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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SM소설, 수위소설) 유미는 그의 노예가 되었다

#"Story" 태그로 다른 소설들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유미는 그의 노예가 되었다 [1]
번호 : 97 (1999/12/08,21:41:19)
작성자 : 기라기라

...
[이유미..너 요즘 왜 그래...자꾸 성적이 떨어지잖아..무슨걱정이라도 있니?]

담당 교수님이 유미에게 말을 걸었다

[음....어쨌든 이런 저런일로 상담을 할테니..방과후에 올수있지...]

[예.....]

유미는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진호에게 인사했다
유미에게 등을 돌리며 걷고 있는 진호의 더러운 표정을 유미는 볼수 없었다

악몽의 방과후가 시작 되었다


...........................


[저..교수님............]

조용했다
모두 하교한 방과후 수학 교보재실의 문을 살며시 열자 책상에 앉아 있는
진호의 등이 보였다. 유미의 기척에 진호는 뒤를 돌아보고는 자기쪽에 있는 의자에
앉기를 재촉했다.

[..음 이런...애기를 해야....할지...흠]

진호는 담배에 불을 붙이며 짐직 심각한듯 유미에게 말을 꺼냈다

[진수는 아무래두..퇴학 될꺼 같은데.....]

[예........]

유미가 말을 이을 사이도 없이 진호가 말을 이었다

[그저께..이상한 애들하고 오토바이 폭주를 한 모양이야...경찰한테 전화가 와서
일단 내가 책임지기로는 했지만.......]

[교수님 제발...용서해 주세요.]

[음..나도 진수를 아끼는 입장이라 학교와부모님에게는 아직 말은 않했지만...]

[...........]

입안 깊숙히 들어 마신 담배연기를 유미를 향해 토해냈다

[콜록..큭...]

담배연기에 숨이 막히는 유미를 무시하며 담배연기를 더 뿜어 댄다

[학교에 알리면 퇴학은 당연한 거구 나로서도 여기서 신경을 끊고 싶지만...
유미 니가 슬퍼할껄 생각하면.........]

입안에 침이 마르고 있었다 유미는 깊이 숨을 들이 마신다

[역시 유미마음대로 겠지.나로서도 니가 슬퍼하는 모습은 싫고.그렇다고 교수로서
이일을 비밀로 부치는 것도 우습고...하지만 네가 하기나름 이겠지...]

[제가 할수 있는일이라면 다할께요....예...교수님...]

[기부앤 테이크 날까..자네가 내것이 된다면 나도 이 일을 가습속에 묻어두지]

[예........]

한순간이지만 유미는 진호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천천히 진호의 말이 유미의 뇌리를 젖히며 들어 왔다
순간 진호의 나쁜 소문이 유미의 뇌리를 스치며 진호의 말을 이해 했다

[그런 말도 않되는 소리를...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유미는 단호하게 이야기 했다
탁..유미는 의자를 밀치며 진호의 얼굴을 노려보며 일어 섰다


하지만 진호는 엷은 호색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유미에게 최후 통첩을 했다

[그래 ..그럼 말은 다한거군..후...진수는 퇴학 되는건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내 앞에 무릎을 꿇던가..그건 니 자유야...]

[그런...그건......]

유미로서는 선택이 없어 보였다
진수의 퇴학을 교환으로 자기를 줄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생각이 매일 반복되는 악몽의 시작임을 유미는 생각 할수 없었다

[......알겠습니다.....교수님 뜻대로 하세요..하지만..진수는........]

입술을 깨물며 굴욕을 표현하는 유미의 두볼에는 따뜻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지금까지 지켜오던 순결을 잃는게 아까워라서기 보다는 사랑하는 진수이외에
남자에게 자신의 몸을 주는게 슬퍼서 였다

[크크...그렇지 니가 원하는 걸 얻으려면, 넌 내 귀여운 인형이 되는거야...]

[...........]


의자에 앉아 있는 진호의 무릎위에 유미가 올라 앉았다
진호는 다리를 크게 벌리며 유미의 다리를 넓게 벌려 나갔다
진호는 깔끔한 하복 자켓위로 풍만한 유미의 가슴을 주물렀다
유미의 얼굴에서 혐오감이 솟아 올랐다

[흐흐..내 생각 대로군...니가슴은 역시 최고야.....하하]

[.....그만...제발.....]

[안돼지..이제 넌 내꺼야..내꺼니까 ...넌 내마음대로야..그리고 이건 시작이고...]

[아..............]

자켓과 함께 부라가 밀려 올라 갔다
밖으로 노출된 유미의 가슴을 주물러 간다
젊음을 발산하듯 유미의 가슴은 풍만함을 뽐내며 위로 솟아 있었다
마치 인력의 법칙을 무시하듯 도도히 솟은 유미의 가슴 그 투명한 가슴의 정상의
작은 유두는 단단히 굳어 가고 있었다

진호는 가슴 전체으 애무에서 점차 유미 가슴의 중심부로 옮기고 있었다
이따금 유미의 유두를 쥐며 세심히 유미의 변화를 관찰했다
집요한 가슴의 애무에 유미의 볼이 상기 되어만 가고 있었다

[ㅏ.....음.....ㅇㅇ...........]

[왜 그러지..흐흐 니 소리가 달콤하게 들리는데..하긴 삼십분이아 이러구 있는데 안그럼 이상
하지..]

[그런....ㅇ..아...]

[그런데 유미 너 남자 경험은 있는거야..아님 아직 처녀인가...]

[그런.......그런건..........]

진호의 직접적인 질문에 유미의 뺨이 더욱 붉어 졌다

[아직.........아직.......입니다.....]

[뭐라고 ...똑바로 이야기 해봐..유미 너 아직 처녀야.....]

[..........네.....아..유미는.........아직..처..ㄴ.ㅕ..입니다]

상스런 미소를 입가에 머금으며 진호는 기쁜듯 가슴에 애무를 계속해나간다

진호의 오른손이 유미의 가슴에서 떠났다

[어디..이쪽은 어떤가 볼까......]

[안돼요...!..!]

기무라는 오른손으로 감색의 자켓 스커트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며
유미의 숨은 속옷을 본다.....숨겨진 비밀 화원이 거기 있었다
엷은 핑크빛의 속옷 그 가열진 비열의 중심은 심하게 젖어 있었다

[후후...에제 내 애무에 답해주는 건가..유미 교수님은 기뻐요/....]

[아니...싫어..보지말아요.......]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과격하게 목을 흔드는 유미 그러나 진호는 그것을 무시하고
오른손을 젖어 있는 유미의 팬티위로 옮기고 있었다

천천히 원을 그리듯 진호의 손가락은 젖은 그곳을 문질른다...서서히..천천히
유미의 젖은 부분이 더욱 넓어져 갔다

[아...으..아...아.......]

[후후..그래.그래..후....그래 느껴봐.....
넌 착하고 성실한 학생이지만 니 안에는 음란한 기운이 돌고 있어...
그걸 느껴봐 넌.......갈보야...알았어......]

[제발 ..아무말도,,,흑..교수님 제발..부탁......]

[뭐야 이런 저질스런 말에도 느끼는 거야...거바 넌 저질이야.....]

끈적이는 소리가 유미의 비열에서 세고 있었다...
진호의 말대로 이미 유미의 팬티는 그 구실을 할수 없었다
젖을 때로 젖은 팬티는 더이상 애액을 막아주지 못하고 있었다
점점 유미의 다리에 힘이 풀리고 이젠 완전히 등을 진호에게 맡기고 있었다

[아..이상해...아...날아가느..흑...아아....제발.......]

손가락의 비열위 작은 돌기에 다았을때 유미의 교성은 한층 커져 갔다

[여기가 좋은거야 여기 음핵이.....그럼 여기를 좀더 애무해 주지..]

[아...거기는...아하....안되....흑..그만..........아아..........]

점더 적그적으로 유미의 중심을 애무해 나간다...
그러자 유미는 자의와는 상관없이 민감한 반응을 하고 있었다
진호는 마치 악기 조율사 같이 유미의 조율해 나가며 유미의 신음을 즐기고 있었다

[읔..으...안..이상해..안.......돼.........아아아아ㅏㅇ.....]

유미의 허덕임이 절정으로 가고 있음을 알렸다

[그래..그래...느끼는 거야...말해봐,,,,교수님의 손가락으로 느껴봐...]

손가락이 한층 격하게 움직이며......그 움직임에 맞추어 유미의 교성도
높아만 가고 있다

[흑..읔...은..아...저...아........]

[갈때는 확실히 말했다.......유미]

[아.....안돼...제발,,학 아상해요..나올려구..아....읔.....]

진호의 손가락이 유미의 돌기를 눌르며 과격히 문질러 댔다
그와 동시에 유미가 절정에 치달았다

[아....나와여...아.........흑 나오고 있어요,,,..흑..읔.....!!!]

유미는 심하게 몸을 떨며 진호의 다리위에서 탈진되고 말았다
그런 유미를 진호는 옆 책상위에 ㄴ혀 놓으며
자신의 넥타이를 풀며 웃음을 베어 문다

[후..이젠....니 처녀를 먹을 차례인가......후후.....]

그렇게.시작되었다.....



▲ 유미는 그의 노예가 되었다 [2]
▼ 색욕의 학교 1999/12/08,21:41:19
여대 색담 - Free board for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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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는 그의 노예가 되었다 [2]
번호 : 98 (1999/12/08,21:43:37)
작성자 : 기라기라

수학 교보재실 책상위 누워 있는 유미
자켓 상의와 부라가 젖혀진체 가슴은 땀에 젖어 있고 반쯤 넘어간 스커트 사이로
유미의 속옷이 나타났다가는 사라지고 있었다
유미는 이마에 땀을 맺힌체 가슴이 상하로 크게 움직이며 거친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진호의 손이 유미의 스커트 안으로 살아지며 유미의 상태를 다시금 살핀다
핑크빛 팬티는 크게 젖어 있고 그 젖은 아래 검은 치모와 충열된 그녀의 음진이 비치고 있
었다

진호는 팬티를 벗겨 내었다. 의외일까 유미는 반항하지 않았다
벗겨진 팬티 흠뻑 젖어 흐느적 거리는 천을 코에 갖다댄다..
은은하게 진호의 코를 간지르는 처녀의 냄세를 확인할 수있었다

[음..맛있는 냄새야....후후]

치즈와 비슷한 향기에 진호는 취했다.

살짝 연 눈동자로 그런 진호의 모습이 유미에게 비쳤다
순간 심한 모욕감가 수치심에 몸을 떨어야만 했다.하지만 몸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다

이윽고 진호가 팬티를 바지 주머니에 쑤셔 넣으며 유미옆에 선다....

[기분이 좋아..유미....이렇게 흠뻑 젖다니.......
이제 시작해 볼까.......]

[......................]

[처음에만 잠깐 아프고 곳 좋아질꺼야...]

그렇게 말하며 바지와 트렁크 팬티를 내리며 자신의 성기를 꺼낸다

[자..이게 들어가는 거야 너의 거기루...어떨거 같아....자 시작하지..]

[..........................]

지금 유미에게는 저항할 힘이 없었다
아니 저항을 포기하고 있었다
그저 멍하니 진호를 바라다 볼뿐이다

(미안해...진수야....흑..미안해)

볼을 타고 눈물이 흐른다....

[자 들어간다..헉...죽이는데...유미.......]

[............으..........아...........안.돼...]

유미의음진을 밀며 진호의 성기가 반쯤 잠기었다

[.....ㅈ..제발..움직..이지...마세요..]

통증이 있었다..하지만 그와 함께 유미의 몸에서 힘이 빠져 나감을 느끼고 있었다
진호의 집요한 애무에 유미는 유미가 생각하던 통증을 느끼지 못한체 진호의
성기가 순식간에 묻히는걸 막을수가 없었다

진호는 잠시 그대로 깊숙히 자신의 성기를 묻은체 유미를 꽉 안았다
유미는 두눈을 꼭 감은체 진호의 품에 안기어 진호의 성기를 느끼고 있다
끔틀거리는 유미의 질.그안의 감촉을 느끼며 그 감촉을 즐긴다
유미는 느끼고 있었다 진호의 성기를 아프듯 메우고 들어 오던 성기는
어느세 자신의 빈곳을 메우며 주인인양 그곳을 차지하고 있었다

어느정도 였을까 진호는 질내의 감촉을 충분히 맛본뒤 그녀의 질에서 자신의 성기를
뽑아낸다...진호의 성기는 그녀의 애액과 피가 섞이어 붉게 물들어 있었다

[...................]

다시 한번 유미의 눈에서 눈물이 솟았다

(아,나는 순결을 잃어 버렸어)

그런 유미를 무시하는 것처럼 진호의 성난 성기가 다시금 유미의 안으로 잠기어 간다
그리고는 조금전과는 반대로 과격하게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유미를 유린해 나갔다

[읔....안..돼...아파여...제발...ㄱ만...]

[으..좋은데..유미의 씹이 내 좃을 물고 있어..단단하게 죄는데...으..]

[아...으....으.....]

[좋아..좋아...읔...죽이게 조이는군...으...처녀라 그런가.....이렇게 되면...
나도 오래 못버티겠는데,,,,]

진호와 유미의 성기가 맞다은 그곳에서는 축축하고 음탕한 소리가 나며
애액이 희고 탁한 거품을 만들고 있었다
진호는 과격하던 허리 놀림을 천천히 하며 원을 그리듯 허리를 회전 시킨다
그리고는 단단히 굳어 있는 가슴을 입으로 빨며,놀고 있는 손으로 그녀의
음핵을 문질렀다
처음의 통증이 사그라질 무렵 가장 민감한 유미의 신체가 진호에 의해 애무되어지고
유미는 자기도 모르는세 아까 느겼던 쾌감의 끝을 찾고 있었다

[읔...유미..교수님과 함께 할까...교수님이 유미의 질안에 싸면 유미도 하는거야...]

[..헉..아..안돼....안에는...안에는......]

[안되지...유미는 착한 학생이니짜 자궁으로 교수님의 정액을 받아야지..]

[으..라...그건,,,아...............!.!]

음핵을 애무하며 계속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간다..

찔꺽,...찔꺽......
유미의 음부의 많은 애액이 묘한 소리를 내며 진호의 성기를 젖히어 간다
무어라 애기 해도 들어 줄것 같지 않는 진호의 태도에
유미는 허무감 마저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사정에 대한 두려움에 마지막 까지 진호에게
애원했다

[교수님....제발,,안에는...아...제발.....ㅎ........]

무어라 한마디 대답도 않은체 진호는 허리만을 움직이고 있었다
점점 유미의 입에서 말이 사라지고 단지 진호의 움직임에 맞추어
짧은 허덕임만을 토해 내고 있었다

[아아..이상...아아........아아ㅏ아ㅏㅏ아......]

[간다......읔..유미.........]

[아..안돼,,아아아ㅏ아아.......]

진호의 허리가 한순간 멈추고 얼굴을 찡그린다.
그리고는 경련을 하듯 몸을 심하게 떨었다

[아하..아.............]

진호의 정령이 자신에 몸속에 들어 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그순간 유미는 작은 쾌감의 파도에 자신을 흔들고 있었다

진호가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성기를 천천히 뽑아냈다
약간 줄은 성기가 뽑히며 애액이 긴 실을 뽑았다
유미의 그곳에서는 마치 토하듯 진호의 정액을 뱉아내고 있었다
진호는 그런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만족의 미소를 물었다
그리고는 유미의 머리를 감싸 쥐며

[어때 생각보다 좋았지..이젠 내 좃을 유미의 귀여운 입으로 닦아 줘야지...]

얼이 나간것 같이 눈이 풀려있는 유미의 입가에 정액과 애액으로 더렵혀진 성기를 밀어 넣
었다

[..흡....읍.........]

유미의 입속으로 진호의 성기가 감추어 졌다 유미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아니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런 느낌도 가지지 않았다

진호는 입으로 자신의 성기를 빠는 모습을 내려다 보며 유미의 다리를 벌려
자신이 벌여 놓은 일을 확인하고 있었다
피와 섞인 정액이 흘러 넘쳐 그녀의항문까지 적시고 있었다

유미의 뺨에 다시 눈물이 젖었다

그것은 단지 순결을 빼앗겼다거나.진호에 대한 혐오감이나 미움에서가 아니었다
다만 이름 모를 눈물이 흘러 내릴뿐이었다
지금 단지 그녀의 머리속에는 이 시간이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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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가 그에게서 해방되었던 것은 그것을 하고 나서 한시간이나 뒤였다
벌써 해는 지고 돌아가는 유미의 아픔만이 있었다
그러나 많은 인파 속에 그런 유미의 아픔도 사그라 들고 있었다
그리고 이일간 그녀는 몸이 불편하다며 학교를 결석했다

삼일째 학교에 들어 섰을때 주위의 치구들이 근심어린 표정으로 유미에게
말을 걸었다.변함 없는 친구들 학교...............
그속에서 자신만이 변했음을 유미는 느끼고 있었다

3교시 수업중에 진수가 모습을 나타냈다
하지만 유미는 말을 걸기는 커녕 시선조차 맞출수가 없었다
진호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은체 교실 구석에 앉아
의미 없는 시선만 창가에 떨굴 뿐이었다
친구들 누구도 그런 그녀를 아직 아프려니 하며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반 친구 하나가 진호가 교무실에서 부른다며
유미에게 말했다 유미는 힘없이 대담하며 교실을 뒤로 했다

[저........]

점심시간 교무실은 점심을 마친 교수들의 수업준비로 분주 했다

[.....교수님....]

[아 이유미 잘왔어 미안하지만 방과후에,,교보실 정리좀 도와 주었으면 하는데....]

[..네...알았습니다....]

[그럼 방과후에 보자고....]

3일전 악몽이 유미를 다시금 감싸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유미는 그 악몽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르고 있다


[..아.흐...아....으...아.]

어두운 수학 교보재실안 의자에 앉아 있는 진호의 위에 유미가 얼굴을 마주 한체 앉아 있다
비록 유미의 스커트가 그들의 비밀스러운 곳을 덮고는 있었지만 그안의 광경은 누구나
쉽게 알수 있었다
유미의 오른쪽 발목에는 노란색과 빨간색 체크무늬 팬티가 흰 양말에 걸려 묘한 느낌을 주
고 있었다

그리고 진호가 잘게 허리를 움질일때 마다 유미의 귀여운 입술이 벌어지며 야릇한 신음이
세고 있었다

[아..아아........]

촉촉히 젖은 유미의 입술을 비집으며 기무라의 끈적이며 미끄러운 혀가 유미의 혀를 얽메여
간다
집요한 입술 놀림에 유미의 입술도 그에 담하고 있었다
심하지는 않지만 계속적으로 파고드는 아래 부분의 느낌과 이따금 유미의 허리를 가르는 강
렬한
느낌에 유미의 사고조차 사라지고 자신도 모르는세 진호의 몸놀림에 자신을 맡기고 있었다

두번째의 성교 하지만 ㅊ번째 성교에서의 아픔에 보상이나 받듯 커다란 쾌감이 유미를 감싸
고 있었다
그것은 학생으로서 자켓을 입은체 학교에서 교수의 품에 안겨있다는 배덕감과 수많은 소녀
들의 몸을
울렸던 진호의 테크닉이 가져다 주는 쾌락이었다

[아...ㅇ...아...은..학....아흑.......~!!!!]

[기분 좋아 ..느끼고 있어..]

[으......아......]

[대답을 하라고 유미......기분 좋아........]

[아아..좋아..요..흐윽.....아...읔......]

진호는 유미를 꽉안으며 허리를 세게 쳤다

[아아앙........아 너무 좋아.........]

유미가 쾌감의 끝을 쫓자 진호는 돌연히 움직임을 멈추었다

[..왜.....]

[후..어때 좋았어.더 하고... 싶어..]

[그런...........]

유미는 당황했다 유미의 질이 꿈틀거리며 진호의 성기를 더욱 세게 감싼다

[후후..더하고 싶냐고 묻자나......]

[.............]

[그럼여기서 끝낼까......]

[예??............]

관능에 불길에 휩싸였던 유미는 이순간에 도망 갈수 없었다

[그건.....]

[그럼 하고 싶다는거야 싫다는 거야..]

[하고 싶습니다...예 교수님.....유미는 교수님 꺼예요.....제발.....]

[흐..........]

진호는 비릿한 웃음을 입에 물며 말을 이었다

[그개..그래...그래야지.......]

그러며 다시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

[유미 어때 좋아.......]

[아아..좋아여..교수님..아흑..아....]

[어디가 좋지....]

[아아 교수님 자지가 좋아여...아아ㅏ앙...ㅎ..아아]

[유미는 누구꺼지....]

[하악..아아 유미는 교수님 여자입니다,,,아아....]

[그래 .그래....나간다 ...그래......]

[아.....저두 아.......]

유미의 질을 헤치며 유미의 깊은 곳으로 진호의 정령이 자리를 잡았다
유미는 허리를 크게 휘며 그 정령를 잡아 가고 있었다
뒤로 휘청이는 유미의 얼굴을 당기며 진호의 입술이 천천히 유미의 입술을 덮어간다

그 둘의 입술이 한데 엉기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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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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