁을 먹었으나
그들의 명령을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

다음날 캐렌이 학교에 갔을때 그녀는 미니스커트를 입은채 속에는 끈으로 된 g-strings를 입고있었다.
그녀의 남자동료 강사들은 그녀가 또다시 미니스커트를 입고오자 그녀를 힐끗 쳐다보며 음흉한 웃음
을 지어 보였다.또한 캐렌은 오직 두개의 버튼이 달린 폴로티셔츠를 입고있었는데 그 버튼마져 열려져
있었다.그 때문에 사람들이 더많이 그녀를 쳐다보았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또한 티셔츠사이로
그녀의 젖꼭지가 확연히 빛쳐 보였다.몇몇의 동료강사들은 캐렌에게 집적거렸고 학생들은 지나가면서
휘파람을 불어댔다.캐렌이 교실문에 들어서자 아이들의 비웃음소리와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왔으나
그녀는 애써 그것들을 무시하였다.

에이코의 반을 가르칠 시간이 되자 캐렌의 가슴은 무겁게 가라앉았다.그녀가 칠판에 필기를 하며
에이코가 또 무슨짓을 할까 고심하고 있을때,에이코는 다시 펜을 칠판쪽으로 떨어트렸다.
캐렌은 발사이로 굴러온 펜을 보고는 매우 당황했다.그러나 어쩔수없이 가능한 재빨리 몸을 숙이고는
펜을 집어들었다.그순간 반전체 학생들은 그녀의 발가벗은 엉덩이를 볼수 있었다.캐렌은 부끄러움에
죽고만 싶은 심정이었으나 고개를 다시 돌리고는 필기를 시작했다.그러나 그녀는 또다른 펜이 굴러오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죄송합니다 존슨강사님"

그소리의 주인공은 제프라는 아이로 자리에서 일어나 캐렌을 음흉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것 좀 집어 주시겠어요?"

그는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쳐다보았고,반아이들은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빨리요 강사님!"

캐렌은 수치스러움과 불안함을 감추고 말했다.

"너가 떨어트린거니 너자신이 줍도록 해,제프!"

비록 제프는 스스로 펜을 집어들고 사건을 일달락 지었으나,캐렌은 반아이들이 그녀의 비밀을 알게됨
으로써 그녀의 미래는 풍전 등화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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