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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사 노출 훈련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부
제 01 장 - 나와 '그녀'
제 02 장 - 목격
제 03 장 - 신체조 체육관
제 04 장 - 전화
제 05 장 - 가정 방문
제 06 장 - 촬영
제 07 장 - 절정
제 08 장 - 교합(交合)
제 09 장 - 목욕탕
제 10 장 - 비밀
제 11 장 - 노출
제 12 장 - 방
제 13 장 - 등교
제 14 장 - 연습
제 15 장 - 유연체조
제 16 장 - 삼인
제 1 장 - 나와 '그녀'
나는 사이죠 메구미, 사립 기토오 대학교 체육 강사이다.
강사가 된지 2년째의 가을이다.
학생들과 나이차도 별로 없어서 학생들의 마음을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잘 알고 있는
셈이었다.
학교에서는 청순하고 상냥하고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마음씨 좋은 선생님이었
다.
학생 시절은 신체조 연습으로 지새워 전국 대회에도 출전하여 5위에 입상할 수 있었다
.
그 성적이 평가되어 사립 기토오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나에게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버릇이 있었다.
사실 나는 노출벽과 오나니벽이 있는 것이었다.
나는 26살인 올해까지 남자를 몰랐다.
어릴 때부터 신체조 연습에 매달려 그럴 겨를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그 만큼 섹스에 대한 흥미는 나날이 커져 갔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과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는 오나니를
해 보았다.
섹스를 할 수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오나니로 참아야지 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대학 1학년 때였다.
첫 오나니는 충격적이었다.
나는 그 때의 쾌감을 못잊어 매일 탐닉하듯이 오나니를 하고 말았다.
처음에는 보통 오나니였다.
그러나 점차 에스컬레이트 되어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한 오나니 실험을 시작하게 되고
말았다.
더 큰 쾌감을 탐하고 싶었기에....
깃털을 사용하거나, 붓을 사용하거나, 몸에 베이비 오일을 바르거나....
그래도 처녀인 보지에 무언가를 넣거나 하지는 않았다.
무서웠기도 하고 오나니로 처녀를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손가락을 안에 넣으면 좀 더 기분이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
게 되어 버렸다.
처음엔 집게 손가락의 첫째 관절까지에서 멈추었다.
그런데도 나의 꿀물에 젖은 집게 손가락이 조금 보지에 들어갔을 뿐인데도 전류가 등
뼈를 치달으며 나의 뇌리를 때리는 것 같은 충격으로 순식간에 와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집게 손가락만의 오나니로 만족할 수 없게 된 것은 금방이었다.
보지 안에 집게 손가락 끝이 들어간 것으로 이런 쾌감인데 좀 더 길고 큰 것이 들어
오면 나의 몸은 어떻게 될까....
평소처럼 집게 손가락 첫째 관절까지를 보지에 넣고 입구를 휘젓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렸을 때에는 중지와 집게 손가락 두개 모두 뿌리까지 보지에 들어가 있었다.
너무나 격렬하게 흥분해 있어서 손가락이 두개나 들어가도 아프지 않았던 것 같았다.
나는 오나니 할 때 집게 손가락과 중지로 처녀를 잃어 버렸다.
두개의 손가락은 내가 토해낸 꿀물과 처녀막이 찢어졌을 때의 가벼운 출혈로 끈적거렸
다.
처녀를 잃어 버렸다...
나는 매우 충격을 받았다.
그것도 자기 손가락으로 처녀를 잃어 버리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날 리가 없었다.
처녀를 잃은 일이 계기가 되어 더욱 에스컬레이트 되어 갔다.
이제 스스로의 의지로는 멈출 수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학교와 신체조 연습장에서는
오나니를 하지 않고 집에까지 참는 나날이 계속되었다.
그리고 집 안에서는 오나니를 배워버린 원숭이 처럼 자기의 방과 목욕탕에서 만족할
때까지 오나니에 빠졌다.
나는 자신의 오나니벽을 어떻게든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하루 참으면 다음 날 그
하루를 만회하려는 것 처럼 격렬한 충동이 나를 휩쌌다.
나는 자기 혐오에 빠졌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음란한 행동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어느 때 부턴가 그 충동을 '
그녀' 라고 부르며 다른 인격 처럼 취급해 자기 변호를 하게 되었다.
"그래, 내 탓이 아냐, '그녀' 가 억지로 시켰어....."
그렇게 자신에게 타이르며 잠시 시간이 흘렀을 무렵, 꿈 속에 그림자만의 모습으로 '
그녀' 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녀' 는 좀더 기분 좋은 일을 하겠다고 나에게 선언했다.
그리고 그 선언대로 '그녀' 의 행동은 나날이 대담해져 갔다.
나는 '그녀' 에게 매일 밤 육체를 빼았겨 지금보다 더 오나니에 빠져갔다.
밤에 혼자서 방 안에 있으면 '그녀'가 눈을 떠 젖가슴과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는 것이
었다.
끝내는 전라가 되어 손가락은 물론 야채와 맥주병등으로 나의 몸을 가지고 놀게 되었
다.
'그녀'에게 육체를 빼앗기면 이미 나는 저항할 수 없었고 단지 쾌감에 몸을 떨며 미친
듯이 절정으로 치달을 뿐인 음란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렇게 되자 신체조에도 상당히 영향을 받아 만족스런 연기를 못하여 코치에게 꾸중듣
는 나날이었다.
'그녀' 의 행동을 억누르지 않으면 더욱 에스컬레이트 되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
각하여 '그녀'에게 지지 않는 방법을 열심히 찾았다.
그러나 '그녀'가 눈을 뜨면 승부는 반드시 나의 패배였다.
'그녀'를 깨워서는 안된다...
그리고 깨달았다.
겨우 '그녀'는 나에게 스트레스가 쌓이면 깨어나기 쉬워진다는 것을 알아냈던 것이었
다.
그것을 깨닫고서는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마음을 썼다.
신체조 이외에도 취미를 만들거나 친구와 놀거나 해서 해볼 수 있는 것은 열심히 했다
.
그리고 성과는 서서히 올랐다.
그러나 그 것을 깨닫고 효과가 나오기까지 '그녀'는 나의 육체를 예민한 체질로 완전
히 바꿔 놓았다.
젖가슴도 '그녀'에게 희롱당하고 나서 자꾸자꾸 커져가 80 cm의 C컵이 88 cm의 F컵까
지 되어 버렸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으면 '그녀'는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섹시한 기분이 되거나 예민하게 된 육체를 치한이 만지거나 하면 '그녀'가 깨
어나 버렸다.
그것만 조심하고 있으면 청초한 신체조의 유명 선수 사이죠 메구미로 있을 수 있는 것
이었다.
당분간은 '그녀'가 표면으로 나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렇지만 '그녀'는 나의 가장 깊은 곳에서 숨을 죽이고 찾고 있었다, 나의 약점을...
그리고 '그녀'에게 들키고 말았다.
아니 알았다.
'그녀'가 아니라 내가 새로운 쾌감을 알아 버렸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대학교 2학년의 신체조 대회 때였다고 생각했다.
전날 밤 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늦잠을 자 소중한 레오타드를 잊어 버렸다.
다른 사람의 예비 레오타드를 빌렸지만 레오타드는 작은 몸집의 나에게도 꽤 거북했다
.
젖가슴과 엉덩이는 오나니를 시작했을 무렵부터 급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빌린 레오
타드로는 나의 육체를 완전히 감출 수가 없었다.
젖가슴은 레오타드에서 튀어나올 것 같았고 엉덩이도 반 이상이 나와 버려 다리를 벌
리거나 하면 레오타드가 엉덩이에 파고드는 것이었다.
그 때는 단체로 출전했기 때문에 사퇴할 수도 없어 부끄러운 것을 참고 할 수 없이 그
레오타드를 입고 출전했다.
레오타드는 연기 초반에 엉덩이는 물론 보지까지 완전히 파고들어 버렸다.
그러나 연기중에 레오타드를 고칠 수는 없었다.
치모가 보일지도 몰라....
이제 그 일에만 정신이 쏠려 수치로 미칠 것 같았다.
그 때 연기를 하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의식했을 때 보지가 젖어오기 시작했다.
심장은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보지가 뜨겁게 욱신거렸다.
연기가 종료되었을 때 땀 이외의 끈적하고 투명한 액체가 레오타드의 사타구니 부분을
완전히 적셔 축축한 상태였다.
그리고 그 때에 '그녀'에게 들키고 말았다.
나의 새로운 약점을....
부끄러운 모습을 남들 앞에 드러내는 일이 나에게 쾌감을 준다는 사실을....
그렇다.
나는 내 자신이 노출증이라는 사실을 알아 버렸다.
오나니광에서 겨우 빠져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부터는 노출 욕망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오나니 욕망도 조심하지 않으면 '그녀'라는 이름의 나의 욕망이 깨어나 버리는 것에는
변함이 없었다.
내가 조심하고 있으면 괜찮았지만 잠깐이라도 마음을 놓고 안심을 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태어나서 수년간 힘을 기른 '그녀 = 나의 욕망' 이 노출도 높은 속옷과 옷을
입고 외출하게 했다.
그리고 내가 노출의 함정에 빠져들면 사이죠 메구미의 의지를 억누르고 튀어나와 버렸
던 것이었다.
강사가 되고서는 스트레스라는 것보다도 하고자 하는 마음과 적극적인 긴장감이 '그녀
'의 출현을 누르고 있던 것 같았다.
다만 2년째가 되어 강사라고 하는 일이 익숙해 지고 나서는 매일의 학교 생활에 불만
이 나오게 되었다.
역시 강사가 좋은 일만은 아니었다.
스스로는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놓치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니 방과후에 과격한 속옷 종류를 사고서 화장실에서 갈아입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노브라로 얇고 흰 블라우스 단추를 유방이 반쯤 보일 정도로 열고, 음부가 비
쳐보일 것 같은 훤한 팬티에 무릎 위 30 cm의 초미니를 입고 학교 관계자가 오지 않을
것 같은 번화가와 호텔가를 걸어 다녔다.
때때로 그 위에 스프링 코트라든지 긴 가디간등을 입거나 하고 있었지만 코트를 입지
않은 적도 가끔 있다.
나는 '그녀'로 있을 때에 어쩌다 학교 관계자를 만나지는 않을까 하고 생각하면 언제
나 가슴이 두근거렸다.
다른 사람이 보면 단순한 자기 변호, 변명에 지나지 않을지도 몰랐다.
확실히 나는 이중인격은 아니었고 '그녀'가 하고 있는 것은 나도 인식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녀'에게는 인격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내 안에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의 육체의 자유를 빼앗아 버리고 가지고 놀았다.
---------------- 제 1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2부
제 2 장 - 목격
어느 날, 수업중에 학생이 다쳐서 교감인 춘일 선생에게 심한 주의를 받고 하루종일
잔소리를 들었다.
내 탓이 아니었지만 주의가 부족했다는 것이었다.
춘일 선생은 젊은 여성 선생은 신용하지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선배 선생님에게서
들었기 때문에 마음에 두지 않으려 했는데 너무나 끈질기게 잔소리를 했기 때문에 화
가 나 버렸다.
집에 돌아오고서도 부아가 가라앉지 않아 안절부절 하고 있었더니 이제까지 조용히 있
던 '그녀' 가 갑자기 깨어났다.
아마 밤 8시경이었을 것이다.
그 때는 너무 화가 나 있었으므로 꽤 아슬아슬한 차림을 해 버린 것 같았다.
위에는 젖가슴께에 장미 자수가 들어 있는 붉은 시스루 블라우스에 노브라의 차림이었
다.
장미 자수로 젖판은 보이지 않았으나 부풀어 오른 유방은 숨길 수 없었고 한눈에 봐도
노브라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아래는 빨간 레이스 팬티에 옆 트임이 들어간 붉은 가죽의 초미니 스커트였다.
조금이라도 앞으로 구부리거나 하면 붉은 팬티가 보여 버릴 것 같았다.
이웃 마을의 호텔거리까지 다리를 쭉 펴고 산책을 하면서 노출을 즐기고 있으니 호텔
거리 한가운데에 있게 되었다.
남자를 도발하는 듯한 모습으로 호텔을 둘러보면서 호텔거리 안을 걷고 있는데 오른쪽
전방의 호텔에서 아주 젊은 커플이 나오다가 여자와 시선이 마주쳐 버렸다.
(앗! 아이하라상!)
무심코 소리를 지를 것 같아 손으로 입을 가리며 그 말을 꿀꺽 삼켰다.
나는 그 여자를 본 기억이 있었다.
우리 학교 3학년 학생인 아이하라상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그녀는 내가 고문을 맡고 있는 신체조부 부원이었던 것이다.
대학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듯한 스타일과 우아한 몸짓에 내가 장래를 유망하게
보고 있는 학생 중 한명이었다.
남자는 처음엔 나를 등지고 있었기 때문에 누군지 몰랐다.
그녀는 나와 시선이 마주치자 끝장이다 라는 얼굴을 하며 나와 반대측으로 남자의 손
을 끌어 잰걸음으로 도망쳐 갔다.
그 때 뒤를 돌아본 남자의 얼굴은 본 적이 없는 얼굴이었지만 갈색 머리의 장발을 한
모습의 불량스런 소년으로 아무리 봐도 아이하라상과 같은 또래 같았다.
원래는 뒤를 쫓아 주의를 주어야 했는데 나도 학생에게는 보이지 말아야 할 모습을 하
고 있었기 때문에 뒤를 쫓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만 '그녀'가 호기심을 보이며 발길을 돌려 뒤를 따라가게 했지만 아이하라상은
보이지 않아 결국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나는 다음날 방과 후에 아이하라상을 학생 지도실로 불렀다.
학생 지도실은 학생의 진로와 지도를 하기 때문에 학생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완
전 방음이 되어 있고 자물쇠도 걸게 되어 있었다.
여기라면 호텔에서 나온 이야기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아이하라상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한 얼굴을 하고 내가 기다리는 학생 지도실로 왔
다.
"선생님, 무슨 일입니까?"
"응? 아아. 잠깐만, 어제 일말인데...."
"어제요?"
"그래, 어제 밤 8시 30분경에 네가 S 마을의 호텔에서 나오는 것을 선생님이 봤어."
유카리는 동요하지도 않고 가만히 메구미의 눈을 보고 있었다.
"8시 30분이요? 내가 아닐거에요. 그 시간이라면 집에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너였어. 나는 너였다고 확신해."
"다른 사람을 착각하신 것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볼 일은 그뿐이에요?"
유카리는 조금 강한 어조로 메구미에게 말했다.
"응? 그래...."
"이제 됐어요? 빨리 집에 돌아가야 해서요."
"정말로 네가 아니었어?"
"아뇨. 제가 아니에요."
"만약 널 본 사람이 다른 선생님이었다면 이렇게 좋은 대학교 추천서도 취소하거나
했을거야...
이후 이러한 일이 없도록 주의를 줄 생각이었어. 미안해. 내가 잘못본 것 같아."
"그럼 돌아가도 좋아요?"
"그래, 미안하다. 시간을 뺐어서.... 그럼 오늘 연습은 쉬는거야?"
유카리는 문을 반쯤 열고는 돌아서 메구미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예, 오늘은 쉴래요. 그렇게 말하는 선생님이야말로 그런 시간에 그런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도 조심하지 않으면 안돼요."
메구미에 윙크하며 머리를 숙이고 방에서 나갔다.
아이하라상의 말을 믿으려고 했지만 그건 틀림없이 아이하라상이였다.
내가 결코 잘못보지 않았다는 것은 나 자신이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증거가 없는 이상 그녀를 의심할 수는 없었다.
그녀가 내게 들켰다는 것으로 반성하고 그만두기만을 바랄 수 밖에 없었다.
제 3 장 - 신체조 체육관
나는 학생 지도실을 나와 신체조부의 연습에 나가기 위해서 체육 교관실로 향했다.
체육 담당 남자 선생님들은 체육 교관실에서 옷을 갈아입었지만 단 한명의 여자 체육
강사인 나는 신체조 전용 체육관 탈의실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기토오 대학교는 진학에도 힘을 쓰고 있었지만 부활동은 그 이상
으로 힘을 쏟고 있었다.
기토오 대학교가 있는 A 현은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신체조 선수를 배출하여 신
체조에 대한 사고방식이 다른 현의 학교와 현격하게 갈랐다.
그렇기 때문에 4년 정도 전에 신체조 전용의 체육관을 만들어 유명 선수를 강사로서
맞이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했다.
체육 교관실에 들어와 내 전용 라커에서 레오타드와 타올을 꺼내 신체조 체육관으로
향했다.
체육관 탈의실에 들어가 라커에 교관실에서 가져 온 레오타드와 타올을 던져넣고 갈아
입기 시작했다.
나는 학교에 있을 때는 가능한 한 저고리를 입지 않고 있었다.
그렇다고 체육 강사가 평상시의 옷을 입고 있는 것도 이상했으므로 언제나 청바지에 T
셔츠를 입고 있었다.
그 날은 얇은 점퍼에 회색 T셔츠에 미니 스커트였다.
점퍼와 스커트를 벗어 개어서 로커의 선반 위에 두고 T셔츠를 그 위에 두었다.
나는 속옷만의 모습이 되어 흠칫 놀랐다.
오늘은 보통의 속옷을 입고있지 않았던 것이다.
평상시는 희거나 베이지색 계통의 얌전한 속옷을 입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색깔은 흰색, 모양은 보통 풀컵의 브래지어에 하이레그 팬티라는 것이
었다.
그렇지만 브래지어의 컵의 윗부분 2/3가 레이스여서 분홍빛 젖꼭지와 젖판이 레이스에
서 보이고 있었다.
팬티도 나의 음부를 가리고 있는 아주 작은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레이스여서
치모가 레이스로 엿보이고 있었다.
아무래도 아침에 잠에 취해 있을 때에 '그녀'가 입은 것 같았다.
이 신체조 체육관은 신체조 수업과 신체조부 밖에는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다.
게다가 학교 안에 밀실을 만들지 않는다는 교칙이 있어 탈의실에는 자물쇠가 없었다.
학생들에게 보여서는 안돼... 하고 곧바로 팬티를 벗고 레오타드에 다리를 끼었다.
평소에는 레오타드용의 속옷을 입는 것인데 오늘은 유카리상과 이야기를 하느라 늦었
고 서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무심코 그대로 레오터드를 입어 버렸다.
오늘의 레오타드는 진한 보라색 레오타드였기 때문에 치모가 비쳐보이는 일은 없을거
라 생각했다.
허리까지 레오타드를 입고 브라를 벗어 팬티와 함께 T셔츠 안에 숨겼다.
레오타드의 상반신 부분을 위로 밀어 올리며 유방을 컵 안에 넣어 갈아입기를 끝냈다.
체육관에 가니 신체조부 부장인 다카다 이즈미상이 이미 연습을 시작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내가 연기를 체크하고 지시를 하는 것이었지만 그 날은 연습을 다카다상에게
맡기고 계속 보고 있었다.
대충 연습이 끝났을 즈음 곤봉 연기를 좀처럼 잘하지 못하는 기무라상을 지도하기 위
해서 내가 실연하기로 했다.
음악에 맞추어 특기인 곤봉을 다루는 연기를 하고 있자니 뒤에서 시선을 느꼈다.
연기에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뒤를 보니 체육관 바닥에
붙어 있는 작은 창으로 남학생이 엿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얼굴은 어제 호텔거리에서 본 그 소년의 얼굴이었다.
(이 학교 학생이었나?)
그는 나의 연기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그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하자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신경이 쓰이는 것을
어쩔 수 없었다.
그러던 중에 내 속에서 노출벽이라고 하는 '그녀'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에게 나를 좀 더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 충동이 자꾸자꾸 커져가 젖가슴을 내밀거나
다리를 벌리거나 높게 들어올릴 때에 그가 보고 있는 쪽으로 사타구니가 향하도록 연
기하기 시작하고 말았던 것이다.
기무라상에 대한 연기 지도가 그를 위한 노출 연기가 되어 버리기 시작했다.
그는 나의 음부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대담하게 다리를 좌우로 벌렸을 때에 레오타드의 천이 나의 보지에 파고들어가 버렸다
.
그 때 자신이 레오타드 아래에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했다.
(안돼! 나 아래에 아무것도 안입었는데...! 틀림없이 그에게 나의 보지 모양이...)
속옷을 입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식한 순간 머리가 멍해지기 시작하고 몸이 뜨거워져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보지까지 뜨거워지며 찌릿찌릿해 왔다.
연기를 멈추면 되는데 멈출 수가 없었다.
보라색 레오타드는 젖가슴과 겨드랑이 아래 부분이 땀으로 거무스름해지고 볼 수는 없
었지만 틀림없이 보지 부분은 땀이 아닌 것으로 젖어서 거무스름해지고 있으리라 생각
했다.
문득 그를 보니 옆에 아이하라상이 나의 연기를 함께 보고 있었다.
나는 아이하라상의 얼굴을 버고서야 겨우 연기를 멈출 수 있었다.
"기, 기무라상, 됐지? 지금 처럼...."
표면상으로는 기무라상에게 지도를 하고 있었지만 마음 속은 아이하라상이 호텔에서
나왔다는 것이 확실해져 너무 충격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연습을 쉰 것도...
(또 아이하라상을 만나 이야기를 해야겠어...)
------------------ 제 2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3부
제 4 장 - 전화
연습이 끝난 뒤 샤워를 하기 위해 탈의실로 향했다.
탈의실 안에 샤워실이 있었다.
일단 강사용과 학생용 탈의실은 나뉘어져 있었는 때문에 혼자서 천천히 샤워를 할 수
있었다.
탈의실에서 레오타드를 벗으니 생각한 대로 레오타드의 보지 부분은 땀 이외의 끈적한
것으로 젖어서 보라색 레오타드의 사타구니 부분은 색이 진해져 있었다.
(역시 젖고 말았어...)
학생들 앞에서 연기를 하는 중간에 젖어 버렸다고 하는 사실에 혐오감을 느끼면서도
육체를 뜨겁게 하는 충동에 져 버린 수치감으로 다시 몸이 화끈거리는 것이었다.
샤워를 하여 땀을 씻고 보지도 깨끗하게 씻었다.
타올로 몸을 다닦고 옷을 갈아 입으려니 브래지어와 팬티가 없어진 것을 깨달았다.
(속옷이 없어... 도대체 누가...? 그것도 하필이면 그런 속옷을 훔치다니...)
일단 다른 로커를 대충 보았지만 나의 흰 레이스 속옷은 어디에도 없었다.
나는 할 수 없이 노브라, 노팬티로 T셔츠와 미니 스커트를 걸쳤다.
그 모습은 입고 있는 것은 평소대로 였지만 흰 T셔츠에서 비쳐보이는 젖꼭지와 너무나
무방비인 하반신은 노출 산책을 할 때의 나의 모습 그대로였다.
T셔츠의 위에 점퍼를 입고 체육 교관실로 향했다.
이미 다른 선생님들은 집으로 간 뒤라 나뿐이었다.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 돌연 책상 위의 전화가 울었다.
"이런 시간에 도대체 누구지?"
전화를 받으니 아이하라상의 놀란 듯한 큰 목소리가 들려 왔다.
"아, 사이죠 선생님이세요? 아이하라예요. 선생님! 오늘 학생 상담실에서 이야기한 걸
엄마에게 얘기했어요?
엄마가 난리를 치네요. 늦은 시간에 미안하지만 엄마를 설득해 주세요!"
꽤 긴박한 소리였고 말투도 진지해서 나는 조금 놀라고 말았다.
"잠, 잠깐 기다려. 나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어."
"그럼, 어떻게 엄마가 알고 있어요? 부탁이에요! 잠깐이라도 좋으니 와 주세요!"
아이하라상의 절실한 호소를 무시할 수도 없고 해서 그녀의 집으로 가기로 했다.
그렇잖아도 아까 체육관을 엿보고 있던 그와 호텔에서 나 온 것도 묻고 싶었기 때문이
었다.
"그러면 집이 어딘가 말해."
"우리 집, 학교에서 꽤 가까워요. R 역 북쪽 출구 개찰 앞에서 기다리세요. 마중나갈
테니까요."
나는 전화를 끊고 교관실을 잠근 후 학교를 나왔다.
R 역은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있는 역이었고 개찰 앞에서 아이하라상은 이미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핑크색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은 미소녀 콩쿨에라도 나오면 상위에 입상
할 만한 모습이었다.
"선생님, 빨리, 빨리요!"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어."
"그럼, 엄마 친구가 나를 닮은 사람을 본 것일지도... 하지만 난 아니예요! 믿어 주
세요, 선생님!"
"어쨌든 어머님을 만나보자. 그러면 밝혀지겠지."
나는 장발의 남자에 대해 묻고 싶었지만 묻지않고 그녀의 뒤를 따라 갔다.
그 날은 초가을로서는 상당히 무더워서 저녁이라고는 해도 땀이 흐를 정도였다.
"다 왔어요. 선생님, 그런 점퍼를 입고 덥지 않으세요? 벗는게 좋을텐데..."
"아, 아냐... 그렇게 덥지 않으니까 괜찮아."
라고는 했어도 사실은 꽤 더웠다.
T셔츠는 땀을 빨아들여 살에 붙어 있었다.
그렇지만 학생 앞에서, 그것도 이제부터 학생의 집에 가는데 T셔츠에 젖꼭지가 비치는
모습을 보일 수는 없었다.
"여기에요."
거기에는 사방이 긴 담장으로 둘러싸인 대저택이 가로막고 있었다.
제 5 장 - 가정 방문
"굉, 굉장한 집이네."
"크기만 했지 낡았어요. 옛날에 지은 목조 가옥이라 너무 낡아서 부끄러워요...."
"그렇지 않아. 아주 훌륭해."
"그건 그렇고... 선생님, 여기에요."
유카리상은 정면 현관으로 집으로 들어가 긴 복도를 자꾸 걸어 갔다.
내가 아직이니? 라고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것 같았는지,
"엄마는 자기 전용의 별채에 계세요. 저 문을 들어가 정원 너머에 있어요."
유카리상이 말하던 문을 열자 훌륭한 정원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 정원에는 큰 연못이 있었고 비단잉어가 유연하게 헤엄치고 있었다.
문이 있는 곳에 있는 샌들을 신고 연못 위에 걸쳐져 있는 돌다리를 건너자 그곳에 유
카리상 어머님의 집이 있었다.
"선생님, 여기에요."
"응? 아아... 그렇다고는 해도 정말로 굉장한 집이야."
"엄마가 살고 있는 이 집도 꽤 낡았어요. 주방과 거실이 있기는 하지만 뒤는 옛날 그
대로죠."
집 안에 들어 가니 현관에 샌들이 한개만 놓여 있었다.
"그럼, 들어오세요. 엄마는 안의 일식 방에 있으니까요."
"실례합니다."
나는 샌들을 벗고 유카리상의 뒤를 따라 갔다.
"여기에요. 상당히 화가 나셨으니까 모쪼록 잘 설득해 주세요...."
유카리상은 닫혀있는 장짓문 앞에서 엄마에게 들리지 않도록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말
했다.
"엄마! 선생님이 오셨어요. 들어갈께요!"
장짓문을 열고 유카리상이 안으로 들어 갔다.
나도 그 뒤를 따라 방 안으로 들어 갔다.
"실례합니다."
안에 들어가니 유카리상의 어머님은 없었다.
"어머! 아이하라상, 어머님은?"
"글쎄요? 화장실에 가셨나?"
하며 갑자기 나는 굉장한 힘으로 뒤에서 등을 밀치는 바람에 앞으로 튀어나가고 말았
다.
"꺅!"
앞으로 손을 짚을 틈도 없이 다다미에 엎어져 쓰러져 버렸다.
너무나 갑작스런 사건과 아픔에 일순간 멍해지고 말았다.
"선생님, 엉덩이 다 보여요."
깜짝 놀라 두손을 뒤로 돌려 걷혀 올라가 있던 스커트를 내렸지만 그 손은 꽉 움켜잡
혀 비틀어 올려져 버렸다.
"흑! 무, 무슨 짓이야?"
나는 자신의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비틀린 팔의 아픔
을 견딜 수 밖에 없었다.
"아, 아파! 그만 둬!"
나는 끈 같은 것으로 손목이 묶이는 것을 느끼고 상반신을 좌우로 흔들어 피하려고 했
지 나의 손을 잡고 있는 다른 손이 나의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있었다.
"선생님, 이제 단념하죠?"
"뭐, 단, 단념? 도대체 무슨 짓이야?"
그렇게 말하는 동안에 나의 양 손목은 끈으로 묶여 버렸고 양팔은 자유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잠깐 끈을 풀어! 장난은 그만해!"
"장난이 아니에요. 우리들은 진지하다구요!"
엎어져 쓰러져 있는 나의 어깨와 허리가 잡히더니 굉장한 힘으로 나의 몸이 뒤집혀 똑
바로 누운 상태가 되어 버렸다.
"꺄악!"
굉장한 힘으로 뒤집어진 것과 허리 아래에 깔린 손목의 아픔으로 자기도 모르게 비명
을 질러 버렸다.
아이하라상과 그 남학생이 똑바로 누워있는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너, 너는... 그때... 역시 아이하라상 너였구나!"
"그래요, 사이죠 선생님."
유카리상은 학생 지도실에서 했던 것 처럼 나에게 윙크를 하며 빙그레 미소지었다.
------------------ 제 3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4부
제 6 장 - 촬영
"정말로 그때는 깜짝 놀랐어요. 그런 이웃마을 호텔거리에서 학교 선생님에게 들키다
니...
그것도 하필이면 사이죠 선생님에게. 그런데 선생님이 뒤쫓아 오지 않아서 안심했어요
.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런 모습으로는 선생님도 뒤쫓지 못했겠지요."
나는 그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혔다.
"학교에서는 청순하고 상냥한 선생님을 연기한 거죠, 선생님?
진정한 선생님은 그 호텔거리를 걷고 있었던 시스루 블라우스에 초미니를 입고 있는
음란한 육체를 가진 사이죠 메구미였죠?"
나는 자신의 놓여져 있는 입장에 대처할 수 없는데다가 핵심을 찔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게다가 이런 속옷이라니요. 학교에 이런 속옷은 보통 입고 오지 않잖아요?"
도둑맞은 흰 레이스 팬티가 유카리상의 두손에 펼쳐져 있었다.
"보지 부분 말고는 전부 레이스에요. 브라도 거의 레이스. 선생님 욕구 불만이예요?"
"그, 그렇지 않아...."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선생님이 그일을 발설하지 못하게 우리들은 보험을 들
기로 했어요."
"보험...?"
"그래요. 선생님이 어제의 일을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 선생님에게 부끄러운 생각을 갖
게 하려는 거에요."
"나중을 위해서 비디오와 카메라로 찍을거에요. 우리들의 일을 발설하면 선생님의 알
몸이 곳곳에 뿌릴테니까."
"알몸을 비디오로...."
"그럼 사토루, 시작할까?"
나는 그녀의 목소리에 흠칫 놀랐다.
(이대로는 알몸이 되어 비디오에 녹화되어 버린다. 어떡하지...?)
그러나 양팔이 뒤로 묶여 있고 큰 저택의 별채에 갇혀버린 나에게는 이미 도망갈 곳도
없었다.
두사람의 눈을 피해 이 방을 도망간다 해도 겨우 정원까지 도망치는 것이 고작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나의 상반신을 사토루라고 불리운 소년이 일으켰다.
나는 스커트 안이 보이지 않도록 다리를 붙이고 앉으려고 했지만 그는 나의 양 겨드랑
이에 손을 집어넣고 나를 일어서게 했다.
"선생님, 일어서요."
사토루군은 나를 일어서게 하고 나의 점퍼를 뒤에서 벗겨 버렸다.
"시, 싫어!"
양 손목이 묶인 상태로 점퍼를 벗겼기 때문에 양 손목에 점퍼가 매달려 있었다.
노브라의 나의 F컵 유방은 흰 T셔츠를 힘껏 들어올려 젖판의 분홍색을 비치고 있었다.
사토루군은 묶인 나의 양 손목에 감겨 있는 끈을 유카리상에게 쥐게 하고 자신은 옆방
의 장짓문을 열었다.
옆 방에는 디지탈 비디오가 삼각대에 1대, 다다미 위에 1대, 외눈 레플렉스 카메라 1
대가 놓여 있었다.
2대의 비디오에는 라이트가 달려 있어 나의 신체 구석구석까지를 녹화하려 하고 있다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토루군은 방 구석에서 다발로 되고 있는 흰 줄을 두개 들어 뒤꿈치를 들고 대들보
위에 걸었다.
그 줄의 끝을 잡고 내 옆에 오자 나의 손목의 끈을 풀기 시작했다.
끈을 다풀자 나의 왼 팔을 점퍼의 소매에서 빼내고 내가 도망치지 못하게 비틀어 올렸
다.
나의 등뒤에 있던 유카리상도 그것을 따라 점퍼가 매달려 있는 오른손을 마찬가지로
비틀어 올렸다.
"싫어! 그만, 제발... 너희들의 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께. 그러니까 제발!
내가 아는 아이하라상은 이런 짓을 할는 아이가 아니야!"
나의 왼손목에 대들보에 걸었던 흰 줄이 감겨 묶이고 말았다.
그리고 사토루군은 옆 방까지 가서 나의 왼손에 묶여있는 줄을 가지고 가까운 기둥에
한번 감고 그 줄을 힘껏 당겼다.
"꺅!"
나는 왼손이 끌어당겨져 대들보 아래까지 끌려가 버렸다.
"아, 아파!"
나의 왼손은 똑바로 위로 뻗은 상태가 되고 말았지만 나의 왼발이 발끝으로 서게 될
때까지 사토루군은 줄을 더욱 당겨 감은 후 기둥에 고정했다.
그리고 나의 옆에 와 오른손의 점퍼를 내게서 벗기고 오른손도 왼손과 마찬가지로 매
달아 올렸다.
나는 T셔츠와 미니 스커트만의 모습으로 만세를 부르는 자세로 대들보에 매달려 버렸
다.
"좋은 모습이에요, 선생님. 그러나 좀 더 좋은 모습으로 해 드릴께요. 선생님도 흥미
가 있죠, 자신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게다가 나는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 착한 아이가 아니에요. 대학생인 주제에
남자와 호텔에 가는 아이니까요."
나는 손목의 아픔과 학생에게 몸의 자유를 뺐기고 알몸이 될 것이라는 치욕, 굴욕을
참고 있었다.
그렇지만...
학생 앞에서 양복을 입고 있다고는 해도 속옷을 입고 있지 않은 모습으로 몸의 자유를
빼앗기고 있다고 하는 이상한 상황에 흥분을 느꼈다.
그렇다.
'그녀'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가 완전히 깨어 버렸을 때의 일을 생각하면 불안했지만 방법이 없었다.
'그녀' 가 깨어나면 나에게는 멈출 수가 없게 되어 버리는 것이었다.
'그녀'가 만족할 때까지...
사토루군이 삼각대가 달린 비디오를, 유카리상이 핸디 비디오 준비를 시작했다.
나의 앞에 삼각대의 비디오가 놓여지고 라이트가 켜졌다.
나는 비디오 라이트의 밝은 빛 속에 떠올라 있었다.
사토루군이 녹화 시작 단추를 눌렀다.
비디오 위에 붙어 있는 붉은 램프가 켜졌다.
이제 나의 무방비인 모습이 녹화되어 버렸다.
이제부터 알몸을 녹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때에 '그녀'가 몸부림쳤다.
그 때에 나의 육체는 흥분으로 떨리며 뜨꺼워지기 시작했다.
(안, 안돼. 어떻게든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해야해...)
'그녀'가 깨어나면 나는 학생들 앞에서 노출광의 음란한 사이죠 메구미가 되어 버릴
것이다.
그것만은 피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유카리상이 핸디 비디오를 사토루군에게 건네주었다.
"그럼 시작하겠어요, 욕구 불만의 음란한 선생님♪."
나의 몸을 핥듯이 사토루군의 비디오가 이동하면서 녹화를 하고 있었다.
유카리상이 나의 뒤로 돌아 나의 T셔츠 왼쪽 소매 자락에 가위를 대고 썩뚝 자르기 시
작했다.
점차 T셔츠의 어깨 부분이 목을 향해 잘라져 갔다.
싹뚝!
하고 유난히 큰 소리를 내며 목부분이 잘라지며 나의 왼쪽 어깨와 왼쪽 겨드랑이가 비
디오 라이트 빛에 드러났다.
왼쪽 유방이 반쯤 튀어 나왔지만 젖판은 간신히 가려진 상태였다.
이번에는 목에서 부터 T셔츠를 잘라 갔다.
가위가 오른쪽 소매 자락으로 향할 때마다 잘라진 천이 처지며 왼쪽 젖판이 조금씩 얼
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안돼! 그, 그만 둬! 여기서 멈추면 여기서의 일은 정말로 없었던 일로 할께. 그러니
제발 멈춰!
게다가 신체조부에서도 내쫒지 않을께!"
"특별히 없었던 일로 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들. 잘 생각하니 선생님의 비밀 비
디오는 우리들의 안전 수표만은 아니어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콘트롤러이기도 하니까요. 그러니까 나는 신체조부를
그만두지 않아도 돼요."
"콘, 콘트롤러?"
"그래요, 선생님은 우리들이 시키는 일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만약 선생님이 우리들의 일을 누군가에게 말했다 해도 증거가 없으니까 우리들은 아무
렇지 않아요."
"그럼, 이런 짓을 안해도...."
싹뚝!
드디어 나의 T셔츠는 상반부를 모두 옆이 잘려 나의 발밑에 떨어져 버렸다.
"시, 싫어! 안돼, 찍지마! 제발! 부끄러워! 그러니까 제발...!"
'그녀'가 뒤척임을 했다.
나의 하반신이 크게 퍼득였다.
끝내 나의 두 유방이 백일하에 드러나 버렸다.
아무리 몸을 비틀어도 유방을 숨길 수 없었다.
"어머! 선생님 함몰 젖꼭지였어요? 이러면 굳이 브래지어가 필요없잖아요? 니프레스로
도 충분해요!"
그랬다.
나의 양 젖꼭지는 함몰되어 있어 끄트머리 부분이 매끄러웠던 것이다.
흥분하면 제대로 발기해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지만...
함몰 젖꼭지는 나의 컴플렉스였던 것이다.
그것을 샤워룸이라면 몰라도 이런 곳에서 학생에게 지적당하다니...
사토루군이 나의 유방을 모든 각도에서 찍어 갔다.
함몰 젖꼭지는 물론 유방 아래까지 남김없이 비디오로 찍어 버렸다.
그러자 등뒤에서 유카리상의 두손이 나의 겨드랑 밑으로 들어와 나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유방은 부드럽군요. 떡을 빚는 것 같아요."
"안, 안돼. 그, 그런 짓 하면! 앙! 그, 그만둬...."
유카리상의 왼손이 왼쪽 유방을 아래에서 받쳐 올리듯이 주물러 대고 오른손 집게 손
가락은 오른쪽 젖판을 더듬어 함몰한 젖꼭지를 후벼 파듯이 손끝을 젖꼭지와 젖판 사
이로 집어 넣었다.
두 유방으로부터 달콤한 속삭임이 울려 왔다.
'그녀'를 깨우는 달콤한 속삭임이었다.
"나왔다, 나왔어."
나의 오른쪽 젖꼭지는 완전히 발기하여 유방 끝에서 존재를 알리려는 듯이 크게 곤두
서 있었다.
왼쪽 유방도 주물려지는 사이에 서서히 젖꼭지에 힘이 들어 가 조금씩 얼굴을 내밀어
갔다.
유카리상은 그 왼쪽 젖꼭지를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잡고 더욱 밖으로 끌어내었다.
두 젖꼭지가 완전하게 발기하자 유카리상은 젖꼭지를 집게 손가락과 중지사이에 끼우
고 유방 전체를 천천히 주물러 댔다.
사토루군의 비디오가 연달아 형태를 바꾸어 가는 나의 유방을 촬영해 갔다.
유카리상이 나의 앞으로 왔다.
"예쁜 분홍색 젖꼭지로군요. 젖판은 조금 큰 것 같지만... 뭐 유방이 크니까 어쩔 수
없지요♪.
두손을 위로 올리고 있으니까 조금 위로 당겨 올라가 좀 알기 힘들지만 유방은 완형(
椀型)이 약간 위로 향한 느낌이네요."
나의 유방에 대한 평가가 즐거운 듯한 유카리상의 입에서 나왔다.
"레오타드를 입고도 그 정도의 볼륨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클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역시 크네요.
몸은 날낀한데 말이죠. 사이즈와 컵은 어떻게 되죠?"
"그런 거 말할 순 없어."
"조금은 시간을 버는 편이 좋지 않은가요? 그렇게 빨리 스커트를 벗고 싶다면 그렇게
하죠."
너무나 대학생 여자 아이가 하는 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아, 알았어. 말할께, 말할께. 그러니까 스커트만은 그만 둬. 제발..."
"사이즈는 어떻게 되지요, 선생님?"
"88이야...."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여 버렸다.
유카리상는 양손을 나의 유방에 뻗어 무게를 재듯이 유방 밑에 손바닥을 대고 흔들었
다.
"좀 더 크잖아요? 그럼 이번엔 내가 제대로 재어 줄께요. 그리고 컵은?"
"에, F컵...."
이번에는 바로 정면에서 유방을 움켜 쥐었다.
"흐음, 역시 크군요. 내 작은 손에 넘치네요. 이러면 신체조 연기가 힘들지 않아요?"
"그, 그렇지 않아...."
"그것도 시험해 보지요, 선생님!"
유카리상은 즐거운 듯이 나에게 윙크를 했다.
"그럼 선생님, 전부 벗겨 주지요. 태어난 그 대로의 모습이 되어 신체조로 단련한 아
름다운 몸을 우리들에게 보여줘요."
유카리상는 나의 스커트의 지퍼를 천천히,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지, 지, 지, 지지지직!
나는 스커트가 벗겨지지 않도록 허리를 비틀거나 하면서 유카리상의 손을 벗어나려 했
지 노력의 보람도 없이 스커트의 지퍼가 모두 내려가 버렸다.
"제발, 그것만은 벗기지 말아. 부끄러워, 제발...."
유카리상은 스커트를 허리에 머물게 하고 있는 유일한 단추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
조금이라도 유카리상이 손가락을 비틀면 나는 정말로 태어난 그 대로의 모습이 되어
버렸다.
"이제, 충분하잖아. 내 가슴을 찍었잖아? 그것이 있으면 나에게는 너무나 충분한 위협
이 돼. 그러니까 응, 제발!"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빙글 비틀리며 나의 스커트가 발밑에 고리를 만들 듯이 떨어져
내렸다.
"싫어! 보, 보지마!"
나는 치모가 보이지 않도록 다리를 오무리고 비디오로부터 사각이 되도록 다리를 비틀
었다.
사토루군은 나의 치모를 찍기 위해서 몸을 이동해 비디오에 기록해 갔다.
"안돼지요, 선생님. 피하시면..."
"그, 그렇지만...."
사토루군은 집요하게 나의 사타구니를 노려 왔다.
(아아, 보고 있어. 나의 부끄러운 곳을... 아직 누구에게도 보인 적이 없는데... 제발
그만, 부끄러워.)
수치를 의식하자 그것에 비례하여 보지가 뜨거워져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도망치면 도망치지 못하게 할꺼에요."
사토루군은 기다리다 지쳐 비디오를 유카리상에게 건네주고 옆 방에 가서 2개의 줄을
대들보에 걸기 시작했다.
그리고 줄 하나를 나의 왼쪽 무릎 약간 위에 감아 묶었다.
(설, 설마!)
사토루군이 그 줄을 당기기 시작했다.
나의 무릎이 서서히 바깥쪽을 향해 끌어 올려졌다.
아무리 힘을 써도 점점 다리가 올라가 버렸다.
유카리상이 올라가고 있는 나의 다리 아래에 들어가 비디오 라이트를 보지에 대고 비
디오로 녹화를 시작했다.
"싫어! 그런 곳 찍지 마!"
나의 무릎은 자꾸 위로 올라 갔다.
드디어 어깨에 까지 올라가 버렸다.
나의 사타구니는 무참하게도 180도로 벌어져 버렸고 비디오 라이트의 불빛 속에 숨기
고 싶은 모든 것을 드러내 버렸다.
그 위치에서 사토루군은 줄을 방 끝의 기둥에 감았다.
"학교의 우상 선생님의 보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유카리상은 즐거운 듯이 비디오를 접근해 왔다.
"선생님은 젖꼭지는 아주 예쁜 분홍색인데 보지는 좀 색소가 침착되어 있는 것 같아요
. 오나니를 심하게 했나요?"
나는 오나니라는 말에 가슴이 덜컥했다.
"이렇게 다리를 벌리면 과연 보지도 벌어지는 군요. 그러나 좀 꽃잎이 큰 것 같아요,
선생님. 속에서 삐져 나왔어요."
나도 '그녀'가 거울 앞에서 오나니를 하고 있을 때에 본 일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보지는 본 일이 없지만 유카리상의 말 대로 꽃잎이 큰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다.
"잠깐, 선생님! 젖어 있어요. 학생에게 묶이고 알몸을 보이며 느끼는 건가요?"
나는 귀까지 새빨갛게 될 정도로 부끄러웠다.
알몸을 보이며 젖어 버렸다.
그 사실을 일 학생에게 들켜버린 것이다.
"역시 선생님은 노출광이었어. 내가 생각한 대로예요. 그럼 선생님도 알몸을 보여주며
즐긴 거잖아요?
우리들도 재미있고, 일거 양득이네요♪."
유카리상은 비디오 너머로 나의 사타구니을 핥듯이 보고 있었다.
"치모는 레오타드를 입느라 손질했나요? 아침용 맛김이 붙어 있는 것 같아요."
유카리상는 나의 치모를 잡고 당기거나 하며 희롱했다.
"선생님의 예쁜 얼굴과는 달리 제법 무성하군요. 하나 하나는 가늘지만 많이 나있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보지의 꽃잎 주위에 좀 더 나있고요, 어쩐지 비릿하고 음란한 느낌이에요."
나는 자신의 보지 모양새를 연하의, 그것도 여학생에게 듣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해
수치로 얼굴을 숙일 수 밖에 없었다.
"....."
"어디를 깎지요? 비키니 라인은 깎겠지요! 꽃잎 주위는요?"
"....."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런 것을 유카리상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럼 좋아요! 사토루!"
나의 오른쪽 다리에도 왼발과 같은 위치에 줄이 권붙여졌다.
그리고 오른쪽 다리도 서서히 바깥쪽을 향해 들려갔다.
"안돼, 이, 이제 그만! 더 이상은...!"
"그러니까 말해요. 어디를 깎아요?"
"비, 비키니 라인은 조금밖에 안깎아. 그 이외는 어디도 깎지 않아...."
"헤에? 선생님은 무성하기 때문에 좀 더 손질하지 않으면 안돼요. 어느 정도 많이 나
있는지 선생님의 대신에 내가 제대로 봐 줄께요."
유카리상의 말에 반응하는 것처럼 일단 멈춰 있던 다리가 또 올라가기 시작했다.
"싫어, 약속이 다르잖아!"
"나 약속 같은 거 안했어요♪. 그럼... 이라고 했을 뿐이죠."
다리가 올라간 만큼 손목에 걸리는 부담은 조금 가벼워졌지만 그 대신에 자꾸 오른쪽
다리가 당겨 올라가 끝내 두 다리를 더 이상 없을 정도로 벌린 상태로 매달려 고정되
어 버렸다.
나는 드디어 전라로 두팔을 만세를 부르는 형태로, 두 다리는 어린애 오줌 뉘는 듯한
형태로 매달리게 되었다.
나는 모든 것을 학생들과 비디오 앞에 드러내 버렸다.
나는 수치를 견디기 위해서 눈을 감을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그렇지만 눈을 감고 있어도 두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부, 부끄러워.... 제발 보지 마....."
그렇게 말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치모는 콩알이 있는 곳에서 적어지는 군요. 하나 하나가 가늘고 거의 직모로군요.
이것이 레오타드의 천을 치모가 찔러댔군요, 선생님. 좀 더 손질해야 겠어요♪."
유카리상은 나의 치모가 나있는 곳을 문지르거나 치모를 잡아당기거나 했다.
지나친 수치로 인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격렬하게 고동쳤고 보지는 타는듯이 뜨거워지
기 시작했다.
끝내 '그녀'가 깨어나고 말았다.
-------------------- ---- 제 4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5부
제 7 장 - 절정
나는 노출의 쾌감이 뿜어내는 腦內 마약에 취해 눈앞이 자욱하게 안개가 끼고 이성적
으로 사물을 생각하지 못하게 되어 갔다.
유카리상들의 앞에 매달려 있는 여성은 모습은 체육 강사인 사이죠 메구미였지만 이미
'그녀'에게 육체의 제어를 빼앗긴 벌거숭이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
"선생님, 아주 보기 좋군요. 스타일도 발군이고 손발도 길기 때문에 그런 모습도 아주
잘 어울려요.
이것은 M 자 다리 벌리기라기 보다도 W 자 다리 벌리기로군요. 선생님의 보지를 정점
으로 하여 W 자가 되니 말이에요."
사토루군이 외눈 레플렉스로 나의 치태를 찍기 시작했다.
나의 얼굴과 활짝 벌어진 보지 두 곳이 찍혀 있는 사진과 극한으로 클로즈 업한 보지
사진등 찍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셔터가 눌러졌다.
찰칵, 찰칵 하는 소리가 날 때마다 나의 몸은 파르르 떨리며 뜨거운 꿀물을 토해내 갔
다.
(아악, 느껴... 기분이 좋아... 이제 안돼...)
나의 육체는 열기를 띤 땀으로 빛나 마치 로션이라도 바른 것 처럼 되었다.
그리고 보지에서는 주르륵 꿀물이 흘러넘쳐 왔다.
"자 대 세일입니다. 전부 보여줍니다. A 현의 신체조 전 여왕의 보지 속은 어떨까요
♪."
이미 거의 벌어져 있는 나의 보지를 유카리상이 손가락으로 넓혀 갔다.
"이 조금 삐져나와 있는 꽃잎을...♪"
"아흥!"
나의 두 꽃잎은 유카리상의 두 손의 엄지와 집게 손가락에 잡혀 힘껏 좌우로 벌려져
버렸다.
"응, 속은 깨끗해네요. 그렇지만 이미 끈적끈적해요, 선생님. 그렇게 흥분되요? 선생
님은 정말로 노출광이군요.
신체조부 모두에게 보여 주고 싶어요."
유카리상의 눈앞에서 나의 보지에서는 계속 애액이 흘러넘치는 것을 나도 알 수 있었
다.
그렇지만 지금의 나로서는 멈추게 할 수 없었다.
"굉장해! 자꾸자꾸 꿀물이 흘러넘치네. 이미 꿀물이 막을 펼친 것 같애! 이대로라면
다다미에 떨어지겠어...."
W 글자의 한가운데에서 나의 애액이 방울져 떨어졌다.
그것도 주르륵 실처럼 꼬리를 끌며....
그 모습도 유카리상 애게 확실히 비디오에 찍혀 버렸다.
"아앙, 하악... 으응..."
마음과는 정반대로 목소리가 나와 버렸다.
보여주고 있는 것만으로...
"그렇게 기분이 좋아요? 그럼 이번엔 노출 이외의 기분 좋은 것을 하지요."
유카리상은 비디오를 사토루군에게 건네주고 나의 보지의 위쪽에 있는 클리토리스를
타겟으로 했다.
"우선은 콩알을 나오게 하고요."
나의 클리토리스 포피를 벗겼다.
"이미 반 정도 내밀고 있네. 이렇게 깨끗하다니♪."
"하으응!"
"클리토리스도 빳빳하게 일어섰네요. 히히, 귀여워라♪ 선생님의 클리토리스는 좀 크
네요?
꽃잎도 커다랗고요, 틀림없이 자위는 하겠지요, 선생님?"
사토루군이 나의 보지에 비디오가 붙을 정도로까지 접근한 뒤에 비디오의 액정 화면을
보고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멋져요, 선생님의 보지. 이렇게 미끌거리고 질척거리는 활짝 벌어진 보지를 학교 애
들에게 보여주면 남자 아이들은 모두 순식간에 싸버릴 거야."
"흠뻑 젖은 보지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은 음란하고 노출광이기도 하지!"
"아응! 앙, 앙, 아아악!"
유카리상이 나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어루만졌다.
나는 유일하게 자유로운 목을 흔들어 머리를 흩날리며 몸부림쳤다.
철퍽, 철퍽...
유카리상의 손가락의 움직임에 맞추어 음란한 소리를 나의 육체가 연주하고 있었다.
매우 음란한 음악을...
"아흑, 항, 하앙, 좋, 좋아, 아앙!"
사타구니에서 넘쳐나는 쾌감으로 육체에 불이 붙어 하복부는 물결치듯 허벅지 근육이
푸들푸들 떨렸다.
자신이 아닌 손가락이 보지를 애무했다... 다른 사람의 손가락이 이렇게 기분 좋으리
라고는 몰랐었다.
너무나 기분 좋아서 이제 강사라고 하는 것은 머리 속에서 사라졌다.
나를 애무하고 있는 것이 학생이라는 것도...
나는 이미 쾌락을 탐하는 인형으로 전락해 있었다.
"내 것에 비하면 역시 선생님의 크리토리스는 커요. 조그만 콩알 정도지요."
유카리상에게 클리토리스를 잡혔을 때에 사타구니에서 뇌리로 굉장한 쾌감이 치달려
갔다.
"하아학! 하응!"
유카리상의 미끌미끌한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집었을 뿐인데 나는 가벼운 절정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벌써 오는 거에요? 잠깐 손을 대었을 뿐인데? 그렇게 알몸을 보이는 것이 기분 좋아
요, 선생님?"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일말의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이 경험을 한 것으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고...
지금 이상의 쾌감을 계속 탐하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하고....
그랬다, '그녀'가 깨어난다면 나는....
"그러면 좀더 기분 좋은 것을 합시다, 선생님♪."
나는 흐릿해진 눈을 떴다.
거기에는 흐릿한 살색의 물체가 있었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절정의 여운이 서서히 사라져 가는 것에 맞추
어 눈앞의 흐릿함도 맑아졌다.
나의 눈 앞에는 알몸이 된 사토루군이 있었다.
발기한 진짜 남자 자지를 보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그녀'가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해 오
나니를 하고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때의 바이브레이터보다도 큰 남자 자지가 사토루군의 사타구니에서 우뚝 서 있었다
.
굵기는 아메리칸 핫도그 굵기만 했다.
그리고 귀두 같은 곳은 더욱 굵었고 그런 것이 바지 속에 들어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되
지 않을 만큼 훌륭했다.
남성 자지를 처음으로 본 나로서도 사토루군의 그것은 성인 남성 이상의 크기라는 것
은 쉽게 알 수 있었다.
"어때요, 선생님. 사토루의 자지가요? 크지요? 나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어요. 그러나
그 만큼 기쁨도 크기 때문에 괜찮아요.
단지 좀 선생님의 보지가 작은 듯 하지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나는 가까스로 '그녀'의 지배를 거부하는 마지막 저항을 했다.
"제, 제발 그것만은 하지 말아. 나는 너희들의 선생님이야...."
"선생님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나오면 단지 한명의 여자에요.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
는 구멍을 가지고 있는 여자라구요."
사토루군이 나에게 다가와 자지를 쥐고 나의 보지에 문질렀다.
"흐, 흐으윽!"
사토루군의 자지는 너무 커서 나의 보지 위에 올려놓자 나의 보지가 완전히 가려지고
말았다.
사토루군은 곧장 넣으려 하지 않고 자지 끝을 매끄러운 나의 보지 위에서 글자를 쓰듯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질컥, 질컥, 질컥...
괴상한 소리가 울렸다.
"아응, 하앙, 앙, 하앙..."
너무나 기분 좋아 참을 수 없어졌다.
사토루군의 자지가 클리토리스를 문질렀을 때에 나의 육체는 꿈틀거리며 튀어 올랐고
그것만으로 또 절정에 도달해 버렸다.
"아, 아항!"
"또 온 것 같군요. 사토루, 이제 끝을 내야지?"
2번째 절정으로 몸이 쾌감으로 터져나갈 듯 했다.
절정에 도달하여 마비된 육체에 더욱 무서운 행위가 가해지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나에게는 무서운 것이 아니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었다.
------------------- 제 5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6부
제 8 장 - 교합(交合)
사토루군의 자지의 끄트머리가 끝내 나의 작은 보지에 들어 왔다.
상당한 크기였는데 나의 보지가 젖어 있었기 때문에 쭈욱! 하는 소리와 함께 간단하게
나의 몸속에 들기 올 수 있었다.
"하아아, 앙, 아흐...."
"끄트머리가 들어갔어요, 선생님. 너무 비좁아요, 선생님의 보지."
그렇게 말하며 사토루군은 다시 허리를 밀어 왔다.
사토루군은 조금 구멍을 뚫고서 다시 조금 빼내고 하면서 나의 가장 깊숙한 곳을 향해
천천히, 천천히 돌진해 왔다.
"과연 신체조로 단련할 만 하군, 너무 꽉 조여."
"앙, 아응, 아, 아, 아아아....."
쭈르르륵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내장을 후벼파듯이 사토루군이 들어 왔다.
사토루군의 자지 끝이 자궁에 부딪치고 밀어 올어대는 것 같은 감각이 나를 감쌌다.
"어때요, 선생님? 전부 들어갔어요, 느낌을 말해봐요."
"아아아, 아아... 하아앙...."
처음 느끼는 남자 자지의 감촉, 그리고 엄청난 크기.
나는 확장감에 신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너무나 기분 좋아서 '그녀'에게 감사마저 하고 있었다.
"너무 좋아서 대답할 수 없는 것 같군요. 집어넣기만 했는데도 그러다니 음란하네요."
사토루군은 허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나의 육체가 서서히 사토루군의 커다란 자지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았다.
조금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따뜻한 살들이 휘감겨 속으로 끌어 당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
사토루군이 천천히 자지를 빼내기 시작했다.
나의 허리가 사토루군의 허리를 따라 끌려 갔다.
사토루군은 나의 엉덩이 부분을 양손으로 잡고서 허리를 빼냈다.
"하악, 하아아앙!"
끄트머리의 커다란 부분이 빠지기 직전까지 허리를 빼내고는 이번엔 힘껏 찔러 넣었다
.
"흐아학!"
그 뒤에 격렬한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었다.
"앙, 앙앙, 하앙, 아윽, 응, 응.... 하응...."
이번에는 허리를 비틀듯이 하면서 였다.
이미 나의 보지는 사토루군의 거대한 자지에 휘저어져 풀쩍풀쩍 하는 음란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사토루군의 자지의 귀두 부분이 빠져나올 때 나의 애액이 솟아 나와 나의 사타구니와
사토루군의 하반신을 적셔 갔다.
나는 보지는 물론 항문까지 애액으로 끈적거리고 있었다.
땀투성이가 되어 머리를 어지럽게 흔들며 쾌감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은 학교의 학생은
커녕 나 자신도 믿어지지 않는 모습이었다.
좀전의 2번의 가벼운 절정보다도 훨씬 커다란 물결이 나를 삼키려고 했다.
사토루군은 뿌리까지 넣은 상태로 치모끼리 비비듯이 돌려 댔다.
나의 클리토리스가 사토루군의 치모 언덕에 문질러지자 날카로운 쾌감이 등뼈에서 정
수리로 울려왔다.
몸속의 자지는 질벽을 깍아 없애려는 듯이 회전하며 둔중한 쾌감을 주고 있었다.
"아응, 아응, 앙, 앙, 앙, 하윽! 하앙, 앙, 하악!"
"선생님, 싸요!"
"하응, 아으, 아악! 아윽!"
"오, 오옷!"
내가 아직 일찌기 경험한 적이 없는 절정에 도달했을 때에 사토루군도 다다른 것 같았
다.
그는 자지를 나에게서 뽑아내어 우유빛 정액을 내 몸에 뿌려 대었다.
"허억, 헉, 좋, 좋았어요, 선생님. 이거 좀 고질이 될 것 같은걸."
"다행이에요, 선생님, 사토루가 마음에 들었다니 말에요. 지금부터는 언제라도 해 줄
거에요."
나는 숨을 끊어질듯 쉬며 머리를 푹 숙이고 었었지만 유카리상의 생각지도 못했던 행
동에 움찔 하고 몸을 꿈틀거렸다.
유카리상은 나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의 항문은 나의 애액으로 미끌거렸기 때문에 유카리상의 손가락 움직임은 매우 스무
스했다.
간지러운 듯한 기분 좋음이 나를 마비시켰다.
"어때요, 선생님, 요 항문은? 선생님이라면 기분 좋겠죠?"
유카리상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나의 항문을을 어루만져 갔다.
"조금씩 부드럽게 되는군요, 호호호... 어때요?"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왔다.
첫째 관절까지 넣고 항문 주름을 펴듯이 마사지를 시작했다.
"유, 유... 유카리...상... 그, 그건 더, 더러워... 아흑!"
유카리상의 손가락 한개가 나의 항문에 비집고 들어왔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나의 항문은 '그녀'의 영향을 이미 받아서 유카리상의 손가락 정도라면 태연히 받아들
이게 되었다.
"응, 응, 하응, 아아-!"
"이 신체조 여왕이 항문으로도 느끼네!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성기인가봐."
유카리상은 손가락을 항문에서 뽑아 냈다.
나의 몸에서 힘이 빠졌을 때에 나의 보지에 또 무엇인가가 침입해 왔다.
"아으흑!"
사토루군의 자지보다 좀 더 가는 바이브였다.
그것도 3개로 되어 있어 한가운데의 제일 굵은 것이 나의 보지에, 또 하나의 가는 것
이 항문에, 제일 작은 것이 클리토리스용이었다.
"그럼, 이것으로 끝내기로 하지요."
천천히 보지와 항문에 바이브가 박혀 들었다.
뿌리까지 밀어 넣었을 때 제일 작은 것이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스윗치 온♪."
"아으으으으, 으, 으, 아, 아앙, 아아아, 악!"
몸속의 바이브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는 작은 움직임의 바이브로 흔들려 졌다.
3번의 절정으로 축 늘어져 있던 나의 육체에 또다시 쾌감이 지진처럼 점차 크게 울려
왔다.
"하아악, 안돼! 와, 와...!"
절정에 익숙해져 버린 나의 육체는 순식간에 4번째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캄캄한 어둠 속으로 떨어져 갔다.
----------------- 제 6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7부
제 9 장 - 목욕탕
눈을 뜨니 나는 목욕탕에 있었다.
꽤 넓은 4조 반만한 욕실에 욕조가 2조만한 크기였다.
나는 욕실의 은색의 에어 매트 위에 누워 있었다.
다만 오른 손목이 오른쪽 발목에, 왼손목이 왼쪽 발목에 끈으로 고정되어 있었다.
그 때문에 나는 다리를 벌린 상태로 오무릴 수가 없었다.
욕조에는 유카리상이 들어가 있었고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깨었어요, 메구미 선생님? 그렇게 젖어있으니 기분 나쁠 것 같아서 씻어 줄려고요."
욕실 안을 둘러봐도 사토루군은 없었다.
"사투루는 돌아갔어요. 선생님의 보지가 굉장히 좋았었다고 칭찬이 대단했어요.
또 메구미 선생님과 하고 싶어 했지만 쫓아 냈어요."
유카리상은 욕조에서 일어나 알몸으로 내 옆에 섰다.
"나의 알몸을 보는 것이 처음이죠? 선생님만 알몸이면 불쌍하니까 나도 알몸이 되었어
요.
아직 대학교 3학년이기 때문에 선생님처럼 볼륨은 없지만요."
유카리상의 육체는 호리호리했고 아주 날씬했다.
유방은 아직 응어리가 남아 있는 듯 했고 그리 크지는 않았다.
치모는 아직 대학생인 만큼 꽤 적었고 드문드문 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럼 씻어 줄께요♪."
유카리상은 스폰지에 보디 소프를 묻혀 나의 몸을 씻기 시작했다.
나의 목덜미에서 가슴에 걸쳐 스폰지를 움직여 갔다.
"선생님의 유방은 누워있어도 옆으로 별로 쳐지지 않는군요. 보통 그 정도로 크면 옆
으로 쳐지는데. 어때요, 기분 좋아요?"
"아, 씻어 주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혼자 씻을테니까 끈을 풀어 주지 않을래?"
"안돼요, 선생님 도망갈거잖아요. 아까는 메구미 선생님과 사토루가 즐겼지만 이번엔
내가 즐길 차례에요♪."
나의 몸이 흰 거품 투성이가 되어 하얗게 되었다.
대충 스폰지로 겉을 다씻자 유카리상은 이번엔 자신의 몸을 씻기 시작했다.
유카리상의 몸도 나 처럼 하얗게 되었다.
"그럼, 좀 더 깨끗하게 해요♪."
유카리상은 나의 위에 올라타 몸을 붙여 왔다.
"이것이 '소프랜드' 라든가 하는 보디 세척이라는 거죠."
즐거운 듯이 말하며 벌어진 나의 몸 위를 가늘고 날씬한 유카리상의 몸이 상하, 좌우
로 움직이며 나의 몸 위를 미끄러져 갔다.
"깨끗해지면서 기분 좋아지죠, 메구미 선생님? 나 메구미 선생님을 좋아해요.
한번 메구미 선생님의 몸을 맘대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어요. 그럴 수 있어 기뻐
요!"
"잠, 잠깐, 유카리상. 좋아했다고? 아까 그런 짓인 하고서, 앙!"
"선생님에게 호텔에서 나온 것을 들켰을 때는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했지만 설마 이렇
게 잘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유카리상의 거품투성이의 손가락이 나의 젖판 위를 원을 그리듯이 움직여 갔다.
"유카리 선생님을 좋아하는 건 나뿐이 아니어요. 신체조부 대부분이 선생님을 노리고
있으니까요.
신체조를 배우는 것보다 유카리 선생님과 사귀고, 좀 더 선생님을 알고 싶다고 생각하
고 있는 걸요."
그렇게 말하니 별로 나쁜 기분은 아니었지만 지금의 상태에서는 좀 복잡한 기분이었다
.
"호호, 섰어요, 섰어. 선생님은 역시 민감하군요. 기분 좋아요?"
"그래, 몸을 씻어 준다고 했지? 유방 가지고 놀지 말아, 앙!"
유카리상의 오른손 엄지와 집게 손가락이 일어선 젖꼭지를 집고 빙글빙글 돌렸다.
그리고 왼손 손가락 전체로 나의 보지를 벌리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잠, 잠깐 그런 짓 하지 마, 으응 안돼! 앙, 아아아...."
"메구미 선생님, 모처럼 씻어 주는데 또 젖었어요. 안돼요, 아무리 기분 좋아도 조금
은 참아봐요."
"그, 그런 말 하지 마, 아윽! 하앙, 응, 하악, 하앙... 안돼...."
"호호, 나도 흥분해 젖었네요. 아까 한 말이지만요 신체조부 모두가 메구미 선생님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나 말고도 조심하지 않으면 안돼요."
"앙, 아앙, 노, 노리다니, 무슨... 앙!"
"나와 같은 짓을 하려는 거죠."
나의 보지는 흰 거품을 흘려 버릴 정도로 애액이 넘쳐나와 항문까지 방울져 떨어지고
있었다.
"신체조부 아이들은 여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몰랐어요?
요전의 합숙 때도 모두 어떻게든 메구미 선생님에게 잘 보일려고 열심히 했는데요."
"아앙, 이, 이제, 안, 안돼... 기분 좋아... 오, 올 것 같아... 어, 어떡하면 아흑 좋
아...."
나의 몸은 유카리상의 몸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듯이 매트리스의 위에서 퍼덕였다.
"내 손가락으로 메구미 선생님이 뿅 가다니! 기뻐요♪ 마음껏 해요, 마음껏..."
"안, 안돼... 그, '그녀'가... 하악!"
"그녀요? 그녀가 누구죠? 메구미 선생님도 실은 여자를 좋아해요?"
"아항! 왔어! 아악! 하응!"
나의 몸이 마구 꿈틀거리면서 절정에 도달해 버렸다.
"메구미 선생님, 왔어요? 너무 시시해요. 그렇지만 뭐 괜찮아요♪."
나의 젖가슴은 격렬하게 상하로 들썩이고 있었고 절정의 여운이 몸 속을 휘돌아 다니
고 있었다.
------------------- 제 7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8부
제 10 장 - 비밀
"저, 메구미 선생님. 그녀가 누구에요? 가르쳐 줘요, 네!"
".... .."
"아, 말하지 않을 셈이에요? 그럼 메구미 선생님이 노출광이란 걸 신체조부 아이들에
게 불어버릴 거에요.
모두가 그것을 알면 대소동이 일어날 걸요."
"그, 그런 것 말하지 말아...."
유카리상은 나의 몸에 샤워로 뜨거운 물을 뿌려 거품을 씻기 갔다.
"그럼, 아까 말한 그녀가 누구인지 가르쳐 주세요. 메구미 선생님의 애인이에요?"
"나는 노출광이 아니라고 말해도 믿어 주지 않을테지만..."
"아뇨, 아까의 메구미 선생님의 치태를 보면 누구도 믿지 않을거에요, 틀림없이요. 그
게 아까의 '그녀'와 관계 있어요?"
"...."
"선생님의 몸 구석구석까지 비디오로 찍었고 노출광이며 예민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까지 알고 있으니까 말해요.
억지로 말하게 할 수 있지만요, 비디오도 있고♪."
"절,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절대로! 약속해 줘!"
"응, 약속해요. 그러니까 빨리 가르쳐 줘요, 선생님!"
비디오에 부끄러운 치태를 찍힌 일도 있고 노출광은 나의 탓이 아니다 라는 것을 유카
리상에게도 알려 주고 싶어 유카리상에게 결국 말하고 말았다.
'그녀'의 일을...
그러나 내가 아까까지 처녀였다는 것은 비밀로 해 두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음란하게 되어 버리는 거나 노출광이 되는 것이 선생님의 몸속에 있
는 '그녀'가 하는 짓이라는 건가요?"
"그, 그래, 그렇다니까. '그녀'가 표면으로 나오면 나는 어쩔 수 없이 쾌락을 탐하고
마는 거야.
그러니까 '그녀'가 깨어나지 않으면 나는 보통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런데 끈을
풀어 주지 않을래? 팔이 저려서..."
유카리상은 끈을 푸는 것 따위는 생각도 하지 않는 듯이 '그녀'와 나의 관계를 이상하
게 생각하면서 이해하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거나 음란한 기분이 되지 않으면 '그녀'는 나오지 않는
군요.
그 대신에 좀 아슬아슬한 수영복리라든지 레오타드 같은 걸 입거나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짓을 당하게 되면 나온다구요?"
"그, 그래. 그래서 아까 너희들에게 매달렸을 때에 그녀가 깨어나고 말아 그렇게 되어
버린 거야."
"그러나 이중인격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선생님과 '그녀'는 동일 인격이잖아요?
언제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녀'가 항상 깨어 있으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는거죠?"
내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을 유카리상이 말하자 오싹해지고 말았다.
"'그녀'는 선생님의 억압된 성욕이니까 '그녀'라고 해도 선생님이 만족하면 스스로 콘
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어때요, 해 볼래요?"
"유카리상의 말은 내가 자진해서 음란한 짓을 하라는 말이야?"
"그래요♪.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나 기꺼이 도와줄테니까 나에게도 시켜 주세요.
정 뭣하면 신체조부 모두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돼요. 굿·아이디어♪."
"그, 그런 위험한 도박은 할 수 없어. 어떡하지, 항상 '그녀'의 상태로 있으면...?"
"그 때는 그 때에요. 그 때는 신체조부 모두가 선생님의 성욕을 만족시켜 줄테니까요.
"
"그게 말이지 신체조부 아이들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아. 게다가 전원이 나의... 저 뭐
랬지?"
"선생님의 몸을 노리고 있다는 거요? 그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부장인 다카다는
선생님의 열성 팬이니까요.
알아요? 그것도 보통 팬이 아니라♪."
"하, 하여간 안돼, 그건. 게다가 나 자신이 없어, 자신의 성욕을 콘트롤할 자신이....
반대로 조종당할까 무서워서...."
"이제 이러쿵 저렇쿵 말해도 소용없어요. 하지 않겠다면 인터넷 홈페이지에 선생님의
사진을 공개해 버릴테니까요.
일단 눈과 보지에 모자이크를 하겠지만 무슨 소프트웨어로 모자이크를 했는지 알테니
까 죄다 볼 수 있어요, 선생님♪."
"나를 위협할 생각이야?"
"메구미 선생님은 나에게 비밀을 이야기한 이상 거역할 수 없으니까요.
게다가 특별히 심술 부릴 이유가 없고 또 선생님이 걱정되어서 그러는 거에요."
"그렇게 말해도 나를 가지고 놀겠지. 나를 장난감으로 만들어 즐기려고 말야."
"응, 부정은 하지 않겠어요. 그럼 오늘부터 선생님은 '그녀'를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시키는 일을 해요! 알았어요?"
"그런 걸로 '그녀'를 이길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내가 성욕의 포로가
되어 버랄까봐...."
"믿으면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싫다고 말하지 말고 똑바로 해야 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은 메구미 선생님이라고 부르겠어요."
"....."
"그럼 나는 이제부터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놀러 가겠어요.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가
지 않으면 어떤 상태가 될지 모르니까요."
"잠깐 기다려 봐. 벌써 꽤 늦은 시간이야. 안돼 이런 시간에 외출하면... 대학생이잖
아."
"괜찮아요, 선생님도 함께니까요. 게다가 내일의 연습 이야기도 하면서...."
"내일의 연습?"
"그래요. 내일의 연습은 '그녀'를 대책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이니까요. 메구미 선
생님에게 음란한 차림을 하게 할거에요."
"내일부터? 모두의 앞에서? 그런 거 억지로 결정하지 마. 그렇게 이상한 차림을 하면
학교에 소문이 퍼져 나 학교에 있을 수 없게 돼."
"신체조 체육관 안에서만이니까 괜찮아요. 바닥에 붙은 창에도 커텐을 칠 것이니 밖에
서 엿볼 수도 없어요.
어쨌든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가자구요!"
유카리상은 즐거운 듯이 말하고 나의 손발을 묶은 끈을 풀어 겨우 나의 몸을 자유롭게
해 주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는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음란한 짓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고
말았다.
-------------------- 제 8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9부
제 11 장 - 노출
나는 속옷을 유카리상에게 돌려달라고 했지만 브래지어도 팬티도 입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점퍼도 빼앗아 버렸다.
"이 정도에서 시작해요. 브래지어는 앞으로 입지 말 것! 스커트는 내 미니 스커트를
빌려주겠어요."
유카리상는 웃장에서 얇은 핑크색 스커트를 가져 왔다.
"메구미 선생님은 나와 유방 이외는 사이즈가 같을 테니까 내 스커트를 입을 수 있을
거에요."
입어 보니 유카리상의 스커트는 무릎 위 20 CM 이상으로 짧았다.
"좀 더 위로 올려요...♪."
스커트를 바짝 위로 치켜 입게 했다.
이러면 허벅지 아래 7 cm 정도가 되어 버려 조금이라도 앞으로 숙이면 벌거벗은 엉덩
이가 보이고 말 것 같았다.
게다가 걷는 것 만으로도 허벅지 깊숙한 곳까지 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다.
"잠깐, 아무리 그래도 이런 걸 입을 수는 없어. 게다가 나 조금은 얼굴이 알려져 있어
서 안돼."
"영양처럼 이쁜 다리가 거의 보이니 아주 섹시하네요! 그 정도로 노출하지 않으면 소
용없어요.
얼굴은 어쩔 수 없으니까 선글라스는 쓰게 해 주겠어요."
유카리상은 레이반 미러의 선글라스를 나에게 건네주었다.
"선생님의 집은 우리집에서 가깝지요? 전차로 3역?"
"어떻게 알았지?"
"요전에, 메구미 선생님에게 들킨 후에 메구미 선생님 뒤를 밟았죠."
"그럼 그때에 나라는 걸 확인했어?"
"그게 아무리 닮았다고는 해도 메구미 선생님이 저런 모습을 하라라고 생각되지 않아
서 뒤 따라가 누구인지 확인했어요."
"내가 먼저 들킨거로군...."
나와 유카리상은 나의 집이 있는 Y 역에 가기 위해서 근처 R 역으로 향했다.
짧은 스커트가 걱정이 되ㅓㅆ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다리를 내밀 때 마다 스커트 자락이 펄럭거려 스스로도 허벅지 안쪽이 거의 보일 정도
였다.
유방은 T셔츠를 밀어올려 핑크색 젖판이 비쳐보이고 있었다.
그것에 더해서 밤 8시 정도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니 더욱 눈에 띄어 역효과 같은 생
각이 들었다.
역의 계단을 올라갈 때 스커트의 엉덩이 부분을 가방으로 가리고 계단을 오르기 시작
했다.
"안돼요, 선생님, 가리면요... 보여주는 거에요, 스커트 속을..."
"뭐! 보여주라고...?"
"이 시간의 상행 전차에는 거의 사람이 타고 있지 않지만 마음이 여린 대학생 만한 사
내아이나 할아버지를 찾아서 그 앞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여주는 거에요."
"그, 그런... 그런 부끄러운 짓 못해...."
"부끄럽기 때문에 하는 거에요. 메구미 선생님의 육체를 길들이기 위한 특훈이니까.
하지 않으면 벌을 내리겠어요♪
이제부터 가방을 무릎 위에 놓으면 안돼요."
두사람이 올라탄 전차는 유카리상이 말한 대로 텅텅 비어 있었다.
유카리상이 나의 손을 잡아 연결기 쪽의 3인용의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의자에 앉게
했다.
나의 앞에는 대머리 할아버지가 혼자 앉아 있었다.
유카리상은 할아버지 옆에 앉아 나를 보며 빙그레 미소짓고 있었다.
엉덩이 아래 7 cm의 스커트라서 앉으면 허벅지가 전부 보이고 말았다.
다리를 오무리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 얼마간은 괜찮았지만 조금만 다리를 벌리면 나의
음부가 할아버지에게 보이게 될 것이었다.
정신을 차리자 앞자리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가 나의 무릎 주위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
다.
나는 밖을 보고 있는 척을 하며 참아내고 있었다.
할아버지의 시선이 나의 젖가슴과 스커트 자락을 뚫어져라 번갈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스커트 안이 보일 것 같자 조금씩 앞으로 다가앉아 시선을 낮게 깔기 시
작했다.
나는 부끄러움으로 무릎이 떨리고 어떻게 수도 없었다.
그렇지만그 부끄러움이 반대로 나에게 노출의 쾌감을 주고 있는 것을 알았다.
나는 유카리상과 집을 나올 때부터 노팬티, 노브라로 전차를 탈 때까지의 사이에 이미
느껴 버리고 보지를 적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로 이제부터 다리를 벌려 보지를 할아버지에게 보인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더욱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이었다.
할아버지에게 정신이 팔려 유카리상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유카리상을 보니 즐거운
듯이 빙그레 미소지으면서 다리를 벌리라고 하는 신호를 자기의 다리를 벌리며 나에게
강요해 왔다.
(정, 정말로 보여주라는 거야? 그것도 이렇게 젖어 있는 보지를 보이라니...)
나는 이제 될대로 되라는 기분으로 조금씩 다리를 벌려 갔다.
천천히, 천천히 두 무릎이 벌어져 갔다.
할아버지의 눈이 더 이상 커지지 않을 정도로 떠졌다.
(아아.... 벌렸어.... 부, 부끄러워.... )
나의 무릎과 무릎은 15 cm정도 벌어져 있어 엉덩이 아래 7 cm의 초미니 스커트로는 차
안의 불빛이 나의 보지에 닿아 할아버지에게는 우거진 치모와 보지가 완전히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유카리상은 좀 더... 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나는 조금만 더 다리를 벌렸다.
아주 조금만 그럴 셈이었는데 완전히 큰 각도로 벌리고 있어서 이미 스커트 자락은 헤
쳐져 있었다.
내 눈에도 허벅지 안쪽이 전부 보이고 있었다.
할아버지에게는 나의 보지가 남김없이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아아, 나의 보지를 낯선 할아버지가 보고 있어.... )
라고 생각하니 나의 보지가 욱신거려 오고 꿀물을 토해내었다.
할아버지는 오로지 나의 보지를 계속 보고 있었다.
나는 연이어 끓어오르는 이상한 흥분에 떨고 있었다.
전차 안에서 노팬티의 보지를 과시하도록 하는 것은 '그녀'가 아니라 나, 사이죠 메구
미 자신의 의지라고 하는 사실에 나는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느꼈다.
(아아아... 젖고 있어... 부, 부끄러워... 그런데... 기분 좋아.... )
나는 점점 음란해져 갔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음란한 나의 보지를 좀 더 보여주고 싶어졌다.
나는 더욱 무릎을 벌려 갔다.
선글라스를 하고 있다고는 해도 부끄러워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는 없었으므로 밖
을 보는 척을 하며 자꾸 무릎을 벌려 갔다.
나는 엉덩이를 앞쪽으로 당겨 앉으며 할아버지가 좀 더 보지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제 나의 허벅지는 90도 정도로 벌어져 있어 할아버지는 물론 유카리상에게까지 보지
가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틀림없이 크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기 때문에 보지도 조금 입을 벌리고 있을지도 몰랐
다.
(.... 할아버지에게 나의 젖은 보지를 만지게 하고 싶어...)
문득 정신을 차리자 내 앞에 그림자가 지며 어두워지고 있었다.
눈앞에 유카리상이 서 있었다.
유카리상은 나의 두 팔을 잡았다.
"메구미 선생님, 도착했어요."
나를 끌듯이 하며 전차를 내려 갔다.
"어때요, 선생님? 전차 안에서 보지를 보인 기분이? 기분 좋았죠?
메구미 선생님의 얼굴이 발개지고 눈이 젖어가고 입이 조금 벌어져 있는 게 꼭 섹스를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기,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 단지 부끄러웠을 뿐이야....."
"정말요?"
"꺅! 무슨 짓이야!"
유카리상은 나의 스커트 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직접 만지기 시작했다.
(앙, 안돼... 그 곳을 지금 만지면....)
"이것 봐요, 역시 기분 좋았었잖아요. 집에서 제대로 씻고 왔는데 이렇게 축축하네!"
유카리상에게 사실을 들켜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여 버렸다.
"스스로 보지를 보인 것은 어땠어요? '그녀'가 나왔어요?"
"....."
"네, 어땠어요?"
"'그녀'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애....."
"그것 봐요! 내 말대로죠♪ 그러면 지금부터는 스스로 음란한 짓을 해서 그것을 콘트
롤 하기로 해요♪."
나는 유카리상이 말에 고개를 끄떡일 수 밖에 없었다.
------------------- 제 9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0부
제 12 장 - 방
우리들은 역을 나와 걸어서 7분쯤 되는 곳에 있는 나의 집에 갔다.
나의 방은 3층 건물의 제일 깊숙한 방이었고 방 배치는 1 LDK였다.
유카리상은 집에 오자 침실로 향했다.
"헤에? 깨끗하군요. 그럼 돌아오자 마자 좀 그렇긴 하지만 알몸이 되어 할아버지에게
보여줬던 보지를 나에게 보여 줘요."
"뭐! 유카리상에게?"
"그래요. 우리 집에서 메구미 선생님의 집까지 사이에 어느 정도 선생님이 젖었는지
눈으로 확인을 해야♪ 이후의 메구미 선생님 특훈에 참고로 하지요."
"그, 그렇지만...."
"자, 빨리 해요! 아까 손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젖은 것은 알고 있으니까!
게다가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밝은 곳에서 전부 보였으면서 뭘 그래요!"
나는 천천히 흰 T셔츠를 유방이 보이지 않도록 벗어 갔다.
다벗고 나서도 유방을 오른손으로 가렸다.
"메구미 선생님! 선생님을 위해서라구요. 가리면 의미가 없잖아요! 스커트도 벗어요!"
나는 할 수 없이 유방을 가리고 있던 팔을 떼었다.
"어머! 숨어있던 젖꼭지가 얼굴을 내밀었네♪ 게다가 유방이 좀 커진 것 같아요! 유방
도 기분 좋았어요?"
나는 자기의 제자에게 모욕당하면서도 알몸을 드러내는 일로 모욕을 상회하는 쾌감이
고조되어 오는 것을 억제힐 수가 없었다.
스커트 단추를 풀자 스커트가 헝겊 쪼가리로 변해 발밑에 떨어졌다.
나는 또 다시 제자 앞에서 전라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자신의 의지로...
"그러면 저기 침대에 앉아서 다리를 침대 위에 올리고 다리를 벌려 봐요."
나는 유카리상이 말한 모습을 상상하고 뺨을 붉게 물들였다.
그렇지만 그 모습이 나를 감미로운 세계로 이끄는 문이라고 하는 것은 틀림이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바라고 있었다.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침대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다리를 침대의 위에 올렸다.
상체가 불안정했기 때문에 팔을 뒤로 뻗어 상반신을 조금 뒤로 넘어뜨렸다.
"호호, 다 보여요♪ 아아아! 질척질척해요! 이렇게 기분이 좋았었어요? 내가 봐도요?"
"그, 그래.... 기, 기분 좋았어... 왜, 왜 보지를 보여주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까....?"
"당연하잖아요, 그것은 메구미 선생님이 노출광이기 때문이에요! '그녀'의 탓으로 돌
리지만 전부 메구미 선생님의 욕망, 소원인 거에요.
나는 메구미 선생님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지금까지 억눌러 오돈 것을 버
리고 지금부터는 좀 더 오픈해야 해요♪."
유카리상은 내가 벌린 다리 앞에 앉아 나의 보지를 가까이서 보고 있었다.
"크리토리스도 이렇게 커졌어요♪ 포피도 전부 벗겨져 기분 좋았다는 걸 말하고 있어
요♪."
유카리상은 나의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졌다.
"하응... 하윽... 앙, 아앙... 아흑... 하아앙!"
유카리상의 집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절정을 느꼈었는데 할아버지에게 보지를 보여준
쾌감으로 아까의 배 이상으로 민감해진 듯한 생각이 들었다.
"앙, 안, 안돼! 앙, 아응, 앙, 기, 기분, 좋, 좋아....."
유카리상의 손가락은 나의 보지 겉을 애무하거나 클리토리스를 집거나 굴려대거나 했
다.
손가락을 넣은 것도 아닌데 그것만으로 풀쩍풀쩍 흠뻑 젖은 나의 보지가 소리를 내고
있었다.
움직일 생각은 없는데도 나의 허리는 보지를 중심으로 하여 그라인드되고 있었다.
"악, 안돼... 와, 와, 왔어... 앙, 아응, 하아아앙! 안돼! 왔어!"
나는 눈앞이 새하얗게 되며 절정에 달했다.
그것도 굉장한 쾌감이었다.
노출 후의 오나니가 이렇게 기분이 좋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메구미 선생님도 만족한 같으니 내일부터의 일을 생각해 보죠♪."
나는 절정의 여운으로 침대에 쓰러져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그렇지만 육체는 허공에 둥둥 떠있는 듯 했고 매우 기분이 좋았다.
유카리상은 나를 상관하지 않고 내 옷장을 열고 안을 뒤지고 있었다.
"호호, 있다 있어...'그녀'의 탓으로 돌리며 스스로 사온 음란한 속옷이... 게다가 레
오타드도 많이 있네♪
내일의 연습은 이것을 입고 하죠, 메구미 선생님!"
유카리상이 찾아낸 레오타드는 '그녀'가 사온 수영복과 다름없는 에어로빅용 새하얀 T
백 타입의 레오타드였다.
이것은 속에 또 한장 입을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천도 상당히 얇아서 그것만을 입으면
상당한 노출도가 있었다.
물론 안감이나 컵등은 붙어 있었다.
나는 '그녀'가 이전에 집 안에서 입고 있는 것을 본 기억이 있었다.
사이즈도 한 사이즈 작았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메구미 선생님! 내일의 연습은 이것을 입는거에요! 물론 속옷은 입지 말고요! 알았어
요?"
나는 절정의 浮遊感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다.
"내, 내일... 내일의 연습?"
"그래요, 이것을 입고 연습하는 거에요."
나는 제 정신으로 돌아와 그 레오타드를 유카리상에게서 빼았았다.
"아, 아무리 그래도 이런 레오타드를 입을 순 없어. 이것은 에어로빅용이기 때문에 신
체조에는 사용할 수 없어!"
"그래도 레오타드잖아요, 입으려고 산 거겠죠? 신체조부 모두에게 보여 줘요, 네?"
"그, 그래도...."
"우리 집에서도 말했죠? 신체조부 아이들은 괜찮다고, 모두 선생님의 팬이니까요!"
"그런 모습을 싫어하거나 손가락질 하면....."
"그런 아이는 내보내면 되요. 메구미 선생님을 모르는 애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까의 할아버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좋았는데 학
교 안에서 제일 잘 알고 있는 신체조부 제자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신체조부 제자들이라면 더 느낄까봐 무서워요?"
"그, 그건 아냐!"
"그러면 괜찮아요♪."
(일단 레오타드를 입고 있으니까 알몸은 아니고 노출할 이유가 없으니까... 입을 것이
없었다고 말해 두면 되겠지...)
"그, 그래... 특별히 제자에게 보여 주며 느끼거나 하지는 않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틀림없이... 하지만...)
"그러면 연습은 이 레오타드에요. 브라는 금지고요, 팬티는 학교에 있는 동안은 입어
도 좋지만 학교에 출퇴근 할 때는 노팬티, 노스타킹이에요.
그것도 메구미 선생님이 사온 팬티가 아니라 '그녀'가 사온 팬티만이에요. 알았어요?"
싫다고 말할 수 없는 강력함을 유카리상에게 느꼈다.
"그, 그렇지만... 들, 들키거나 하지 않을까..."
"그럼 양복은 무릎 위 10 cm 이상의 스커트면 좋아요. 블라우스도 비치지 않는 것을
입지 않아도 좋아요.
그 대신 신체조부 연습 때는 조금 과격하게 할테니까요. 그러면 됐죠?
그렇다면 신체조부 아이들 이외에는 선생님에게 불만을 품지 않겠지요♪."
"그런데 보통 체육 수업은 어떻게 하지...?"
"노브라로 해야죠. 저고리를 입고 있으면 몰라요."
그러면 나는 이제 돌아갈께요. 내일 아침에 메구미 선생님이 제대로 시킨 일을 지켜서
노팬티, 노브라로 학교에 오는지 체크하겠어요.
학생용 신발장 옆 여자용 화장실 제일 깊숙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학교에 도
착하면 곧장 와요.
내가 없어도 기다려요♪."
유카리상은 잊어버린 것이 없는가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나의 방안을 빙 둘러보고 나
서,
"맞아 맞아, 숙제를 낼께요. 내일부터 매일 베란다의 창을 전부 열고 그 앞에서 알몸
으로 오나니를 하세요.
절정이 올때까지 멈추면 안돼요. 그럼 갈께요. 안녕히...♪."
유카리상은 돌아 갔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해 마지 않았지만 그 뒤편에 기대감이 몰래 숨어 있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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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1부
제 13 장 - 등교
눈을 떴을 때 몸이 대단히 나른한 걸 느꼈다.
(어제 그런 모습으로 매달려 있고 수없이 절정을 느꼈었기 때문인가...?)
나는 아침을 먹고 샤워를 하고 학교에 갈 준비를 시작했다.
(학교에 속옷을 입지 않고 간다...?)
나는 꾀병을 대고서라도 출근을 안하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유카리상이 허락해 줄 리가 없다고 고쳐 생각하고 어쨌든 학교에는 가기로
했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목욕타올 한장만의 모습으로 학교에서 입기 위한 팬티를 고르고 있
을 때 전화가 울었다.
"네, 사이죠입니다."
"아,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유카리에요. 화장실에서 기다릴테니 똑바로 오세요.
그럼...."
유카리상은 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나는 '그녀'가 산 것 중에서도 제일 얌전한 앞에만 레이스인 하이레그의 섹시블루 팬
티를 골라 유카리상이 지정한 레오타드와 팬티 스타킹을 함께 가방에 넣었다.
옷은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모르도록 흰 T셔츠에 라임그린의 폴로 셔츠를
입었다.
스커트는 하얀 니트로 무릎 위 10 CM 정도의 것으로 했다.
위에는 겹쳐 입고 있어서 별로 노브라는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아래는 역시 허전하여
아주 불안했다.
속옷을 입고 가서 학교의 다른 화장실에서 벗고 유카리상을 만나러 가자 라고도 생각
했지만 그녀에게는 금방 들킬 것 같았고 그 후의 징계가 무서웠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속옷을 입지 않고 나갔다.
역까지의 길에는 그다지 사람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팬티를 입고 있지 않은 것이 들
키지나 않을까 하고 이상하게 의식이 되어 긴장해 버렸다.
위에는 2겹이기 때문에 괜찮다 라고 생각했지만 F컵의 유방은 걸을 때 마다 출렁거려
유심히 보면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 버릴 것 같았다.
역까지 간신히 도착하니 계단 오르내리기가 더욱 긴장됬다.
이만한 길이의 스커트라면 보일리 없는데도 스커트 안의 맨 엉덩이가 보이는 것이 아
닐까 하는 기분이 되었다.
보인다면...? 이라고 하는 기분이 왠지 나를 이상한 기분으로 만들었다.
전차 안은 꽤 많은 사람이 타고 있었다.
거의 꽉 차있는 상태여서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젖가슴이 앞의 남성의 등에 부딪
쳐 이지러지고 있었다.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알아 버렸을지도 모른다든가 우연히 엉덩이에 손이
닿아 버린 사람이 노팬티라고 하는 것을 알아 버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 마다 몸
이 뜨거워져 보지도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뒤에 선 여성의 핸드백이 우연히 나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와 백의 모퉁이가 정확히 보
지에 부딪쳐 왔다.
전차가 흔들릴 때 마다 모퉁이가 보지를 스커트 위로 문질러 갔다.
핸드백의 주인인 여자가 백을 나의 사타구니에서 빼내려고 당기는 진동이 나의 보지를
젖게했다.
오늘 치한을 만나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고 걱정했지만 오늘 아침은 아쉽게도 치
한도 만나지 않고 무사히 학교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일단 교원용 신발장에서 구두를 샌들로 바꿔 신은 뒤 유카리상이 지정한 화장실로 갔
다.
제일 깊숙한 독실이 닫혀 있었기 때문에 노크를 해 보았다.
"네, 누구세요?"
독실의 여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야...."
"노출광 사이죠 메구미 선생님이군요."
독실의 문이 열렸다.
나는 안에 들어가 문의 열쇠를 걸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 약속대로 속옷은 입고 오지 않았어."
"그러면 체크하겠어요."
유카리상은 나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는 됬어요. 그럼 뒤로 돌아서 벽에 손을 대어 엉덩이를 내밀어요."
나는 시키는 대로 뒤로 돌아 엉덩이를 내밀었다.
유카리상은 니트 스커트를 걷어 올려 갔다.
맨 엉덩이가 유카리상의 눈앞에 나타났다.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려요."
나의 보지는 유카리상의 눈앞에 모두 드러나 버렸다.
항문마저도....
벽을 마주보고 서있는 나에게는 뒤집힌 상태의 보지가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가지 않
았다.
"대단하네요. 게다가 나의 예상대로 젖어 있군요. 좀 더 있었으면 허벅지로 흘러 내릴
뻔 했군요, 호호호♪."
유카리상은 화장지를 30 CM 정도 찢어내 나의 보지를 닦으면서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주어 왔다.
"앙! 안돼, 이런 곳에서... 체크는 끝났잖아!"
"쳇, 조금 즐기려고 생각했는데... 그럼 팬티를 입어도 좋아요."
나는 가져 온 팬티를 입고 스커트를 내렸다.
"그럼 방과후 교원용 탈의실에서 기다릴께요♪."
유카리상은 독실의 문을 열고 잰 걸음으로 화장실에서 나갔다.
나는 오늘의 신체조부 연습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제 14 장 - 연습
오늘 여자의 체육 수업은 육상 400 M 달리기뿐이었으므로 입으로 설명할 뿐 나는 실연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노브라라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몰랐을거라고 생각했다.
방과후가 되어 나는 무거운 다리를 끌면서 신체조 체육관으로 향했다.
이 후 신체조부 모두가 나의 모습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불안해 마지 않았다.
강사용 탈의실에 들어가니 유카리상이 레오타드 모습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유카리상은 신체조용 긴소매의 핑크색과 흰색의 레오타드를 입고, 긴 머리를 질끈 묶
어 내린 귀여운 얼굴로 미소짓고 있었다.
"메구미 선생님, 갈아입어야죠?♪"
나는 이미 단념하고 있었으므로 순순히 에어로빅용 흰색의 레오타드로 갈아입었다.
학생 앞에서 알몸이 되는 것은 역시 저항감이 있었지만 가능한 한 신경쓰지 않도려 했
다.
전라의 상태에서 레오타드를 입어 보았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나는 아연해 했다.
레오타드는 나에게는 조금 사이즈가 작은 것 같았고, 신축성이 있는 천으로 F컵의 가
슴이 찌부러져 있어 유방의 살집이 레오타드에서 튀어나올 듯 했다.
젖판 부분은 핑크색으로 비쳐보이고 있었다.
가랑이 부분은 극히 하이레그가 되어 있어 허리뼈 위에까지 위로 올라가 있었고, 뒤는
T백이 되어 있어 엉덩이는 거의 드러나 있었다.
천이 얇았기 때문에 무성한 치모가 비쳐보이고 있었다.
"정, 정말로 이것을 입어야 돼? 아무리 그래도 이래서야 지도도 할 수 없어... 다리를
벌리면 완전히 파고들거야...."
"지도요? 괜찮아요, 알몸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여자들끼리니까 부끄러워 할 것 없어
요."
"그래도 갑자기 내가 이런 모습을 하면 모두 이상하게 생각할거야...."
"괜찮다니까요, 내가 보증할테니까. 뭐, 오늘 처음만은 모두 깜짝 놀랄지도 모르지만
반대로 모두 기뻐할 거에요.
그 후에는 좀 더 과격하게 해도 괜찮을거고, 좀 더 보여달라고 할지도 몰라요♪."
"아무리 그래도 그럴리가....."
"어쨌든 모두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가요. 어머, 그리고 이제부터는 메구미 선생님
에게는 팬티가 필요없을테니까 내가 맡아 두겠어요."
유카리상은 내가 벗은 팬티를 라커 안에서 꺼내자 나의 두 팔을 잡고 모두가 기다리는
연습 장소에 나를 질질 끌듯이 걸어 갔다.
"그럼 나는 먼저 가서 메구미 선생님을 기다릴테니까 조금 있다가 오세요."
나는 연습 장소의 문 앞에 멈춰 서 있었다.
지나친 긴장으로 심장이 두근거려 입으로 튀어나와 버릴 것 같았다.
(이제부터 모두의 앞에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뜨꺼워졌다.
무릎도 저절로 떨리고 있었다.
"괜찮아, 알몸도 아니고, 노출증을 고치기 위해서니까!"
나는 소리를 내어 자신에게 그렇게 타이르며 연습 장소의 문을 열었다.
"집합!"
부장인 다카다상이 전원에게 들리도록 큰 소리로 집합 신호를 했다.
부원 23명이 나의 앞에 집합했다.
"잘 부탁합니다."
젊은 여성의 목소리가 신체조 체육관 안에 울렸다.
부원들이 나의 레오타드를 알아본 듯이 모두의 눈이 나의 젖가슴과 보지 근처를 헤매
고 있었다.
"미, 미안해요. 레오타드가 이것밖에 없어서... 오, 오늘만 이것으로 참아줘요. 내,
내일부터는...."
"내일부터는 좀 더 과격한 레오타드를 하고 와 주세요. 선생님! 그것이 잘 어울려요♪
."
유카리상이 나의 말을 이어서 말하지 않아도 좋을 것을 말했다.
"아이하라상, 조용히 해."
부장인 다카다상이 유카리상을 나무랐다.
"그러나 아이하라상이 말대로 사이죠 선생님에게 잘 어울려요, 그 레오타드.
오늘만 이라고 하지 마시고 계속 그렇게 지도해 주세요."
다카다상이 뜻밖의 말을 했으므로 나는 내심 깜짝 놀라 버렸다.
유카리상의 얼굴을 보니 빙그레 웃으며 나의 얼굴을 응시하고 있었다.
"고, 고마워. 그러나 그럴 리는 없으니까 내일부터는 보통 레오타드를 입고 올꺼야...
."
"그렇지만 선생님 아주 잘 어울리는데 아쉽네요. 모두의 의견을 들어 보죠, 선생님!
다수결로 정해요♪."
또 유카리상이 쓸데없는 것을 말해 나를 난처하게 했다.
다카다상은 이상한 미소를 띄우며,
"그래요, 아이하라상의 말대로 다수결로 할까요? 그 레오타드와 평소의 레오타드 중
어느 쪽이가 좋은지...?"
"이왕이면 그 레오타드와 평소의 레오타드와 또 알몸, 이렇게 3개 중에서 하는게 어때
요?"
"잠, 잠깐 기다려 봐! 오늘만이야, 이 레오타드는! 내일부터는 평소대로 할테니까."
"그럼 다수결로 해요. 평소대로의 레오타드가 좋은 사람!"
다카다상이 내의 말을 무시하고 모두에게 물었다.
"아무도 없군요. 그럼 지금 입고 있는 레오타드가 좋은 사람!"
믿을 수 없게도 반 정도의 사람이 손을 들었다.
"11명이군요. 다른 사람들은 어느 쪽이라도 좋다는 건가요?"
"그게 아니잖아요? 내가 말한 또 하나 누드가 있잖아요?"
"뭐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람 오늘부터 사이죠 선생님이 누드로 지도했으면 하는
사람?"
손이 번쩍 올라갔다.
나는 믿어지지 않았다.
유카리상이 나에게 말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았다.
모두가 나의 몸을 노리고 있다는....
"1, 2, 3, 4... 11. 선생님 할까요? 그 레오타드와 동수인데요."
"그, 그게 알몸으로 할 수는 없어. 게다가 동수라고? 그렇다면 이 레오타드로...."
"다카다상, 넌 어느 쪽이야? 넌 손들지 않았어!"
유카리상이 다카다상에게 다가섰다.
"나? 나는...부장이고...또 이런 일에는...."
"모두가 손을 들어야 되니까 너도 확실히 해. 어느 쪽이야!"
"나, 나는... 나도 알몸이 좋다고...."
"선생님! 결정되었어요. 선생님은 앞으로 누드로 우리들을 지도해 주세요!"
"그, 그건 억지 결정이야. 절대 안돼!"
나는 생각치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에 공포를 느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가장 신뢰하고 있는 제자들이 나를 무시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하
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모두의 의견이에요. 다카다상, 그럼 다시 한번 물읍시다. 이번엔 누드인지 그
레오타드인지..."
유카리상이 이 자리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그래요, 그렇게 합시다. 그럼 누드가 좋은 사람 손을 들어 주세요."
나는 어이없는 일에 주저앉아 버리고 말았다.
전원이 손을 들었다.
나는 누드로 신체조부를 지도해야 할 처지가 되어 버렸다.
--------------------- ----- 제 11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2부
제 15 장 - 유연 체조
"아, 아무리 그래도 알몸으로는 무리야. 게다가 그 일이 알려지면 신체조부는 폐지되
고 나는 해고야.
너희들도 정학 정도는 맞을지도 몰라."
"모든 커텐을 닫고 금방 문이 열리지 않도록 꽉 빗장을 해 두면 돼요."
"그것만으로는.... 게다가 내가 모두에게 알몸을 보일 필요는 없어. 이 레오타드도 할
수 없이 입은 거니까...."
"그럼 이렇게 해요. 일단 오늘은 그 레오타드를 입기로 하고, 이번 주는 그 이상으로
몸을 노출하는 레오타드, 이번 주말의 합숙 중에는 선생님은 레오타드 없이 누드가 되
기로 하면 되겠죠?"
"그래요, 빨리 연습해야 되잖아요. 그럼 사이죠 선생님, 이것으로 됐어요! 합숙중에는
누드로 부탁해요.
그럼 유연 체조로부터 시작해요!"
다카다상은 나의 대답도 듣지 않고 마음대로 결정하고 유연 체조를 시작해 버렸다.
"잠, 잠깐... 나는 그럴 수 없어...."
나의 말 따위는 이제 아무도 듣지 않았다.
나는 혼자 멍하니 연습 장소 끝에서 그 자리에 꼼짝못하고 서 있었다.
(그런... 아무리 그래도 알몸이라니...? 이 모습조차도 다른 사람이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선생님, 유연 체조 저와 함께 해요."
혼자 정신없이 걱정을 하고 있던 나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다카다상이었다.
"뭐? 아, 그, 그래! 뭐라고?"
"평소처럼 저와 유연 체조를 함께 하자구요."
"아, 그래, 그, 그랬었지. 미안해, 정신이 없어서...."
다카다상은 내 옆에 서서 다리를 어깨 폭 이상으로 벌리며 양팔을 만세를 부르듯이 하
고 나의 두손을 잡아 겨드랑이를 쭉 펴는 운동을 시작했다.
"선생님, 대담한 차림이에요. 그렇지만 아까도 말했습니다만 선생님에게는 신체조용의
레오타드보다도 지금 입은 것 처럼 살을 노출하고 있는 면적이 넓은 레오타드가 어울
려요."
"뭐? 아, 그, 그래? 좀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니 조금은 기
분이 편해지는구나..."
다카다상은 이번에는 내 앞으로 와 오른쪽 다리를 앞으로 차는 것 같은 형태로 똑바로
다리를 위로 올려 갔다.
나는 그 다리의 발목을 잡았다.
다카다상은 나에게 체중을 걸듯이 하여 허벅지 뒤 근육과 허벅지 관절 부분을 펴 갔다
.
두 발을 모두 뻗고 다카다상은 내가 다리를 올리기 쉽도록 반쯤 구부린 상태로 기다렸
다.
"나, 나는 됐어...."
"안돼요,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쳐요. 선생님이 다치면 우리들은 부활동을 할 수 없게
되니까요!"
나는 천천히 오른쪽 다리를 올려 갔다.
다카다상이 나의 발목을 잡고 높은 위치에서 멈추었다.
나는 다카다상의 눈앞에 선 채로 180도 사타구니를 벌린 상태로 멈춰서 있는 처지가
되어 버렸다.
다카다상은 나의 보지를 전차 안의 그 할아버지 처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나의 보지를 다카다상이 보고 있어.... )
틀림없이 나의 보지는 레오타드에 세로로 선명하게 홈을 만들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
"다음은 왼발이에요."
또 다시 다카다상은 나의 보지를 보고 있었다.
다카다상은 자신의 유연 체조는 금방 끝내고 나에게는 오래 시간을 끌도록 하려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다카다상이 지긋이 보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자 어쩐지 이상한 기분이 되어 왔
다.
부끄럽지만 좀더 보여주고 싶은 복잡한 기분이었다.
(다카다상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치고 있을까. 보지는 또 어떻게 보이고 있을까.... )
그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나의 보지가 뜨꺼워지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어, 어떻게 해... 젖어 버렸어... 이, 이러면 유카리상의 생각 대로야... 그, 그렇지
만.... )
다음은 다리를 가로 방향으로 올리고 그 다리를 옆으로 세워 잡고 가로 방향으로 허벅
지 관절을 폈다.
역시 다카다상은 금방 자신의 몫을 끝내고 내 옆에 서서 나의 다리가 올라 가기를 즐
거운 듯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나의 다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 곳에서 다카다상이 발목을 잡았다.
"좀 더 올려요."
나의 사타구니를 응시하면서 다카다상은 나의 다리를 더욱 올리려고 했다.
지나친 다리 벌림으로 레오타드의 사타구니 부분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선생님, 레오타드가 보지에 파고들었잖아요."
"뭐!"
나는 다리를 잡힌 상태에서 보지를 확인하자 다카다상이 말 대로 올리고 있는 오른쪽
다리의 레오타드가 보지에 파고들어 있었다.
흰 레오타드의 천 아래로 나의 오른쪽 꽃잎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시, 싫어! 다카다상, 보지 마!"
나는 보지를 손으로 가렸다.
"선생님, 똑바로 하지 않으면 유연 체조의 의미가 없지요."
"그, 그런 말 하지 마... 이, 이제 됐어. 다리를 놓아줘."
다카다상은 순순히 나의 다리를 놓았다.
내가 황급히 파고든 레오타드를 고치려 하자 다카다상은 또,
"선생님, 왼발이요."
라고 말하며 내가 왼쪽 다리를 올리도록 재촉했다.
"잠, 잠깐 기다려. 레오타드를 고치고...."
보지에 파고든 레오타드를 빼내고 내 왼발을 들어 다카다상에게 다리를 맡겼다.
모처럼 고친 레오타드가 또 어긋나며 이번은 왼쪽이 파고들어가 버렸다.
"선생님, 이번엔 반대쪽이 파고들어갔어요. 게다가 좀 레오타드의 보지 부분이 색이
변한 것 같은데... 땀...인가요?"
"뭐! 물, 물론 땀이지...."
나는 손으로 보지를 가리면서 어떻게든 속이려고 했다.
"그래요? 그렇다면 괜찮지만... 땀으로는 보이지 않아서요...."
"기, 기분, 다카다상의 기분 탓이야...."
"그렇지 않을걸요? 선생님은 다카다상에게 보지를 보이며 느낀거에요."
유카리상이 왼쪽 다리를 힘껏 올리고 있는 나의 앞에 와 순진한 얼굴로 미소지었다.
"잠깐 선생님이 손을 치운다면 땀인지 아닌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정신을 차리자 나와 다카다상 이외에는 유연 체조를 모두 끝내고 우리들 주위를 둘러
싸고 있었다.
(이대로는 모두에게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말거야...)
"다카다상, 이제 됬어. 유연 체조는 끝내자."
다카다상는 아까 처럼 순순히 나의 다리를 놓았다.
(다행이야... 유카리상에게 무슨 짓을 당할 지 몰랐는데...)
그 날은 그 이외에는 아무 일도 없었고 연습은 무사히 끝마쳤다.
"그러면, 이번 주 토, 일, 월 3일간 예정대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즈에서 합숙을 2박
3일 합니다.
그러니까 내일, 모레 이틀간은 일찍 연습을 마치게 됩니다. 서둘러 준비를 해서 분실
물이 없도록 하여 주세요.
그러면 이상입니다."
다카다상과 유카리상이 내쪽을 보면서 무슨 말인지 하고 있는 것을 알고 불안한 기분
을 느꼈다.
-------------------- ------ 제 12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3부
제 16 장 - 삼인(三人)
체육관의 마루 걸레질을 끝마치자 부원들은 샤워실로 달려 갔다.
다카다상과 유카리상이 내 옆으로 걸어 왔다.
"두 사람은 샤워 않해?"
"메구미 선생님, 좀 할 이야기가 있는데요."
나는 유카리상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불안해 마지 않았다.
"선생님이 내일과 모레 연습에 입고올 레오타드말인데요, 지금 사러 가지 않을래요?"
"뭐? 레오타드를 사러...?"
"아까 다수결로 결정된 것 아니에요. 이번 주는 좀 더 살을 노출하는 레오타드를 입는
다고 했잖아요, 메구미 선생님."
"그건... 모두가 마음대로 정한 거잖아."
"가요, 메구미 선생님. 가지 않으면... 호호♪."
유카리상은 나의 팔을 잡고 강사용 탈의실 쪽으로 나를 끌고 갔다.
다카다상도 우리들의 뒤를 따라 왔다.
세사람이 강사용 탈의실에 들어오자 다카다상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아이하라상에게 들었는데 선생님이 노출광이란 게 사실이에요?"
"무...무슨 말이야, 다카다상!"
나는 유카리상을 노려 보았다.
"사실이야, 다카다상. 로커 안을 보라구? 속옷 같은 건 없다니까."
연습 전에 유카리상에게 팬티를 빼았긴 것을 기억했다.
"그만, 다카다상. 내가 하는 말을 믿어줘!"
"로커 안에 속옷이 있으면 선생님이 노출광이 아니라는 증거지요. 선생님이 노출광이
아닌라면 속옷을 보여 주세요."
"메구미 선생님, 보여 줘요?"
나는 도리가 없음을 알았다.
로커 안에는 속옷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은 나와 유카리상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왜 그래요, 선생님?"
"속옷은... 들어 있지 않아...."
"그것 봐, 내가 말한 대로지."
"선생님, 그런 슬픈 듯한 얼굴 하지 말아요. 아까 말한 대로 셋이서 레오타드를 사러
가요."
"뭐?"
"다카다상도 메구미 선생님의 레오타드를 골라주고 싶다는군요, 메구미 선생님."
"오늘은 세사람이서 즐겨요, 선생님. 다른 부원들은 합숙 때까지 미루고요. 부장의 권
한이라는데요?"
"다카다상, 너...."
"다카다상는 보통 팬이 아니라고 말했죠, 메구미 선생님?"
"빨리 샤워를 하고 가지 않으면 가게 문이 닫혀요."
"메구미 선생님, 빨리 레오타드를 벗고 다카다상에게 음란한 몸을 보여 주세요."
"하지만...."
"내가 벗겨드려요, 선생님?"
다카다상는 나에게 다가와 손을 뻗어 왔다.
"내가 벗을테니까..."
나는 할 수 없이 레오타드의 두 어깨 부분을 잡고 단번에 허리까지 내렸다.
출렁 하고 F컵의 유방이 구속에서 해방되어 튀어 나왔다.
다카다상은 나의 유방을 넋을 잃고 응시하고 있었다.
"다카다상, 대단하지? 메구미 선생님의 유방."
"응, 예상 밖이야. 이렇게 큰데 아름다운 모양이라니 부러운걸."
"그런데 좀 젖판이 크고, 또 젖꼭지도 함몰해 있어."
"그것이 또 좋잖아. 선생님, 빨리 아래도 벗어 주세요."
다카다상이 재촉하자 부끄러운 것을 참고 엉덩이에서 레오타드를 내렸다.
나는 부끄러워 눈을 감고 옆을 보고 있었다.
제자 앞에서 알몸을 드러낸 여강사.
마치 성인 비디오나 성인 소설의 한 장면 같다고 생각했다.
"상당히 진하군요, 선생님."
"한 올 한 올은 가늘지만 밀도가 큰 것 같아. 나중에 천천히 즐기자구, 다카다상."
"그래, 우선은 쇼핑이 먼저야."
"그럼 메구미 선생님, 샤워를 하고 교문 앞에서 기다려 주세요. 우리들도 서둘러 갈아
입고 갈테니까요."
그렇게 말하며 다카다상과 유카리상은 달려서 강사용 탈의실에서 나갔다.
다 갈아입고서 교문 앞에 가니 이미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은 다 갈아입고 내가 오는 것
을 기다리고 있었다.
"빨리, 빨리요!"
"이제 1시간 밖에 없어요, 선생님."
나는 두사람에게 손을 잡혀 다급한 걸음으로 역까지 같이 갔다.
2 정거장 앞의 역은 환승역이었기 때문에 백화점도 2개나 있었고 사람의 왕래도 꽤 많
았다.
백화점에 가기 위해서 전차를 탄 것까지는 좋았는데 7시 경의 차안은 꽉꽉 차 있어 다
카다상과 유카리상에게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는 상태로 꼼짝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
다카다상이 나와 서로 끌어안은 것 같은 상태였고 유카리상은 나의 등에 가슴을 밀어
붙이는 것 같은 상태였다.
"메구미 선생님, 2개 역이지만 즐겨요."
그렇게 말하며 뒤에서 유카리상의 손이 나의 스커트를 끌어 올리고 드러난 균열을 직
접 애무하기 시작했다.
"시, 싫어... 안돼...유카리상...."
큰 목소리를 낼 수도 없었기 때문에 허리를 흔들어 어떻게든 유카리상의 손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했다.
그러자 앞쪽에서 다카다상의 손이 스커트 안으로 들어와 나의 치모를 손가락에 감는
것이었다.
"호호♪."
다카다상은 즐거운 듯이 나의 치모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다, 다카다상... 그런 것...!"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나의 꽃잎을 벌리고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 왔다.
나는 차안에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지자 몸이 굳어져 버렸다.
다카다상은 그것이 신호였던 것 처럼 치모에 숨어 있던 보지 위쪽의 클리토리스를 비
벼대었다.
"하으윽!"
내가 꼼짝할 수 없는 것을 기회로 두사람의 손가락은 나의 보지를 마음껏 희롱했다.
전차 속에서 속옷을 입지 않고 자신의 제자들에게 보지를 희롱당했다고 하는 이상한
상황에 나는 부끄럽게도 흥분하고 말아 나의 보지는 부끄러운 이슬을 흘려 버렸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참는 것 뿐이었다.
주위의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나의 귀에도 나의 보지가 풀쩍풀쩍 하고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분명히 들려 왔다.
"그만... 다른 사람에게 들켜..."
다카다상은 클리토리스의 애무를 멈추고 유카리상의 집게 손가락이 뿌리까지 박혀있는
작은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으으으응......."
소녀의 가느다란 손가락 두개가 나의 몸 속에 완전히 박히고 말았다.
이제 나는 숨도 쉬기 어려웠다.
만원 전차가 아니었다면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바닥에 넘어져 버렸을 것이다.
두사람의 손가락이 번갈아 나의 몸 속을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나의 몸 속에서 나갈 때는 다카다상의 손가락은 그대로 있었고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다카다상의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한쪽 질벽만이 일시적으로 마찰을 받는다고 하는 지금껏 맛본 적이 없는 질내의 감촉
에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아 버렸다.
"하으으으으.... 안, 안돼...."
두사람의 손가락이 일제히 빠져나갔다.
"메구미 선생님, 도착했어요."
두사람은 나의 등에 손을 두르고 부축하듯이 전차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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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4부
제 17 장 - 쇼핑
남부 백화점은 역빌딩으로 되어 있어 전차의 개찰구를 나오면 눈앞에 입구가 있었다.
나는 두사람에게 손을 이끌려 남성복 판매장의 여자 화장실로 함께 갔다.
남성복 판매장의 여자 화장실은 폐점까지 별로 시간이 없어 아무도 없었다.
나는 제일 깊숙한 곳에 들아가게 되었고 유카리상도 다카다상도 안으로 들어 왔다.
"레오타드를 시착하는데 보지가 젖은 채로 둘 수는 없으니까 제대로 닦고 나서 가죠,
메구미 선생님."
"선생님, 벽에 손을 대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밀어 주세요."
나는 차안에서의 여운 때문인지 다카다상이 시키는 대로 벽에 양손을 대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하얀 스커트가 걷혀 올라가고 나의 새하얀 엉덩이가 학생의 앞에 나타났다.
"아아... 미끌미끌해! 아무리 기분 좋아도 그렇지 이렇게 적시다니 부끄럽지 않아요?
메구미 선생님."
"아, 너희들이 그랬잖아!"
"좀 만진 거 갖고 이렇게 젖다니 생각지도 못했어요."
"어쨌든 빨리 닦고 판매장으로 가자, 다카다상."
"그래, 그러자."
다카다상은 티슈를 롤에서 풀러내어 나의 보지의 미끌거림을 닦았다.
"아윽!"
"또 느끼는 거에요, 메구미 선생님? 다카다상이 모처럼 닦아주는데 또 적시면 안돼지
요!"
"선생님, 허벅지까지 방울져 떨어지는데요."
다카다상은 내 보지 속의 속까지 깨끗하게 해 주었다.
나의 보지는 다카다상의 망막에 불을 붙이고 있을 것이었다.
스포츠 웨어 판매장은 최고층에 있었고 레오타드는 판매장 가장 안쪽에 있었다.
이 층에 손님은 우리들뿐이었다.
점원들도 드물었고 모두 오늘 하루의 매상을 출력하여 확인하고 있는 듯 했다.
우리들은 에어로빅용 레오타드 판매장에서 레오타드를 고르기 시작했다.
"이것은 어떨까?"
"그럼 오늘의 레오타드 쪽이 노출도가 더 크잖아."
나 같은 건 안중에도 없이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은 두사람 마음대로 히히덕 거리며 레
오타드를 골라갔다.
"그럼 빨리 시착해 봐요."
유카리상은 나의 손을 잡고 시착실에 나를 밀어 넣었다.
"그럼 우선 이걸..."
건네준 것은 얇은 핑크색 레오타드였다.
펼쳐보니 어깨끈이 없고 튜브 브라 처럼 가슴 위에서 누르게 되어 있었다.
등은 크게 파여져 있었고 브래지어의 후크에 해당하는 부분이 견갑골 아래쪽에 오게
되어 있었다.
나는 할 수 없이 다리를 레오타드에 끼우고 끌어 올렸다.
팬티를 입지 않은 벌거벗은 보지가 레오타드의 천에 직접 닿아 서늘했다.
허리까지 완전히 올리고서 스커트를 벗고 상반신의 폴로 셔츠와 T셔츠도 벗고 레오타
드의 상반신 부분을 끌어 올렸다.
젖가슴 이외는 사이즈가 딱 맞았지만 젖가슴은 옷감 위로 넘쳐나올 듯한 상태였다.
"어때요, 입었어요?"
나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시착실의 커텐이 열렸다.
"응, 어울린다 어울려. 어때, 다카다상?"
"그래, 내가 골랐지만 선생님에게 딱 맞네요."
"그러나 가슴이 꽉 껴. 게다가 꽤 하이레그이고...."
"무슨 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노출도 높은 레오타드를 사러 왔다는 걸 잊지 말아
요."
"그, 그래... 알고 있어...."
"다음은 이거에요, 선생님."
이번엔 새하얀 레오타드였다.
지금 입고 있는 핑크색 레오타드를 벗어 일단 전라가 되고 새하얀 레오타드의 등쪽으
로 다리를 끼어 갔다.
이번 레오타드는 하이 네크가 되어 있었다.
쇄골 보일 정도로 크게 천이 파져서 골반까지 역삼각형으로 천이 파여져 있었다.
꽤 크게 천이 파여 있었으므로 나의 큰 유방이 반 정도가 보이고 있었다.
조금만 마음을 놓으면 젖꼭지가 보여 버릴 것 같았다.
아래는 아까의 핑크색 하이레그 보다도 더욱 심하게 위로 올라가 허리뼈 위에까지 위
로 갈라져 있었다.
나의 무성한 치모를 전부 숨길 수가 없어 하얀 천 옆으로 약간 곱슬거리는 치모가 상
당히 삐져 나와 버렸다.
돌연 커텐이 열렸다.
"어때요, 메구미 선생님?"
"좀, 이것은.... 손질하지 않으면...."
"좋아요, 아주... 새하얀 피부에 새하얀 레오타드가 잘 어울려요. 치모는 나중에 손질
하면 되잖아요."
"천이 얇아서 젖판의 형태와 색까지 확연하게 보여요, 메구미 선생님. 치모도 아주 잘
비쳐보이고요, 이 레오타드는 합격."
"어떻습니까?"
지배인인듯한 점원이 시착실 안을 들여다 보았다.
"꺄악!"
나는 가슴과 사타구니를 양손으로 가리며 점원에게 등을 돌렸다.
그렇지만 틀림없이 나의 큰 유방 정상의 젖꼭지 색과 형태와 치모를 보아버렸다고 생
각했다.
점원은 잠시 멍하니 서있었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유카리상은 나의 어깨에 노란 레오타드를 올리며 커텐을 닫아 주었다.
"그, 그러면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점원은 그렇게 말하며 시착실에서 조금 떨어져 갔다.
노란 레오타드는 아래에 또 하나를 받쳐 입어야 하는 레오타드였다.
어깨 끈이 길게 T백이 되어 있었다.
이것을 알몸 위에 입으면 유방을 전혀 숨길 수가 없어 상반신 알몸이나 마찬가지 였다
.
"저... 유카리상... 이 레오타드는 아래에 입을 것도 골라줄꺼야?"
"무슨 말이에요, 그것은 모레 입을 레오타드에요. 알몸 위에 그것만 입는 거에요."
"......"
"선생님, 빨리 해요. 폐점까지 시간이 없어요."
"이거라면 일부러 시착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됐으니까 빨리 해요! 빨리 하지 않으면... 알고 있죠, 메구미 선생님?"
나는 단념하고 모레 입게 될 레오타드를 입어 보았다.
이 레오타드는 속에 한장을 받쳐입도록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천이 얇게 되
어 있었다.
상반신은 어깨끈 만으로 골반 부근에서 천이 시작되고 있었다.
하반신은 T프론트, T백으로 알몸과 동일한 모습이 큰 거울에 비치고 있었다.
T프론트의 양 옆으로 검은 치모가 넘쳐흐르듯이 삐져나와 있어 싫어도 눈이 그곳으로
가고 말았다.
"입기는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것을 연습할 때 입을 수는 없어...."
커텐이 열리고 유카리상와 다카다상이 들여다 보았다.
"그럼 그것과 아까의 흰 레오타드를 2장 사가로 하죠, 선생님."
"정말로 이것을 연습할 때 입어야 해?"
"합숙에서는 누드잖아요? 2일 동안 익숙해 두어야 하잖아요, 메구미 선생님♪."
자신의 옷으로 갈아입고서 카드로 사고 싶지도 않은 레오타드를 2장 사야만 했다.
나의 모습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사라질 때까지 점원의 음란한 눈이 나를 쫓고 있는 것
같았다.
제 18 장 - 스트립
우리들은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내렸는데 유카리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낸 것처럼 또
엘리베이터 안으로 되돌아 갔다.
"메구미 선생님, 옥상으로 가요♪."
"옥상? 왜 옥상에?"
"됐어요, 됐어."
엘리베이터로 옥상에 오르자 가게도 없고 옥외용 의자와 테이블, 유아용 유료 탈 것이
있을 뿐이었다.
이미 폐점까지 20분 정도 밖에 없었다.
"메구미 선생님, 여기서 아까의 레오타드 패션쇼를 하기로 해요."
"무슨 말이야, 유카리상? 그런 짓 할 수는 없어. 사람이 온다구!"
"괜찮아요! 내가 망보고 있을테니까 다카다상 앞에서 스트립과 패션쇼를 둘 다 하세요
!"
"뭐! 나를 위해서 하라는 거야? 아이 좋아라! 선생님, 부탁해요!"
다카다상이 이런 말을 할 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앞으로 그녀가 부장으로 있는 부활동이 어떻게 될지 솔직히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나는 입구에 있을테니까 메구미 선생님은 테이블의 위에 올라가서 옷을 벗어 주
세요.
스트립 쇼니까 다카다상에게 제대로 보여주면서 벗어요!"
아무리 아무도 없다고는 해도 백화점 옥상에서 누드가 되는 건 나에게는 무리였다.
그렇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상상하면 몸에 떨림이 지나가고 보지가 욱신거리는
것이었다.
"빨리 하지 않으면 폐점이 되어 버려요. 빨리 내 앞에서 스트립 쇼를 해 주세요, 선생
님."
다카다상이 물기를 띤 눈으로 나에게 스트립 쇼를 강요해 왔다.
"그래도....."
"메구미 선생님! '그녀'를 퇴치하는 거에요! 그럴려면 부끄러운 일을 해야 돼요!"
유카리상이 입구에서 나를 보고 말했다.
"'그녀'라니 그게 뭐야?"
"응?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빠, 빨리 해야...."
'그녀'의 일은 비밀인데 유카리상은 다카다상에게 들리도록 일부러 말한 것 같았다.
나는 단념하고 테이블 위에 구두를 신은 채로 올라섰다.
초가을의 밤 하늘은 벌써 어두워졌다고는 해도 백화점 옥상이 다른 빌딩의 창에서 보
이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었다.
다카다상에게는 이미 누드를 보였었고 보지에 손가락도 넣은 적이 있었다.
제자에게 누드를 보이는 일에는 아직 꽤 저항감이 있었으나 이미 보인 적이 있어서 조
금은 마음이 편했다.
그렇지만 누가 볼지도 모르는 백화점 옥상에서 누드가 되는 것에는 굉장한 용기가 필
요했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은 보통이 아니었다.
그러나 알몸을 누군가가 볼지도 모른다고 하는 불안감에 나는 나도 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다.
"선생님, 빨리 하지 않으면 누가 올지도 몰라요."
나는 대답을 하는 대신에 라임그린의 폴로 셔츠를 천천히 벗었다.
부, 부끄러워.... 모르는 사람이 볼지도 몰라....
이제 나의 머리 속에서는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 감정이 급속하게 이성과 부끄럽다고
하는 감정을 침식해 갔다.
그런데도 부끄러움은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반대로 자꾸자꾸 강해졌다.
무릎은 후들후들 떨리고 있었다.
그 흔들림에 맞춰 흰 T셔츠의 아래의 노브라의 유방은 출렁출렁 흔들려 다카다상의 눈
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데 스트리퍼는 허리를 흔들거나 유방을 양손으로 잡고 주무르
던걸요, 선생님."
나는 T셔츠를 벗어 다카다상에게 건네주었다.
나는 다카다상이 시키는 대로 유방을 양손으로 받쳐들듯히 하고 잡고는 다카다상에게
잘 보이도록 테이블 위에 오줌을 누는 듯한 자세로 앉아 유방을 다카다상에게 내밀었
다.
다카다상은 의자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눈보다 조금 위에 나의 유방이 위치하고 있었
다.
흰 스커트는 걷혀 올라가 다카다상의 눈 앞에 노팬티의 보지가 확실히 보이고 있을 것
이었다.
다카다상은 유방과 스커트 속을 번갈아 보고 있었다.
"선생님, 젖어서 빛나고 있네요."
그랬다, 이미 그 시점에서 나의 보지는 대량의 꿀물을 토해내어 흘러 넘치고 있는 상
태였다.
나는 머리가 멍해져 갔다.
일단 테이블 위에 일어서서 스커트의 후크를 풀고 스커트를 벗어 던졌다.
일어설 때의 기세로 균열로부터 부끄러운 꿀물이 흘러 허벅지 안쪽에 방울져 떨어져
내렸다.
끝내 나는 백화점 옥상에서 전라가 되어 버린 것이었다.
"아아, 역시... 부끄러워... 보지 마, 다카다상...."
나는 부끄러워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테이블 위에 주저앉아 버렸다.
게다가 다카다상의 눈 앞에서 스스로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주는 듯한 모습이었다.
"선생님, 이렇게 젖어 버리면 모처럼의 레오타드가 더러움져요."
다카다상은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어 젖은 보지를 닦기 시작했다.
"하앙! 안... 안돼... 으응!"
"선생님, 아무리 기분이 좋더라도 닦고 있는데 또 젖으면 안되잖아요."
"미, 미안해... 하윽!"
"그러면 선생님 일단 닦았으니까 이것을 입어 주세요."
다카다상이 건네준 것은 노란 레오타드였다.
레오타드를 입으니 유방을 가릴 천이 없는 레오타드였으므로 나의 큰 유방은 어깨끈
사이로 포탄 처럼 튀어나와 있었다.
"선생님, 치모가 보이는데요."
"손질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리가 없어."
나는 흥분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제자에게 변명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대단해요, 선생님. 나도 흥분이 되네요."
"누가 온다!"
유카리상이 우리들에게 소리를 쳤다.
나는 그 소리에 흠칫 놀라 일순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멍청하게 있었는데 다카다
상이 손을 강하게 끌어당겨 정신을 차리고 테이블에서 뛰어 내려 자신의 벗은 옷을 주
워 입구의 사각지대까지 달려 갔다.
내가 T셔츠를 입고 스커트의 후크를 끼웠을 때 점원인듯한 사람이 옥상에 올라 왔다.
"폐점입니다. 문을 닫을 것이니 서둘러 주세요!"
나와 다카다상은 점원이 입구에서 멀어져 유아용 탈 것이 있는 곳으로 갔을 때 점원에
게 들키지 않도록 옥상을 나갔다.
계단을 3명이서 걸어 내려 가는 도중에 아직 입지 않은 폴로 셔츠를 입으려고 하자 유
카리상이 폴로 셔츠를 내게서 뺐어 버렸다.
"그런 차림으로 가요, 메구미 선생님♪."
"하지만 위에 입지 않으면 비쳐 보인단 말야."
"그러니까 좋잖아요? 아래는 입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위에는 노브라로 가지 않으
면 훈련이라고 할 수 없어요!"
"과시하면서 가요, 선생님♪."
일층에 도착하자 유카리상은 나의 폴로 셔츠를 들고 출구에서 나가 버렸다.
"아, 기다려! 유카리상!"
"이래서야 이대로 갈 수 밖에 없겠군요, 선생님."
다카다상이 나의 얼굴을 보며 생긋 미소지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전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이런 차림으로는 치한에게 당할꺼야!"
"괜찮아요, 제가 집에까지 함께 가줄테니까요. 나의 소중한 선생님이니까 그런 꼴을
당하게 하지 않을 꺼에요!"
"그러나 오늘은 벌써 늦었는데 다카다상도 돌아가지 않으면...."
"선생님, 몰랐어요? 우리 집 선생님의 집 바로 옆이에요. 그러니까 함께 돌아가요!"
다카다상은 나의 팔에 팔을 감고서 출구 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집으로 향하는 전차는 좀 비어 있었으므로 다카다상도 나에게 손을 대거나 하지 않았
다.
그렇지만 비고 있는 만큼 남자 승객들의 시선이 노브라인 나에게 아프도록 쏘아져 오
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T셔츠를 밀어 올리고 있는 유방에 시선이 못박혀 있었다.
나도 그 시선을 느끼고 흥분해 버렸다.
집 근처 역에서 내리자 개찰구에서 유카리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땠어요? 전차 안에서 느꼈어요?"
"그런 일 없었어."
"선생님 눈이 젖어 있는걸요."
"집에 돌아가서 확인해 보면 알 수 있으니까 거짓말 하면 안돼요, 메구미 선생님!"
집에 돌아온 뒤에 나는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의 앞에서 알몸이 되어 보지를 스스로 벌
리고 젖어 있지 않다는 걸 증명해야 했다.
그렇지만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들켜버렸고 그 벌로서 두사람의 앞에서 오나니를
해야 했다.
남 앞에서 하는 오나니는 나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어 기분이 좋았고 제자가 보고 있다
는 것도 잊고 만족할 때까지 몇번이나 절정에 도달했다.
유카리상들이 돌아간 뒤 쾌감으로 멍해진 머리로 깨달았다.
'그녀'는 역시 나 자신이었던 것이다 라는 걸....
-------------------- ------ 제 14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5부
제 19 장 - 합숙
다음날은 흰색 레오타드를 입고 신체조부의 지도를 했다.
치모는 레오타드 안에 억지로 밀어 넣어 어떻게든 부원들의 눈을 속일 수 있었다.
사실은 치모의 손질을 하고 싶었지만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에게 금지당해 버렸기 때문
이었다.
연습중의 부원들은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평소 이상으로 유심히 보고 있는 것처럼 느
꼈다.
나는 보이고 있다고 하는 감각을 솜털 한올 한올까지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역시 젖어 버리고 말았다.
치모가 삐져나와 버리지나 않을까, 보지의 모양이 드러나 버리지는 않을까, 젖꼭지가
보이지나 않을까 하고 스스로 자신을 욕보이는 것이었다.
연습이 끝났을 때 레오타드의 보지 부분의 천은 땀 이외의 것으로 흠뻑 젖어버려 무성
한 치모와 보지의 형태를 확실히 떠오르게 하고 있었다.
금요일은 노란 레오타드를 입기로 되어 있었지만 유카리상이 돌연 평소의 레오타드라
도 좋다고 말하여 그 날은 집중해서 지도를 할 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연습이 끝난 뒤에 왠지 부족함을 느끼고 만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집에 돌아와 유카리상에게 명령받았던, 창을 열고 하는 오나니가 평소 이상으로 격렬
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
오나니 후에 샤워를 하니 유카리상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 안녕. 이런 시간에 무슨...?"
"내일부터의 합숙말인데요, 아침에 선생님 집에 들를테니까 함께 집합 장소까지 가요
♪."
"하, 하지만 그건... 함께 안가면 안돼?"
"선생님에게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요전의 사진도 나왔고요♪."
(요전의 사진...? 전라로 매달렸을 때의...? )
"주고 싶은 물건이라니 도대체...."
"그것은 만나고 나서요! 그럼 내일은 7:30에 갈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유카리상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다.
다음날 토요일은 예고한 대로 7:30분에 정확하게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자 청바지에 T셔츠 모습의 유카리상이 큰 백을 들고 서 있었다.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 안녕."
"실례해요."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방에 들어 왔다.
"메구미 선생님, 오늘은 브라와 팬티 입어도 좋아요."
"뭐! 정말?"
"그 대신 '그녀'가 사 온 시스루와 T백의 음란한 것만이에요."
나는 속옷을 입을 수 있다고 하는 당연한 일에 아주 기뻐하고 있었다.
"그리고 메구미 선생님, 이것을 봐요."
유카리상이 주방 테이블 위에 둔 것은 묶였던 날의 내 모습이었다.
"잘 찍혔죠? 이것 봐요, 선생님의 보지 속살들이 이렇게 깨끗하게 찍혔어요♪"
아침부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되니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리고 또 하나. 이것은 선생님에게 주는 나와 다카다상의 선물입니다. 받으시고 합
숙에 제대로 가져가세요."
B5 사이즈의 포장지를 유카리상로부터 받고 내용물을 꺼냈다.
이런 걸 어디서 찾아냈는지, 그것은 살색의 시스루의 보디 슈트 같은 레오타드였다.
"이, 이건... 뭐야, 이것은....?"
"메구미 선생님의 합숙중의 평상복이에요. 연습중엔 알몸이 되는 약속이지만 연습이
끝난 뒤에도 노출 연습은 해야 되니까요.
오늘 연습 후부터 하세요. 아참... 그러나 다들 벌거벗은 채로 있으라고 할지도 몰라
요....."
"이런 건 못 입어. 게다가 이 옷감은 입어도 입지 않아도 별로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
"싫으면 특별히 입지 않아도 좋아요. 그 대신 알몸일테니까요."
".... .."
나는 신체조용의 보통 레오타드를 2벌 백에 넣고 있었기 때문에 모두를 설득해서 그것
으로 합숙을 끝마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노란색의 레오타드와 오늘 유카리상이 가져 온 레오타드는 절대로 입지 않을 생각이었
다.
그렇지만 입었을 때의 자신을 상상하면 보지가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8:30에 동경역에 도착하니 부원들은 거의 와 있었다.
전차를 타려고 했을 때 유카리상이 없는 걸 깨달았다.
"아이하라상은?"
"쥬스사러 갔는데 저쪽에서 남자하고 이야기하고 있던데요."
"그럼 모두 먼저 전차를 타라. 나는 아이하라상을 찾아 올테니까."
"예, 알았어요."
내가 유카리상이 있었다고 하는 곳으로 걸어 가니 저 쪽에서 유카리상이 혼자 걸어 오
는 중이었다.
"이봐, 빨리 타지 않으면 전차가 떠날꺼야."
"예."
유카리상은 나의 가슴을 꽉 움켜쥐고 쌩끗 하고 작은 악마 처럼 짓궂은 얼굴로 미소지
으며 전차 안으로 달려 갔다.
모두 합해 24명의 여자들의 집단은 토, 일, 월요일 3일 연휴에 2박 3일로 금년 2번째
의 합숙을 떠났다.
장소는 전번과 같은 이즈의 별장이었다.
조촐하고 아담했지만 체육관이 있는 별장촌 중에서 제일 깨끗한 것이 마음에 들었으므
로 3일간 빌려 연습할 예정이었다.
별장은 전부 해서 7동이 있었는데 6동을 학생들이, 나는 혼자서 1동을 사용하기로 했
다.
식사는 자신들이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하루에 8명씩 당번제로 했다.
예정으로는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까지 (이일째 이후 ).
6:30 식사, 식후에는 8시경까지 비디오로 연구.
10시 30분 소등이라는 스케줄을 세웠지만 이즈행 열차가 인명 사고와 열차 고장이라고
하는 이중의 사고로 대폭 지연되어 현지에 도착한 것은 저녁 3시를 이미 넘기고 있었
다.
이래서는 그 날은 연습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첫날은 친목회와 대회를 위한 단결회라
고 하는 것이 되었다.
제 20 장 - 게임
식사는 예정대로 6:30에 시작되었고 자신들이 만든 식사를 왁자지껄 떠들어대며 즐겁
게 먹었다.
오늘은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비디오 연구 시간도 없어져 버려 취침 시간 10시 30
분까지 자유 시간이 되였다.
부원들은 목욕을 한 뒤에 자신들의 방에서 서서히 나의 방으로 모였다.
혼자서 별장을 차지하고 있는 나의 방이 타겟이 되는 것은 평소대로였다.
식사 당번 학생들과 함께 연회 담당 학생들이 사 온 맥주를 내가, 쥬스를 제자들이 마
시며 과자를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아마 9:00경쯤이었다.
정신을 차리니 별장 안에는 나와 다카다상, 유카리상을 포함해 9명이 거실 소파와 마
루 위에 널부러져 있었다.
그 때에는 술은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그다지 세지 않은 나는 이미 거나한 기분이었다.
그때 2학년생 차기 부장인 요시다상이 8명이서 트럼프를 사용해 놀자고 했다.
유카리상이 심판이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8명이서 하게 되였다.
"역시 승부니까 뭘 걸어야지요, 선생님?"
요시다상이 나에게 물어 왔다.
"돈은 안돼! 그 이외라면 좋아."
"그럼 지면 입고 있는 옷을 한 장씩 벗어 가는 건 어때요?"
유카리상이 나의 얼굴을 보면서 말했다.
"찬성-!"
전원이 마치 연습한 것 처럼 목소리를 맞추어 찬성했다.
"잠, 잠깐 기다려! 선생님은 싫어, 알몸이 되는 건."
"괜찮지 않아요? 여자끼린데요 뭐. 게다가 예정대로였다면 선생님은 오늘 연습중에 알
몸으로 지도했을 거잖아요."
다카다상은 수요일에 결정했던, 내가 알몸이 되어 지도를 했다 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래요, 선생님은 아직 오늘 알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절할 수 없어요!"
"선생님, 괜찮아요! 지지만 않으면 되니까요."
학생들이 나를 설득하려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건 그렇지만....."
"그럼 룰을 설명하겠어요."
유카리상이 기다렸다는 듯이 룰의 설명을 시작했다.
"이긴 사람은 플러스 1점. 나머지 사람들은 그 시점에서 가지고 있는 패의 수를 계산
하는 거에요.
제일 점수가 많은 사람이 패하는 것이고 마이너스 1점이 됩니다.
그리고 드본으로 이긴 경우도 마이너스 1점이 붙어 이긴 사람이 플러스 1점이 됩니다.
드본 돌려주기는 2점 플러스와 2점 마이너스입니다. 금방 카드를 집지 않거나 순서를
어기거나 하면 카드를 2장 가져야 합니다.
20회 승부입니다. 마이너스 점수이 붙은 사람은 그 시점에서 입고 있는 것을 한 장 벗
어 주세요.
1점에 한 장입니다. 플러스 점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점수를 사용하면 벗지 않아
도 OK입니다.
전부 벗어 버렸는데 또 마이너스 점수를 잡은 사람은 나머지의 마이너스 점수만큼 모
두가 시키는 것을 합숙 중에 듣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후에 트럼프를 사용한 룰을 유카리상이 설명해 갔다.
나는 그것을 지금까지 한 적이 없었으므로 게임의 방식을 취한 머리로 열심히 기억했
다.
"그럼 전원이 룰을 지키기 위해서 이 종이에 싸인을 해 주세요!"
나를 제외하고 7명이 싸인을 했다.
"선생님도 빨리 싸인해 주세요."
"뭐, 그래.... 알았어....."
나는 학생들에 의해 억지로 싸인을 해 버렸다.
이 시점에서 나는 이기면 되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금
방 깨닫게 되었다.
사실은 나중에 안 일이긴 하지만 이 게임은 학생들 사이에 무척 유행하고 있어 신체조
부 부원들도 상당한 솜씨들이었던 것이다.
이 게임을 모르는 나를 위해서 승패 없는 연습 게임을 2게임 하기로 했다.
이 연습으로 나는 1게임째는 승패 없음, 2게임째는 무려 가장 상위에 오를 수가 있었
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도 익숙해진 것 같으니 본 게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실제로 게임이 스타트되자 아까와는 모두 돌변하여 진지한 얼굴로 게임을 진행시켜 갔
다.
나는 첫 게임에도 불구하고 몹시 취해 있는 상태였으므로 순서를 혼동하는 것을 연발
해 버렸다.
소지한 카드가 자꾸 증가해 갔다.
그러나 이 때의 취한 머리에서는 자신은 이 아이들의 강사이라고 하는 것이 마음을 대
범하게 하고 있었다.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벗어도 자신은 벗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
고 있었다.
결국 이 게임은 최종적으로 요시다상이 이기게 되었고 가진 패의 합계가 나보다 조금
많았던 다카다상이 패하게 되였다.
다카다상은 저고리 윗도리를 벗었다.
2게임째에는 순서 바꿈으로 패가 많아진 나의 패배였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마이너스 1점이니까 한 장 벗어 주세요."
유카리상은 즐거운 듯이 나에게 말했다.
"뭐? 정말로 벗어야 돼?"
"무슨 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룰에 따라 지면 벗겠습니다 하고 싸인했잖아요?"
"교칙도 그렇지만 룰도 지키라고 언제나 선생님이 말했잖아요. 나도 한 장 벗었어요."
이긴 다카다상이 유카리상의 말을 지지했다.
"이제 한 장일 뿐인데요 뭐, 뒤의 게임을 전부 이기면 되니까 괜찮아요, 선생님."
"....그, 그렇지... 전부 이기면 되는 거야... 좋아! 이기자!"
나는 컵의 맥주를 단번에 마시고 화이팅을 했지만 벌써 이미 이상한 예감이 들고 있었
다.
초가을의 이즈 고원은 조금 서늘했으므로 나는 목욕을 하고서 T셔츠와 무릎 정도까지
의 치마에 앏은 가디간을 입고 있었다.
유카리상에게 허락을 받았기에 속옷은 아래 위 모두 입고 있어 이 때 전부 해서 5장을
입고 있었던 것이다.
가디간을 벗고 돌려진 카드를 응시했다.
(이제 지지 않아.... 절대로.... )
나는 이기지는 못했다해도 지지는 않도록 어쨌든 큰 숫자의 카드를 버려가는 일을 위
주로 게임을 진행시켜 갔다.
그러나 순서 뒤집기나 한사람 건너 뛰기 등의 특수 카드에 휘말려 버려 추가되는 2장
이 버려가는 카드를 완전히 상회하고 있었다.
나는 빨리 큰 숫자의 카드를 버리기 위해 킹 카드를 버렸다.
"예, 드본이에요! 선생님 2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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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6부
제 21 화 - 절대절명
나는 겨우 3게임만에 3벌이나 벗게 되었다.
아직도 17게임이나 남아 있었다.
만약 유카리상이 속옷을 입게 해주지 않았다면 이 시점에서 전라가 될 뻔 했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2벌을 벗어 주세요. 어떤 것을 벗을지는 선생님에게 맡기겠어요
. 윗도리 두벌을 벗어도 좋아요."
"아, 아냐... T셔츠와 치마를....."
(아아... 어떻게 해.... 드디어 속옷만이 되었어.... )
유카리는 자신의 생각한 대로 게임이 진행되는 것에 아주 만족했다.
사실 메구미의 방에 가기 전에 메구미 혼자 패배하도록 면밀한 협의를 하였던 것이다.
전라가 된 뒤의 일도 모두 이야기해 두었다는 것을 당사자인 메구미가 알리가 없었다.
"정말로 벗어야 돼?"
"그래요. 아까 다카다 부장이 벗었을 때에 메구미 선생님은 말리지 않았잖아요? 그러
니까 선생님도 벗지 않으면 안돼요."
"벗어요, 벗고 나서 끝장을 봐야죠? 이 게임."
"안돼! 20번이나 해야 끝나잖아, 이 게임은."
"도와드릴까요, 선생님?"
다카다상이 일어서려고 했다.
"혼자 벗을 수 있어. 벗을테니까... 제대로...."
나는 단념하고 앉은 채로 T셔츠 자락에 양손을 대고 제자들 앞에서 T셔츠를 벗어 상반
신 브래지어만의 모습이 되었다.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캘빈 크라인 시스루 브래지어를 입고 있었으므로 학생들의 눈
에는 젖판은 물론 유방이 모두 비쳐보일 것이었다.
유카리상의 얼굴을 보니 빨리 치마도 벗으라는 듯이 눈으로 신호를 하고 있었다.
나는 일어서서 푸른 치마를 벗고 소파 위에 앉았다.
판티는 레이스 T백을 입고 있었다.
프론트는 물론 음부을 가리는 부분까지 레이스였으므로 다리를 벌리면 치모는 물론 꽃
잎까지 보일 것 같았다.
"선생님, 굉장하네요! 평상시에도 그런 속옷을 입으세요?"
"유방이 죄다 보이네요, 선생님!"
"치모도 죄다 보여요."
학생들은 입을 모아 나에게 듣기 괴로운 말을 퍼부었다.
나는 맥주 깡통을 잡고 맥주를 직접 입에 대고 꿀꺽꿀꺽 마셨다.
마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긴장으로 목이 마르기도 했고 취하지 않으면 이 스트립 쇼 같은 행위를 이겨낼 수 없
었기 때문이었다.
"카! 맛있어. 이제 지지 않을꺼야, 절대로!"
"그렇게 나와야죠! 과연 선생님이세요!"
속행된 3게임은 나에게는 승부와 관계가 없었다.
또 조금 취기가 돌았을 무렵 승부에 관계없는 게임이 계속된 탓으로 마음이 이완되었
다.
"선생님, 안됐네요! 드본이에요!"
해서는 안 될 드본을 또 요시다상에게 당하고 말았다.
"꺅! 선생님, 알몸이에요!"
"선생님! 빨리 벗어요, 빨리, 빨리요!"
학생들은 대소동을 벌였다.
"그, 그런....."
나는 끝내 전라가 되게 되고 말았다.
그것도 제자들 앞에서...
"잠깐 기다려 봐!"
유카리상이 돌연 웅성거리고 있는 모두를 제지했다.
"메구미 선생님은 아직 이 게임에 초보자이니까 전부는 불쌍해. 그러니까 한 벌은 벗
게하고 또 한 벌분은 다리를 벌리고 게임을 계속하게 하는 건 어때?"
"아이하라상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렇게 해. 자, 모두 좋아?"
다카다상이 다른 7명의 동의를 구하여 그것으로 OK가 되었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특별히 용서를 해주는 거니까 한 벌만 벗어요."
"아, 알았어....."
나는 부끄러움으로 머리의 꼭대기까지 새빨간색이었다.
팔을 등뒤에 돌려 후크를 풀자 88 cm의 유방을 억누르고 있던 브래지어가 힘없이 앞으
로 흘러 내렸다.
브래지어의 압박이 제거된 유방은 구속에서 풀려난 기쁨에선지 파르르 떨며 비쳐 보이
는 브래지어로부터 넘쳐 나왔다.
"굉장해! 크다!"
"어머, 젖꼭지가 들어가 있네!"
"아아! 싫어... 그런 말 하지 말아! 부끄러워!"
"그럼 메구미 선생님, 팬티를 벗는 대신에 다리를 소파의 위에 올리고 힘껏 다리를 벌
려요."
유카리상은 재판관이 판결을 언도하는 듯한 냉정한 목소리로 나에게 잔혹한 명령을 하
는 것이었다.
나는 눈을 감고 부끄러움으로 떨리는 다리를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천천히 소파의
위에 올려 갔다.
그러나 그 때에는 이미 노출의 흥분이 혈액을 타고 온몸을 휘돌아 다니기 시작하고 있
었다.
나는 다리를 힘껏 벌리고 소파의 위에 올려 놓았다.
나는 잠깐 눈을 떠서 자신의 벌어진 사타구니을 보았는데 레이스 팬티는 망사 사이로
치모는 물론 보지와 꽃잎의 모습조차 보이고 있었다.
레이스는 균열을 일단 덮고 있었지만 항문은 끈밖에 없었다.
나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제자들에게는 항문의 주름까지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시, 싫어! 부, 부끄러워... 보지 마! 모두들, 부탁이니까 보지 말아 줘!"
학생들은 눈앞의 이상한 광경에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
"자, 계속하자!"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몇번이나 보았던 유카리상과 다카다상만은 냉정했다.
"선생님, 다음에 지면 그 팬티도 벗어야 하니까 각오하세요."
"그것도 다리를 벌리는 것이 마이너스 1점 분량이기 때문에 팬티를 벗는다 해도 다리
는 그 대로 에요, 알았죠? 메구미 선생님."
"....."
"메구미 선생님, 대답 안해요?"
"그...그래!"
"이제 14게임 남았군요. 분발하는 기분으로 기합을 넣어 주세요."
"앗, 선생님의 젖꼭지가 섰어요!"
그랬다, 나는 제자들 앞에 살을 드러낸 일로 이상하게 흥분해 버렸다.
제자들 앞에서 보지를 적시는 일만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마비된 뇌수
는 여자의 보지로 찌르르 찌르르 쾌감을 보내 왔다.
보통의 팬티였다면 벌써 둥글게 얼룩을 만들었겠지만 레이스는 알아채기 어려워 학생
들은 누구 한사람 내가 젖어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한 것 같았다.
그렇지만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은 나의 사타구니을 보지 않아도 내가 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제 22 장 - 전라
"7게임째야! 플러스가 붙어 있는 사람은 다카다상과 요시다뿐이야. 모두들 방심하면
메구미 선생님 꼴이 돼!"
유카리상은 학생들에게 주의를 주었다.
카드가 나누어지고 모두는 자신의 카드를 받으면서 진지한 눈으로 카드를 응시하고 있
었다.
나는 이제 그것에 마음이 없었다.
노출의 쾌감으로 허벅지 근육이 긴장되어 보지가 벌려지며 달콤한 꿀물을 천천히 토해
내고 있었다.
카드에 열중하여 아무도 보고 있지 않았지만 나의 사타구니를 보면 불빛을 받아 균열
이 빛나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을 것이었다.
나는 카드를 받기 위해서 상반신을 테이블 쪽으로 움직였다.
그 때 허벅지 근육이 더욱 당겨지며 보지가 힘껏 옆으로 벌어져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
.
벌어짐 동시에 고여 있던 꿀물이 보지로부터 넘쳐나와 항문을 향해 한줄기 애액이 방
울져 떨어졌다.
"앗!"
"왜그래요, 메구미 선생님?"
유카리상은 즐거운 것 같았다.
다카다상도....
내가 노출의 쾌감으로 떠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모두의 앞에서 치태를 드러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두 사람 모두....
"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럼 메구미 선생님, 버려 주세요."
나는 이미 게임에 마음이 없었다.
나의 보지는 달콤하고 뜨겁게 불타올라 미끌리는 꿀물을 울컥울컥 토해내고, 유방은
주무르지도 않았는데 크게 부풀어 올라 금방이라도 밀크가 젖꼭지에서 방울져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평소에는 연분홍색 젖꼭지도 아플 정도로 곤두섰고 젖꼭지는 검붉게 울혈하고 젖판도
부풀어 유방 앞으로 튀어나와 있었다.
부풀어오른 유방은 카드를 잡을 때와 버릴 때 마다 크게 흔들렸고 그 움직임조차 달콤
한 울림이 되어 뇌리를 마비시켜 갔다.
나의 꿀물을 흡수한 레이스 팬티는 색이 달라져 있었다.
(하악.... 보고 있어.... 모두가...! 부끄러워... 하지만.... 기분 좋아...)
"하이, 손 털었어!"
"다카다상이 이겼군요. 그런데 패배는 누구지?"
유카리상은 내가 패배를 확신하고 있다는 얼굴로 나의 뒤로 와서 나의 카드를 뺐어 계
산했다.
"모두 몇점?"
모두 입을 모아 자신의 카드 합계를 말해 갔다.
학생 중에서는 요시다상이 제일 숫자가 많아 패배로 결정되었다.
내가 계산한 바로는 내가 요시다상보다 1점이 적었으므로 어쨌든 패배는 피한 것 같았
다.
"앗, 메구미 선생님과 요시다가 동점이네!"
"뭐! 그럴리가...."
"동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동점인 경우에는 상대의 카드를 한 장 뽑아 수가 적은
카드를 뽑는 편이 승리에요.
진 사람은 두번 진 것이 되기 때문에 마이너스 2점이 됩니다."
"그게! 나는 요시다상에게 이겼다구!"
"동점이라니까요. 메구미 선생님이 몹시 취해서 계산이 틀린 것 아니에요? 그럼 요시
다 이 중에서 1장 뽑아."
유카리상은 나의 카드를 요시다상 앞으로 내밀었다.
나는 카드를 버리기 쉽도록 왼쪽에 큰 숫자의 카드를, 오른쪽에 작은 카드를 늘어놓고
있었다.
나는 요시다상이 왼쪽의 큰 카드 중 하나를 뽑기만을 소파 위에서 다리를 벌린 상태로
빌었다.
"그럼....."
나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나중에 들은 바로는 유카리상이 눈짓으로 요시다상에게 뽑
을 카드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이것으로 정했어!"
나는 깜짝 놀랐다.
요시다상은 숫자 2의 카드를 뽑았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어느 카드를 뽑겠어요? 에이스가 아니면 패배에요. 덧붙여서 말
하면 에이스는 1장 있어요."
요시다상은 승리가 결정된 것 처럼 즐거운 듯한 얼굴을 하고 나에게 카드를 내밀었다.
"가, 가장 왼쪽!"
나는 요시다상이 나와 같은 카드 배치를 했으리라는 것에 걸었다.
"안됐네요! 킹 13이에요!"
요시다상은 제일 왼쪽 카드를 내 앞에 내밀었다.
"아아앗! 시, 싫어!"
"메구미 선생님, 2벌이에요. 먼저 우선은 젖은 팬티를 벗어 주세요♪."
유카리상이 나의 뒤에 서서 나의 부풀어 오른 두 유방을 주무르면서 귓가에서 즐거운
듯이 속삭였다.
"하윽! 안돼, 만지지 마!"
"유방을 만지는 것이 그렇게 기분 좋아요? 어쨌든 팬티를 벗어요, 메구미 선생님."
"그, 그만... 그것만은! 나는 너ㅢ들의 선생님이야! 여기까지 했으니까 이제 그만 해,
제발."
"안돼요, 패배는 패배에요. 마이너스 2점만큼 부끄러운 일을 해야 해요. 호호호♪."
그렇게 말하며 유카리상은 소파의 등받이 뒤에서 나의 벌어진 무릎 뒤에 손을 밀어 넣
어 다리를 오무리지 못하도록 했다.
"손을, 손을 놔! 유카리상!"
나는 쾌감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는 하반신을 딱 여자 아이가 오줌을 누는 것 같은 상
태로 소파 위에 고정되어 버렸다.
"다카다상이 벗겨드릴테니까 그대로 있어요, 메구미 선생님."
"제발, 벗기지 말아! 부탁이야...."
"그렇게 젖은 팬티를 입고 있으면 감기 들어요. 그럼 다카다상!"
다카다상은 벌린 나의 다리 앞에 앉아 물기를 띤 눈으로 나의 사타구니를 응시했다.
"선생님, 굉장히 젖어 있어요. 그렇게 모두와의 트럼프가 즐거웠어요?"
다카다상은 오른손에 가위를 들고 있었다.
"그러면 한장째."
"다카다상, 안돼!"
다카다상은 가위의 다른 한쪽 칼날을 항문과 보지 사이의, 정확히 끈과 레이스 천이
이어져 있는 곳에 넣어 가위를 오무렸다.
싹둑!
T백의 끈 부분이 소파 위에 떨어지며 나는 다카다상에게 엉덩이 살 하나 하나까지 드
러냈다.
"제발, 다카다상! 멈춰!"
싹둑!
이어서 팬티의 오른쪽 허리 끈이 가위에 끓어졌다.
나의 벌린 사타구니는 반 이상이 다카다상의 눈앞에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요시다!"
유카리상이 요시다상에게 소리쳤다.
요시다상은 나의 하반신에 형식적으로 놓여 있는 팬티를 잡고 단번에 내 허리에서 치
워 냈다.
"시, 싫어! 보, 보지마! 안돼, 모두 보지 마!"
어느새 제자들은 내 주위에 모여 들었고 나는 제자들의 한가운데에서 전라의 사타구니
를 힘껏 벌린 상태로 울부짖고 있었다.
-------------------- ------ 제 16 부 끝 --------------------
[번역] 여강사 노출 훈련 17부(완결)
제 23 장 - 마지막 한 장
"나 여자의 보지를 보는 건 처음이야!"
"봐, 선생님 꽤 털이 많은걸."
"어머! 굉장히 젖어있어!"
"보지가 충혈되어 새빨개!"
"벌름벌름 움직여, 저봐, 저봐!"
나는 더이상 듣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제자들의 말은 멋대로 자꾸자꾸 나의 귓속에 파고 들어와 나의 뇌에 직접 쾌
감을 보내어 왔다.
제자들의 언어의 희롱은 나를 더욱 피학의 포로로 만들어 갔다.
"또 한장은 어떻게 하지, 유카리? 이제 벗을 것이 없어."
"아직 있잖아, 또 한장."
다카다상은 기다렸다는 듯이 과자를 넣었던 봉투 안에서 작은 봉투를 꺼내 왔다.
"무, 무엇을 하려고 그래, 유카리상!"
"뭐라니요? 또 한장 벗기려는 것 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이제 벗을 것도 없어! 제발 이제 그만 해!"
"그만 하라고 해도, 선생님 별로 나쁜 일도 아니에요. 단지 게임에 져서 벌칙 게임을
받는 것 뿐이니까요."
다카다상은 나의 앞에 다시 앉아 봉투에서 뭔가를 꺼내 테이블 위에 늘어놓았다.
"호, 혹시....?"
"그래요, 그 혹시에요, 메구미 선생님. 또 벗을 게 있다면 그 새카만 치모밖에 없잖아
요?"
"그만 둬! 깎는 건 깎지 말아!"
"깎아 버리면 레오타드든지 수영복을 입을 때 손질 같은 거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요전에 산 노란 레오타드를 입는데 손질하지 않으면 안되죠."
"손질 같은 건 내가 해! 제발 그런 짓 하지 말아!"
"메구미 선생님은 노출광이니까 모두에게 전부 보여줘야죠."
"나는 노출광이 아니야!"
"무슨 말이에요? 아까 벗은 팬티는 흠뻑 젖어 있고 소파도 꿀물로 얼룩이 졌는데요."
"......"
나는 아픈 곳을 찔려서 말이 막혔다.
"거봐요, 반론할 수 없지요? 다카다상, 전부는 불쌍하니까 조금 남겨 줘."
"응, 알았어. 자, 누가 세면기에 뜨거운 물을 가져와 주겠어?"
일학년생이 목욕탕으로 가 욕조의 뜨거운 물을 세면기에 넣어 가져 왔다.
다카다상은 세면기의 뜨거운 물을 나의 치모에 바르고 면도 스프레이의 거품을 나의
사타구니에 가득 내뿜었다.
나는 저항하려고 했지만 무릎을 유카리상에게 꽉 잡혀 다리를 움직일 수가 없었다.
문득 정신을 차리니 나의 팔은 소파의 등받이에 놓여 있었고 그 팔을 움직이지 못하도
록 누르고 있었다.
"그럼 시작하겠어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즐거운 듯이 말하며 최근에 발매된 3 칼날의 면도칼을 나의 살에 밀착하고
천천히 미끄러지게 했다.
"안돼-!"
치릭, 치릭 치릭...
면도칼이 미끄러진 곳은 거품이 사라지 그 아래로 깨끗한 피부가 얼굴을 내밀었다.
사각, 사각...
보지 주름도 펴가며 정성껏 깎아 갔다.
"콩알 주위도 깨끗하게 할께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어디를 깎고 있는지, 깎은 곳이 어떤 상태인가를 깎으면서 극명하게 나에
게 들려주었다.
"흐윽!"
다카다상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주변을 깎는데 좀 방해가 되어서요, 참으세요."
"으응! 그곳은... 만지지 말아.... 하윽!"
끝내 나의 보지는 완전히 노출되어 버렸다.
꽃잎이 백일하에 완전히 드러나고 충혈되어 새빨간 모습을 부끄러운 듯 벌름거리고 있
었다.
"선생님, 깎이면서 젖고 있어요. 이것 봐요!"
누가 말한 건지는 몰랐지만 제자의 말 대로 나는 치모를 깎이면서 느껴 버려 적시고
말았다.
"자, 다 됬어요. 어때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손거울을 나의 사타구니 앞에 두어 내가 볼 수 있도록 했다.
"시, 싫어! 뭐야, 이게!"
"전부 깎는 것은 불쌍하니까 조금 남겨 두라고 했잖아요, 선생님?"
나의 보지는 거울 속에서 크게 입을 벌리고 젖은 사몬 핑크색의 내부를 드러내고 있었
다.
커다란 꽃잎이 벌름거리며 균열 윗쪽의 클리토리스는 완전히 드러나 얼굴을 내밀고 있
었다.
제 24 장 - 기념 사진
보지는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
그러나 위로 눈을 옮기면 거기에는 일부 치모가 남아 있었다.
거울 속의 보지 끝보다 좀 더 위쪽으로 양 옆으로 긴 치모가 두 갈래, 마치 염소 수염
처럼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부끄러운 자신의 변해 버린 사타구니에 나는 멍청해졌다.
"새하얀 피부의 원 포인트라는 느낌이 좋잖아요, 메구미 선생님? 나와 다카다상이 생
각한 거에요."
"이러면 수영복을 입을 때도 괜찮겠죠, 선생님."
"요시다, 모두의 방으로 가서 전원 불러 와."
"응, 불러 올께."
"기, 기다려! 가지 마!"
요시다상는 나의 말이 들리지 않는 듯이 달려 밖으로 나갔다.
(부원 모두에게 보여 버린다....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수염을 기른 보지를.... )
"제발, 이런 건 싫어!"
"깎지 말라고 그래서 남겨둔거에요."
"그래도 이런 건 싫어!"
"전부 깎고 싶어요? 어린애 처럼 전혀 털이 없어도 좋아요?"
별장의 문이 돌연 열리고 게임에 참가하지 않았던 부원들이 안으로 들어 왔다.
"싫어! 모두 들어 오지 마! 제발! 안돼!"
나의 절규는 모두가 들어 올 때의 소리와 대화 소리로 싹 지워져 버렸다.
좁은 별장의 거실에 신체조부 전원이 집합했고 그 한가운데에서 고문인 여강사가 전라
로 수염을 기른 사타구니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미 별장 안은 대소동이 나 버렸다.
"어머, 왜 선생님이 알몸이야?"
"선생님의 보지에 수염이 나있는 것 같아!"
"굉장한 유방이네!"
"보지가 활짝 벌려져 있잖아!"
나는 부끄러워서 눈도 뜨지 못했다.
제자들이 쏟아져 박히는 것 같은 시선이 눈감고 있어도 온몸에 박혀 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래서야 오늘은 이제 게임을 계속할 수 않겠네요.
그럼 내일은 메구미 선생님은 이 모습으로 8게임째부터 시작하기로 하자."
유카리상은 멋대로 결정하고 나의 귓가에 속삭였다.
"어떻게 할래요, 메구미 선생님? 염소 수염으로 있을래요?"
"싫어! 이런 보기 흉한 건 싫어!"
"예? 깎고 싶어요? 전부?"
"......"
"분명히 말하지 않으면 이대로 둘꺼에요."
"제발, 깎아줘! 전부 깎아, 제발!"
"모두 들었어? 전부 깎으라는 말. 스스로 이렇게 한 거라구."
"아니야, 모두! 나를 믿어줘."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다카다상, 전부 깎아드려, 메구미 선생님의 부탁이니
까."
"그래, 부탁이니까 들어 드려야지."
다카다상은 나의 수염 같은 치모에 면도 크림을 바르고 면도칼을 대고 한쪽, 또 한쪽
깎아 가 내 어른의 증거인 치모를를 모두 깎아냈다.
드디어 나의 하복부는 제자들의 눈앞에서 어린 아이 같은 보지가 되어 버렸다.
"어린애의 보지 같애, 선생님의 보지."
"하지만 어린애의 것은 저런 식으로 꽃잎이 나와 있지 않아."
다카다상은 젖은 타올을 욕실에서 가져 와 나의 매끄럽게 된 보지를 깨끗하게 닦아 주
었다.
"선생님 좋았죠? 모두에게 음란한 알몸을 보여주어서. 굉장히 이쁘고 음란해요."
"있잖아, 선생님을 중심으로 기념 사진을 찍자."
"찬성! 나 폴라로이드 카메라 가져 왔어. 그러면 모두 선생님의 주위로 모여!"
"안돼! 사진 같은 거 찍지 마! 제발!"
"모두는 안돼! 반은 다음에 해."
"그럼 입구측의 사람이 먼저야. 선생님이 도망치지 못하게 잘 눌러."
"그만, 모두! 이미 됐잖아! 부끄러워, 제발 이제 그만!"
12명의 학생이 나를 중심으로 카메라를 향했다.
"우선 먼저 선생님만을 찍어."
찰칵, 촤르르...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모든 걸 벗어 던진 나의 육체가 찍힌 사진을 토해냈다.
"보지를 클로즈 업해서 찍어♪."
"그곳은 안돼!"
찰칵, 촤르르...
매끄러운 보지를 클로즈 업 하여 찍혀버린 것에 나는 절망과 수치스러움과 그것을 크
게 상회하는 노출의 쾌감을 느껴 버렸다.
"그럼 모두 찍자! 1, 2, 3, 하이!"
찰칵, 촤르르...
"그럼 교대!"
나의 부끄러운 모습이 연달아 촬영되어 갔다.
사진을 다 찍은 학생들은 다된 사진을 보며 떠들어 대고 있었다.
"선생님, 보세요!"
나의 눈 앞에 내밀어진 사진에는 학생들의 웃는 얼굴 한가운데에 전라의 여성이 다리
를 크게 벌리고 찍혀 있었다.
분명히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여성은 매끄러운 보지를 드러내고 여강사라고는 생
각할 수 없는 육감적인 얼굴을 하고 있었다.
제 25 장 - 폭로
"다카다상, 좀 미안한데."
"뭔데? 아이하라상."
"실은 그게...."
"뭐! 그래? ... 그럼 불러 올께."
"응, 부탁해."
나의 다리를 잡고 있는 유카리상이 다카다상을 불러 어딘가에 가게 한 것 같았다.
그렇지만 지금의 나에는 그런 여유가 없었다.
사진을 보며 웅성거리고 있던 아이들이 내가 움직일 수 없자 멋대로 나의 몸에 못된
장난을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나, 선생님의 유방을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만져보고 싶었어."
소파의 내 왼쪽에 앉아 나의 왼쪽 유방을 부드럽게 주물러 왔다.
"만지지 마! 그러면... 하앙! 안돼... 으응!"
"어머! 선생님, 사찌꼬가 유방을 주무르는데도 느껴요? 그럼 나도."
나의 오른쪽에 앉아 오른쪽 유방 앞에서 검붉게 충혈되어 있는 젖꼭지를 젖판까지 입
에 물고 밑에서 굴리기 시작했다.
"싫어, 아앙! 그런... 하아응... 안...돼...."
"자, 메구미 선생님. 내가 말한 대로지요? 모두 선생님의 팬이란 거요."
유카리상은 나의 귓가에 속삭이며 나의 귀를 깨문 후에 혀를 내밀어 귓구멍에 넣어 왔
다.
"응! 안돼... 유카리상."
"자, 자, 모두들! 선생님의 보지가 벌름벌름 움직여. 자꾸 속에서 꿀물이 흘러 나오고
말야, 정말 너무나 음란해!"
"좀 만져볼까?"
누군가가 나의 보지를 좌우로 벌렸다.
"거기는, 거기만은 안돼! 거기는.... 하아앙... 으으응!"
"너무 질펀해, 이상한 느낌이야! 이미 흥건한걸!"
나의 보지로부터 전류가 등뼈를 통해 뇌리를 직격했다.
"하으윽!"
나의 벌어진 사타구니가 꿈틀 튀어 올랐다.
노출된 클리토리스를 핥아대는 것 같았다.
이제 나의 육체는 제자들의 손과 혀로 철저하게 희롱당하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설탕에 모여든 집개미 같은 광경이었다.
별장의 문이 열리며 다카다상과 유카리상의 애인인 사토루군이 안으로 들어 왔다.
"왜 저 애가 이런 곳에 있지?"
"나가!"
이유를 모르는 학생들이 사토루군을 공격했다.
"내가 불렀어!"
유카리상이 모두에게 외쳤다.
"노출광인 선생님에게 성교육 교재가 되어 달라는 거야. 모두들 어른의 진정한 섹스는
본 적이 없지?
나도 애인의 알몸을 모두에게 보이는 것은 싫기는 해도 모두를 위해서 참는거야."
나는 유카리상의 말을 듣고 눈앞이 캄캄해졌다.
제자들 앞에서 알몸으로 벗겨져 치모를 깎기고 게다가 사토루군과 섹스까지 하게 되는
건 생각도 못했던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가 보게 되는 것은 참을 수가 없었다.
사토루군이 나의 눈앞으로 나왔다.
"꼴 좋군요, 선생님. 어때요, 제자들의 장난이요?"
"장난이 아니라 메구미 선생님이 게임에 졌을 뿐이야! 모함하지 말란 말야."
유카리상은 내가 사토루군에 꿰뚫려 쾌감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을 모두에게 보여주려
하는 것이었다.
틀림없이 그렇게 계획했을 것이었다.
"그럼 성교육 시작. 메구미 선생님의 팬에게는 안됐지만 선생님도 예민한 육체를 주체
못하는 것 같으니까 사토루의 자지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기로
하자."
"그만 둬, 유카리상. 제발! 강사와 제자가 섹스하다니 그럴 수 없어!"
"무슨 말을 하는 거에요, 메구미 선생님? 사토루이 만족시켜 주어서... 너무 기분 좋
아서 기절했었잖아요?"
"뭐! 사실이야?"
"그래, 청순하고 상냥한 선생님이란 것은 거짓말이고 사실은 섹스를 좋아하는 노출광
이었어, 그렇죠, 메구미 선생님?"
"그만둬, 그런 말 하지 마! 제발!"
나는 부정할 수가 없었다.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나의 눈앞에서 사토루군이 전라가 되었다.
사토루군의 거대한 자지는 하늘을 찌를 듯 우뚝 곤두서서 변함 없이 귀두가 이상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저런 커다란 자지가 나의 몸 속에 들어가다니 믿어지지 않았다.
"매끄러운 보지는 처음이야. 오늘은 철저하게 즐겁게 해 주라니까 그럴 작정이에요,
선생님."
사토루군이 거대한 자지를 크게 벌어진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그만둬, 사토루군! 모두들 멈추게 해! 제발! 유카리상-!"
제자들의 애무로 흠뻑 젖은 보지는 사토루군의 큰 자지를 간단히 받아들였고 단번에
가장 깊숙한 곳까지 꿰뚫리고 말았다.
"싫어엇!"
나의 절규가 가을의 찬 공기를 갈랐다.
이 날 이후 나의 머리에서 '그녀' 는 사라져 버렸다.
오나니 같은 것 신경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사토루군의 자지가 나를 만족시켜 주기 때문이었다.
집이나 학교 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라도 꿰뚫어 주었다.
노출에 관해서는 신체조부의 부원들이 취미를 살려 노출광인 나를 만족시켜 주었다.
유카리상과 호텔거리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충실한 생활은 없었으리라고 생각한
다.
사토루군과의 섹스도 허락해 주었다.
유카리상에게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유카리상은 수업 중에는 나의 제자이지만 그 이외에는 음란한 나에게 필요한 훈련을
언제까지나 시켜주는 나만의 섹스 카운셀러이다.
< 완결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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