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태그로 다른 소설들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상상속의 추억 (성북동 비둘기 하숙집 속편)
짐을 정리하고난 후 케이시를 생각하며 추억에 잠겨있는데 조용히 노크소리가 났다.
영순누님이 맥주를 들고 방문앞에 서있었다.
"아직안자? 아저씨가 계시면 고별주를 한잔 할텐데...."
"잠깐 들어오세요"
"응, 정석이가 자지않고 보채서 ...... 여기 맥주한잔하고 자요. 서운해도 푹자요"하면서
누님은 자기방으로 돌아갔다. 내생각으로 아저씨가 한국에 다녀간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 것같았다.
오늘따라 영순누님의 모습은 너무 고고하여 슬퍼보였으며 그래서 더욱 외로워 보였다.
혼자서 맥주를 한잔씩 마시다 보니 취기도 오르고 영순누님이 궁금하여 누님방문앞으로
다가갔다. 살짝열려진 문틈으로 방안의 모습이 보여졌다. 영순누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때 문뒤로 옷이 펄럭이는 모습이 나타나더니 영순누님이 잠옷으로 갈아입고
정석이옆으로 와서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나는 용기를 내어 영순누님을 불렀다.
"누님,오늘이 마지막날인데 같이 한잔해요"
그러자 누님이 잠옷을 여미며 나오면서 말했다. "미안해. 나는 한잔만 먹어도
취하는 체질인걸?"
"취하면 어때요? 아무도 없는데요..."하면서 나는 누나를 소파로 이끌었다.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어느새 12시가 넘었다.
"실은 오늘이 내생인데 정석이 아빤 전화도 없네?" 하면서 흐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놀라서 누님을 안아주며 다독거렸다. 그러자 더욱 흐느끼며 내품으로
파고들었다. 가슴에 안긴 그녀의 눈물로 내가슴은 적셔져갔고 차츰내몸이 뜨고워
wu가는 느낌이 들었다. 가만히 그녀의 등을 안고 있던 손을 앞으로 돌려 어깨를
잡고 가만히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녀의 입에 입술을 대었다.
그녀는 가만히 있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그녀의 입술을 벌리고 혀를 넣었으나
그녀의 입은 열리지 않았다.
손을 점차아래로 내려 그녀의 잠옷을 들추고 다리사이의 중요한 부분으로 가져갔다.
그녀의 손이 내손을 꼭 잡는 순간 나는 혀를 힘껏 밀어 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손에서 힘이 빠져나가고 나의 혀를 힘껏 빨아들였다. 내손은 자유인이 되어 그녀의
위아래를 맘껏 유영했고 그녀의 한숨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손에 내물건을 쥐어
주었다.
순간 움찔하며 그녀가 몸을 떨었다. 나는 그녀를 번쩍안고 내침대로 이동하여 그녀의
잠옷을 벗기고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누님 사랑해요"
"더이상은 죄를 짓는거예요. 우리 애무만해요"하면서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애원했다.
그녀는 잠자코 나의손의 순례를 받아들이고 나의혀가 그녀의 깊은곳으로 밀려
들어갈때는 나의 머리를 힘껏 움켜쥐곤 하였다.
나는 충분히 준비가 되어 옷을 벗고 그녀의 몸으로 돌진하였다.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 민감하여 첫 번째 삽입에 거의 실신하다 시피하더니 급히 몸을 돌려 내의 페니스가
빠지게 하곤 급히 일어나 앉았다.
나는 다시 그녀의 뒤로 안고 목덜미를 안았다. 그녀는 말없이 돌아 앉아 옷을 여미며
말했다.
"취했나봐요. 오늘일은 잊기로 해요"하며 급히 뛰어나가며 방문을 잠갔다.
나는 영문을 몰랐으며 아직열기가 식지않은 아쉬움을 자위로 달래며 마지막밤을
달래고 잠이들었다.
-야설의 문-
다음글 : 결혼후의 외도(상) (YAYA)
이전글 : 배설 - 배설의 시작 (Egnird1)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
글 읽는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정보게시판
펜팔
물물교환
기념일
건의,도우미
동호회게시판
?
컴퓨터(공개)
유머(공개)
성인유머(공개)
증권(공개)
음악실(공개)
사랑의 편지(공개)
낙서장(공개)
경험담
창작,번역
소설극장
근친
야설
사진게시판
자료실
--------------------------------------------------------------------------------
찾은 게시물 4221 번글 읽기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글쓴이 ins 글쓴때 2000-01-04 오전 12:27:53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396
상상속의 추억 (2)
이제부터는 기존소설가의 소설과 창작을 혼합하여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
하숙을 옮기고 나서 한참동안을 영순누님의 영상이 뇌리속에 남아 상당한 시일이
흐른뒤에 안정이 되었고 이젠 취업을 앞둔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무렵 새하숙집 주인아줌마의 "학생 전화받아"소리가 안방에서
들려왔다. 새하숙집은 전의 성북동에서 약간 떨어진 명륜동에 있었으며 주인 아줌마는
5년전에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하나만을 둔채 다른 아줌마친구와 둘이서하숙을 치면서
하숙집 이층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군에 간후 며칠동안 드러누워 슬픔을
달래던 주변 동네에서 가장 멋쟁이 아줌마로 소문난 40대 초반의 아줌마였다.
"미안해요. 쉬시는데...."하면서 안방으로 들어서는데 주인 아줌마의 잠옷사이로 가슴이
살짝드러나 보여 얼굴이 붉어지며 얼른 고개를 전화 앞으로 돌리고 전화를 들었다.
"예, 전화바꿨습니다"
"학생,우리 정석이가 아저씨 보고싶다며 보채는데 잠깐 집에와서 식사할래요?"
귀에 익숙한 영순누님의 목소리였다.
"예, 누님 오랜만이네요. 급한 일을 마치고 9시 넘어서 잠깐 들러도 될까요?"
"그래줄래요. 시간은 개의치 말고 다녀가요"
:그렇게 할께요. 그럼 정석이에게 이따 간다고 전하세요" 하면서 나는 뛰는 가슴을
삭이며 수화기를 놓았다.
"누구야? 아가씬 아닌 것같던데.... 요즘 만나는 여자있어"하면서 야릇한 표정을 지었다.
"아뇨, 전에 살던 하숙집 아줌만데 제가 누님으로 삼았죠"하면서 일어서려는데
"나좀, 잠깐 일으켜줄래?"
나는 당황하며 아줌마를 뒤에서 부축하며 일으켰다. 유난히 흰 살결과 유방이 드러나
보였으나 나는 짐짓 모른 채 일으켜드리고 돌아서는데
"아! 어지러워"하는 소리와 함께 아줌마가 쓰러지고 나는 급히 부축하다 같이 쓰러지게
되었는데 공교롭게 아줌마위로 쓰려지게되고 내손은 아줌마의 유방을 잡은 꼴이 되고
두사람의 하체가 꼭 밀착된 형상이었다.
잠시동안 우리는 그상태로 있었으나 점차 나의 하체가 부풀어 오르는 느낌과 아줌마의
미묘한 반응을 느끼며 급히일어서려했다
"미안합니다."어색한 표정을지으며 말하는데 순간적으로 아줌마의 두손이 나를 꼭 부둥켜
안으며 두입술이 다가오고 내입술과 마주쳤다.
나는 당황하여 입술을 떼려는 순간 그녀의 혀가 밀려 들어왔다. 나는 본능적으로 그혀를
빨아 들이며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아, 아파요 살살...."
그소리에 놀라 잠시동안 그녀의 혀를 받아들이며 그녀의 위에서 여운을 즐기다가 아쉬운
듯이 일어섰다. 일어서는 순간 밀착된 하체에서 움찔하는 민감한 반응을 느꼈으나 말없이
일어섰다.
"미안해요. 학생, 오늘은 친구가 남편제사로 친정에 가고 카페가 비어서 밥을 못해주겠네"
"이따가 몸이 좀 나아지면 카페문을 일찍 닫고 밖에서 사줄께요 미안해요 학생"
나는 망설이며 "괜찮아요, 전에 하숙집에서 먹고 올께요" 하며 머쓱한 듯이 방문을 나섰다.
"좀전의 일은 미안해요. 너무 늦지 말고 이따 카페로 와서 술한잔해요, 잊어버리고......"
하던공부를 마치고 성북동으로 가는 도중 현주인아줌마의 영상과 지난일이지만 잠시 삽입되었다가
얼결에 중단되었던 영순누님과의 행위가 겹쳐 상당히 혼란했다.
어느덧 30분쯤걸어서 성북동 비둘기하숙집에 도달했다.
'딩동' 벨소리에 정석이의 뛰어나오는 소리가 들리며 "아저씨....."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정석아 잘있었니?"
"오랬만이네요, 학생. 얼굴은 좋아졌군요"하는 영순누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에,누님, 저두요. 별일 없으셨지요" 정석이를 번쩍들어 올리면서 말하는 순간 그녀의 두눈과
마주쳤다.
그녀의 볼이 붉게 물들며 돌아서 안으로 먼저 들어갔다. 정석이는 재롱을 부리며 옆에서 계속
놀이 주문을 해댔고 우리의 주변을 맴돌다가 11시가 넘자 눈이 감기기시작했다.
"아저씨! 오늘은 나하고 자고가는거지? 응?" 하며 나의 대답을 기다렸다.
나의 곤란한 표정을 보면서 영순누님은 "그래요, 내일은 휴일인데 자고가요"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가더니 잠옷을 들고 왔다.
"정석이 아빠건데 입고자요"
"괜찮을 까요? 정석이만 재우고 갈께요. 아저씨도 안계신데...."하면서 조용히 속삭였다.
"정석아 방으로 가자"
방에는 이불이 펴져있었고 가만히 정석이를 눕히고 자장가를 불러 주면서 잠깐 잠이들었다.
방문이 살짝열리면서 "정석이 자니?"하며 영순누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깜짝놀라 벌떡일어서
방에서 나왔다. 시간은 벌써 12시가 다되어가고있어 곧 통행금지가 시작될 시간이었다.
"큰일이네요. 너무 늦어서 소파에서 통행금지 해제시까지 기다릴께요. 괜찮죠?"
"이미 늦었으니 편안히 옷을 갈아입고 맥주한잔하며 지난 얘기하도록 해요"
영순누님은 이미 잠옷으로 갈아입고 있어 부엌으로 가는 불빛에 그녀의 몸매가 드러나 보였다.
맥주두어잔이 들어가자 나는 옛생각이 나서 무심코 말했다.
"누님 전의 일은 젊은 혈기로 못할짓을 했어요. 정중히 사과드릴께요"
그소리를 들은 누님은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구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나이든 내가 잘못이죠. 순간적으로 유혹한건 내쪽이고 갑자기 이성이 돌아와서그만..., 다신
그런 잘못은 하지말아야죠"
"근데 아저씬 언제 돌아오시나요?'
그소리에 그녀의 눈가에 이슬이 맺히며 맥주를 두잔 연거푸 들고 나에게 따라주곤 말없이
탁자에 엎드려 흐느꼈다. 지난번과 비슷한 상황이라서 당황했으나 역시 마찬가지로 그녀를
달래며 일으켰다.
"취하신 것같은데 들어가 누우세요"하면서 그녀를 부축하여 안방으로 이끌었다. 방에는 이불이 깔려있고
두 개의 베게가 놓여 있었다.
그녀를 이불에 가만히 뉘니 잠옷이 벌어지며 허벅지의 맨살이 드러났다. 순간 그녀의 팔이 내목을
힘껏 끌어안았다. "안아줘요" 어느새 그녀의 호흡은 거칠고 얼굴은 촉촉히 젖어있었다.
"정석이 아빠는 미국에서 여자가 생겨 지난달에 이혼수속을 마쳤고 이혼직후 차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있다했다.
나의 호흡도 가빠지며 그녀를 꼭 끌어안으며 그녀의 잠옷을 벌리며 그녀의 등으로 손을 옮겨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었을 때 그녀는 한손으로 가슴을 감싸안았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탐하며
그녀의 잠옷을 벗겼다. 그녀의 무의식적인 도움으로 쉽게 팬티만을 남기고 나도역시 알몸이
되었다. "이번에는 정말 괜찮나요?"
그녀의 손이 내입을 막았고 어느새 내손은 그녀의 팬티속 수풀속에 파묻혀 있었고 수풀은
벌써 촉촉히 젖어있었다.
"아.......아. 안돼, 이제그만"
그러나 나는 그말에 반응을 보일 필요없이 팬티를 끌어내리고 그녀의 몸위로 올랐다.
나의 중심은 어느새 그녀의 중심에 닿아있었고 살짝힘을 주니 쉽게 탐험을 시작했다.
"아... 학생, 이제 참을 수 없어요" 그녀는 오랫동안의 금욕생활로 쉽게 정점에 다다랐고 그녀의
속살은 조여오면서 빠듯하게 나에게 느낌을 주면서 황홀경에 젖어들었다.
그녀의 몸이 솟구쳐 오르는 듯하더니 나의 몸을 끌어안고 숨소리가 정지된 느낌을 주었다.
"으.......윽 누님"하며 나도 힘차게 뿜었다.
두사람의 몸은 땀으로 목욕을 한듯하였다. 그날밤 그녀는 이년만에 비로소 황홀하고 짜릿한 욕정의
한을 맘껏 풀었고 한번터진 육체는 걷잡을 수 없었다.
그것은 젊은 이혼녀의 비밀의 문이 열리는 순간이었다. 그녀의 몸은 상상외로 뜨거웠고 정숙하다고
여겼던 그녀의 의지는 쉽게무너지고 한번무너진 그녀의 탐욕은 끝이 없었다.
그녀의 뜨거운 육체는 나를 놓아주지않았고 끝없이 내품을 파고 들었다.
그녀는 이런 오르가즘은 첨이라는 것과 지난 번에도 안기고 싶었다는 것, 오늘은 일부러 나를
유혹했다는 것등을 술의 힘을 빌어 늘어 놓았다.
밤새 쾌락에 허덕인 후 눈을 뜬 것은 아침 8시 그녀가 샤워하고 욕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나서였다. 샤워한 그녀의 냄새는 향긋했고 나는 다시 그녀를 안고 다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다시 달아오면서 신음소리가 커지고 나의 그것이 파고들 때 소리는 더욱 커졌다.
"아.... 자기, 너무 커서 아파요. 살살....."
그녀의 흥분을 몸으로 느끼며 난 아침의 젊음을 맘껏 발산하곤그녀와 같이 샤워를 했다.
아쉬움을 남기곤 일주일에 한번은 방문하기로 하곤 하숙집으로 나섰다.
(3부에서 계속)
-야설의 문-
다음글 : 결혼후의 외도(하) (YAYA)
이전글 : 여인의 마을 4권 06 (steno72)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
글 읽는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정보게시판
펜팔
물물교환
기념일
건의,도우미
동호회게시판
?
컴퓨터(공개)
유머(공개)
성인유머(공개)
증권(공개)
음악실(공개)
사랑의 편지(공개)
낙서장(공개)
경험담
창작,번역
소설극장
근친
야설
사진게시판
자료실
--------------------------------------------------------------------------------
찾은 게시물 4261 번글 읽기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글쓴이 ins 글쓴때 2000-01-09 오전 08:25:44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502
상상속의 추억 (3)
하숙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상쾌하였다.
정숙하기만했던 영순누님의 육체를 맘껏 취하고 이젠 내것이 되었다는
소유감으로 충족되어 상상속의 날개를 펼 때 벌써 하숙집에 도달했다.
한참벨을 눌렀으나 안에서 소식이 없어 할 수 없이 담을 뛰어 넘었다.
'아줌마 저왔어요'
안에서는 반응이 없었다. 나는 발소리를 죽이고 내방으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길게 누웠다. 하숙집엔 나와 뒷골방에 하숙(?)하고 있는 주인아줌마의 조카와 그친구가
살고 있었는데 아주 발랄한 여대생들이 었는데 마침 시골집에 갔는지 조용했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 안방으로 가서 다시 주인 아줌마를 불러 보았다.
여전히 안에서는 소식이 없어 조용히 방문을 열어 보았다.
주인 아줌마는 잠에 빠져 있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아줌마를 흔들어 깨웠으나
여전히 잠이든 상태였고 문득 화장대를 쳐다보니 약병이 있어 읽어 보니
수면제였다.
순간놀라서 아줌마를 더세차게 흔들어 깨우니 '응'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아줌마의 눈이 살며시 떠지더니 다시 감겼다.
나는 어쩔줄 몰라 가만히 앉아 잠든 그녀의 모습을 내려다 보았다.
잠옷은 내가 흔드는 바람에 풀어 헤쳐있었고 그속에는 아무것도 없이
알몸이었다. 본래 브래지어는 하지않고 자는 모양이다.
나는 호기심에 살며시 이불을 걷고 잠옷을 벌려 보았다.
눈부시도록 하얀 피부가 빛을 발하고 있었고 아래 쪽은 짧은 팬티에
검은 거웃이 삐쳐있었다.
나는 가까이에 그녀의 숨소리를 확인하곤 수면제에 취했다는 확신을
갖고 그녀의 가슴에 가볍게 손을 대곤 살며시쥐며 그녀의 눈치를 보았다.
반응이 없어 더욱 자신을 갖곤 어제 한번 접축했던 그녀의 입술을 열곤
혀를 넣어보았다. 잠이들어선지 그녀의 입술은 메말랐다.
불안한 생각에 얼른 입술을 떼곤 다시 쳐다 보다가 그녀의 팬티사이로
손을 넣었다. 지난 밤 영순누님과의 교합이 머리 속으로 떠오르고 그녀의 몸과
비교해 보았다.
두분 역시 희디흰 피부는 마찬가지 였으나 지금의 주인 아줌마가 키는 작지만
훨씬 육감적이고 섹시한 몸매였다.
그녀의 팬티속은 생각보다 훨씬 무성했고 나의 손길에 전혀 반응이 없는 듯해서
그녀의 틈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보았다. 그녀는 금욕생활 탓인지 굳게 닫혀
있었다.
평소 나는 친구와 하숙을 치면서 카페를 운영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둘다 섹시한
40대초의 미망인들이라서 남자들의 유혹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 왔었다.
그러난 항상 두분이 의지하며 식사시간과 집안 단속을 철저히 하곤 이집에
유일한 남자인 나를 활용하여 남자들의 방문을 근절하는 것같았다.
그녀가 깰까봐 조심스러워 부드럽게 팬티속을 유영하는데 그녀의 팬티가 서서히
젖어들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애무하며 상상에 빠져들었다.
그러면서 그녀옆에 나란히 누워 다시 그녀를 깨워 보았다.
여전히 반응은 없었으나 나는 손을 빼고 그녀의 가슴부터 입술을 유영하기
시작했다.
손이 점차 아래로 내려가고 다시 팬티속을 찿았을 때는 이미 그곳은 흥건히
젖어있었다. 나는 더욱 대담해져 살며시 그녀의 팬티를 내리려 시도했으나
그녀의 풍만한 히프에 걸려 진행되지 않았다.
할수 없이 그녀의 그곳에 입술을 대고 애무했다. 나의 젊은 혈기는 더 이상
주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그녀의 위로 올라 거칠게 그녀의 입술을 찾고
힘껏 빨아들였다.
문득 그녀의 몸이 가볍게 전율하는 듯이 보였으나 나는 눈치를 채지못하고
그녀의 아래로 향하고 팬티를 힘껏 벗겨 내렸다.
다시 그녀의 숨소리를 확인하곤 그녀의 위에 몸을 실었다.
잠시 그녀가 깰까봐 망설이다 40대의 뜨거운 육체속에 삽입을 시도하였다.
겉은 흥건히 젖어있으나 몇 년동안의 닫힘으로 쉽지않았다.
한참을 실갱이하다가 살며시 진입되는 순간 가볍게 힘을 주었다.
약효가 강했던지 그녀는 전혀 깰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속은 맹렬히 나를 반기고 있으며 나는 몇번의 브드러운 왕복으로
그만 사정하고 말았다.
일종의 강간이라는 죄책감과 불안감 그리고 만일의 경우등을 생각해서
조기에 사정했던 것이다.
나는 잠시 여운을 즐기다 나의 중심을 뺐다. 움찔하는 기미를 보였으나
눈치를 cowl못하고 휴지로 닦아 주곤 그녀의 팬티를 입혔다.
벗기는 것보다 입히는 일이 훨씬힘이들었으며 가만히 그녀의 입술에 다시
키스하곤 이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그녀를 흔들어 깨웠다.
잠시 전의 케이시와 영순누님 그리곤 비밀의 주인 아줌마의 몸을 상상했다.
얼굴을 돌리는 순간 그녀의 눈과 마주쳤다.
"깨어나셨군요"
"응, 좀전에...... 어젠 왜안들어 왔어? 전화라도 해야지"
"죄송해요"
"어젠 술취한 손님이 와서 괴롭히고 민우 학생도 없고 친구도 없어 무서워서
수면제를 먹고 잤어. 수상하네?" 하면서 곱게 눈을 흘겼다.
"이제 몸은 나으셨나요?"
"내머리를 만져봐, 아들하나 군에 보내고 죽을 뻔 했네"
"남자들은 다하는 건데요 뭘... 걱정마세요"
"어젠 내욕 많이 했지? 총각의 입술을 훔쳤으니 ..." 하면서 얼굴을 붉힌다.
나는 좀전의 일이 죄스러워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아뇨, 편찮으시면 맘이 약해지잖아요. 아들생각나셔서 그랬겠지요. 저를 아들로
생각하세요"
"그래도 될까? 그럼 나 한번만 안아줘, 지금은 아들로"
나는 가볍게 안고 그녀의 이마에 입술을 대곤 "우리 아줌마 젖좀 만져도 돼요?"
하면서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그녀의 가슴을 쥐었다.
그녀의 맨살은 깨어있을 때 더욱 탄력이 있었다.
그녀가 내손을 잡고는 잠시 그대로 있다가 슬며시 밀쳤다.
"내정신 좀봐, 내꼴이 이게 뭐야? 나잠 험하게 자지?"
하면서 잠옷을 여몄다.
"민우 학생 내벗은 몸 다봤겠다. 부끄러워라"하면서 얼굴을 돌렸다.
"아줌마!"나는 흥분으로 그녀를 부르는 소리가 떨렸다.
"응?"하고 그녀가 얼굴을 돌리는 순간 그녀를 힘껏끌어안고 이불위로
쓰러졌다.
"안돼!"하면서 그녀의 거부를 무시하곤 그녀의 잠옷을 거칠게 벗기곤
아까와 마찬가지로 그녀의 입으로 나의 혀를 밀어넣었다.
-야설의 문-
다음글 : 상상속의 추억 (4) (ins)
이전글 : 여강사메리7~9(정리한것) (yces)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
글 읽는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정보게시판
펜팔
물물교환
기념일
건의,도우미
동호회게시판
?
컴퓨터(공개)
유머(공개)
성인유머(공개)
증권(공개)
음악실(공개)
사랑의 편지(공개)
낙서장(공개)
경험담
창작,번역
소설극장
근친
야설
사진게시판
자료실
--------------------------------------------------------------------------------
찾은 게시물 4262 번글 읽기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글쓴이 ins 글쓴때 2000-01-09 오전 08:28:50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306
상상속의 추억 (4)
그녀의 입술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았으나 아래로 향하는 내손을 막다보니숨이 턱까지 찬 상태였다.
"아, 숨막혀"하는 소리가 나는 순간 내혀가 그녀의 소리를 막고 어느덧그녀의 반응이 전달되어 왔다.
내손을 잡은 그녀의 손에서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며 그녀의 거부의 몸짓도 잦아들었다.
나는 말없이 그녀의 잠옷을 벗기곤 그녀의 팬티를 벗겼다.
아까와 마찬가지로 엉덩이에 걸렸으나 그녀의 도움으로 쉽게 벗겨 졌고나는 급히 옷을 벗었다.
그녀는 스스로 내가 벗는 것을 도와주었으며 내가 서둘지 않도록 다독였다.
"잠시 옆에 누어"
나는 조용히 그녀의 옆에 누워 이불을 함께 덮고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민우 학생, 내가 쉽게보여? 난 말이지 우리 애아빠외에 남자와 한이불 속에누워본게 처음이야.
부끄럽기도 하고 처녀로 돌아간 기분이야.
잠시 이기분을 느끼고 싶어. 애낳고 난 이후 사고로 애아빠는 발기불능으로거의 나를 안지 못했어. 사실 내몸은 뜨거워. 그러나 죄스런 마음으로다른 남자를 피했던거야" 그녀의 말은 계속 되었다.
"민우 학생의 젊은 몸이 내곁을 스칠 때면 사실 새힘이 느껴진게 사실이야.하지만 내친구도 나와 똑같은 경우고 우린 서로의지하며 성욕을 자제했어.
어젠 그 쌓였던 감정이 내 맘상태와 친구가 없다는 자유감으로 풀어졌던 거야"
"그리고 나는 한번 풀어지면 추스릴 자신이 없어. 친구도 있고......
알았지? 내둑 무너뜨리지 말고 그냥 애무로 족할 수 있어? 부탁이야"
그녀의 독백을 듣고 있는 사이 내손은 끊임없이 그녀의 몸을 탐험하고
있었으며 아래로 내려갈 때는 그녀의 손이 방어하곤 했다. 그러면서도
뜨거워지는 몸을 느낄 수있었다.
나는 대답없이 그녀의 하체로 얼굴을 내리고 혀로 애무를 시작했다.
"아!" 그녀의 긴 한순이 새어나오고 그녀의 깊은곳으로 내혀와 손가락이동시에 진입하여 애무할 때 그녀는 거의 실신상테에 이르고 내머리를 자신의 하체에 강하게 밀착시켜T다.
"아, 이제 그만 그만해" 그녀의 급격한 힘에 이끌려 그녀의 위로 올라와 삽입을 시도하며 "전 한창 젊은 대학졸업반이에요. 여자경험도 두 번있고요. 애무로 끝날지 장담못해요. 아줌마 한번만 받아줘요"하면서 그녀의 다리를 벌리려고 애썼다,
그녀는 다리를 굳게 오무리며 "순진한 총각인줄 알았더니 바람둥이군요"
하면서 삐쳤다. 순식간에 식는 느낌이었다.
잠시 돌아누어 그녀가 말했다.
"어제도 여자와 잤죠? 내 느낌이 맞을 거예요. 내몸은 걱정말아요.
나도 남자에게 인기도 좋고 꿈에도 찿아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누구죠?'하며 나는 질투하듯이 하곤 다시 그녀를 돌려 눕히고
다시 애무를 시작했다.
"실은 어제 꿈 속에서 학생같은 청년이 나타나 내몸을 강간하고 달아났어요"
근데 실제의 일처럼 느껴졌어요."
"학생처럼 바람둥이는 아닐 것 같고... 내몸만 뜨겁게하곤 달아났어요. 그래도
그게 더 좋아요"
나는 순간 그녀가 전에 깨어 있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그녀를 꼭 껴안고
가슴에 입을 대곤 유두를 힘껏 빨았다.
"아파요 살살..."
"깨어있었군요.?"
그녀는 아무말없이 뜨거워 지는 몸으로 응답하곤 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손과 다리에서 힘이 빠져나가고 그사이로 올랐다.
그녀의 그곳을 다시 만지니 한껏 준비가 된 상태였다.
"괜찮죠?"하고 묻는 순간 그녀가 내목을 안고 깊은 키스로 응답했다.
"너무 뜨거워요." 하면서 그녀의 속으로 진입하였다.
아까와는 달리 쉽게 진입하였고 그녀는 맹렬히 용솟음쳤다.
오랜 가뭄으로 그녀는 쉽게 절정에 올라T고 영순누님처럼 알 수 없는 독백의
신음을 퍼부었다.
그녀의 봇물이 터지는 순간 나도 강하게 쏟아 넣곤 여운을 즐겼다.
"고마워요."
"저도 고마워요 아까 아줌마의 몸을 보는 순간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는 사이 내 분신은 다시 반응이 오고 그녀는 움찔 하였다.
"또?"하면서 그녀는 손을 아래로 내려 내분신을 쥐었다.
"난 큰죄를 지었어요. 아빠와 아들과 친구에게 모두...." 하면서 한숨을 내수ldjT다.
"이젠 큰일 났어요. 내몸을 깨웠으니 이젠 어떻게 해요?"
나는 말없이 다시 왕복운동을 시작했고 이젠 제법 그녀의 반응을 보며
즐길 여유를 찾았다. 내 속도가 점점 빨라지니 그녀의 아래는 강하게 옥죄었다.
사실 그녀의 구곳은 정말 명기였다. 나중에 다른 여자를 섭렵한 후의 일이지만...
케이시는 부끄러움이 더 많았고 영순누님은 서툴렀는데 주인아줌마는 오래
남편과의 행위가 되지않아 그렇지 천연의 뜨거운 몸을 가졌다.
그녀의 몸이 활 처럼 휘는 것으 느끼며 나도 저절로 뜨겁게 분출했다.
잠시의 여운 뒤 그녀의 추궁이 다시 시작되었다.
"어제 전의 누님이라는 사람과 했지? 몇 번?"하면서 내가슴을 꼬집었다.
나는 사실대로 끄덕이며 말해줬다. 그녀는 분위기를 수긍하며 말했다.
"실은 어제가 내생일이었어요. 아무도 없어 밍우 학생을 유혹해보고 싶었어.
아침에는 자는 척하며 약이올라 유혹에 성공했고 이젠 내사람이야.
단 오늘 뿐이야, 친구도 있고 학생 졸업하면 하숙 그만 둘거고 애가
제대하고난 후 캐나다로 이민갈거야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 오누이처럼 대하되
성관계는 안돼. 죄가 깊어져"
"알았어요, 해달라고만 하지말아요. 그럼 마지막으로 한번더.... 돼죠?
아줌마 몸은 정말 뜨거워요."
"안돼 학생 끝이야. 친구 올 시간이 됐어" 그때 벨소리가 나며 "나야"하는 친구아줌마
소리에 살며시 나의 분신을 이탈하려고 할 순간 그녀가 나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는
아쉽게 놓아 주었다.
"오늘일은 절대 비밀이야. 알려지면 죽을거야 알았지? 키스는 허용할게 응?"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뒤꿈치를 들고 내방으로 돌아갔고 대문이 열리며 친구아줌마가
부산떠는 소리가 들렸다.
"다 나았니? 걱정했다예. 민우학생은 아직도 자니?"하면서 내방으로 걸어오는 소리에
나는 짐짓 자는 척 급히 누웠다.
학생하면서 친구아줌마가 내방문을 열고 들오왔다.
나는 잠든 척 가만히 이ㅆ었다.
"해가 중천인데 일어나요 하면서 내이불을 들추다말고 "어마"하면서 급히 내렸다.
실은 좀전의 정사 도중에 도망하느라 알몸인 채였다.
내가 가만히 있자 그녀는 놀란눈으로 살며시 이불을 들추고 내것을 쳐다봤다.
큰 내것을 보곤 놀라는 눈치였다.
"학생"하면서 나를 가만히 깨울 때 잠결인 듯이 그녀를 끌오안고 눕혔다.
나의 허벅지가 그녀의 배를 눌러 그녀의 숨이 가빴으나 놀란 나머지 소리를 죽였다.
그녀는 좀전에 들어와선지 짧은 스커트에 얇은 브라우스 차림이었다.
크고 예쁘고 늘씬한 아줌마라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아줌마였다.
나는 잠결인 듯이 그녀를 안고 송을 아래로 내려갔다.
내허벅지가 누르고 있어서 그녀는 가만히 있었는데 내손이 그녀의 허벅지에 미끌어
질 때 가늘게 떨렸다.
"학생 깨었으면 일어나요. 그리고 옷을 입고자야지 잠버릇이 왜그래?"하였다.
나는 말없이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였다. 잠시 그녀가 내목을 끌어 안았다가
나의 그것을 가볍게 쥐었다.
그때 밖에서 주인 아줌마의 소리가 들렸다. "민혜야! 학생일어났으면 전화받으라해"
우리는 급히 떨어져서 옷을 추스리며 나는 그녀에게 다시 키스하며 손으로 팬티속을
더듬으며 "다음에 기회를...."하며 떨어졌다.
그녀는 아쉬운 듯이 내것을 힘껏 쥐었다 놓고는 밖으로 나갔다.
뜻밖에 전화는 영순누나였다.
"잘있어요. 실은 오늘 난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가요. 이혼은 진행중인데 정석아빠가
사고로 혼수상태예요. 미국의 짐을 정리하고 거기서 살겁니다. 어제일은 미안했고
날 잊어줘요 그리고 고마웠고 사랑했어요 진심이야. 이젠 볼 수가 없어.
좋은데 취직하고 장가가서 나를 잊어요."
흐느끼는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겼다.
이것은 나의 방황의 시작이자 잠시 동안의 중년의 육체로 향하는 많은 성애의 여행의
출발이었다.(5부에서)
=================================================
창작을 위주로 하다보니 바쁘고 시간이 잘 없네요. 읽어주시는 분들게 감사합니다.
-야설의 문-
다음글 : notion 02 (pcmook)
이전글 : 상상속의 추억 (3) (ins)
[ 수정 | 답장 | 삭제 | 리스트 | 쓰기 ]
--------------------------------------------------------------------------------
<끝>
댓글 쓰기